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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FOMC 75bp 만장일치
-3.00~3.25% 올해 말 최종금리 4.4%. CME FedWatch 11월 75bp 63% 12월 50bp 64%
-점도표 2023년까지 4.6%, 24년엔 인하 3.9%, 25년 2.9%
-달러화지수 111 +0.99%, 원달러 1,397

2. 파웰 기자회견 풀이
-‘어느 순간 인상속도 둔화’ 11월 또는 12월. 관건은 주택가격. MBS 매각계획 없음, 기준금리에 집중. 중립금리 2.25~3.00, 금리는 제약수준으로 진입
-집값 발언을 감안 최근 주택지표의 움직임과 모기지 금리 상승 여파를 보면 4분기부터 렌트비 상승률 둔화 전망-> 11월 자이언트스텝 확률도 둔화되기 시작할 것. 내년 금리인하 아직 불씨도 살아있음
-10월 13일 9월 CPI 예정

3. 잊혀지는 푸틴
-부분동원령 이후 잠시 유가 상승, 그러나 달러에 굴복. 러시아 변수는 이제 영향력 둔화, 사우디 경쟁돌입
-23~27일 도네츠크, 루한스크 주민투표의 결과에 따라 러시아 영토주장 변수
-시장에선 곡물이나 원자재 크게 동요 없음. 밀가격 상승폭 둔화, 콩과 옥수수는 하락. 미국 장에서 가공식품 업체들 상승(제네럴 밀즈 5.72%, 켈로그 2%)
-TTF (-5.85%, 182유로) 헨리허브 +0.82% 미국 LNG 수출기대가 더 압도. 운임상승 전망
<9월 2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부담스러운 금리
-2년물 4.1%, 10년물 3.7%돌파. 고밸류 주식 하방압력
-S&P 500 Tech YTD -27.8%, S&P 500 YTD -20.9%

2.시선은 이제 실적
-Refinitiv 데이터, S&P 500의 3분기 EPS growth 5%, ex Energy 성장률은 -1.7%
-S&P 500 per 16.8, 연초 22배에서 -23%하락
-그럼에도 배당수익률이 미국채보다 높은 기업수 20% 이하(10년물 기준), 2년물보다 높은 기업비율은 15%이하
-배당수익률이 4%이상 높은 현금흐름 우수 종목이거나 금리이상의 성장을 보여줘야

3.전일 미국 강세 테마: 바이오/제약
-일라이릴리 5%의 급등, 머크, 브리스톨 마이어스 등의 강세
-UBS 중립에서 일라이릴리 매수 상향. 지금은 비싸지만 5년 성장 CAGR과 2026E까지 EPS 20달러 이상, 현재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
-한국시장에선 6월 반등장 이후 지수대비 강한 상승과 최근 하락구간에서 잘 버틴 업종 + 매출 또는 영업이익 전망이 상향된 업종: 비철금속, 2차전지, 포장재/제지,우주항공/국방,자동차/부품
[Manager Note] Vol9.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는가?

● 달러환산 KOSPI, 2023년 기준 PBR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수준, 공포구간에 진입 가능 종목대응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54%p 손실 방어 / 더블유게임즈 신규
● 비상장: 9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건수 및 규모 위축 가시화

 URL: https://bit.ly/3dFCng2
[Fed Watcher] Vol.161 - 강제 이주와 식량 위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6,200억 달러 자산 펀드, 미국 자회사에 NY 트레이딩 팀 추가 계획
- 노르웨이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기업을 위한 순 제로 목표 설정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사모펀드의 '피라미드 사기' 가능성 언급
- 말레이시아 연기금, 현재 매수 기회 구간으로 판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강제 이주와 식량 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한 식량 안보 위기는 국제적인 이주로 인한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114개 개발도상국에서 155개국으로 이주하는 데이터를 통해 가벼운 식량 안보 위기가 국가 내 이동에 비해 선진국으로의 강제 이주를 크게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분석했습니다. 식량 위기가 심각해질 경우 이러한 갭은 감소하고 이민자들은 개발도상국을 보다 선호하게 됩니다. 식량 안보 위기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 예측될 경우 이러한 강제 이주가 심해집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 발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를 발표해 개혁개방과 위안화의 국제화를 계속해서 추진하여 실물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위안화와 관련된 지표들이 양호하게 집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시장 개방으로 위안화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Lbb7D
<9월 2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연준 눈치보기
-연준,국내 물가에 더 집중하겠다는 코멘트
-미국 2년물 4.3프로 도달, 점도표 상한인 4.4퍼센트 목전
- 10월 13일 물가 8.1퍼센트 예상

2. 영국 CDS 팬데믹 이후 최고
-영국 10년물 8월 초 1.6%->4.2%
-달러화 114pt, 20년래 최고. RSI는 플라자합의와 테이퍼텐트럼 당시 수준까지 상승

3.카지노 주식 급등
-윈리조트, 라스베가스샌즈 11%대 급등. 마카오 정부, 올해말 전자비자발급 및 중국 단체 여행 허용
<9월 27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반등 폭을 낮춘 연준
⁃ 블러드 40년래 인플레 최악, 카시카리 연말까지 125bp 더 인상
⁃ 에반스 총재, CNBC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면서 연준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와 폭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다면서 걱정’
⁃ 미국 2년물 4.3% 도달이후 장중 수익률 하락

2. VIX, 박스권 상단
⁃ 지난 2년간의 변동성 지수 상단에 도달
⁃ 항복의 지표로 해석? 일단 VIX지표 상단에서 테슬라,애플 주도의 나스닥 상승

3. 탄탄한 미국, 소비
⁃ 주택지표는 둔화되었으나 내구재주문과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 상회
⁃ S&P/CS 주택가격 전년대비 16.1%(예상 17%,전월 18.7%), CB소비자신뢰 108(예상 104.5,전월 103.2)
⁃ 리오프닝 내에서의 선순환. 어제 카지노에 이어 오늘은 크루즈 기업들 강세
⁃ 그밖에 러-독 해저가스관 3개서 가스 누출로 가스가격상승 비료주 강세
<9월 28일 미국 마감>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QE 또 시작한 영국
⁃ BoE는 9월28일부터 임시적으로 규모에 제한없이 장기영국국채 매입예정
⁃ 달러화 일단 안정, 20년래 최고치. 영국이 파산까지는 아닐 것이라는 기대. 금융스트레스 완화
⁃ 그러나 지속성에는 회의도 있음. 정부지출 증대, 물가수준 9퍼센트 대. 10/18까지 단기 QE

2. 미국채 수익률 급락
⁃ 영국 국채하락세가 미국채 하락세 유도. 4프로 찍고 3.73%
⁃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은 기준금리 상단 확인 4.5프로의 되풀이로 해석
⁃ 미국 주택담보대출신청건수 22년래 최저치, 주택시장 가속화와 물가압력 둔화

3. 에너지,바이오,렌트카 반등주도
⁃ 재고 예상밖하락, 허리케인, 10월 OPEC+ 감산전망으로 WTI 4.5%
⁃ 바이오젠 +40%, 알츠하이머 테스트 고무적. 일라이릴리 7%
⁃ 리오프닝 선순환 : 오늘은 렌트카 강세, 여행/항공>카지노>크루즈>렌트카
<10월 3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강한 미국 그러나..
⁃ 전주 GDP나우 미국 성장률 3분기 2.4%, 사흘전 0.3%대비 큰 폭 상승
⁃ 3분기 개인소비지출 0.4%에서 1.0%증가
⁃ 다만 금일 나온 ISM제조업 예상 밖 둔화. New Orders 7월 48.0->8월 51.3-> 9월 47.1. Employment 7월 49.9-> 8월 54.2 -> 9월 48.7

2. 약한 고리들의 출현
⁃ 영국 감세안 후폭풍, 그리고 유턴. 부자감세안 부분 철회, 시장은 감세정책 완전포기 수순으로 해석
⁃ 크레딧스위스 CDS급등, 10월 말까지 구조조정 구체적 계획 발표. 자본금 및 bail-in debt은 충분해서 정부 구제금융이나 부도가능성 제한적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 계속 코멘트는 곁들였자만 신흥국 부채 언급. 인플레 외 시장상황 감안할 수 있는 여지

3. 금융위기 가격의 코스피
⁃ 확정PBR 0.83배, 금융위기 당시 0.81배
⁃ 2001년 이후 코스피 전체 연간적자 없고 분기 자본성장률 2%는 증가
⁃ 무역수지 적자지만 적자폭 축소. 에너지 가격 둔화의 긍정영향 유입
[Manager Note] Vol10. 작지만, 긍정적 변화

● 좋은 뉴스를 찾기 어려운 시기, 가격 수준을 신뢰할 수 밖에 없음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18%p 손실 방어 / POSCO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신규

URL: https://bit.ly/3V0MYTs
[Fed Watcher] Vol.162 - 계산대 위의 국수주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지난해 글로벌 주식 랠리에서 25% 수익률 달성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공동 투자로 200억 달러 유치

연기금
- 일본 연기금, 해외부동산 투자 확대 계획
- 캐나다 연기금, 싱가폴 오피스 인력 확충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계산대 위의 국수주의'입니다.
최근 몇 십 년간 국가 정체성은 정치적 쟁점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언론이 자극하는 국수주의는 개인의 경제적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 전후 언론의 국가 정체성에 대한 언급은 9개월 만에 영국이라고 뚜렷하게 라벨이 붙은 제품의 판매를 6% 증가시켰습니다. 기존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국적을 강조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할 것'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지방정부간 행정절차를 통일화 하여 기업과 개인의 행정처리를 편리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농촌 인프라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 밝혔으며, 개인연금에 대한 세제 혜택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발전 방안(초안)'을 마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yddIXm
<10월 4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구인구직비율 하락
-8월 JOLTs 채용공고, 전월 1123만건에서 1005만건으로 하락(예상 1077만건)
-채용공고 전월대비 110만건 하락은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2.연준피벗 불씨
-전일 RBA 예상깨고 25bp인상. 마켓워치, 호주은행이 중앙은행 피벗 시사. 악화된 세계전망을 이유로 베이비스텝 단행
-필립제퍼슨 연준위원, 미국의 높은 인플레가 가장 우려. 한편 고용시장의 수급상황이 일부 완화 언급

3.미국 강세테마: 여행, 항공사
-크루즈업체 일제히 강세, 전일 백신의무화 폐지, 노마스크 등의 정책 발표한 노르지안크루즈 16.8%, 로열캐리비안크루즈 16.6% 등
<10월 5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OPEC takes on the FED
⁃ OPEC+회의 직후 나온 골드만 삭스 보고서 제목. 유가가 달러를 강하게 만듦. 11월 FOMC 75bp 전일 66.4%-> 70.2%
⁃ 바이든, 즉각 전략비축유 재방출 시사. 100만배럴을 배출해왔음. 블룸버그 조사 기준 원유공급>수요 210만배럴. 이란 해상 원유재고 9천만 배럴

2. 고용 예상 밖 증가
⁃ ADP 비농업 20.8만(예상 20만),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50.2->53
⁃ 금요일 예정된 비농업 8월 315K 에서 9월 250K(예상)인 상황
⁃ 다음 주 CPI는 전월 8.1%(전월 8.3%) 클리블랜드 연준의 Nowcast 는 YoY 8.2%

3. 바닥심리
⁃ 유가상승 달러강세 긴축압박에도 나스닥 장중 2%급락을 회복
⁃ Terminal rate 안에서의 금리 움직임, 밸류는 충분히 반영했다는 인식부각
⁃ BOA조사, 주초반 S&P 이틀연속 90%이상 기업의 90%이상의 거래량은 확실한 저점에서의 특징이었다 함. 이전 사이클에선 향후 6개월 11%, 1년 30%랠리
⁃ 강세테마로는 에너지와 반도체 주식
<10월 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ECB로는 역부족인 유로화 사수작전
⁃ 유럽 소매판매와 독일 공장주문(유럽경제의 핵심 체질)의 예상치 하회
⁃ ECB 의사록, 유로화의 평가절하는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악화. 성장에 대한 우려가 강제적인 금리 인상 막지 못해. 그렇지만 경기침체 우려한 일부위원들 50bp 선호했단 점에 유로화는 -0.8% 수준의 하락

2. 미국 고용지표의 엇갈림
⁃ 주초반 구인구직비율 팬데믹 이후 최대폭 하락 vs ADP비농업과 ISM비제조업 고용지수 호조
⁃ US Initial Jobless Claims Oct 1: 219K (est 204K; prev 193K)
⁃ 챌린지감원보고서(20.485k->29.989k)와 신규실업수당에서 본 희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8주연속 시장기대 상회하다 이번주 기대 못미쳐(악화)

3. 에너지와 정치리스크
⁃ 노드르트림 훼손이 폭발에 의한 것으로 판명
⁃ 러시아,우크라이나 점령지 4개 주에 대한 러시아의 병합 작업이 5일(현지시간) 마무리
⁃ 계절성 종료에 따라 아람코의 OSP는 10월에 이어 이번 11월에도 낮은 레벨이 유지. 아시아 고객들에게 충분한 물량 제공
⁃ 옐런 미 재무장관,클린테크 10억 달러 개도국 대출프로그램 발표. 다음 주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연례 회의를 앞두고 글로벌 개발 센터에서의 연설
<10월 10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푸틴보다 강한 미국
-키이우 공습 불구 유가 2%급락,긴축과 달러 강세
-찰스 에반스 4.5퍼센트 상회 연말연초 금리수준
-영국 유동성 공급대책에도 달러화 강세로 파운드 하락. 이번 주 끝나는 긴급 장기채권 매입 대체, 추가 유동성 공급 대책. LDI 펀드들이 회사채 등을 매각하지 않고, 해당자산 담보로 중앙은행에서 단기로 유동성을 조달할 수 있게 도우려는 의도

2.반도체 수출제재
-전주 후반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및 대규모 제재안 발표
-마이크론 -2.8% 필라반도체 지수 -3.4%

3.물가지표 불안
-전주 미국 고용 26만명 예상치 20만 상회. 실업률 3.7에서 3.5%로 하락. 시간당임금은 여전히 5%대
-이번주 물가 예정(13일) 헤드라인 8.1(전월 8.3) 핵심물가는 6.6(전월 6.5) 클리블랜드 물가전망 당월 6.6에서 익월 6.5 전망
[Manager Note] Vol11. 변동성, 버텨야 할 바닥권 불안함
● 가격이 주는 불안감이 오히려 가격의 매력도를 높이는 상황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46%p 언더퍼폼 / 에이비엘바이오 신규
● 비상장: 금융 솔루션, AI 분야의 VC 투자 및 M&A 주목

URL: https://bit.ly/3CqT72W
[Fed Watcher] Vol.163 - 전쟁이 에너지 비용에 준 영향: 기업의 재무 실적 측면에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녹색채권으로 30억 달러 조달
- 노르웨이 석유 자산 지출은 초안 예산에서 축소되는 것으로 예측됨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채권 시장 매력도 증가
- 영국 연기금, 위기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전쟁이 에너지 비용에 준 영향: 기업의 재무 실적 측면에서'입니다.
러시아와 서방간의 갈등은 에너지 가격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특히 유럽 내에서 끌어올렸습니다. 본 칼럼은 에너지 가격 충격이 기업의 자산 가격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며 에너지 사용량이 높은 기업의 낮은 자산 수익률 및 높은 CDS 프리미엄의 측면에서 이를 분석합니다. CDS 프리미엄에서 역산한 디폴트 가능성으로 무시할 수 없는 상당수의 기업이 에너지 가격이 2022년 7월 수준을 유지할 경우 투자등급을 잃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통계국, 인구 및 고용 상황 안정적'입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차 당 대회이래로 고용우선정책을 포함한 다양한 경기안정화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고용을 안정화시켰으며 이에 도시 취업인구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산아정책을 통하여 인구가 안정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RQF10z
<10월 1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IMF 인플레가 먼저
⁃ 인플레 관리가 최우선, 인플레 장기화 우려. 한국 물가 올해 5.5%로 상향, 내년 3.8%
⁃ 금통위 50bp 인상 가능성 80퍼센트의 시장조사
⁃ 한국 L자형 회복일 가능성, GDP대비 민간부채 5년래 증가율 OECD국가 중 최대. 디레버리징 압력 최대

2. 중앙은행 ’입‘ 변동성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 2% 고집. 인플레 낮추는데 아직 진전없다. 11월 75bp 82.8%
⁃ BOE 총재, 장기채매입 금요일 예정대로 마감 코멘트 나오면서 파운드 하락(-0.6%), 미증시 장중 하락세 전환

3. 실적시즌, 낮은 기대
⁃ 미국 기업실적 주후반 금융주 중심 시작. 대부분 저조한 실적 마진스퀴즈 트레이딩 수익악화 예상. 이번주 골드만삭스 분석, 달러화강세에 의한 매출 서프비율 하락.미국 기업의 수익의 약 30%가 해외에서 창출
⁃ 한국 9월 말 이후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업종 : 기계, 상사, 자동차, 보험 순
<10월 1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선반영 연준 의사록
⁃ 중립금리 이상으로 진입한 상태,인플레 둔화를 위해 더 긴축
⁃ 일부 위원, 세계 경제의 둔화와 불확실성은 금리인상속도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 2년물 금리 4.3프로 깨고 하락
⁃ 경제지표에 의한 연준 최종금리 4.5%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란 인식과 이제부터의 시장상황은 되려 금리인하까지 고려해야하는 시점임이 부각

2. 한국은행 총재의 조언
⁃ 환율문제 어렵지만 여튼 문제없다
⁃ 1100원 일때와 1400원 일때를 생각해라. 해외투자 상투일거다
⁃ 부동산 하지마라 고통은 있지만 금융불안 때문에 잡아야한다

3. 국내 반도체업종, 반등은 왜?
⁃ 8거래일 연속 코스피 매수금액의 91%가 삼전과 하이닉스
⁃ 악재를 반영한 가격,재고정점이 생각보다 빠를수 있다는 것
⁃ 이전 사이클보다 사이클의 진폭이 낮고 짧아졌고 공급에 의한 가격하락의 정점을 지나는 것? 2023년부턴 감산안한 삼성전자의 속내 즉, 메모리 수요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
달러환산 코스피.. 매번 업데이트해드리곤 했는데.. 요새 많이들 보셔서.. 일단 1992년 1월 3일 자본시장 개방이후를 기준으로 보면 달러환산 코스피는 2200포인트까지 갔다가 다시 1200포인트를 깨고 내려온 상황. 30년간 코스피에 장투한 외국인 수익률 80%, 동기간 S&P 750%.
그래도 희망은 1200pt를 일정부분 지지선으로 잡아왔던 지난 10여년간이라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