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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4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36 (+1.26%)
- 선전 성분지수: 11,095 (+1.61%)
- CSI300 지수: 3,898 (+1.4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7 (+1.85%)
- 홍콩 항셍지수: 19,350 (+2.6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43 (+2.60%)
- NASDAC Golden Dragon: 7,259 (+2.55%)

증시
실망스러운 6월 수출입 지표는 오히려 추가 정책 기대 자극, SH + SZ 반등 성공. 정부의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투자심리 개선 요인. 외국인 자금은 135.85억위안 유입, 이는 1/30이후 최대 규모. 후구퉁 68.82억위안 유입, 선구퉁 67.0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6월 수출입 지표 2개월 연속 컨센서스 하회. 수출 -12.4%yoy(컨센서스: -10% yoy, 5월: -7.5%yoy), 수입 -6.8%yoy(컨센서스: -4.1%yoy, -4.5%yoy), 무역수지 706억달러(컨센서스: 749억달러). 한편, 해관총서는 상반기 중국 수출입 규모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평가. 하반기에도 대외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지만, 중국의 경기회복 감안하면 무역 안정화 충분히 실현 가능할 것이라 평가
-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임시 규정' 발표.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자들은 당국에 서비스를 등록하고 제품 출시 전 보안 평가를 수행할 것
- 문화관광부, 1H23 국내 총 여행객 수 +63.9%yoy 증가한 23.84억명(1H19: 30.8억명), 여행 매출 +95.9%yoy 증가한 2.3조위안(2019년: 2.78조위안). 리오프닝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팬데믹 발생 이전보다 부진한 수준. 한편, 여행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다수 OTA 플랫폼은 하계 여행 예약량이 2019년 수준에 근접했다 발표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지난 6월 방중 통한 중국 고위 인사들과 회동에 이어, 인니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ARF 외교장관 회의에서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위원과 24일만에 재회. 미국 국무부는 양측간의 건설적인 대화가 오갔으며, 소통 채널을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중국 1H23 영화표 판매액이 +60%yoy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대비 74.5% 수준까지 회복. 중국 영화 관련주가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여름방학 시즌 돌입에 따른 영화 관람객이 증가 기대감으로 미디어 업종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6월 픽업 트럭 판매량은 4.6만대로 -11.1%yoy 감소. 한편, 중국자동차공업협회 측은 6월 자동차 수출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평가. 2021년에는 200만대, 2022년에는 300만대를 기록한 한편, 2023년은 상반기에만 214만대를 기록했다 언급. 아울러 2023년 xEV 판매량은 900만대로 예상(2022년: 688.7만대)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영익지조[002600](+7.72%): 1H23 순이익 +107.75~170.07%yoy 증가 예상. 해외 대형 고객 확보 및 자동차 + 태양광 사업부 강화가 실적 개선 기여
2)절미식품[603517](+6.19%): 1H23 순이익 +131.25~146.46%yoy 증가 예상.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 회복이 매출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섬서석탄[601225](-0.54%): 1H23 순이익 53~56%yoy 감소 예상. 하반기에도 실적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역시 악재 요인

📩URL:
https://vo.la/VOY3H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GMI
* 내부 정책 이슈로

< 증시 >
미국
- 다우 34,509.pt(+0.33%)
→ DIA 순유입: 1D +0.12%, 5D +0.87%
- S&P500 4,505.4pt(-0.1%)
→ SPY 순유입: 1D -1.47%, 5D -1.29%
- 나스닥 14,113.7pt(-0.18%)
→ QQQ 순유입: 1D +0.57%, 5D +0.93%
- 러셀2000 1,931.1pt(-1.01%)
→ IWM 순유입: 1D -, 5D -0.63%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8.05pt(-0.04%)
- iShares MSCI 한국(EWY) $67.2(+0.31%)
→ EWY 순유입: 1D +1.58%, 5D +4.25%

유럽
- STOXX600 460.83pt(-0.11%)
→ VGK 순유입: 1D -, 5D 0%

< 외환 >
달러인덱스 99.91pt(+0.14%)
NDF 환율(1개월물) 1,267.4(+0.19%)
유로/달러 1.1228(+0.02%)

< 채권 >
미 국채 10Y 3.832%(+6.9bp)
미 국채 2Y 4.766%(+13.5bp)

< 원자재 >
WTI $75.42(-1.91%)
구리 $8,663.3(-0.31%)
금 $1,964.4(+0.03%)


<미국 시황>

▷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최근 급락했던 금리가 재차 급등함에 따라 증시는 나스닥(-0.18%)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 다우 지수는 +0.33%로 강보합 마감했으며, 최근 강세를 보여왔던 러셀 2000이 -1.01%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 은행업종을 중심으로 2Q23 실적발표 본격화. 개장전 발표된 은행 업종 실적은 대부분 견조했으나, 컨콜에서 예대마진 수혜 감소와 소비자 예치 현금 유출이 언급됨에 따라 상승폭을 반납한 것 역시 약세 요인

▷ 최근 물가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시장은 7월 마지막 인상 기대를 반영하여 국채 금리가 급락을 기록한 바 있음(직전 2 거래일간 US 2Y -24.2bp). 급락했던 국채 금리의 일부 되돌림 현상 +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 + 예상치를 상회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에 2년물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13.5bp)을 기록. 전일 시장은 7월 25bp 마지막 인상 이후 11월 FOMC 동결확률을 73.4%를 반영했으나, 현재는 25bp 인상 확률이 53.1%로 과반 이상을 기록 중에 있음. 2Y 4.77%(+13.5p), 10Y 3.83%(+6.9bp) 기록. 장단기금리차(10Y-2Y)는 -93bp로 전일(-87bp)비 확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https://vo.la/r5GMI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필수소비재가 견조. 에너지, 금융이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2Q23 실적발표:
▷ JP Morgan(JPM,+0.6%): 매출 $41.3B, EPS $4.37로 컨센(매출 $39.15, EPS $3.96) 상회. 5월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를 포함할 시 2분기 매출 +34%YoY, 순이익 +67%YoY 성장을 기록. 이는 순이자수익이 $21.78B, 비 이자수익이 $19.53B으로 각각 +44%YoY, +25%YoY 증가한 영향. 다만 예금보유량은 FRC로부터 $68B규모가 투입되었음에도 총 $2.4T로 -6%YoY 하락. 대손충당금은 $2.9B으로 전분기 대비 +27%QoQ 증가하며 컨센($2.68B) 상회. CEO 제이미 다이먼은 소비자들의 재정상태와 예상보다 견조한 소비로인한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다만 근원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소비자들이 점차 예치된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전함. 또한 예대마진율로 인한 수혜가 끝나가고 있음을 언급, 예금의 베타가 증가하며 사업부 전반의 가격전가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이유로 제시. 이자 마진율 2.63%→2.62%로 하락. 주가는 실적 호조로 개장 초반 +3%대 상승하였으나 이자 비용증가, 소비자 예치현금 유출, 예대마진 수혜 감소예상 등이 강조되며 상승폭 반납

▷ UnitedHealth(UNH,+7.2%): 매출 $92.9B, EPS $6.14로 컨센(매출 $90.94B, EPS $6.06) 상회. 6월 Goldman Sachs 컨퍼런스에서 코로나 종료로 인해 미뤄졌던 노인층의 의료 활동 재개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가 제기된 것에 비해 양호한 실적이 발표되며 주가 급등. 순이익률은 예상대로 전년동기대비 -0.4%p 감소하며 5.9%를 기록. 다만 건강 보험 부문 매출이 $70.2B기록하며 +16%YoY 성장한 부분이 호실적에 기여. CEO는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더 넓은 소비층에 대한 접근성을 늘린 것이 유효했음을 전함

▷ BlackRock(BLK,-1.6%), State Street(STT,-12.1%), Microsoft(MSFT,+0.8%), Netflix(NFLX,-1.9%), Warner Bros(WBD,-5.3%), Paramount(PARA,-5.1%), Eli Lilly(LLY,+3.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7.17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37 (+0.04%)
- 선전 성분지수: 11,080 (-0.14%)
- CSI300 지수: 3,899 (+0.0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4 (-0.60%)
- 홍콩 항셍지수: 19,413 (+0.33%)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58 (+0.23%)
- NASDAC Golden Dragon: 7,101 (-2.17%)

증시
경제지표가 실망스럽게 집계되는 가운데, 17일 발표 예정인 2분기 GDP 성장률과 6월 실물경제 지표에 대한 경계심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그나마 인민은행의 경기 안정화 위한 추가 부양책 시사한 점이 불확실성 일부 해소시킨 요인. 외국인 자금은 10.45억위안 유입, 후구퉁 11.77억위안 유입, 선구퉁 1.32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올해 디플레이션은 없을 것, CPI는 8월부터 반등하여 연말에는 1%대 예상 2)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필요 시 지급준비율 인하, MLF 인하 등 정책도구 활용할 것 시사 3)부동산경기가 정상화되고 있다 평가, 1H23 개인 부동산 대출은 3.5조위안(YoY +5,100억위안)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1)초대형 도시에 평상시에는 위락시설로 사용하다가 긴급한 시기에는 격리 수용 시설로 전환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 건설 가이드라인 발표. 해당 인프라 건설 위한 민간자본 유치 확대할 것 2)전력사용 피크시즌 도래로 전력 공급 보장 강조 + 화력발전기업 지원 강화할 것
- 6월 부동산업 중장기 대출 +7.1%yoy 증가(MoM +0.2%p, YoY +8.5%yoy)는 긍정적. 다만, 주택가격은 여전히 부진한 흐름. 6월 70대 도시 주택가격 -2.8%yoy, -0.4%mom 둔화(5월: -2.5yoy, -0.2%mom)
- 지난 4일, 중국정부는 돈육가격이 과도하게 낮다 지적하며, 추가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2023년 2차 돈육 비축 실시를 예고한 가운데, 상무부 측은 2만톤 규모 돈육 비축 추진한다 결정
- 창샤시, 자동차 소비 활동 추진. 내연기관차 구매 시 1,000~5,000위안, xEV 구매 시 2,000~6,000위안 보조금 지급(9/30限)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섹터 강세로 통신, 컴퓨터, 미디어 업종 상승 기여. 한편,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측은 생성성 AI 관리 임시 규정 발표. 해당 규정은 지난 4월에 발표된 초안 보다 완화됐다는 평가가 AI 관련주 강세로 연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 배터리 섹터 조정으로 전기설비 업종지수 하락 야기. 태양광 제품 가격 인하가 부담요인으로 작용. 다만, 양호한 6월 xEV 판매량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북방화창[002371](+3.23%): 1H23 순이익 121~155%yoy 증가 예상. 반도체 장비 사업부 시장 점유율 확대가 실적 개선 기여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천사첨단신소재[603517](+6.19%): 1H23 순이익 53~60%yoy 감소 예상. 판가 인하가 실적 둔화 야기
2)건범바이오[300529](-4.54%): 1H23 실적 컨센서스 하회. 순이익 57~71%yoy 감소 예상

📩URL:
https://vo.la/EDvJE
[Market Inside] Commodity Vol.100:
OPEC+의 감산량보다 중요한 감산 기한(0717)

✅️앞으로 마주하게 될 감산 기한 연장 효과
- 7월 5일, OPEC+ 에너지장관들은 제 8회 OPEC 국제 세미나에서 별도 회동. 사우디는 자발적 감산 8월말까지 연장, 러시아도 수출 한시적 감축 결정하며 대응 동참. 일각의 주장과 달리 사우디-러시아간 갈등 해소되며 WTI는 75달러선 재돌파
- 물론 유가의 상방 모멘텀이 본격화됐다 보기는 다소 이른 시점. 명목금리 선행성 감안하면 미국의 운송향 수요는 연말까지 부재. 라니냐의 후퇴로 미국 걸프만의 허리케인발 공급차질 가능성 역시 제한적
- 그럼에도 당사는 2023년 유가를 기존 상저하고 View 유지. 원자재의 선행지표인 반도체 + 경기확산지수 모두 반등 방향. FX 측면에서 Non-US가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것은 달러화의 약세 베팅이자 원자재 가격의 디스카운트 요인 후퇴 암시
- 특히, OPEC+의 조치는 향후 유가 한층 더 강화시킬 부분. 이들은 감산 규모만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감산 기한까지 연장. 이러한 상황에서 수요 회복시 석유 수급은 스퀴즈 불가피. 구조적 공급부족 방향에 주목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9.2pt(WoW +5.52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20.2pt
- 미국 물가지표가 시장 컨센서스 하회하면서 Fed 긴축 우려 해소. 달러인덱스 하락은 원자재 전반 디스카운트 요인 후퇴로 작용
- 에너지 섹터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중단 영향 + 리비아 유전 생산 중단 반영
- 금속 섹터는 중국의 부진한 지표에도 약달러 + 중국의 부동산 추가 부양책가 산업금속 상승 기여
- 농산물 섹터는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7/17限) 불확실성 + 지속된 엘니뇨발 소프트 공급차질 우려로 반등 성공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은/백금 vs. 수익률 하위_석탄/천연고무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leoRV
[Quant Weekly] Vol34. 2Q23 실적시즌 대응: 낙폭 과대 or 이익 모멘텀 우수 종목 선호

- Part1 당사는 하반기가 실적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시기로 판단하는 가운데, 2Q23 실적시즌은 Bottom-out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
① EPS의 선행 지표인 ERR과 EPS Company Revision Ratio는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고, ② 6월 수출 개선과 ③ 무역수지 흑자전환이 그 근거
- Part 2~3 시장에 대한 생각: 2Q23 실적, Bottom-out 과 하반기 이후 실적 둔화 가능성 간의 싸움
이번 주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는 강세 흐름.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와 이에 뒤 따르는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 부각과,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 등이 그 원인. 특히 긴축 우려 완화는 달러 약세로 이어지며 신흥 아시아 증시가 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
- Part 4 펀드 플로우: 아시아 국가 수급 차별화. 인도, 일본 순유입 가속화

URL: https://vo.la/D4glu
[Fed Watcher] Vol. 200 - 디스인플레이션 정책과 중앙은행 재정​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22년 110억달러 손실 기록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후 리스크 이유로 중국 기업 제외

연기금
- 호주 연기금들, 보유 사모자산에 대해 정부 경고
- 미국 주 연기금들, 사모 시장 노출로 '23년 실적 저조할 것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디스인플레이션 정책과 중앙은행 재정 '입니다.
2021년 이후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선진국의 일부 중앙은행들이 대차대조표에 손실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환율과 금리의 상당한 변동성이 있었던 1970년대와 1980년대 동안 10개 선진국의 중앙은행의 재정을 분석합니다. 1980년대의 인플레이션 대책이 실제로 중앙은행의 이익을 증가시켰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신, 중앙은행의 손실은 정책 수단과 과거 통화 정책 결정의 유산의 결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현재 손실이 신뢰성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운영 프레임워크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멕시코가 미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자리를 굳힘 '입니다.
WTO 가입 후 빠르게 대미 무역 규모를 늘리던 중국이 2018년 미국과의 관계 악화로 무역 비중이 감소하며 멕시코가 새로이 미국의 최대교역국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팬데믹 기간 공급망 대란 상황에서 멕시코는 중국이라는 제조업 생산 기지의 대체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은 중간재 생산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제적 관계 변화로 대외무역 관계가 저렴한 가격과 효율성 중시에서 국가 안보 및 공급망 안정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3vA6YT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IU1A

<미국 시장 코멘트>

▷ DOW +0.22%, S&P 500 +0.39%, NASDAQ +0.93%, Russell 2000 +1.0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견조한 경제지표에 따른 소프트랜딩 기대감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반도체 섹터 개별 이슈에 따른 강세가 특징적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 상승하며 강세. 미국반도체 산업협회(SIA)가 중국에 대한 접근성을 유지하고 추가적인 규제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 지난 주말에는 퀄컴, 인텔, 엔비디아 등 미국 반도체 기업 CEO들이 바이든 정부의 대중국 규제 완화를 요구할 것으로 보도된 바 있음. 산업협회 소속 기업 INTC +3.68%, NVDA +2.18%, AMD +2.05%, WOLF +3.55% 등 전반적 강세

▷ 7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10으로 컨센(-4.30)을 상회. 전월(6.60)비 둔화를 기록했으나 2달 연속 확장(0이상) 국면 지속. 제조업들이 지불하고 판매하는 가격은 2020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지불가격 22.0 → 16.7, 판매가 9.0 → 3.9 기록. 하지만 향후 6개월 판매가에 대한 전망은 17.0 → 22.5로 상승. 신규주문은 3.1 → 3.3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재고는 -6 → -10.8로 하락. 고용자 수는 -3.6 → 4.7로 상승전환에 성공

▷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발언. 침체는 예상하지 않는 가운데, 물가를 낮추는 좋은 경로에 있다고 언급. 다만, 중국 지표 부진에 따른 부정적 영향에 대해 우려. 지난 옐런 장관의 방중에서 대중 관세 관련한 일부 기대가 있었음. 하지만, 지난 1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 부과한 관세에 대한 4년 간의 검토가 거의 마무리 중이나, 대중 관세 철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음

▷ WTI -1.68%. 중국 경기지표가 부진함에 따라 하락을 기록. 중국 2Q23 GDP가 6.3%YoY로 컨센(7.3%)을 큰 폭으로 하회. 6월 중국 산업생산은 4.4%YoY로 컨센(2.7%)을 상회했으나, 소매판매가 3.1%YoY로 예상치(3.2%)를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IU1A

<미국 특징주>

▷ Apple(AAPL,+1.7%):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90→$220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지난 5년간 중국이 성장동력으로 작용한 것과 같이 향후 5+년동간 인도 시장이 AAPL의 성장 동인이 될 것이라 주장. 또한 현재 인도의 인구구조변화, 경제 재구성, 디지털화 등의 트렌드가 AAPL에게 그 어느 때보다 유리한 상황임을 강조

▷ Ford(F,-5.9%): 17일 F의 전기 트럭라인인 F-150 라이트닝 가격을 약 -17%가량 인하한다는 소식에 주가 급락. F는 원자재가격 하락과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인하이며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 설명. 또한 차량 대기기간을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다만 시장은 TSLA 사이버트럭, RIVN 등과의 경쟁 심화와 높은 재고수준, 그리고 생산시설 증설에 따른 수요확보 정책이라 평가하며 주가 하락세

▷ AT&T(T,-6.7%), Verizon(VZ,-7.5%): T는 주말 간 JP Morgan등이 투자의견 하향을 한데 이어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22→$16으로 하향조정. 이는 최근 보도된 납 케이블 방치 이슈로 인해 향후 몇 달 또는 더 장기적인 비용이 예상되기 때문. 14일 T, VZ 등 대형 통신사들이 미 전역 독성 납 성분을 방출하는 케이블을 방치하고 있단 소식이 보도되며 책임과 비용에 대한 우려 확산

▷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2.5%): 17일 미국반도체 산업협회(SIA)가 중국에 대한 접근성을 유지해야 하며 추가적 규제에 반대하는 의견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 백악관과의 미팅도 진행하며 바이든 정부에 의지를 전달. 더해 다가오는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ON(+4.7%), INTC(+3.7%), AVGO(+2.5%) 위주로 반도체 업종 강세. SIA는 AMD, INTC, NVDA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소속

▷ Tesla(TSLA,+3.2%): 15일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첫 사이버트럭이 생산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가 상승세. TSLA는 올 초 사이버트럭에 대해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이며 연간 25만대~50만대 생산규모가 될 것이라 예고

▷ Activision Blizzard(ATVI,+3.5%), First Solar(FSL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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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8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09 (-0.87%)
- 선전 성분지수: 11,010 (-0.63%)
- CSI300 지수: 3,867 (-0.8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07 (-0.75%)
- 홍콩 항셍지수: 19,413 (휴장)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58 (휴장)
- NASDAC Golden Dragon: 7,089 (-0.17%)

증시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운 2Q23 GDP 성장률과 6월 실물경제 지표가 경기둔화 우려 확대. 최고치 재경신한 청년실업률 역시 불확실성 자극. 추가 경기 부양에 대한 기다림 속, 인민은행은 MLF 금리 동결 결정, LPR 금리 역시 동결 가능성 높아지며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주요 이슈
- 산업생산을 제외한 경제지표 전반 부진한 흐름 지속. 2Q23 GDP +6.3%yoy(컨센서스: +7.1%yoy, 이전: 4.5%yoy). 6월 산업생산 +4.4%yoy(컨센서스: +2.5%yoy, 이전: +3.5%yoy), 소매판매 +3.1%yoy(컨센서스: +3.3%yoy, 이전: +12.7%yoy), 1~6월 고정자산투자 +3.8%yoy(컨센서스: +3.4%yoy, 이전: +4%yoy), 부동산개발투자 -7.9%yoy(컨센서스: -7.5%yoy, -7.2%yoy). 한편, 국가통계국은 디플레이션 현상은 없을 것이라 주장. 거시정책의 정확성을 제고시킬 것이며, 내수확대에 주력할 것이라 강조
- 청년실업률이 21.3%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 재경신한 가운데, 국가통계국 측은 현재 대학교 졸업시즌이라 계절적으로 실업률이 높아지는 시기라 언급. 역사적 추이 고려 시, 8월부 점차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한편, 각 지방정부에서 대졸자를 위한 고용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언급
- 발개위, xEV 취득세 감면 기간 연장(2023년 → 2027년) 조치에 이어, 새로운 xEV 지원책을 마련할 것 시사. xEV 기업의 경쟁력 + 기술력 제고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xEV 소비 관련 지원책을 계속해서 발표할 것. 한편, 승용차연합회 측은 내연기관차 역시도 세제혜택, 하향(下乡) 등 소비 지원책 필요성을 강조
- 인민은행, 7월 MLF 금리 동결(2.65%), 1,000억위안 규모 만기도래 물량 1,030억위안으로 대응. MLF 금리 동결로 20일 결정되는 LPR 금리 동결 가능성 농후. 한편, 여전히 부진한 경제지표 + 인민은행의 필요 시 정책도구 활용하겠다는 점 감안하면 연내 추가 금리 인하 + 지준율 인하 가능성은 충분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돈육가격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상무부 측의 돈육가격의 추가 하락 예방 위해 2023년 제2차 돈육 비축(2만톤)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양돈농가 마진 개선 기대감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부진한 지표로 석탄 비롯한 경기민감 업종 전반 부진한 흐름. 특히, 석탄 업종은 냉방수요 기대감에도 불구 높은 재고로 가격 약세 지속. 일부 석탄기업들은 마진 축소 개선 감산 + 수입중단 요구하는 상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온씨식품[002714](+1.79%): 정부의 돈육 비축(2만톤)에 따른 돈육 가격 약세 중단 기대감 반영되며 동사 비롯한 양돈기업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웨이얼반도체[603501](-4%): 1H23 순이익 91.51~94.34% 감소할 것이라는 잠정실적이 주가 하락 야기
2)덕방남미[300769](-7.72%): 상반기 적자가 10.4~11.7억위안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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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6%, S&P 500 +0.71%, NASDAQ +0.76%, Russell 2000 +1.26%. 주요 증시 상승 마감. 경기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은행 업종 실적 호조와 개별기업 호재에 따라 증시는 상승폭을 키우며 마감

▷ 6월 소매판매는 0.2%MoM으로 컨센(0.5%)을 하회. 5월 소매판매는 0.3% → 0.5%로 상향조정. 온라인 판매가 1.9% 급증하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외에도 가구점 매출은 1.4% 증가,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매장 매출은 1.1% 증가를 기록. 반면 건축자재 및 정원 장비 공급 업체는 1.2% 하락.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주유소 판매도 1.4% 하락을 기록. 근원 소매판매(자동차, 휘발유, 건축 자재 및 식품 서비스를 제외)는 0.2%MoM로 컨센(0.3%)을 하회하면서 3달 연속 (+)를 기록

▷ 6월 산업생산은 -0.5%MoM으로 컨센(0.0%)을 하회. 자동차 생산량은 지난 5월에 0.8% 증가를 기록했으나 지난달에는 -3.0%로 감소. 내구재는 가전제품, 가구, 카펫 및 자동차 제품 부진에 따라 -2.7%로 감소. 비내구재는 -0.9%로 감소. 가동률은 79.4% → 78.9%로 전월비 하락하며 예상치(79.5%)를 하회. 제조업 생산도 -0.3%로 컨센(0.0%) 하회했으며 전월 수치도 0.1% → -0.2%로 하향조정

▷ 미국의 대중 제재 관련하여 범위가 제한되는 움직임. 블룸버그는 보도를 통해 미국 행정부 대중 제재는 초기 계획 대비 축소되어 대중 투자 제한은 신규 투자에만 국한될 가능성을 제기. 생명공학과 에너지 부문은 제외될 수 있으며, 이러한 규제가 내년까지 발효되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 블룸버그가 진행한 옐런 장관의 인터뷰 역시 해당 내용을 뒷받침. 옐런 장관은 대중 투자 규제의 표적이 반도체, 양자컴퓨터, AI 등 소수 분야로 좁혀질 것이며, 중국에 대한 미국의 투자에 폭넓게 영향을 주거나 중국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통제가 아닐 것이라고 표명

▷ Fedwatch 상 7월 25bp 인상 확률은 99.2%로 집계되며 확실시 되는 모습. 시장은 계속해서 7월 마지막 인상 이후 내년 3월 첫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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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2FQ23 실적발표
▷ Bank of America(BAC,+4.4%): 매출 $25.2B, EPS $0.88로 컨센(매출 $25.02B, EPS $0.84) 상회. 순이자수익은 $14.2B 으로 +14%YoY 성장. 비이자수익은 $11B으로 +8%YoY 증가하였으며 이는 S&T 사업부의 호실적이 IB와 브로커리지의 부진을 상쇄한 영향. 대손충당금은 $1.13B으로 전년동기($571M)대비 두 배가량 상승. 모든 사업부문의 시장점유를 늘려가고 있으며 특히 IB와 S&T에서의 점유 상승을 강조

▷ Morgan Stanley(MS,+6.5%): 매출 $13.5B, EPS $1.24로 컨센(매출 $13.03B, EPS $1.23) 상회하며 주가 상승. 높은 이자수익으로 인한 자산관리 부문 매출이 +16% YoY 상승한 $6.66B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견인. 증권업 매출은 $5.65B으로 -8%YoY 하락했으며 주식 트레이딩은 $2.55B로 컨센($2.37B)상회했으나 채권 부문은 $1.72B로 컨센($1.99B)하회. IB사업부 매출은 $1.08B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 다만 CEO는 은행권 호실적을 이끌어왔던 금리 인상이 종료되고 있음을 언급하였으며 딜 시장의 침체는 여전함을 강조

▷ Charles Schwab(SCHW,+12.6%): 매출 $4.66B, EPS $0.75로 컨센(매출 $4.63B, EPS $0.72) 상회. 고객들이 고금리 계좌로 자산을 이동함에 따라 이자수익 -9.8%YoY 감소하며 전체 매출은 -9%YoY 하락을 기록. 예금보유량 또한 2분기 $102.7B으로 1분기 $106.5B 대비 감소하는 모습. 다만 CFO가 고객자금 유출 속도가 감소하고 있으며 연말부터 다시 수익이 증가할 것이라 발언한 점과 3월 SVB사태로 인해 -30%대의 주가하락을 보였으나 우려 대비 호실적이 발표된 점이 부각되며 주가 급등

▷ Lockheed Martin(LMT,-3.0%): 매출 $16.7B, EPS $6.73로 컨센(매출 $15.92B, EPS $6.45) 상회. 대량의F-35전투기 주문과 미사일 매출에 힘입어 총 매출 +8%YoY 상승. 다만 미 의회에서 ‘24년 방산비 합의에 난항을 겪고있으며 ‘24년 동결이 유력하다는 점과 여전한 공급망 이슈로 LMT의 방산사업부문 전반에 걸친 OPM 하락이 부각되며 주가는 약세

▷ Microsoft(MSFT,+4.0%), Netflix(NFLX,+5.5%), UnitedHealth(UNH,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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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ESG Series] The Impact Vol.4

●Part I.자본시장 선진화와 기업 지배구조 Ⅱ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도전은 계속된다
- 기업 지배구조 중요성의 확대
- 한국 기업지배구조의 현주소

●Part II. Global Issues&Insights
- Global Issues:
당면한 글로벌 기후 적응 과제
-ESG Insights:
-'23년 상반기, -40% 하락한 기후 테크 VC 투자
-트래킹 SDG7, 에너지 경과 보고서 2023

●Part III. ESG Data Mo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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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19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198 (-0.37%)
- 선전 성분지수: 10,973 (-0.34%)
- CSI300 지수: 3,855 (-0.3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01 (-0.31%)
- 홍콩 항셍지수: 19,016 (-2.05)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400 (-2.42)
- NASDAC Golden Dragon: 6,856 (-3.30%)

증시
2분기 GDP 성장률 부진 여파로 증시 약세 지속. 그나마, 정부의 가구 등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지원 강화 의지와 자동차, 전자제품 중심 추가 소비 부양책 마련 예고한 점이 증시 하단 지지. 외국인 자금 87.65억위안 유출, 후구퉁 46.51억위안 유출, 선구퉁 41.15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발개위, 1)내수확대를 위한 추가 소비 부양책 마련 예고. 자동차, 전자제품 관련 소비 지원책과 농촌소비, 소비환경 개선 방면으로 초점이 맞춰질 것 2)민간기업과의 소통 채널 지속 유지 3)철강 산업 구조조정 실시 4)외자 유치를 위한 정책 마련
- 상무부, 가구 소비 확대를 위한 세부 조치 발표. 1)가구 생산기업에 대한 정책 지원 강화 2)친환경 가전제품, 친환경 가구, 친환경 건자재 구매 보조금 지급 3)가구 소비 페스티벌 추진 4)가구/가전제품 하향(下乡) 추진
- 중국 헝다그룹의 2021~2022년 누적 손실 규모가 8,120.3억위안으로 사실상 디폴트 상태에 놓인 가운데, 블룸버그통신은 완다그룹 마저 디폴트 가능성 보도. 완다그룹의 계열사인 완다상업관리집단은 23일 4억달러 규모 채권 만기 도래 앞둔 가운데, 최소 2억달러가 부족한 상황이며 만기까지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지 여전히 불투명하다 설명
- 블룸버그, 미국의 중국 첨단산업 제재 범위 축소 가능성 보도. 생명공학과 에너지 부문은 제외될 수 있으며, 이러한 규제가 내년까지 발효되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 옐런 장관 역시도 대중 투자 규제의 범위가 반도체, 양자컴퓨터, AI 등 소수 분야로 좁혀질 것이며, 미국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중국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통제가 아닐 것이라 표명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발개위는 자동차에 대한 추가 소비 부양책 예고. 이러한 가운데, 승용차연합회 측은 xEV외에도 내연기관차에 대한 세제혜택 등 소비 지원책 필요성을 강조한 점 역시도 자동차 업종에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TMT 업종 높은 변동성 지속되는 모습. AI 관련주 조정 역시 업종 지수 하락 요인. 한편, 상하이시 정부는 빅데이터, 블록체인, IoT, AI 등 첨단기술 발전을 재강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안자동차[000625](+1.54%): 새로운 xEV 모델이 빠른 시일 내로 출시될 것이라 발표. 아울러 2024년 이전까지 동남아와 유럽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 언급
2)청해염화공업[000792](+1.15%): 1H23 순이익 91.51~94.34% 감소할 것이라는 잠정실적이 주가 하락 야기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섬서석탄[601225](-1.10%): 냉방시즌에 따른 전력 수요 기대감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석탄 재고로 석탄 가격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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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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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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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4%, NASDAQ +0.03%, Russell 2000 +0.4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다우 지수는 8 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19년 9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상승세를 기록. 지수 단에서 쏠림이 일부 완화되며 다우와 러셀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 지난 15일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19일 미국 증시는 주택 관련 지표를 제외하고 주요 지표 부재. 2Q23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개별종목 강세에 따른 마이크로 장세가 지속. 특히 최근은 은행권 실적이 대체로 견조하게 발표되며 긍정적인 센티멘트를 주도. 다만, 3대 지수 모두 22년 4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근접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되는 모습. S&P 500 12MF P/E 역시 20배 수준으로 밸류 부담도 일부 상존. 또한, 장 마감 이후 NFLX와 TSLA 실적이 부진하게 발표되며 각각 애프터 마켓에서 -8%, -4%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음

▷ 건축승인건수, 주택착공건수 모두 예상치를 하회. 6월 건축승인건수 -3.7%MoM으로 감소한 144.0만건으로 컨센(149.0만건)하회. 주택착공건수는 -8.0%MoM으로 감소한 143.4만건으로 컨센(148.0만건) 하회

▷ 영국 6월 헤드라인 CPI는 8.7% → 7.9%로 큰 폭 둔화하며 예상치(8.2%)를 하회. MoM 기준으로도 전월(0.7%MoM)비 큰 폭 둔화한 0.1% 기록하며 예상치(0.4%)를 하회. 미국과 마찬가지로 Core CPI 하회폭도 의미있는 수준을 기록. YoY 기준으로 6.9% 기록하며 예상치(7.1%)를 하회했으며, MoM 기준으로도 전월(0.8%)비 둔화된 0.2% 기록하며 예상치(0.4%)를 하회

▷ 반면 유로존 CPI는 헤드라인은 둔화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으나, Core CPI는 전월비 반등하며 예상치를 상회. 유로/달러는 -0.25%로 약세를 보인 반면 달러인덱스는 0.35% 강세를 기록하며 재차 100pt 수준을 상회

▷ 미 국채금리 2Y +0.0bp, 10Y -3.7bp 기록. 2년물 중심으로 국채금리 변동성이 축소되는 모습. 채권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Index는 -4.7%를 기록. Fedwatch 상 7월 25bp 인상 확률은 99.2%. 7/6 40% 수준에 머물렀던 11월 25bp 인상 확률도 현재 26.6%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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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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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Apple(AAPL,+0.7%), Microsoft(MSFT,-1.2%), Alphabet(GOOGL,-1.4%): 19일 AAPL이 자체적인 내부 직원용 AI 툴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APL주가 상승, 365오피스의 AI확장을 시도하는 MSFT는 하락. AAPL는 자체 LLM AI모델인AJax로 업무상 발생하는 AI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계획

▷ Verizon(VZ,+5.3%), AT&T(T,+8.5%): 14일 납 케이블 이슈가 제기되고 급락했던 주가가 회복되는 모습. AT&T CEO가 해당 이슈와 연관된 케이블은 전체의 10% 미만인 부분을 빠르게 해명한 점과 IB들이 최초 예상했던 복구 비용보다 피해 규모가 적다는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 Oppenheimer는 최초 예상했던 피해금액 $5B~$50B에서 $2B~20B으로 예상치를 축소

2FQ23 실적발표
▷ Tesla(TSLA,-0.7%,마감후 +0%대 상승): 매출 $24.93B, EPS $0.91로 컨센(매출 $24.29B, EPS $0.79) 상회. 올 초부터 시작된 가격인하 정책으로 2분기 인도량이 46만6천여대로 역대 최고치 달성하며 총 매출 또한 +47%YoY 상승. 다만 GPM이 전년동기 대비 7.2%p 하락한 18.2%기록하며 컨센(18.8%)을 하회한 것이 주가 상승을 제한. TSLA는 비용절감과 제품개선을 통한 잉여현금 창출에 집중 할 것임을 밝히며 지속적인 확장과 R&D또한 병행될 것이라 강조. 가격인하정책 외에도 배터리와 하드웨어 부품 비용 상승 또한 마진 압박에 기여하고 있으며 TSLA는 생산과 운영 그리고 AI적용된 s/w로 이를 타개할 것이란 계획을 밝힘

▷ ASML(ASML,-5.5%): 매출 $7.76B, EPS $5.54로 컨센(매출 $7.28B, EPS $5.02) 상회. 견조한 수요와 생산 확장으로 매출 +27%YoY, 순이익 +37.6%YoY 증가. ‘23년 연간 매출성장 예상치를 25%→30% 상향조정하였으며 마진율 또한 50%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하며 긍정적 사업 전망을 예고. 다만 CEO가 고객들이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산업 회복이 늦어질 것이라 예상함을 전함. 또한 회복에 형태 또한 불명확한 상황임을 강조

▷ Netflix(NFLX+0.6%,마감후 -6%대 하락), United Airlines(UAL,+0.0%,마감후+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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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7.20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99 (+0.03%)
- 선전 성분지수: 10,933 (-0.37%)
- CSI300 지수: 3,851 (-0.1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77 (-1.06%)
- 홍콩 항셍지수: 18,952 (-0.33)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82 (-0.28)
- NASDAC Golden Dragon: 6,903 (+0.69%)

증시
잇달아 발표되는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에 힘입어 건자재, 부동산 업종 중심 반등 성공,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일부 상쇄.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외국인 투자자 투자 제한 완화 + 민간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약속 역시도 불확실성 해소시키며 증시 하단 지지. 외국인 자금 49.32억위안 유출, 후구퉁 39.6억위안 유출, 선구퉁 9.72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발표 지속. 1)하이난, 첫 주택 구매 시 주택 공적금 + 개인 대출 결합 통한 계약금 지불 2)쿤밍, 1년내 신축 주택 구매한다는 온라인 계약서 서명 + 부동산 취득세 납부 시, 취득세의 50% 보조금 지원, 두자녀는 80%, 세자녀는 100%지원(최대 3만위안). 저소득층, 이주민, 청년 주거난 해소 주력. 다자녀 가정 공적금 대출 한도 최대 30% 상향
- 공신부, 1)자동차, 가구 소비 확대 정책 조속히 실시할 것. 2)자동차, 전기전자, 철강 등 주요 10개 산업의 발전을 위한 가이드라인 조속 수립할 것. 3)xEV, 스마트 가전제품, 친환경 건자재의 하향(下?) 사업 추진
- 중국정부의 앤트그룹에 벌금 부과이래로 민간기업, 특히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정부는 민간기업 지원을 확대한다는 가이드라인 발표. 1)플랫폼기업 지원 강화 통한 고용창출 2)민간기업의 회사채 발행 + 상장 지원 3)인프라 투자 사업에 민간기업 참여 유도
- 상무부, 1)xEV 글로벌 시장 진출 위안 정책 마련 예고 2)외국자본의 진입 제한을 철폐하거나 완화할 것 3)'외국인 투자자 상장사 전략적 투자 관리 방안' 개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상장사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할 것이라 예고

업종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건자재
정부의 주택 건설 보장 + 지속되는 지방정부별 부동산 규제 완화가 건자재, 부동산 업종 견인.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초대형 도시에 공공인프라 건설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 역시 건자재 수요 자극한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설비
태양광, 배터리 업종 낙폭 확대되며 전기설비 업종 지수 하락 야기. 한편, 정부의 xEV 소비 지원 강화 + xEV 해외시장 진출 지원은 배터리 수요 한층 더 강화시킬 요인

종목별 일간수익률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오파인가구[603833](+4.47%): 정부의 가구 소비 지원책 추진에 따른 수혜 기대감 반영되는 모습
2)메이디그룹[000333](+2.45%): 차이나유니콤과 파트너십 체결 통한 5G,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IT 분야 사업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부사강산업인터넷[601138](-1.10%): 인도에 880억루피를 투자하여 공장을 설립하는 소식은 사실무근이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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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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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9KSVk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7%, S&P 500 -0.68%, NASDAQ -2.05%, Russell 2000 -0.8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JNJ, IBM이 실적발표 이후 각각 +6.1%, +2.1% 상승함에 따라 다우는 강보합 마감하며 9거래일 연속 상승. 반면, 나스닥은 2% 넘게 하락하며 타 지수 대비 특히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전일 장 마감 후 부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TSLA, NFLX가 각각 -9.7%, -8.4% 하락하면서 성장주 전반에 부정적 센티멘트가 형성된 배경에서, 지표 발표에 따른 금리 급등으로 성장주 중심의 매물출회가 마감까지 이어졌음

▷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부각된 것과 주택가격이 중간 가격이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 국채금리는 급등, 2Y +7.3bp, 10Y +10.2bp 기록. Fedwatch 상 7월 25bp 인상 확률은 99.6%로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 11월 25bp 추가 인상 확률도 25.3% → 32.1%로 전일비 상승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8만건으로 컨센(24.2만건)을 하회. 4주 전 26.5만건을 기록한 이후 하락 추세를 그리는 중. 다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75.4만건으로 컨센(172.9만건)을 상회하였으며 추세 상 소폭 반등을 기록

▷ 6월 기존주택판매는 -3.3%MoM으로 감소한 416만건으로 컨센(420만건)을 소폭 하회. 판매량은 6월 기록 중에서는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지난 1월 이후 월간 감소폭이 가장 컸음. 다만, 기존주택 중간가격이 41.02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999년 지표 시작 이래 두번째로 높으며, 작년 역대 최고치(41.38만 달러) 대비 0.9% 낮은 수준

▷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3.5로 컨센(-10.0)을 하회. 세부 지수 중 경기동향, 자본지출, 고용률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 신규주문과 지불가격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 6월 미국 선행지수는 -0.7%MoM으로 컨센(-0.6%)을 하회하였으며, 전월(-0.6%) 대비해서도 하락폭 확대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은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

▷ WSJ이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원이 자국 벤처기업들의 중국 첨단기술을 조사 중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2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9KSVk

<미국 특징주>

▷ Tesla(TSLA,-9.7%), Netflix(NFLX,-8.4%): TSLA와 NFLX 모두 20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와 동시 주가 -5~-6% 하락. TSLA는 견조한 2분기 실적이었으나 마진압박에 대한 우려 제기됐으며 NFLX는 가격인하와 확장전략 실패로 매출과 성장성 부진이 부각. 그간의 주가 상승세에 부합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더해 금리 상승과 NFLX, TSLA 실적 실망감, 그리고 TSM발 반도체 업종(-3.1%) 하락으로 부정적 센티 형성되며 MSFT(-2.3%), GOOGL(-2.3%), META(-4.3%), AMZN(-4.0%) 등 빅테크 전반에 매도세 형성. 다만 20일 자체 AI 개발 이슈로 AI 관련 빅테크들과 상반된 주가 흐름 보였던 AAPL(-1.0%)은 낙폭 제한되는 모습

2Q23 실적발표
▷ TSMC(TSM,-5.1%): 매출 $15.68B, EPS $1.14로 컨센(매출 $15.44B, EPS $1.07) 상회. 매출 -13.7% YoY, 순이익 -23.3% YoY 감소하며 4년만의 순이익 감소세를 기록. CFO는 글로벌 경기 상황과 고객들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엔드마켓 수요 부재를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 꼽음. 최대 고객인 AAPL은 2분기 매출 감소를 기록 중. 또한 CEO는 단기적인 AI 관련 수요 증가를 포착했지만 사업의 장기적 주기성을 형성하기엔 부족하다 발언하였으며 애리조나 공장 생산계획이 1년 지연되며 ‘25년으로 연기될 것이라 전함. 이에 2023년 CAPEX 예상치를 기존 $32B~$36B 레인지의 하단이 될 것이라 전망. 3Q23 매출 예상치 또한 $16.7~$17.5B로 컨센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다만 TSM은 반도체 실적이 저점에 도달하였으며 공격적인 3나노 생산과 함께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강조

▷ Johnson&Johnson(JNJ,+6.1%), American Airlines(AAL,-6.2%), IBM(IBM,+2.1%), Zion Bancorp(ZION,+10.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7.21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170 (-0.92%)
- 선전 성분지수: 10,816 (-1.06%)
- CSI300 지수: 3,824 (-0.7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56 (-0.99%)
- 홍콩 항셍지수: 18,928 (-0.33)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364 (-0.28)
- NASDAC Golden Dragon: 6,860 (-0.62%)

증시
정부의 1선 도시 추가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에 힘입어, 소비재 + 부동산 업종은 강세. 다만, 7월말 예정된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전까지 단기 모멘텀이 부재한 점이 부담 요인. 베이징대에서 청년 실업률이 최근 발표치(21.3%)보다 2배 이상 높은 46.5%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 역시 불확실성 가중시킨 요인. 한편, 외국인 자금 3.47억위안 유입, 후구퉁 10.84억위안 유출, 선구퉁 14.31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지난 11일 국무원 산하 최대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에서 추가 부동산 규제 완화를 시사한 가운데, 블룸버그는 중국 당국이 상하이, 베이징 등 1선 도시까지 주택 구매 제한 완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보도. 한편, 중국 부동산 연구기관인 베이커연구원 측은 7월 100대 도시 평균 생애 첫 주택 주담대 금리가 3.90%, 2주택은 4.81%로 각각 YoY -45bp, YoY -25bp 수준이라 발표
- 7월 LPR 금리 동결 (1Y: 3.55, 5Y: 4.20), MLF 금리 동결로 예상된 결과. 낮은 PPI에 따른 실금금리 부담 + 여전히 부진한 경제지표 감안 시, 연내 추가 금리인하 +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충분한 상황. 인민은행 역시도 필요 시 지급준비율 인하 단행할 것이라 시사한바 있음
- 최근 정부가 민간기업과의 소통 통해 이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움직임이 보이는 가운데, 발개위는 민간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과 민간투자를 촉진하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 예고. 한편, 7/21 현지시간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자동차, 전자제품 관련 소비 지원책을 발표할 예정이라 설명
- 중국 청년(16~24세)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차이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대 측에서 청년 실업률이 당국이 발표한 21.3%가 아닌 46.5%에 달할 것이라 분석. 취업, 내집 마련 등을 포기한 '탕핑족'의 비율이 높아졌다 지적. 한편, 청년 실업률은 중국의 졸업시즌(5~7월) 감안하면 추가 상승 충분한 상황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유통
6월 소매판매는 컨센서스 하회. 한편, 레스토랑 소비는 5개월 연속 상승세 유지 중. 정부의 지속되는 부동산 규제 완화 + 소비 부양 의지에 역시 소비재 + 부동산 관련 업종 전반 강세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WSJ, 미국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 측이 자국 벤처기업들 대상으로 중국 첨단기술에 대한 투자를 조사하고 있다 보도.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분야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설명. 이번 조사 목적은 중국 투자를 제한하는 강력한 법안 통과를 돕기 위한 기록 수집 차원이라 언급. 이에 기술주 전반 낙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정오태양능과기[002459](+1.31%): 중국태양광산업협회 측은 2023년 태양광 설치량 가이던스를 95~120GW → 120~140GW로 상향
2)매서의료[300760](+1.12%): 상하이제약홀딩스 측과 파트너십 체결. 의료기기, 소모품, IVD(체외진단) 등 사업부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중과창달소프트[300496](-6.73%)
미국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가 자국 벤처기업들 대상으로 중국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등 첨단기술에 대한 투자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기술주 전반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HIME2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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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v8Gag


▷ DOW +0.01%, S&P 500 +0.03%, NASDAQ -0.22%, Russell 2000 -0.3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번주 예정된 FOMC(25~26일)와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지수는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음. 이날 실적을 발표한 종목들은 대체로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24일 나스닥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을 앞두고 비중 축소가 예정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

▷ 나스닥100 지수의 특별 리밸런싱이 진행될 예정. 2011년 애플로 인한 특별 리밸런싱 이후 12년 만의 특별 리밸런싱으로, 지난 3일 가격을 기준으로 24일 개장 전 적용될 예정. 지수의 4.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들의 가중치 합이 48%가 넘으면 안되나, Magnificent 7 종목들의 비중 합은 7/3 가격 기준 50%를 상회, 이에 해당 종목들의 비중 합을 40% 미만으로 낮추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 특별 리밸런싱으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브로드컴(AVGO)는 +0.95% 상승을 기록. 반면, 비중 축소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NASDAQ 100 지수(+0.2%) 대비 대체로 부진. MSFT -0.89%, AAPL -0.62%, NVDA -2.66%, AMZN +0.03%. 나스닥에 따르면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펀드들의 AUM은 규모가 가장 큰 Invesco QQQ Trust NASDAQ ETF의 $209B을 포함하여 $300B을 상회. 단기적으로 수급적 변동성을 야기할 수는 있겠으나, 장기적 흐름을 바꾸기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 실적을 발표한 종목들 대체로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AXP -3.9%, SLB -2.2%, AN -12.3%. Factset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 500 지수 기업 중 75%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이번주부터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진행될 예정

▷ 미국 백악관 측에서 대중 디리스킹 속도조절을 시사.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1일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확대를 닥치는 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줄곧 대중 규제 중단을 주장해오던 팻 겔싱어 인텔 CEO가 17일 백악관에서 회동을 가졌으며, 대중 추가 규제 중단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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