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v3e6k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 경기소비재가 하락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약세
▷ General Motors(GM,+0.1%), Ford(F,-2.4%): F의 2분기 차량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9.9% YoY 상승한 531,662대를 기록. 다만 1분기(+10.7%YoY)대비 부진한 모습과 GM의 +19%대 성장과 대비되며 주가는 하락. 특히 F-150 전기 트럭 매출이 머스탱-E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EV트럭 생산업체인 RIVN(+5.8%)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EV 판매량 부분 순위는 TSLA, GM, F 순
▷ BorgWarner(BWA,+4.0%), Aptiv(APTV,+1.4%): BofA에서 자동차 공급업체인 BWA, APTV, MGA(+2.2%)의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량 서프라이즈와 유럽지역의 상승세를 근거로 제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여전히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전함. 또한 공급업체들은 원자재 가격과 항공운임비 하락으로 마진 수혜를 받을 것이라 전망
▷ Mircosoft(MSFT,+0.9%): Morgan Stanley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MSFT가 경쟁 선두(Pole Position)에 있음을 강조함에 따라 주가 상승세. 또한 ‘25년 EPS 전망치를 $13.59→$13.84로 상향조정 그리고 TP를 $415로 제시하며 시총 3조 달성 가능성을 시사. AI 경쟁에서 MSFT의 입지가 부각됨에 따라 GOOGL(-1.4%)은 약세를 보임
▷ 은행업종(-1.6%):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시되며 동시에 지방은행 리스크 또한 재차 부각. 이에 PACW(-5.2%), WAL(-2.2%) 등 지방은행 약세. 더해 다음주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Raymond James에서 긴축사이클에서의 은행 이자 마진 호조기간(Honeymoon Period)은 끝을 보이고 있음을 주장하며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된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C(-3.0%), MS(-3.0%), BAC(-2.8%) 등 하락
▷ Meta(META,-0.8%)
▷ Affirm(AFRM,-10.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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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 경기소비재가 하락 주도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견조. 모멘텀 약세
▷ General Motors(GM,+0.1%), Ford(F,-2.4%): F의 2분기 차량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9.9% YoY 상승한 531,662대를 기록. 다만 1분기(+10.7%YoY)대비 부진한 모습과 GM의 +19%대 성장과 대비되며 주가는 하락. 특히 F-150 전기 트럭 매출이 머스탱-E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EV트럭 생산업체인 RIVN(+5.8%)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EV 판매량 부분 순위는 TSLA, GM, F 순
▷ BorgWarner(BWA,+4.0%), Aptiv(APTV,+1.4%): BofA에서 자동차 공급업체인 BWA, APTV, MGA(+2.2%)의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량 서프라이즈와 유럽지역의 상승세를 근거로 제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여전히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전함. 또한 공급업체들은 원자재 가격과 항공운임비 하락으로 마진 수혜를 받을 것이라 전망
▷ Mircosoft(MSFT,+0.9%): Morgan Stanley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MSFT가 경쟁 선두(Pole Position)에 있음을 강조함에 따라 주가 상승세. 또한 ‘25년 EPS 전망치를 $13.59→$13.84로 상향조정 그리고 TP를 $415로 제시하며 시총 3조 달성 가능성을 시사. AI 경쟁에서 MSFT의 입지가 부각됨에 따라 GOOGL(-1.4%)은 약세를 보임
▷ 은행업종(-1.6%):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시되며 동시에 지방은행 리스크 또한 재차 부각. 이에 PACW(-5.2%), WAL(-2.2%) 등 지방은행 약세. 더해 다음주 대형은행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Raymond James에서 긴축사이클에서의 은행 이자 마진 호조기간(Honeymoon Period)은 끝을 보이고 있음을 주장하며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된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C(-3.0%), MS(-3.0%), BAC(-2.8%) 등 하락
▷ Meta(META,-0.8%)
▷ Affirm(AFR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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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7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06 (-0.54%)
- 선전 성분지수: 10,968 (-0.55%)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2 (-0.91%)
- 홍콩 항셍지수: 18,533 (-3.0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9 (-3.41%)
- NASDAC Golden Dragon: 6,454 (-3.04%)
✅증시
옐런 미 재무장관의 방중 기대감에도 불구, 지속되는 미중 마찰 격화 우려가 투심 악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골드만삭스 측의 일부 중국 은행주에 대한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13.44억위안 유출. 후구퉁 2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8.2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여전히 수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경제성장에 대한 자신감 재피력. 지금이 경제회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 평가. 안정적 경제성장, 고용 안정, 리스크 예방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들과 관련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강조
- China Index Academy,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2023년 예상 주택 판매면적은 약 13억m2(2022년: 13.58억m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주택시장은 향후 2년 동안은 점진적인 회복국면은 유지할 것을 전망
- 증권시보, 7월이래로 장수은행, 샤먼은행 등 일부 지방은행에서 예금금리 인하 발표. 이외에도 거액예금, 달러화 예금 등 고금리 상품까지 금리인하 단행
- 상무부, 지난 상무회의(6/29)에서 리창 총리가 발표한 가구 소비 촉진 관련 정책 초안이 통과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 예고
- 공신부, 2023년 글로벌 AI 대회에서 AI 산업과 실물경제의 결합을 통해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 AI 산업 관련 정책 조속히 제정할 것 약속. 관련 혁신기업 육성을 확대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할 것. 한편, 대회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중국의 AI 역량을 높게 평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China Index Academy 측은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부동산에 대한 추가 부양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비철금속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여파와 희토류까지 통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비철금속과 철강 업종은 전 영업일에는 강세 보였으나, 7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철금속 가격 전반 하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3.8%): 정부가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한 가운데, 새로운 AI 학습기 제품 LUMIE10 시리즈 출시 발표
2)TCL그룹[000100](+2.75): 2023년에 25GW 태양전지 스마트 공장 건설을 포함하여 약580억위안 규모 투자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북경은행[601169](-7.52%): 골드만삭스의 중국 은행주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umkB6
- 상하이 종합지수: 3,206 (-0.54%)
- 선전 성분지수: 10,968 (-0.55%)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2 (-0.91%)
- 홍콩 항셍지수: 18,533 (-3.0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9 (-3.41%)
- NASDAC Golden Dragon: 6,454 (-3.04%)
✅증시
옐런 미 재무장관의 방중 기대감에도 불구, 지속되는 미중 마찰 격화 우려가 투심 악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골드만삭스 측의 일부 중국 은행주에 대한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13.44억위안 유출. 후구퉁 21.73억위안 유출, 선구퉁 8.2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리창 총리, 여전히 수많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경제성장에 대한 자신감 재피력. 지금이 경제회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 평가. 안정적 경제성장, 고용 안정, 리스크 예방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들과 관련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강조
- China Index Academy,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2023년 예상 주택 판매면적은 약 13억m2(2022년: 13.58억m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주택시장은 향후 2년 동안은 점진적인 회복국면은 유지할 것을 전망
- 증권시보, 7월이래로 장수은행, 샤먼은행 등 일부 지방은행에서 예금금리 인하 발표. 이외에도 거액예금, 달러화 예금 등 고금리 상품까지 금리인하 단행
- 상무부, 지난 상무회의(6/29)에서 리창 총리가 발표한 가구 소비 촉진 관련 정책 초안이 통과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 예고
- 공신부, 2023년 글로벌 AI 대회에서 AI 산업과 실물경제의 결합을 통해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 AI 산업 관련 정책 조속히 제정할 것 약속. 관련 혁신기업 육성을 확대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할 것. 한편, 대회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중국의 AI 역량을 높게 평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China Index Academy 측은 다수 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완화 강도가 더욱 강화되어야만 주택 시장 침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부동산에 대한 추가 부양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비철금속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여파와 희토류까지 통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비철금속과 철강 업종은 전 영업일에는 강세 보였으나, 7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철금속 가격 전반 하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3.8%): 정부가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재피력한 가운데, 새로운 AI 학습기 제품 LUMIE10 시리즈 출시 발표
2)TCL그룹[000100](+2.75): 2023년에 25GW 태양전지 스마트 공장 건설을 포함하여 약580억위안 규모 투자 추진할 것이라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북경은행[601169](-7.52%): 골드만삭스의 중국 은행주 투자 의견 하향 루머가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umkB6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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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734.9pt(-0.55%)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399.pt(-0.29%)
→ SPY 순유입: 1D +0.4%, 5D -0.03%
- 나스닥 13,660.7pt(-0.13%)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64.7pt(+1.22%)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pt(+0.65%)
- iShares MSCI 한국(EWY) $63.1(+0.5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65pt(+0.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27pt(-0.87%)
▶ NDF 환율(1개월물) 1,297.6(-0.76%)
▶ 유로/달러 1.0967(+0.72%)
< 채권 >
▶ 미 국채 10Y 4.062%(+3.3bp)
▶ 미 국채 2Y 4.946%(-3.5bp)
< 원자재 >
▶ WTI $73.86(+2.87%)
▶ 구리 $8,369.3(+1.35%)
▶ 금 $1,932.5(+0.89%)
<미국 시황>
▷ 지난 7일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직전 거래일과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음. 6월 고용보고서가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가 급락,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강세를 보였음. 이후 금리가 낙폭을 축소하는 움직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지수는 상승분을 모두 반납, 약보합 마감. 여태까지 시장은 경기가 버티는 가운데 물가는 잡히고 임금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에 환호해 왔으나,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반대 색깔은 띈다는 점에서 증시는 약세를 보인 것. 다만, 여전히 견조한 고용지표와 굴스비 총재가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발언에 힘입어 러셀 2000 지수는 1.06% 상승하며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음
▷ 6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일 발표된 ADP 비농업고용과 상반된 결과로, 20.9만명으로 컨센(22.5만명)을 하회. 33.9만명→30.6만명으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 대비해서도 하락했으며, 장기추세 상 둔화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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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 미국
- 다우 33,734.9pt(-0.55%)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399.pt(-0.29%)
→ SPY 순유입: 1D +0.4%, 5D -0.03%
- 나스닥 13,660.7pt(-0.13%)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64.7pt(+1.22%)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5.pt(+0.65%)
- iShares MSCI 한국(EWY) $63.1(+0.5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7.65pt(+0.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2.27pt(-0.87%)
▶ NDF 환율(1개월물) 1,297.6(-0.76%)
▶ 유로/달러 1.0967(+0.72%)
< 채권 >
▶ 미 국채 10Y 4.062%(+3.3bp)
▶ 미 국채 2Y 4.946%(-3.5bp)
< 원자재 >
▶ WTI $73.86(+2.87%)
▶ 구리 $8,369.3(+1.35%)
▶ 금 $1,932.5(+0.89%)
<미국 시황>
▷ 지난 7일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직전 거래일과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음. 6월 고용보고서가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가 급락, 이에 따라 증시는 장초반 강세를 보였음. 이후 금리가 낙폭을 축소하는 움직임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지수는 상승분을 모두 반납, 약보합 마감. 여태까지 시장은 경기가 버티는 가운데 물가는 잡히고 임금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에 환호해 왔으나,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반대 색깔은 띈다는 점에서 증시는 약세를 보인 것. 다만, 여전히 견조한 고용지표와 굴스비 총재가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발언에 힘입어 러셀 2000 지수는 1.06% 상승하며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음
▷ 6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전일 발표된 ADP 비농업고용과 상반된 결과로, 20.9만명으로 컨센(22.5만명)을 하회. 33.9만명→30.6만명으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 대비해서도 하락했으며, 장기추세 상 둔화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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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에너지, 소재가 강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견조. 저변동성 약세
▷ Costco(COST,-2.3%): 6월 동일매장매출이 -1.4%YoY 하락을 기록, 5월 -0.3%YoY 하락 이후 상승전환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주가 약세. 다만 가스가격 급락이 동일매장매출에 -4% 정도의 영향을 미쳤으며 가스가격과 환율 변동치를 제외한 6월 동일매장매출은 +3% YoY 증가. 한편 6월 매출에 대해 Evercore ISI는 미국지역 매장 트래픽이 +3.6% YoY 상승한 부분은 고무적인 반면 고가상품에 대한 소비는 아직 약한 부분을 강조. WMT(-2.3%), BBY(-1.6%) 등도 동반 약세
▷ Levi Strauss(LEVI,-7.7%): FY23 매출성장 예상치를 +1.5%~+3%→%+1.5~+2.5%YoY로 하향조정 발표하며 주가 급락. CFO는 하반기 경기상황에 대해 어렵지만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또한 목화와 석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비용압박 완화를 예상. 다만 미국 내 도매시장의 약세와 미국 학자금 대출 유예 종료에 따른 주요 소비층의 소비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시
▷ Schlumberger(SLB,+8.6%), Halliburton(HAL,+7.8%): 주 초 사우디와 러시아의 추가 감산 발표로 시작된 유가 상승이 7일까지 지속되며 에너지 업종들 또한 동반 상승세. 더해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세에 탄력을 더함
▷ Golden Dragon China ETF(PGJ,+3.3%): BABA(+8.0%)의 자회사 앤트그룹에 대한 중국정부의 압박이 이번 71억위안 규모의 벌금 발표로 일단락 되었다는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상승. 빅테크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 흐름 속 앤트그룹의 상장 재추진 가능성 또한 부각. BIDU(+3.2%), JD(+4.9%) 등도 강세
▷ IBM(IBM,-0.1%), Meta(META,-0.5%), Rivian(RIVN,+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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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YO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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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에너지, 소재가 강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견조. 저변동성 약세
▷ Costco(COST,-2.3%): 6월 동일매장매출이 -1.4%YoY 하락을 기록, 5월 -0.3%YoY 하락 이후 상승전환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주가 약세. 다만 가스가격 급락이 동일매장매출에 -4% 정도의 영향을 미쳤으며 가스가격과 환율 변동치를 제외한 6월 동일매장매출은 +3% YoY 증가. 한편 6월 매출에 대해 Evercore ISI는 미국지역 매장 트래픽이 +3.6% YoY 상승한 부분은 고무적인 반면 고가상품에 대한 소비는 아직 약한 부분을 강조. WMT(-2.3%), BBY(-1.6%) 등도 동반 약세
▷ Levi Strauss(LEVI,-7.7%): FY23 매출성장 예상치를 +1.5%~+3%→%+1.5~+2.5%YoY로 하향조정 발표하며 주가 급락. CFO는 하반기 경기상황에 대해 어렵지만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또한 목화와 석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비용압박 완화를 예상. 다만 미국 내 도매시장의 약세와 미국 학자금 대출 유예 종료에 따른 주요 소비층의 소비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시
▷ Schlumberger(SLB,+8.6%), Halliburton(HAL,+7.8%): 주 초 사우디와 러시아의 추가 감산 발표로 시작된 유가 상승이 7일까지 지속되며 에너지 업종들 또한 동반 상승세. 더해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세에 탄력을 더함
▷ Golden Dragon China ETF(PGJ,+3.3%): BABA(+8.0%)의 자회사 앤트그룹에 대한 중국정부의 압박이 이번 71억위안 규모의 벌금 발표로 일단락 되었다는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상승. 빅테크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 흐름 속 앤트그룹의 상장 재추진 가능성 또한 부각. BIDU(+3.2%), JD(+4.9%) 등도 강세
▷ IBM(IBM,-0.1%), Meta(META,-0.5%), Rivian(RIVN,+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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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0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197 (-0.28%)
- 선전 성분지수: 10,889 (-0.73%)
- CSI300 지수: 3,826 (-0.4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69 (-1.05%)
- 홍콩 항셍지수: 18,366 (-0.9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99 (-1.11%)
- NASDAC Golden Dragon: 6,660 (+3.19%)
✅증시
물가 지표 발표(7/10)에 대한 경계심 속, 경기부양에 대한 실마리가 부재한 점이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방중 효과가 기대 이하일 것이라는 전망 역시 불확실성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은 45.17억위안 유출. 후구퉁 21.08억위안 유출, 선구퉁 24.0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1.5~2조위안 재정적자를 늘려 중소기업 보조금 지원에 사용할 것을 시사. 아울러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박차를 가할 것 강조
- 지방정부 부채 우려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블룸버그 측은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음성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지방정부 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 보도
- 중국 증권 규제당국은 주식형 펀드 운용 수수료 인하 통해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유치를 독려하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 약속. 신규 등록된 주식형 액티브 펀드 운용 수수료는 1.2% 이상, 위탁 수수료는 0.2% 이상 부과할 수 없다 결정
- 연초부터 30개 이상 자동차 브랜드에서 100개 이상 자동차 모델의 가격을 인하하며 가격 경쟁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공신부 측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비정상적인 가격경쟁을 예방하기 위해 16개의 대표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산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보장 승낙서'에 서명했다 언급
-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중 일정 종료. 옐런은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원치 않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디리스킹을 추구한다는 기존 입장 재천명. 중국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 관리하겠다는 의지 표명. 한편, 일각에서 기대했던 첨단 산업 제재 및 무역 관세 인하 관련 메시지는 부재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돈육 가격이 연초이래 -20% 이상 하락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2차 돈육 비축을 실시할 것이라 예고했으며, 지방정부 역시 동참할 것을 권고. 이에 광시성은 1,000톤 규모 비축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 발표. 돈육 가격 회복 기대감 Up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관련 업종지수 부진.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는 긍정적. 한편, 중국정부는 2027년까지 정부, 국유기업이 사용하는 기기 및 정보 시스템을 중국기업 제품으로 구축하라 지시했다는 소식 확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온씨식품[300498](+2.7%): 6월 돈육 매출이 +37.5%yoy 증가했다 발표.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비축 예고 역시 양돈농가 수익 개선 기대감 자극
2)중국알루미늄[601600](+7.2%): 중국정부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로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연간 갈륨 생산 Capa.가 약 200톤에 달한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TCL중환신능원[002129](-3%): 웨이퍼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하할 것이라 발표가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iECic
- 상하이 종합지수: 3,197 (-0.28%)
- 선전 성분지수: 10,889 (-0.73%)
- CSI300 지수: 3,826 (-0.44%)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69 (-1.05%)
- 홍콩 항셍지수: 18,366 (-0.9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99 (-1.11%)
- NASDAC Golden Dragon: 6,660 (+3.19%)
✅증시
물가 지표 발표(7/10)에 대한 경계심 속, 경기부양에 대한 실마리가 부재한 점이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방중 효과가 기대 이하일 것이라는 전망 역시 불확실성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은 45.17억위안 유출. 후구퉁 21.08억위안 유출, 선구퉁 24.0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1.5~2조위안 재정적자를 늘려 중소기업 보조금 지원에 사용할 것을 시사. 아울러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박차를 가할 것 강조
- 지방정부 부채 우려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블룸버그 측은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음성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지방정부 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 보도
- 중국 증권 규제당국은 주식형 펀드 운용 수수료 인하 통해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유치를 독려하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 약속. 신규 등록된 주식형 액티브 펀드 운용 수수료는 1.2% 이상, 위탁 수수료는 0.2% 이상 부과할 수 없다 결정
- 연초부터 30개 이상 자동차 브랜드에서 100개 이상 자동차 모델의 가격을 인하하며 가격 경쟁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공신부 측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비정상적인 가격경쟁을 예방하기 위해 16개의 대표 자동차 기업들이 '자동차 산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보장 승낙서'에 서명했다 언급
-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중 일정 종료. 옐런은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원치 않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디리스킹을 추구한다는 기존 입장 재천명. 중국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 관리하겠다는 의지 표명. 한편, 일각에서 기대했던 첨단 산업 제재 및 무역 관세 인하 관련 메시지는 부재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돈육 가격이 연초이래 -20% 이상 하락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2차 돈육 비축을 실시할 것이라 예고했으며, 지방정부 역시 동참할 것을 권고. 이에 광시성은 1,000톤 규모 비축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 발표. 돈육 가격 회복 기대감 Up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컴퓨터
AI 섹터 조정으로 관련 업종지수 부진.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강화 의지는 긍정적. 한편, 중국정부는 2027년까지 정부, 국유기업이 사용하는 기기 및 정보 시스템을 중국기업 제품으로 구축하라 지시했다는 소식 확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온씨식품[300498](+2.7%): 6월 돈육 매출이 +37.5%yoy 증가했다 발표.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돈육 비축 예고 역시 양돈농가 수익 개선 기대감 자극
2)중국알루미늄[601600](+7.2%): 중국정부의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로 가격 상방압력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연간 갈륨 생산 Capa.가 약 200톤에 달한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TCL중환신능원[002129](-3%): 웨이퍼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하할 것이라 발표가 악재로 반영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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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Market Inside] Commodity Vol.99:
공급망 재편 부추길 중국의 자원 정치화(07/10)
✅️당장은 구조적 공급부족, 그렇기에 강화될 공급망 재편
- 중국 상무부, 반도체와 4차 산업의 핵심 금속인 게르마늄과 갈륨, 관련 화합물에 대한 수출 허가제로 전환(8/1부). 이번 조치는 사실상 미국의 대중국 AI/슈퍼컴퓨터용 반도체/장비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 다만, 게르마늄과 갈륨은 중국산을 대체 불가할 정도로 희소하다고 보기 어려움. 이들은 아연과 알루미늄의 부산물, 중국의 아연 + 알루미늄 제련능력이 글로벌 1위이기에 생산 비중이 높은 것일 뿐, 자원 부존량 또는 기술적 문제와는 별개
- 또 다른 보복 카드인 희토류 수출통제 가능성 존재하지만, 이 역시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만 자극할 부분. 아직은 공급망 재편과 리사이클링 금속 사업의 초입기지만, 공급망 재편은 Capex 투자의 선행성에 따라 5~7년 후 중국의 공급과잉 유발 가능.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와 자원민족주의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재편 방향에 주목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3.1pt(WoW -0.31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7.1pt
- 서프라이즈한 6월 ADP 비농업고용 지표로 Fed의 긴축 우려 부상, 부진한 중국 차이신 PMI 역시 불확실성 자극
- 에너지 섹터는 멕시코 Pemex 플랫폼 화재와 사우디의 감산 조치 연장 + 러시아의 8월 원유 수출 감축(-50만b/d) 결정이 천연가스 악재 상쇄
- 다만, 금속 섹터는 Codelco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경고에도 불구, GS의 중국 은행주 투자의견 하향 + 부진한 중국 PMI + 윈난성 알루미늄 생산 재개로 하방 리스크 작용
- 그나마 엘니뇨발 이슈 재반영한 소프트가 낙폭 상쇄 기여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주석/원유 vs. 수익률 하위_천연가스/석탄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Xx3XJ
공급망 재편 부추길 중국의 자원 정치화(07/10)
✅️당장은 구조적 공급부족, 그렇기에 강화될 공급망 재편
- 중국 상무부, 반도체와 4차 산업의 핵심 금속인 게르마늄과 갈륨, 관련 화합물에 대한 수출 허가제로 전환(8/1부). 이번 조치는 사실상 미국의 대중국 AI/슈퍼컴퓨터용 반도체/장비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 다만, 게르마늄과 갈륨은 중국산을 대체 불가할 정도로 희소하다고 보기 어려움. 이들은 아연과 알루미늄의 부산물, 중국의 아연 + 알루미늄 제련능력이 글로벌 1위이기에 생산 비중이 높은 것일 뿐, 자원 부존량 또는 기술적 문제와는 별개
- 또 다른 보복 카드인 희토류 수출통제 가능성 존재하지만, 이 역시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만 자극할 부분. 아직은 공급망 재편과 리사이클링 금속 사업의 초입기지만, 공급망 재편은 Capex 투자의 선행성에 따라 5~7년 후 중국의 공급과잉 유발 가능.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와 자원민족주의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재편 방향에 주목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3.1pt(WoW -0.31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7.1pt
- 서프라이즈한 6월 ADP 비농업고용 지표로 Fed의 긴축 우려 부상, 부진한 중국 차이신 PMI 역시 불확실성 자극
- 에너지 섹터는 멕시코 Pemex 플랫폼 화재와 사우디의 감산 조치 연장 + 러시아의 8월 원유 수출 감축(-50만b/d) 결정이 천연가스 악재 상쇄
- 다만, 금속 섹터는 Codelco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경고에도 불구, GS의 중국 은행주 투자의견 하향 + 부진한 중국 PMI + 윈난성 알루미늄 생산 재개로 하방 리스크 작용
- 그나마 엘니뇨발 이슈 재반영한 소프트가 낙폭 상쇄 기여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주석/원유 vs. 수익률 하위_천연가스/석탄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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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199 -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대체자산운용 기업 사가드 지분 인수
- 사우디 국부펀드, 대형 스포츠 투자사 설립 계획
연기금
- 호주 퇴직연금, 상업용 부동산 -20% 하락
- 호주 슈퍼 연기금, 현금확보로 고금리 시대 투자기회 노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입니다.
금리 상승,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재택 근무로 인해 오피스 부문의 공실률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이러한 상업용 부동산의 부실은 이들에게 자금을 대출한 은행의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자본 규모가 작은 지역은행의 경우 CRE가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달합니다. 아직 연체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으나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증거 분석'입니다.
영국 국민의 3분의 2는 브렉시트가 경제에 피해를 입혔다고 생각하는 반면, 심지어 탈퇴 유권자 5명 중 1명만이 그 영향이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칼럼은 무역, 이주 및 투자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걸친 증거와 전반적인 거시경제적 영향을 살펴봅니다. 무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까지의 예측과 대체로 일치한 것으로 보이며,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훨씬 적고(아마도 긍정적일 것이다) 투자는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브렉시트가 영국 국내총생산에 미치는 악영향을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한 추정치는 국내총생산의 2~3%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N9Vtc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대체자산운용 기업 사가드 지분 인수
- 사우디 국부펀드, 대형 스포츠 투자사 설립 계획
연기금
- 호주 퇴직연금, 상업용 부동산 -20% 하락
- 호주 슈퍼 연기금, 현금확보로 고금리 시대 투자기회 노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을 위협'입니다.
금리 상승,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재택 근무로 인해 오피스 부문의 공실률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이러한 상업용 부동산의 부실은 이들에게 자금을 대출한 은행의 불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자본 규모가 작은 지역은행의 경우 CRE가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달합니다. 아직 연체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으나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스트레스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증거 분석'입니다.
영국 국민의 3분의 2는 브렉시트가 경제에 피해를 입혔다고 생각하는 반면, 심지어 탈퇴 유권자 5명 중 1명만이 그 영향이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칼럼은 무역, 이주 및 투자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걸친 증거와 전반적인 거시경제적 영향을 살펴봅니다. 무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까지의 예측과 대체로 일치한 것으로 보이며,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훨씬 적고(아마도 긍정적일 것이다) 투자는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브렉시트가 영국 국내총생산에 미치는 악영향을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한 추정치는 국내총생산의 2~3%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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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h4dZE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3,944.4pt(+0.62%)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409.5pt(+0.24%)
→ SPY 순유입: 1D +0.4%, 5D -0.31%
- 나스닥 13,685.5pt(+0.18%)
→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95.3pt(+1.64%)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4.55pt(+0.51%)
- iShares MSCI 한국(EWY) $63.2(+0.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48.47pt(+0.18%)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97pt(-0.29%)
▶ NDF 환율(1개월물) 1,297.3(-0.02%)
▶ 유로/달러 1.1001(+0.31%)
< 채권 >
▶ 미 국채 10Y 3.994%(-6.8bp)
▶ 미 국채 2Y 4.858%(-8.8bp)
< 원자재 >
▶ WTI $72.99(-1.18%)
▶ 구리 $8,369.3(0%)
▶ 금 $1,931.(-0.08%)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CPI 발표와 2Q23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추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소화하는 모습. 이에 따라 러셀2000(+1.6%)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나스닥 대비 다우지수가 강세를 보임. 다만 인플레 안정에 따른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역시 상존하며 자산별 움직임은 다소 혼재된 양상
▷ 나스닥 100 지수 특별 리밸런싱 예정. Magnificent 7으로 불리는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메타)의 비중이 55.5%에 달함에 따라 해당 종목들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이유로 특별 리밸런싱 일정을 발표. 해당 종목들의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종목들 중 스레드 흥행 기대로 상승한 메타(+1.2%)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종목 모두 하락. 현지 시간 7월 24일 리밸런싱이 반영될 예정이며, 리밸런싱 사항은 14일 발표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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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다우 33,944.4pt(+0.62%)
→ DIA 순유입: 1D +0.12%, 5D -0.84%
- S&P500 4,409.5pt(+0.24%)
→ SPY 순유입: 1D +0.4%, 5D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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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Q 순유입: 1D +0.66%, 5D +1.93%
- 러셀2000 1,895.3pt(+1.64%)
→ IWM 순유입: 1D -0.62%, 5D +0.1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4.55pt(+0.51%)
- iShares MSCI 한국(EWY) $63.2(+0.13%)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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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97pt(-0.29%)
▶ NDF 환율(1개월물) 1,297.3(-0.02%)
▶ 유로/달러 1.1001(+0.31%)
< 채권 >
▶ 미 국채 10Y 3.994%(-6.8bp)
▶ 미 국채 2Y 4.858%(-8.8bp)
< 원자재 >
▶ WTI $72.99(-1.18%)
▶ 구리 $8,369.3(0%)
▶ 금 $1,931.(-0.08%)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CPI 발표와 2Q23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추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소화하는 모습. 이에 따라 러셀2000(+1.6%)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나스닥 대비 다우지수가 강세를 보임. 다만 인플레 안정에 따른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역시 상존하며 자산별 움직임은 다소 혼재된 양상
▷ 나스닥 100 지수 특별 리밸런싱 예정. Magnificent 7으로 불리는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메타)의 비중이 55.5%에 달함에 따라 해당 종목들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이유로 특별 리밸런싱 일정을 발표. 해당 종목들의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종목들 중 스레드 흥행 기대로 상승한 메타(+1.2%)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종목 모두 하락. 현지 시간 7월 24일 리밸런싱이 반영될 예정이며, 리밸런싱 사항은 14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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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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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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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산업재, 건강관리, 에너지 강세인 반면, 컴스, 유틸, IT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강세. 성장, 저변동성 약세
▷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 1.2%): 6월 매출 -11.4%MoM, -11.1%YoY 기록. MoM, YoY 모두 5월 대비 부진. 스마트폰 수요 감소의 영향을 AI 칩 수요가 일부 상쇄. 다만, 골드만삭스에서 2025년까지의 이익 추정치를 1~3% 상향조정, CAPEX는 $30.9B → $31.4B으로 상향
▷ Tesla(TSLA, -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265로 상향조정. 2Q23 자동차 부문 GPM이 바닥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해당 사항과 AI가 재평가 요소가 되기엔 부적절하다는 의견. 2Q23 매출이 46%YoY, 6%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GPM은 1Q23 대비 40bp 하락한 18.6%를 예상. 한편, 중국 CPCA가 발표한 6월 중국 전기차 수출의 경우 테슬라는 19,468대, BYD 10,536대를 기록
▷ Carvana(CVNA, +16.4%): 6월 맨하임 중고차 지수 -10.3%YoY로, 2022년 1월 고점 대비 -17% 하락. 이에 비용과 수요 개선 기대로 급등
▷ Foxconn(TPE 2354, 0.0%): 애플의 협력사인 대만의 폭스콘이 인도 기업 베단타와 진행 중에 있던 $19.5B 규모의 반도체 합작 투자에서 철수를 결정. 지난해 폭스콘은 베단타와 합작법인을 설립, 인도 구자라트주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을 설립 계약을 맺은 바 있으나, 이번에 철수를 결정한 것. 투자 철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으나, 합작법인이 유럽 반도체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파트너로 참여시키려고 했으나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양사 간 문제가 된 것으로 거론되어지고 있음
▷ Rivian Automotive(RIVN, +3.3%), Novavax(NVAX, +29.5%), Meta Platforms(META, +1.2%), Invesco Golden Dragon China ETF(PGJ,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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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산업재, 건강관리, 에너지 강세인 반면, 컴스, 유틸, IT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강세. 성장, 저변동성 약세
▷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TSM, 1.2%): 6월 매출 -11.4%MoM, -11.1%YoY 기록. MoM, YoY 모두 5월 대비 부진. 스마트폰 수요 감소의 영향을 AI 칩 수요가 일부 상쇄. 다만, 골드만삭스에서 2025년까지의 이익 추정치를 1~3% 상향조정, CAPEX는 $30.9B → $31.4B으로 상향
▷ Tesla(TSLA, -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265로 상향조정. 2Q23 자동차 부문 GPM이 바닥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해당 사항과 AI가 재평가 요소가 되기엔 부적절하다는 의견. 2Q23 매출이 46%YoY, 6%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GPM은 1Q23 대비 40bp 하락한 18.6%를 예상. 한편, 중국 CPCA가 발표한 6월 중국 전기차 수출의 경우 테슬라는 19,468대, BYD 10,536대를 기록
▷ Carvana(CVNA, +16.4%): 6월 맨하임 중고차 지수 -10.3%YoY로, 2022년 1월 고점 대비 -17% 하락. 이에 비용과 수요 개선 기대로 급등
▷ Foxconn(TPE 2354, 0.0%): 애플의 협력사인 대만의 폭스콘이 인도 기업 베단타와 진행 중에 있던 $19.5B 규모의 반도체 합작 투자에서 철수를 결정. 지난해 폭스콘은 베단타와 합작법인을 설립, 인도 구자라트주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을 설립 계약을 맺은 바 있으나, 이번에 철수를 결정한 것. 투자 철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으나, 합작법인이 유럽 반도체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파트너로 참여시키려고 했으나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양사 간 문제가 된 것으로 거론되어지고 있음
▷ Rivian Automotive(RIVN, +3.3%), Novavax(NVAX, +29.5%), Meta Platforms(META, +1.2%), Invesco Golden Dragon China ETF(PGJ,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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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11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04 (+0.22%)
- 선전 성분지수: 10,943 (+0.50%)
- CSI300 지수: 3,844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9 (+1.37%)
- 홍콩 항셍지수: 18,480 (+0.6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35 (+0.59%)
- NASDAC Golden Dragon: 6,739 (+1.20%)
✅증시
컨센서스 하회한 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 형성. 다만, 낮은 물가가 통화정책 강화 기대감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강화된 내수확대 의지 역시 긍정적. 특히, 기술주 중심 ChiNext 지수는 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상승폭 확대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12.3억위안 유입. 후구퉁 12.67억위안 유입, 선구퉁 0.3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 연장 결정. 1)2024년 12월 31일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기업들의 대출 상환 추가 1년 연장 2)2024년 12월 31일 이전 상업은행에서 프로젝트 지원 목적으로 지원한 특별 대출의 리스크 분류 하향하지 않을 것
- 6월 물가 지표 발표. CPI +0.0%yoy(컨센서스: +0.1%yoy, 5월: +0.2%yoy), PPI -5.4%yoy(컨센서스: -5%yoy, -4.6%yoy). 부진한 돈육가격(-7.2%yoy)이 CPI 하락 야기. 한편, 정부는 돈육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비축 작업 예고한 상황. PPI는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 확대 + 석탄가격 부진 영향 반영
- 발개위, 내수확대 전략 및 공급 사이드 개혁 강화 강조. 다각화된 루트 통한 국민소득 증진 유도할 것. 자동차 소비 지원 강화 + xEV 하향 사업 추진 강조. 친환경, 서비스 등 새로운 형태의 소비 장려
- 중국정부가 유언비어 확산, 불법 영업이익 취득 등 혐의로 1인 미디어 산업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인터넷정보판공실 측은 1인 미디어 관리감독 강화 관련 통지 발표. 1인 미디어 속해있는 MCN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할 것이며, 위법 행위 발생 시 서비스 제공 제한 등 조치 취할 것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섹터 반등이 전기설비 업종 지수 상승 견인. 한편, 주요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들은 공동으로 모듈 규격을 표준화한다 결정. 한편, 양호한 xEV 판매량 + xEV 하향 정책에 힘입어 배터리 관련주 역시 업종지수 강세 기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YTD 수익률은 +45.26%로 31개 업종 중 1위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8.5%): 발개위는 동사를 포함한 민간기업들과 교류 진행. 이들의 겪는 어려움 및 건의사항 청취. 한편 동사는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 발표
2)중국중면[601888](+7.2%):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9%yoy, 순이익 +14%yoy 증가, 컨센서스 부합. 매출총이익률은 32.67%로 QoQ +3.67%p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신비정보[002230](-3.9%): 1H22 순이익 71%~81% 감소 전망이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KOFWw
- 상하이 종합지수: 3,204 (+0.22%)
- 선전 성분지수: 10,943 (+0.50%)
- CSI300 지수: 3,844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9 (+1.37%)
- 홍콩 항셍지수: 18,480 (+0.6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35 (+0.59%)
- NASDAC Golden Dragon: 6,739 (+1.20%)
✅증시
컨센서스 하회한 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 형성. 다만, 낮은 물가가 통화정책 강화 기대감 자극하며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강화된 내수확대 의지 역시 긍정적. 특히, 기술주 중심 ChiNext 지수는 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상승폭 확대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12.3억위안 유입. 후구퉁 12.67억위안 유입, 선구퉁 0.3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 연장 결정. 1)2024년 12월 31일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기업들의 대출 상환 추가 1년 연장 2)2024년 12월 31일 이전 상업은행에서 프로젝트 지원 목적으로 지원한 특별 대출의 리스크 분류 하향하지 않을 것
- 6월 물가 지표 발표. CPI +0.0%yoy(컨센서스: +0.1%yoy, 5월: +0.2%yoy), PPI -5.4%yoy(컨센서스: -5%yoy, -4.6%yoy). 부진한 돈육가격(-7.2%yoy)이 CPI 하락 야기. 한편, 정부는 돈육가격 추가 하락 예방 위해 비축 작업 예고한 상황. PPI는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 확대 + 석탄가격 부진 영향 반영
- 발개위, 내수확대 전략 및 공급 사이드 개혁 강화 강조. 다각화된 루트 통한 국민소득 증진 유도할 것. 자동차 소비 지원 강화 + xEV 하향 사업 추진 강조. 친환경, 서비스 등 새로운 형태의 소비 장려
- 중국정부가 유언비어 확산, 불법 영업이익 취득 등 혐의로 1인 미디어 산업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인터넷정보판공실 측은 1인 미디어 관리감독 강화 관련 통지 발표. 1인 미디어 속해있는 MCN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할 것이며, 위법 행위 발생 시 서비스 제공 제한 등 조치 취할 것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섹터 반등이 전기설비 업종 지수 상승 견인. 한편, 주요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들은 공동으로 모듈 규격을 표준화한다 결정. 한편, 양호한 xEV 판매량 + xEV 하향 정책에 힘입어 배터리 관련주 역시 업종지수 강세 기여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업종 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지원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YTD 수익률은 +45.26%로 31개 업종 중 1위 기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8.5%): 발개위는 동사를 포함한 민간기업들과 교류 진행. 이들의 겪는 어려움 및 건의사항 청취. 한편 동사는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 발표
2)중국중면[601888](+7.2%):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9%yoy, 순이익 +14%yoy 증가, 컨센서스 부합. 매출총이익률은 32.67%로 QoQ +3.6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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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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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261.4pt(+0.93%)
→ DIA 순유입: 1D -0.06%, 5D -0.29%
- S&P500 4,439.3pt(+0.67%)
→ SPY 순유입: 1D +0.44%, 5D +1.71%
- 나스닥 13,760.7pt(+0.55%)
→ QQQ 순유입: 1D +0.51%, 5D +1.84%
- 러셀2000 1,913.4pt(+0.96%)
→ IWM 순유입: 1D -1.75%, 5D -2.12%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38.75pt(-0.03%)
- iShares MSCI 한국(EWY) $64.4(+1.79%)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1.72pt(+0.72%)
→ VGK 순유입: 1D 0%, 5D -0.92%
< 외환 >
▶ 달러인덱스 101.67pt(-0.3%)
▶ NDF 환율(1개월물) 1,289.9(-0.57%)
▶ 유로/달러 1.1009(+0.07%)
< 채권 >
▶ 미 국채 10Y 3.97%(-2.4bp)
▶ 미 국채 2Y 4.873%(+1.5bp)
< 원자재 >
▶ WTI $74.83(+2.52%)
▶ 구리 $8,364.5(0%)
▶ 금 $1,937.1(+0.3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과 마찬가지로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가장 큰 모습. 익일 발표될 CPI의 완화 기대와 JPM 등의 2Q23 실적 기대,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등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0pt로 컨센서스(89.9)를 상회했고, 전월(89.4pt)비 상승. 6개월래 최고치 기록. 낮은 수준에서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향후 6개월 영업환경 개선 전망이 -40%로 전월(-50%)비 개선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윌리엄스 총재는 긴축적으로 발언. 2%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로의 경로가 아직 남았다고 발언. 다만 경기는 아직 높아진 금리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발언
▷ 전일 발표된 나스닥 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과 관련하여, Magnificent 7의 비중이 40%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 시장에서는 7개 종목의 주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 중. 14일 리밸런싱 내용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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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13,760.7pt(+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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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M 순유입: 1D -1.75%, 5D -2.12%
▶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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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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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F 환율(1개월물) 1,289.9(-0.57%)
▶ 유로/달러 1.1009(+0.07%)
< 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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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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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8,364.5(0%)
▶ 금 $1,937.1(+0.32%)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과 마찬가지로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가장 큰 모습. 익일 발표될 CPI의 완화 기대와 JPM 등의 2Q23 실적 기대,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등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0pt로 컨센서스(89.9)를 상회했고, 전월(89.4pt)비 상승. 6개월래 최고치 기록. 낮은 수준에서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향후 6개월 영업환경 개선 전망이 -40%로 전월(-50%)비 개선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윌리엄스 총재는 긴축적으로 발언. 2%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로의 경로가 아직 남았다고 발언. 다만 경기는 아직 높아진 금리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발언
▷ 전일 발표된 나스닥 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과 관련하여, Magnificent 7의 비중이 40%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 시장에서는 7개 종목의 주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 중. 14일 리밸런싱 내용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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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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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가 강세 주도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인 반면 성장,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 +1.3%): 연례 최대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가 시작되면서 기대감에 상승. 한편, 웰스파고에서는 아마존을 시그니처 픽 목록에 추가. AWS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3Q23 영업이익 추정치를 $5.6B→$5.9B으로 상향조정. 현재 3Q23 영업이익 컨센은 $5.5B. 투자의견은 매수, TP $159 제시
▷ Microsoft(MFST, +0.2%), Activision Blizzard(ATVI, +10.0%): 작년 말,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FTC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 해당 소식에 액티비전 블리자드 주가는 10% 급등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반독점 규제기관인 경쟁시장청(CMA)의 허가가 필요하며, 이전에 불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현재 법원에 항고한 상태
▷ Etsy(ETSY, +9.2%): JP모건에서 투자의건 매수, TP $130 제시.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면서 활성 구매자 성장과 활성 구매자당 총 상품 판매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
▷ Salesforce(CRM, +3.9%): 7년 만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8월부터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산업 및 태블로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음.
▷ Zillow Group(Z, +9.1%): 파이퍼샌들러가 주택 시장 안정세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 TP $42→$62로 상향조정
▷ NVIDIA(NVDA, +0.5%): 키뱅크 케피탈이 TP를 $500→$550로 상향조정. 엔비디아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당분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생성형 AI 서버 관련하여 공급망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으며, 수요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 혹은 AI 관련 신생 기업에서도 발생되고 있다고 언급
▷ Boeing(BA,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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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가 강세 주도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인 반면 성장,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 +1.3%): 연례 최대 할인행사인 프라임데이가 시작되면서 기대감에 상승. 한편, 웰스파고에서는 아마존을 시그니처 픽 목록에 추가. AWS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3Q23 영업이익 추정치를 $5.6B→$5.9B으로 상향조정. 현재 3Q23 영업이익 컨센은 $5.5B. 투자의견은 매수, TP $159 제시
▷ Microsoft(MFST, +0.2%), Activision Blizzard(ATVI, +10.0%): 작년 말,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FTC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 해당 소식에 액티비전 블리자드 주가는 10% 급등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반독점 규제기관인 경쟁시장청(CMA)의 허가가 필요하며, 이전에 불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현재 법원에 항고한 상태
▷ Etsy(ETSY, +9.2%): JP모건에서 투자의건 매수, TP $130 제시.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면서 활성 구매자 성장과 활성 구매자당 총 상품 판매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
▷ Salesforce(CRM, +3.9%): 7년 만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8월부터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마케팅 클라우드, 산업 및 태블로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음.
▷ Zillow Group(Z, +9.1%): 파이퍼샌들러가 주택 시장 안정세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 TP $42→$62로 상향조정
▷ NVIDIA(NVDA, +0.5%): 키뱅크 케피탈이 TP를 $500→$550로 상향조정. 엔비디아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당분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생성형 AI 서버 관련하여 공급망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으며, 수요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 혹은 AI 관련 신생 기업에서도 발생되고 있다고 언급
▷ Boeing(BA,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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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2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21 (+0.55%)
- 선전 성분지수: 11,029 (+0.78%)
- CSI300 지수: 3,869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7 (+0.81%)
- 홍콩 항셍지수: 18,660 (+0.9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96 (+0.97%)
- NASDAC Golden Dragon: 6,848 (+1.61%)
✅증시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강화(2024년말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디벨로퍼 미상환 대출 기한 1년 연장)로 경기 회복 기대감 Up. 이러한 가운데, 국무원 산하 최대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의 특별국채 발행 + 금리인하 언급 역시 긍정적. 한편, 양호한 6월 자동차 판매량에 힘입어 자동차 업종이 증시 상승 주도. 외국인 자금은 34.89억위안 유입. 후구퉁 19.15억위안 유입, 선구퉁 15.74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중국 국무원 산하 최대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 측은 중앙정부가 특별국채 발행 통해 레버리지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언급. 재정 적자율을 4%까지 높여서(기존 목표치: 3%), 재정지출을 약 1.3조위안 확대해야 한다 표명.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여전히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하며, 인민은행은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 중국사회과학원, 코로나19 진정 + 경기부양책 + 기저효과로 2분기 경제는 회복세 유지했다 평가. 다만, 여전히 내생적인 동력 부진 + 수요 위축 + 기대 악화라는 불확실성이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다 지적. 2분기 GDP 성장률을 +7%yoy로 전망, 그러나 QoQ 기준으로는 1분기대비 둔화될 것
- 6월 유동성 지표 서프라이즈. M2 +11.3%yoy(컨센서스: +11.2%yoy, 5월: +11.6%yoy), 사회융자총액 4.22조위안(컨센서스: 3.1조위안, 5월: 1.56조위안), 신규 위안화 대출 +3.05조위안(컨센서스: 2.31조위안, 5월: 1.36조위안). 업계에서는 상반기에 기업들의 대출 수요 회복이 사회융자총액 증가를 견인했다 평가. 한편, 경기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기에 하반기에 통화정책은 추가 완화 필요성 언급하며, 3분기에 지급준비율 인하 가능성 시사
-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의지 강화된 가운데, 지방정부의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역시 지속 발표 중. 주하이,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대출한도 20% 상향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6월 자동차 판매량 256.1만대(+9.8%mom, +2.5%yoy). 이 중 xEV 판매량은 78.4만대로 +32.8%yoy 증가. 양호한 판매량이 자동차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북부 지역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기상청은 서부 내륙과 남방 지역까지 고온 황색경보 발령, 냉방수요 기대감 자극. 그럼에도 불구, 그 동안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으로 석탄 재고는 충분한 상황이며,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석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제일자동차[000800](+5.25%): 6월 자동차 판매량 3.03만대로 +95.82%yoy 증가. 한편, 동사는 1H23 순이익 +123~147%yoy 증가 예상
2)대화기술[002236](+4.64%):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3.88%yoy, 순이익 +30.01%yoy 증가 예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천사첨단신소재[002709](-2.42%): GS 측에서 동사의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목표주가는 31% 하향한 28.8위안으로 제시
📩URL:
https://vo.la/rIl5s
- 상하이 종합지수: 3,221 (+0.55%)
- 선전 성분지수: 11,029 (+0.78%)
- CSI300 지수: 3,869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7 (+0.81%)
- 홍콩 항셍지수: 18,660 (+0.9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96 (+0.97%)
- NASDAC Golden Dragon: 6,848 (+1.61%)
✅증시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강화(2024년말 이전 만기 도래하는 부동산 디벨로퍼 미상환 대출 기한 1년 연장)로 경기 회복 기대감 Up. 이러한 가운데, 국무원 산하 최대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의 특별국채 발행 + 금리인하 언급 역시 긍정적. 한편, 양호한 6월 자동차 판매량에 힘입어 자동차 업종이 증시 상승 주도. 외국인 자금은 34.89억위안 유입. 후구퉁 19.15억위안 유입, 선구퉁 15.74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중국 국무원 산하 최대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 측은 중앙정부가 특별국채 발행 통해 레버리지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언급. 재정 적자율을 4%까지 높여서(기존 목표치: 3%), 재정지출을 약 1.3조위안 확대해야 한다 표명.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여전히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하며, 인민은행은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 중국사회과학원, 코로나19 진정 + 경기부양책 + 기저효과로 2분기 경제는 회복세 유지했다 평가. 다만, 여전히 내생적인 동력 부진 + 수요 위축 + 기대 악화라는 불확실성이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다 지적. 2분기 GDP 성장률을 +7%yoy로 전망, 그러나 QoQ 기준으로는 1분기대비 둔화될 것
- 6월 유동성 지표 서프라이즈. M2 +11.3%yoy(컨센서스: +11.2%yoy, 5월: +11.6%yoy), 사회융자총액 4.22조위안(컨센서스: 3.1조위안, 5월: 1.56조위안), 신규 위안화 대출 +3.05조위안(컨센서스: 2.31조위안, 5월: 1.36조위안). 업계에서는 상반기에 기업들의 대출 수요 회복이 사회융자총액 증가를 견인했다 평가. 한편, 경기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기에 하반기에 통화정책은 추가 완화 필요성 언급하며, 3분기에 지급준비율 인하 가능성 시사
-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의지 강화된 가운데, 지방정부의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역시 지속 발표 중. 주하이, 다자녀 가정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대출한도 20% 상향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6월 자동차 판매량 256.1만대(+9.8%mom, +2.5%yoy). 이 중 xEV 판매량은 78.4만대로 +32.8%yoy 증가. 양호한 판매량이 자동차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북부 지역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기상청은 서부 내륙과 남방 지역까지 고온 황색경보 발령, 냉방수요 기대감 자극. 그럼에도 불구, 그 동안 정부의 석탄 공급 보장으로 석탄 재고는 충분한 상황이며,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석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제일자동차[000800](+5.25%): 6월 자동차 판매량 3.03만대로 +95.82%yoy 증가. 한편, 동사는 1H23 순이익 +123~147%yoy 증가 예상
2)대화기술[002236](+4.64%):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3.88%yoy, 순이익 +30.01%yoy 증가 예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천사첨단신소재[002709](-2.42%): GS 측에서 동사의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목표주가는 31% 하향한 28.8위안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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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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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347.4pt(+0.25%)
→ DIA 순유입: 1D -0.12%, 5D -0.24%
- S&P500 4,472.2pt(+0.74%)
→ SPY 순유입: 1D -0.57%, 5D -0.62%
- 나스닥 13,919.pt(+1.15%)
→ QQQ 순유입: 1D -0.14%, 5D +0.87%
- 러셀2000 1,933.4pt(+1.05%)
→ IWM 순유입: 1D -0.03%, 5D -2.8%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3.5pt(+0.79%)
- iShares MSCI 한국(EWY) $66.1(+2.7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58.54pt(+1.51%)
→ VGK 순유입: 1D -,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100.56pt(-1.15%)
▶ NDF 환율(1개월물) 1,272.8(-1.33%)
▶ 유로/달러 1.1129(+1.09%)
< 채권 >
▶ 미 국채 10Y 3.857%(-11.3bp)
▶ 미 국채 2Y 4.746%(-12.6bp)
< 원자재 >
▶ WTI $75.75(+1.23%)
▶ 구리 $8,312.5(+2.31%)
▶ 금 $1,961.7(+1.27%)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모두 급락을 기록. 이에 따라 위험선호 심리에 따라 시장은 상승을 기록. 특히 금리 급락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으며, 러셀 2000 지수는 4 거래일 동안 5% 넘는 상승을 기록하며 강세 지속
▷ 6월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헤드라인 기준으로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헤드라인 0.2%MoM, 3.0%YoY (예상치 0.3%MoM, 3.1%YoY), Core 0.2%MoM, 4.8%YoY (예상치 0.3%MoM, 5.0%YoY). Core CPI 기준으로 연준의 정책금리에 대한 실질금리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 영역에 진입
▷ 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인덱스는 -1.15% 하락했으며, 미 국채금리 역시 급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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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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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 순유입: 1D -0.12%, 5D -0.24%
- S&P500 4,472.2pt(+0.74%)
→ SPY 순유입: 1D -0.57%, 5D -0.62%
- 나스닥 13,919.pt(+1.15%)
→ QQQ 순유입: 1D -0.14%, 5D +0.87%
- 러셀2000 1,933.4pt(+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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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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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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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인덱스 100.56pt(-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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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달러 1.1129(+1.09%)
< 채권 >
▶ 미 국채 10Y 3.857%(-11.3bp)
▶ 미 국채 2Y 4.746%(-12.6bp)
< 원자재 >
▶ WTI $75.75(+1.23%)
▶ 구리 $8,312.5(+2.31%)
▶ 금 $1,961.7(+1.27%)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모두 급락을 기록. 이에 따라 위험선호 심리에 따라 시장은 상승을 기록. 특히 금리 급락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으며, 러셀 2000 지수는 4 거래일 동안 5% 넘는 상승을 기록하며 강세 지속
▷ 6월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헤드라인 기준으로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헤드라인 0.2%MoM, 3.0%YoY (예상치 0.3%MoM, 3.1%YoY), Core 0.2%MoM, 4.8%YoY (예상치 0.3%MoM, 5.0%YoY). Core CPI 기준으로 연준의 정책금리에 대한 실질금리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 영역에 진입
▷ 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인덱스는 -1.15% 하락했으며, 미 국채금리 역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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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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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컴스, 유틸리티, 소재가 강세. 헬스케어, 산업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Meta(META,+3.7%): CPI 발표와 함께 출시 5일만에 가입자수 1억명을 돌파한 스레드의 사업성, 그리고 트위터의 트래픽 감소가 조명되며 주가 상승. 12일 CNBC가 Tinuiti 등의 마케팅 전문 업체들이 브랜드 건전성 우려로 꺼려졌던 트위터 광고를 대체할 수단으로 스레드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도. 또한 Axios에서 META는 스레드의 이용자 기반이 확보될 때까지 광고를 적용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전까지 인스타그램의 브랜드 컨텐츠를 스레드에 적용하여 마케터들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전함
▷ Amazon(AMZN,+1.6%): Adobe Analytics가 아마존 프라임데이 첫 날 $6.4B 규모의 소비가 발생하였음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이는 전년 동기대비 +6% YoY 상승한 수치. 한편 11일 블루오리진의 로켓이 테스트 중 폭발한 것이 전해지며 고객사 ULA 엔진 납품에 대한 우려 형성
▷ Palo Alto(PANW,-7.0%), Microsoft(MSFT,+1.4%): 11일 저녁 MSFT가 사이버 네트워크 보안 사업부를 확장 할 것이라 발표하며 PANW를 포함 사이버 보안 산업 플레이어들인 ZS(-6.6%), NET(-5.5%) 주가 급락. Morgan Stanley는 MSFT의 확장이 잠재적으로 최대와 첨단의 기술 규모일 것이라 전망. UBS는 MSFT의 1M 규모의 클라이언트들을 고려하면 경쟁사들에게 위협적이라 평가
▷ Domino’s(DPZ,+11.1%), Uber(UBER,+0.4%): 12일 DPZ와 UBER가 배달 협력을 체결하였다는 소식에 DPZ 주가 급등. 부진했던 미국 내 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 확보를 타개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
▷ 항공사 업종(-1.4%), Golden Dragon China ETF(+3.3%), Lucid(LCID,-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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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컴스, 유틸리티, 소재가 강세. 헬스케어, 산업재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Meta(META,+3.7%): CPI 발표와 함께 출시 5일만에 가입자수 1억명을 돌파한 스레드의 사업성, 그리고 트위터의 트래픽 감소가 조명되며 주가 상승. 12일 CNBC가 Tinuiti 등의 마케팅 전문 업체들이 브랜드 건전성 우려로 꺼려졌던 트위터 광고를 대체할 수단으로 스레드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도. 또한 Axios에서 META는 스레드의 이용자 기반이 확보될 때까지 광고를 적용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전까지 인스타그램의 브랜드 컨텐츠를 스레드에 적용하여 마케터들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전함
▷ Amazon(AMZN,+1.6%): Adobe Analytics가 아마존 프라임데이 첫 날 $6.4B 규모의 소비가 발생하였음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이는 전년 동기대비 +6% YoY 상승한 수치. 한편 11일 블루오리진의 로켓이 테스트 중 폭발한 것이 전해지며 고객사 ULA 엔진 납품에 대한 우려 형성
▷ Palo Alto(PANW,-7.0%), Microsoft(MSFT,+1.4%): 11일 저녁 MSFT가 사이버 네트워크 보안 사업부를 확장 할 것이라 발표하며 PANW를 포함 사이버 보안 산업 플레이어들인 ZS(-6.6%), NET(-5.5%) 주가 급락. Morgan Stanley는 MSFT의 확장이 잠재적으로 최대와 첨단의 기술 규모일 것이라 전망. UBS는 MSFT의 1M 규모의 클라이언트들을 고려하면 경쟁사들에게 위협적이라 평가
▷ Domino’s(DPZ,+11.1%), Uber(UBER,+0.4%): 12일 DPZ와 UBER가 배달 협력을 체결하였다는 소식에 DPZ 주가 급등. 부진했던 미국 내 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 확보를 타개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
▷ 항공사 업종(-1.4%), Golden Dragon China ETF(+3.3%), Lucid(LCID,-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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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3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96 (-0.78%)
- 선전 성분지수: 10,919 (-0.99%)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7 (-0.90%)
- 홍콩 항셍지수: 18,861 (+1.0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8 (+1.30%)
- NASDAC Golden Dragon: 7,079 (+3.37%)
✅증시
서프라이즈한 유동성 지표는 긍정적이나, 수출입 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심 +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차익실현으로 증시는 조정. 7월말 정치국회의전까지 단기 모멘텀 부재한 점 역시 부담요인. 외국인 자금은 4.95억위안 유입. 후구퉁 2.67억위안 유출, 선구퉁 7.6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에 거액 벌금 부과 소식으로 정부의 플랫폼 기업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 리창 총리는 플랫폼기업 좌담회 주재 통해 플랫폼 규제 마무리 기대감 재자극. 메이퇀, 샤오홍슈, 알리 클라우드, 더우인 등 중국 대표 플랫폼 기업 참석. 글로벌 경쟁력 제고 + 고용 창출 + 실물경제 발전 측면에 있어 플랫폼 기업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
- 지난 지방정부 양회에서 다수 지방정부(17개)가 15분 도시생활권 건설 계획을 마련을 통해 내수 회복을 강조한 가운데, 중국 상무부는 '15분 도시생활권 건설 3년 액션플랜(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5분 도시 생활권 건설 추진을 통해 내수 확대를 뒷받침할 것을 약속했으며, 국민들의 만족도를 90% 이상 끌어올릴 것
- 시장관리감독총국, 리튬 이온 배터리, 배터리 팩, 보조 배터리에 CCC인증(안전 기준 충족 여부) 관리 시행할 것(2023/8/1부). CCC 인증을 받지 못한 업체는 제품 출하, 판매, 수입 사업 제한
- 한정 부주석, 14회 미중 경영자 및 전직 고위 관료 회의에 참석해, 미중 양국은 글로벌 최대 경제국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라 평가. 미국 기업의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공급망 안정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제발전을 위해 공헌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표명. 미국 대표 역시 중국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기를 희망한다 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유화학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의 OPEC+의 감산 연장 결정에 따른 원유 공급 감소 전망으로 유가 상방압력 확대. 이러한 가운데, 발개위는 가솔린 및 디젤 가격을 톤당 155위안, 150위안 인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는 차익실현 매출 출회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기대감은 유효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페트로차이나[601857](+1.83%): OPEC+의 감산 연장 결정에 따른 원유 공급 감소 전망으로 유가 상방압력 확대되며 동사 비롯한 에너지주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장성컴퓨터[000066](-10%): 배당금이 예상보다 낮았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해당 상황은 없다는 입장 표명
2)낭조정보[000977](-10%): 1H23 순이익 60~70% 감소 전망. 기관 매도세 이어지며 주가 하락
📩URL:
https://vo.la/vp0II
- 상하이 종합지수: 3,196 (-0.78%)
- 선전 성분지수: 10,919 (-0.99%)
- CSI300 지수: 3,843 (-0.67%)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97 (-0.90%)
- 홍콩 항셍지수: 18,861 (+1.0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78 (+1.30%)
- NASDAC Golden Dragon: 7,079 (+3.37%)
✅증시
서프라이즈한 유동성 지표는 긍정적이나, 수출입 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심 +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 차익실현으로 증시는 조정. 7월말 정치국회의전까지 단기 모멘텀 부재한 점 역시 부담요인. 외국인 자금은 4.95억위안 유입. 후구퉁 2.67억위안 유출, 선구퉁 7.6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에 거액 벌금 부과 소식으로 정부의 플랫폼 기업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 리창 총리는 플랫폼기업 좌담회 주재 통해 플랫폼 규제 마무리 기대감 재자극. 메이퇀, 샤오홍슈, 알리 클라우드, 더우인 등 중국 대표 플랫폼 기업 참석. 글로벌 경쟁력 제고 + 고용 창출 + 실물경제 발전 측면에 있어 플랫폼 기업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
- 지난 지방정부 양회에서 다수 지방정부(17개)가 15분 도시생활권 건설 계획을 마련을 통해 내수 회복을 강조한 가운데, 중국 상무부는 '15분 도시생활권 건설 3년 액션플랜(2023~2025)' 발표. 2025년까지 15분 도시 생활권 건설 추진을 통해 내수 확대를 뒷받침할 것을 약속했으며, 국민들의 만족도를 90% 이상 끌어올릴 것
- 시장관리감독총국, 리튬 이온 배터리, 배터리 팩, 보조 배터리에 CCC인증(안전 기준 충족 여부) 관리 시행할 것(2023/8/1부). CCC 인증을 받지 못한 업체는 제품 출하, 판매, 수입 사업 제한
- 한정 부주석, 14회 미중 경영자 및 전직 고위 관료 회의에 참석해, 미중 양국은 글로벌 최대 경제국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라 평가. 미국 기업의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공급망 안정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제발전을 위해 공헌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표명. 미국 대표 역시 중국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기를 희망한다 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석유화학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의 OPEC+의 감산 연장 결정에 따른 원유 공급 감소 전망으로 유가 상방압력 확대. 이러한 가운데, 발개위는 가솔린 및 디젤 가격을 톤당 155위안, 150위안 인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과열 업종이었던 TMT(Tech/Media/Telecom)는 차익실현 매출 출회로 조정. 다만, 정부의 AI 산업 육성 기대감은 유효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페트로차이나[601857](+1.83%): OPEC+의 감산 연장 결정에 따른 원유 공급 감소 전망으로 유가 상방압력 확대되며 동사 비롯한 에너지주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장성컴퓨터[000066](-10%): 배당금이 예상보다 낮았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해당 상황은 없다는 입장 표명
2)낭조정보[000977](-10%): 1H23 순이익 60~70% 감소 전망. 기관 매도세 이어지며 주가 하락
📩URL:
https://vo.la/vp0II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o5oI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395.1pt(+0.14%)
→ DIA 순유입: 1D +0.64%, 5D +0.58%
- S&P500 4,510.pt(+0.85%)
→ SPY 순유입: 1D +0.82%, 5D +1.43%
- 나스닥 14,138.6pt(+1.58%)
→ QQQ 순유입: 1D +0.24%, 5D +1.03%
- 러셀2000 1,950.9pt(+0.91%)
→ IWM 순유입: 1D +1.97%, 5D -0.68%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6.1pt(+0.71%)
- iShares MSCI 한국(EWY) $67.(+1.3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1.36pt(+0.6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99.78pt(-0.74%)
▶ NDF 환율(1개월물) 1,265.1(-0.61%)
▶ 유로/달러 1.1226(+0.87%)
< 채권 >
▶ 미 국채 10Y 3.763%(-9.4bp)
▶ 미 국채 2Y 4.63%(-11.6bp)
< 원자재 >
▶ WTI $76.89(+1.5%)
▶ 구리 $8,494.8(+2.57%)
▶ 금 $1,963.8(+0.1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전일에 이어 국채금리가 급락,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탄력적인 상승을 기록. 개장전 펩시와 델타의 실적 호조 역시 긍정적
▷ 6월 P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 0.1%MoM, 0.1%YoY (0.2%MoM, 0.4%YoY), Core 0.1%MoM, 2.4%YoY (0.2%MoM, 2.6%YoY). 헤드라인 YoY 기준 20년 8월 이후 가장 작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며 전월 0.9%YoY 대비해서도 급락을 기록. YoY 기준으로 재화 가격은 -4.4% 하락을 기록했으며, 서비스는 2.3% 기록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재화 가격은 -1.6% → 0.0% 기록. 그 중에서도 식품이 -0.1%로 3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으며, 에너지는 -6.8% → 0.7%로 상승 전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가격은 0.1% → -0.2%로 하락전환. 서비스 가격은 0.2%로 작년 12월부터 0.2% 이하의 수준을 지속. 서비스 내 세부항목인 교역은 0.7% → 0.2%, 운송과 창고비용은 -0.5% → -0.9%로 모두 둔화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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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o5oI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 미국
- 다우 34,395.1pt(+0.14%)
→ DIA 순유입: 1D +0.64%, 5D +0.58%
- S&P500 4,510.pt(+0.85%)
→ SPY 순유입: 1D +0.82%, 5D +1.43%
- 나스닥 14,138.6pt(+1.58%)
→ QQQ 순유입: 1D +0.24%, 5D +1.03%
- 러셀2000 1,950.9pt(+0.91%)
→ IWM 순유입: 1D +1.97%, 5D -0.68%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6.1pt(+0.71%)
- iShares MSCI 한국(EWY) $67.(+1.32%)
→ EWY 순유입: 1D -, 5D -
▶ 유럽
- STOXX600 461.36pt(+0.61%)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99.78pt(-0.74%)
▶ NDF 환율(1개월물) 1,265.1(-0.61%)
▶ 유로/달러 1.1226(+0.87%)
< 채권 >
▶ 미 국채 10Y 3.763%(-9.4bp)
▶ 미 국채 2Y 4.63%(-11.6bp)
< 원자재 >
▶ WTI $76.89(+1.5%)
▶ 구리 $8,494.8(+2.57%)
▶ 금 $1,963.8(+0.11%)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전일에 이어 국채금리가 급락,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탄력적인 상승을 기록. 개장전 펩시와 델타의 실적 호조 역시 긍정적
▷ 6월 P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 0.1%MoM, 0.1%YoY (0.2%MoM, 0.4%YoY), Core 0.1%MoM, 2.4%YoY (0.2%MoM, 2.6%YoY). 헤드라인 YoY 기준 20년 8월 이후 가장 작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며 전월 0.9%YoY 대비해서도 급락을 기록. YoY 기준으로 재화 가격은 -4.4% 하락을 기록했으며, 서비스는 2.3% 기록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재화 가격은 -1.6% → 0.0% 기록. 그 중에서도 식품이 -0.1%로 3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으며, 에너지는 -6.8% → 0.7%로 상승 전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가격은 0.1% → -0.2%로 하락전환. 서비스 가격은 0.2%로 작년 12월부터 0.2% 이하의 수준을 지속. 서비스 내 세부항목인 교역은 0.7% → 0.2%, 운송과 창고비용은 -0.5% → -0.9%로 모두 둔화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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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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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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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도 성장이 시장 대비 아웃퍼폼. 모멘텀 약세
▷ PepsiCo(PEP,+2.4%): 2Q23 실적발표. 매출 $22.32B, EPS $2.09로 컨센(매출 $21.72B, EPS $1.96) 상회. 오가닉 매출상승률 +13%YoY 기록하였으며 이는 라틴아메리카(+19%), 북미지역 프리토-레이 사업부(+14%)가 견인. 간편식품 부문과 음료부문의 판매량은 각각 -3% -1% YoY 하락했지만 가격 상승에 힘입은 실적. CFO는 소비자들이 자동차와 같은 대형 지출은 두려워하는 반면 스낵류엔 관대하다 전함. 또한 PEP 상품들을 ‘부담없는 럭셔리(Affordable luxury)라 칭하며 소비자들에게 남은 약간의 자금이 향하는 곳이라 주장. 반면 가격인상에도 남아있는 소비층들에 비해 저소득층 고객군은 이탈하는 움직임을 포착했음을 언급. FY23 연간 오가닉 매출성장치를 +8%→+10%로, EPS 성장치를 9%→12%로 상향 조정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Delta Airline(DAL,-0.5%): 2Q23 실적발표. 매출 $14.61B, EPS $2.68로 컨센(매출 $14.13B, EPS $2.35) 상회. 2분기 17%YoY 증가한 수용량에도 RASM(이용가능 좌석 마일당 매출)이 +1%YoY증가하며 영업매출이 +19%YoY증가를 기록. CEO는 아직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많은 성장 여력이 남아있음을 강조하며 유럽으로 향하는 미국 소비자 수요가 강하다 전함. 또한 펜데믹 회복과 여름간의 수요 상승에 대한 기대를 표함. 더해 연료가격의 하락으로 비용적 측면에서 변곡점을 지났음을 언급. 3Q23 EPS 예상치를 $2.2~$2.5로 제시하며 컨센($2.06)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 다만 컨콜 이후 항공기 수용량에 대한 이슈가 연장될 것이라 발언한 부분과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YTD 기준 +46% 주가 상승을 보였단 점이 부각되며 주가는 하락
▷ Fastenal(FAST,-3.5%), Alphabet(GOOGL,+4.7%), Nvidia(NVDA,+4.7%), Tesla(TSLA,+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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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 강세
▷ 스타일 별로도 성장이 시장 대비 아웃퍼폼. 모멘텀 약세
▷ PepsiCo(PEP,+2.4%): 2Q23 실적발표. 매출 $22.32B, EPS $2.09로 컨센(매출 $21.72B, EPS $1.96) 상회. 오가닉 매출상승률 +13%YoY 기록하였으며 이는 라틴아메리카(+19%), 북미지역 프리토-레이 사업부(+14%)가 견인. 간편식품 부문과 음료부문의 판매량은 각각 -3% -1% YoY 하락했지만 가격 상승에 힘입은 실적. CFO는 소비자들이 자동차와 같은 대형 지출은 두려워하는 반면 스낵류엔 관대하다 전함. 또한 PEP 상품들을 ‘부담없는 럭셔리(Affordable luxury)라 칭하며 소비자들에게 남은 약간의 자금이 향하는 곳이라 주장. 반면 가격인상에도 남아있는 소비층들에 비해 저소득층 고객군은 이탈하는 움직임을 포착했음을 언급. FY23 연간 오가닉 매출성장치를 +8%→+10%로, EPS 성장치를 9%→12%로 상향 조정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Delta Airline(DAL,-0.5%): 2Q23 실적발표. 매출 $14.61B, EPS $2.68로 컨센(매출 $14.13B, EPS $2.35) 상회. 2분기 17%YoY 증가한 수용량에도 RASM(이용가능 좌석 마일당 매출)이 +1%YoY증가하며 영업매출이 +19%YoY증가를 기록. CEO는 아직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많은 성장 여력이 남아있음을 강조하며 유럽으로 향하는 미국 소비자 수요가 강하다 전함. 또한 펜데믹 회복과 여름간의 수요 상승에 대한 기대를 표함. 더해 연료가격의 하락으로 비용적 측면에서 변곡점을 지났음을 언급. 3Q23 EPS 예상치를 $2.2~$2.5로 제시하며 컨센($2.06)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 다만 컨콜 이후 항공기 수용량에 대한 이슈가 연장될 것이라 발언한 부분과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YTD 기준 +46% 주가 상승을 보였단 점이 부각되며 주가는 하락
▷ Fastenal(FAST,-3.5%), Alphabet(GOOGL,+4.7%), Nvidia(NVDA,+4.7%), Tesla(TSLA,+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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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eBEST China Daily 2023.7.14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36 (+1.26%)
- 선전 성분지수: 11,095 (+1.61%)
- CSI300 지수: 3,898 (+1.4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7 (+1.85%)
- 홍콩 항셍지수: 19,350 (+2.6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43 (+2.60%)
- NASDAC Golden Dragon: 7,259 (+2.55%)
✅증시
실망스러운 6월 수출입 지표는 오히려 추가 정책 기대 자극,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투자심리 개선 요인. 외국인 자금은 135.85억위안 유입, 이는 1/30이후 최대 규모. 후구퉁 68.82억위안 유입, 선구퉁 67.0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6월 수출입 지표 2개월 연속 컨센서스 하회. 수출 -12.4%yoy(컨센서스: -10% yoy, 5월: -7.5%yoy), 수입 -6.8%yoy(컨센서스: -4.1%yoy, -4.5%yoy), 무역수지 706억달러(컨센서스: 749억달러). 한편, 해관총서는 상반기 중국 수출입 규모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평가. 하반기에도 대외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지만, 중국의 경기회복 감안하면 무역 안정화 충분히 실현 가능할 것이라 평가
-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임시 규정' 발표.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자들은 당국에 서비스를 등록하고 제품 출시 전 보안 평가를 수행할 것
- 문화관광부, 1H23 국내 총 여행객 수 +63.9%yoy 증가한 23.84억명(1H19: 30.8억명), 여행 매출 +95.9%yoy 증가한 2.3조위안(2019년: 2.78조위안). 리오프닝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팬데믹 발생 이전보다 부진한 수준. 한편, 여행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다수 OTA 플랫폼은 하계 여행 예약량이 2019년 수준에 근접했다 발표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지난 6월 방중 통한 중국 고위 인사들과 회동에 이어, 인니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ARF 외교장관 회의에서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위원과 24일만에 재회. 미국 국무부는 양측간의 건설적인 대화가 오갔으며, 소통 채널을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중국 1H23 영화표 판매액이 +60%yoy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대비 74.5% 수준까지 회복. 중국 영화 관련주가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여름방학 시즌 돌입에 따른 영화 관람객이 증가 기대감으로 미디어 업종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6월 픽업 트럭 판매량은 4.6만대로 -11.1%yoy 감소. 한편,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측은 6월 자동차 수출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평가. 2021년에는 200만대, 2022년에는 300만대를 기록한 한편, 2023년은 상반기에만 214만대를 기록했다 언급. 아울러 2023년 xEV 판매량은 900만대로 예상(2022년: 688.7만대)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영익지조[002600](+7.72%): 1H23 순이익 +107.75~170.07%yoy 증가 예상. 해외 대형 고객 확보 및 자동차 + 태양광 사업부 강화가 실적 개선 기여
2)절미식품[603517](+6.19%): 1H23 순이익 +131.25~146.46%yoy 증가 예상.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 회복이 매출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섬서석탄[601225](-0.54%): 1H23 순이익 53~56%yoy 감소 예상. 하반기에도 실적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역시 악재 요인
📩URL:
https://vo.la/VOY3H
- 상하이 종합지수: 3,236 (+1.26%)
- 선전 성분지수: 11,095 (+1.61%)
- CSI300 지수: 3,898 (+1.4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7 (+1.85%)
- 홍콩 항셍지수: 19,350 (+2.6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43 (+2.60%)
- NASDAC Golden Dragon: 7,259 (+2.55%)
✅증시
실망스러운 6월 수출입 지표는 오히려 추가 정책 기대 자극,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투자심리 개선 요인. 외국인 자금은 135.85억위안 유입, 이는 1/30이후 최대 규모. 후구퉁 68.82억위안 유입, 선구퉁 67.0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6월 수출입 지표 2개월 연속 컨센서스 하회. 수출 -12.4%yoy(컨센서스: -10% yoy, 5월: -7.5%yoy), 수입 -6.8%yoy(컨센서스: -4.1%yoy, -4.5%yoy), 무역수지 706억달러(컨센서스: 749억달러). 한편, 해관총서는 상반기 중국 수출입 규모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평가. 하반기에도 대외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지만, 중국의 경기회복 감안하면 무역 안정화 충분히 실현 가능할 것이라 평가
-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임시 규정' 발표.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자들은 당국에 서비스를 등록하고 제품 출시 전 보안 평가를 수행할 것
- 문화관광부, 1H23 국내 총 여행객 수 +63.9%yoy 증가한 23.84억명(1H19: 30.8억명), 여행 매출 +95.9%yoy 증가한 2.3조위안(2019년: 2.78조위안). 리오프닝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팬데믹 발생 이전보다 부진한 수준. 한편, 여행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다수 OTA 플랫폼은 하계 여행 예약량이 2019년 수준에 근접했다 발표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지난 6월 방중 통한 중국 고위 인사들과 회동에 이어, 인니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ARF 외교장관 회의에서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위원과 24일만에 재회. 미국 국무부는 양측간의 건설적인 대화가 오갔으며, 소통 채널을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중국 1H23 영화표 판매액이 +60%yoy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대비 74.5% 수준까지 회복. 중국 영화 관련주가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여름방학 시즌 돌입에 따른 영화 관람객이 증가 기대감으로 미디어 업종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6월 픽업 트럭 판매량은 4.6만대로 -11.1%yoy 감소. 한편,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측은 6월 자동차 수출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평가. 2021년에는 200만대, 2022년에는 300만대를 기록한 한편, 2023년은 상반기에만 214만대를 기록했다 언급. 아울러 2023년 xEV 판매량은 900만대로 예상(2022년: 688.7만대)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영익지조[002600](+7.72%): 1H23 순이익 +107.75~170.07%yoy 증가 예상. 해외 대형 고객 확보 및 자동차 + 태양광 사업부 강화가 실적 개선 기여
2)절미식품[603517](+6.19%): 1H23 순이익 +131.25~146.46%yoy 증가 예상.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 회복이 매출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섬서석탄[601225](-0.54%): 1H23 순이익 53~56%yoy 감소 예상. 하반기에도 실적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역시 악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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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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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 증시 >
▶ 미국
- 다우 34,509.pt(+0.33%)
→ DIA 순유입: 1D +0.12%, 5D +0.87%
- S&P500 4,505.4pt(-0.1%)
→ SPY 순유입: 1D -1.47%, 5D -1.29%
- 나스닥 14,113.7pt(-0.18%)
→ QQQ 순유입: 1D +0.57%, 5D +0.93%
- 러셀2000 1,931.1pt(-1.01%)
→ IWM 순유입: 1D -, 5D -0.6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8.05pt(-0.04%)
- iShares MSCI 한국(EWY) $67.2(+0.31%)
→ EWY 순유입: 1D +1.58%, 5D +4.25%
▶ 유럽
- STOXX600 460.83pt(-0.11%)
→ VGK 순유입: 1D -,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99.91pt(+0.14%)
▶ NDF 환율(1개월물) 1,267.4(+0.19%)
▶ 유로/달러 1.1228(+0.02%)
< 채권 >
▶ 미 국채 10Y 3.832%(+6.9bp)
▶ 미 국채 2Y 4.766%(+13.5bp)
< 원자재 >
▶ WTI $75.42(-1.91%)
▶ 구리 $8,663.3(-0.31%)
▶ 금 $1,964.4(+0.03%)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최근 급락했던 금리가 재차 급등함에 따라 증시는 나스닥(-0.18%)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 다우 지수는 +0.33%로 강보합 마감했으며, 최근 강세를 보여왔던 러셀 2000이 -1.01%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 은행업종을 중심으로 2Q23 실적발표 본격화. 개장전 발표된 은행 업종 실적은 대부분 견조했으나, 컨콜에서 예대마진 수혜 감소와 소비자 예치 현금 유출이 언급됨에 따라 상승폭을 반납한 것 역시 약세 요인
▷ 최근 물가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시장은 7월 마지막 인상 기대를 반영하여 국채 금리가 급락을 기록한 바 있음(직전 2 거래일간 US 2Y -24.2bp). 급락했던 국채 금리의 일부 되돌림 현상 +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 + 예상치를 상회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에 2년물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13.5bp)을 기록. 전일 시장은 7월 25bp 마지막 인상 이후 11월 FOMC 동결확률을 73.4%를 반영했으나, 현재는 25bp 인상 확률이 53.1%로 과반 이상을 기록 중에 있음. 2Y 4.77%(+13.5p), 10Y 3.83%(+6.9bp) 기록. 장단기금리차(10Y-2Y)는 -93bp로 전일(-87bp)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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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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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 증시 >
▶ 미국
- 다우 34,509.pt(+0.33%)
→ DIA 순유입: 1D +0.12%, 5D +0.87%
- S&P500 4,505.4pt(-0.1%)
→ SPY 순유입: 1D -1.47%, 5D -1.29%
- 나스닥 14,113.7pt(-0.18%)
→ QQQ 순유입: 1D +0.57%, 5D +0.93%
- 러셀2000 1,931.1pt(-1.01%)
→ IWM 순유입: 1D -, 5D -0.63%
▶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8.05pt(-0.04%)
- iShares MSCI 한국(EWY) $67.2(+0.31%)
→ EWY 순유입: 1D +1.58%, 5D +4.25%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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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K 순유입: 1D -, 5D 0%
< 외환 >
▶ 달러인덱스 99.91pt(+0.14%)
▶ NDF 환율(1개월물) 1,267.4(+0.19%)
▶ 유로/달러 1.1228(+0.02%)
< 채권 >
▶ 미 국채 10Y 3.832%(+6.9bp)
▶ 미 국채 2Y 4.766%(+13.5bp)
< 원자재 >
▶ WTI $75.42(-1.91%)
▶ 구리 $8,663.3(-0.31%)
▶ 금 $1,964.4(+0.03%)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최근 급락했던 금리가 재차 급등함에 따라 증시는 나스닥(-0.18%)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 다우 지수는 +0.33%로 강보합 마감했으며, 최근 강세를 보여왔던 러셀 2000이 -1.01%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 은행업종을 중심으로 2Q23 실적발표 본격화. 개장전 발표된 은행 업종 실적은 대부분 견조했으나, 컨콜에서 예대마진 수혜 감소와 소비자 예치 현금 유출이 언급됨에 따라 상승폭을 반납한 것 역시 약세 요인
▷ 최근 물가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시장은 7월 마지막 인상 기대를 반영하여 국채 금리가 급락을 기록한 바 있음(직전 2 거래일간 US 2Y -24.2bp). 급락했던 국채 금리의 일부 되돌림 현상 +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 + 예상치를 상회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에 2년물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13.5bp)을 기록. 전일 시장은 7월 25bp 마지막 인상 이후 11월 FOMC 동결확률을 73.4%를 반영했으나, 현재는 25bp 인상 확률이 53.1%로 과반 이상을 기록 중에 있음. 2Y 4.77%(+13.5p), 10Y 3.83%(+6.9bp) 기록. 장단기금리차(10Y-2Y)는 -93bp로 전일(-87bp)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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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https://vo.la/r5GMI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필수소비재가 견조. 에너지, 금융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2Q23 실적발표:
▷ JP Morgan(JPM,+0.6%): 매출 $41.3B, EPS $4.37로 컨센(매출 $39.15, EPS $3.96) 상회. 5월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를 포함할 시 2분기 매출 +34%YoY, 순이익 +67%YoY 성장을 기록. 이는 순이자수익이 $21.78B, 비 이자수익이 $19.53B으로 각각 +44%YoY, +25%YoY 증가한 영향. 다만 예금보유량은 FRC로부터 $68B규모가 투입되었음에도 총 $2.4T로 -6%YoY 하락. 대손충당금은 $2.9B으로 전분기 대비 +27%QoQ 증가하며 컨센($2.68B) 상회. CEO 제이미 다이먼은 소비자들의 재정상태와 예상보다 견조한 소비로인한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다만 근원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소비자들이 점차 예치된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전함. 또한 예대마진율로 인한 수혜가 끝나가고 있음을 언급, 예금의 베타가 증가하며 사업부 전반의 가격전가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이유로 제시. 이자 마진율 2.63%→2.62%로 하락. 주가는 실적 호조로 개장 초반 +3%대 상승하였으나 이자 비용증가, 소비자 예치현금 유출, 예대마진 수혜 감소예상 등이 강조되며 상승폭 반납
▷ UnitedHealth(UNH,+7.2%): 매출 $92.9B, EPS $6.14로 컨센(매출 $90.94B, EPS $6.06) 상회. 6월 Goldman Sachs 컨퍼런스에서 코로나 종료로 인해 미뤄졌던 노인층의 의료 활동 재개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가 제기된 것에 비해 양호한 실적이 발표되며 주가 급등. 순이익률은 예상대로 전년동기대비 -0.4%p 감소하며 5.9%를 기록. 다만 건강 보험 부문 매출이 $70.2B기록하며 +16%YoY 성장한 부분이 호실적에 기여. CEO는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더 넓은 소비층에 대한 접근성을 늘린 것이 유효했음을 전함
▷ BlackRock(BLK,-1.6%), State Street(STT,-12.1%), Microsoft(MSFT,+0.8%), Netflix(NFLX,-1.9%), Warner Bros(WBD,-5.3%), Paramount(PARA,-5.1%), Eli Lilly(LLY,+3.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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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필수소비재가 견조. 에너지, 금융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2Q23 실적발표:
▷ JP Morgan(JPM,+0.6%): 매출 $41.3B, EPS $4.37로 컨센(매출 $39.15, EPS $3.96) 상회. 5월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를 포함할 시 2분기 매출 +34%YoY, 순이익 +67%YoY 성장을 기록. 이는 순이자수익이 $21.78B, 비 이자수익이 $19.53B으로 각각 +44%YoY, +25%YoY 증가한 영향. 다만 예금보유량은 FRC로부터 $68B규모가 투입되었음에도 총 $2.4T로 -6%YoY 하락. 대손충당금은 $2.9B으로 전분기 대비 +27%QoQ 증가하며 컨센($2.68B) 상회. CEO 제이미 다이먼은 소비자들의 재정상태와 예상보다 견조한 소비로인한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다만 근원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소비자들이 점차 예치된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전함. 또한 예대마진율로 인한 수혜가 끝나가고 있음을 언급, 예금의 베타가 증가하며 사업부 전반의 가격전가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이유로 제시. 이자 마진율 2.63%→2.62%로 하락. 주가는 실적 호조로 개장 초반 +3%대 상승하였으나 이자 비용증가, 소비자 예치현금 유출, 예대마진 수혜 감소예상 등이 강조되며 상승폭 반납
▷ UnitedHealth(UNH,+7.2%): 매출 $92.9B, EPS $6.14로 컨센(매출 $90.94B, EPS $6.06) 상회. 6월 Goldman Sachs 컨퍼런스에서 코로나 종료로 인해 미뤄졌던 노인층의 의료 활동 재개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가 제기된 것에 비해 양호한 실적이 발표되며 주가 급등. 순이익률은 예상대로 전년동기대비 -0.4%p 감소하며 5.9%를 기록. 다만 건강 보험 부문 매출이 $70.2B기록하며 +16%YoY 성장한 부분이 호실적에 기여. CEO는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더 넓은 소비층에 대한 접근성을 늘린 것이 유효했음을 전함
▷ BlackRock(BLK,-1.6%), State Street(STT,-12.1%), Microsoft(MSFT,+0.8%), Netflix(NFLX,-1.9%), Warner Bros(WBD,-5.3%), Paramount(PARA,-5.1%), Eli Lilly(LLY,+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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