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2Y2UP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714.7pt(-0.04%)
→ DIA 순유입: 1D -0.23%, 5D +1.24%
- S&P500 4,328.8pt(-0.45%)
→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335.8pt(-1.16%)
→ QQQ 순유입: 1D -0.5%, 5D -2.58%
- 러셀2000 1,823.3pt(+0.09%)
→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4pt(0%)
- iShares MSCI 한국(EWY) $63.9(+0.93%)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2.68pt(-0.1%)
→ VGK 순유입: 1D 0%, 5D +0.17%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76pt(-0.14%)
▶ NDF 환율(1개월물) 1,303.7(-0.29%)
▶ 유로/달러 1.0906(+0.11%)
< 채권 >
▶ 미 국채 10Y 3.721%(-1.4bp)
▶ 미 국채 2Y 4.744%(+0.3bp)
< 원자재 >
▶ WTI $69.37(+0.3%)
▶ 구리 $8,401.2(-0.02%)
▶ 금 $1,933.8(+0.2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하락 마감. 다우 -0.04%, S&P 500 -0.45%, 나스닥 -1.16%, 러셀 2000 +0.10%. 지난 21일 Barclays 매수 → 중립, 전일 DZ Bank 매수 → 매도 하향조정에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TSLA 투자의견을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 GOOGL 역시 UBS에서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는 등 최근 상승을 견인해온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조정이 이어지면서 부정적인 센티멘트를 형성. 이에 따라 NVDA -3.7%, AMD -2.3% 등 역시 하락을 기록. 이러한 가운데, 28일 ECB 포럼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정책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29일에는 금융 안정 관련 콘퍼런스에서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와 대담이 예정되어 있음.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28일, 29일 파월 의장의 발언과 30일 PCE 물가지표를 앞두고 최근 랠리를 펼쳤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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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다우 33,714.7pt(-0.04%)
→ DIA 순유입: 1D -0.23%, 5D +1.24%
- S&P500 4,328.8pt(-0.45%)
→ SPY 순유입: 1D +1.05%, 5D +1.18%
- 나스닥 13,335.8pt(-1.16%)
→ QQQ 순유입: 1D -0.5%, 5D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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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0.27%, 5D -5.33%
▶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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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hares MSCI 한국(EWY) $63.9(+0.93%)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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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
▶ 달러인덱스 102.76pt(-0.14%)
▶ NDF 환율(1개월물) 1,303.7(-0.29%)
▶ 유로/달러 1.090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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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10Y 3.721%(-1.4bp)
▶ 미 국채 2Y 4.744%(+0.3bp)
< 원자재 >
▶ WTI $69.37(+0.3%)
▶ 구리 $8,401.2(-0.02%)
▶ 금 $1,933.8(+0.2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나스닥 중심의 하락 마감. 다우 -0.04%, S&P 500 -0.45%, 나스닥 -1.16%, 러셀 2000 +0.10%. 지난 21일 Barclays 매수 → 중립, 전일 DZ Bank 매수 → 매도 하향조정에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TSLA 투자의견을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 GOOGL 역시 UBS에서 매수 →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는 등 최근 상승을 견인해온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조정이 이어지면서 부정적인 센티멘트를 형성. 이에 따라 NVDA -3.7%, AMD -2.3% 등 역시 하락을 기록. 이러한 가운데, 28일 ECB 포럼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정책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29일에는 금융 안정 관련 콘퍼런스에서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와 대담이 예정되어 있음.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28일, 29일 파월 의장의 발언과 30일 PCE 물가지표를 앞두고 최근 랠리를 펼쳤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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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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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황>
▷ 11개 섹터 중 부동산, 에너지가 강세. 반면, 컴스, 경기소비재, IT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강세. 성장 스타일 약세
▷ Carnival(CCL,-7.6%): 2FQ23 실적발표. 매출 $4.9B, EPS -$0.34로 컨센(매출 $4.78B, EPS -$0.34) 대비 매출 상회, EPS 부합. 전분기에 비해 급증한 예약으로 총 매출 +104.2% YoY 성장을 기록. 비용적 측면에선 드라이독 이용과 광고 투자 비용이 증가하는 모습. CEO는 약간의 비용 압박이 존재하지만 수요와 성장에 자신감을 비춤. 3FQ23과 FY23의 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조정하며 호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다만 크루즈 회복 기대감에 따른 주가 급등(YTD 기준: CCL +90%대, NCLH +60%대)엔 부합하지 않는 모습. 경쟁사인 NCLH(-4.5%) 또한 주가 하락을 기록
▷ Tesla(TSLA,-6.1%):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85→$248로 투자의견 하향조정. IB들(Barclays, Morgan Stanley)의 과도한 밸류에 따른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 현재의 주가는 TSLA의 장기적 잠재력을 반영하고 있으나 시장과 사업의 환경적 측면은 이러한 가격책정이 이뤄지기엔 어렵다는 의견
▷ Alphabet(GOOGL,-3.3%): UB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2→$123로 하향조정. 제한적 성장성과 단기 현금창출 우려를 근거로 제시.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엔진의 중기적 수익 리스크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공격적 AI 투자에 대한 비용 우려는 소폭 완화되었으나 단기적으론 비용 압박이 존재함을 전함. 또한 구글 사이트 부문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제시
▷ Nvidia(NVDA,-3.7%), AMD(AMD,-2.3%): IB들이 시장의 쏠림 현상과 장기성장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랠리에 대한 경계를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 AMD는 AVGO와 함께 7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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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부동산, 에너지가 강세. 반면, 컴스, 경기소비재, IT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강세. 성장 스타일 약세
▷ Carnival(CCL,-7.6%): 2FQ23 실적발표. 매출 $4.9B, EPS -$0.34로 컨센(매출 $4.78B, EPS -$0.34) 대비 매출 상회, EPS 부합. 전분기에 비해 급증한 예약으로 총 매출 +104.2% YoY 성장을 기록. 비용적 측면에선 드라이독 이용과 광고 투자 비용이 증가하는 모습. CEO는 약간의 비용 압박이 존재하지만 수요와 성장에 자신감을 비춤. 3FQ23과 FY23의 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조정하며 호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다만 크루즈 회복 기대감에 따른 주가 급등(YTD 기준: CCL +90%대, NCLH +60%대)엔 부합하지 않는 모습. 경쟁사인 NCLH(-4.5%) 또한 주가 하락을 기록
▷ Tesla(TSLA,-6.1%):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85→$248로 투자의견 하향조정. IB들(Barclays, Morgan Stanley)의 과도한 밸류에 따른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 현재의 주가는 TSLA의 장기적 잠재력을 반영하고 있으나 시장과 사업의 환경적 측면은 이러한 가격책정이 이뤄지기엔 어렵다는 의견
▷ Alphabet(GOOGL,-3.3%): UB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2→$123로 하향조정. 제한적 성장성과 단기 현금창출 우려를 근거로 제시.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엔진의 중기적 수익 리스크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공격적 AI 투자에 대한 비용 우려는 소폭 완화되었으나 단기적으론 비용 압박이 존재함을 전함. 또한 구글 사이트 부문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제시
▷ Nvidia(NVDA,-3.7%), AMD(AMD,-2.3%): IB들이 시장의 쏠림 현상과 장기성장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랠리에 대한 경계를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 AMD는 AVGO와 함께 7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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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6.27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151 (-1.48%)
- 선전 성분지수: 11,872 (-1.68%)
- CSI300 지수: 3,810 (-1.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6 (-1.16%)
- 홍콩 항셍지수: 18,794 (-0.5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2 (-0.35%)
- NASDAC Golden Dragon: 6,461 (+0.18%)
✅증시
단오절 연휴 동안 팬데믹 이전(2019년 단오절) 수준 상회한 여행객 수는 긍정적이나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소비가 불확실성 자극. 한편,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종목이 차익실현으로 조정 지속되며 증시 하락 주도. 이외에도 증시는 휴장 동안 발생했던 미중 갈등(펜타닐 공급 중국기업 기소) 및 대중 제재(ASML의 수출 제한) 등의 악재 요인까지 소화. 외국인 자금은 21.17억위안 유입. 후구퉁 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38.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문화관광부, 2023년 단오절 연휴 여행객 1.06억명(+32.3%yoy), 펜데믹 이전인 2019년 단오절의 112.8% 수준. 관광 매출은 373억위안(+44.5%yoy)으로 2019년의 94.9%. 관광 매출은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결과. 다만, 하이난성의 5,000억위안 여행소비쿠폰 + 3,000억위안 면세소비쿠폰 발행한다는 소식은 추후에도 관광 수요 지속적으로 자극할 이슈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난양시(허난성),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보조금(1~2만위안) 지급. 한편, 포샨시(인구 900만명)는 구매제한이 전면 철폐('22/12월부)됐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거래 여전히 부진한 상황, 1~5월 신규주택 거래 규모 5년래 최저점 경신. 그렇기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는 불가피한 부분
- 재정부,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효율성 제고 통한 핵심 분야 지원 보장할 것 강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발생 예방 위해 관리감독 강화 주문. 한편, 중국증권보 측은 정책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이 강화된 가운데, 재정정책 역시도 추가 강화 필요성을 시사
- 대중 제재 + 미중 갈등 등 대외 리스크 여전. 지난 1월 ASML 측은 미국의 대충 반도체 수출 통제에 합류하겠다 밝힌 가운데, DUV 노광장비수출 제한하는 조치 발표 예고.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중국 반도체 기업에 이어 클라우드 기업까지 규제할 것이라 시사. 또한, 미 법무부는 펜타닐 원료 공급한 중국 기업과 개인에 기소한 상황. 그나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 이어 옐런 미 재무장관도 방중(7월초 예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대외 리스크 일부 진정시킨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경보 발령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강조 + 석탄 수입 제로(0) 관제 보장 덕에 연료탄 가격은 하락 지속, 이는 전력발전기업 비용 부담 완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업종 지수 낙폭 확대. 아울러,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nology/Media/ Telecom) 섹터까지 조정. 한편, 총 28개의 5G + 산업인터넷 관련 종목 모두 6월이래로 강세 흐름 지속되어 왔으나, 밸류에이션(PER) 측면에서는 고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이 악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정오태양능과기[002459](+3.7%): 페트로차이나의 24개 주유소 태양광 프로젝트 사업에 고효율 모듈 공급한다 발표
2화능국제전력[600011](+3.5%):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현상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동사를 비롯한 전력발전 기업 강세 연장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7.7%): 최근 주가가 강세 이어온 가운데, 동사는 상반기 실적이 전년대비 부진할 수 있을 것이라 경고
📩URL:
https://vo.la/mjPB4
- 상하이 종합지수: 3,151 (-1.48%)
- 선전 성분지수: 11,872 (-1.68%)
- CSI300 지수: 3,810 (-1.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6 (-1.16%)
- 홍콩 항셍지수: 18,794 (-0.5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2 (-0.35%)
- NASDAC Golden Dragon: 6,461 (+0.18%)
✅증시
단오절 연휴 동안 팬데믹 이전(2019년 단오절) 수준 상회한 여행객 수는 긍정적이나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소비가 불확실성 자극. 한편,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종목이 차익실현으로 조정 지속되며 증시 하락 주도. 이외에도 증시는 휴장 동안 발생했던 미중 갈등(펜타닐 공급 중국기업 기소) 및 대중 제재(ASML의 수출 제한) 등의 악재 요인까지 소화. 외국인 자금은 21.17억위안 유입. 후구퉁 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38.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문화관광부, 2023년 단오절 연휴 여행객 1.06억명(+32.3%yoy), 펜데믹 이전인 2019년 단오절의 112.8% 수준. 관광 매출은 373억위안(+44.5%yoy)으로 2019년의 94.9%. 관광 매출은 여행객 수 대비 아쉬운 결과. 다만, 하이난성의 5,000억위안 여행소비쿠폰 + 3,000억위안 면세소비쿠폰 발행한다는 소식은 추후에도 관광 수요 지속적으로 자극할 이슈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난양시(허난성),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보조금(1~2만위안) 지급. 한편, 포샨시(인구 900만명)는 구매제한이 전면 철폐('22/12월부)됐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거래 여전히 부진한 상황, 1~5월 신규주택 거래 규모 5년래 최저점 경신. 그렇기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는 불가피한 부분
- 재정부,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효율성 제고 통한 핵심 분야 지원 보장할 것 강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발생 예방 위해 관리감독 강화 주문. 한편, 중국증권보 측은 정책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이 강화된 가운데, 재정정책 역시도 추가 강화 필요성을 시사
- 대중 제재 + 미중 갈등 등 대외 리스크 여전. 지난 1월 ASML 측은 미국의 대충 반도체 수출 통제에 합류하겠다 밝힌 가운데, DUV 노광장비수출 제한하는 조치 발표 예고.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중국 반도체 기업에 이어 클라우드 기업까지 규제할 것이라 시사. 또한, 미 법무부는 펜타닐 원료 공급한 중국 기업과 개인에 기소한 상황. 그나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 이어 옐런 미 재무장관도 방중(7월초 예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대외 리스크 일부 진정시킨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틸리티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경보 발령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강조 + 석탄 수입 제로(0) 관제 보장 덕에 연료탄 가격은 하락 지속, 이는 전력발전기업 비용 부담 완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업종 지수 낙폭 확대. 아울러, 최근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nology/Media/ Telecom) 섹터까지 조정. 한편, 총 28개의 5G + 산업인터넷 관련 종목 모두 6월이래로 강세 흐름 지속되어 왔으나, 밸류에이션(PER) 측면에서는 고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이 악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정오태양능과기[002459](+3.7%): 페트로차이나의 24개 주유소 태양광 프로젝트 사업에 고효율 모듈 공급한다 발표
2화능국제전력[600011](+3.5%): 베이징 등 다수 지역 고온 현상으로 냉방 수요 기대감 지속되며 동사를 비롯한 전력발전 기업 강세 연장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7.7%): 최근 주가가 강세 이어온 가운데, 동사는 상반기 실적이 전년대비 부진할 수 있을 것이라 경고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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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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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yeS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26.7pt(+0.63%)
→ DIA 순유입: 1D -0.53%, 5D -0.11%
- S&P500 4,378.4pt(+1.15%)
→ SPY 순유입: 1D +0.33%, 5D +1.69%
- 나스닥 13,555.7pt(+1.65%)
→ QQQ 순유입: 1D +0.24%, 5D -0.74%
- 러셀2000 1,849.9pt(+1.46%)
→ IWM 순유입: 1D +0.1%, 5D -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2pt(+0.48%)
- iShares MSCI 한국(EWY) $64.6(+1.05%)
→ EWY 순유입: 1D -, 5D +1.21%
▶ 유럽
- STOXX600 452.9pt(+0.05%)
→ VGK 순유입: 1D -0.55%,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5pt(-0.19%)
▶ NDF 환율(1개월물) 1,297.4(-0.49%)
▶ 유로/달러 1.0961(+0.5%)
< 채권 >
▶ 미 국채 10Y 3.764%(+4.3bp)
▶ 미 국채 2Y 4.755%(+1.1bp)
< 원자재 >
▶ WTI $67.7(-2.41%)
▶ 구리 $8,407.(-0.34%)
▶ 금 $1,923.8(-0.5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개장전 캐나다 CPI 호조 및 미국 내구재 수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에 성공. 개장 후 CB 소비자신뢰지수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지수는 상승 폭을 확대. 다우 +0.63%, S&P 500 +1.15%, 나스닥 +1.65%, 러셀 2000 +1.46% 기록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인 109.7로 컨센(104.0)을 대폭 상회. 특히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지수는 2년 만에 최고치인 155.3으로 전월(148.9)비 상승.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79.3으로 전월(71.5)비 상승을 기록. 다만 80.0을 하회하는 수치는, 1년 이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작년 12월을 제외하고 2022년 2월 이후 80.0을 지속적으로 하회하는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3.3%→46.8%로 증가했으며, 구직이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는 비율은 12.6%→12.4%로 감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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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26.7pt(+0.63%)
→ DIA 순유입: 1D -0.53%, 5D -0.11%
- S&P500 4,378.4pt(+1.15%)
→ SPY 순유입: 1D +0.33%, 5D +1.69%
- 나스닥 13,555.7pt(+1.65%)
→ QQQ 순유입: 1D +0.24%, 5D -0.74%
- 러셀2000 1,849.9pt(+1.46%)
→ IWM 순유입: 1D +0.1%, 5D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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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Y 순유입: 1D -, 5D +1.21%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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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0.55%, 5D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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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달러 1.09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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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2Y 4.755%(+1.1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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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1,923.8(-0.5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개장전 캐나다 CPI 호조 및 미국 내구재 수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에 성공. 개장 후 CB 소비자신뢰지수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지수는 상승 폭을 확대. 다우 +0.63%, S&P 500 +1.15%, 나스닥 +1.65%, 러셀 2000 +1.46% 기록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인 109.7로 컨센(104.0)을 대폭 상회. 특히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지수는 2년 만에 최고치인 155.3으로 전월(148.9)비 상승.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79.3으로 전월(71.5)비 상승을 기록. 다만 80.0을 하회하는 수치는, 1년 이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작년 12월을 제외하고 2022년 2월 이후 80.0을 지속적으로 하회하는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3.3%→46.8%로 증가했으며, 구직이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는 비율은 12.6%→12.4%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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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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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경기소비재, IT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성장이 견조. 모멘텀 약세
▷ Walgreens Boots Alliance(WBA,-9.3%): 3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1로 컨센(매출 $34.24B, EPS $1.0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미국 헬스케어 부문 확장에 따른 미국 약품 리테일 성장과 글로벌 수요로 인해 총 매출은 +8.7%YoY 성장. 한편 GPM은 19.1% 기록하며 전년동기 21%대기 비용적 압박을 겪는 모습. CEO는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필수소비재의 소비를 줄여나가고 할인정책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명. 또한 코로나 관련 상품 수요 감소를 포착. FY23 연간 EPS를 기존 $4.45~$4.65에서 $4~$4.0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4.5)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Meta(META,+3.1%):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60으로 상향조정. 인스타그램 사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이 성장하고 있으며 월간 활동이용자가 +6% YoY 증가하고 있다 설명. 특히 릴스를 통한 광고 노출 증가를 강조. 다만 총 사용시간은 틱톡에 밀리는 모습이라 설명
▷ Alphabet(GOOGL,-0.0%): Bernstei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6일 UBS의 의견과 동일하게 IT산업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이나 GOOGL의 지나치게 공격적인 AI투자에 우려를 표시. 또한 META가 리테일 미디어 부문 시장점유를 재차 늘려가고 있는 부분, 단기적 AI 검색엔진 성장 압박을 하향의 이유로 제시
▷ Snowflake(SNOW,+4.2%), Nvidia(NVDA,+3.1%): 27일 SNOW와 NVDA가 생성형 AI 앱 개발 협업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 SNOW는 자사 고객들에게 NVDA의 플랫폼과 GPU를 활용한 언어학습모델 구성을 제공할 예정
▷ 가정용내구재 업종(+3.1%),
▷ Delta Airlines(DAL,+6.8%)
▷ Carnival(CCL,+8.8%),Royal Caribbean(RCL+4.2%)
▷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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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경기소비재, IT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성장이 견조. 모멘텀 약세
▷ Walgreens Boots Alliance(WBA,-9.3%): 3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1로 컨센(매출 $34.24B, EPS $1.0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미국 헬스케어 부문 확장에 따른 미국 약품 리테일 성장과 글로벌 수요로 인해 총 매출은 +8.7%YoY 성장. 한편 GPM은 19.1% 기록하며 전년동기 21%대기 비용적 압박을 겪는 모습. CEO는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필수소비재의 소비를 줄여나가고 할인정책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명. 또한 코로나 관련 상품 수요 감소를 포착. FY23 연간 EPS를 기존 $4.45~$4.65에서 $4~$4.0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4.5)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Meta(META,+3.1%):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60으로 상향조정. 인스타그램 사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이 성장하고 있으며 월간 활동이용자가 +6% YoY 증가하고 있다 설명. 특히 릴스를 통한 광고 노출 증가를 강조. 다만 총 사용시간은 틱톡에 밀리는 모습이라 설명
▷ Alphabet(GOOGL,-0.0%): Bernstei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6일 UBS의 의견과 동일하게 IT산업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이나 GOOGL의 지나치게 공격적인 AI투자에 우려를 표시. 또한 META가 리테일 미디어 부문 시장점유를 재차 늘려가고 있는 부분, 단기적 AI 검색엔진 성장 압박을 하향의 이유로 제시
▷ Snowflake(SNOW,+4.2%), Nvidia(NVDA,+3.1%): 27일 SNOW와 NVDA가 생성형 AI 앱 개발 협업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 SNOW는 자사 고객들에게 NVDA의 플랫폼과 GPU를 활용한 언어학습모델 구성을 제공할 예정
▷ 가정용내구재 업종(+3.1%),
▷ Delta Airlines(DAL,+6.8%)
▷ Carnival(CCL,+8.8%),Royal Caribbean(RCL+4.2%)
▷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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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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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852.7pt(-0.22%)
→ DIA 순유입: 1D -, 5D -0.52%
- S&P500 4,376.9pt(-0.04%)
→ SPY 순유입: 1D +0.21%, 5D +1.21%
- 나스닥 13,591.8pt(+0.27%)
→ QQQ 순유입: 1D +0.68%, 5D +0.62%
- 러셀2000 1,858.7pt(+0.47%)
→ IWM 순유입: 1D -0.36%, 5D -0.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9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3.3(-2%)
→ EWY 순유입: 1D -, 5D +1.2%
▶ 유럽
- STOXX600 456.05pt(+0.7%)
→ VGK 순유입: 1D -,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7pt(+0.47%)
▶ NDF 환율(1개월물) 1,307.4(+0.78%)
▶ 유로/달러 1.0913(-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708%(-5.6bp)
▶ 미 국채 2Y 4.71%(-4.6bp)
< 원자재 >
▶ WTI $69.56(+2.75%)
▶ 구리 $8,372.(-1.51%)
▶ 금 $1,922.2(-0.08%)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혼조세 마감.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기록. 나스닥 지수와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 또한, 장 마감 후 발표된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모두 긍정적
▷ 포루투갈 신트라 ECB 컨퍼런스에서 파월의 발언이 있었음. 향후 통화정책은 입수되는 데이터에 달려있겠지만, 25bp 씩 두 번 더 인상해야 한다며 기존의 입장을 반복. 또한, 연속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노동시장이 목표한대로 완화되는 징후가 보이고 있으나, 수요와 공급이 더 조정되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재화 가격이 6개월 동안 둔화를 보이고 있고, 주택 부문 물가 역시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의 진전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디스인플레이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덧붙였음. 1천억달러 미만 은행들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높다고 경고하며 은행권 신용 스트레스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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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다우 33,852.7pt(-0.22%)
→ DIA 순유입: 1D -, 5D -0.52%
- S&P500 4,376.9pt(-0.04%)
→ SPY 순유입: 1D +0.21%, 5D +1.21%
- 나스닥 13,591.8pt(+0.27%)
→ QQQ 순유입: 1D +0.68%, 5D +0.62%
- 러셀2000 1,858.7pt(+0.47%)
→ IWM 순유입: 1D -0.36%, 5D -0.1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9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3.3(-2%)
→ EWY 순유입: 1D -, 5D +1.2%
▶ 유럽
- STOXX600 456.05pt(+0.7%)
→ VGK 순유입: 1D -,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7pt(+0.47%)
▶ NDF 환율(1개월물) 1,307.4(+0.78%)
▶ 유로/달러 1.0913(-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708%(-5.6bp)
▶ 미 국채 2Y 4.71%(-4.6bp)
< 원자재 >
▶ WTI $69.56(+2.75%)
▶ 구리 $8,372.(-1.51%)
▶ 금 $1,922.2(-0.08%)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 혼조세 마감.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기록. 나스닥 지수와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 또한, 장 마감 후 발표된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모두 긍정적
▷ 포루투갈 신트라 ECB 컨퍼런스에서 파월의 발언이 있었음. 향후 통화정책은 입수되는 데이터에 달려있겠지만, 25bp 씩 두 번 더 인상해야 한다며 기존의 입장을 반복. 또한, 연속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노동시장이 목표한대로 완화되는 징후가 보이고 있으나, 수요와 공급이 더 조정되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재화 가격이 6개월 동안 둔화를 보이고 있고, 주택 부문 물가 역시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의 진전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디스인플레이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덧붙였음. 1천억달러 미만 은행들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높다고 경고하며 은행권 신용 스트레스 여파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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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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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컴스,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 강세. 저변동성 약세
▷ Micron(MU,+0.4%, 마감후 +2%대 상승):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3.75B, EPS -$1.43로 컨센(매출 $3.67B, EPS -$1.59) 상회. DRAM 부문 -2% QoQ, NAND 부문 +14% QoQ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견조한 모습 보였으나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YoY 기록. CEO는 메모리 산업의 매출이 저점을 지났으며 수요-공급 균형이 점진적으로 재조정되며 마진 개선이 있을 것이라 발언. 다만 중국의 최근 제재로 회복 둔화와 장기적 전망에 대한 우려를 비춤. 한편 4FQ23 매출 예상치 $3.7B~$4.1B, EPS -$1.26~-$1.12로 컨센(매출 $3.94B, EPS -$1.0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General Mills(GIS,-5.2%): 4Q23 실적발표. 매출 $5B, EPS $1.2로 컨센(매출 $5.17B, EPS $1.07)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10%YoY의 가격상승, -6%YoY의 판매량 감소로 총 매출은 +2.9% YoY 기록. 오가닉 매출은 +5% YoY 상승을 기록하며 컨센(+6.9%YoY)을 하회. CEO는 인플레 둔화가 포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디스인플레를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 주장. 또한 임금, 생산, 물류 관련 비용의 증가로 내년 약 +5%대의 증가를 예상. 한편 더 이상의 가격 인상이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둔화를 커버할 수 없다 주장. FY24 오가닉 매출 예상치 3%~4% YoY, EPS $4.47~$4.56으로 컨센(EPS $4.4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K(-1.7%), CPB(-1.9%), HSY(-4.0%) 등 식품업종(-2.0%) 약세
▷ Nvidia(NVDA,-1.8%), AMD(AMD,-0.2%):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 AI반도체 추가 규제로 -4%대 하락 기록하였으나 NVDA의 CFO가 이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돼 있다 발언하며 낙폭을 축소. BofA에서도 AI 규제는 힘든 현실이지만 과거 A100과 H100의 규제로 저사양 제품인 A800과 H800을 개발한 것처럼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 주장
▷ 은행업종 상승, Snowflake(SNOW, +3.9%), Netflix(NFLX,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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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컴스,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 강세. 저변동성 약세
▷ Micron(MU,+0.4%, 마감후 +2%대 상승):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3.75B, EPS -$1.43로 컨센(매출 $3.67B, EPS -$1.59) 상회. DRAM 부문 -2% QoQ, NAND 부문 +14% QoQ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견조한 모습 보였으나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YoY 기록. CEO는 메모리 산업의 매출이 저점을 지났으며 수요-공급 균형이 점진적으로 재조정되며 마진 개선이 있을 것이라 발언. 다만 중국의 최근 제재로 회복 둔화와 장기적 전망에 대한 우려를 비춤. 한편 4FQ23 매출 예상치 $3.7B~$4.1B, EPS -$1.26~-$1.12로 컨센(매출 $3.94B, EPS -$1.0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General Mills(GIS,-5.2%): 4Q23 실적발표. 매출 $5B, EPS $1.2로 컨센(매출 $5.17B, EPS $1.07)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10%YoY의 가격상승, -6%YoY의 판매량 감소로 총 매출은 +2.9% YoY 기록. 오가닉 매출은 +5% YoY 상승을 기록하며 컨센(+6.9%YoY)을 하회. CEO는 인플레 둔화가 포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디스인플레를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 주장. 또한 임금, 생산, 물류 관련 비용의 증가로 내년 약 +5%대의 증가를 예상. 한편 더 이상의 가격 인상이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둔화를 커버할 수 없다 주장. FY24 오가닉 매출 예상치 3%~4% YoY, EPS $4.47~$4.56으로 컨센(EPS $4.48)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K(-1.7%), CPB(-1.9%), HSY(-4.0%) 등 식품업종(-2.0%) 약세
▷ Nvidia(NVDA,-1.8%), AMD(AMD,-0.2%):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 AI반도체 추가 규제로 -4%대 하락 기록하였으나 NVDA의 CFO가 이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돼 있다 발언하며 낙폭을 축소. BofA에서도 AI 규제는 힘든 현실이지만 과거 A100과 H100의 규제로 저사양 제품인 A800과 H800을 개발한 것처럼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 주장
▷ 은행업종 상승, Snowflake(SNOW, +3.9%), Netflix(NFLX,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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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6.29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89 (+0.00%)
- 선전 성분지수: 10,926 (-0.47%)
- CSI300 지수: 3,841 (-0.1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2 (-0.44%)
- 홍콩 항셍지수: 19,192 (+0.1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21 (+0.26%)
- NASDAC Golden Dragon: 6,596 (-0.93%)
✅증시
산업재 기업 이익 감소폭은 축소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잇달아 마련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구매 제한 완화)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지원책이 증시 하단 지지. 중국 국유은행들의 위안화 추가 약세 방어 위한 달러 매각한다는 소식 역시 불확실성 일부 해소시킨 요인. 한편, 기술주는 미국의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한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낙폭 확대. 외국인 자금은 40.72억위안 유출. 후구퉁 25.83억위안 유출, 선구퉁 14.8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2023년 1~5월 산업재 기업 이익 -18.8%yoy(1~4월: -20.6%yoy) 감소하여 부진한 흐름 지속, 3개월 연속 감소폭 축소된 점은 긍정적. 국가통계국은 대외 리스크가 확대됐으며, 자국 내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점이 이익 회복 제한시킨 요인이라 평가. 다만, 추후에 세분화된 경기 부양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내수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제조업 경기를 활성화할 것이라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 발표 지속. 광저우,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매입 시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30% 상향. 산야시, 1,170만위안 규모 xEV 소비쿠폰 발행
- 베이징시, 로봇 산업 혁신 발전 방안(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로봇 산업의 혁신 역량 대폭 제고 2)100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로봇 제품 개발 + 100개 분야에 로봇 산업 적용 3)로봇 산업 매출 300억위안 이상 4)글로벌 선도 수준의 로봇 산업 클러스터 구축
- WSJ, 미국이 중국 AI 영향력 확대 견제 위해 AI 개발용 반도체의 대중 수출 제한하는 것 검토 중이라 보도. 엔비디아 측은 지난해 미국 상무부의 대중 수출 통제에 대응해 기존 A100보다 성능 낮춘 A800을 중국에 수출했으나, A800 마저 수출 통제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할 것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탄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 석탄 수입 제로(0) 관세 정책으로 석탄 가격은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다수 지역 고온 경보로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 수요 확대로 연결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미국 정부가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재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하는 방식 역시 고려 중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도지능장비[300450](+5.9%): 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2)중국석탄에너지[601898](+2.3%): 다수 지역 고온 현상 지속되며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에 호재 작용될 이슈. 한편, 동사의 1~5월 석탄 판매량은 +6.8%yoy 증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10%):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 제품이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 것이라는 보도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BC4vk
- 상하이 종합지수: 3,189 (+0.00%)
- 선전 성분지수: 10,926 (-0.47%)
- CSI300 지수: 3,841 (-0.1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2 (-0.44%)
- 홍콩 항셍지수: 19,192 (+0.1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21 (+0.26%)
- NASDAC Golden Dragon: 6,596 (-0.93%)
✅증시
산업재 기업 이익 감소폭은 축소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잇달아 마련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구매 제한 완화)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지원책이 증시 하단 지지. 중국 국유은행들의 위안화 추가 약세 방어 위한 달러 매각한다는 소식 역시 불확실성 일부 해소시킨 요인. 한편, 기술주는 미국의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한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낙폭 확대. 외국인 자금은 40.72억위안 유출. 후구퉁 25.83억위안 유출, 선구퉁 14.8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2023년 1~5월 산업재 기업 이익 -18.8%yoy(1~4월: -20.6%yoy) 감소하여 부진한 흐름 지속, 3개월 연속 감소폭 축소된 점은 긍정적. 국가통계국은 대외 리스크가 확대됐으며, 자국 내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점이 이익 회복 제한시킨 요인이라 평가. 다만, 추후에 세분화된 경기 부양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내수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제조업 경기를 활성화할 것이라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 발표 지속. 광저우,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매입 시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30% 상향. 산야시, 1,170만위안 규모 xEV 소비쿠폰 발행
- 베이징시, 로봇 산업 혁신 발전 방안(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로봇 산업의 혁신 역량 대폭 제고 2)100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로봇 제품 개발 + 100개 분야에 로봇 산업 적용 3)로봇 산업 매출 300억위안 이상 4)글로벌 선도 수준의 로봇 산업 클러스터 구축
- WSJ, 미국이 중국 AI 영향력 확대 견제 위해 AI 개발용 반도체의 대중 수출 제한하는 것 검토 중이라 보도. 엔비디아 측은 지난해 미국 상무부의 대중 수출 통제에 대응해 기존 A100보다 성능 낮춘 A800을 중국에 수출했으나, A800 마저 수출 통제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할 것이라 보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탄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 + 석탄 수입 제로(0) 관세 정책으로 석탄 가격은 부진한 흐름 지속. 다만, 다수 지역 고온 경보로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 수요 확대로 연결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미국 정부가 대중 AI 반도체 수출 추가 제재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관한 우회 책으로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도 제한하는 방식 역시 고려 중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도지능장비[300450](+5.9%): 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2)중국석탄에너지[601898](+2.3%): 다수 지역 고온 현상 지속되며 냉방 수요 확대, 이는 연료탄에 호재 작용될 이슈. 한편, 동사의 1~5월 석탄 판매량은 +6.8%yoy 증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낭조정보[000977](-10%):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 제품이 중국으로 수출이 제한 것이라는 보도가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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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122.4pt(+0.8%)
→ DIA 순유입: 1D +0.35%, 5D -0.35%
- S&P500 4,396.4pt(+0.45%)
→ SPY 순유입: 1D +0.16%, 5D +0.56%
- 나스닥 13,591.3pt(0%)
→ QQQ 순유입: 1D +0.57%, 5D +0.97%
- 러셀2000 1,881.6pt(+1.23%)
→ IWM 순유입: 1D +0.05%, 5D +0.04%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9.55pt(+0.1%)
- iShares MSCI 한국(EWY) $62.7(-0.88%)
→ EWY 순유입: 1D -, 5D +1.22%
▶ 유럽
- STOXX600 456.64pt(+0.13%)
→ VGK 순유입: 1D 0%, 5D -0.5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5pt(+0.43%)
▶ NDF 환율(1개월물) 1,320.3(+0.99%)
▶ 유로/달러 1.0865(-0.44%)
< 채권 >
▶ 미 국채 10Y 3.838%(+13.1bp)
▶ 미 국채 2Y 4.859%(+15bp)
< 원자재 >
▶ WTI $69.86(+0.43%)
▶ 구리 $8,260.5(-1.01%)
▶ 금 $1,917.9(-0.22%)
<미국 시황>
▷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견조한 지표 발표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0.0%)이 비교적 부진. 전일 연준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로 은행 업종이 2.6% 상승하면서 다우 지수가 +0.8%로 가장 강세. 지역은행 ETF인 iShares US Regional Banks ETF(IAT)도 +1.7%로 상승을 기록
▷ 1Q23 GDP 확정치는 연율기준 2.0%QoQ로 예상치(1.4%)를 상회했으며, 잠정치(1.3%)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향조정됨. 수출과 소비지출이 상향조정되었고, 비거주용 고정 투자와 연방정부 지출이 하향조정되었음. 특히 1Q23 개인소비지출은 3.8% → 4.2%로 상향조정되면서 4Q23 1.0%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2Q2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1Q23 PCE 물가는 헤드라인 4.1%, Core 4.9%로 예상치(헤드라인 4.2%, Core 5.0%)를 모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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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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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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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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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인덱스 103.35pt(+0.43%)
▶ NDF 환율(1개월물) 1,320.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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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2Y 4.859%(+15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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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8,260.5(-1.01%)
▶ 금 $1,917.9(-0.22%)
<미국 시황>
▷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견조한 지표 발표에 따라 국채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0.0%)이 비교적 부진. 전일 연준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로 은행 업종이 2.6% 상승하면서 다우 지수가 +0.8%로 가장 강세. 지역은행 ETF인 iShares US Regional Banks ETF(IAT)도 +1.7%로 상승을 기록
▷ 1Q23 GDP 확정치는 연율기준 2.0%QoQ로 예상치(1.4%)를 상회했으며, 잠정치(1.3%)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향조정됨. 수출과 소비지출이 상향조정되었고, 비거주용 고정 투자와 연방정부 지출이 하향조정되었음. 특히 1Q23 개인소비지출은 3.8% → 4.2%로 상향조정되면서 4Q23 1.0%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2Q2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1Q23 PCE 물가는 헤드라인 4.1%, Core 4.9%로 예상치(헤드라인 4.2%, Core 5.0%)를 모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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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금융과 소재가 가장 강세. 컴스, 필수소비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강세. 성장이 가장 약세
▷ Nike(NKE,+0.3%,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2.8B, EPS $0.66으로 컨센(매출 $12.58B, EPS $0.6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중국 지역 매출 +16% YoY 상승, 컨센($1.64)을 상회한 $1.81B 기록하며 총 매출 +4.9%YoY 성장 기록. 아태&라틴(+5%YoY), 북미(+5%YoY), 유럽, 중동&아프리카(+3%YoY) 대비 중국에서의 수요 회복이 도드라짐. 반면 GPM은 전년동기 대비 -140bp YoY 하락한 43.6% 기록하며 컨센(43.5%)를 하회. 제품 제작, 운송, 항송 비용 상승이 주 요인. 재고 관리를 위한 할인 정책 또한 마진율 하락에 기여. 그럼에도 재고 수준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8.5B을 기록. FY24 연간 매출 성장치에 대해선 미드 싱글 수준의 성장을 예상
▷ Tesla(TSLA,+0.5%): 29일 미국과 캐나다 지역 폴스타 자동차와 슈퍼차저 계약을 체결하였단 소식에 주가 상승. 또한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Electrify America이 ‘25년까지 TSLA의 NACS 단자를 추가 할 계획을 밝히며 TSLA 충전소 사업 재조명
▷ Micron(MU,-4.1%): 28일 발표된 양호했던 실적 발표로 +3%대까지 상승하였으나 중국 규제에 따른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며 하락 전환. Morningstar는 MU에 대한 중국의 규제가 치명적이며 매출성장에 약 10% 가량의 피해를 입힐 것이라 전망
▷ Wells Fargo(WFC,+4.5%): 양호했던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은행 업종(+2.6%) 상승세. 특히 상반기 SVB사태와 부실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인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었던 WFC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이외 JPM(+3.5%), GS(+3.0%) 또한 상승하며 다우 강세에 기여
▷ Golden Dragon China ETF(PGJ,-1.6%), Occidental Petro(OXY,+1.8%), United Airlines(UA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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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금융과 소재가 가장 강세. 컴스, 필수소비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강세. 성장이 가장 약세
▷ Nike(NKE,+0.3%,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2.8B, EPS $0.66으로 컨센(매출 $12.58B, EPS $0.68)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중국 지역 매출 +16% YoY 상승, 컨센($1.64)을 상회한 $1.81B 기록하며 총 매출 +4.9%YoY 성장 기록. 아태&라틴(+5%YoY), 북미(+5%YoY), 유럽, 중동&아프리카(+3%YoY) 대비 중국에서의 수요 회복이 도드라짐. 반면 GPM은 전년동기 대비 -140bp YoY 하락한 43.6% 기록하며 컨센(43.5%)를 하회. 제품 제작, 운송, 항송 비용 상승이 주 요인. 재고 관리를 위한 할인 정책 또한 마진율 하락에 기여. 그럼에도 재고 수준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8.5B을 기록. FY24 연간 매출 성장치에 대해선 미드 싱글 수준의 성장을 예상
▷ Tesla(TSLA,+0.5%): 29일 미국과 캐나다 지역 폴스타 자동차와 슈퍼차저 계약을 체결하였단 소식에 주가 상승. 또한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Electrify America이 ‘25년까지 TSLA의 NACS 단자를 추가 할 계획을 밝히며 TSLA 충전소 사업 재조명
▷ Micron(MU,-4.1%): 28일 발표된 양호했던 실적 발표로 +3%대까지 상승하였으나 중국 규제에 따른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며 하락 전환. Morningstar는 MU에 대한 중국의 규제가 치명적이며 매출성장에 약 10% 가량의 피해를 입힐 것이라 전망
▷ Wells Fargo(WFC,+4.5%): 양호했던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은행 업종(+2.6%) 상승세. 특히 상반기 SVB사태와 부실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인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었던 WFC가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이외 JPM(+3.5%), GS(+3.0%) 또한 상승하며 다우 강세에 기여
▷ Golden Dragon China ETF(PGJ,-1.6%), Occidental Petro(OXY,+1.8%), United Airlines(UA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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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6.30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182 (-0.22%)
- 선전 성분지수: 10,916 (-0.10%)
- CSI300 지수: 3,822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0 (-0.09%)
- 홍콩 항셍지수: 18,934 (-1.2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47 (-1.45%)
- NASDAC Golden Dragon: 6,492 (-1.58%)
✅증시
6월 PMI 발표에 대한 경계심 속, 미중 갈등 악화(AI, 클라우드 등 대중 기술 견제 확대) 우려 + 대내외 리스크 확대로 인한 위안화 약세로 증시 상승 제한되는 모습. 아쉬운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주택 구매 희망 비율 둔화 +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비율 둔화) 역시 불확실성 요인. 그나마 인민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1,930억위안)이 증시 일부 진정 기여. 외국인 자금은 70.06억위안 유출. 후구퉁 46.41억위안 유출, 선구퉁 26.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통하여 가구 소비 촉진 방안 심의 통과. 가구는 다양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으며, 산업 규모가 방대하다 평가. 맞춤형 조치를 마련해 가구 소비 견인할 것 강조. 판자촌 + 노후 주택 재개발 + 도시 생활권 건설 + 리사이클링 등 정책과 결합할 것. 다각화된 가구 제품 공급 통해 국민들의 가구 소비 유도할 것
-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 발표. 소비 확대 희망 비율 증가는 긍정적이나, 부동산 관련은 아쉬운 결과. 소비 확대 희망 비율 24.5%(QoQ +1.2%p), 저축 확대 희망 비율 58%(QoQ +0.1%p), 투자 확대 희망 비율 17.5%(QoQ -1.3%p), 소득체감지수 49.7%(QoQ -1%p), 고용체감지수 37.6%(QoQ -2.3%).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는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게임 허용한다 발표. 정부의 미성년자 게임 규제 분위기 여전. 한편, 중국 정부의 게임 판호 승인은 계속해서 재개되는 상황
-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예정된 항로를 이탈한 기상 관측용인 민간 비행선을 두고 미국이 안보 우려를 과장하고 있다고 비난한 가운데, WSJ 측은 비행선을 정밀 조사한 결과, 센서 등 장비가 미국산이 대거 탑재되어 있었으며, 중국이 주장한 기상 관측용이 정찰용이 맞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여전한 분위기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TMT 업종 변동성 지속되는 모습. 한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는 내년에 5.5G 상용화할 것이라 발표. 이러한 가운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등 주요 통신사는 6G R&D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2Q23 인민은행 서베이상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다만,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하는 부동산 규제 완화(매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상향 등)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5.2%): 모든 게임 R&D 및 운영 프로세스에 AI 기술 접목시켰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중국중면[601888](-4.2%): 7거래일 연속 외국인 자금 이탈되는 상황. 특히, 29일 에는 외국인 자금 대규모 이탈(6.19억위안)
2)낭조정보[000977](-10%):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제한 여파가 지속되며 주가 약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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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종합지수: 3,182 (-0.22%)
- 선전 성분지수: 10,916 (-0.10%)
- CSI300 지수: 3,822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0 (-0.09%)
- 홍콩 항셍지수: 18,934 (-1.2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47 (-1.45%)
- NASDAC Golden Dragon: 6,492 (-1.58%)
✅증시
6월 PMI 발표에 대한 경계심 속, 미중 갈등 악화(AI, 클라우드 등 대중 기술 견제 확대) 우려 + 대내외 리스크 확대로 인한 위안화 약세로 증시 상승 제한되는 모습. 아쉬운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주택 구매 희망 비율 둔화 + 부동산 가격 상승 전망 비율 둔화) 역시 불확실성 요인. 그나마 인민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1,930억위안)이 증시 일부 진정 기여. 외국인 자금은 70.06억위안 유출. 후구퉁 46.41억위안 유출, 선구퉁 26.6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통하여 가구 소비 촉진 방안 심의 통과. 가구는 다양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으며, 산업 규모가 방대하다 평가. 맞춤형 조치를 마련해 가구 소비 견인할 것 강조. 판자촌 + 노후 주택 재개발 + 도시 생활권 건설 + 리사이클링 등 정책과 결합할 것. 다각화된 가구 제품 공급 통해 국민들의 가구 소비 유도할 것
- 인민은행, 2Q23 서베이 결과 발표. 소비 확대 희망 비율 증가는 긍정적이나, 부동산 관련은 아쉬운 결과. 소비 확대 희망 비율 24.5%(QoQ +1.2%p), 저축 확대 희망 비율 58%(QoQ +0.1%p), 투자 확대 희망 비율 17.5%(QoQ -1.3%p), 소득체감지수 49.7%(QoQ -1%p), 고용체감지수 37.6%(QoQ -2.3%).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는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게임 허용한다 발표. 정부의 미성년자 게임 규제 분위기 여전. 한편, 중국 정부의 게임 판호 승인은 계속해서 재개되는 상황
-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예정된 항로를 이탈한 기상 관측용인 민간 비행선을 두고 미국이 안보 우려를 과장하고 있다고 비난한 가운데, WSJ 측은 비행선을 정밀 조사한 결과, 센서 등 장비가 미국산이 대거 탑재되어 있었으며, 중국이 주장한 기상 관측용이 정찰용이 맞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여전한 분위기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TMT 업종 변동성 지속되는 모습. 한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는 내년에 5.5G 상용화할 것이라 발표. 이러한 가운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등 주요 통신사는 6G R&D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2Q23 인민은행 서베이상 주택 구매 희망 비율 16.2%(QoQ -1.3%p), 3Q23 부동산 가격 상승 예상 15.9(QoQ -2.6%p). 다만,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하는 부동산 규제 완화(매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상향 등)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5.2%): 모든 게임 R&D 및 운영 프로세스에 AI 기술 접목시켰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중국중면[601888](-4.2%): 7거래일 연속 외국인 자금 이탈되는 상황. 특히, 29일 에는 외국인 자금 대규모 이탈(6.19억위안)
2)낭조정보[000977](-10%):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제한 여파가 지속되며 주가 약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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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407.6pt(+0.84%)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0.4pt(+1.23%)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787.9pt(+1.45%)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88.7pt(+0.38%)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2.pt(+0.44%)
- iShares MSCI 한국(EWY) $63.4(+1.05%)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1.93pt(+1.16%)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1pt(-0.42%)
▶ NDF 환율(1개월물) 1,314.1(-0.47%)
▶ 유로/달러 1.0909(+0.4%)
< 채권 >
▶ 미 국채 10Y 3.837%(-0.2bp)
▶ 미 국채 2Y 4.895%(+3.6bp)
< 원자재 >
▶ WTI $70.64(+1.12%)
▶ 구리 $8,323.8(+1.73%)
▶ 금 $1,929.4(+0.6%)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PCE 물가 호조로 미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예비치를 상회하였으며,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기존 예비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
▷ 5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컨센을 하회. 특히 헤드라인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 시장은 4.3%→4.7% 반등을 예상했으나, 3.8%로 큰 폭 하락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3%대로 진입. Core는 YoY 기준 컨센을 소폭 하회했으나 헤드라인 대비 횡보하는 그림. 헤드라인 0.1%MoM, 3.8%YoY (컨센 0.5%MoM, 4.6%YoY), Core 0.3%MoM, 4.6%YoY (컨센 0.3%MoM, 4.7%YoY)
▷ 주택 및 에너지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0.2%MoM으로 22년 7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폭을 기록. 이는 4월 0.4%MoM 대비 둔화된 것이며 컨센(0.2%)에도 부합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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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407.6pt(+0.84%)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0.4pt(+1.23%)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787.9pt(+1.45%)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88.7pt(+0.38%)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2.pt(+0.44%)
- iShares MSCI 한국(EWY) $63.4(+1.05%)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1.93pt(+1.16%)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1pt(-0.42%)
▶ NDF 환율(1개월물) 1,314.1(-0.47%)
▶ 유로/달러 1.0909(+0.4%)
< 채권 >
▶ 미 국채 10Y 3.837%(-0.2bp)
▶ 미 국채 2Y 4.895%(+3.6bp)
< 원자재 >
▶ WTI $70.64(+1.12%)
▶ 구리 $8,323.8(+1.73%)
▶ 금 $1,929.4(+0.6%)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PCE 물가 호조로 미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예비치를 상회하였으며,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기존 예비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
▷ 5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컨센을 하회. 특히 헤드라인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 시장은 4.3%→4.7% 반등을 예상했으나, 3.8%로 큰 폭 하락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3%대로 진입. Core는 YoY 기준 컨센을 소폭 하회했으나 헤드라인 대비 횡보하는 그림. 헤드라인 0.1%MoM, 3.8%YoY (컨센 0.5%MoM, 4.6%YoY), Core 0.3%MoM, 4.6%YoY (컨센 0.3%MoM, 4.7%YoY)
▷ 주택 및 에너지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0.2%MoM으로 22년 7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폭을 기록. 이는 4월 0.4%MoM 대비 둔화된 것이며 컨센(0.2%)에도 부합하는 수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jsax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IT, 경기소비재, 유틸리티가 상승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이 시장 대비 아웃퍼폼
▷ Apple(AAPL.+2.3%):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240으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상승. 투자자들이 AAPL의 마진 확장성을 간과하고 있다 주장. 지속적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시장점유를 흡수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에서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음. 또한 자체 칩 개발과 서비스 매출 증가로 마진 개선의 여지가 존재함을 강조. 낙관적 전망과 함께 AAPL은 시가총액 $3T에 도달하였으며 30일 폭스콘이 베트남지역 2개의 신규 공장 투자를 발표하며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Nvidia(NVDA,+3.6): Daiwa Capital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408→$475로 상향조정. AI 시장에서의 강력한 포지셔닝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생성형 AI 부문에서 AMD와 INTC보다 경쟁 우위에 있음을 주장. 또한 BofA가 당사 서베이에 참가한 59%의 투자자가 반도체 산업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였다 발표하며 반도체 업종(+2.2%) 강세
▷ Micron(MU,-1.9%): 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MU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높은 재고 수준에 따른 성장성 우려로 약세를 보임
▷ Tesla(TSLA,+1.7%): 2Q 판매량 발표 전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2일 TSLA는 2분기 46만6천대의 EV 인도량을 기록하며 컨센(44만5천)을 큰 폭으로 상회.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3%YoY 상승한 수치. Baird는 모두가 재고 수준에 우려를 표했지만 이번 발표로 정상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장하며 가격 인하에 따른 효과라 전함
▷ Roblox(RBLX,+4.0%): Morgan Stanley 컨퍼런스에서 운영진들의 AI 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와 향후 적용가능성을 언급하며 주가 상승흐름. 또한 1일 발표된 미국 게임 판매가 전달 대비 +12% MoM 증가했다는 소식이 발표되며 강세 흐름 지속 가능성
▷ Enphase Energy(ENPH,+5.5%), SolarEdge(SEDG,+5.9%), Carnival(CCL,+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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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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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IT, 경기소비재, 유틸리티가 상승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성장 스타일이 시장 대비 아웃퍼폼
▷ Apple(AAPL.+2.3%):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240으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상승. 투자자들이 AAPL의 마진 확장성을 간과하고 있다 주장. 지속적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시장점유를 흡수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에서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음. 또한 자체 칩 개발과 서비스 매출 증가로 마진 개선의 여지가 존재함을 강조. 낙관적 전망과 함께 AAPL은 시가총액 $3T에 도달하였으며 30일 폭스콘이 베트남지역 2개의 신규 공장 투자를 발표하며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Nvidia(NVDA,+3.6): Daiwa Capital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408→$475로 상향조정. AI 시장에서의 강력한 포지셔닝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생성형 AI 부문에서 AMD와 INTC보다 경쟁 우위에 있음을 주장. 또한 BofA가 당사 서베이에 참가한 59%의 투자자가 반도체 산업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였다 발표하며 반도체 업종(+2.2%) 강세
▷ Micron(MU,-1.9%): 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MU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높은 재고 수준에 따른 성장성 우려로 약세를 보임
▷ Tesla(TSLA,+1.7%): 2Q 판매량 발표 전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2일 TSLA는 2분기 46만6천대의 EV 인도량을 기록하며 컨센(44만5천)을 큰 폭으로 상회.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3%YoY 상승한 수치. Baird는 모두가 재고 수준에 우려를 표했지만 이번 발표로 정상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장하며 가격 인하에 따른 효과라 전함
▷ Roblox(RBLX,+4.0%): Morgan Stanley 컨퍼런스에서 운영진들의 AI 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와 향후 적용가능성을 언급하며 주가 상승흐름. 또한 1일 발표된 미국 게임 판매가 전달 대비 +12% MoM 증가했다는 소식이 발표되며 강세 흐름 지속 가능성
▷ Enphase Energy(ENPH,+5.5%), SolarEdge(SEDG,+5.9%), Carnival(CCL,+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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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3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02 (+0.62%)
- 선전 성분지수: 11,027 (+1.02%)
- CSI300 지수: 3,842 (+0.5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5 (+1.60%)
- 홍콩 항셍지수: 18,916 (-0.0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425 (-0.03%)
- NASDAC Golden Dragon: 6,558 (+1.01%)
✅증시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와 리창 총리의 가구 등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강화 의지가 불확실성 일부 상쇄. 한편, 제조업 PMI는 전월 대비 회복됐으나 여전히 위축국면에 위치. 다만, 이는 오히려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외국인 자금은 36.75억위안 유입. 후구퉁 0.09억위안 유출, 선구퉁 36.84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2Q23 통화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1)온건한 통화정책 정확성 제고,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2)'경제성장 + 고용 + 물가' 안정 보장 3)내수확대 주력 4)환율 하방 리스크 차단 + 균형 잡힌 환율 보장 5)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통해 주택 실수요 보장 + 주택 건설 보장. 한편, 단소배출 관련 키워드와 우량 부동산 디벨로퍼 리스크 예방한다는 문구 삭제
-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 발표 지속. 쉬저우, 90m2 이하 신규 주택 구매 시 계약가격의 0.8% 보조금, 90m2 이상은 1.2% 보조금 지원. 한편, 1H23에 20개 도시에서 주택 구매제한 규제 완화. 업계에서는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가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2Q23 주택시장은 여전히 부진했다 지적. 2H23에는 규제 완화 강도가 한층 더 확대되어야 하며, 1~2선 도시 역시도 추가 규제 완화 필요성 강조
- 인민은행, 농업 +영세기업 + 민간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절감과 고용확대 위해 금융지원 확대 방안 발표. 농업 부문 및 중소기업 대상 재대출 규모 각각 400억위안, 1,200억위안 상향, 재할인 대출 규모 400억위안 상향
- 6월 통계국 제조업 PMI 49(컨센서스: 49, 5월: 48.8), 전월 대비 개선됐지만 3개월 연속 위축국면 유지. 비제조업 PM는 53.2(컨센서스: 53.5, 5월: 54.5), 컨센서스 하회, 건축. 서비스업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네덜란드 ASML 측은 대중 반도체 수출 제재 강화(로이터). 특정 국가에 반도체 생산 설비 수출 시 정부의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조치 시행(9/1부). 미국 역시도 특정 중국 공장에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라이선스 요구할 계획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섬유/의류
나이키의 4FQ23 중국 지역 매출이 +16%yoy 상승 확인되며 중국 내 수요 회복 확인. 한편, 중국 1~5월 섬유/의류 수출은 -1.1%yoy로 감소폭은 점차적으로 축소(1~4월: -1.3%yoy)되고 있는 상황. 아울러 달러 강세는 수출기업 중심 섬유/의류 업종에 호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발표.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허용한다는 소식이 게임주에 악재로 작용하며 미디어 업종 지수 하락 야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TCL중환신능원[002129](+2.6%): 사우디와 웨이퍼 공장 건설 계약 체결 + 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2)가이[002241](+0.1%): 1H23 순이익 76~84%yoy 감소 전망. 업계 수요 부진 + 스마트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둔화가 실적 둔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융기실리콘자재[601012](-0.6%): 6월 웨이퍼 가격 -32.8% 인하(4.36위안 → 2.93위안 발표
📩URL:
https://vo.la/tEiG9
- 상하이 종합지수: 3,202 (+0.62%)
- 선전 성분지수: 11,027 (+1.02%)
- CSI300 지수: 3,842 (+0.5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5 (+1.60%)
- 홍콩 항셍지수: 18,916 (-0.0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425 (-0.03%)
- NASDAC Golden Dragon: 6,558 (+1.01%)
✅증시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와 리창 총리의 가구 등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강화 의지가 불확실성 일부 상쇄. 한편, 제조업 PMI는 전월 대비 회복됐으나 여전히 위축국면에 위치. 다만, 이는 오히려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외국인 자금은 36.75억위안 유입. 후구퉁 0.09억위안 유출, 선구퉁 36.84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2Q23 통화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1)온건한 통화정책 정확성 제고,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2)'경제성장 + 고용 + 물가' 안정 보장 3)내수확대 주력 4)환율 하방 리스크 차단 + 균형 잡힌 환율 보장 5)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통해 주택 실수요 보장 + 주택 건설 보장. 한편, 단소배출 관련 키워드와 우량 부동산 디벨로퍼 리스크 예방한다는 문구 삭제
-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 발표 지속. 쉬저우, 90m2 이하 신규 주택 구매 시 계약가격의 0.8% 보조금, 90m2 이상은 1.2% 보조금 지원. 한편, 1H23에 20개 도시에서 주택 구매제한 규제 완화. 업계에서는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가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2Q23 주택시장은 여전히 부진했다 지적. 2H23에는 규제 완화 강도가 한층 더 확대되어야 하며, 1~2선 도시 역시도 추가 규제 완화 필요성 강조
- 인민은행, 농업 +영세기업 + 민간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절감과 고용확대 위해 금융지원 확대 방안 발표. 농업 부문 및 중소기업 대상 재대출 규모 각각 400억위안, 1,200억위안 상향, 재할인 대출 규모 400억위안 상향
- 6월 통계국 제조업 PMI 49(컨센서스: 49, 5월: 48.8), 전월 대비 개선됐지만 3개월 연속 위축국면 유지. 비제조업 PM는 53.2(컨센서스: 53.5, 5월: 54.5), 컨센서스 하회, 건축. 서비스업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네덜란드 ASML 측은 대중 반도체 수출 제재 강화(로이터). 특정 국가에 반도체 생산 설비 수출 시 정부의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조치 시행(9/1부). 미국 역시도 특정 중국 공장에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라이선스 요구할 계획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섬유/의류
나이키의 4FQ23 중국 지역 매출이 +16%yoy 상승 확인되며 중국 내 수요 회복 확인. 한편, 중국 1~5월 섬유/의류 수출은 -1.1%yoy로 감소폭은 점차적으로 축소(1~4월: -1.3%yoy)되고 있는 상황. 아울러 달러 강세는 수출기업 중심 섬유/의류 업종에 호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 측은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발표. 매주 금, 토, 일 20시에서 21시까지만 허용한다는 소식이 게임주에 악재로 작용하며 미디어 업종 지수 하락 야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TCL중환신능원[002129](+2.6%): 사우디와 웨이퍼 공장 건설 계약 체결 + 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2)가이[002241](+0.1%): 1H23 순이익 76~84%yoy 감소 전망. 업계 수요 부진 + 스마트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둔화가 실적 둔화 요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융기실리콘자재[601012](-0.6%): 6월 웨이퍼 가격 -32.8% 인하(4.36위안 → 2.93위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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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Market Inside] Commodity Vol.98:
곡물, 계절성보다 중요한 기상이변 방향
✅️천연가스에 노출될 곡물, 그러나 후행적으로 나타날 엘니뇨의 영향
- 냉방시즌은 전력원인 천연가스 + 연료탄에게 호재. 엘니뇨로 인한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 추가 반등 가능. 이들은 비료 시장 내 55% 차지하는 질소계 비료의 원료로 곡물 가격까지 영향 가능
- 그러나 냉방시즌 피크(8월초) 이후로는 천연가스 + 연료탄 수요 약화 방향. 엘니뇨로 인하여 평년보다 높아질 기온은 난방수요 역시 일부 제한 가능. 미국 중남부 등 주요 곡창 지대는 라니냐 때와 달리 가뭄 리스크 후퇴. 파종-수확 주기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와 2024년 공급은 정상화
- 결론적으로 엘니뇨 가시권하에서 곡물에 대한 긍정적인 View보다 기존의 중립적인 접근 계속 권고. 곡물은 천연가스 + 연료탄과 마찬가지로 계절적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 다만, 위 근거 감안하면 8월초 이전까지에 국한, 하방 변동성 유의하며 접근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8.4pt(WoW +1.77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24.5pt
- Fed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매파적 기조 강화는 여전히 경계요인. 그러나 중국의 제조업 PMI 반등 + 소비 관련 추가 부양책이 불확실성 일부 상쇄 기여
- 에너지 섹터는 원유 재고↓ +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로 반등 성공
- 금속 섹터는 중국의 소비 부양책과 칠레 엘니뇨발 폭우로 Andina 구리 광산 가동 중단 여파 반영
- 다만, 농산물 섹터는 미국 중서부 강우 예보에 따른 곡물 작황 개선 기대감 + USDA의 우호적인 작황 전망이 PF 상승폭 일부 축소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코발트/석탄 vs. 수익률 하위_옥수수/소맥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 자료 URL:
https://vo.la/Fyozl
곡물, 계절성보다 중요한 기상이변 방향
✅️천연가스에 노출될 곡물, 그러나 후행적으로 나타날 엘니뇨의 영향
- 냉방시즌은 전력원인 천연가스 + 연료탄에게 호재. 엘니뇨로 인한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 추가 반등 가능. 이들은 비료 시장 내 55% 차지하는 질소계 비료의 원료로 곡물 가격까지 영향 가능
- 그러나 냉방시즌 피크(8월초) 이후로는 천연가스 + 연료탄 수요 약화 방향. 엘니뇨로 인하여 평년보다 높아질 기온은 난방수요 역시 일부 제한 가능. 미국 중남부 등 주요 곡창 지대는 라니냐 때와 달리 가뭄 리스크 후퇴. 파종-수확 주기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와 2024년 공급은 정상화
- 결론적으로 엘니뇨 가시권하에서 곡물에 대한 긍정적인 View보다 기존의 중립적인 접근 계속 권고. 곡물은 천연가스 + 연료탄과 마찬가지로 계절적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 다만, 위 근거 감안하면 8월초 이전까지에 국한, 하방 변동성 유의하며 접근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8.4pt(WoW +1.77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24.5pt
- Fed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매파적 기조 강화는 여전히 경계요인. 그러나 중국의 제조업 PMI 반등 + 소비 관련 추가 부양책이 불확실성 일부 상쇄 기여
- 에너지 섹터는 원유 재고↓ + 미국 경기침체 우려 완화로 반등 성공
- 금속 섹터는 중국의 소비 부양책과 칠레 엘니뇨발 폭우로 Andina 구리 광산 가동 중단 여파 반영
- 다만, 농산물 섹터는 미국 중서부 강우 예보에 따른 곡물 작황 개선 기대감 + USDA의 우호적인 작황 전망이 PF 상승폭 일부 축소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코발트/석탄 vs. 수익률 하위_옥수수/소맥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 자료 URL:
https://vo.la/Fyozl
[Fed Watcher] Vol. 198 -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시장 변동성에 포트폴리오 회복탄력성 원해
- 중국 국부펀드, 자국 시장 부진에 글로벌 운용사들과 만남
연기금
- SWF 보고서, 연기금의 지속가능성 국부펀드가 추격
-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기금, 연간 3.5%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입니다.
2022년 미국의 IRA법안이 채택되면서 거래 파트너들 사이에서는 국외 차별적 성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이 법의 주요 조항이 세계 생산과 무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모델 기반 평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이 법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 부문의 실질적인 영향과 일부 EU국가 산업 부문의 손실을 추정합니다. 녹색 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은 투자 유치와 혁신을 보복 조치와 국내 안보 우선순위의 위험과 신중하게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건실한 은행이 뱅크런을 만나지 않게 하는 조치'입니다.
몇몇 대형 은행들은 2023년에 예금 인출 사태에 직면했고, 이는 막대한 재정 비용을 수반하는 채무 불이행이나 '속도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본 칼럼은 다른 해결책이 없는 기관에서 자체 이행 실행 및 채무 불이행의 위험을 제한하기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요약합니다. 자본 요건을 높이고 예금 보험을 확대하는 등의 사전 조치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지만 비용도 가장 높을 것입니다. 운영 인센티브를 줄이기 위한 대안적인 우발 조치로는 보증금 지급 및 변동 가격 책정이 포함됩니다. 궁극적인 선택은 유동성, 자본 및 재정 비용의 균형뿐만 아니라 위험의 할당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6JqxbA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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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시장 변동성에 포트폴리오 회복탄력성 원해
- 중국 국부펀드, 자국 시장 부진에 글로벌 운용사들과 만남
연기금
- SWF 보고서, 연기금의 지속가능성 국부펀드가 추격
-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기금, 연간 3.5%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입니다.
2022년 미국의 IRA법안이 채택되면서 거래 파트너들 사이에서는 국외 차별적 성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이 법의 주요 조항이 세계 생산과 무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모델 기반 평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이 법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 부문의 실질적인 영향과 일부 EU국가 산업 부문의 손실을 추정합니다. 녹색 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은 투자 유치와 혁신을 보복 조치와 국내 안보 우선순위의 위험과 신중하게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건실한 은행이 뱅크런을 만나지 않게 하는 조치'입니다.
몇몇 대형 은행들은 2023년에 예금 인출 사태에 직면했고, 이는 막대한 재정 비용을 수반하는 채무 불이행이나 '속도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본 칼럼은 다른 해결책이 없는 기관에서 자체 이행 실행 및 채무 불이행의 위험을 제한하기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요약합니다. 자본 요건을 높이고 예금 보험을 확대하는 등의 사전 조치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지만 비용도 가장 높을 것입니다. 운영 인센티브를 줄이기 위한 대안적인 우발 조치로는 보증금 지급 및 변동 가격 책정이 포함됩니다. 궁극적인 선택은 유동성, 자본 및 재정 비용의 균형뿐만 아니라 위험의 할당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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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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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418.5pt(+0.0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5.6pt(+0.12%)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816.8pt(+0.21%)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96.8pt(+0.43%)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5.8pt(+0.01%)
- iShares MSCI 한국(EWY) $64.8(+2.2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0.98pt(-0.21%)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8pt(+0.06%)
▶ NDF 환율(1개월물) 1,304.6(-0.73%)
▶ 유로/달러 1.0912(+0.03%)
< 채권 >
▶ 미 국채 10Y 3.855%(+1.8bp)
▶ 미 국채 2Y 4.936%(+4bp)
< 원자재 >
▶ WTI $69.79(-1.2%)
▶ 구리 $8,323.8(+0.75%)
▶ 금 $1,929.5(+0.0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기록. 2일 테슬라 인도량이 컨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면서 자동차 업종이 +6.1% 상승,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업종이 +1.5% 등 개별업종 강세에 힘입어 증시는 강보합 기록
▷ 6월 ISM 제조업지수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인 46.0으로 컨센(47.2)을 하회, 전월(46.9)비 하락을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42.6→45.6, 공급자 운송속도 43.5→45.7로 상승. 신규주문 항목은 10개월 연속 위축을 이어가고 있음. 나머지 항목인 생산 51.1→46.7, 고용 51.4→48.1, 재고 45.8→44.0는 하락을 기록. 재고 지수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이외에도 가격 지수가 44.2→41.8로 하락하면서 수축 가속화. 6대 산업 중 운송장비 업종이 유일하게 성장을 기록. 다만, 운송장비 업체들 역시 2Q23 매출 감소와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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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418.5pt(+0.0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5.6pt(+0.12%)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816.8pt(+0.21%)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96.8pt(+0.43%)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5.8pt(+0.01%)
- iShares MSCI 한국(EWY) $64.8(+2.2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0.98pt(-0.21%)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8pt(+0.06%)
▶ NDF 환율(1개월물) 1,304.6(-0.73%)
▶ 유로/달러 1.0912(+0.03%)
< 채권 >
▶ 미 국채 10Y 3.855%(+1.8bp)
▶ 미 국채 2Y 4.936%(+4bp)
< 원자재 >
▶ WTI $69.79(-1.2%)
▶ 구리 $8,323.8(+0.75%)
▶ 금 $1,929.5(+0.0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기록. 2일 테슬라 인도량이 컨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면서 자동차 업종이 +6.1% 상승,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업종이 +1.5% 등 개별업종 강세에 힘입어 증시는 강보합 기록
▷ 6월 ISM 제조업지수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인 46.0으로 컨센(47.2)을 하회, 전월(46.9)비 하락을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42.6→45.6, 공급자 운송속도 43.5→45.7로 상승. 신규주문 항목은 10개월 연속 위축을 이어가고 있음. 나머지 항목인 생산 51.1→46.7, 고용 51.4→48.1, 재고 45.8→44.0는 하락을 기록. 재고 지수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이외에도 가격 지수가 44.2→41.8로 하락하면서 수축 가속화. 6대 산업 중 운송장비 업종이 유일하게 성장을 기록. 다만, 운송장비 업체들 역시 2Q23 매출 감소와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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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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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자동차 업종 강세에 따라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 상승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시장 대비 강세. 저변동성 약세
▷ Tesla(TSLA,+6.9%): 2일 발표된 2분기 EV 판매량이 컨센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주가 급등.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RIVN(+17.4%), LCID(+7.3%), FSR(+1.4%) 등 상승세. 중국 전기차 종목인 XPEV(+4.2%) 또한 6월 판매량이 +15%MoM 증가했단 소식에 상승. 다만 중국 시장에서 TSLA의 강력한 경쟁대상인 BYD 역시 6월 판매량 25만3천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9% YoY 상승, 역대 최대 실적으로 TSLA와의 격차를 벌림
▷ 은행(+1.5%): 28일 발표된 긍정적인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산업에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Apple(AAPL,-0.8%): 3일 파이낸셜 타임에서 AAPL이 비전 프로 생산 목표를 100만→40만대로 큰 폭 하향했다는 보도를 전하며 주가 하락세. 관련 소식통은 비전프로의 복잡한 디자인이 문제가 됐음을 전했으며 중국 현지 조립사에선 마이크로OLED 퀄리티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소
▷ AstraZeneca(AZN,-8.8%): 3일 폐암 치료제(Datopotamab deruxtecan)의 3상 실험에서 실망스러운 결과가 발표되며 주가 급락. AZN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이 포착되었지만 미약한 근거임을 전함. JP Morgan은 시장은 의학적으로 확실한 결과를 원하고 있었음을 강조
▷ Adobe(ADBE,-0.8%): 추진 중인 Figma 인수에 대해 영국 규제당국의 심층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며 주가에 부정적 영향. 특히 ADBE가 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수평적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이 잠재적 문제가 될 수 있단 의견
▷ Golden Dragon China ETF(PGJ,+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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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자동차 업종 강세에 따라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 상승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시장 대비 강세. 저변동성 약세
▷ Tesla(TSLA,+6.9%): 2일 발표된 2분기 EV 판매량이 컨센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주가 급등.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RIVN(+17.4%), LCID(+7.3%), FSR(+1.4%) 등 상승세. 중국 전기차 종목인 XPEV(+4.2%) 또한 6월 판매량이 +15%MoM 증가했단 소식에 상승. 다만 중국 시장에서 TSLA의 강력한 경쟁대상인 BYD 역시 6월 판매량 25만3천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9% YoY 상승, 역대 최대 실적으로 TSLA와의 격차를 벌림
▷ 은행(+1.5%): 28일 발표된 긍정적인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산업에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Apple(AAPL,-0.8%): 3일 파이낸셜 타임에서 AAPL이 비전 프로 생산 목표를 100만→40만대로 큰 폭 하향했다는 보도를 전하며 주가 하락세. 관련 소식통은 비전프로의 복잡한 디자인이 문제가 됐음을 전했으며 중국 현지 조립사에선 마이크로OLED 퀄리티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소
▷ AstraZeneca(AZN,-8.8%): 3일 폐암 치료제(Datopotamab deruxtecan)의 3상 실험에서 실망스러운 결과가 발표되며 주가 급락. AZN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이 포착되었지만 미약한 근거임을 전함. JP Morgan은 시장은 의학적으로 확실한 결과를 원하고 있었음을 강조
▷ Adobe(ADBE,-0.8%): 추진 중인 Figma 인수에 대해 영국 규제당국의 심층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며 주가에 부정적 영향. 특히 ADBE가 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수평적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이 잠재적 문제가 될 수 있단 의견
▷ Golden Dragon China ETF(PGJ,+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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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4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1.31%)
- 선전 성분지수: 11,092 (+0.59%)
- CSI300 지수: 3,893 (+1.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8 (+0.60%)
- 홍콩 항셍지수: 19,307 (+2.06%)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91 (+2.58%)
- NASDAC Golden Dragon: 6,697 (+2.12%)
✅증시
예상치 상회한 차이신 PMI로 경기둔화 우려 일부 완화. 위안화 방어 위한 상업은행의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 + 잇달아 발표되는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전매제한 완화) 역시도 불확실성 상쇄 기여하며 증시는 강세 연장. 하이난의 추가 면세 소비쿠폰 발행(2,000만위안) 역시도 관광소비 기대감 자극. 외국인 자금은 26.85억위안 유입. 후구퉁 18.67억위안 유입, 선구퉁 8.1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제일재경, 다수 상업은행은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4.3% → 2.8%). 기존의 5만달러 이상 금리 4.3% 상품은 판매 중단. 업계에서는 이번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는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보유 수요를 줄이고, 위안화 환율 안정을 위한 목적이라 풀이
- 발개위, 돈육-사료용 곡물 가격 비율 4.98:1로(적정비율: 6:1) 돈육가격 1급 급락 구간 진입. 돈육가격의 정상 수준으로 회귀 위해 중앙정부는 연내 2차 돈육 비축을 추진할 것이며, 지방정부 역시도 비축 추진할 것 장려
- 하이난, 내수 회복 촉진 + 면세 소비 회복 위해 2개월 동안 2023년 제2차 하이난 글로벌 면세 쇼핑 페스티벌 개최 결정.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할 것이며, 2,000만위안 면세 소비쿠폰 발행할 것. 하계 여행 시즌 앞두고 면세/여행 소비 기대감 Up
- 지방정부 차별화된 주택 실수요 보장 지원책 발표 지속. 네이멍구,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80만위안 → 100만위안 상향, 다자녀 가정은 10% 상향 결정
- 통계국 제조업 PMI와 달리, 중소기업 + 수출기업 조사 대상인 차이신 PMI는 50.5로 집계, 전월(50.9)대비 둔화됐으나, 2개월 연속 컨센서스(50.0) 상회한 점이 경기둔화 우려 일부 상쇄
- 옐런 미 재무장관 방중(7/6~9) 앞두고, 중국 상무부 측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인 갈륨, 게르마늄을 수출 통제 대상으로 선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 조치로 풀이. 한편, 글로벌 갈륨과 게르마늄 생산 비중에서 중국이 각각 80% 차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 6월 중국 물류산업 경기지수 51.7%로 전월 대비 +0.2%p 개선. 한편, 하계 여행 성수기 진입하며 여행 수요 기대감 Up, 항공주 전반 강세 보이며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의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금, 토, 일 20~21시만 허용) 여파 지속되며 게임주 약세 지속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안자동차[000625](+6.9%): CATL 측과 배터리기업 설립 결정. 배터리 제조, 신에너지 및 신소재 기술 R&D 사업 강화할 방침
2)중국중면[601888](+4.2%): 하이난 정부의 면세 소비 촉진 위한 2,000만위안 규모 면세 소비쿠폰 발행 소식이 호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9.7%):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여파로 동사 비롯한 게임주 전반 약세 지속
📩URL:
https://vo.la/cdkTf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1.31%)
- 선전 성분지수: 11,092 (+0.59%)
- CSI300 지수: 3,893 (+1.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8 (+0.60%)
- 홍콩 항셍지수: 19,307 (+2.06%)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91 (+2.58%)
- NASDAC Golden Dragon: 6,697 (+2.12%)
✅증시
예상치 상회한 차이신 PMI로 경기둔화 우려 일부 완화. 위안화 방어 위한 상업은행의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 + 잇달아 발표되는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전매제한 완화) 역시도 불확실성 상쇄 기여하며 증시는 강세 연장. 하이난의 추가 면세 소비쿠폰 발행(2,000만위안) 역시도 관광소비 기대감 자극. 외국인 자금은 26.85억위안 유입. 후구퉁 18.67억위안 유입, 선구퉁 8.1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제일재경, 다수 상업은행은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4.3% → 2.8%). 기존의 5만달러 이상 금리 4.3% 상품은 판매 중단. 업계에서는 이번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는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보유 수요를 줄이고, 위안화 환율 안정을 위한 목적이라 풀이
- 발개위, 돈육-사료용 곡물 가격 비율 4.98:1로(적정비율: 6:1) 돈육가격 1급 급락 구간 진입. 돈육가격의 정상 수준으로 회귀 위해 중앙정부는 연내 2차 돈육 비축을 추진할 것이며, 지방정부 역시도 비축 추진할 것 장려
- 하이난, 내수 회복 촉진 + 면세 소비 회복 위해 2개월 동안 2023년 제2차 하이난 글로벌 면세 쇼핑 페스티벌 개최 결정.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할 것이며, 2,000만위안 면세 소비쿠폰 발행할 것. 하계 여행 시즌 앞두고 면세/여행 소비 기대감 Up
- 지방정부 차별화된 주택 실수요 보장 지원책 발표 지속. 네이멍구,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80만위안 → 100만위안 상향, 다자녀 가정은 10% 상향 결정
- 통계국 제조업 PMI와 달리, 중소기업 + 수출기업 조사 대상인 차이신 PMI는 50.5로 집계, 전월(50.9)대비 둔화됐으나, 2개월 연속 컨센서스(50.0) 상회한 점이 경기둔화 우려 일부 상쇄
- 옐런 미 재무장관 방중(7/6~9) 앞두고, 중국 상무부 측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인 갈륨, 게르마늄을 수출 통제 대상으로 선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 조치로 풀이. 한편, 글로벌 갈륨과 게르마늄 생산 비중에서 중국이 각각 80% 차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 6월 중국 물류산업 경기지수 51.7%로 전월 대비 +0.2%p 개선. 한편, 하계 여행 성수기 진입하며 여행 수요 기대감 Up, 항공주 전반 강세 보이며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의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금, 토, 일 20~21시만 허용) 여파 지속되며 게임주 약세 지속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안자동차[000625](+6.9%): CATL 측과 배터리기업 설립 결정. 배터리 제조, 신에너지 및 신소재 기술 R&D 사업 강화할 방침
2)중국중면[601888](+4.2%): 하이난 정부의 면세 소비 촉진 위한 2,000만위안 규모 면세 소비쿠폰 발행 소식이 호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9.7%):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여파로 동사 비롯한 게임주 전반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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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5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45 (+0.04%)
- 선전 성분지수: 11,130 (+0.35%)
- CSI300 지수: 3,899 (+0.16%)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3 (+0.20%)
- 홍콩 항셍지수: 19,416 (+0.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34%)
- NASDAC Golden Dragon: 6,697 (휴장)
✅증시
국유기업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지방정부 부채 우려 일부 완화.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청년 고용 지원과 AI +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강화 의지가 증시 하단 지지하며 SH + SZ 상승 연장. 외국인 자금은 19.5억위안 유출. 후구퉁 15.85억위안 유출, 선구퉁 3.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토지매각이익 부진으로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등 재원 마련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정부 자금조달 기구(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25년의 초장기 대출 제공하고 있으며,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는 소식 확산
- 중국 청년(16~24세)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20.8%) 기록한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중국 인사부가 대학 졸업 후 2년간 취업이 안된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1,500위안 고용 보조금 지원 결정했다 보도(기존: 신규 대졸자限)
- 발개위, 1)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결합 통해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강조 2)디지털 기술 R&D 강화 3)AI, IoT, 양자컴퓨터 등 첨단산업에 대한 육성 확대 4)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디지털 산업 클러스트 구축 5)철도, 도로, 항공, 파이프라인, 물류 등 인프라 시설에 건설 확대 6)신형 에너지 시스템 건설 계획 조속 마련
- 중국 경제성장 보고서(2023), 여전히 1)내수 부진 2)높은 실업률 문제 3)외수 약화라는 리스크 상존한다 지적. 다만, 중국의 경기가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2023년 도시 생활 만족도 지수는 전년대비 개선되었다 평가. 내수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강조
✅업종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승용차연합회, xEV 승용차 도매 판매량 74만대(+10%mom, +30%yoy). 2023년 승용차 판매량 2,350만대, xEV 승용차 판매량 850만대, 침투률 36% 기록 예상. 현재까지 판매량 감안하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지방정부에서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전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확대 등)는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음에도 상반기 주택시장은 비교적 침체. 다만, 인민은행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원 강화 재피력한 점 + 규제 추가 완화 기대감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비야디[002594](+ 1.5%): 첨단 스마트 주행 보조 시스템 'God's Eye' 탑재한 Denza N7 공식 출시
2)코스코해운[601919](+6.5%): 2Q23 순이익 +30%yoy 증가.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이 주가 강세로 연결
◎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상해제약[601607](-3.07%): 동사의 폴리믹신비황산염 제품의 온라인 가격 다수 도시에서 90% 인하되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단일 제품 할인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표명
📩URL:
https://vo.la/YVPPi
- 상하이 종합지수: 3,245 (+0.04%)
- 선전 성분지수: 11,130 (+0.35%)
- CSI300 지수: 3,899 (+0.16%)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3 (+0.20%)
- 홍콩 항셍지수: 19,416 (+0.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34%)
- NASDAC Golden Dragon: 6,697 (휴장)
✅증시
국유기업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지방정부 부채 우려 일부 완화.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청년 고용 지원과 AI +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강화 의지가 증시 하단 지지하며 SH + SZ 상승 연장. 외국인 자금은 19.5억위안 유출. 후구퉁 15.85억위안 유출, 선구퉁 3.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토지매각이익 부진으로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등 재원 마련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정부 자금조달 기구(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25년의 초장기 대출 제공하고 있으며,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는 소식 확산
- 중국 청년(16~24세)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20.8%) 기록한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중국 인사부가 대학 졸업 후 2년간 취업이 안된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1,500위안 고용 보조금 지원 결정했다 보도(기존: 신규 대졸자限)
- 발개위, 1)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결합 통해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강조 2)디지털 기술 R&D 강화 3)AI, IoT, 양자컴퓨터 등 첨단산업에 대한 육성 확대 4)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디지털 산업 클러스트 구축 5)철도, 도로, 항공, 파이프라인, 물류 등 인프라 시설에 건설 확대 6)신형 에너지 시스템 건설 계획 조속 마련
- 중국 경제성장 보고서(2023), 여전히 1)내수 부진 2)높은 실업률 문제 3)외수 약화라는 리스크 상존한다 지적. 다만, 중국의 경기가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2023년 도시 생활 만족도 지수는 전년대비 개선되었다 평가. 내수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강조
✅업종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승용차연합회, xEV 승용차 도매 판매량 74만대(+10%mom, +30%yoy). 2023년 승용차 판매량 2,350만대, xEV 승용차 판매량 850만대, 침투률 36% 기록 예상. 현재까지 판매량 감안하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지방정부에서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전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확대 등)는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음에도 상반기 주택시장은 비교적 침체. 다만, 인민은행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원 강화 재피력한 점 + 규제 추가 완화 기대감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비야디[002594](+ 1.5%): 첨단 스마트 주행 보조 시스템 'God's Eye' 탑재한 Denza N7 공식 출시
2)코스코해운[601919](+6.5%): 2Q23 순이익 +30%yoy 증가.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이 주가 강세로 연결
◎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상해제약[601607](-3.07%): 동사의 폴리믹신비황산염 제품의 온라인 가격 다수 도시에서 90% 인하되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단일 제품 할인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표명
📩URL:
https://vo.la/YVPPi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P9f3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288.6pt(-0.38%)
→ DIA 순유입: 1D -0.59%, 5D -0.36%
- S&P500 4,446.8pt(-0.2%)
→ SPY 순유입: 1D +0.27%, 5D +1.4%
- 나스닥 13,791.7pt(-0.18%)
→ QQQ 순유입: 1D +0.72%, 5D +2.52%
- 러셀2000 1,872.9pt(-1.26%)
→ IWM 순유입: 1D +1.05%, 5D +0.6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05pt(+0.13%)
- iShares MSCI 한국(EWY) $64.1(-1.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7.94pt(-0.73%)
→ VGK 순유입: 1D -, 5D -0.3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4pt(+0.3%)
▶ NDF 환율(1개월물) 1,302.7(+0.63%)
▶ 유로/달러 1.0854(-0.23%)
< 채권 >
▶ 미 국채 10Y 3.932%(+7.7bp)
▶ 미 국채 2Y 4.945%(+0.9bp)
< 원자재 >
▶ WTI $71.79(+2.87%)
▶ 구리 $8,358.5(-0.44%)
▶ 금 $1,927.1(-0.1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약보합 기록. 6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면서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성명서와 연준 위원들의 연설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빠르게 되돌림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음. 특징적인 것은, 중국의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따라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1.54% 하락하는 등 전반적 약세를 보인 반면, 빅테크 업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지난 3일,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등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음. 갈륨과 게르마늄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으로, 글로벌 생산량 중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각각 80%.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이와 같은 행보는 대중국 제재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맞불 + 옐런 방중을 앞두고 협상 카드 확보 등으로 해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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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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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0.59%, 5D -0.36%
- S&P500 4,446.8pt(-0.2%)
→ SPY 순유입: 1D +0.27%, 5D +1.4%
- 나스닥 13,791.7pt(-0.18%)
→ QQQ 순유입: 1D +0.72%, 5D +2.52%
- 러셀2000 1,872.9pt(-1.26%)
→ IWM 순유입: 1D +1.05%, 5D +0.6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05pt(+0.13%)
- iShares MSCI 한국(EWY) $64.1(-1.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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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 5D -0.3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4pt(+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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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달러 1.0854(-0.23%)
< 채권 >
▶ 미 국채 10Y 3.932%(+7.7bp)
▶ 미 국채 2Y 4.945%(+0.9bp)
< 원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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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8,358.5(-0.44%)
▶ 금 $1,927.1(-0.1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약보합 기록. 6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면서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성명서와 연준 위원들의 연설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빠르게 되돌림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음. 특징적인 것은, 중국의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따라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1.54% 하락하는 등 전반적 약세를 보인 반면, 빅테크 업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지난 3일,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등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음. 갈륨과 게르마늄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으로, 글로벌 생산량 중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각각 80%.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이와 같은 행보는 대중국 제재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맞불 + 옐런 방중을 앞두고 협상 카드 확보 등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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