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6.21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40 (-0.47%)
- 선전 성분지수: 11,305 (+0.28%)
- CSI300 지수: 3,924 (-0.1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71 (+0.28%)
- 홍콩 항셍지수: 19,607 (-1.5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4 (-1.81%)
- NASDAC Golden Dragon: 6,711 (-4.91%)
✅증시
LPR 금리 하향은 긍정적. 다만,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에도 불구 예상대비 보수적인 5Y LPR 금리 하향폭에 대한 실망감으로 부동산, 건설, 건자재 업종 중심 낙폭 확대되며 SH 약세 주도. 발표되지 않은 618 쇼핑 축제 실적 역시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 자극. 외국인 자금은 17.42위안 유출. 후구퉁 9.13억위안 유입, 선구퉁 8.28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LPR 금리 10bp 하향(1Y LPR: 3.65%, 5Y LPR: 4.2%), 사실상 전주 MLF 금리 인하(-10bp)로 예상된 결과. 다만, 현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 감안했을 때, 일각에서 기대했던 5Y LPR 인하폭은 예상대비 보수적. 한편, 생애 첫 주택 및 다주택 대출 금리 하한선은 4.0%(5Y LPR -20bp), 4.8%(5Y LPR +60bp)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
- 왕후닝 정협 주석, 소비 회복 및 촉진은 중국식 현대화 실현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며, 질적 성장을 위한 필수적 선택이라 언급. 아울러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실현 위해 소비 확대 방안 모색할 것 강조
- 민항국, 현재 항공 시장이 팬데믹 이전(2019년) 수준에 근접했다 평가. 하계 항공편 예매량은 2019년보다 높은 수준이라 평가. 단오절 연휴 앞두고 여행 소비 기대감 Up. 한편, 6월 14일 기준 항공편, 여행객 수는 각각 2019년의 89%, 87.8%라 발표
- 외교부,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방중 관련 미중 합의 내용 발표. 1)양국 정상이 발리 회담에서 합의한 내용 지속 이행 + 이견에 대한 지속적 교류 추진 2)양국 고위급간 교류 유지 + 친강 외교부장 미국에 초청 3)미중 관계 문제점 해결 위한 협의 지속 추진 4)문화 및 교육 교류 확대 + 여객기 증편 적극 추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방산
국자위의 중앙기업에 대한 M&A 지원 강화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며 다수 중앙기업 포진되어 있는 방산업 강세. 한편, WSJ 측은 중국이 쿠바에 합동 군사훈련시설 건설 위해 협상 중인 상황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건자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에도 불구 예상대비 보수적인 5Y LPR 금리 하향폭에 대한 실망감으로 부동산, 건설, 건자재 업종 중심 낙폭 확대되는 모습. 다만,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규제 완화는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CATL[300750](+0.05%): 볼리비아 리튬 개발에 14억달러 규모 투자 계획 발표
2)낭조정보[000977](+4.5%): 최근 주가 강세 흐름 지속, 한편, 동사는 현재 경영상 큰 변화는 없지만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부진할 수 있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해라시멘트[600585](-1.3%): 업계 수요 부진에 따른 지속적인 시멘트 가격 조정이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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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항셍지수: 19,607 (-1.5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4 (-1.81%)
- NASDAC Golden Dragon: 6,711 (-4.91%)
✅증시
LPR 금리 하향은 긍정적. 다만,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에도 불구 예상대비 보수적인 5Y LPR 금리 하향폭에 대한 실망감으로 부동산, 건설, 건자재 업종 중심 낙폭 확대되며 SH 약세 주도. 발표되지 않은 618 쇼핑 축제 실적 역시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 자극. 외국인 자금은 17.42위안 유출. 후구퉁 9.13억위안 유입, 선구퉁 8.28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LPR 금리 10bp 하향(1Y LPR: 3.65%, 5Y LPR: 4.2%), 사실상 전주 MLF 금리 인하(-10bp)로 예상된 결과. 다만, 현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 감안했을 때, 일각에서 기대했던 5Y LPR 인하폭은 예상대비 보수적. 한편, 생애 첫 주택 및 다주택 대출 금리 하한선은 4.0%(5Y LPR -20bp), 4.8%(5Y LPR +60bp)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
- 왕후닝 정협 주석, 소비 회복 및 촉진은 중국식 현대화 실현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며, 질적 성장을 위한 필수적 선택이라 언급. 아울러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실현 위해 소비 확대 방안 모색할 것 강조
- 민항국, 현재 항공 시장이 팬데믹 이전(2019년) 수준에 근접했다 평가. 하계 항공편 예매량은 2019년보다 높은 수준이라 평가. 단오절 연휴 앞두고 여행 소비 기대감 Up. 한편, 6월 14일 기준 항공편, 여행객 수는 각각 2019년의 89%, 87.8%라 발표
- 외교부,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방중 관련 미중 합의 내용 발표. 1)양국 정상이 발리 회담에서 합의한 내용 지속 이행 + 이견에 대한 지속적 교류 추진 2)양국 고위급간 교류 유지 + 친강 외교부장 미국에 초청 3)미중 관계 문제점 해결 위한 협의 지속 추진 4)문화 및 교육 교류 확대 + 여객기 증편 적극 추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방산
국자위의 중앙기업에 대한 M&A 지원 강화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며 다수 중앙기업 포진되어 있는 방산업 강세. 한편, WSJ 측은 중국이 쿠바에 합동 군사훈련시설 건설 위해 협상 중인 상황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건자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에도 불구 예상대비 보수적인 5Y LPR 금리 하향폭에 대한 실망감으로 부동산, 건설, 건자재 업종 중심 낙폭 확대되는 모습. 다만,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규제 완화는 긍정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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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시멘트[600585](-1.3%): 업계 수요 부진에 따른 지속적인 시멘트 가격 조정이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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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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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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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51.5pt(-0.3%)
→ DIA 순유입: 1D +0.41%, 5D +2.22%
- S&P500 4,365.7pt(-0.52%)
→ SPY 순유입: 1D +0.67%, 5D -1.03%
- 나스닥 13,502.2pt(-1.21%)
→ QQQ 순유입: 1D -0.66%, 5D -1.13%
- 러셀2000 1,863.pt(-0.2%)
→ IWM 순유입: 1D -1.59%, 5D -4.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0.8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4.6(-0.86%)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7.01pt(-0.5%)
→ VGK 순유입: 1D -,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09pt(-0.44%)
▶ NDF 환율(1개월물) 1,286.3(+0.07%)
▶ 유로/달러 1.0986(+0.62%)
< 채권 >
▶ 미 국채 10Y 3.719%(-0.2bp)
▶ 미 국채 2Y 4.715%(+3.1bp)
< 원자재 >
▶ WTI $72.53(+1.88%)
▶ 구리 $8,551.3(+0.49%)
▶ 금 $1,944.9(-0.14%)
<미국 시황>
▷ 주요 증시 하락 마감.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최근 강한 상승을 이어왔던 업종(TSLA -5.46%, AMD -5.73%, NVDA -1.74%)들이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나스닥 지수가 가장 부진
▷ 파월 의장은 증언에서 지난 6월 FOMC 기자회견 때의 입장을 되풀이. 물가 목표(2%)까지 갈 길이 멀고 경제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2회 인상은 꽤 타당한 추측이라고 언급. 또한, 6월 FOMC에서 일시정지(Pause)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고, 오늘 발언에서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이 연말까지 금리를 약간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음. 6월 FOMC 때는 파월 의장의 7월 FOMC는 살아있는 회의라며 향후 데이터에 따라 결과가 열려있음을 강조한 것에 시장이 초점을 맞추며 낙폭을 축소한 바 있음. 이번 증언에서 여전히 이후 데이터에 따라 회의별 결정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으나, 2회 인상에 공감하는 모습에 시장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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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13,502.2pt(-1.21%)
→ QQQ 순유입: 1D -0.66%, 5D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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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1.59%, 5D -4.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0.8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4.6(-0.86%)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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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09pt(-0.44%)
▶ NDF 환율(1개월물) 1,286.3(+0.07%)
▶ 유로/달러 1.0986(+0.62%)
< 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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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2Y 4.715%(+3.1bp)
< 원자재 >
▶ WTI $72.53(+1.88%)
▶ 구리 $8,551.3(+0.49%)
▶ 금 $1,944.9(-0.14%)
<미국 시황>
▷ 주요 증시 하락 마감.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최근 강한 상승을 이어왔던 업종(TSLA -5.46%, AMD -5.73%, NVDA -1.74%)들이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나스닥 지수가 가장 부진
▷ 파월 의장은 증언에서 지난 6월 FOMC 기자회견 때의 입장을 되풀이. 물가 목표(2%)까지 갈 길이 멀고 경제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2회 인상은 꽤 타당한 추측이라고 언급. 또한, 6월 FOMC에서 일시정지(Pause)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고, 오늘 발언에서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이 연말까지 금리를 약간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음. 6월 FOMC 때는 파월 의장의 7월 FOMC는 살아있는 회의라며 향후 데이터에 따라 결과가 열려있음을 강조한 것에 시장이 초점을 맞추며 낙폭을 축소한 바 있음. 이번 증언에서 여전히 이후 데이터에 따라 회의별 결정이 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으나, 2회 인상에 공감하는 모습에 시장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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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가 견조. IT, 컴스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성장 약세
▷ Tesla(TSLA,-5.5%): Barclay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TP $220→$260으로 상향조정. 그간의 커버리지 경험에 따르면 TSLA는 펀더맨탈 이상의 요인들에 의한 주가 흐름을 보이며 최근에 랠리에 따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을 예상. 한편 장기적으론 자동차 OEM들 중의 승자라 평가하며 ‘24년~’25년 저가형 모델과 마진 개선 등을 통한 수혜를 전망
▷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2.4%): 파월이 추가 긴축을 시사함에 따른 반도체 업종 약세. NVDA(-1.74%) 와의 경쟁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던 AMD(-5.7%)와 최근 급격한 생산시설 확충과 투자 계획을 발표한 INTC(-6.0%)가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임. 그간 AI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을 보였던 MRVL(-3.3%)과 같은 AI 관련 반도체 종목들에 더 큰 매물 출회가 있었으며 ADI(-1.3%), ON(-1.5%), MU(-1.6%) 등은 상대적으로 작은 낙폭을 보임
▷ Dollar Tree(DLTR,+4.6%): 21일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Q23과 FY23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컨센을 하회하는 수치를 발표하였으나 CEO가 기술들의 적용을 통한 공급망 개선 그리고 매출과 수익 증가를 위한 의지를 표하며 주가 상승세. 한편 높은 재고 수준에 따른 행동주의 투자자Mantle Ridge의 공세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 상승 요인
▷ Amazon(AMZN,-0.8%): 21일 미 연방거래위원회가 아마존 프라임에 대한 소송 제기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세. 아마존 서비스의 구성이 상술의 일종인 ‘다크패턴’을 이용하여 프라임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주장
▷ Palantir(PLTR,-7.3%), C3.ai(AI,-9.6%):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이 그간 AI 기대감으로 급등을 보였던 종목들에 집중되며 주가 급락. PLTR은 20일 Raymond James에서 과도한 상승에 따른 경계감을 표한바 있으며 AI는 YTD 기준 +250% 상승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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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가 견조. IT, 컴스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성장 약세
▷ Tesla(TSLA,-5.5%): Barclay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TP $220→$260으로 상향조정. 그간의 커버리지 경험에 따르면 TSLA는 펀더맨탈 이상의 요인들에 의한 주가 흐름을 보이며 최근에 랠리에 따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을 예상. 한편 장기적으론 자동차 OEM들 중의 승자라 평가하며 ‘24년~’25년 저가형 모델과 마진 개선 등을 통한 수혜를 전망
▷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2.4%): 파월이 추가 긴축을 시사함에 따른 반도체 업종 약세. NVDA(-1.74%) 와의 경쟁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던 AMD(-5.7%)와 최근 급격한 생산시설 확충과 투자 계획을 발표한 INTC(-6.0%)가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임. 그간 AI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을 보였던 MRVL(-3.3%)과 같은 AI 관련 반도체 종목들에 더 큰 매물 출회가 있었으며 ADI(-1.3%), ON(-1.5%), MU(-1.6%) 등은 상대적으로 작은 낙폭을 보임
▷ Dollar Tree(DLTR,+4.6%): 21일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Q23과 FY23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컨센을 하회하는 수치를 발표하였으나 CEO가 기술들의 적용을 통한 공급망 개선 그리고 매출과 수익 증가를 위한 의지를 표하며 주가 상승세. 한편 높은 재고 수준에 따른 행동주의 투자자Mantle Ridge의 공세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 상승 요인
▷ Amazon(AMZN,-0.8%): 21일 미 연방거래위원회가 아마존 프라임에 대한 소송 제기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세. 아마존 서비스의 구성이 상술의 일종인 ‘다크패턴’을 이용하여 프라임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주장
▷ Palantir(PLTR,-7.3%), C3.ai(AI,-9.6%):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이 그간 AI 기대감으로 급등을 보였던 종목들에 집중되며 주가 급락. PLTR은 20일 Raymond James에서 과도한 상승에 따른 경계감을 표한바 있으며 AI는 YTD 기준 +250% 상승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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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6.22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98 (-1.31%)
- 선전 성분지수: 11,059 (-2.18%)
- CSI300 지수: 3,864 (-1.5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2 (-2.62%)
- 홍콩 항셍지수: 19,218 (-1.9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06 (-2.24%)
- NASDAC Golden Dragon: 6,633 (-1.17%)
✅증시
예상보다 약한 경기부양 강도에 대한 실망감으로 증시 조정 연장. 특히, 휴장(단오절) 앞두고 시장에서 기대했던 부동산에 대한 추가 규제 완화가 발표되지 않은 점이 악재로 작용.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역시 부담요인. 그나마 xEV 취득세 감면 조치 연장(2027년限) 통한 소비 부양 의지는 긍정적 이슈. 외국인 자금은 6.41위안 유출. 후구퉁 0.77억위안 유출, 선구퉁 5.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xEV 취득세 감면 정책 연장. 2024~2025년 취득세(10%) 감면(최대 3만위안), 2026~2027 취득세 절반(5%) 감면(최대 1.5만위안). 해당 정책으로 2024~2027년 동안 5,200억위안 규모의 감세 효과가 있을 것이라 전망. 한편, 재정부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 해소 위해 1H23 R&D 비용 공제 신청을 7월부터 받는다 발표
- 사회과학원, 2023년 상반기 경제 현황 분석 보고서 발표 통해 중국 지방정부 부채 문제 지적. 지방정부가 스스로 부채를 온전히 해결하는 것은 제한적이라며, 중앙정부와 시중은행이 나눠서 부담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것이라 주장. 한편, 지방정부의 주요 재원이 토지매각이익인 점과 현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 감안하면, 부동산에 대한 추가 규제 완화는 불가피한 상황
- 중국관광연구원, 2023년 단오절 여행객 수는 1억명으로 팬데믹 이전(2019년) 수준 상회할 것이라 전망. 일부 OTA 플랫폼에서는 올해 단오절 여행객 수가 5년래 가장 많은 수준에 달할 것이라 전망
- 토니 미 국무장관의 방중으로 미중 갈등 우려가 일부 진정된 가운데, CNN 측은 미국이 중국의 리상푸 국방부장에 대한 제재 해제를 시사했다 보도. 다만, 중국이 쿠바에 군사훈련시설 건설 협상을 진행했다는 소식 + 바이든 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독재자라 평가했다는 소식은 미중 갈등 재자극할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중국 기상청은 베이징, 톈진, 허베이, 허난 등 7개 북부 지역에 고온 황색경보 발령, 이는 냉방 수요 자극할 이슈. 한편, 낮은 석탄 가격 덕에 전력발전 기업들의 비용 부담은 제한적인 상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정부의 AI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긍정적, 다만 차익실현 출회로 다수 AI 관련주 포진되어 있는 미디어, 컴퓨터 업종 낙폭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발표된 국가신문출판서의 89건의 국산게임 판호 발급 승인 소식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춘추항공[601021](+0.4%): 5월 여객회전율 +239.7%yoy 증가. 한편, 이번 단오절 연휴간 여행객 수가 2019년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항공 수요 기대감 Up
2)장성자동차[601633](+0.07%): 2024년 자동차 판매 가이던스 190만대로 설정(2023년: 160만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1.35%): 배터리에 결함 발견 + 테슬라에 공급 중단 루머 확산. 한편, 동사는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반박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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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종합지수: 3,198 (-1.31%)
- 선전 성분지수: 11,059 (-2.18%)
- CSI300 지수: 3,864 (-1.5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2 (-2.62%)
- 홍콩 항셍지수: 19,218 (-1.9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06 (-2.24%)
- NASDAC Golden Dragon: 6,633 (-1.17%)
✅증시
예상보다 약한 경기부양 강도에 대한 실망감으로 증시 조정 연장. 특히, 휴장(단오절) 앞두고 시장에서 기대했던 부동산에 대한 추가 규제 완화가 발표되지 않은 점이 악재로 작용.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역시 부담요인. 그나마 xEV 취득세 감면 조치 연장(2027년限) 통한 소비 부양 의지는 긍정적 이슈. 외국인 자금은 6.41위안 유출. 후구퉁 0.77억위안 유출, 선구퉁 5.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xEV 취득세 감면 정책 연장. 2024~2025년 취득세(10%) 감면(최대 3만위안), 2026~2027 취득세 절반(5%) 감면(최대 1.5만위안). 해당 정책으로 2024~2027년 동안 5,200억위안 규모의 감세 효과가 있을 것이라 전망. 한편, 재정부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 해소 위해 1H23 R&D 비용 공제 신청을 7월부터 받는다 발표
- 사회과학원, 2023년 상반기 경제 현황 분석 보고서 발표 통해 중국 지방정부 부채 문제 지적. 지방정부가 스스로 부채를 온전히 해결하는 것은 제한적이라며, 중앙정부와 시중은행이 나눠서 부담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것이라 주장. 한편, 지방정부의 주요 재원이 토지매각이익인 점과 현재 더딘 부동산경기 회복 속도 감안하면, 부동산에 대한 추가 규제 완화는 불가피한 상황
- 중국관광연구원, 2023년 단오절 여행객 수는 1억명으로 팬데믹 이전(2019년) 수준 상회할 것이라 전망. 일부 OTA 플랫폼에서는 올해 단오절 여행객 수가 5년래 가장 많은 수준에 달할 것이라 전망
- 토니 미 국무장관의 방중으로 미중 갈등 우려가 일부 진정된 가운데, CNN 측은 미국이 중국의 리상푸 국방부장에 대한 제재 해제를 시사했다 보도. 다만, 중국이 쿠바에 군사훈련시설 건설 협상을 진행했다는 소식 + 바이든 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독재자라 평가했다는 소식은 미중 갈등 재자극할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중국 기상청은 베이징, 톈진, 허베이, 허난 등 7개 북부 지역에 고온 황색경보 발령, 이는 냉방 수요 자극할 이슈. 한편, 낮은 석탄 가격 덕에 전력발전 기업들의 비용 부담은 제한적인 상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정부의 AI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긍정적, 다만 차익실현 출회로 다수 AI 관련주 포진되어 있는 미디어, 컴퓨터 업종 낙폭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발표된 국가신문출판서의 89건의 국산게임 판호 발급 승인 소식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춘추항공[601021](+0.4%): 5월 여객회전율 +239.7%yoy 증가. 한편, 이번 단오절 연휴간 여행객 수가 2019년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항공 수요 기대감 Up
2)장성자동차[601633](+0.07%): 2024년 자동차 판매 가이던스 190만대로 설정(2023년: 160만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1.35%): 배터리에 결함 발견 + 테슬라에 공급 중단 루머 확산. 한편, 동사는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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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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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946.7pt(-0.01%)
→ DIA 순유입: 1D +0.17%, 5D +2.11%
- S&P500 4,381.9pt(+0.37%)
→ SPY 순유입: 1D +0.81%, 5D -0.29%
- 나스닥 13,630.6pt(+0.95%)
→ QQQ 순유입: 1D +0.22%, 5D -1.13%
- 러셀2000 1,848.2pt(-0.8%)
→ IWM 순유입: 1D -0.12%, 5D -4.98%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15pt(+0.26%)
- iShares MSCI 한국(EWY) $64.6(+0.0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4.7pt(-0.51%)
→ VGK 순유입: 1D -,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39pt(+0.32%)
▶ NDF 환율(1개월물) 1,296.8(+0.82%)
▶ 유로/달러 1.0956(-0.27%)
< 채권 >
▶ 미 국채 10Y 3.795%(+7.6bp)
▶ 미 국채 2Y 4.791%(+7.6bp)
< 원자재 >
▶ WTI $69.51(-4.16%)
▶ 구리 $8,615.3(-0.24%)
▶ 금 $1,923.7(-1.09%)
<미국 시황>
▷ 미국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상승 마감. 다우, 러셀2000 지수는 약보합, S&P 500 지수는 강보합 마감. 예상치를 상회하는 BOE 빅스텝과 파월의 상원 증언을 앞두고 시장은 하락 출발. 이후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폭을 축소했으며, AMZN 개별 호조에 따른 빅테크 중심의 상승
▷ 전일에 이어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이 진행되었음.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했으나, 통화정책의 효과를 제외하고도 에너지·식품 가격 둔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음. 도달해야 할 수준의 금리인상이 몇 번 이내에 있으며, 6월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긴축이 가지는 시차를 언급하며 시간을 쓰기 위함이라고 언급. 최종금리 수준에 매우 가깝게 근접했으며, 금리 인상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 필요 이상의 긴축을 원하지 않으며, 향우 들어오는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속도로 인상을 진행하길 원한다고 덧붙임. 고용시장의 냉각과 물가 하락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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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33,946.7pt(-0.01%)
→ DIA 순유입: 1D +0.17%, 5D +2.11%
- S&P500 4,381.9pt(+0.37%)
→ SPY 순유입: 1D +0.81%, 5D -0.29%
- 나스닥 13,630.6pt(+0.95%)
→ QQQ 순유입: 1D +0.22%, 5D -1.13%
- 러셀2000 1,848.2pt(-0.8%)
→ IWM 순유입: 1D -0.12%, 5D -4.98%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15pt(+0.26%)
- iShares MSCI 한국(EWY) $64.6(+0.0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4.7pt(-0.51%)
→ VGK 순유입: 1D -,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39pt(+0.32%)
▶ NDF 환율(1개월물) 1,296.8(+0.82%)
▶ 유로/달러 1.0956(-0.27%)
< 채권 >
▶ 미 국채 10Y 3.795%(+7.6bp)
▶ 미 국채 2Y 4.791%(+7.6bp)
< 원자재 >
▶ WTI $69.51(-4.16%)
▶ 구리 $8,615.3(-0.24%)
▶ 금 $1,923.7(-1.09%)
<미국 시황>
▷ 미국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상승 마감. 다우, 러셀2000 지수는 약보합, S&P 500 지수는 강보합 마감. 예상치를 상회하는 BOE 빅스텝과 파월의 상원 증언을 앞두고 시장은 하락 출발. 이후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폭을 축소했으며, AMZN 개별 호조에 따른 빅테크 중심의 상승
▷ 전일에 이어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이 진행되었음.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했으나, 통화정책의 효과를 제외하고도 에너지·식품 가격 둔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음. 도달해야 할 수준의 금리인상이 몇 번 이내에 있으며, 6월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긴축이 가지는 시차를 언급하며 시간을 쓰기 위함이라고 언급. 최종금리 수준에 매우 가깝게 근접했으며, 금리 인상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 필요 이상의 긴축을 원하지 않으며, 향우 들어오는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속도로 인상을 진행하길 원한다고 덧붙임. 고용시장의 냉각과 물가 하락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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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컴스, IT 강세. 부동산, 에너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견조. 고배당 약세
▷ Amazon(AMZN,+4.3%): JP Morgan에서 아마존 프라임의 성장에 따른 리테일 사업 대한 기대를 표시. Loop Capital에선 클라우드 사업의 저점 도달 가능성을 주장하며 주가 상승. AWS 사업의 매출 둔화세가 향후 2분기 내 저점에 도달하며 회복을 바라볼 것이란 의견 제시. ‘22년 8월부터 착수된 AMZN의 비용 효율 증진 작업이 곧 마무리되며 다시 성장의 기회가 올 것이라 전함. 또한 Gen-AI의 성장으로 인한 클라우드 작업량 증가를 낙관적으로 평가
▷ 은행 업종(-2.1%): 22일 파월 의장이 미국 대형은행들의 자본 요건이 +20% 가량 증가해야 함을 주장하며 국제시스템적주요은행(G-SIB)의 재무 건전성을 강조. 이와 같은 발언이 대형은행의 자금 확보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하며 JPM(-1.9%), MS(-2.1%), BAC(-2.1%), C(-1.7%) 등 대형은행 종목 약세
▷ Mircon(MU,+0.7%), Applied Materials(AMAT,+1.7%): 인도 모디 총리의 방미 일정에 맞춰 MU는 인도에 $2.75B 규모의 D램과 낸드 테스트 및 조립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최근 중국의 강한 제재로 MU는 일본 생산시설 투자확대에 이어 인도까지 사업 분산을 노력 중. AMAT 또한 인도에 $400M 규모의 신규 공학센터 건설을 발표
▷ Apple(AAPL+1.7%): Barclays에서 Apple의 향후 광고 매출에 대해 낙관적 의견을 제시하며 주가 상승. 애플의 거대한 트래픽 확보비용(TAC)과 자체 광고 사업으로 올해 광고 수익 비중이 전체 서비스 매출의 29%까지 증가하며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
▷ Boeing(BA,-3.1%), Spirit AeroSystems(SPR,-9.4%): BA의 주요 공급업체인 SPR이 파업에 돌입하며 생산이 중단 될 것이란 소식에 주가 하락. SPR은 BA의 동체제작 큰 영향을 미치는 기업으로 생산 차질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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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컴스, IT 강세. 부동산, 에너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견조. 고배당 약세
▷ Amazon(AMZN,+4.3%): JP Morgan에서 아마존 프라임의 성장에 따른 리테일 사업 대한 기대를 표시. Loop Capital에선 클라우드 사업의 저점 도달 가능성을 주장하며 주가 상승. AWS 사업의 매출 둔화세가 향후 2분기 내 저점에 도달하며 회복을 바라볼 것이란 의견 제시. ‘22년 8월부터 착수된 AMZN의 비용 효율 증진 작업이 곧 마무리되며 다시 성장의 기회가 올 것이라 전함. 또한 Gen-AI의 성장으로 인한 클라우드 작업량 증가를 낙관적으로 평가
▷ 은행 업종(-2.1%): 22일 파월 의장이 미국 대형은행들의 자본 요건이 +20% 가량 증가해야 함을 주장하며 국제시스템적주요은행(G-SIB)의 재무 건전성을 강조. 이와 같은 발언이 대형은행의 자금 확보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하며 JPM(-1.9%), MS(-2.1%), BAC(-2.1%), C(-1.7%) 등 대형은행 종목 약세
▷ Mircon(MU,+0.7%), Applied Materials(AMAT,+1.7%): 인도 모디 총리의 방미 일정에 맞춰 MU는 인도에 $2.75B 규모의 D램과 낸드 테스트 및 조립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최근 중국의 강한 제재로 MU는 일본 생산시설 투자확대에 이어 인도까지 사업 분산을 노력 중. AMAT 또한 인도에 $400M 규모의 신규 공학센터 건설을 발표
▷ Apple(AAPL+1.7%): Barclays에서 Apple의 향후 광고 매출에 대해 낙관적 의견을 제시하며 주가 상승. 애플의 거대한 트래픽 확보비용(TAC)과 자체 광고 사업으로 올해 광고 수익 비중이 전체 서비스 매출의 29%까지 증가하며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
▷ Boeing(BA,-3.1%), Spirit AeroSystems(SPR,-9.4%): BA의 주요 공급업체인 SPR이 파업에 돌입하며 생산이 중단 될 것이란 소식에 주가 하락. SPR은 BA의 동체제작 큰 영향을 미치는 기업으로 생산 차질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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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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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727.4pt(-0.65%)
→ DIA 순유입: 1D -0.23%, 5D +1.24%
- S&P500 4,348.3pt(-0.77%)
→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492.5pt(-1.01%)
→ QQQ 순유입: 1D -0.5%, 5D -2.58%
- 러셀2000 1,821.6pt(-1.44%)
→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8.7pt(-0.46%)
- iShares MSCI 한국(EWY) $63.3(-2.06%)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3.14pt(-0.34%)
→ VGK 순유입: 1D 0%,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pt(+0.5%)
▶ NDF 환율(1개월물) 1,307.4(+0.82%)
▶ 유로/달러 1.0894(-0.57%)
< 채권 >
▶ 미 국채 10Y 3.735%(-6bp)
▶ 미 국채 2Y 4.741%(-5bp)
< 원자재 >
▶ WTI $69.16(-0.5%)
▶ 구리 $8,401.2(-2.14%)
▶ 금 $1,929.6(+0.31%)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하락 마감.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경기 우려에 시장은 하락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두 번의 추가 인상이 매우 합리적인 전망이라고 밝혔음. 다만, 이는 예측일 뿐이며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음. 또한, 최종금리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전보다 정책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임. 과도한 긴축과 과소 긴축 사이가 거의 균형을 이룬 상태이며 이에 따라 결정 기간을 6주 더 확보하는 것이 최적의 판단이라고 언급. 물가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 궤도이 있는 것은 긍정적이나, 주택시장이 바닥을 지나면서 임대료가 재가속 되는 것에 우려를 표함. 현재 진행된 신용 긴축 수준은 3월 은행권 사태가 없었을 경우 예상되었던 수준과 일치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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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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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0.23%, 5D +1.24%
- S&P500 4,348.3pt(-0.77%)
→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492.5pt(-1.01%)
→ QQQ 순유입: 1D -0.5%, 5D -2.58%
- 러셀2000 1,821.6pt(-1.44%)
→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8.7pt(-0.46%)
- iShares MSCI 한국(EWY) $63.3(-2.06%)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3.14pt(-0.34%)
→ VGK 순유입: 1D 0%,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pt(+0.5%)
▶ NDF 환율(1개월물) 1,307.4(+0.82%)
▶ 유로/달러 1.0894(-0.57%)
< 채권 >
▶ 미 국채 10Y 3.735%(-6bp)
▶ 미 국채 2Y 4.741%(-5bp)
< 원자재 >
▶ WTI $69.16(-0.5%)
▶ 구리 $8,401.2(-2.14%)
▶ 금 $1,929.6(+0.31%)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하락 마감.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경기 우려에 시장은 하락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두 번의 추가 인상이 매우 합리적인 전망이라고 밝혔음. 다만, 이는 예측일 뿐이며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음. 또한, 최종금리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전보다 정책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임. 과도한 긴축과 과소 긴축 사이가 거의 균형을 이룬 상태이며 이에 따라 결정 기간을 6주 더 확보하는 것이 최적의 판단이라고 언급. 물가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 궤도이 있는 것은 긍정적이나, 주택시장이 바닥을 지나면서 임대료가 재가속 되는 것에 우려를 표함. 현재 진행된 신용 긴축 수준은 3월 은행권 사태가 없었을 경우 예상되었던 수준과 일치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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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 헬스케어가 비교적 견조했으며,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이 견조. 고배당, 성장 약세
▷ CarMax(KMX,+10.1%): 1FQ24 실적발표. 매출 $7.7B, EPS $1.44로 컨센(매출 $7.49B, EPS $0.79) 상회. 매출은 -17.4% YoY 감소하며 금리 상승에 따른 여전히 높은 중고차 가격과 소비자들의 위축을 반영. 다만 KMX의 평균 판매가가 대당 $1,600 감소하며 매출 하락세는 둔화되는 모습. CEO는 전년 대비 판매 차량들의 연식이 상승하여 재고 개선을 이뤘으며 향후 운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 재고 개선, 차량 가격 조정 등의 목표를 전함. 또한 공급망 이슈로 인한 신차 출고 지연으로 발생한 중고차 가격 상승분은 완화.
▷ 은행업종(-0.9%): 23일 연준 부의장이 이번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는 파산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측면으로 진행 될 것이며 역스트레스 테스트(Reverse Testing)을 모색 중이라 전함. 이에 28일 발표 예정된 미 은행권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앞두고 GS(-1.5%), C(-1.3%), WFC(-1.1%) 등 대형은행 종목 하락세
▷ JP Morgan(JPM,-0.5%): 2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북미 지역의 M&A 딜 둔화를 이유로 40명의 고위 딜 메이커 감축이 예정. 이는 지난 21일 아시아 지역 IB 사업규모 축소 발표에 이은 행보이며 24일 GS(-1.5%) 또한 딜 부문를 위주로 125명의 글로벌 MD를 해고할 계획이라 보도됨.
▷ Tesla(TSLA,-3.0%): DZ Bank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 또한 Fastmarket 컨퍼런스에서 EV수요에 비해 부족한 리튬 공급량에 대한 우려를 제기 한 부분도 부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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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 헬스케어가 비교적 견조했으며,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이 견조. 고배당, 성장 약세
▷ CarMax(KMX,+10.1%): 1FQ24 실적발표. 매출 $7.7B, EPS $1.44로 컨센(매출 $7.49B, EPS $0.79) 상회. 매출은 -17.4% YoY 감소하며 금리 상승에 따른 여전히 높은 중고차 가격과 소비자들의 위축을 반영. 다만 KMX의 평균 판매가가 대당 $1,600 감소하며 매출 하락세는 둔화되는 모습. CEO는 전년 대비 판매 차량들의 연식이 상승하여 재고 개선을 이뤘으며 향후 운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 재고 개선, 차량 가격 조정 등의 목표를 전함. 또한 공급망 이슈로 인한 신차 출고 지연으로 발생한 중고차 가격 상승분은 완화.
▷ 은행업종(-0.9%): 23일 연준 부의장이 이번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는 파산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측면으로 진행 될 것이며 역스트레스 테스트(Reverse Testing)을 모색 중이라 전함. 이에 28일 발표 예정된 미 은행권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앞두고 GS(-1.5%), C(-1.3%), WFC(-1.1%) 등 대형은행 종목 하락세
▷ JP Morgan(JPM,-0.5%): 2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북미 지역의 M&A 딜 둔화를 이유로 40명의 고위 딜 메이커 감축이 예정. 이는 지난 21일 아시아 지역 IB 사업규모 축소 발표에 이은 행보이며 24일 GS(-1.5%) 또한 딜 부문를 위주로 125명의 글로벌 MD를 해고할 계획이라 보도됨.
▷ Tesla(TSLA,-3.0%): DZ Bank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 또한 Fastmarket 컨퍼런스에서 EV수요에 비해 부족한 리튬 공급량에 대한 우려를 제기 한 부분도 부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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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s IPO Comments]신규 상장기업 상장일 가격 제한폭 확대, 공모주 펀드 회복 기대?
-금융위의 IPO 건전성 제고안 시행 조치로 오늘자(6월 26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되는 종목은 상장 당일 내 가격 변동 제한폭이 기존 공모가 대비 60~400% 선으로 확대 적용된다. 종전의 상장 당일 가격변동폭은 2단계로 나누어 결정되었다. ①상장일 장전 30분간 호가 접수를 통해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시초가가 결정되고, ②이를 기준가로 하여 장중 ±30% 범위의 가격 변동폭이 적용되어, 최종적으로 63~260%까지 가격 변동이 가능했다. 금번 개선을 통해 상장 당일 기준가격을 시초가로 결정하는 절차는 사라지고, 시초가부터 당일 종가까지 장중 가격 변동폭은 모두 공모가의 60~400%까지 가능해지게 된다
-상장일 시장변동성 확대 조치로 시초가부터 공모가의 '따따블' 수익이 가능해지면서, 신규 상장 종목 투자자들은 상장 후 장내 거래에 앞서 공모 청약 참여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기관 및 일반 투자자의 수요예측 및 청약 경쟁률의 상향이 공모주 투자 분위기의 개선을 의미한다고 보기엔 어렵다. 여전히 IPO 시장은 소규모 공모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고, 지난해 초 LG에너지솔루션 이후 대어급 공모가 부재한 상태이다. 공모 상장 종목 수는 평년과 유사하지만, 공모 규모는 현저히 낮다. 다만, 2분기 이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두산로보틱스, 서울보증보험 등 비교적 큰 규모의 기업이 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나서기 시작한 점은 긍정적이다
URL: https://vo.la/YDgwI
-금융위의 IPO 건전성 제고안 시행 조치로 오늘자(6월 26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되는 종목은 상장 당일 내 가격 변동 제한폭이 기존 공모가 대비 60~400% 선으로 확대 적용된다. 종전의 상장 당일 가격변동폭은 2단계로 나누어 결정되었다. ①상장일 장전 30분간 호가 접수를 통해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시초가가 결정되고, ②이를 기준가로 하여 장중 ±30% 범위의 가격 변동폭이 적용되어, 최종적으로 63~260%까지 가격 변동이 가능했다. 금번 개선을 통해 상장 당일 기준가격을 시초가로 결정하는 절차는 사라지고, 시초가부터 당일 종가까지 장중 가격 변동폭은 모두 공모가의 60~400%까지 가능해지게 된다
-상장일 시장변동성 확대 조치로 시초가부터 공모가의 '따따블' 수익이 가능해지면서, 신규 상장 종목 투자자들은 상장 후 장내 거래에 앞서 공모 청약 참여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기관 및 일반 투자자의 수요예측 및 청약 경쟁률의 상향이 공모주 투자 분위기의 개선을 의미한다고 보기엔 어렵다. 여전히 IPO 시장은 소규모 공모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고, 지난해 초 LG에너지솔루션 이후 대어급 공모가 부재한 상태이다. 공모 상장 종목 수는 평년과 유사하지만, 공모 규모는 현저히 낮다. 다만, 2분기 이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두산로보틱스, 서울보증보험 등 비교적 큰 규모의 기업이 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나서기 시작한 점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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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197 - 팬데믹이 꺾이고 있음에도 여전한 은퇴 열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중국 둔화로 미국 딜 증가
- 카타르 국부펀드, 일본 반도체 회사에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금, 중국 전담 매니저 19명 선발
- 새크라멘토 연기금, 자산 비중 점검과 매니저 축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이 꺾이고 있음에도 여전한 은퇴 열기'입니다.
노동시장 참여율은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 중 하나로 과거 정상적인 조건보다 은퇴자 수가 증가한 상황을 분석하며 나이, 인종, 교육 및 성별에 따른 인구 그룹의 적정 은퇴율을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평가에서 실제 은퇴율은 2020년 이후 정상 은퇴율을 상회했으며 2022년 12월 정점을 기록했는데 여전히 미국 내 은퇴자 수는 정상치를 240만명 초과하고 있어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에 기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분 소유권, 금융 제약과 FDI'입니다.
본 칼럼은 일본 다국적기업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분석하여 재무적 제약이 엄격한 기업이 외국 자회사에 대해 지분율이 낮은 합작기업을 선택하는지, (위험회피형) 은행을 최대주주로 둔 모회사가 외국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낮은지를 분석합니다. 외국인 자회사 소유 비율은 모회사의 부채 비율과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다. 더욱이 은행의 모회사 지분이 클수록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분율은 낮아집니다. 이러한 경향은 은행이 주재국에 해외 자회사가 있을 경우 약화되는데, 아마도 정보 비대칭이 완화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6p9jjg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중국 둔화로 미국 딜 증가
- 카타르 국부펀드, 일본 반도체 회사에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금, 중국 전담 매니저 19명 선발
- 새크라멘토 연기금, 자산 비중 점검과 매니저 축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이 꺾이고 있음에도 여전한 은퇴 열기'입니다.
노동시장 참여율은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 중 하나로 과거 정상적인 조건보다 은퇴자 수가 증가한 상황을 분석하며 나이, 인종, 교육 및 성별에 따른 인구 그룹의 적정 은퇴율을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평가에서 실제 은퇴율은 2020년 이후 정상 은퇴율을 상회했으며 2022년 12월 정점을 기록했는데 여전히 미국 내 은퇴자 수는 정상치를 240만명 초과하고 있어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에 기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분 소유권, 금융 제약과 FDI'입니다.
본 칼럼은 일본 다국적기업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분석하여 재무적 제약이 엄격한 기업이 외국 자회사에 대해 지분율이 낮은 합작기업을 선택하는지, (위험회피형) 은행을 최대주주로 둔 모회사가 외국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낮은지를 분석합니다. 외국인 자회사 소유 비율은 모회사의 부채 비율과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다. 더욱이 은행의 모회사 지분이 클수록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분율은 낮아집니다. 이러한 경향은 은행이 주재국에 해외 자회사가 있을 경우 약화되는데, 아마도 정보 비대칭이 완화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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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2Y2UP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714.7pt(-0.04%)
→ DIA 순유입: 1D -0.23%, 5D +1.24%
- S&P500 4,328.8pt(-0.45%)
→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335.8pt(-1.16%)
→ QQQ 순유입: 1D -0.5%, 5D -2.58%
- 러셀2000 1,823.3pt(+0.09%)
→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4pt(0%)
- iShares MSCI 한국(EWY) $63.9(+0.93%)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2.68pt(-0.1%)
→ VGK 순유입: 1D 0%,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76pt(-0.14%)
▶ NDF 환율(1개월물) 1,303.7(-0.29%)
▶ 유로/달러 1.0906(+0.11%)
< 채권 >
▶ 미 국채 10Y 3.721%(-1.4bp)
▶ 미 국채 2Y 4.744%(+0.3bp)
< 원자재 >
▶ WTI $69.37(+0.3%)
▶ 구리 $8,401.2(-0.02%)
▶ 금 $1,933.8(+0.2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하락 마감. 다우 -0.04%, S&P 500 -0.45%, 나스닥 -1.16%, 러셀 2000 +0.10%. 지난 21일 Barclays 매수 → 중립, 전일 DZ Bank 매수 → 매도 하향조정에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TSLA 투자의견을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 GOOGL 역시 UBS에서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는 등 최근 상승을 견인해온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조정이 이어지면서 부정적인 센티멘트를 형성. 이에 따라 NVDA -3.7%, AMD -2.3% 등 역시 하락을 기록. 이러한 가운데, 28일 ECB 포럼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정책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29일에는 금융 안정 관련 콘퍼런스에서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와 대담이 예정되어 있음.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28일, 29일 파월 의장의 발언과 30일 PCE 물가지표를 앞두고 최근 랠리를 펼쳤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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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335.8pt(-1.16%)
→ QQQ 순유입: 1D -0.5%, 5D -2.58%
- 러셀2000 1,823.3pt(+0.09%)
→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4pt(0%)
- iShares MSCI 한국(EWY) $63.9(+0.93%)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2.68pt(-0.1%)
→ VGK 순유입: 1D 0%,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76pt(-0.14%)
▶ NDF 환율(1개월물) 1,303.7(-0.29%)
▶ 유로/달러 1.0906(+0.11%)
< 채권 >
▶ 미 국채 10Y 3.721%(-1.4bp)
▶ 미 국채 2Y 4.744%(+0.3bp)
< 원자재 >
▶ WTI $69.37(+0.3%)
▶ 구리 $8,401.2(-0.02%)
▶ 금 $1,933.8(+0.2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하락 마감. 다우 -0.04%, S&P 500 -0.45%, 나스닥 -1.16%, 러셀 2000 +0.10%. 지난 21일 Barclays 매수 → 중립, 전일 DZ Bank 매수 → 매도 하향조정에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TSLA 투자의견을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 GOOGL 역시 UBS에서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는 등 최근 상승을 견인해온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조정이 이어지면서 부정적인 센티멘트를 형성. 이에 따라 NVDA -3.7%, AMD -2.3% 등 역시 하락을 기록. 이러한 가운데, 28일 ECB 포럼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정책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29일에는 금융 안정 관련 콘퍼런스에서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와 대담이 예정되어 있음.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28일, 29일 파월 의장의 발언과 30일 PCE 물가지표를 앞두고 최근 랠리를 펼쳤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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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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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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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황>
▷ 11개 섹터 중 부동산, 에너지가 강세. 반면, 컴스, 경기소비재, IT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강세. 성장 스타일 약세
▷ Carnival(CCL,-7.6%): 2FQ23 실적발표. 매출 $4.9B, EPS -$0.34로 컨센(매출 $4.78B, EPS -$0.34) 대비 매출 상회, EPS 부합. 전분기에 비해 급증한 예약으로 총 매출 +104.2% YoY 성장을 기록. 비용적 측면에선 드라이독 이용과 광고 투자 비용이 증가하는 모습. CEO는 약간의 비용 압박이 존재하지만 수요와 성장에 자신감을 비춤. 3FQ23과 FY23의 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조정하며 호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다만 크루즈 회복 기대감에 따른 주가 급등(YTD 기준: CCL +90%대, NCLH +60%대)엔 부합하지 않는 모습. 경쟁사인 NCLH(-4.5%) 또한 주가 하락을 기록
▷ Tesla(TSLA,-6.1%):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85→$248로 투자의견 하향조정. IB들(Barclays, Morgan Stanley)의 과도한 밸류에 따른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 현재의 주가는 TSLA의 장기적 잠재력을 반영하고 있으나 시장과 사업의 환경적 측면은 이러한 가격책정이 이뤄지기엔 어렵다는 의견
▷ Alphabet(GOOGL,-3.3%): UB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2→$123로 하향조정. 제한적 성장성과 단기 현금창출 우려를 근거로 제시.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엔진의 중기적 수익 리스크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공격적 AI 투자에 대한 비용 우려는 소폭 완화되었으나 단기적으론 비용 압박이 존재함을 전함. 또한 구글 사이트 부문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제시
▷ Nvidia(NVDA,-3.7%), AMD(AMD,-2.3%): IB들이 시장의 쏠림 현상과 장기성장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랠리에 대한 경계를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 AMD는 AVGO와 함께 7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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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부동산, 에너지가 강세. 반면, 컴스, 경기소비재, IT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강세. 성장 스타일 약세
▷ Carnival(CCL,-7.6%): 2FQ23 실적발표. 매출 $4.9B, EPS -$0.34로 컨센(매출 $4.78B, EPS -$0.34) 대비 매출 상회, EPS 부합. 전분기에 비해 급증한 예약으로 총 매출 +104.2% YoY 성장을 기록. 비용적 측면에선 드라이독 이용과 광고 투자 비용이 증가하는 모습. CEO는 약간의 비용 압박이 존재하지만 수요와 성장에 자신감을 비춤. 3FQ23과 FY23의 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조정하며 호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다만 크루즈 회복 기대감에 따른 주가 급등(YTD 기준: CCL +90%대, NCLH +60%대)엔 부합하지 않는 모습. 경쟁사인 NCLH(-4.5%) 또한 주가 하락을 기록
▷ Tesla(TSLA,-6.1%):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85→$248로 투자의견 하향조정. IB들(Barclays, Morgan Stanley)의 과도한 밸류에 따른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 현재의 주가는 TSLA의 장기적 잠재력을 반영하고 있으나 시장과 사업의 환경적 측면은 이러한 가격책정이 이뤄지기엔 어렵다는 의견
▷ Alphabet(GOOGL,-3.3%): UB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2→$123로 하향조정. 제한적 성장성과 단기 현금창출 우려를 근거로 제시.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엔진의 중기적 수익 리스크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공격적 AI 투자에 대한 비용 우려는 소폭 완화되었으나 단기적으론 비용 압박이 존재함을 전함. 또한 구글 사이트 부문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제시
▷ Nvidia(NVDA,-3.7%), AMD(AMD,-2.3%): IB들이 시장의 쏠림 현상과 장기성장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랠리에 대한 경계를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 AMD는 AVGO와 함께 7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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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6.27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151 (-1.48%)
- 선전 성분지수: 11,872 (-1.68%)
- CSI300 지수: 3,810 (-1.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6 (-1.16%)
- 홍콩 항셍지수: 18,794 (-0.5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2 (-0.35%)
- NASDAC Golden Dragon: 6,461 (+0.18%)
✅증시
단오절 연휴 동안 팬데믹 이전(2019년 단오절) 수준 상회한 여행객 수는 긍정적이나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소비가 불확실성 자극. 한편,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종목이 차익실현으로 조정 지속되며 증시 하락 주도. 이외에도 증시는 휴장 동안 발생했던 미중 갈등(펜타닐 공급 중국기업 기소) 및 대중 제재(ASML의 수출 제한) 등의 악재 요인까지 소화. 외국인 자금은 21.17억위안 유입. 후구퉁 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38.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문화관광부, 2023년 단오절 연휴 여행객 1.06억명(+32.3%yoy), 펜데믹 이전인 2019년 단오절의 112.8% 수준. 관광 매출은 373억위안(+44.5%yoy)으로 2019년의 94.9%. 관광 매출은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결과. 다만, 하이난성의 5,000억위안 여행소비쿠폰 + 3,000억위안 면세소비쿠폰 발행한다는 소식은 추후에도 관광 수요 지속적으로 자극할 이슈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난양시(허난성),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보조금(1~2만위안) 지급. 한편, 포샨시(인구 900만명)는 구매제한이 전면 철폐('22/12월부)됐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거래 여전히 부진한 상황, 1~5월 신규주택 거래 규모 5년래 최저점 경신. 그렇기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는 불가피한 부분
- 재정부,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효율성 제고 통한 핵심 분야 지원 보장할 것 강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발생 예방 위해 관리감독 강화 주문. 한편, 중국증권보 측은 정책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이 강화된 가운데, 재정정책 역시도 추가 강화 필요성을 시사
- 대중 제재 + 미중 갈등 등 대외 리스크 여전. 지난 1월 ASML 측은 미국의 대충 반도체 수출 통제에 합류하겠다 밝힌 가운데, DUV 노광장비수출 제한하는 조치 발표 예고.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중국 반도체 기업에 이어 클라우드 기업까지 규제할 것이라 시사. 또한, 미 법무부는 펜타닐 원료 공급한 중국 기업과 개인에 기소한 상황. 그나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 이어 옐런 미 재무장관도 방중(7월초 예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대외 리스크 일부 진정시킨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경보 발령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강조 + 석탄 수입 제로(0) 관제 보장 덕에 연료탄 가격은 하락 지속, 이는 전력발전기업 비용 부담 완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업종 지수 낙폭 확대. 아울러,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nology/Media/ Telecom) 섹터까지 조정. 한편, 총 28개의 5G + 산업인터넷 관련 종목 모두 6월이래로 강세 흐름 지속되어 왔으나, 밸류에이션(PER) 측면에서는 고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이 악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정오태양능과기[002459](+3.7%): 페트로차이나의 24개 주유소 태양광 프로젝트 사업에 고효율 모듈 공급한다 발표
2화능국제전력[600011](+3.5%):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현상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동사를 비롯한 전력발전 기업 강세 연장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7.7%): 최근 주가가 강세 이어온 가운데, 동사는 상반기 실적이 전년대비 부진할 수 있을 것이라 경고
📩URL:
https://vo.la/mjPB4
- 상하이 종합지수: 3,151 (-1.48%)
- 선전 성분지수: 11,872 (-1.68%)
- CSI300 지수: 3,810 (-1.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6 (-1.16%)
- 홍콩 항셍지수: 18,794 (-0.5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2 (-0.35%)
- NASDAC Golden Dragon: 6,461 (+0.18%)
✅증시
단오절 연휴 동안 팬데믹 이전(2019년 단오절) 수준 상회한 여행객 수는 긍정적이나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소비가 불확실성 자극. 한편,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종목이 차익실현으로 조정 지속되며 증시 하락 주도. 이외에도 증시는 휴장 동안 발생했던 미중 갈등(펜타닐 공급 중국기업 기소) 및 대중 제재(ASML의 수출 제한) 등의 악재 요인까지 소화. 외국인 자금은 21.17억위안 유입. 후구퉁 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38.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문화관광부, 2023년 단오절 연휴 여행객 1.06억명(+32.3%yoy), 펜데믹 이전인 2019년 단오절의 112.8% 수준. 관광 매출은 373억위안(+44.5%yoy)으로 2019년의 94.9%. 관광 매출은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결과. 다만, 하이난성의 5,000억위안 여행소비쿠폰 + 3,000억위안 면세소비쿠폰 발행한다는 소식은 추후에도 관광 수요 지속적으로 자극할 이슈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난양시(허난성),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보조금(1~2만위안) 지급. 한편, 포샨시(인구 900만명)는 구매제한이 전면 철폐('22/12월부)됐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거래 여전히 부진한 상황, 1~5월 신규주택 거래 규모 5년래 최저점 경신. 그렇기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는 불가피한 부분
- 재정부,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효율성 제고 통한 핵심 분야 지원 보장할 것 강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발생 예방 위해 관리감독 강화 주문. 한편, 중국증권보 측은 정책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이 강화된 가운데, 재정정책 역시도 추가 강화 필요성을 시사
- 대중 제재 + 미중 갈등 등 대외 리스크 여전. 지난 1월 ASML 측은 미국의 대충 반도체 수출 통제에 합류하겠다 밝힌 가운데, DUV 노광장비수출 제한하는 조치 발표 예고.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중국 반도체 기업에 이어 클라우드 기업까지 규제할 것이라 시사. 또한, 미 법무부는 펜타닐 원료 공급한 중국 기업과 개인에 기소한 상황. 그나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 이어 옐런 미 재무장관도 방중(7월초 예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대외 리스크 일부 진정시킨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경보 발령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강조 + 석탄 수입 제로(0) 관제 보장 덕에 연료탄 가격은 하락 지속, 이는 전력발전기업 비용 부담 완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업종 지수 낙폭 확대. 아울러,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nology/Media/ Telecom) 섹터까지 조정. 한편, 총 28개의 5G + 산업인터넷 관련 종목 모두 6월이래로 강세 흐름 지속되어 왔으나, 밸류에이션(PER) 측면에서는 고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이 악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정오태양능과기[002459](+3.7%): 페트로차이나의 24개 주유소 태양광 프로젝트 사업에 고효율 모듈 공급한다 발표
2화능국제전력[600011](+3.5%):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현상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동사를 비롯한 전력발전 기업 강세 연장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7.7%): 최근 주가가 강세 이어온 가운데, 동사는 상반기 실적이 전년대비 부진할 수 있을 것이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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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926.7pt(+0.63%)
→ DIA 순유입: 1D -0.53%, 5D -0.11%
- S&P500 4,378.4pt(+1.15%)
→ SPY 순유입: 1D +0.33%, 5D +1.69%
- 나스닥 13,555.7pt(+1.65%)
→ QQQ 순유입: 1D +0.24%, 5D -0.74%
- 러셀2000 1,849.9pt(+1.46%)
→ IWM 순유입: 1D +0.1%, 5D -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2pt(+0.48%)
- iShares MSCI 한국(EWY) $64.6(+1.05%)
→ EWY 순유입: 1D -, 5D +1.21%
▶ 유럽
- STOXX600 452.9pt(+0.05%)
→ VGK 순유입: 1D -0.55%,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5pt(-0.19%)
▶ NDF 환율(1개월물) 1,297.4(-0.49%)
▶ 유로/달러 1.0961(+0.5%)
< 채권 >
▶ 미 국채 10Y 3.764%(+4.3bp)
▶ 미 국채 2Y 4.755%(+1.1bp)
< 원자재 >
▶ WTI $67.7(-2.41%)
▶ 구리 $8,407.(-0.34%)
▶ 금 $1,923.8(-0.5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개장전 캐나다 CPI 호조 및 미국 내구재 수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에 성공. 개장 후 CB 소비자신뢰지수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지수는 상승 폭을 확대. 다우 +0.63%, S&P 500 +1.15%, 나스닥 +1.65%, 러셀 2000 +1.46% 기록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인 109.7로 컨센(104.0)을 대폭 상회. 특히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지수는 2년 만에 최고치인 155.3으로 전월(148.9)비 상승.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79.3으로 전월(71.5)비 상승을 기록. 다만 80.0을 하회하는 수치는, 1년 이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작년 12월을 제외하고 2022년 2월 이후 80.0을 지속적으로 하회하는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3.3%→46.8%로 증가했으며, 구직이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는 비율은 12.6%→12.4%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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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926.7pt(+0.63%)
→ DIA 순유입: 1D -0.53%, 5D -0.11%
- S&P500 4,378.4pt(+1.15%)
→ SPY 순유입: 1D +0.33%, 5D +1.69%
- 나스닥 13,555.7pt(+1.65%)
→ QQQ 순유입: 1D +0.24%, 5D -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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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0.1%, 5D -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2pt(+0.48%)
- iShares MSCI 한국(EWY) $64.6(+1.05%)
→ EWY 순유입: 1D -, 5D +1.21%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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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0.55%,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5pt(-0.19%)
▶ NDF 환율(1개월물) 1,297.4(-0.49%)
▶ 유로/달러 1.0961(+0.5%)
< 채권 >
▶ 미 국채 10Y 3.764%(+4.3bp)
▶ 미 국채 2Y 4.755%(+1.1bp)
< 원자재 >
▶ WTI $67.7(-2.41%)
▶ 구리 $8,407.(-0.34%)
▶ 금 $1,923.8(-0.5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개장전 캐나다 CPI 호조 및 미국 내구재 수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에 성공. 개장 후 CB 소비자신뢰지수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지수는 상승 폭을 확대. 다우 +0.63%, S&P 500 +1.15%, 나스닥 +1.65%, 러셀 2000 +1.46% 기록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인 109.7로 컨센(104.0)을 대폭 상회. 특히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지수는 2년 만에 최고치인 155.3으로 전월(148.9)비 상승.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79.3으로 전월(71.5)비 상승을 기록. 다만 80.0을 하회하는 수치는, 1년 이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작년 12월을 제외하고 2022년 2월 이후 80.0을 지속적으로 하회하는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3.3%→46.8%로 증가했으며, 구직이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는 비율은 12.6%→12.4%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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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경기소비재, IT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성장이 견조. 모멘텀 약세
▷ Walgreens Boots Alliance(WBA,-9.3%): 3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1로 컨센(매출 $34.24B, EPS $1.0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미국 헬스케어 부문 확장에 따른 미국 약품 리테일 성장과 글로벌 수요로 인해 총 매출은 +8.7%YoY 성장. 한편 GPM은 19.1% 기록하며 전년동기 21%대기 비용적 압박을 겪는 모습. CEO는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필수소비재의 소비를 줄여나가고 할인정책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명. 또한 코로나 관련 상품 수요 감소를 포착. FY23 연간 EPS를 기존 $4.45~$4.65에서 $4~$4.0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4.5)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Meta(META,+3.1%):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60으로 상향조정. 인스타그램 사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이 성장하고 있으며 월간 활동이용자가 +6% YoY 증가하고 있다 설명. 특히 릴스를 통한 광고 노출 증가를 강조. 다만 총 사용시간은 틱톡에 밀리는 모습이라 설명
▷ Alphabet(GOOGL,-0.0%): Bernstei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6일 UBS의 의견과 동일하게 IT산업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이나 GOOGL의 지나치게 공격적인 AI투자에 우려를 표시. 또한 META가 리테일 미디어 부문 시장점유를 재차 늘려가고 있는 부분, 단기적 AI 검색엔진 성장 압박을 하향의 이유로 제시
▷ Snowflake(SNOW,+4.2%), Nvidia(NVDA,+3.1%): 27일 SNOW와 NVDA가 생성형 AI 앱 개발 협업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 SNOW는 자사 고객들에게 NVDA의 플랫폼과 GPU를 활용한 언어학습모델 구성을 제공할 예정
▷ 가정용내구재 업종(+3.1%),
▷ Delta Airlines(DAL,+6.8%)
▷ Carnival(CCL,+8.8%),Royal Caribbean(RCL+4.2%)
▷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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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경기소비재, IT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성장이 견조. 모멘텀 약세
▷ Walgreens Boots Alliance(WBA,-9.3%): 3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1로 컨센(매출 $34.24B, EPS $1.0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미국 헬스케어 부문 확장에 따른 미국 약품 리테일 성장과 글로벌 수요로 인해 총 매출은 +8.7%YoY 성장. 한편 GPM은 19.1% 기록하며 전년동기 21%대기 비용적 압박을 겪는 모습. CEO는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필수소비재의 소비를 줄여나가고 할인정책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명. 또한 코로나 관련 상품 수요 감소를 포착. FY23 연간 EPS를 기존 $4.45~$4.65에서 $4~$4.0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4.5)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Meta(META,+3.1%):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60으로 상향조정. 인스타그램 사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이 성장하고 있으며 월간 활동이용자가 +6% YoY 증가하고 있다 설명. 특히 릴스를 통한 광고 노출 증가를 강조. 다만 총 사용시간은 틱톡에 밀리는 모습이라 설명
▷ Alphabet(GOOGL,-0.0%): Bernstei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6일 UBS의 의견과 동일하게 IT산업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이나 GOOGL의 지나치게 공격적인 AI투자에 우려를 표시. 또한 META가 리테일 미디어 부문 시장점유를 재차 늘려가고 있는 부분, 단기적 AI 검색엔진 성장 압박을 하향의 이유로 제시
▷ Snowflake(SNOW,+4.2%), Nvidia(NVDA,+3.1%): 27일 SNOW와 NVDA가 생성형 AI 앱 개발 협업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 SNOW는 자사 고객들에게 NVDA의 플랫폼과 GPU를 활용한 언어학습모델 구성을 제공할 예정
▷ 가정용내구재 업종(+3.1%),
▷ Delta Airlines(DAL,+6.8%)
▷ Carnival(CCL,+8.8%),Royal Caribbean(RCL+4.2%)
▷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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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852.7pt(-0.22%)
→ DIA 순유입: 1D -, 5D -0.52%
- S&P500 4,376.9pt(-0.04%)
→ SPY 순유입: 1D +0.21%, 5D +1.21%
- 나스닥 13,591.8pt(+0.27%)
→ QQQ 순유입: 1D +0.68%, 5D +0.62%
- 러셀2000 1,858.7pt(+0.47%)
→ IWM 순유입: 1D -0.36%, 5D -0.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9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3.3(-2%)
→ EWY 순유입: 1D -, 5D +1.2%
▶ 유럽
- STOXX600 456.05pt(+0.7%)
→ VGK 순유입: 1D -,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7pt(+0.47%)
▶ NDF 환율(1개월물) 1,307.4(+0.78%)
▶ 유로/달러 1.0913(-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708%(-5.6bp)
▶ 미 국채 2Y 4.71%(-4.6bp)
< 원자재 >
▶ WTI $69.56(+2.75%)
▶ 구리 $8,372.(-1.51%)
▶ 금 $1,922.2(-0.08%)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혼조세 마감.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기록. 나스닥 지수와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 또한, 장 마감 후 발표된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모두 긍정적
▷ 포루투갈 신트라 ECB 컨퍼런스에서 파월의 발언이 있었음. 향후 통화정책은 입수되는 데이터에 달려있겠지만, 25bp 씩 두 번 더 인상해야 한다며 기존의 입장을 반복. 또한, 연속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노동시장이 목표한대로 완화되는 징후가 보이고 있으나, 수요와 공급이 더 조정되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재화 가격이 6개월 동안 둔화를 보이고 있고, 주택 부문 물가 역시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의 진전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디스인플레이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덧붙였음. 1천억달러 미만 은행들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높다고 경고하며 은행권 신용 스트레스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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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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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 5D -0.52%
- S&P500 4,376.9pt(-0.04%)
→ SPY 순유입: 1D +0.21%, 5D +1.21%
- 나스닥 13,591.8pt(+0.27%)
→ QQQ 순유입: 1D +0.68%, 5D +0.62%
- 러셀2000 1,858.7pt(+0.47%)
→ IWM 순유입: 1D -0.36%, 5D -0.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9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3.3(-2%)
→ EWY 순유입: 1D -, 5D +1.2%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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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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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F 환율(1개월물) 1,307.4(+0.78%)
▶ 유로/달러 1.0913(-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708%(-5.6bp)
▶ 미 국채 2Y 4.71%(-4.6bp)
< 원자재 >
▶ WTI $69.56(+2.75%)
▶ 구리 $8,3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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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혼조세 마감.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기록. 나스닥 지수와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 또한, 장 마감 후 발표된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모두 긍정적
▷ 포루투갈 신트라 ECB 컨퍼런스에서 파월의 발언이 있었음. 향후 통화정책은 입수되는 데이터에 달려있겠지만, 25bp 씩 두 번 더 인상해야 한다며 기존의 입장을 반복. 또한, 연속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노동시장이 목표한대로 완화되는 징후가 보이고 있으나, 수요와 공급이 더 조정되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재화 가격이 6개월 동안 둔화를 보이고 있고, 주택 부문 물가 역시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의 진전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디스인플레이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덧붙였음. 1천억달러 미만 은행들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높다고 경고하며 은행권 신용 스트레스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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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컴스,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 강세. 저변동성 약세
▷ Micron(MU,+0.4%, 마감후 +2%대 상승):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3.75B, EPS -$1.43로 컨센(매출 $3.67B, EPS -$1.59) 상회. DRAM 부문 -2% QoQ, NAND 부문 +14% QoQ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견조한 모습 보였으나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YoY 기록. CEO는 메모리 산업의 매출이 저점을 지났으며 수요-공급 균형이 점진적으로 재조정되며 마진 개선이 있을 것이라 발언. 다만 중국의 최근 제재로 회복 둔화와 장기적 전망에 대한 우려를 비춤. 한편 4FQ23 매출 예상치 $3.7B~$4.1B, EPS -$1.26~-$1.12로 컨센(매출 $3.94B, EPS -$1.0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General Mills(GIS,-5.2%): 4Q23 실적발표. 매출 $5B, EPS $1.2로 컨센(매출 $5.17B, EPS $1.07)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10%YoY의 가격상승, -6%YoY의 판매량 감소로 총 매출은 +2.9% YoY 기록. 오가닉 매출은 +5% YoY 상승을 기록하며 컨센(+6.9%YoY)을 하회. CEO는 인플레 둔화가 포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디스인플레를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 주장. 또한 임금, 생산, 물류 관련 비용의 증가로 내년 약 +5%대의 증가를 예상. 한편 더 이상의 가격 인상이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둔화를 커버할 수 없다 주장. FY24 오가닉 매출 예상치 3%~4% YoY, EPS $4.47~$4.56으로 컨센(EPS $4.4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K(-1.7%), CPB(-1.9%), HSY(-4.0%) 등 식품업종(-2.0%) 약세
▷ Nvidia(NVDA,-1.8%), AMD(AMD,-0.2%):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 AI반도체 추가 규제로 -4%대 하락 기록하였으나 NVDA의 CFO가 이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돼 있다 발언하며 낙폭을 축소. BofA에서도 AI 규제는 힘든 현실이지만 과거 A100과 H100의 규제로 저사양 제품인 A800과 H800을 개발한 것처럼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 주장
▷ 은행업종 상승, Snowflake(SNOW, +3.9%), Netflix(NFLX,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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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에너지, 컴스,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 강세. 저변동성 약세
▷ Micron(MU,+0.4%, 마감후 +2%대 상승):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3.75B, EPS -$1.43로 컨센(매출 $3.67B, EPS -$1.59) 상회. DRAM 부문 -2% QoQ, NAND 부문 +14% QoQ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견조한 모습 보였으나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YoY 기록. CEO는 메모리 산업의 매출이 저점을 지났으며 수요-공급 균형이 점진적으로 재조정되며 마진 개선이 있을 것이라 발언. 다만 중국의 최근 제재로 회복 둔화와 장기적 전망에 대한 우려를 비춤. 한편 4FQ23 매출 예상치 $3.7B~$4.1B, EPS -$1.26~-$1.12로 컨센(매출 $3.94B, EPS -$1.0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General Mills(GIS,-5.2%): 4Q23 실적발표. 매출 $5B, EPS $1.2로 컨센(매출 $5.17B, EPS $1.07)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10%YoY의 가격상승, -6%YoY의 판매량 감소로 총 매출은 +2.9% YoY 기록. 오가닉 매출은 +5% YoY 상승을 기록하며 컨센(+6.9%YoY)을 하회. CEO는 인플레 둔화가 포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디스인플레를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 주장. 또한 임금, 생산, 물류 관련 비용의 증가로 내년 약 +5%대의 증가를 예상. 한편 더 이상의 가격 인상이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둔화를 커버할 수 없다 주장. FY24 오가닉 매출 예상치 3%~4% YoY, EPS $4.47~$4.56으로 컨센(EPS $4.4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K(-1.7%), CPB(-1.9%), HSY(-4.0%) 등 식품업종(-2.0%) 약세
▷ Nvidia(NVDA,-1.8%), AMD(AMD,-0.2%):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 AI반도체 추가 규제로 -4%대 하락 기록하였으나 NVDA의 CFO가 이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돼 있다 발언하며 낙폭을 축소. BofA에서도 AI 규제는 힘든 현실이지만 과거 A100과 H100의 규제로 저사양 제품인 A800과 H800을 개발한 것처럼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 주장
▷ 은행업종 상승, Snowflake(SNOW, +3.9%), Netflix(NFLX,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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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6.29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89 (+0.00%)
- 선전 성분지수: 10,926 (-0.47%)
- CSI300 지수: 3,841 (-0.1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2 (-0.44%)
- 홍콩 항셍지수: 19,192 (+0.1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21 (+0.26%)
- NASDAC Golden Dragon: 6,596 (-0.93%)
✅증시
산업재 기업 이익 감소폭은 축소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잇달아 마련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구매 제한 완화)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지원책이 증시 하단 지지. 중국 국유은행들의 위안화 추가 약세 방어 위한 달러 매각한다는 소식 역시 불확실성 일부 해소시킨 요인. 한편, 기술주는 미국의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한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낙폭 확대. 외국인 자금은 40.72억위안 유출. 후구퉁 25.83억위안 유출, 선구퉁 14.8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2023년 1~5월 산업재 기업 이익 -18.8%yoy(1~4월: -20.6%yoy) 감소하여 부진한 흐름 지속, 3개월 연속 감소폭 축소된 점은 긍정적. 국가통계국은 대외 리스크가 확대됐으며, 자국 내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점이 이익 회복 제한시킨 요인이라 평가. 다만, 추후에 세분화된 경기 부양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내수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제조업 경기를 활성화할 것이라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 발표 지속. 광저우,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매입 시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30% 상향. 산야시, 1,170만위안 규모 xEV 소비쿠폰 발행
- 베이징시, 로봇 산업 혁신 발전 방안(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로봇 산업의 혁신 역량 대폭 제고 2)100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로봇 제품 개발 + 100개 분야에 로봇 산업 적용 3)로봇 산업 매출 300억위안 이상 4)글로벌 선도 수준의 로봇 산업 클러스터 구축
- WSJ, 미국이 중국 AI 영향력 확대 견제 위해 AI 개발용 반도체의 대중 수출 제한하는 것 검토 중이라 보도. 엔비디아 측은 지난해 미국 상무부의 대중 수출 통제에 대응해 기존 A100보다 성능 낮춘 A800을 중국에 수출했으나, A800 마저 수출 통제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할 것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탄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 석탄 수입 제로(0) 관세 정책으로 석탄 가격은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다수 지역 고온 경보로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 수요 확대로 연결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미국 정부가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재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하는 방식 역시 고려 중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도지능장비[300450](+5.9%): 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2)중국석탄에너지[601898](+2.3%): 다수 지역 고온 현상 지속되며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에 호재 작용될 이슈. 한편, 동사의 1~5월 석탄 판매량은 +6.8%yoy 증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10%):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 제품이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 것이라는 보도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BC4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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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300 지수: 3,841 (-0.1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2 (-0.44%)
- 홍콩 항셍지수: 19,192 (+0.1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21 (+0.26%)
- NASDAC Golden Dragon: 6,596 (-0.93%)
✅증시
산업재 기업 이익 감소폭은 축소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잇달아 마련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구매 제한 완화)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지원책이 증시 하단 지지. 중국 국유은행들의 위안화 추가 약세 방어 위한 달러 매각한다는 소식 역시 불확실성 일부 해소시킨 요인. 한편, 기술주는 미국의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한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낙폭 확대. 외국인 자금은 40.72억위안 유출. 후구퉁 25.83억위안 유출, 선구퉁 14.8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2023년 1~5월 산업재 기업 이익 -18.8%yoy(1~4월: -20.6%yoy) 감소하여 부진한 흐름 지속, 3개월 연속 감소폭 축소된 점은 긍정적. 국가통계국은 대외 리스크가 확대됐으며, 자국 내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점이 이익 회복 제한시킨 요인이라 평가. 다만, 추후에 세분화된 경기 부양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내수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제조업 경기를 활성화할 것이라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 발표 지속. 광저우,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매입 시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30% 상향. 산야시, 1,170만위안 규모 xEV 소비쿠폰 발행
- 베이징시, 로봇 산업 혁신 발전 방안(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로봇 산업의 혁신 역량 대폭 제고 2)100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로봇 제품 개발 + 100개 분야에 로봇 산업 적용 3)로봇 산업 매출 300억위안 이상 4)글로벌 선도 수준의 로봇 산업 클러스터 구축
- WSJ, 미국이 중국 AI 영향력 확대 견제 위해 AI 개발용 반도체의 대중 수출 제한하는 것 검토 중이라 보도. 엔비디아 측은 지난해 미국 상무부의 대중 수출 통제에 대응해 기존 A100보다 성능 낮춘 A800을 중국에 수출했으나, A800 마저 수출 통제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할 것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탄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 석탄 수입 제로(0) 관세 정책으로 석탄 가격은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다수 지역 고온 경보로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 수요 확대로 연결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미국 정부가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재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하는 방식 역시 고려 중이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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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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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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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122.4pt(+0.8%)
→ DIA 순유입: 1D +0.35%, 5D -0.35%
- S&P500 4,396.4pt(+0.45%)
→ SPY 순유입: 1D +0.16%, 5D +0.56%
- 나스닥 13,591.3pt(0%)
→ QQQ 순유입: 1D +0.57%, 5D +0.97%
- 러셀2000 1,881.6pt(+1.23%)
→ IWM 순유입: 1D +0.05%, 5D +0.0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55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2.7(-0.88%)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6.64pt(+0.13%)
→ VGK 순유입: 1D 0%,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5pt(+0.43%)
▶ NDF 환율(1개월물) 1,320.3(+0.99%)
▶ 유로/달러 1.0865(-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838%(+13.1bp)
▶ 미 국채 2Y 4.859%(+15bp)
< 원자재 >
▶ WTI $69.86(+0.43%)
▶ 구리 $8,260.5(-1.01%)
▶ 금 $1,917.9(-0.22%)
<미국 시황>
▷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견조한 지표 발표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0.0%)이 비교적 부진. 전일 연준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로 은행 업종이 2.6% 상승하면서 다우 지수가 +0.8%로 가장 강세. 지역은행 ETF인 iShares US Regional Banks ETF(IAT)도 +1.7%로 상승을 기록
▷ 1Q23 GDP 확정치는 연율기준 2.0%QoQ로 예상치(1.4%)를 상회했으며, 잠정치(1.3%)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향조정됨. 수출과 소비지출이 상향조정되었고, 비거주용 고정 투자와 연방정부 지출이 하향조정되었음. 특히 1Q23 개인소비지출은 3.8% → 4.2%로 상향조정되면서 4Q23 1.0%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2Q2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1Q23 PCE 물가는 헤드라인 4.1%, Core 4.9%로 예상치(헤드라인 4.2%, Core 5.0%)를 모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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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0.05%, 5D +0.04%
▶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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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hares MSCI 한국(EWY) $62.7(-0.88%)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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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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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
▶ 미 국채 10Y 3.838%(+13.1bp)
▶ 미 국채 2Y 4.859%(+15bp)
< 원자재 >
▶ WTI $69.86(+0.43%)
▶ 구리 $8,260.5(-1.01%)
▶ 금 $1,917.9(-0.22%)
<미국 시황>
▷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견조한 지표 발표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0.0%)이 비교적 부진. 전일 연준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로 은행 업종이 2.6% 상승하면서 다우 지수가 +0.8%로 가장 강세. 지역은행 ETF인 iShares US Regional Banks ETF(IAT)도 +1.7%로 상승을 기록
▷ 1Q23 GDP 확정치는 연율기준 2.0%QoQ로 예상치(1.4%)를 상회했으며, 잠정치(1.3%)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향조정됨. 수출과 소비지출이 상향조정되었고, 비거주용 고정 투자와 연방정부 지출이 하향조정되었음. 특히 1Q23 개인소비지출은 3.8% → 4.2%로 상향조정되면서 4Q23 1.0%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2Q2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1Q23 PCE 물가는 헤드라인 4.1%, Core 4.9%로 예상치(헤드라인 4.2%, Core 5.0%)를 모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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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금융과 소재가 가장 강세. 컴스, 필수소비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강세. 성장이 가장 약세
▷ Nike(NKE,+0.3%,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2.8B, EPS $0.66으로 컨센(매출 $12.58B, EPS $0.6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중국 지역 매출 +16% YoY 상승, 컨센($1.64)을 상회한 $1.81B 기록하며 총 매출 +4.9%YoY 성장 기록. 아태&라틴(+5%YoY), 북미(+5%YoY), 유럽, 중동&아프리카(+3%YoY) 대비 중국에서의 수요 회복이 도드라짐. 반면 GPM은 전년동기 대비 -140bp YoY 하락한 43.6% 기록하며 컨센(43.5%)를 하회. 제품 제작, 운송, 항송 비용 상승이 주 요인. 재고 관리를 위한 할인 정책 또한 마진율 하락에 기여. 그럼에도 재고 수준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8.5B을 기록. FY24 연간 매출 성장치에 대해선 미드 싱글 수준의 성장을 예상
▷ Tesla(TSLA,+0.5%): 29일 미국과 캐나다 지역 폴스타 자동차와 슈퍼차저 계약을 체결하였단 소식에 주가 상승. 또한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Electrify America이 ‘25년까지 TSLA의 NACS 단자를 추가 할 계획을 밝히며 TSLA 충전소 사업 재조명
▷ Micron(MU,-4.1%): 28일 발표된 양호했던 실적 발표로 +3%대까지 상승하였으나 중국 규제에 따른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며 하락 전환. Morningstar는 MU에 대한 중국의 규제가 치명적이며 매출성장에 약 10% 가량의 피해를 입힐 것이라 전망
▷ Wells Fargo(WFC,+4.5%): 양호했던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은행 업종(+2.6%) 상승세. 특히 상반기 SVB사태와 부실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인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었던 WFC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이외 JPM(+3.5%), GS(+3.0%) 또한 상승하며 다우 강세에 기여
▷ Golden Dragon China ETF(PGJ,-1.6%), Occidental Petro(OXY,+1.8%), United Airlines(UA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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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강세. 성장이 가장 약세
▷ Nike(NKE,+0.3%,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2.8B, EPS $0.66으로 컨센(매출 $12.58B, EPS $0.6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중국 지역 매출 +16% YoY 상승, 컨센($1.64)을 상회한 $1.81B 기록하며 총 매출 +4.9%YoY 성장 기록. 아태&라틴(+5%YoY), 북미(+5%YoY), 유럽, 중동&아프리카(+3%YoY) 대비 중국에서의 수요 회복이 도드라짐. 반면 GPM은 전년동기 대비 -140bp YoY 하락한 43.6% 기록하며 컨센(43.5%)를 하회. 제품 제작, 운송, 항송 비용 상승이 주 요인. 재고 관리를 위한 할인 정책 또한 마진율 하락에 기여. 그럼에도 재고 수준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8.5B을 기록. FY24 연간 매출 성장치에 대해선 미드 싱글 수준의 성장을 예상
▷ Tesla(TSLA,+0.5%): 29일 미국과 캐나다 지역 폴스타 자동차와 슈퍼차저 계약을 체결하였단 소식에 주가 상승. 또한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Electrify America이 ‘25년까지 TSLA의 NACS 단자를 추가 할 계획을 밝히며 TSLA 충전소 사업 재조명
▷ Micron(MU,-4.1%): 28일 발표된 양호했던 실적 발표로 +3%대까지 상승하였으나 중국 규제에 따른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며 하락 전환. Morningstar는 MU에 대한 중국의 규제가 치명적이며 매출성장에 약 10% 가량의 피해를 입힐 것이라 전망
▷ Wells Fargo(WFC,+4.5%): 양호했던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은행 업종(+2.6%) 상승세. 특히 상반기 SVB사태와 부실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인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었던 WFC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이외 JPM(+3.5%), GS(+3.0%) 또한 상승하며 다우 강세에 기여
▷ Golden Dragon China ETF(PGJ,-1.6%), Occidental Petro(OXY,+1.8%), United Airlines(UA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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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300 지수: 3,822 (-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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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항셍지수: 18,934 (-1.2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47 (-1.45%)
- NASDAC Golden Dragon: 6,492 (-1.58%)
✅증시
6월 PMI 발표에 대한 경계심 속, 미중 갈등 악화(AI, 클라우드 등 대중 기술 견제 확대) 우려 + 대내외 리스크 확대로 인한 위안화 약세로 증시 상승 제한되는 모습. 아쉬운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주택 구매 희망 비율 둔화 +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비율 둔화) 역시 불확실성 요인. 그나마 인민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1,930억위안)이 증시 일부 진정 기여. 외국인 자금은 70.06억위안 유출. 후구퉁 46.41억위안 유출, 선구퉁 26.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통하여 가구 소비 촉진 방안 심의 통과. 가구는 다양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으며, 산업 규모가 방대하다 평가. 맞춤형 조치를 마련해 가구 소비 견인할 것 강조. 판자촌 + 노후 주택 재개발 + 도시 생활권 건설 + 리사이클링 등 정책과 결합할 것. 다각화된 가구 제품 공급 통해 국민들의 가구 소비 유도할 것
-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 발표. 소비 확대 희망 비율 증가는 긍정적이나, 부동산 관련은 아쉬운 결과. 소비 확대 희망 비율 24.5%(QoQ +1.2%p), 저축 확대 희망 비율 58%(QoQ +0.1%p), 투자 확대 희망 비율 17.5%(QoQ -1.3%p), 소득체감지수 49.7%(QoQ -1%p), 고용체감지수 37.6%(QoQ -2.3%).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는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게임 허용한다 발표. 정부의 미성년자 게임 규제 분위기 여전. 한편, 중국 정부의 게임 판호 승인은 계속해서 재개되는 상황
-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예정된 항로를 이탈한 기상 관측용인 민간 비행선을 두고 미국이 안보 우려를 과장하고 있다고 비난한 가운데, WSJ 측은 비행선을 정밀 조사한 결과, 센서 등 장비가 미국산이 대거 탑재되어 있었으며, 중국이 주장한 기상 관측용이 정찰용이 맞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여전한 분위기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TMT 업종 변동성 지속되는 모습. 한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는 내년에 5.5G 상용화할 것이라 발표. 이러한 가운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등 주요 통신사는 6G R&D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2Q23 인민은행 서베이상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다만,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하는 부동산 규제 완화(매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상향 등)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5.2%): 모든 게임 R&D 및 운영 프로세스에 AI 기술 접목시켰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중국중면[601888](-4.2%): 7거래일 연속 외국인 자금 이탈되는 상황. 특히, 29일 에는 외국인 자금 대규모 이탈(6.19억위안)
2)낭조정보[000977](-10%):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제한 여파가 지속되며 주가 약세 연장
📩URL:
https://vo.la/9pp8I
- 상하이 종합지수: 3,182 (-0.22%)
- 선전 성분지수: 10,916 (-0.10%)
- CSI300 지수: 3,822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0 (-0.09%)
- 홍콩 항셍지수: 18,934 (-1.2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47 (-1.45%)
- NASDAC Golden Dragon: 6,492 (-1.58%)
✅증시
6월 PMI 발표에 대한 경계심 속, 미중 갈등 악화(AI, 클라우드 등 대중 기술 견제 확대) 우려 + 대내외 리스크 확대로 인한 위안화 약세로 증시 상승 제한되는 모습. 아쉬운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주택 구매 희망 비율 둔화 +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비율 둔화) 역시 불확실성 요인. 그나마 인민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1,930억위안)이 증시 일부 진정 기여. 외국인 자금은 70.06억위안 유출. 후구퉁 46.41억위안 유출, 선구퉁 26.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통하여 가구 소비 촉진 방안 심의 통과. 가구는 다양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으며, 산업 규모가 방대하다 평가. 맞춤형 조치를 마련해 가구 소비 견인할 것 강조. 판자촌 + 노후 주택 재개발 + 도시 생활권 건설 + 리사이클링 등 정책과 결합할 것. 다각화된 가구 제품 공급 통해 국민들의 가구 소비 유도할 것
-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 발표. 소비 확대 희망 비율 증가는 긍정적이나, 부동산 관련은 아쉬운 결과. 소비 확대 희망 비율 24.5%(QoQ +1.2%p), 저축 확대 희망 비율 58%(QoQ +0.1%p), 투자 확대 희망 비율 17.5%(QoQ -1.3%p), 소득체감지수 49.7%(QoQ -1%p), 고용체감지수 37.6%(QoQ -2.3%).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는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게임 허용한다 발표. 정부의 미성년자 게임 규제 분위기 여전. 한편, 중국 정부의 게임 판호 승인은 계속해서 재개되는 상황
-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예정된 항로를 이탈한 기상 관측용인 민간 비행선을 두고 미국이 안보 우려를 과장하고 있다고 비난한 가운데, WSJ 측은 비행선을 정밀 조사한 결과, 센서 등 장비가 미국산이 대거 탑재되어 있었으며, 중국이 주장한 기상 관측용이 정찰용이 맞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여전한 분위기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TMT 업종 변동성 지속되는 모습. 한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는 내년에 5.5G 상용화할 것이라 발표. 이러한 가운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등 주요 통신사는 6G R&D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2Q23 인민은행 서베이상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다만,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하는 부동산 규제 완화(매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상향 등)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5.2%): 모든 게임 R&D 및 운영 프로세스에 AI 기술 접목시켰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중국중면[601888](-4.2%): 7거래일 연속 외국인 자금 이탈되는 상황. 특히, 29일 에는 외국인 자금 대규모 이탈(6.19억위안)
2)낭조정보[000977](-10%):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제한 여파가 지속되며 주가 약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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