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In-Right: 유럽 태양광, 폭염 모멘텀 둔화 가능성
▷ 유럽 태양광, EU의 판매가 상한제 추진으로 모멘텀에 영향 가능성
▷ EU의 추진안은 에너지기업에 타격 불가피하지만, 통과 가능성도 미지수
▷ 지켜봐야 할 유럽향 국내 태양광 수출 기업과 국내 태양광 ETF
URL: https://bit.ly/3RMH3zG
▷ 유럽 태양광, EU의 판매가 상한제 추진으로 모멘텀에 영향 가능성
▷ EU의 추진안은 에너지기업에 타격 불가피하지만, 통과 가능성도 미지수
▷ 지켜봐야 할 유럽향 국내 태양광 수출 기업과 국내 태양광 ETF
URL: https://bit.ly/3RMH3zG
[Manager Note] Vol8. 긴축의 끝은 항상 시스템리스크로 끝나나?
● 9월 FOMC를 앞둔 불안심리 최대, 긴축의 공포는 이제 서서히 안정될 것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언더퍼폼 / 나이스정보통신, SK텔레콤, 현대제철,
대한항공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wpXS7
● 9월 FOMC를 앞둔 불안심리 최대, 긴축의 공포는 이제 서서히 안정될 것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언더퍼폼 / 나이스정보통신, SK텔레콤, 현대제철,
대한항공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wpXS7
[Fed Watcher] Vol.160 -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 결정 분석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Almosafer 지분 30% 선정
- 포르쉐 IPO, 노르웨이 국부펀드 카타르 투자청으로부터 공약 도출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재생에너지 기업 지분 인수
- 텍사스 연기금, -2.3% 손실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 결정 분석'입니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통화 정책 입안자들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칼럼은 소비자들이 보고한 양적인 인플레이션 인식과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일부 해석하기 어려운 측면을 분석합니다. 여기에는 경제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부정적인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명백한 과대평가도 포함됩니다. 불확실성 프레임워크는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경제 정서와의 상관관계와 같은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 정형화된 사실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 지원책 강화할 것'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제조업 기업의 세금납부 기한 연장 등 조치를 통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제조업 설비 유지보수를 위한 중장기대출을 유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전자기기 산업발전을 강조했으며, 푸젠성과 광둥성에 원전사업을 승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Slw34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Almosafer 지분 30% 선정
- 포르쉐 IPO, 노르웨이 국부펀드 카타르 투자청으로부터 공약 도출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재생에너지 기업 지분 인수
- 텍사스 연기금, -2.3% 손실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 결정 분석'입니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통화 정책 입안자들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칼럼은 소비자들이 보고한 양적인 인플레이션 인식과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일부 해석하기 어려운 측면을 분석합니다. 여기에는 경제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사이의 부정적인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명백한 과대평가도 포함됩니다. 불확실성 프레임워크는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경제 정서와의 상관관계와 같은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 정형화된 사실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 지원책 강화할 것'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제조업 기업의 세금납부 기한 연장 등 조치를 통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제조업 설비 유지보수를 위한 중장기대출을 유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전자기기 산업발전을 강조했으며, 푸젠성과 광둥성에 원전사업을 승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Slw34
<9월 19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아슬아슬한 반등, 일단 밸류
-달러화지수 110포인트 앞두고 약세전환, 유로화 패러티 회복. 미국 2년물 4퍼센트 연말까지 금리인상 반영
-S&P 12M PER 16배 소폭 상회, 5년 평균 18.6배, 10년 평균 17배
-S&P ex FAAMG(메타,애플,아마존,마소,구글) 13~14배, 2018년,2020년 레벨
2. 빠르게 둔화되는 주택지표
-전미주택건설업협회 주택가격지수 예상 47, 실제 46. 900명 주택건설업자 대상설문
-주거비 YoY 1년 반 선행, 21년 12월 고점. 내년 중반 6월 이후 가파른 주거비 하락 예고
-전주 CPI 충격 이후 지표들은 물가 경계심 완화 시사
3. 강세테마: 광물과 리오프닝
-알루미늄, 리튬, 구리. 정치적 접근으로 보면 중간선거 전 중국견제 움직임. 미국 4대 프렌드쇼오링 분야: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전략광물
-리오프닝 섹터 강세, 항공/의류 등. BOA, 9월 11일에 끝난 주의 예약량은 전염병 이전 수준의 83.5%레벨까지 회복

1. 아슬아슬한 반등, 일단 밸류
-달러화지수 110포인트 앞두고 약세전환, 유로화 패러티 회복. 미국 2년물 4퍼센트 연말까지 금리인상 반영
-S&P 12M PER 16배 소폭 상회, 5년 평균 18.6배, 10년 평균 17배
-S&P ex FAAMG(메타,애플,아마존,마소,구글) 13~14배, 2018년,2020년 레벨
2. 빠르게 둔화되는 주택지표
-전미주택건설업협회 주택가격지수 예상 47, 실제 46. 900명 주택건설업자 대상설문
-주거비 YoY 1년 반 선행, 21년 12월 고점. 내년 중반 6월 이후 가파른 주거비 하락 예고
-전주 CPI 충격 이후 지표들은 물가 경계심 완화 시사
3. 강세테마: 광물과 리오프닝
-알루미늄, 리튬, 구리. 정치적 접근으로 보면 중간선거 전 중국견제 움직임. 미국 4대 프렌드쇼오링 분야: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전략광물
-리오프닝 섹터 강세, 항공/의류 등. BOA, 9월 11일에 끝난 주의 예약량은 전염병 이전 수준의 83.5%레벨까지 회복

<9월 20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중앙은행 슈퍼위크, 울트라스텝으로 출발
⁃ 스웨덴 예상 밖 100bp 인상. 중앙은행 슈퍼위크, 첫 출발이 울트라스텝. 수요일(미국,브라질) 목요일(일본,영국,스위스 등 10개국)
⁃ 스웨덴 울트라스텝 불구 usd/sek(스웨덴 크로나)전일보다 1.17% 상승. 달러화 0.37%. 킹달러는 연준 결정에 달려있음을 보여줌
⁃ 미국 10년물 2011년 이후 3.5% 재돌파
2.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관전포인트
⁃ Fed's Third Straight 0.75-Point Interest-Rate Rise Is Anticipated -- WSJ By Nick Timiraos
⁃ 1) 점도표 6월 FOMC에선 24년엔 금리인하 시사, 9월 FOMC에선 2025년 점도표와 경제전망 공개 23~24년 금리경로 공개 ‘인상 후 유지’ 여부
⁃ 2) Longer term rate 2.5%(중립금리) 변화 여부, 상향조정 시 Terminal rate의 상향과 채권시장 변동성
⁃ 3) MBS 월원금상환한도 350억달러 지킬지. QT MBS 9월 이후 350억달러 그러나 실제는 월평균상환금액 220억달러
3. 정상화로 가는 길: 리오프닝과 자동차
⁃ 포드가 보여준 여전한 공급망 문제, 자동차 급락
⁃ 반면, 윈리조트와 라스베가스샌즈 등 카지노와 익스피디아, 부킹닷컴 등 여행업체 강세
1. 중앙은행 슈퍼위크, 울트라스텝으로 출발
⁃ 스웨덴 예상 밖 100bp 인상. 중앙은행 슈퍼위크, 첫 출발이 울트라스텝. 수요일(미국,브라질) 목요일(일본,영국,스위스 등 10개국)
⁃ 스웨덴 울트라스텝 불구 usd/sek(스웨덴 크로나)전일보다 1.17% 상승. 달러화 0.37%. 킹달러는 연준 결정에 달려있음을 보여줌
⁃ 미국 10년물 2011년 이후 3.5% 재돌파
2.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관전포인트
⁃ Fed's Third Straight 0.75-Point Interest-Rate Rise Is Anticipated -- WSJ By Nick Timiraos
⁃ 1) 점도표 6월 FOMC에선 24년엔 금리인하 시사, 9월 FOMC에선 2025년 점도표와 경제전망 공개 23~24년 금리경로 공개 ‘인상 후 유지’ 여부
⁃ 2) Longer term rate 2.5%(중립금리) 변화 여부, 상향조정 시 Terminal rate의 상향과 채권시장 변동성
⁃ 3) MBS 월원금상환한도 350억달러 지킬지. QT MBS 9월 이후 350억달러 그러나 실제는 월평균상환금액 220억달러
3. 정상화로 가는 길: 리오프닝과 자동차
⁃ 포드가 보여준 여전한 공급망 문제, 자동차 급락
⁃ 반면, 윈리조트와 라스베가스샌즈 등 카지노와 익스피디아, 부킹닷컴 등 여행업체 강세
<9월 2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FOMC 75bp 만장일치
-3.00~3.25% 올해 말 최종금리 4.4%. CME FedWatch 11월 75bp 63% 12월 50bp 64%
-점도표 2023년까지 4.6%, 24년엔 인하 3.9%, 25년 2.9%
-달러화지수 111 +0.99%, 원달러 1,397
2. 파웰 기자회견 풀이
-‘어느 순간 인상속도 둔화’ 11월 또는 12월. 관건은 주택가격. MBS 매각계획 없음, 기준금리에 집중. 중립금리 2.25~3.00, 금리는 제약수준으로 진입
-집값 발언을 감안 최근 주택지표의 움직임과 모기지 금리 상승 여파를 보면 4분기부터 렌트비 상승률 둔화 전망-> 11월 자이언트스텝 확률도 둔화되기 시작할 것. 내년 금리인하 아직 불씨도 살아있음
-10월 13일 9월 CPI 예정
3. 잊혀지는 푸틴
-부분동원령 이후 잠시 유가 상승, 그러나 달러에 굴복. 러시아 변수는 이제 영향력 둔화, 사우디 경쟁돌입
-23~27일 도네츠크, 루한스크 주민투표의 결과에 따라 러시아 영토주장 변수
-시장에선 곡물이나 원자재 크게 동요 없음. 밀가격 상승폭 둔화, 콩과 옥수수는 하락. 미국 장에서 가공식품 업체들 상승(제네럴 밀즈 5.72%, 켈로그 2%)
-TTF (-5.85%, 182유로) 헨리허브 +0.82% 미국 LNG 수출기대가 더 압도. 운임상승 전망
1. FOMC 75bp 만장일치
-3.00~3.25% 올해 말 최종금리 4.4%. CME FedWatch 11월 75bp 63% 12월 50bp 64%
-점도표 2023년까지 4.6%, 24년엔 인하 3.9%, 25년 2.9%
-달러화지수 111 +0.99%, 원달러 1,397
2. 파웰 기자회견 풀이
-‘어느 순간 인상속도 둔화’ 11월 또는 12월. 관건은 주택가격. MBS 매각계획 없음, 기준금리에 집중. 중립금리 2.25~3.00, 금리는 제약수준으로 진입
-집값 발언을 감안 최근 주택지표의 움직임과 모기지 금리 상승 여파를 보면 4분기부터 렌트비 상승률 둔화 전망-> 11월 자이언트스텝 확률도 둔화되기 시작할 것. 내년 금리인하 아직 불씨도 살아있음
-10월 13일 9월 CPI 예정
3. 잊혀지는 푸틴
-부분동원령 이후 잠시 유가 상승, 그러나 달러에 굴복. 러시아 변수는 이제 영향력 둔화, 사우디 경쟁돌입
-23~27일 도네츠크, 루한스크 주민투표의 결과에 따라 러시아 영토주장 변수
-시장에선 곡물이나 원자재 크게 동요 없음. 밀가격 상승폭 둔화, 콩과 옥수수는 하락. 미국 장에서 가공식품 업체들 상승(제네럴 밀즈 5.72%, 켈로그 2%)
-TTF (-5.85%, 182유로) 헨리허브 +0.82% 미국 LNG 수출기대가 더 압도. 운임상승 전망
<9월 2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부담스러운 금리
-2년물 4.1%, 10년물 3.7%돌파. 고밸류 주식 하방압력
-S&P 500 Tech YTD -27.8%, S&P 500 YTD -20.9%
2.시선은 이제 실적
-Refinitiv 데이터, S&P 500의 3분기 EPS growth 5%, ex Energy 성장률은 -1.7%
-S&P 500 per 16.8, 연초 22배에서 -23%하락
-그럼에도 배당수익률이 미국채보다 높은 기업수 20% 이하(10년물 기준), 2년물보다 높은 기업비율은 15%이하
-배당수익률이 4%이상 높은 현금흐름 우수 종목이거나 금리이상의 성장을 보여줘야
3.전일 미국 강세 테마: 바이오/제약
-일라이릴리 5%의 급등, 머크, 브리스톨 마이어스 등의 강세
-UBS 중립에서 일라이릴리 매수 상향. 지금은 비싸지만 5년 성장 CAGR과 2026E까지 EPS 20달러 이상, 현재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
-한국시장에선 6월 반등장 이후 지수대비 강한 상승과 최근 하락구간에서 잘 버틴 업종 + 매출 또는 영업이익 전망이 상향된 업종: 비철금속, 2차전지, 포장재/제지,우주항공/국방,자동차/부품
1.부담스러운 금리
-2년물 4.1%, 10년물 3.7%돌파. 고밸류 주식 하방압력
-S&P 500 Tech YTD -27.8%, S&P 500 YTD -20.9%
2.시선은 이제 실적
-Refinitiv 데이터, S&P 500의 3분기 EPS growth 5%, ex Energy 성장률은 -1.7%
-S&P 500 per 16.8, 연초 22배에서 -23%하락
-그럼에도 배당수익률이 미국채보다 높은 기업수 20% 이하(10년물 기준), 2년물보다 높은 기업비율은 15%이하
-배당수익률이 4%이상 높은 현금흐름 우수 종목이거나 금리이상의 성장을 보여줘야
3.전일 미국 강세 테마: 바이오/제약
-일라이릴리 5%의 급등, 머크, 브리스톨 마이어스 등의 강세
-UBS 중립에서 일라이릴리 매수 상향. 지금은 비싸지만 5년 성장 CAGR과 2026E까지 EPS 20달러 이상, 현재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
-한국시장에선 6월 반등장 이후 지수대비 강한 상승과 최근 하락구간에서 잘 버틴 업종 + 매출 또는 영업이익 전망이 상향된 업종: 비철금속, 2차전지, 포장재/제지,우주항공/국방,자동차/부품
[Manager Note] Vol9.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는가?
● 달러환산 KOSPI, 2023년 기준 PBR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수준, 공포구간에 진입 가능 종목대응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손실 방어 / 더블유게임즈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FCng2
● 달러환산 KOSPI, 2023년 기준 PBR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수준, 공포구간에 진입 가능 종목대응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손실 방어 / 더블유게임즈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FCng2
[Fed Watcher] Vol.161 - 강제 이주와 식량 위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6,200억 달러 자산 펀드, 미국 자회사에 NY 트레이딩 팀 추가 계획
- 노르웨이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기업을 위한 순 제로 목표 설정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사모펀드의 '피라미드 사기' 가능성 언급
- 말레이시아 연기금, 현재 매수 기회 구간으로 판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강제 이주와 식량 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한 식량 안보 위기는 국제적인 이주로 인한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114개 개발도상국에서 155개국으로 이주하는 데이터를 통해 가벼운 식량 안보 위기가 국가 내 이동에 비해 선진국으로의 강제 이주를 크게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분석했습니다. 식량 위기가 심각해질 경우 이러한 갭은 감소하고 이민자들은 개발도상국을 보다 선호하게 됩니다. 식량 안보 위기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 예측될 경우 이러한 강제 이주가 심해집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 발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를 발표해 개혁개방과 위안화의 국제화를 계속해서 추진하여 실물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위안화와 관련된 지표들이 양호하게 집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시장 개방으로 위안화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Lbb7D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6,200억 달러 자산 펀드, 미국 자회사에 NY 트레이딩 팀 추가 계획
- 노르웨이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기업을 위한 순 제로 목표 설정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사모펀드의 '피라미드 사기' 가능성 언급
- 말레이시아 연기금, 현재 매수 기회 구간으로 판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강제 이주와 식량 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한 식량 안보 위기는 국제적인 이주로 인한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114개 개발도상국에서 155개국으로 이주하는 데이터를 통해 가벼운 식량 안보 위기가 국가 내 이동에 비해 선진국으로의 강제 이주를 크게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분석했습니다. 식량 위기가 심각해질 경우 이러한 갭은 감소하고 이민자들은 개발도상국을 보다 선호하게 됩니다. 식량 안보 위기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 예측될 경우 이러한 강제 이주가 심해집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 발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를 발표해 개혁개방과 위안화의 국제화를 계속해서 추진하여 실물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위안화와 관련된 지표들이 양호하게 집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시장 개방으로 위안화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Lbb7D
<9월 2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연준 눈치보기
-연준,국내 물가에 더 집중하겠다는 코멘트
-미국 2년물 4.3프로 도달, 점도표 상한인 4.4퍼센트 목전
- 10월 13일 물가 8.1퍼센트 예상
2. 영국 CDS 팬데믹 이후 최고
-영국 10년물 8월 초 1.6%->4.2%
-달러화 114pt, 20년래 최고. RSI는 플라자합의와 테이퍼텐트럼 당시 수준까지 상승
3.카지노 주식 급등
-윈리조트, 라스베가스샌즈 11%대 급등. 마카오 정부, 올해말 전자비자발급 및 중국 단체 여행 허용
1. 연준 눈치보기
-연준,국내 물가에 더 집중하겠다는 코멘트
-미국 2년물 4.3프로 도달, 점도표 상한인 4.4퍼센트 목전
- 10월 13일 물가 8.1퍼센트 예상
2. 영국 CDS 팬데믹 이후 최고
-영국 10년물 8월 초 1.6%->4.2%
-달러화 114pt, 20년래 최고. RSI는 플라자합의와 테이퍼텐트럼 당시 수준까지 상승
3.카지노 주식 급등
-윈리조트, 라스베가스샌즈 11%대 급등. 마카오 정부, 올해말 전자비자발급 및 중국 단체 여행 허용
<9월 27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반등 폭을 낮춘 연준
⁃ 블러드 40년래 인플레 최악, 카시카리 연말까지 125bp 더 인상
⁃ 에반스 총재, CNBC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면서 연준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와 폭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다면서 걱정’
⁃ 미국 2년물 4.3% 도달이후 장중 수익률 하락
2. VIX, 박스권 상단
⁃ 지난 2년간의 변동성 지수 상단에 도달
⁃ 항복의 지표로 해석? 일단 VIX지표 상단에서 테슬라,애플 주도의 나스닥 상승
3. 탄탄한 미국, 소비
⁃ 주택지표는 둔화되었으나 내구재주문과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 상회
⁃ S&P/CS 주택가격 전년대비 16.1%(예상 17%,전월 18.7%), CB소비자신뢰 108(예상 104.5,전월 103.2)
⁃ 리오프닝 내에서의 선순환. 어제 카지노에 이어 오늘은 크루즈 기업들 강세
⁃ 그밖에 러-독 해저가스관 3개서 가스 누출로 가스가격상승 비료주 강세
1. 반등 폭을 낮춘 연준
⁃ 블러드 40년래 인플레 최악, 카시카리 연말까지 125bp 더 인상
⁃ 에반스 총재, CNBC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면서 연준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와 폭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다면서 걱정’
⁃ 미국 2년물 4.3% 도달이후 장중 수익률 하락
2. VIX, 박스권 상단
⁃ 지난 2년간의 변동성 지수 상단에 도달
⁃ 항복의 지표로 해석? 일단 VIX지표 상단에서 테슬라,애플 주도의 나스닥 상승
3. 탄탄한 미국, 소비
⁃ 주택지표는 둔화되었으나 내구재주문과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 상회
⁃ S&P/CS 주택가격 전년대비 16.1%(예상 17%,전월 18.7%), CB소비자신뢰 108(예상 104.5,전월 103.2)
⁃ 리오프닝 내에서의 선순환. 어제 카지노에 이어 오늘은 크루즈 기업들 강세
⁃ 그밖에 러-독 해저가스관 3개서 가스 누출로 가스가격상승 비료주 강세
<9월 28일 미국 마감>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QE 또 시작한 영국
⁃ BoE는 9월28일부터 임시적으로 규모에 제한없이 장기영국국채 매입예정
⁃ 달러화 일단 안정, 20년래 최고치. 영국이 파산까지는 아닐 것이라는 기대. 금융스트레스 완화
⁃ 그러나 지속성에는 회의도 있음. 정부지출 증대, 물가수준 9퍼센트 대. 10/18까지 단기 QE
2. 미국채 수익률 급락
⁃ 영국 국채하락세가 미국채 하락세 유도. 4프로 찍고 3.73%
⁃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은 기준금리 상단 확인 4.5프로의 되풀이로 해석
⁃ 미국 주택담보대출신청건수 22년래 최저치, 주택시장 가속화와 물가압력 둔화
3. 에너지,바이오,렌트카 반등주도
⁃ 재고 예상밖하락, 허리케인, 10월 OPEC+ 감산전망으로 WTI 4.5%
⁃ 바이오젠 +40%, 알츠하이머 테스트 고무적. 일라이릴리 7%
⁃ 리오프닝 선순환 : 오늘은 렌트카 강세, 여행/항공>카지노>크루즈>렌트카
1. QE 또 시작한 영국
⁃ BoE는 9월28일부터 임시적으로 규모에 제한없이 장기영국국채 매입예정
⁃ 달러화 일단 안정, 20년래 최고치. 영국이 파산까지는 아닐 것이라는 기대. 금융스트레스 완화
⁃ 그러나 지속성에는 회의도 있음. 정부지출 증대, 물가수준 9퍼센트 대. 10/18까지 단기 QE
2. 미국채 수익률 급락
⁃ 영국 국채하락세가 미국채 하락세 유도. 4프로 찍고 3.73%
⁃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은 기준금리 상단 확인 4.5프로의 되풀이로 해석
⁃ 미국 주택담보대출신청건수 22년래 최저치, 주택시장 가속화와 물가압력 둔화
3. 에너지,바이오,렌트카 반등주도
⁃ 재고 예상밖하락, 허리케인, 10월 OPEC+ 감산전망으로 WTI 4.5%
⁃ 바이오젠 +40%, 알츠하이머 테스트 고무적. 일라이릴리 7%
⁃ 리오프닝 선순환 : 오늘은 렌트카 강세, 여행/항공>카지노>크루즈>렌트카
<10월 3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강한 미국 그러나..
⁃ 전주 GDP나우 미국 성장률 3분기 2.4%, 사흘전 0.3%대비 큰 폭 상승
⁃ 3분기 개인소비지출 0.4%에서 1.0%증가
⁃ 다만 금일 나온 ISM제조업 예상 밖 둔화. New Orders 7월 48.0->8월 51.3-> 9월 47.1. Employment 7월 49.9-> 8월 54.2 -> 9월 48.7
2. 약한 고리들의 출현
⁃ 영국 감세안 후폭풍, 그리고 유턴. 부자감세안 부분 철회, 시장은 감세정책 완전포기 수순으로 해석
⁃ 크레딧스위스 CDS급등, 10월 말까지 구조조정 구체적 계획 발표. 자본금 및 bail-in debt은 충분해서 정부 구제금융이나 부도가능성 제한적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 계속 코멘트는 곁들였자만 신흥국 부채 언급. 인플레 외 시장상황 감안할 수 있는 여지
3. 금융위기 가격의 코스피
⁃ 확정PBR 0.83배, 금융위기 당시 0.81배
⁃ 2001년 이후 코스피 전체 연간적자 없고 분기 자본성장률 2%는 증가
⁃ 무역수지 적자지만 적자폭 축소. 에너지 가격 둔화의 긍정영향 유입
1. 강한 미국 그러나..
⁃ 전주 GDP나우 미국 성장률 3분기 2.4%, 사흘전 0.3%대비 큰 폭 상승
⁃ 3분기 개인소비지출 0.4%에서 1.0%증가
⁃ 다만 금일 나온 ISM제조업 예상 밖 둔화. New Orders 7월 48.0->8월 51.3-> 9월 47.1. Employment 7월 49.9-> 8월 54.2 -> 9월 48.7
2. 약한 고리들의 출현
⁃ 영국 감세안 후폭풍, 그리고 유턴. 부자감세안 부분 철회, 시장은 감세정책 완전포기 수순으로 해석
⁃ 크레딧스위스 CDS급등, 10월 말까지 구조조정 구체적 계획 발표. 자본금 및 bail-in debt은 충분해서 정부 구제금융이나 부도가능성 제한적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 계속 코멘트는 곁들였자만 신흥국 부채 언급. 인플레 외 시장상황 감안할 수 있는 여지
3. 금융위기 가격의 코스피
⁃ 확정PBR 0.83배, 금융위기 당시 0.81배
⁃ 2001년 이후 코스피 전체 연간적자 없고 분기 자본성장률 2%는 증가
⁃ 무역수지 적자지만 적자폭 축소. 에너지 가격 둔화의 긍정영향 유입
[Manager Note] Vol10. 작지만, 긍정적 변화
● 좋은 뉴스를 찾기 어려운 시기, 가격 수준을 신뢰할 수 밖에 없음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18%p 손실 방어 / POSCO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신규
URL: https://bit.ly/3V0MYTs
● 좋은 뉴스를 찾기 어려운 시기, 가격 수준을 신뢰할 수 밖에 없음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18%p 손실 방어 / POSCO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신규
URL: https://bit.ly/3V0MYTs
[Fed Watcher] Vol.162 - 계산대 위의 국수주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지난해 글로벌 주식 랠리에서 25% 수익률 달성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공동 투자로 200억 달러 유치
연기금
- 일본 연기금, 해외부동산 투자 확대 계획
- 캐나다 연기금, 싱가폴 오피스 인력 확충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계산대 위의 국수주의'입니다.
최근 몇 십 년간 국가 정체성은 정치적 쟁점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언론이 자극하는 국수주의는 개인의 경제적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 전후 언론의 국가 정체성에 대한 언급은 9개월 만에 영국이라고 뚜렷하게 라벨이 붙은 제품의 판매를 6% 증가시켰습니다. 기존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국적을 강조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할 것'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지방정부간 행정절차를 통일화 하여 기업과 개인의 행정처리를 편리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농촌 인프라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 밝혔으며, 개인연금에 대한 세제 혜택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발전 방안(초안)'을 마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yddIXm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지난해 글로벌 주식 랠리에서 25% 수익률 달성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공동 투자로 200억 달러 유치
연기금
- 일본 연기금, 해외부동산 투자 확대 계획
- 캐나다 연기금, 싱가폴 오피스 인력 확충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계산대 위의 국수주의'입니다.
최근 몇 십 년간 국가 정체성은 정치적 쟁점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언론이 자극하는 국수주의는 개인의 경제적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 전후 언론의 국가 정체성에 대한 언급은 9개월 만에 영국이라고 뚜렷하게 라벨이 붙은 제품의 판매를 6% 증가시켰습니다. 기존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국적을 강조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할 것'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지방정부간 행정절차를 통일화 하여 기업과 개인의 행정처리를 편리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농촌 인프라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 밝혔으며, 개인연금에 대한 세제 혜택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발전 방안(초안)'을 마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yddIXm
<10월 4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구인구직비율 하락
-8월 JOLTs 채용공고, 전월 1123만건에서 1005만건으로 하락(예상 1077만건)
-채용공고 전월대비 110만건 하락은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2.연준피벗 불씨
-전일 RBA 예상깨고 25bp인상. 마켓워치, 호주은행이 중앙은행 피벗 시사. 악화된 세계전망을 이유로 베이비스텝 단행
-필립제퍼슨 연준위원, 미국의 높은 인플레가 가장 우려. 한편 고용시장의 수급상황이 일부 완화 언급
3.미국 강세테마: 여행, 항공사
-크루즈업체 일제히 강세, 전일 백신의무화 폐지, 노마스크 등의 정책 발표한 노르지안크루즈 16.8%, 로열캐리비안크루즈 16.6% 등
1.구인구직비율 하락
-8월 JOLTs 채용공고, 전월 1123만건에서 1005만건으로 하락(예상 1077만건)
-채용공고 전월대비 110만건 하락은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2.연준피벗 불씨
-전일 RBA 예상깨고 25bp인상. 마켓워치, 호주은행이 중앙은행 피벗 시사. 악화된 세계전망을 이유로 베이비스텝 단행
-필립제퍼슨 연준위원, 미국의 높은 인플레가 가장 우려. 한편 고용시장의 수급상황이 일부 완화 언급
3.미국 강세테마: 여행, 항공사
-크루즈업체 일제히 강세, 전일 백신의무화 폐지, 노마스크 등의 정책 발표한 노르지안크루즈 16.8%, 로열캐리비안크루즈 16.6% 등
<10월 5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OPEC takes on the FED
⁃ OPEC+회의 직후 나온 골드만 삭스 보고서 제목. 유가가 달러를 강하게 만듦. 11월 FOMC 75bp 전일 66.4%-> 70.2%
⁃ 바이든, 즉각 전략비축유 재방출 시사. 100만배럴을 배출해왔음. 블룸버그 조사 기준 원유공급>수요 210만배럴. 이란 해상 원유재고 9천만 배럴
2. 고용 예상 밖 증가
⁃ ADP 비농업 20.8만(예상 20만),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50.2->53
⁃ 금요일 예정된 비농업 8월 315K 에서 9월 250K(예상)인 상황
⁃ 다음 주 CPI는 전월 8.1%(전월 8.3%) 클리블랜드 연준의 Nowcast 는 YoY 8.2%
3. 바닥심리
⁃ 유가상승 달러강세 긴축압박에도 나스닥 장중 2%급락을 회복
⁃ Terminal rate 안에서의 금리 움직임, 밸류는 충분히 반영했다는 인식부각
⁃ BOA조사, 주초반 S&P 이틀연속 90%이상 기업의 90%이상의 거래량은 확실한 저점에서의 특징이었다 함. 이전 사이클에선 향후 6개월 11%, 1년 30%랠리
⁃ 강세테마로는 에너지와 반도체 주식
1. OPEC takes on the FED
⁃ OPEC+회의 직후 나온 골드만 삭스 보고서 제목. 유가가 달러를 강하게 만듦. 11월 FOMC 75bp 전일 66.4%-> 70.2%
⁃ 바이든, 즉각 전략비축유 재방출 시사. 100만배럴을 배출해왔음. 블룸버그 조사 기준 원유공급>수요 210만배럴. 이란 해상 원유재고 9천만 배럴
2. 고용 예상 밖 증가
⁃ ADP 비농업 20.8만(예상 20만),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50.2->53
⁃ 금요일 예정된 비농업 8월 315K 에서 9월 250K(예상)인 상황
⁃ 다음 주 CPI는 전월 8.1%(전월 8.3%) 클리블랜드 연준의 Nowcast 는 YoY 8.2%
3. 바닥심리
⁃ 유가상승 달러강세 긴축압박에도 나스닥 장중 2%급락을 회복
⁃ Terminal rate 안에서의 금리 움직임, 밸류는 충분히 반영했다는 인식부각
⁃ BOA조사, 주초반 S&P 이틀연속 90%이상 기업의 90%이상의 거래량은 확실한 저점에서의 특징이었다 함. 이전 사이클에선 향후 6개월 11%, 1년 30%랠리
⁃ 강세테마로는 에너지와 반도체 주식
<10월 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ECB로는 역부족인 유로화 사수작전
⁃ 유럽 소매판매와 독일 공장주문(유럽경제의 핵심 체질)의 예상치 하회
⁃ ECB 의사록, 유로화의 평가절하는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악화. 성장에 대한 우려가 강제적인 금리 인상 막지 못해. 그렇지만 경기침체 우려한 일부위원들 50bp 선호했단 점에 유로화는 -0.8% 수준의 하락
2. 미국 고용지표의 엇갈림
⁃ 주초반 구인구직비율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vs ADP비농업과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호조
⁃ US Initial Jobless Claims Oct 1: 219K (est 204K; prev 193K)
⁃ 챌린지감원보고서(20.485k->29.989k)와 신규실업수당에서 본 희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8주연속 시장기대 상회하다 이번주 기대 못미쳐(악화)
3. 에너지와 정치리스크
⁃ 노드르트림 훼손이 폭발에 의한 것으로 판명
⁃ 러시아,우크라이나 점령지 4개 주에 대한 러시아의 병합 작업이 5일(현지시간) 마무리
⁃ 계절성 종료에 따라 아람코의 OSP는 10월에 이어 이번 11월에도 낮은 레벨이 유지. 아시아 고객들에게 충분한 물량 제공
⁃ 옐런 미 재무장관,클린테크 10억 달러 개도국 대출프로그램 발표. 다음 주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연례 회의를 앞두고 글로벌 개발 센터에서의 연설
1. ECB로는 역부족인 유로화 사수작전
⁃ 유럽 소매판매와 독일 공장주문(유럽경제의 핵심 체질)의 예상치 하회
⁃ ECB 의사록, 유로화의 평가절하는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악화. 성장에 대한 우려가 강제적인 금리 인상 막지 못해. 그렇지만 경기침체 우려한 일부위원들 50bp 선호했단 점에 유로화는 -0.8% 수준의 하락
2. 미국 고용지표의 엇갈림
⁃ 주초반 구인구직비율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vs ADP비농업과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호조
⁃ US Initial Jobless Claims Oct 1: 219K (est 204K; prev 193K)
⁃ 챌린지감원보고서(20.485k->29.989k)와 신규실업수당에서 본 희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8주연속 시장기대 상회하다 이번주 기대 못미쳐(악화)
3. 에너지와 정치리스크
⁃ 노드르트림 훼손이 폭발에 의한 것으로 판명
⁃ 러시아,우크라이나 점령지 4개 주에 대한 러시아의 병합 작업이 5일(현지시간) 마무리
⁃ 계절성 종료에 따라 아람코의 OSP는 10월에 이어 이번 11월에도 낮은 레벨이 유지. 아시아 고객들에게 충분한 물량 제공
⁃ 옐런 미 재무장관,클린테크 10억 달러 개도국 대출프로그램 발표. 다음 주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연례 회의를 앞두고 글로벌 개발 센터에서의 연설
<10월 10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푸틴보다 강한 미국
-키이우 공습 불구 유가 2%급락,긴축과 달러 강세
-찰스 에반스 4.5퍼센트 상회 연말연초 금리수준
-영국 유동성 공급대책에도 달러화 강세로 파운드 하락. 이번 주 끝나는 긴급 장기채권 매입 대체, 추가 유동성 공급 대책. LDI 펀드들이 회사채 등을 매각하지 않고, 해당자산 담보로 중앙은행에서 단기로 유동성을 조달할 수 있게 도우려는 의도
2.반도체 수출제재
-전주 후반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및 대규모 제재안 발표
-마이크론 -2.8% 필라반도체 지수 -3.4%
3.물가지표 불안
-전주 미국 고용 26만명 예상치 20만 상회. 실업률 3.7에서 3.5%로 하락. 시간당임금은 여전히 5%대
-이번주 물가 예정(13일) 헤드라인 8.1(전월 8.3) 핵심물가는 6.6(전월 6.5) 클리블랜드 물가전망 당월 6.6에서 익월 6.5 전망
1.푸틴보다 강한 미국
-키이우 공습 불구 유가 2%급락,긴축과 달러 강세
-찰스 에반스 4.5퍼센트 상회 연말연초 금리수준
-영국 유동성 공급대책에도 달러화 강세로 파운드 하락. 이번 주 끝나는 긴급 장기채권 매입 대체, 추가 유동성 공급 대책. LDI 펀드들이 회사채 등을 매각하지 않고, 해당자산 담보로 중앙은행에서 단기로 유동성을 조달할 수 있게 도우려는 의도
2.반도체 수출제재
-전주 후반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및 대규모 제재안 발표
-마이크론 -2.8% 필라반도체 지수 -3.4%
3.물가지표 불안
-전주 미국 고용 26만명 예상치 20만 상회. 실업률 3.7에서 3.5%로 하락. 시간당임금은 여전히 5%대
-이번주 물가 예정(13일) 헤드라인 8.1(전월 8.3) 핵심물가는 6.6(전월 6.5) 클리블랜드 물가전망 당월 6.6에서 익월 6.5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