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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해외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OPEC+ 일일 10만 배럴 감산
-OPEC+ 8월 생산량으로 회귀. 글로벌 총 생산량인 1억 bpd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난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 시에 증산했던 10만 bpd를 되돌리는 결정
- 지속적인 감산 보다 OPEC+ 회의 전까지 수시로 생산량 변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입장
-러시아, 서방 제재가 제거될 때까지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을 중단_FT

2. 원달러 1370원, 달러화 110pt
-한때 네덜란드 TTF 가격 +30% 급등, 종가는 10%대 상승의 240유로 수준
-유로존 경기부진 이슈 부각으로 유로화 패러티 깨면서 달러화 한때 110pt 터치
-독일 서비스PMI 7월 48.2-> 8월 47.7(예상 48.2)
유럽 소매판매 전월대비 6월 -1.2%-> 7월 0.3%(예상 0.4%)
-중국은 외화지준율 200bp인하, 9월 15일부터 외화준비금 8%에서 6%로 인하. 최근 위안화 약세에 대비한 조치. 역외환율 6.94 (+0.36%) 거래 중 장중고점 6.955, 당국의 7위안 사수 의지

3. 중앙은행들의 긴축러시, 긴장감
-이번주 중앙은행 금리인상 결정 유로존(8일),캐나다(7일) 호주(6일) 칠레, 페루. 각 국 중앙은행들의 예상 금리인상 수치
ECB +75bp, 캐나다 +75bp 호주 +50bp 칠레 +50bp 페루 +50bp
-VIX 50일 사이클 상단 9월 20일(FOMC 예정일)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25.9 수준. 지난 2년간 VIX 사이클 상단 34레벨 수준
<9월 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달러와 금리상승의 굴레
-중앙은행 긴축러시 속 킹달러는 계속. 110pt를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 엔화는 142돌파, 유로화는 라가르드 ECB 총재의 50bp 선호소식에 약세
-NDF 원달러 환율 1378원 역외 위안/달러 6.97선까지 상승. 인민은행의 7위안 사수 위협
-75bp인상 확률, 하루 전의 63%에서 75%
-미국 2년물 3.5%돌파, 10년물은 3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3.342%
(확인필요뉴스: 미국 기업들의 사채발행 많아 금리상방압력 커졌다는 소식. 법인세납부 기한을 맞아 자금필요해서? 2019년 긴축과 QT 속 RP금리 급등 경험)

2. 미국 서비스업 호전이 긴축으로
-ISM 서비스 지수, 56.7에서 예상치 55.1보다 높은 56.9로 상승
-고용부문 49.1->50.2, 신규주문 59.9->61.8, 지불가격지수 72.3->71.5
-비농업고용의 선행지표인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8월) 118.02->119.06
-숙박 및 요식업업계, 비용압박 완화로 공급환경 개선

3. 리오프닝과 에너지 테마
-노동절 연휴일인 9월 5일, 약 240만 명의 여행자가 미국통. 팬데믹 직전 230만 건을 넘어선 것.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등 항공주 강세
-에너지하락 압력 속 신재생테마는 견조. Clean tech 2.5%, 태양광 1.87% 우라늄 1.67% 등 신재생 강세.
우라늄 이슈는 캘리포니아 블랙아웃 대비 전력망 비상선포 소식도 한 몫
<9월 7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9월 이후 긴축강도 완화?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은 계속 그러나 너무 높게 올라가면 리스크 있음을 인정
-베이지북, ‘임금상승세 완화’ moderating salary expectations widespread

2. 푸틴 약발 안먹히는 에너지
-유가상한제 두고 푸틴 원유공급 안한다?
-사우디, 10월부터 OSP 대폭 인하, 중동 냉방수요 둔화기간 돌입+9월 이후 수출확대 도모
-전세계 원유수요 3위 시장 인도, 유가상한제 덕으로 가격협상력 높아짐
-중동과 러시아의 원유수출 경쟁구도(러시아의 고객층 축소되었기 때문)

3. 단기과매도? 여전한 비관론
-지난 6월 수준의 과매도 시그널.S&P와 나스닥 RSI, 최근 베어마켓랠리 직전 수준
-S&P, 10일 이평선 상회 비율 10%이하로 하락
-그러나 BofA, ‘아직 항복징후 부족’지적. 풋콜레이쇼와 VIX가 아직 부족. 모건스탠리, 이제부터는 실적때문에 하락할 것.
-비관론자들의 S&P지지라인은 3300-3500수준. 그러나 중요한 3900pt 버팀목도 지지
<9월 3주차 시장>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블랙아웃 기간, 물가에 주목
-파웰연설, 잭슨홀 이상의 압력은 아니었다는 안도, 연말연초까지 기준금리 4%는 반영.9월 FOMC가 비정상적 규모의 큰 인상의 마지막이라는 심리 유입
-미국 물가, 8월 CPI 8%전년대비 예상. 두달연속 하락, 휘발유가격 고점대비 -25%. 중국 PPI -0.7% YoY

2. 시선은 점차 EPS로
-유럽가스가격 급락세 지속, 전쟁종식 부각. 천연가스 가격 안정으로 유럽발 시스템리스크 다운
-금리상승으로 인한 PER하락은 일단락. 연초이후 S&P 는 per 20%하락, EPS는 9%증가, 주가는 12%하락(KOSPI per -13%, eps 3.8%, 주가 -18% 밸류하락대비 주가낙폭 심화는 신규상장 등의 영향)
-미국이 한국보다 밸류하락 폭이 더 컸음. 물가지표 완화로 인한 반등시 미국 탄력이 더 강할 요인
-한국은 인덱스 보다 내부 실적차별화

3. 시장은 이익둔화 국면
-유가의 후행적 영향으로 국내기업 이익률은 연말까지 하락 그러나 확정기준 밸류 0.9배인 2300라인은 지지
-달러환산 코스피 고점대비 30퍼센트 이상 하락. 외국인 장기투자자 행태상 진입가격대(금융위기, 코로나 등 위기국면과 비슷)
-시장 이익은 하향조정 압력 그 속에 이익상향조정 업종은 손보, 식품소매(급식),가스,항공운송,종이/목재
[Manager Note] Vol7. 비정상적 긴축의 끝이 보인다

● 할인율에 의한 조정은 일단락, 실적회복에 따른 시장과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망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66%p 방어 / 모니터링 종목 변동 없음
● 비상장: 9월 IPO 러시, 규모보다 업종별 차별화 양상에 주목

URL:​ https://bit.ly/3U11iuS
[Fed Watcher] Vol.159 - 무역전쟁과 평화: 무역 제재를 가하는 방법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다음 주에 녹색채권 발행
- 이집트의 국부펀드가 사전 IPO 작업 계획을 진행

연기금
- 미국 오레곤 연기금, 6.3% 수익률 기록
- 미국 뉴욕 연기금, 대체투자에 10억 달러 배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무역전쟁과 평화: 무역 제재를 가하는 방법'입니다.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이후 여러 국가가 러시아에 무역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역 제재는 러시아의 수출과 제재부과국의 수입을 모두 감소시키며, 다른 상품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 없기에 경제적 손실은 사소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제재안은 제재부과국의 손실 감내 의사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제재의 목표에 따라서도 여러 안이 존재하나 대 러시아 제재에서 광업 및 에너지 품목에 대한 금수 조치는 여러 경우에서 비용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 강조'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최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발표된 투자확대 + 수요촉진 등 세부적인 경기안정화 패키지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기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대출을 안정적으로 증가시켜 나갈 것이며,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절감에 주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중점산업과 취약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부동산경기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지양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oog9k
<9월 13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더딘 물가의 하락속도
-US CPI (M/M) Aug: 0.1% (est -0.1%; prev 0.0%)
- US CPI Core (M/M) Aug: 0.6% (est 0.3%; prev 0.3%)
- US CPI (Y/Y) Aug: 8.3% (est 8.1%; prev 8.5%)
- US CPI Core (Y/Y) Aug: 6.3% (est 6.1%; prev 5.9%)

- 인플레이션 지표 모두 예상보다 큰 폭 상승. 전월 대비 근원물가는 예상치의 두 배 상승하며 시장에 충격. 유틸리티 비용인 전기세와 가스비용이 전월 0.1%에서 2.1%로 급등. 자동차 가격부터 거주비용 역시 올해 가장 큰 상승폭. 의료비용은 0.4%에서 0.8%로 두배 상승. 거주비용과 의료비용은 대표적인 고정비용.

2. 울트라스텝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
-9월 FOMC 회의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 68%, 100bp 금리인상 가능성 32%까지 빠르게 상승. 올해 최종금리 4.25% 이상일 가능성 85%로 압도적 베팅. 2년물 국채금리는 3.75%까지 치솟으며 사실상 4%를 향해 상승 중. 달러화지수 109pt재돌파, 원달러 1393원 거래 중

3. 중간선거 어노멀리
-9월 CPI에 대한 백악관 성명. IRA에 있던 메디컬 관련 법안들이 이번 서비스 물가 중 의료비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줄일것이라고 설명-> 중간선거 대비용 민심 달래기와 FOMC 이후 이제는 중간선거 대비(11월 8일)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9/13/statement-of-president-joe-biden-on-consumer-price-index-in-september/

-1950년 이후 18번의 중간선거 해, 연중 고점대비 저점까지 평균하락률 -17%(1년차 -12.9%, 3년차 -11%,4년차 -13%)
-저점이후 1년 평균수익률 32.3%, 18번 모두 (+)수익률. 평균치를 적용하면 S&P 전고점인 4800pt


-최근 반등국면에서 변동성 지수도 동반 상승, 셀온뉴스에 대비해왔던 시장. 숏베팅이 역사적


-BofA 서베이, 08년 금융위기보다 더 극단적 상황
<9월 14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무난하게 발표된 PPI
⁃ CPI와 비슷하게 근원은 예상보다 높고 헤드라인은 예상보다 낮게
⁃ 올해 연말 최종연준금리 4.25%를 92%확률로 소화 중. 시장은 어제 폭락 이후 반등

2. 달러화 강세 저지 움직임
⁃ 일본 정부 엔화지원, 스즈키 슌이치 재무장관 ‘최근의 움직임은 빠르고 일방적이며, 우리는 매우 우려하고 있다. 그런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고 대응해야 한다’
⁃ 중국 시진핑 주석 1000여일 만에 해외순방, 우즈벡에서의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참석.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정책 변경 기대 유입
⁃ 유로, 유가상한제 폐기 및 러우 전쟁 종식 기대. 에너지 불안감의 피크아웃 기대유입
⁃ 달러화 109.36pt -0.16%

3. 역발상 투자자를 위한 통계
⁃ 중간선거의 어노멀리(중간선거 해 저점 이후 평균 상승률 32%, https://news.1rj.ru/str/ebest_Invest/409)
⁃ 9월 13일 나스닥100지수내 모든 종목 하락, 이전 사례 모두 2000년 이후 12번. 1주 후 평균 +4.2%(54%), 1달 후 +6.9%(62%), 1년 후+26.2%(100%)
<9월 15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확실한 긴축, 불확실한 레벨
⁃ 75bp이상은 100%, 100bp는 20% 확률로 보는 시장
⁃ 2년물 3.8%상회, 10년물 15년래 최고치 3.45%
⁃ 7위안 사수의 인민은행 실패, 원달러환율 한때 1400돌파
⁃ 달러는 파웰만이 잠재울 수 있음을 재인식, 물가와 소비 지표로 인해 긴축레벨과 기간 예상보다 더 길어질 것에 대한 불안

2. 여전히 견조한 고용과 소비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전주218K대비 하락 213K, 예상은 226K
⁃ 소매판매 MOM 전월 -0.4%에서 0.3%로 회복
⁃ 자동차부품,건축자재,식품도매 주도의 상승

3. 마스크 벗는 시대
⁃ 카지노,크루즈,외식업체 강세
⁃ 윈리조트, CS 중립에서 아웃퍼폼 상향(밸류와 마카오 상황 바닥)
[ESG]In-Right: 유럽 태양광, 폭염 모멘텀 둔화 가능성
▷ 유럽 태양광, EU의 판매가 상한제 추진으로 모멘텀에 영향 가능성
▷ EU의 추진안은 에너지기업에 타격 불가피하지만, 통과 가능성도 미지수
▷ 지켜봐야 할 유럽향 국내 태양광 수출 기업과 국내 태양광 ETF
URL: https://bit.ly/3RMH3zG
[Manager Note] Vol8. 긴축의 끝은 항상 시스템리스크로 끝나나?
● 9월 FOMC를 앞둔 불안심리 최대, 긴축의 공포는 이제 서서히 안정될 것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언더퍼폼 / 나이스정보통신, SK텔레콤, 현대제철,​
대한항공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wpXS7
[Fed Watcher] Vol.160 -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 결정 분석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Almosafer 지분 30% 선정
- 포르쉐 IPO, 노르웨이 국부펀드 카타르 투자청으로부터 공약 도출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재생에너지 기업 지분 인수
- 텍사스 연기금, -2.3% 손실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 결정 분석'입니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통화 정책 입안자들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칼럼은 소비자들이 보고한 양적인 인플레이션 인식과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일부 해석하기 어려운 측면을 분석합니다. 여기에는 경제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부정적인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명백한 과대평가도 포함됩니다. 불확실성 프레임워크는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경제 정서와의 상관관계와 같은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 정형화된 사실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 지원책 강화할 것'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제조업 기업의 세금납부 기한 연장 등 조치를 통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제조업 설비 유지보수를 위한 중장기대출을 유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전자기기 산업발전을 강조했으며, 푸젠성과 광둥성에 원전사업을 승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Slw34
<9월 19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아슬아슬한 반등, 일단 밸류
-달러화지수 110포인트 앞두고 약세전환, 유로화 패러티 회복. 미국 2년물 4퍼센트 연말까지 금리인상 반영
-S&P 12M PER 16배 소폭 상회, 5년 평균 18.6배, 10년 평균 17배
-S&P ex FAAMG(메타,애플,아마존,마소,구글) 13~14배, 2018년,2020년 레벨

2. 빠르게 둔화되는 주택지표
-전미주택건설업협회 주택가격지수 예상 47, 실제 46. 900명 주택건설업자 대상설문
-주거비 YoY 1년 반 선행, 21년 12월 고점. 내년 중반 6월 이후 가파른 주거비 하락 예고
-전주 CPI 충격 이후 지표들은 물가 경계심 완화 시사

3. 강세테마: 광물과 리오프닝
-알루미늄, 리튬, 구리. 정치적 접근으로 보면 중간선거 전 중국견제 움직임. 미국 4대 프렌드쇼오링 분야: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전략광물
-리오프닝 섹터 강세, 항공/의류 등. BOA, 9월 11일에 끝난 주의 예약량은 전염병 이전 수준의 83.5%레벨까지 회복

<9월 20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중앙은행 슈퍼위크, 울트라스텝으로 출발
⁃ 스웨덴 예상 밖 100bp 인상. 중앙은행 슈퍼위크, 첫 출발이 울트라스텝. 수요일(미국,브라질) 목요일(일본,영국,스위스 등 10개국)
⁃ 스웨덴 울트라스텝 불구 usd/sek(스웨덴 크로나)전일보다 1.17% 상승. 달러화 0.37%. 킹달러는 연준 결정에 달려있음을 보여줌
⁃ 미국 10년물 2011년 이후 3.5% 재돌파

2.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관전포인트
⁃ Fed's Third Straight 0.75-Point Interest-Rate Rise Is Anticipated -- WSJ By Nick Timiraos
⁃ 1) 점도표 6월 FOMC에선 24년엔 금리인하 시사, 9월 FOMC에선 2025년 점도표와 경제전망 공개 23~24년 금리경로 공개 ‘인상 후 유지’ 여부
⁃ 2) Longer term rate 2.5%(중립금리) 변화 여부, 상향조정 시 Terminal rate의 상향과 채권시장 변동성
⁃ 3) MBS 월원금상환한도 350억달러 지킬지. QT MBS 9월 이후 350억달러 그러나 실제는 월평균상환금액 220억달러

3. 정상화로 가는 길: 리오프닝과 자동차
⁃ 포드가 보여준 여전한 공급망 문제, 자동차 급락
⁃ 반면, 윈리조트와 라스베가스샌즈 등 카지노와 익스피디아, 부킹닷컴 등 여행업체 강세
<9월 2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FOMC 75bp 만장일치
-3.00~3.25% 올해 말 최종금리 4.4%. CME FedWatch 11월 75bp 63% 12월 50bp 64%
-점도표 2023년까지 4.6%, 24년엔 인하 3.9%, 25년 2.9%
-달러화지수 111 +0.99%, 원달러 1,397

2. 파웰 기자회견 풀이
-‘어느 순간 인상속도 둔화’ 11월 또는 12월. 관건은 주택가격. MBS 매각계획 없음, 기준금리에 집중. 중립금리 2.25~3.00, 금리는 제약수준으로 진입
-집값 발언을 감안 최근 주택지표의 움직임과 모기지 금리 상승 여파를 보면 4분기부터 렌트비 상승률 둔화 전망-> 11월 자이언트스텝 확률도 둔화되기 시작할 것. 내년 금리인하 아직 불씨도 살아있음
-10월 13일 9월 CPI 예정

3. 잊혀지는 푸틴
-부분동원령 이후 잠시 유가 상승, 그러나 달러에 굴복. 러시아 변수는 이제 영향력 둔화, 사우디 경쟁돌입
-23~27일 도네츠크, 루한스크 주민투표의 결과에 따라 러시아 영토주장 변수
-시장에선 곡물이나 원자재 크게 동요 없음. 밀가격 상승폭 둔화, 콩과 옥수수는 하락. 미국 장에서 가공식품 업체들 상승(제네럴 밀즈 5.72%, 켈로그 2%)
-TTF (-5.85%, 182유로) 헨리허브 +0.82% 미국 LNG 수출기대가 더 압도. 운임상승 전망
<9월 2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부담스러운 금리
-2년물 4.1%, 10년물 3.7%돌파. 고밸류 주식 하방압력
-S&P 500 Tech YTD -27.8%, S&P 500 YTD -20.9%

2.시선은 이제 실적
-Refinitiv 데이터, S&P 500의 3분기 EPS growth 5%, ex Energy 성장률은 -1.7%
-S&P 500 per 16.8, 연초 22배에서 -23%하락
-그럼에도 배당수익률이 미국채보다 높은 기업수 20% 이하(10년물 기준), 2년물보다 높은 기업비율은 15%이하
-배당수익률이 4%이상 높은 현금흐름 우수 종목이거나 금리이상의 성장을 보여줘야

3.전일 미국 강세 테마: 바이오/제약
-일라이릴리 5%의 급등, 머크, 브리스톨 마이어스 등의 강세
-UBS 중립에서 일라이릴리 매수 상향. 지금은 비싸지만 5년 성장 CAGR과 2026E까지 EPS 20달러 이상, 현재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
-한국시장에선 6월 반등장 이후 지수대비 강한 상승과 최근 하락구간에서 잘 버틴 업종 + 매출 또는 영업이익 전망이 상향된 업종: 비철금속, 2차전지, 포장재/제지,우주항공/국방,자동차/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