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Watcher] Vol. 198 -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시장 변동성에 포트폴리오 회복탄력성 원해
- 중국 국부펀드, 자국 시장 부진에 글로벌 운용사들과 만남
연기금
- SWF 보고서, 연기금의 지속가능성 국부펀드가 추격
-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기금, 연간 3.5%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입니다.
2022년 미국의 IRA법안이 채택되면서 거래 파트너들 사이에서는 국외 차별적 성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이 법의 주요 조항이 세계 생산과 무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모델 기반 평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이 법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 부문의 실질적인 영향과 일부 EU국가 산업 부문의 손실을 추정합니다. 녹색 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은 투자 유치와 혁신을 보복 조치와 국내 안보 우선순위의 위험과 신중하게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건실한 은행이 뱅크런을 만나지 않게 하는 조치'입니다.
몇몇 대형 은행들은 2023년에 예금 인출 사태에 직면했고, 이는 막대한 재정 비용을 수반하는 채무 불이행이나 '속도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본 칼럼은 다른 해결책이 없는 기관에서 자체 이행 실행 및 채무 불이행의 위험을 제한하기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요약합니다. 자본 요건을 높이고 예금 보험을 확대하는 등의 사전 조치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지만 비용도 가장 높을 것입니다. 운영 인센티브를 줄이기 위한 대안적인 우발 조치로는 보증금 지급 및 변동 가격 책정이 포함됩니다. 궁극적인 선택은 유동성, 자본 및 재정 비용의 균형뿐만 아니라 위험의 할당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6JqxbA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시장 변동성에 포트폴리오 회복탄력성 원해
- 중국 국부펀드, 자국 시장 부진에 글로벌 운용사들과 만남
연기금
- SWF 보고서, 연기금의 지속가능성 국부펀드가 추격
-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기금, 연간 3.5%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편한 관계: 미국 IRA 법안의 무역 및 이전 효과'입니다.
2022년 미국의 IRA법안이 채택되면서 거래 파트너들 사이에서는 국외 차별적 성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이 법의 주요 조항이 세계 생산과 무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한 모델 기반 평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이 법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 부문의 실질적인 영향과 일부 EU국가 산업 부문의 손실을 추정합니다. 녹색 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은 투자 유치와 혁신을 보복 조치와 국내 안보 우선순위의 위험과 신중하게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건실한 은행이 뱅크런을 만나지 않게 하는 조치'입니다.
몇몇 대형 은행들은 2023년에 예금 인출 사태에 직면했고, 이는 막대한 재정 비용을 수반하는 채무 불이행이나 '속도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본 칼럼은 다른 해결책이 없는 기관에서 자체 이행 실행 및 채무 불이행의 위험을 제한하기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요약합니다. 자본 요건을 높이고 예금 보험을 확대하는 등의 사전 조치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지만 비용도 가장 높을 것입니다. 운영 인센티브를 줄이기 위한 대안적인 우발 조치로는 보증금 지급 및 변동 가격 책정이 포함됩니다. 궁극적인 선택은 유동성, 자본 및 재정 비용의 균형뿐만 아니라 위험의 할당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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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0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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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418.5pt(+0.0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5.6pt(+0.12%)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816.8pt(+0.21%)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96.8pt(+0.43%)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5.8pt(+0.01%)
- iShares MSCI 한국(EWY) $64.8(+2.2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0.98pt(-0.21%)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8pt(+0.06%)
▶ NDF 환율(1개월물) 1,304.6(-0.73%)
▶ 유로/달러 1.0912(+0.03%)
< 채권 >
▶ 미 국채 10Y 3.855%(+1.8bp)
▶ 미 국채 2Y 4.936%(+4bp)
< 원자재 >
▶ WTI $69.79(-1.2%)
▶ 구리 $8,323.8(+0.75%)
▶ 금 $1,929.5(+0.0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기록. 2일 테슬라 인도량이 컨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면서 자동차 업종이 +6.1% 상승,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업종이 +1.5% 등 개별업종 강세에 힘입어 증시는 강보합 기록
▷ 6월 ISM 제조업지수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인 46.0으로 컨센(47.2)을 하회, 전월(46.9)비 하락을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42.6→45.6, 공급자 운송속도 43.5→45.7로 상승. 신규주문 항목은 10개월 연속 위축을 이어가고 있음. 나머지 항목인 생산 51.1→46.7, 고용 51.4→48.1, 재고 45.8→44.0는 하락을 기록. 재고 지수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이외에도 가격 지수가 44.2→41.8로 하락하면서 수축 가속화. 6대 산업 중 운송장비 업종이 유일하게 성장을 기록. 다만, 운송장비 업체들 역시 2Q23 매출 감소와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잔존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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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418.5pt(+0.0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55.6pt(+0.12%)
→ SPY 순유입: 1D +0.18%, 5D +1.45%
- 나스닥 13,816.8pt(+0.21%)
→ QQQ 순유입: 1D +0.71%, 5D +2.05%
- 러셀2000 1,896.8pt(+0.43%)
→ IWM 순유입: 1D +0.09%, 5D -0.29%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5.8pt(+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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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0.98pt(-0.21%)
→ VGK 순유입: 1D 0%, 5D -0.9%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98pt(+0.06%)
▶ NDF 환율(1개월물) 1,304.6(-0.73%)
▶ 유로/달러 1.0912(+0.03%)
< 채권 >
▶ 미 국채 10Y 3.855%(+1.8bp)
▶ 미 국채 2Y 4.936%(+4bp)
< 원자재 >
▶ WTI $69.79(-1.2%)
▶ 구리 $8,323.8(+0.75%)
▶ 금 $1,929.5(+0.0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기록. 2일 테슬라 인도량이 컨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면서 자동차 업종이 +6.1% 상승,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업종이 +1.5% 등 개별업종 강세에 힘입어 증시는 강보합 기록
▷ 6월 ISM 제조업지수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인 46.0으로 컨센(47.2)을 하회, 전월(46.9)비 하락을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42.6→45.6, 공급자 운송속도 43.5→45.7로 상승. 신규주문 항목은 10개월 연속 위축을 이어가고 있음. 나머지 항목인 생산 51.1→46.7, 고용 51.4→48.1, 재고 45.8→44.0는 하락을 기록. 재고 지수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이외에도 가격 지수가 44.2→41.8로 하락하면서 수축 가속화. 6대 산업 중 운송장비 업종이 유일하게 성장을 기록. 다만, 운송장비 업체들 역시 2Q23 매출 감소와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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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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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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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자동차 업종 강세에 따라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 상승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시장 대비 강세. 저변동성 약세
▷ Tesla(TSLA,+6.9%): 2일 발표된 2분기 EV 판매량이 컨센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주가 급등.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RIVN(+17.4%), LCID(+7.3%), FSR(+1.4%) 등 상승세. 중국 전기차 종목인 XPEV(+4.2%) 또한 6월 판매량이 +15%MoM 증가했단 소식에 상승. 다만 중국 시장에서 TSLA의 강력한 경쟁대상인 BYD 역시 6월 판매량 25만3천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9% YoY 상승, 역대 최대 실적으로 TSLA와의 격차를 벌림
▷ 은행(+1.5%): 28일 발표된 긍정적인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산업에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Apple(AAPL,-0.8%): 3일 파이낸셜 타임에서 AAPL이 비전 프로 생산 목표를 100만→40만대로 큰 폭 하향했다는 보도를 전하며 주가 하락세. 관련 소식통은 비전프로의 복잡한 디자인이 문제가 됐음을 전했으며 중국 현지 조립사에선 마이크로OLED 퀄리티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소
▷ AstraZeneca(AZN,-8.8%): 3일 폐암 치료제(Datopotamab deruxtecan)의 3상 실험에서 실망스러운 결과가 발표되며 주가 급락. AZN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이 포착되었지만 미약한 근거임을 전함. JP Morgan은 시장은 의학적으로 확실한 결과를 원하고 있었음을 강조
▷ Adobe(ADBE,-0.8%): 추진 중인 Figma 인수에 대해 영국 규제당국의 심층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며 주가에 부정적 영향. 특히 ADBE가 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수평적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이 잠재적 문제가 될 수 있단 의견
▷ Golden Dragon China ETF(PGJ,+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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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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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자동차 업종 강세에 따라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 상승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시장 대비 강세. 저변동성 약세
▷ Tesla(TSLA,+6.9%): 2일 발표된 2분기 EV 판매량이 컨센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주가 급등. 전기차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RIVN(+17.4%), LCID(+7.3%), FSR(+1.4%) 등 상승세. 중국 전기차 종목인 XPEV(+4.2%) 또한 6월 판매량이 +15%MoM 증가했단 소식에 상승. 다만 중국 시장에서 TSLA의 강력한 경쟁대상인 BYD 역시 6월 판매량 25만3천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9% YoY 상승, 역대 최대 실적으로 TSLA와의 격차를 벌림
▷ 은행(+1.5%): 28일 발표된 긍정적인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이후 JPM(+0.8%), WFC(1.7%), MS(+11.2%) 등이 일제히 배당금 확대를 발표하며 은행 산업에 긍정적 주가 흐름 형성
▷ Apple(AAPL,-0.8%): 3일 파이낸셜 타임에서 AAPL이 비전 프로 생산 목표를 100만→40만대로 큰 폭 하향했다는 보도를 전하며 주가 하락세. 관련 소식통은 비전프로의 복잡한 디자인이 문제가 됐음을 전했으며 중국 현지 조립사에선 마이크로OLED 퀄리티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소
▷ AstraZeneca(AZN,-8.8%): 3일 폐암 치료제(Datopotamab deruxtecan)의 3상 실험에서 실망스러운 결과가 발표되며 주가 급락. AZN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이 포착되었지만 미약한 근거임을 전함. JP Morgan은 시장은 의학적으로 확실한 결과를 원하고 있었음을 강조
▷ Adobe(ADBE,-0.8%): 추진 중인 Figma 인수에 대해 영국 규제당국의 심층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며 주가에 부정적 영향. 특히 ADBE가 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수평적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이 잠재적 문제가 될 수 있단 의견
▷ Golden Dragon China ETF(PGJ,+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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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4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1.31%)
- 선전 성분지수: 11,092 (+0.59%)
- CSI300 지수: 3,893 (+1.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8 (+0.60%)
- 홍콩 항셍지수: 19,307 (+2.06%)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91 (+2.58%)
- NASDAC Golden Dragon: 6,697 (+2.12%)
✅증시
예상치 상회한 차이신 PMI로 경기둔화 우려 일부 완화. 위안화 방어 위한 상업은행의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 + 잇달아 발표되는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전매제한 완화) 역시도 불확실성 상쇄 기여하며 증시는 강세 연장. 하이난의 추가 면세 소비쿠폰 발행(2,000만위안) 역시도 관광소비 기대감 자극. 외국인 자금은 26.85억위안 유입. 후구퉁 18.67억위안 유입, 선구퉁 8.1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제일재경, 다수 상업은행은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4.3% → 2.8%). 기존의 5만달러 이상 금리 4.3% 상품은 판매 중단. 업계에서는 이번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는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보유 수요를 줄이고, 위안화 환율 안정을 위한 목적이라 풀이
- 발개위, 돈육-사료용 곡물 가격 비율 4.98:1로(적정비율: 6:1) 돈육가격 1급 급락 구간 진입. 돈육가격의 정상 수준으로 회귀 위해 중앙정부는 연내 2차 돈육 비축을 추진할 것이며, 지방정부 역시도 비축 추진할 것 장려
- 하이난, 내수 회복 촉진 + 면세 소비 회복 위해 2개월 동안 2023년 제2차 하이난 글로벌 면세 쇼핑 페스티벌 개최 결정.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할 것이며, 2,000만위안 면세 소비쿠폰 발행할 것. 하계 여행 시즌 앞두고 면세/여행 소비 기대감 Up
- 지방정부 차별화된 주택 실수요 보장 지원책 발표 지속. 네이멍구,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80만위안 → 100만위안 상향, 다자녀 가정은 10% 상향 결정
- 통계국 제조업 PMI와 달리, 중소기업 + 수출기업 조사 대상인 차이신 PMI는 50.5로 집계, 전월(50.9)대비 둔화됐으나, 2개월 연속 컨센서스(50.0) 상회한 점이 경기둔화 우려 일부 상쇄
- 옐런 미 재무장관 방중(7/6~9) 앞두고, 중국 상무부 측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인 갈륨, 게르마늄을 수출 통제 대상으로 선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 조치로 풀이. 한편, 글로벌 갈륨과 게르마늄 생산 비중에서 중국이 각각 80% 차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 6월 중국 물류산업 경기지수 51.7%로 전월 대비 +0.2%p 개선. 한편, 하계 여행 성수기 진입하며 여행 수요 기대감 Up, 항공주 전반 강세 보이며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의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금, 토, 일 20~21시만 허용) 여파 지속되며 게임주 약세 지속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안자동차[000625](+6.9%): CATL 측과 배터리기업 설립 결정. 배터리 제조, 신에너지 및 신소재 기술 R&D 사업 강화할 방침
2)중국중면[601888](+4.2%): 하이난 정부의 면세 소비 촉진 위한 2,000만위안 규모 면세 소비쿠폰 발행 소식이 호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9.7%):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여파로 동사 비롯한 게임주 전반 약세 지속
📩URL:
https://vo.la/cdkTf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1.31%)
- 선전 성분지수: 11,092 (+0.59%)
- CSI300 지수: 3,893 (+1.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8 (+0.60%)
- 홍콩 항셍지수: 19,307 (+2.06%)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91 (+2.58%)
- NASDAC Golden Dragon: 6,697 (+2.12%)
✅증시
예상치 상회한 차이신 PMI로 경기둔화 우려 일부 완화. 위안화 방어 위한 상업은행의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 + 잇달아 발표되는 지방정부 부동산 규제 완화(대출한도 상향 + 전매제한 완화) 역시도 불확실성 상쇄 기여하며 증시는 강세 연장. 하이난의 추가 면세 소비쿠폰 발행(2,000만위안) 역시도 관광소비 기대감 자극. 외국인 자금은 26.85억위안 유입. 후구퉁 18.67억위안 유입, 선구퉁 8.1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제일재경, 다수 상업은행은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4.3% → 2.8%). 기존의 5만달러 이상 금리 4.3% 상품은 판매 중단. 업계에서는 이번 달러화 예금금리 인하 조치는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보유 수요를 줄이고, 위안화 환율 안정을 위한 목적이라 풀이
- 발개위, 돈육-사료용 곡물 가격 비율 4.98:1로(적정비율: 6:1) 돈육가격 1급 급락 구간 진입. 돈육가격의 정상 수준으로 회귀 위해 중앙정부는 연내 2차 돈육 비축을 추진할 것이며, 지방정부 역시도 비축 추진할 것 장려
- 하이난, 내수 회복 촉진 + 면세 소비 회복 위해 2개월 동안 2023년 제2차 하이난 글로벌 면세 쇼핑 페스티벌 개최 결정.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할 것이며, 2,000만위안 면세 소비쿠폰 발행할 것. 하계 여행 시즌 앞두고 면세/여행 소비 기대감 Up
- 지방정부 차별화된 주택 실수요 보장 지원책 발표 지속. 네이멍구,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80만위안 → 100만위안 상향, 다자녀 가정은 10% 상향 결정
- 통계국 제조업 PMI와 달리, 중소기업 + 수출기업 조사 대상인 차이신 PMI는 50.5로 집계, 전월(50.9)대비 둔화됐으나, 2개월 연속 컨센서스(50.0) 상회한 점이 경기둔화 우려 일부 상쇄
- 옐런 미 재무장관 방중(7/6~9) 앞두고, 중국 상무부 측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인 갈륨, 게르마늄을 수출 통제 대상으로 선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한 보복 조치로 풀이. 한편, 글로벌 갈륨과 게르마늄 생산 비중에서 중국이 각각 80% 차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 6월 중국 물류산업 경기지수 51.7%로 전월 대비 +0.2%p 개선. 한편, 하계 여행 성수기 진입하며 여행 수요 기대감 Up, 항공주 전반 강세 보이며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텐센트, 왕이, 미호요 등 주요 게임사의 하계 방학 동안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금, 토, 일 20~21시만 허용) 여파 지속되며 게임주 약세 지속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안자동차[000625](+6.9%): CATL 측과 배터리기업 설립 결정. 배터리 제조, 신에너지 및 신소재 기술 R&D 사업 강화할 방침
2)중국중면[601888](+4.2%): 하이난 정부의 면세 소비 촉진 위한 2,000만위안 규모 면세 소비쿠폰 발행 소식이 호재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9.7%): 미성년자 게임 이용 규제 여파로 동사 비롯한 게임주 전반 약세 지속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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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5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45 (+0.04%)
- 선전 성분지수: 11,130 (+0.35%)
- CSI300 지수: 3,899 (+0.16%)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3 (+0.20%)
- 홍콩 항셍지수: 19,416 (+0.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34%)
- NASDAC Golden Dragon: 6,697 (휴장)
✅증시
국유기업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지방정부 부채 우려 일부 완화.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청년 고용 지원과 AI +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강화 의지가 증시 하단 지지하며 SH + SZ 상승 연장. 외국인 자금은 19.5억위안 유출. 후구퉁 15.85억위안 유출, 선구퉁 3.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토지매각이익 부진으로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등 재원 마련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정부 자금조달 기구(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25년의 초장기 대출 제공하고 있으며,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는 소식 확산
- 중국 청년(16~24세)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20.8%) 기록한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중국 인사부가 대학 졸업 후 2년간 취업이 안된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1,500위안 고용 보조금 지원 결정했다 보도(기존: 신규 대졸자限)
- 발개위, 1)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결합 통해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강조 2)디지털 기술 R&D 강화 3)AI, IoT, 양자컴퓨터 등 첨단산업에 대한 육성 확대 4)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디지털 산업 클러스트 구축 5)철도, 도로, 항공, 파이프라인, 물류 등 인프라 시설에 건설 확대 6)신형 에너지 시스템 건설 계획 조속 마련
- 중국 경제성장 보고서(2023), 여전히 1)내수 부진 2)높은 실업률 문제 3)외수 약화라는 리스크 상존한다 지적. 다만, 중국의 경기가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2023년 도시 생활 만족도 지수는 전년대비 개선되었다 평가. 내수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강조
✅업종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승용차연합회, xEV 승용차 도매 판매량 74만대(+10%mom, +30%yoy). 2023년 승용차 판매량 2,350만대, xEV 승용차 판매량 850만대, 침투률 36% 기록 예상. 현재까지 판매량 감안하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지방정부에서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전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확대 등)는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음에도 상반기 주택시장은 비교적 침체. 다만, 인민은행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원 강화 재피력한 점 + 규제 추가 완화 기대감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비야디[002594](+ 1.5%): 첨단 스마트 주행 보조 시스템 'God's Eye' 탑재한 Denza N7 공식 출시
2)코스코해운[601919](+6.5%): 2Q23 순이익 +30%yoy 증가.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이 주가 강세로 연결
◎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상해제약[601607](-3.07%): 동사의 폴리믹신비황산염 제품의 온라인 가격 다수 도시에서 90% 인하되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단일 제품 할인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표명
📩URL:
https://vo.la/YVPPi
- 상하이 종합지수: 3,245 (+0.04%)
- 선전 성분지수: 11,130 (+0.35%)
- CSI300 지수: 3,899 (+0.16%)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3 (+0.20%)
- 홍콩 항셍지수: 19,416 (+0.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34%)
- NASDAC Golden Dragon: 6,697 (휴장)
✅증시
국유기업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지방정부 부채 우려 일부 완화.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청년 고용 지원과 AI +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강화 의지가 증시 하단 지지하며 SH + SZ 상승 연장. 외국인 자금은 19.5억위안 유출. 후구퉁 15.85억위안 유출, 선구퉁 3.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토지매각이익 부진으로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등 재원 마련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정부 자금조달 기구(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25년의 초장기 대출 제공하고 있으며,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다는 소식 확산
- 중국 청년(16~24세)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20.8%) 기록한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중국 인사부가 대학 졸업 후 2년간 취업이 안된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1,500위안 고용 보조금 지원 결정했다 보도(기존: 신규 대졸자限)
- 발개위, 1)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결합 통해 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강조 2)디지털 기술 R&D 강화 3)AI, IoT, 양자컴퓨터 등 첨단산업에 대한 육성 확대 4)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디지털 산업 클러스트 구축 5)철도, 도로, 항공, 파이프라인, 물류 등 인프라 시설에 건설 확대 6)신형 에너지 시스템 건설 계획 조속 마련
- 중국 경제성장 보고서(2023), 여전히 1)내수 부진 2)높은 실업률 문제 3)외수 약화라는 리스크 상존한다 지적. 다만, 중국의 경기가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2023년 도시 생활 만족도 지수는 전년대비 개선되었다 평가. 내수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강조
✅업종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승용차연합회, xEV 승용차 도매 판매량 74만대(+10%mom, +30%yoy). 2023년 승용차 판매량 2,350만대, xEV 승용차 판매량 850만대, 침투률 36% 기록 예상. 현재까지 판매량 감안하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지방정부에서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전매 제한 완화 + 대출한도 확대 등)는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음에도 상반기 주택시장은 비교적 침체. 다만, 인민은행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원 강화 재피력한 점 + 규제 추가 완화 기대감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비야디[002594](+ 1.5%): 첨단 스마트 주행 보조 시스템 'God's Eye' 탑재한 Denza N7 공식 출시
2)코스코해운[601919](+6.5%): 2Q23 순이익 +30%yoy 증가.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이 주가 강세로 연결
◎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상해제약[601607](-3.07%): 동사의 폴리믹신비황산염 제품의 온라인 가격 다수 도시에서 90% 인하되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단일 제품 할인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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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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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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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288.6pt(-0.38%)
→ DIA 순유입: 1D -0.59%, 5D -0.36%
- S&P500 4,446.8pt(-0.2%)
→ SPY 순유입: 1D +0.27%, 5D +1.4%
- 나스닥 13,791.7pt(-0.18%)
→ QQQ 순유입: 1D +0.72%, 5D +2.52%
- 러셀2000 1,872.9pt(-1.26%)
→ IWM 순유입: 1D +1.05%, 5D +0.6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05pt(+0.13%)
- iShares MSCI 한국(EWY) $64.1(-1.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7.94pt(-0.73%)
→ VGK 순유입: 1D -, 5D -0.3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4pt(+0.3%)
▶ NDF 환율(1개월물) 1,302.7(+0.63%)
▶ 유로/달러 1.0854(-0.23%)
< 채권 >
▶ 미 국채 10Y 3.932%(+7.7bp)
▶ 미 국채 2Y 4.945%(+0.9bp)
< 원자재 >
▶ WTI $71.79(+2.87%)
▶ 구리 $8,358.5(-0.44%)
▶ 금 $1,927.1(-0.1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약보합 기록. 6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면서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성명서와 연준 위원들의 연설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빠르게 되돌림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음. 특징적인 것은, 중국의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따라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1.54% 하락하는 등 전반적 약세를 보인 반면, 빅테크 업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지난 3일,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등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음. 갈륨과 게르마늄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으로, 글로벌 생산량 중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각각 80%.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이와 같은 행보는 대중국 제재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맞불 + 옐런 방중을 앞두고 협상 카드 확보 등으로 해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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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0.59%, 5D -0.36%
- S&P500 4,446.8pt(-0.2%)
→ SPY 순유입: 1D +0.27%, 5D +1.4%
- 나스닥 13,791.7pt(-0.18%)
→ QQQ 순유입: 1D +0.72%, 5D +2.52%
- 러셀2000 1,872.9pt(-1.26%)
→ IWM 순유입: 1D +1.05%, 5D +0.67%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1.05pt(+0.13%)
- iShares MSCI 한국(EWY) $64.1(-1.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7.94pt(-0.73%)
→ VGK 순유입: 1D -, 5D -0.35%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34pt(+0.3%)
▶ NDF 환율(1개월물) 1,302.7(+0.63%)
▶ 유로/달러 1.0854(-0.23%)
< 채권 >
▶ 미 국채 10Y 3.932%(+7.7bp)
▶ 미 국채 2Y 4.945%(+0.9bp)
< 원자재 >
▶ WTI $71.79(+2.87%)
▶ 구리 $8,358.5(-0.44%)
▶ 금 $1,927.1(-0.12%)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약보합 기록. 6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면서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성명서와 연준 위원들의 연설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빠르게 되돌림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음. 특징적인 것은, 중국의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따라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1.54% 하락하는 등 전반적 약세를 보인 반면, 빅테크 업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지난 3일,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등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음. 갈륨과 게르마늄은 반도체 및 전자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금속으로, 글로벌 생산량 중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각각 80%.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이와 같은 행보는 대중국 제재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맞불 + 옐런 방중을 앞두고 협상 카드 확보 등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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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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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유틸리티가 강세. 소재, 산업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고배당 약세
▷ Meta(META,+2.9%): 4일 독일 반독점 규제당국과의 개인정보 침해 관련 소송에 대해 유럽사법재판소가 독일정부의 손을 들어줬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향후 유럽 광고 수익에 대한 우려를 형성. 그러나 6일 출시되는 새로운 SNS인 스레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하며 주가는 강세. 스레드(Threads)는 트위터의 대항마로 언급되며 기존 META SNS와의 시너지 기대. 다만 EU 지역은 디지털 시장법 시행으로 출시 보류
▷ General Motors(GM,+1.2%): 강한 수요, 공급망 개선, 재고 완화 등의 요인으로 2분기 차량 판매량 약 69만 2천대를 기록하며 +18.8% YoY 성장을 보임. GM는 모든 차량군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음을 강조. 특히 경차부문은 19.6% YoY 성장하였으며 10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감
▷ 반도체/반도체 장비(-1.5%): 중국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발표로 미-중 갈등이 부각되며 ON(-4.0%), INTC(-3.3%), MU(-2.9%)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하락. 더해 Citi에서 5월 반도체 산업 데이터가 컨센을 상회했더라도 아직 경계심을 가져야 함을 주장. 더해 ‘23년 연간 반도체 판매량 변동 예상치 -15% YoY를 유지하며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강조
▷ Wolfspeed(WOLF,+11.0%):일본 반도체 기업 Renesas와 10년간의 웨이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B 가량의 보증금을 수령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Renesas는 ‘25년부터 SiC 반도체 생산 증설을 계획 중
▷ MP Materials(MP,+6.0%):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발표하며 미국 내 희토류 광산를 소유하며 생산, 운영 중인 MP의 주가 급등. 중국이 갈륨과 게르마늄 외 추가적 희토류 제재 가능성을 보이며 장 마감후에도 +3%대 상승
▷ Las Vegas Snds(LVS,-5.6%), Wynn Resort(WYNN,-4.6%), Rivian(RIVN,+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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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유틸리티가 강세. 소재, 산업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고배당 약세
▷ Meta(META,+2.9%): 4일 독일 반독점 규제당국과의 개인정보 침해 관련 소송에 대해 유럽사법재판소가 독일정부의 손을 들어줬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향후 유럽 광고 수익에 대한 우려를 형성. 그러나 6일 출시되는 새로운 SNS인 스레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하며 주가는 강세. 스레드(Threads)는 트위터의 대항마로 언급되며 기존 META SNS와의 시너지 기대. 다만 EU 지역은 디지털 시장법 시행으로 출시 보류
▷ General Motors(GM,+1.2%): 강한 수요, 공급망 개선, 재고 완화 등의 요인으로 2분기 차량 판매량 약 69만 2천대를 기록하며 +18.8% YoY 성장을 보임. GM는 모든 차량군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음을 강조. 특히 경차부문은 19.6% YoY 성장하였으며 10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감
▷ 반도체/반도체 장비(-1.5%): 중국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발표로 미-중 갈등이 부각되며 ON(-4.0%), INTC(-3.3%), MU(-2.9%)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하락. 더해 Citi에서 5월 반도체 산업 데이터가 컨센을 상회했더라도 아직 경계심을 가져야 함을 주장. 더해 ‘23년 연간 반도체 판매량 변동 예상치 -15% YoY를 유지하며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강조
▷ Wolfspeed(WOLF,+11.0%):일본 반도체 기업 Renesas와 10년간의 웨이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B 가량의 보증금을 수령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Renesas는 ‘25년부터 SiC 반도체 생산 증설을 계획 중
▷ MP Materials(MP,+6.0%):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발표하며 미국 내 희토류 광산를 소유하며 생산, 운영 중인 MP의 주가 급등. 중국이 갈륨과 게르마늄 외 추가적 희토류 제재 가능성을 보이며 장 마감후에도 +3%대 상승
▷ Las Vegas Snds(LVS,-5.6%), Wynn Resort(WYNN,-4.6%), Rivian(RIVN,+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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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6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223 (-0.69%)
- 선전 성분지수: 11,029 (-0.91%)
- CSI300 지수: 3,869 (-0.7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2 (-0.91%)
- 홍콩 항셍지수: 19,110 (-1.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490 (-1.87%)
- NASDAC Golden Dragon: 6,656 (-0.61%)
✅증시
예상치 하회한 6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로 경기둔화 우려 재자극. 이러한 가운데, 국유은행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지방정부 대상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루머로 판명되며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갈륨 + 게르마늄 수출 통제가 시작에 불과하다는 주장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 우려 확대 역시 부담요인. 외국인 자금은 40.35억위안 유출. 후구퉁 11.58억위안 유출, 선구퉁 28.77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지방정부 대상 25년 초장기 대출 지원 + 대출이자 한시적 면제한다는 소식이 루머로 판명. 한편, 일각에서는 현재 상황 감안 시, 해당 루머를 완전히 부인할 수는 없다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를 해결할 필요성은 여전하다 표명
- 통계국 비제조업 PMI와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은 예상치(56.2) 크게 하회한 53.9로 집계(전월: 57.1). 차이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중국경제 기반이 공고하지 않기에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부진하다 언급. 성장 동력이 약하며, 수요가 여전히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라 지적
- 공신부, 5G, 광대역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비, 사회복지 영역에 접목 시킬 것 강조. 빅데이터, AI, 스마트 커넥티트카 등 신흥산업의 혁신 역량 제고 주문. 디지털경제 산업을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
- 저장성, '플랫폼경제 질적 성장 실현 방안' 발표. 1)미국이 제재하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 주요 기술 역량 제고 2)플랫폼 기업 상장 지원 및 유도 3)해외 전사상거래 시범 구역 건설 + 해외 물류창고 시스템 개선 지원 4)해외진출 + 무질서한 사업 확장 등 투자에 관한 관리감독 강화
- 중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통제(허가제)한 가운데, 웨이줸궈 중국 전 상무부 부부장은 이번 조치는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중국에 대한 규제가 계속해서 강화된다면 중국의 대응 조치 역시도 확대될 것이라 경고. 한편, 중국 외교부 측은 이번 수출 통제 조치에 대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관행이며, 특정 국가를 표적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 표명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비철금속
중국정부가 갈륨 + 게르마늄 수출 통제 조치에 이어 희토류와 리튬 등 여타 핵심 광물까지 제재를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으로 금속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며 비철금속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한편, 공신부 측은 5G, 광대역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비, 사회복지 영역에 접목 시킬 것이며, 디지털경제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 강조한 점은 긍정적. 현재 통신 업종은 ytd 수익률 기준 +47.7%로 31개 업종 지수 중 1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북방희토[600111](+ 8.92%):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이어 희토류까지 수출 통제를 확대할 가능성이 언급되며 희토류 가격 상방압력 확대. 글로벌 최대 희토류 공급기업인 동자에 호재로 반영
2)화동제약[000963](+3.36%): 동사의 비만치료제 GLP-1가 국내 최초 출시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비야디[002594](-1.66%): 브라질에 30억헤알 투자해 대규모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 발표. 이 중 xEV 연간 생산 Capa.는 15만대에 달할 것으로 분석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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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종합지수: 3,223 (-0.69%)
- 선전 성분지수: 11,029 (-0.91%)
- CSI300 지수: 3,869 (-0.7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2 (-0.91%)
- 홍콩 항셍지수: 19,110 (-1.5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490 (-1.87%)
- NASDAC Golden Dragon: 6,656 (-0.61%)
✅증시
예상치 하회한 6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로 경기둔화 우려 재자극. 이러한 가운데, 국유은행의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지방정부 대상 초장기 대출 지원한다는 소식이 루머로 판명되며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갈륨 + 게르마늄 수출 통제가 시작에 불과하다는 주장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 우려 확대 역시 부담요인. 외국인 자금은 40.35억위안 유출. 후구퉁 11.58억위안 유출, 선구퉁 28.77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LGFV 디폴트 리스크 예방 위해 지방정부 대상 25년 초장기 대출 지원 + 대출이자 한시적 면제한다는 소식이 루머로 판명. 한편, 일각에서는 현재 상황 감안 시, 해당 루머를 완전히 부인할 수는 없다며,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를 해결할 필요성은 여전하다 표명
- 통계국 비제조업 PMI와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은 예상치(56.2) 크게 하회한 53.9로 집계(전월: 57.1). 차이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중국경제 기반이 공고하지 않기에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부진하다 언급. 성장 동력이 약하며, 수요가 여전히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라 지적
- 공신부, 5G, 광대역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비, 사회복지 영역에 접목 시킬 것 강조. 빅데이터, AI, 스마트 커넥티트카 등 신흥산업의 혁신 역량 제고 주문. 디지털경제 산업을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
- 저장성, '플랫폼경제 질적 성장 실현 방안' 발표. 1)미국이 제재하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 주요 기술 역량 제고 2)플랫폼 기업 상장 지원 및 유도 3)해외 전사상거래 시범 구역 건설 + 해외 물류창고 시스템 개선 지원 4)해외진출 + 무질서한 사업 확장 등 투자에 관한 관리감독 강화
- 중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통제(허가제)한 가운데, 웨이줸궈 중국 전 상무부 부부장은 이번 조치는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중국에 대한 규제가 계속해서 강화된다면 중국의 대응 조치 역시도 확대될 것이라 경고. 한편, 중국 외교부 측은 이번 수출 통제 조치에 대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관행이며, 특정 국가를 표적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 표명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비철금속
중국정부가 갈륨 + 게르마늄 수출 통제 조치에 이어 희토류와 리튬 등 여타 핵심 광물까지 제재를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으로 금속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며 비철금속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한편, 공신부 측은 5G, 광대역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비, 사회복지 영역에 접목 시킬 것이며, 디지털경제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 강조한 점은 긍정적. 현재 통신 업종은 ytd 수익률 기준 +47.7%로 31개 업종 지수 중 1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북방희토[600111](+ 8.92%):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이어 희토류까지 수출 통제를 확대할 가능성이 언급되며 희토류 가격 상방압력 확대. 글로벌 최대 희토류 공급기업인 동자에 호재로 반영
2)화동제약[000963](+3.36%): 동사의 비만치료제 GLP-1가 국내 최초 출시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비야디[002594](-1.66%): 브라질에 30억헤알 투자해 대규모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 발표. 이 중 xEV 연간 생산 Capa.는 15만대에 달할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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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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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922.3pt(-1.07%)
→ DIA 순유입: 1D -0.18%, 5D -0.54%
- S&P500 4,411.6pt(-0.79%)
→ SPY 순유입: 1D -1.25%, 5D -0.04%
- 나스닥 13,679.pt(-0.82%)
→ QQQ 순유입: 1D +0.07%, 5D +1.94%
- 러셀2000 1,842.2pt(-1.64%)
→ IWM 순유입: 1D -0.07%, 5D +0.96%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8pt(-0.68%)
- iShares MSCI 한국(EWY) $62.8(-1.95%)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22pt(-2.34%)
→ VGK 순유입: 1D 0%, 5D -0.36%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12pt(-0.25%)
▶ NDF 환율(1개월물) 1,307.6(+0.37%)
▶ 유로/달러 1.0889(+0.32%)
< 채권 >
▶ 미 국채 10Y 4.029%(+9.8bp)
▶ 미 국채 2Y 4.981%(+3.6bp)
< 원자재 >
▶ WTI $71.8(+0.01%)
▶ 구리 $8,317.8(-0.48%)
▶ 금 $1,915.4(-0.61%)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하락 마감. ADP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미 국채금리가 급등.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급락을 기록했으나, 국채금리가 마감까지 진정세를 보이면서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
▷ 6월 ADP 비농업고용자수는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인 49.7만건으로 컨센(22.8만건)을 2배 이상 상회. 전월(26.7만건)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증가. 서비스 관련 업종이 이를 주도했으며, 특히 레저·숙박이 23.2만건 증가. 기업 규모별로는 중소기업(~249명) 중심으로 고용자수가 증가. 임금 상승률은 6.4%로 전월(6.6%)비 둔화 기록.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면서 최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을 지지하면서 국채금리 상승을 주도했으며, 해당 데이터 발표 직후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1%까지 급등하며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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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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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0.18%, 5D -0.54%
- S&P500 4,411.6pt(-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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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0.07%, 5D +0.96%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8pt(-0.68%)
- iShares MSCI 한국(EWY) $62.8(-1.95%)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22pt(-2.34%)
→ VGK 순유입: 1D 0%, 5D -0.36%
< 외환 >
▶ 달러인덱스 103.12pt(-0.25%)
▶ NDF 환율(1개월물) 1,307.6(+0.37%)
▶ 유로/달러 1.0889(+0.32%)
< 채권 >
▶ 미 국채 10Y 4.029%(+9.8bp)
▶ 미 국채 2Y 4.981%(+3.6bp)
< 원자재 >
▶ WTI $71.8(+0.01%)
▶ 구리 $8,317.8(-0.48%)
▶ 금 $1,915.4(-0.61%)
<미국 시황>
▷ 미국 주요 증시는 하락 마감. ADP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미 국채금리가 급등.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급락을 기록했으나, 국채금리가 마감까지 진정세를 보이면서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
▷ 6월 ADP 비농업고용자수는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인 49.7만건으로 컨센(22.8만건)을 2배 이상 상회. 전월(26.7만건)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증가. 서비스 관련 업종이 이를 주도했으며, 특히 레저·숙박이 23.2만건 증가. 기업 규모별로는 중소기업(~249명) 중심으로 고용자수가 증가. 임금 상승률은 6.4%로 전월(6.6%)비 둔화 기록.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면서 최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을 지지하면서 국채금리 상승을 주도했으며, 해당 데이터 발표 직후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1%까지 급등하며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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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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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 경기소비재가 하락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약세
▷ General Motors(GM,+0.1%), Ford(F,-2.4%): F의 2분기 차량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9.9% YoY 상승한 531,662대를 기록. 다만 1분기(+10.7%YoY)대비 부진한 모습과 GM의 +19%대 성장과 대비되며 주가는 하락. 특히 F-150 전기 트럭 매출이 머스탱-E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EV트럭 생산업체인 RIVN(+5.8%)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EV 판매량 부분 순위는 TSLA, GM, F 순
▷ BorgWarner(BWA,+4.0%), Aptiv(APTV,+1.4%): BofA에서 자동차 공급업체인 BWA, APTV, MGA(+2.2%)의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량 서프라이즈와 유럽지역의 상승세를 근거로 제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여전히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전함. 또한 공급업체들은 원자재 가격과 항공운임비 하락으로 마진 수혜를 받을 것이라 전망
▷ Mircosoft(MSFT,+0.9%): Morgan Stanley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MSFT가 경쟁 선두(Pole Position)에 있음을 강조함에 따라 주가 상승세. 또한 ‘25년 EPS 전망치를 $13.59→$13.84로 상향조정 그리고 TP를 $415로 제시하며 시총 3조 달성 가능성을 시사. AI 경쟁에서 MSFT의 입지가 부각됨에 따라 GOOGL(-1.4%)은 약세를 보임
▷ 은행업종(-1.6%):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시되며 동시에 지방은행 리스크 또한 재차 부각. 이에 PACW(-5.2%), WAL(-2.2%) 등 지방은행 약세. 더해 다음주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Raymond James에서 긴축사이클에서의 은행 이자 마진 호조기간(Honeymoon Period)은 끝을 보이고 있음을 주장하며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된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C(-3.0%), MS(-3.0%), BAC(-2.8%) 등 하락
▷ Meta(META,-0.8%)
▷ Affirm(AFR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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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 경기소비재가 하락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약세
▷ General Motors(GM,+0.1%), Ford(F,-2.4%): F의 2분기 차량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9.9% YoY 상승한 531,662대를 기록. 다만 1분기(+10.7%YoY)대비 부진한 모습과 GM의 +19%대 성장과 대비되며 주가는 하락. 특히 F-150 전기 트럭 매출이 머스탱-E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EV트럭 생산업체인 RIVN(+5.8%)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EV 판매량 부분 순위는 TSLA, GM, F 순
▷ BorgWarner(BWA,+4.0%), Aptiv(APTV,+1.4%): BofA에서 자동차 공급업체인 BWA, APTV, MGA(+2.2%)의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량 서프라이즈와 유럽지역의 상승세를 근거로 제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여전히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전함. 또한 공급업체들은 원자재 가격과 항공운임비 하락으로 마진 수혜를 받을 것이라 전망
▷ Mircosoft(MSFT,+0.9%): Morgan Stanley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MSFT가 경쟁 선두(Pole Position)에 있음을 강조함에 따라 주가 상승세. 또한 ‘25년 EPS 전망치를 $13.59→$13.84로 상향조정 그리고 TP를 $415로 제시하며 시총 3조 달성 가능성을 시사. AI 경쟁에서 MSFT의 입지가 부각됨에 따라 GOOGL(-1.4%)은 약세를 보임
▷ 은행업종(-1.6%):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시되며 동시에 지방은행 리스크 또한 재차 부각. 이에 PACW(-5.2%), WAL(-2.2%) 등 지방은행 약세. 더해 다음주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Raymond James에서 긴축사이클에서의 은행 이자 마진 호조기간(Honeymoon Period)은 끝을 보이고 있음을 주장하며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된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C(-3.0%), MS(-3.0%), BAC(-2.8%) 등 하락
▷ Meta(META,-0.8%)
▷ Affirm(AFR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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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7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06 (-0.54%)
- 선전 성분지수: 10,968 (-0.55%)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2 (-0.91%)
- 홍콩 항셍지수: 18,533 (-3.0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9 (-3.41%)
- NASDAC Golden Dragon: 6,454 (-3.04%)
✅증시
옐런 미 재무장관의 방중 기대감에도 불구, 지속되는 미중 마찰 격화 우려가 투심 악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골드만삭스 측의 일부 중국 은행주에 대한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13.44억위안 유출. 후구퉁 2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8.2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여전히 수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경제성장에 대한 자신감 재피력. 지금이 경제회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 평가. 안정적 경제성장, 고용 안정, 리스크 예방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들과 관련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강조
- China Index Academy,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2023년 예상 주택 판매면적은 약 13억m2(2022년: 13.58억m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주택시장은 향후 2년 동안은 점진적인 회복국면은 유지할 것을 전망
- 증권시보, 7월이래로 장수은행, 샤먼은행 등 일부 지방은행에서 예금금리 인하 발표. 이외에도 거액예금, 달러화 예금 등 고금리 상품까지 금리인하 단행
- 상무부, 지난 상무회의(6/29)에서 리창 총리가 발표한 가구 소비 촉진 관련 정책 초안이 통과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 예고
- 공신부, 2023년 글로벌 AI 대회에서 AI 산업과 실물경제의 결합을 통해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 AI 산업 관련 정책 조속히 제정할 것 약속. 관련 혁신기업 육성을 확대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할 것. 한편, 대회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중국의 AI 역량을 높게 평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China Index Academy 측은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부동산에 대한 추가 부양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비철금속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여파와 희토류까지 통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비철금속과 철강 업종은 전 영업일에는 강세 보였으나, 7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철금속 가격 전반 하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3.8%): 정부가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한 가운데, 새로운 AI 학습기 제품 LUMIE10 시리즈 출시 발표
2)TCL그룹[000100](+2.75): 2023년에 25GW 태양전지 스마트 공장 건설을 포함하여 약580억위안 규모 투자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북경은행[601169](-7.52%): 골드만삭스의 중국 은행주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umkB6
- 상하이 종합지수: 3,206 (-0.54%)
- 선전 성분지수: 10,968 (-0.55%)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2 (-0.91%)
- 홍콩 항셍지수: 18,533 (-3.0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9 (-3.41%)
- NASDAC Golden Dragon: 6,454 (-3.04%)
✅증시
옐런 미 재무장관의 방중 기대감에도 불구, 지속되는 미중 마찰 격화 우려가 투심 악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골드만삭스 측의 일부 중국 은행주에 대한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13.44억위안 유출. 후구퉁 2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8.2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여전히 수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경제성장에 대한 자신감 재피력. 지금이 경제회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 평가. 안정적 경제성장, 고용 안정, 리스크 예방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들과 관련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강조
- China Index Academy,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2023년 예상 주택 판매면적은 약 13억m2(2022년: 13.58억m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주택시장은 향후 2년 동안은 점진적인 회복국면은 유지할 것을 전망
- 증권시보, 7월이래로 장수은행, 샤먼은행 등 일부 지방은행에서 예금금리 인하 발표. 이외에도 거액예금, 달러화 예금 등 고금리 상품까지 금리인하 단행
- 상무부, 지난 상무회의(6/29)에서 리창 총리가 발표한 가구 소비 촉진 관련 정책 초안이 통과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 예고
- 공신부, 2023년 글로벌 AI 대회에서 AI 산업과 실물경제의 결합을 통해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 AI 산업 관련 정책 조속히 제정할 것 약속. 관련 혁신기업 육성을 확대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할 것. 한편, 대회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중국의 AI 역량을 높게 평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China Index Academy 측은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부동산에 대한 추가 부양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비철금속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여파와 희토류까지 통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비철금속과 철강 업종은 전 영업일에는 강세 보였으나, 7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철금속 가격 전반 하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3.8%): 정부가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한 가운데, 새로운 AI 학습기 제품 LUMIE10 시리즈 출시 발표
2)TCL그룹[000100](+2.75): 2023년에 25GW 태양전지 스마트 공장 건설을 포함하여 약580억위안 규모 투자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북경은행[601169](-7.52%): 골드만삭스의 중국 은행주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umkB6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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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734.9pt(-0.55%)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399.pt(-0.29%)
→ SPY 순유입: 1D +0.4%, 5D -0.03%
- 나스닥 13,660.7pt(-0.13%)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64.7pt(+1.22%)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pt(+0.65%)
- iShares MSCI 한국(EWY) $63.1(+0.5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65pt(+0.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27pt(-0.87%)
▶ NDF 환율(1개월물) 1,297.6(-0.76%)
▶ 유로/달러 1.0967(+0.72%)
< 채권 >
▶ 미 국채 10Y 4.062%(+3.3bp)
▶ 미 국채 2Y 4.946%(-3.5bp)
< 원자재 >
▶ WTI $73.86(+2.87%)
▶ 구리 $8,369.3(+1.35%)
▶ 금 $1,932.5(+0.89%)
<미국 시황>
▷ 지난 7일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직전 거래일과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음. 6월 고용보고서가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가 급락,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강세를 보였음. 이후 금리가 낙폭을 축소하는 움직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지수는 상승분을 모두 반납, 약보합 마감. 여태까지 시장은 경기가 버티는 가운데 물가는 잡히고 임금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에 환호해 왔으나,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반대 색깔은 띈다는 점에서 증시는 약세를 보인 것. 다만, 여전히 견조한 고용지표와 굴스비 총재가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발언에 힘입어 러셀 2000 지수는 1.06% 상승하며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음
▷ 6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일 발표된 ADP 비농업고용과 상반된 결과로, 20.9만명으로 컨센(22.5만명)을 하회. 33.9만명→30.6만명으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 대비해서도 하락했으며, 장기추세 상 둔화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YOlZ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734.9pt(-0.55%)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399.pt(-0.29%)
→ SPY 순유입: 1D +0.4%, 5D -0.03%
- 나스닥 13,660.7pt(-0.13%)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64.7pt(+1.22%)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pt(+0.65%)
- iShares MSCI 한국(EWY) $63.1(+0.5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65pt(+0.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27pt(-0.87%)
▶ NDF 환율(1개월물) 1,297.6(-0.76%)
▶ 유로/달러 1.0967(+0.72%)
< 채권 >
▶ 미 국채 10Y 4.062%(+3.3bp)
▶ 미 국채 2Y 4.946%(-3.5bp)
< 원자재 >
▶ WTI $73.86(+2.87%)
▶ 구리 $8,369.3(+1.35%)
▶ 금 $1,932.5(+0.89%)
<미국 시황>
▷ 지난 7일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직전 거래일과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음. 6월 고용보고서가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가 급락,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강세를 보였음. 이후 금리가 낙폭을 축소하는 움직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지수는 상승분을 모두 반납, 약보합 마감. 여태까지 시장은 경기가 버티는 가운데 물가는 잡히고 임금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에 환호해 왔으나,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반대 색깔은 띈다는 점에서 증시는 약세를 보인 것. 다만, 여전히 견조한 고용지표와 굴스비 총재가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발언에 힘입어 러셀 2000 지수는 1.06% 상승하며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음
▷ 6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일 발표된 ADP 비농업고용과 상반된 결과로, 20.9만명으로 컨센(22.5만명)을 하회. 33.9만명→30.6만명으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 대비해서도 하락했으며, 장기추세 상 둔화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YOlZ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에너지, 소재가 강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견조. 저변동성 약세
▷ Costco(COST,-2.3%): 6월 동일매장매출이 -1.4%YoY 하락을 기록, 5월 -0.3%YoY 하락 이후 상승전환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주가 약세. 다만 가스가격 급락이 동일매장매출에 -4% 정도의 영향을 미쳤으며 가스가격과 환율 변동치를 제외한 6월 동일매장매출은 +3% YoY 증가. 한편 6월 매출에 대해 Evercore ISI는 미국지역 매장 트래픽이 +3.6% YoY 상승한 부분은 고무적인 반면 고가상품에 대한 소비는 아직 약한 부분을 강조. WMT(-2.3%), BBY(-1.6%) 등도 동반 약세
▷ Levi Strauss(LEVI,-7.7%): FY23 매출성장 예상치를 +1.5%~+3%→%+1.5~+2.5%YoY로 하향조정 발표하며 주가 급락. CFO는 하반기 경기상황에 대해 어렵지만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또한 목화와 석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비용압박 완화를 예상. 다만 미국 내 도매시장의 약세와 미국 학자금 대출 유예 종료에 따른 주요 소비층의 소비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시
▷ Schlumberger(SLB,+8.6%), Halliburton(HAL,+7.8%): 주 초 사우디와 러시아의 추가 감산 발표로 시작된 유가 상승이 7일까지 지속되며 에너지 업종들 또한 동반 상승세. 더해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세에 탄력을 더함
▷ Golden Dragon China ETF(PGJ,+3.3%): BABA(+8.0%)의 자회사 앤트그룹에 대한 중국정부의 압박이 이번 71억위안 규모의 벌금 발표로 일단락 되었다는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상승. 빅테크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 흐름 속 앤트그룹의 상장 재추진 가능성 또한 부각. BIDU(+3.2%), JD(+4.9%) 등도 강세
▷ IBM(IBM,-0.1%), Meta(META,-0.5%), Rivian(RIVN,+14.3%)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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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에너지, 소재가 강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견조. 저변동성 약세
▷ Costco(COST,-2.3%): 6월 동일매장매출이 -1.4%YoY 하락을 기록, 5월 -0.3%YoY 하락 이후 상승전환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주가 약세. 다만 가스가격 급락이 동일매장매출에 -4% 정도의 영향을 미쳤으며 가스가격과 환율 변동치를 제외한 6월 동일매장매출은 +3% YoY 증가. 한편 6월 매출에 대해 Evercore ISI는 미국지역 매장 트래픽이 +3.6% YoY 상승한 부분은 고무적인 반면 고가상품에 대한 소비는 아직 약한 부분을 강조. WMT(-2.3%), BBY(-1.6%) 등도 동반 약세
▷ Levi Strauss(LEVI,-7.7%): FY23 매출성장 예상치를 +1.5%~+3%→%+1.5~+2.5%YoY로 하향조정 발표하며 주가 급락. CFO는 하반기 경기상황에 대해 어렵지만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또한 목화와 석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비용압박 완화를 예상. 다만 미국 내 도매시장의 약세와 미국 학자금 대출 유예 종료에 따른 주요 소비층의 소비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시
▷ Schlumberger(SLB,+8.6%), Halliburton(HAL,+7.8%): 주 초 사우디와 러시아의 추가 감산 발표로 시작된 유가 상승이 7일까지 지속되며 에너지 업종들 또한 동반 상승세. 더해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세에 탄력을 더함
▷ Golden Dragon China ETF(PGJ,+3.3%): BABA(+8.0%)의 자회사 앤트그룹에 대한 중국정부의 압박이 이번 71억위안 규모의 벌금 발표로 일단락 되었다는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상승. 빅테크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 흐름 속 앤트그룹의 상장 재추진 가능성 또한 부각. BIDU(+3.2%), JD(+4.9%) 등도 강세
▷ IBM(IBM,-0.1%), Meta(META,-0.5%), Rivian(RIVN,+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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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10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197 (-0.28%)
- 선전 성분지수: 10,889 (-0.73%)
- CSI300 지수: 3,826 (-0.4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69 (-1.05%)
- 홍콩 항셍지수: 18,366 (-0.9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99 (-1.11%)
- NASDAC Golden Dragon: 6,660 (+3.19%)
✅증시
물가 지표 발표(7/10)에 대한 경계심 속, 경기부양에 대한 실마리가 부재한 점이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방중 효과가 기대 이하일 것이라는 전망 역시 불확실성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은 45.17억위안 유출. 후구퉁 21.08억위안 유출, 선구퉁 24.0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1.5~2조위안 재정적자를 늘려 중소기업 보조금 지원에 사용할 것을 시사. 아울러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박차를 가할 것 강조
- 지방정부 부채 우려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블룸버그 측은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음성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지방정부 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 보도
- 중국 증권 규제당국은 주식형 펀드 운용 수수료 인하 통해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유치를 독려하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 약속. 신규 등록된 주식형 액티브 펀드 운용 수수료는 1.2% 이상, 위탁 수수료는 0.2% 이상 부과할 수 없다 결정
- 연초부터 30개 이상 자동차 브랜드에서 100개 이상 자동차 모델의 가격을 인하하며 가격 경쟁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공신부 측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비정상적인 가격경쟁을 예방하기 위해 16개의 대표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산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보장 승낙서'에 서명했다 언급
-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중 일정 종료. 옐런은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원치 않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디리스킹을 추구한다는 기존 입장 재천명. 중국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 관리하겠다는 의지 표명. 한편, 일각에서 기대했던 첨단 산업 제재 및 무역 관세 인하 관련 메시지는 부재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돈육 가격이 연초이래 -20% 이상 하락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2차 돈육 비축을 실시할 것이라 예고했으며, 지방정부 역시 동참할 것을 권고. 이에 광시성은 1,000톤 규모 비축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 발표. 돈육 가격 회복 기대감 Up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관련 업종지수 부진.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는 긍정적. 한편, 중국정부는 2027년까지 정부, 국유기업이 사용하는 기기 및 정보 시스템을 중국기업 제품으로 구축하라 지시했다는 소식 확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온씨식품[300498](+2.7%): 6월 돈육 매출이 +37.5%yoy 증가했다 발표.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비축 예고 역시 양돈농가 수익 개선 기대감 자극
2)중국알루미늄[601600](+7.2%): 중국정부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로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연간 갈륨 생산 Capa.가 약 200톤에 달한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TCL중환신능원[002129](-3%): 웨이퍼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하할 것이라 발표가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iECic
- 상하이 종합지수: 3,197 (-0.28%)
- 선전 성분지수: 10,889 (-0.73%)
- CSI300 지수: 3,826 (-0.4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69 (-1.05%)
- 홍콩 항셍지수: 18,366 (-0.9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99 (-1.11%)
- NASDAC Golden Dragon: 6,660 (+3.19%)
✅증시
물가 지표 발표(7/10)에 대한 경계심 속, 경기부양에 대한 실마리가 부재한 점이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방중 효과가 기대 이하일 것이라는 전망 역시 불확실성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은 45.17억위안 유출. 후구퉁 21.08억위안 유출, 선구퉁 24.0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1.5~2조위안 재정적자를 늘려 중소기업 보조금 지원에 사용할 것을 시사. 아울러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박차를 가할 것 강조
- 지방정부 부채 우려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블룸버그 측은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음성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지방정부 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 보도
- 중국 증권 규제당국은 주식형 펀드 운용 수수료 인하 통해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유치를 독려하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 약속. 신규 등록된 주식형 액티브 펀드 운용 수수료는 1.2% 이상, 위탁 수수료는 0.2% 이상 부과할 수 없다 결정
- 연초부터 30개 이상 자동차 브랜드에서 100개 이상 자동차 모델의 가격을 인하하며 가격 경쟁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공신부 측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비정상적인 가격경쟁을 예방하기 위해 16개의 대표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산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보장 승낙서'에 서명했다 언급
-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중 일정 종료. 옐런은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원치 않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디리스킹을 추구한다는 기존 입장 재천명. 중국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 관리하겠다는 의지 표명. 한편, 일각에서 기대했던 첨단 산업 제재 및 무역 관세 인하 관련 메시지는 부재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돈육 가격이 연초이래 -20% 이상 하락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2차 돈육 비축을 실시할 것이라 예고했으며, 지방정부 역시 동참할 것을 권고. 이에 광시성은 1,000톤 규모 비축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 발표. 돈육 가격 회복 기대감 Up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관련 업종지수 부진.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는 긍정적. 한편, 중국정부는 2027년까지 정부, 국유기업이 사용하는 기기 및 정보 시스템을 중국기업 제품으로 구축하라 지시했다는 소식 확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온씨식품[300498](+2.7%): 6월 돈육 매출이 +37.5%yoy 증가했다 발표.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비축 예고 역시 양돈농가 수익 개선 기대감 자극
2)중국알루미늄[601600](+7.2%): 중국정부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로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연간 갈륨 생산 Capa.가 약 200톤에 달한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TCL중환신능원[002129](-3%): 웨이퍼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하할 것이라 발표가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iECic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Market Inside] Commodity Vol.99:
공급망 재편 부추길 중국의 자원 정치화(07/10)
✅️당장은 구조적 공급부족, 그렇기에 강화될 공급망 재편
- 중국 상무부, 반도체와 4차 산업의 핵심 금속인 게르마늄과 갈륨, 관련 화합물에 대한 수출 허가제로 전환(8/1부). 이번 조치는 사실상 미국의 대중국 AI/슈퍼컴퓨터용 반도체/장비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 다만, 게르마늄과 갈륨은 중국산을 대체 불가할 정도로 희소하다고 보기 어려움. 이들은 아연과 알루미늄의 부산물, 중국의 아연 + 알루미늄 제련능력이 글로벌 1위이기에 생산 비중이 높은 것일 뿐, 자원 부존량 또는 기술적 문제와는 별개
- 또 다른 보복 카드인 희토류 수출통제 가능성 존재하지만, 이 역시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만 자극할 부분. 아직은 공급망 재편과 리사이클링 금속 사업의 초입기지만, 공급망 재편은 Capex 투자의 선행성에 따라 5~7년 후 중국의 공급과잉 유발 가능.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와 자원민족주의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재편 방향에 주목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3.1pt(WoW -0.31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7.1pt
- 서프라이즈한 6월 ADP 비농업고용 지표로 Fed의 긴축 우려 부상, 부진한 중국 차이신 PMI 역시 불확실성 자극
- 에너지 섹터는 멕시코 Pemex 플랫폼 화재와 사우디의 감산 조치 연장 + 러시아의 8월 원유 수출 감축(-50만b/d) 결정이 천연가스 악재 상쇄
- 다만, 금속 섹터는 Codelco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경고에도 불구, GS의 중국 은행주 투자의견 하향 + 부진한 중국 PMI + 윈난성 알루미늄 생산 재개로 하방 리스크 작용
- 그나마 엘니뇨발 이슈 재반영한 소프트가 낙폭 상쇄 기여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주석/원유 vs. 수익률 하위_천연가스/석탄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Xx3XJ
공급망 재편 부추길 중국의 자원 정치화(07/10)
✅️당장은 구조적 공급부족, 그렇기에 강화될 공급망 재편
- 중국 상무부, 반도체와 4차 산업의 핵심 금속인 게르마늄과 갈륨, 관련 화합물에 대한 수출 허가제로 전환(8/1부). 이번 조치는 사실상 미국의 대중국 AI/슈퍼컴퓨터용 반도체/장비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 다만, 게르마늄과 갈륨은 중국산을 대체 불가할 정도로 희소하다고 보기 어려움. 이들은 아연과 알루미늄의 부산물, 중국의 아연 + 알루미늄 제련능력이 글로벌 1위이기에 생산 비중이 높은 것일 뿐, 자원 부존량 또는 기술적 문제와는 별개
- 또 다른 보복 카드인 희토류 수출통제 가능성 존재하지만, 이 역시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만 자극할 부분. 아직은 공급망 재편과 리사이클링 금속 사업의 초입기지만, 공급망 재편은 Capex 투자의 선행성에 따라 5~7년 후 중국의 공급과잉 유발 가능.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와 자원민족주의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재편 방향에 주목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3.1pt(WoW -0.31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7.1pt
- 서프라이즈한 6월 ADP 비농업고용 지표로 Fed의 긴축 우려 부상, 부진한 중국 차이신 PMI 역시 불확실성 자극
- 에너지 섹터는 멕시코 Pemex 플랫폼 화재와 사우디의 감산 조치 연장 + 러시아의 8월 원유 수출 감축(-50만b/d) 결정이 천연가스 악재 상쇄
- 다만, 금속 섹터는 Codelco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경고에도 불구, GS의 중국 은행주 투자의견 하향 + 부진한 중국 PMI + 윈난성 알루미늄 생산 재개로 하방 리스크 작용
- 그나마 엘니뇨발 이슈 재반영한 소프트가 낙폭 상쇄 기여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주석/원유 vs. 수익률 하위_천연가스/석탄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Xx3XJ
[Fed Watcher] Vol. 199 -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대체자산운용 기업 사가드 지분 인수
- 사우디 국부펀드, 대형 스포츠 투자사 설립 계획
연기금
- 호주 퇴직연금, 상업용 부동산 -20% 하락
- 호주 슈퍼 연기금, 현금확보로 고금리 시대 투자기회 노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입니다.
금리 상승,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재택 근무로 인해 오피스 부문의 공실률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이러한 상업용 부동산의 부실은 이들에게 자금을 대출한 은행의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자본 규모가 작은 지역은행의 경우 CRE가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달합니다. 아직 연체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으나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증거 분석'입니다.
영국 국민의 3분의 2는 브렉시트가 경제에 피해를 입혔다고 생각하는 반면, 심지어 탈퇴 유권자 5명 중 1명만이 그 영향이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칼럼은 무역, 이주 및 투자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걸친 증거와 전반적인 거시경제적 영향을 살펴봅니다. 무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까지의 예측과 대체로 일치한 것으로 보이며,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훨씬 적고(아마도 긍정적일 것이다) 투자는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브렉시트가 영국 국내총생산에 미치는 악영향을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한 추정치는 국내총생산의 2~3%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N9Vtc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대체자산운용 기업 사가드 지분 인수
- 사우디 국부펀드, 대형 스포츠 투자사 설립 계획
연기금
- 호주 퇴직연금, 상업용 부동산 -20% 하락
- 호주 슈퍼 연기금, 현금확보로 고금리 시대 투자기회 노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입니다.
금리 상승,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재택 근무로 인해 오피스 부문의 공실률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이러한 상업용 부동산의 부실은 이들에게 자금을 대출한 은행의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자본 규모가 작은 지역은행의 경우 CRE가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달합니다. 아직 연체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으나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증거 분석'입니다.
영국 국민의 3분의 2는 브렉시트가 경제에 피해를 입혔다고 생각하는 반면, 심지어 탈퇴 유권자 5명 중 1명만이 그 영향이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칼럼은 무역, 이주 및 투자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걸친 증거와 전반적인 거시경제적 영향을 살펴봅니다. 무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까지의 예측과 대체로 일치한 것으로 보이며,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훨씬 적고(아마도 긍정적일 것이다) 투자는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브렉시트가 영국 국내총생산에 미치는 악영향을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한 추정치는 국내총생산의 2~3%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N9Vtc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h4dZE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44.4pt(+0.62%)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409.5pt(+0.24%)
→ SPY 순유입: 1D +0.4%, 5D -0.31%
- 나스닥 13,685.5pt(+0.18%)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95.3pt(+1.64%)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4.55pt(+0.51%)
- iShares MSCI 한국(EWY) $63.2(+0.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8.47pt(+0.18%)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97pt(-0.29%)
▶ NDF 환율(1개월물) 1,297.3(-0.02%)
▶ 유로/달러 1.1001(+0.31%)
< 채권 >
▶ 미 국채 10Y 3.994%(-6.8bp)
▶ 미 국채 2Y 4.858%(-8.8bp)
< 원자재 >
▶ WTI $72.99(-1.18%)
▶ 구리 $8,369.3(0%)
▶ 금 $1,931.(-0.08%)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CPI 발표와 2Q23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추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소화하는 모습. 이에 따라 러셀2000(+1.6%)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나스닥 대비 다우지수가 강세를 보임. 다만 인플레 안정에 따른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역시 상존하며 자산별 움직임은 다소 혼재된 양상
▷ 나스닥 100 지수 특별 리밸런싱 예정. Magnificent 7으로 불리는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메타)의 비중이 55.5%에 달함에 따라 해당 종목들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이유로 특별 리밸런싱 일정을 발표. 해당 종목들의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종목들 중 스레드 흥행 기대로 상승한 메타(+1.2%)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종목 모두 하락. 현지 시간 7월 24일 리밸런싱이 반영될 예정이며, 리밸런싱 사항은 14일 발표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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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44.4pt(+0.62%)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409.5pt(+0.24%)
→ SPY 순유입: 1D +0.4%, 5D -0.31%
- 나스닥 13,685.5pt(+0.18%)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95.3pt(+1.64%)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4.55pt(+0.51%)
- iShares MSCI 한국(EWY) $63.2(+0.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8.47pt(+0.18%)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97pt(-0.29%)
▶ NDF 환율(1개월물) 1,297.3(-0.02%)
▶ 유로/달러 1.1001(+0.31%)
< 채권 >
▶ 미 국채 10Y 3.994%(-6.8bp)
▶ 미 국채 2Y 4.858%(-8.8bp)
< 원자재 >
▶ WTI $72.99(-1.18%)
▶ 구리 $8,369.3(0%)
▶ 금 $1,931.(-0.08%)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CPI 발표와 2Q23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추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소화하는 모습. 이에 따라 러셀2000(+1.6%)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나스닥 대비 다우지수가 강세를 보임. 다만 인플레 안정에 따른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역시 상존하며 자산별 움직임은 다소 혼재된 양상
▷ 나스닥 100 지수 특별 리밸런싱 예정. Magnificent 7으로 불리는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메타)의 비중이 55.5%에 달함에 따라 해당 종목들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이유로 특별 리밸런싱 일정을 발표. 해당 종목들의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종목들 중 스레드 흥행 기대로 상승한 메타(+1.2%)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종목 모두 하락. 현지 시간 7월 24일 리밸런싱이 반영될 예정이며, 리밸런싱 사항은 14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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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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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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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산업재, 건강관리, 에너지 강세인 반면, 컴스, 유틸, IT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강세. 성장, 저변동성 약세
▷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 1.2%): 6월 매출 -11.4%MoM, -11.1%YoY 기록. MoM, YoY 모두 5월 대비 부진. 스마트폰 수요 감소의 영향을 AI 칩 수요가 일부 상쇄. 다만, 골드만삭스에서 2025년까지의 이익 추정치를 1~3% 상향조정, CAPEX는 $30.9B → $31.4B으로 상향
▷ Tesla(TSLA, -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265로 상향조정. 2Q23 자동차 부문 GPM이 바닥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해당 사항과 AI가 재평가 요소가 되기엔 부적절하다는 의견. 2Q23 매출이 46%YoY, 6%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GPM은 1Q23 대비 40bp 하락한 18.6%를 예상. 한편, 중국 CPCA가 발표한 6월 중국 전기차 수출의 경우 테슬라는 19,468대, BYD 10,536대를 기록
▷ Carvana(CVNA, +16.4%): 6월 맨하임 중고차 지수 -10.3%YoY로, 2022년 1월 고점 대비 -17% 하락. 이에 비용과 수요 개선 기대로 급등
▷ Foxconn(TPE 2354, 0.0%): 애플의 협력사인 대만의 폭스콘이 인도 기업 베단타와 진행 중에 있던 $19.5B 규모의 반도체 합작 투자에서 철수를 결정. 지난해 폭스콘은 베단타와 합작법인을 설립, 인도 구자라트주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을 설립 계약을 맺은 바 있으나, 이번에 철수를 결정한 것. 투자 철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으나, 합작법인이 유럽 반도체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파트너로 참여시키려고 했으나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양사 간 문제가 된 것으로 거론되어지고 있음
▷ Rivian Automotive(RIVN, +3.3%), Novavax(NVAX, +29.5%), Meta Platforms(META, +1.2%), Invesco Golden Dragon China ETF(PGJ,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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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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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산업재, 건강관리, 에너지 강세인 반면, 컴스, 유틸, IT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강세. 성장, 저변동성 약세
▷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 1.2%): 6월 매출 -11.4%MoM, -11.1%YoY 기록. MoM, YoY 모두 5월 대비 부진. 스마트폰 수요 감소의 영향을 AI 칩 수요가 일부 상쇄. 다만, 골드만삭스에서 2025년까지의 이익 추정치를 1~3% 상향조정, CAPEX는 $30.9B → $31.4B으로 상향
▷ Tesla(TSLA, -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265로 상향조정. 2Q23 자동차 부문 GPM이 바닥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해당 사항과 AI가 재평가 요소가 되기엔 부적절하다는 의견. 2Q23 매출이 46%YoY, 6%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GPM은 1Q23 대비 40bp 하락한 18.6%를 예상. 한편, 중국 CPCA가 발표한 6월 중국 전기차 수출의 경우 테슬라는 19,468대, BYD 10,536대를 기록
▷ Carvana(CVNA, +16.4%): 6월 맨하임 중고차 지수 -10.3%YoY로, 2022년 1월 고점 대비 -17% 하락. 이에 비용과 수요 개선 기대로 급등
▷ Foxconn(TPE 2354, 0.0%): 애플의 협력사인 대만의 폭스콘이 인도 기업 베단타와 진행 중에 있던 $19.5B 규모의 반도체 합작 투자에서 철수를 결정. 지난해 폭스콘은 베단타와 합작법인을 설립, 인도 구자라트주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을 설립 계약을 맺은 바 있으나, 이번에 철수를 결정한 것. 투자 철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으나, 합작법인이 유럽 반도체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파트너로 참여시키려고 했으나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양사 간 문제가 된 것으로 거론되어지고 있음
▷ Rivian Automotive(RIVN, +3.3%), Novavax(NVAX, +29.5%), Meta Platforms(META, +1.2%), Invesco Golden Dragon China ETF(PGJ,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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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11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04 (+0.22%)
- 선전 성분지수: 10,943 (+0.50%)
- CSI300 지수: 3,844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9 (+1.37%)
- 홍콩 항셍지수: 18,480 (+0.6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35 (+0.59%)
- NASDAC Golden Dragon: 6,739 (+1.20%)
✅증시
컨센서스 하회한 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 형성. 다만, 낮은 물가가 통화정책 강화 기대감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강화된 내수확대 의지 역시 긍정적. 특히, 기술주 중심 ChiNext 지수는 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상승폭 확대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12.3억위안 유입. 후구퉁 12.67억위안 유입, 선구퉁 0.3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 연장 결정. 1)2024년 12월 31일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기업들의 대출 상환 추가 1년 연장 2)2024년 12월 31일 이전 상업은행에서 프로젝트 지원 목적으로 지원한 특별 대출의 리스크 분류 하향하지 않을 것
- 6월 물가 지표 발표. CPI +0.0%yoy(컨센서스: +0.1%yoy, 5월: +0.2%yoy), PPI -5.4%yoy(컨센서스: -5%yoy, -4.6%yoy). 부진한 돈육가격(-7.2%yoy)이 CPI 하락 야기. 한편, 정부는 돈육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비축 작업 예고한 상황. PPI는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 확대 + 석탄가격 부진 영향 반영
- 발개위, 내수확대 전략 및 공급 사이드 개혁 강화 강조. 다각화된 루트 통한 국민소득 증진 유도할 것. 자동차 소비 지원 강화 + xEV 하향 사업 추진 강조. 친환경, 서비스 등 새로운 형태의 소비 장려
- 중국정부가 유언비어 확산, 불법 영업이익 취득 등 혐의로 1인 미디어 산업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인터넷정보판공실 측은 1인 미디어 관리감독 강화 관련 통지 발표. 1인 미디어 속해있는 MCN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할 것이며, 위법 행위 발생 시 서비스 제공 제한 등 조치 취할 것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섹터 반등이 전기설비 업종 지수 상승 견인. 한편, 주요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들은 공동으로 모듈 규격을 표준화한다 결정. 한편, 양호한 xEV 판매량 + xEV 하향 정책에 힘입어 배터리 관련주 역시 업종지수 강세 기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YTD 수익률은 +45.26%로 31개 업종 중 1위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8.5%): 발개위는 동사를 포함한 민간기업들과 교류 진행. 이들의 겪는 어려움 및 건의사항 청취. 한편 동사는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 발표
2)중국중면[601888](+7.2%):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9%yoy, 순이익 +14%yoy 증가, 컨센서스 부합. 매출총이익률은 32.67%로 QoQ +3.67%p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신비정보[002230](-3.9%): 1H22 순이익 71%~81% 감소 전망이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KOFWw
- 상하이 종합지수: 3,204 (+0.22%)
- 선전 성분지수: 10,943 (+0.50%)
- CSI300 지수: 3,844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9 (+1.37%)
- 홍콩 항셍지수: 18,480 (+0.6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35 (+0.59%)
- NASDAC Golden Dragon: 6,739 (+1.20%)
✅증시
컨센서스 하회한 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 형성. 다만, 낮은 물가가 통화정책 강화 기대감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강화된 내수확대 의지 역시 긍정적. 특히, 기술주 중심 ChiNext 지수는 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상승폭 확대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12.3억위안 유입. 후구퉁 12.67억위안 유입, 선구퉁 0.3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 연장 결정. 1)2024년 12월 31일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기업들의 대출 상환 추가 1년 연장 2)2024년 12월 31일 이전 상업은행에서 프로젝트 지원 목적으로 지원한 특별 대출의 리스크 분류 하향하지 않을 것
- 6월 물가 지표 발표. CPI +0.0%yoy(컨센서스: +0.1%yoy, 5월: +0.2%yoy), PPI -5.4%yoy(컨센서스: -5%yoy, -4.6%yoy). 부진한 돈육가격(-7.2%yoy)이 CPI 하락 야기. 한편, 정부는 돈육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비축 작업 예고한 상황. PPI는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 확대 + 석탄가격 부진 영향 반영
- 발개위, 내수확대 전략 및 공급 사이드 개혁 강화 강조. 다각화된 루트 통한 국민소득 증진 유도할 것. 자동차 소비 지원 강화 + xEV 하향 사업 추진 강조. 친환경, 서비스 등 새로운 형태의 소비 장려
- 중국정부가 유언비어 확산, 불법 영업이익 취득 등 혐의로 1인 미디어 산업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인터넷정보판공실 측은 1인 미디어 관리감독 강화 관련 통지 발표. 1인 미디어 속해있는 MCN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할 것이며, 위법 행위 발생 시 서비스 제공 제한 등 조치 취할 것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섹터 반등이 전기설비 업종 지수 상승 견인. 한편, 주요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들은 공동으로 모듈 규격을 표준화한다 결정. 한편, 양호한 xEV 판매량 + xEV 하향 정책에 힘입어 배터리 관련주 역시 업종지수 강세 기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YTD 수익률은 +45.26%로 31개 업종 중 1위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8.5%): 발개위는 동사를 포함한 민간기업들과 교류 진행. 이들의 겪는 어려움 및 건의사항 청취. 한편 동사는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 발표
2)중국중면[601888](+7.2%):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9%yoy, 순이익 +14%yoy 증가, 컨센서스 부합. 매출총이익률은 32.67%로 QoQ +3.67%p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신비정보[002230](-3.9%): 1H22 순이익 71%~81% 감소 전망이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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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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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bw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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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4,261.4pt(+0.9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39.3pt(+0.67%)
→ SPY 순유입: 1D +0.44%, 5D +1.71%
- 나스닥 13,760.7pt(+0.55%)
→ QQQ 순유입: 1D +0.51%, 5D +1.84%
- 러셀2000 1,913.4pt(+0.96%)
→ IWM 순유입: 1D -1.75%, 5D -2.12%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8.75pt(-0.03%)
- iShares MSCI 한국(EWY) $64.4(+1.79%)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1.72pt(+0.72%)
→ VGK 순유입: 1D 0%, 5D -0.92%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67pt(-0.3%)
▶ NDF 환율(1개월물) 1,289.9(-0.57%)
▶ 유로/달러 1.1009(+0.07%)
< 채권 >
▶ 미 국채 10Y 3.97%(-2.4bp)
▶ 미 국채 2Y 4.873%(+1.5bp)
< 원자재 >
▶ WTI $74.83(+2.52%)
▶ 구리 $8,364.5(0%)
▶ 금 $1,937.1(+0.3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과 마찬가지로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가장 큰 모습. 익일 발표될 CPI의 완화 기대와 JPM 등의 2Q23 실적 기대,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등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0pt로 컨센서스(89.9)를 상회했고, 전월(89.4pt)비 상승. 6개월래 최고치 기록. 낮은 수준에서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향후 6개월 영업환경 개선 전망이 -40%로 전월(-50%)비 개선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윌리엄스 총재는 긴축적으로 발언. 2%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로의 경로가 아직 남았다고 발언. 다만 경기는 아직 높아진 금리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발언
▷ 전일 발표된 나스닥 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과 관련하여, Magnificent 7의 비중이 40%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 시장에서는 7개 종목의 주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 중. 14일 리밸런싱 내용 발표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bwWO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261.4pt(+0.9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39.3pt(+0.67%)
→ SPY 순유입: 1D +0.44%, 5D +1.71%
- 나스닥 13,760.7pt(+0.55%)
→ QQQ 순유입: 1D +0.51%, 5D +1.84%
- 러셀2000 1,913.4pt(+0.96%)
→ IWM 순유입: 1D -1.75%, 5D -2.12%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8.75pt(-0.03%)
- iShares MSCI 한국(EWY) $64.4(+1.79%)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1.72pt(+0.72%)
→ VGK 순유입: 1D 0%, 5D -0.92%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67pt(-0.3%)
▶ NDF 환율(1개월물) 1,289.9(-0.57%)
▶ 유로/달러 1.1009(+0.07%)
< 채권 >
▶ 미 국채 10Y 3.97%(-2.4bp)
▶ 미 국채 2Y 4.873%(+1.5bp)
< 원자재 >
▶ WTI $74.83(+2.52%)
▶ 구리 $8,364.5(0%)
▶ 금 $1,937.1(+0.3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과 마찬가지로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가장 큰 모습. 익일 발표될 CPI의 완화 기대와 JPM 등의 2Q23 실적 기대,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등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0pt로 컨센서스(89.9)를 상회했고, 전월(89.4pt)비 상승. 6개월래 최고치 기록. 낮은 수준에서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향후 6개월 영업환경 개선 전망이 -40%로 전월(-50%)비 개선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윌리엄스 총재는 긴축적으로 발언. 2%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로의 경로가 아직 남았다고 발언. 다만 경기는 아직 높아진 금리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발언
▷ 전일 발표된 나스닥 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과 관련하여, Magnificent 7의 비중이 40%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 시장에서는 7개 종목의 주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 중. 14일 리밸런싱 내용 발표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bwWO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가 강세 주도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인 반면 성장,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 +1.3%): 연례 최대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가 시작되면서 기대감에 상승. 한편, 웰스파고에서는 아마존을 시그니처 픽 목록에 추가. AWS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3Q23 영업이익 추정치를 $5.6B→$5.9B으로 상향조정. 현재 3Q23 영업이익 컨센은 $5.5B. 투자의견은 매수, TP $159 제시
▷ Microsoft(MFST, +0.2%), Activision Blizzard(ATVI, +10.0%): 작년 말,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FTC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 해당 소식에 액티비전 블리자드 주가는 10% 급등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반독점 규제기관인 경쟁시장청(CMA)의 허가가 필요하며, 이전에 불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현재 법원에 항고한 상태
▷ Etsy(ETSY, +9.2%): JP모건에서 투자의건 매수, TP $130 제시.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면서 활성 구매자 성장과 활성 구매자당 총 상품 판매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
▷ Salesforce(CRM, +3.9%): 7년 만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8월부터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산업 및 태블로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음.
▷ Zillow Group(Z, +9.1%): 파이퍼샌들러가 주택 시장 안정세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 TP $42→$62로 상향조정
▷ NVIDIA(NVDA, +0.5%): 키뱅크 케피탈이 TP를 $500→$550로 상향조정. 엔비디아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당분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생성형 AI 서버 관련하여 공급망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으며, 수요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 혹은 AI 관련 신생 기업에서도 발생되고 있다고 언급
▷ Boeing(BA, +2.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bwWO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가 강세 주도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인 반면 성장,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 +1.3%): 연례 최대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가 시작되면서 기대감에 상승. 한편, 웰스파고에서는 아마존을 시그니처 픽 목록에 추가. AWS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3Q23 영업이익 추정치를 $5.6B→$5.9B으로 상향조정. 현재 3Q23 영업이익 컨센은 $5.5B. 투자의견은 매수, TP $159 제시
▷ Microsoft(MFST, +0.2%), Activision Blizzard(ATVI, +10.0%): 작년 말,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FTC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 해당 소식에 액티비전 블리자드 주가는 10% 급등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반독점 규제기관인 경쟁시장청(CMA)의 허가가 필요하며, 이전에 불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현재 법원에 항고한 상태
▷ Etsy(ETSY, +9.2%): JP모건에서 투자의건 매수, TP $130 제시.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면서 활성 구매자 성장과 활성 구매자당 총 상품 판매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
▷ Salesforce(CRM, +3.9%): 7년 만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8월부터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산업 및 태블로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음.
▷ Zillow Group(Z, +9.1%): 파이퍼샌들러가 주택 시장 안정세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 TP $42→$62로 상향조정
▷ NVIDIA(NVDA, +0.5%): 키뱅크 케피탈이 TP를 $500→$550로 상향조정. 엔비디아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당분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생성형 AI 서버 관련하여 공급망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으며, 수요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 혹은 AI 관련 신생 기업에서도 발생되고 있다고 언급
▷ Boeing(BA, +2.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