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 Telegram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5.3K subscribers
67 photos
4 files
1.86K links
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Download Telegram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2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BkG5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7%, S&P 500 -0.64%, NASDAQ -0.55%, Russell 2000 -1.29%. 미국의 2분기 GDP가 컨센을 상회, 근원 PCE 물가(분기)는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시장은 강하게 출발. 하지만 이후 BOJ의 YCC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며 지수는 상승분 모두 반납하며 하락 전환. 다우는 13거래일 만에 하락했으며, 허니웰의 부진한 실적으로 3대 지수 중 가장 약세를 보였음

▷ 미 국채금리는 2Y +7.7bp, 10Y +13.1bp로 상승. 일본 언론에서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수익률곡선통제(YCC) 조정으로 장기 금리가 0.5% 이상으로 일정 부분 상승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장기채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며 장기물 금리가 상승했으며, 지수는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하락전환. 엔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음 달러엔환율 -0.37% 기록

▷ ECB 통화정책회의에서는 25bp 금리인상 단행. 라가르드 총재는 파월 의장과 마찬가지로 9월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정해진 것이 없으며, 데이터 의존적으로 회의별 결정할 것임을 밝혔음. 이전 회의까지 라가르드 총재는 추가 인상을 시사해왔으나, 이번 발언에서는 할 일이 더 남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며 톤 다운된 어조를 보였음. 라가르드 총재의 완화된 발언과 미국의 경기 지표 호조에 유로달러는 -0.97%로 약세를 보였음. 달러인덱스는 +0.87% 강세를 기록

▷ 발표된 미국의 경기 지표는 물가는 둔화되는 가운데 경기는 좋은 그림을 연출. 2Q23 GDP 속보치는 연율 기준 2.4%QoQ로 예상치(1.8%) 상회. 특히, 총 민간투자는 전분기(-11.9%) 대비 대폭 개선된 5.7%를 기록. 개인소비지출은 1.6%로 직전 분기(4.2%) 대비 둔화되었으나 견조한 수준을 기록. 정부지출 2.6%를 기록

▷ 2Q23 PCE 물가는 헤드라인 2.6%를 기록. Core PCE는 3.8%로 예상치(4.0%)를 하회하면서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표 때와 마찬가지로 근원 물가 둔화에 대한 기대심리 자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2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BkG5

<미국 특징주>

▷ 반도체 업종(+1.5%): 전일 장 마감후 발표된 반도체 장비 기업 LRCX(+9.3%)의 가이던스에서 AI 산업 붐에 따른 수요기대감이 비춰지며 ASML(+3.5%) 등이 상승. 또한 금일 마감 후 발표될 INTC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전일 삼성전자 실적발표에서 추가 감산 확대가 언급됨에 따른 반도체 가격 방어 기대감으로 MU(+5.5%), AMAT(+5.1%), QCOM(+1.5%) 등 상승

2Q23 실적발표
▷ Honeywell(HON,-5.7%): 매출 $9.1B, EPS $2.23로 컨센(매출 $9.17B, EPS $2.21)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팬데믹 회복에 따른 항공 수요 회복으로 우주항공부문 매출 +15%YoY 성장하며 $3.34B기록하였으며 산업 소재 및 기술 부문 또한 +6% YoY 상승하며 $2.86B의 매출을 기록. 다만 건축 기술사업부문과 안전/생산성 부문이 각각 -1%, -22%YoY하락하며 총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는데 영향. 2023 연간 매출과 EPS 가이던스의 하단을 상향하며 견조한 항공사업 부문 성장을 강조. 그러나 산업 현장에 많은 제품을 공급하는 안전/생산성 사업 부문 부진에 따른 산업 둔화 우려와 컨센을 하회하는 2분기 실적발표로 주가 급락

▷ Mastercard(MA,-2.0%): 매출 $6.3B, EPS $2.89로 컨센(매출 $6.18B, EPS $2.84) 상회. 전체 달러 거래량은 $2.27T 로 전분기 대비 7.6%QoQ 상승하였으며 여행 수요회복에 따른 크로스보더 거래가 +24%YoY 성장. CEO는 팬데믹 이전 $800달러 수준의 항공비는 현재 $1500이며 크로스보더 여행관련 거래량이 팬데믹 이전 대비 154% 상승하였다 강조. 다만 향후 가이던스 상향과 같은 조정의 부재로 주가 하락을 기록. 이전 가이던스는 낮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예상

▷ Intel(INTC,+0.6%, 마감후 +9%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2.9B, EPS $0.13로 컨센(매출 $12.09B, EPS -$0.04) 상회.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YoY 감소한 수준이지만 컨센 대비 상회하였으며 2개 분기 손실 이후 수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 또한최근 재고 개선과 신규 주문과 같은 PC 시장의 수요 회복 조짐이 포착되고 있음을 강조. CEO는 PC 부문이 다시 건전한 상태로 돌아왔음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
eBEST China Daily 2023.7.28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17 (-0.20%)
- 선전 성분지수: 10,924 (-0.41%)
- CSI300 지수: 3,902 (-0.1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84 (-0.32%)
- 홍콩 항셍지수: 19,639 (+1.4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71 (+1.86%)
- NASDAC Golden Dragon: 7,300 (-1.29%)

증시
정부의 부동산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중심으로 강화된 경기부양 의지는 긍정적. 다만,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산업재 기업 이익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은 37.47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16.12억위안 유입, 선구퉁 21.36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부동산에 대한 부양 의지가 강화된 가운데, 주건부는 부동산 시장 회복 + 주택 실수요 보장 위해, 1)생애 첫 주택 LTV 규제 완화 2)세금 감면 3)다주택 매입 시 과거 대출 상환 여부 확인하지 않는 정책 추진할 것. 이 외에도 주택 건설 보장 업무를 강화할 것 강조
- 국가금융관리감독총국, 경기부양 정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 강조. 내수확대를 위한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요 산업과 취약 산업에 대해서도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회복을 도모할 것
- 국가통계국, 1~6월 산업재 기업 이익 -16.8%yoy(이전: -18.8%yoy). 여전히 부진한 수준이지만 4개월 연속 이익 감소폭 축소. 6월 산업재 기업 이익은 -8.3%yoy(5월: -12.6%yoy)
- 문화관광부, 관광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정책과 조치들을 부단히 보완할 것. 한층 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통한 여행 소비 활성화에 주력할 것 강조
- 공신부, 중소형 혁신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시킬 것이며, 이들의 합법적 권리를 보장할 것이라 강조. 중소형 혁신기업의 가파른 성장을 위한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 약속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철강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재강조된 정부의 초대형 도시 빈민가 재개발 사업 + 공공 인프라 건설 사업 추진은 철강 수요 자극 가능. 정부의 주택 건설 보장 강조한 점 역시도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전자
IDC, 2Q23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6,570만대로 -2.1%yoy 감소. 618 쇼핑 페스티벌에 보조금 지원 등 혜택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판매량이 -5%yoy 감소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브에너지[300014](+2.85%): EA그룹(태국계)와 6GWh 규모 배터리 생산기지 건설 위한 MOU 체결
2)지비바이오[300122](+2.53%): BioFarma(인도네시아계)와 파트너십 체결 통해 결핵 관련 사업부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광대증권[601788](-1.8%): 1H23 순이익은 +13.67%yoy 증가 예상. 한편, 2Q23 순이익은 -0.23%yoy 감소

📩URL:
https://vo.la/DkWkV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73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rhD5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0%, S&P 500 +0.99%, NASDAQ +1.90%, Russell 2000 +1.36%.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이전 거래일 긍정적 지표 확인에도 불구하고 BOJ YCC 조정 가능성이 장중 제기되면서 하락전환한 바 있음. 7월 BOJ 금정위가 마무리되며 시장은 해당 이슈를 소화, 불확실성 완화. 이러한 배경에서 28일 증시는 전 거래일과 마찬가지로 전날에 이어 물가와 임금은 둔화되는 가운데, 경기는 견조한 지표가 발표되며 시장은 상승 마감

▷ 6월 PCE물가는 YoY 기준 예상치를 모두 하회한 가운데, 연준이 주시하는 2Q23 고용비용지수 역시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 PCE는 0.2%MoM, 3.0%YoY (예상치 0.2%MoM, 3.1%YoY), Core PCE 0.2%MoM, 4.1%YoY (예상치 0.2%MoM, 4.2%YoY). 2Q23 고용비용지수는 1.0%QoQ로 예상치(1.1%)를 하회. 이는 2Q21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며 1Q23 1.2%QoQ 대비해서도 둔화를 기록

▷ 6월 개인소득은 0.3%MoM으로 컨센(0.5%)을 하회. 반면 개인지출은 0.5%MoM으로 예상치(0.4%)를 상회. 실질개인소비는 0.4%로 전월(0.1%)비 확대
▷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1.6으로 전월(64.4)비 큰 폭 상승했으나 예상치(72.6)는 하회하는 모습.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와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 각각 76.6, 68.3으로 예상치(77.5, 69.4) 하회

▷ BOJ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는 장기 장단기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 전일 일본 언론에서 YCC 조정으로 장기 금리를 0.5% 이상 수준까지 허용할 가능성을 제기하는 보도가 따르면서 미국 증시를 하락전환 시켰음. 보도된 바와 같이, YCC 운영의 유연화로써 10년물 고정금리를 0.5%→1.0%으로 상향. 장기금리 변동폭은 ±0.5% 목표로 동일하게 설정하되, 지정가 오퍼레이션 대응 레벨을 1.0%로 상향한 것. 달러엔환율은 +1.20% 상승하며 전일 하락을 되돌림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73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rhD5

<미국 특징주>

▷ Intel(INTC,+6.6%):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가이던스와 향후 전망에서 PC 산업 재고 개선과 실적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비춤. PC 산업 저점 통과 센티가 형성되며 주요 PC 피어인 AMD(+1.7%)와 TSM(+1.5%), QCOM(+2.9%), AMAT(+4.0%) 등 반도체 업종 상승세

▷ Meta(META,+4.4%): 스레드의 가입자 이탈에 대해 저커버그가 리텐션율 개선을 위한 강력한 대책 강구 의지를 보이며 우려 축소. 또한 광고수익의 회복을 보였던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는 모습

▷ Ford(F,-3.4%), General Motors(GM,-2.4%): 27일 장 마감후 발표된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예상보다 느린 EV도입 속도로 연간 60만대 생산 목표치 도달이 지연될 것이라 전하며 주가 하락. 기존 ‘23년 말 목표에서 24년 중으로 입장을 수정. 계획 지연으로 인한 마진 압박과 손실 또한 부각되며 GM과 함께 동반 하락세

▷ Golden Dragon China ETF(PGJ,+7.0%): 2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자본시장의 활력과 투자심리 촉진을 주제로 주요 증권사들과 회동을 가짐. 중국 정부 부양책 기대감과 함께 긍정적 센티 형성하며 BIDU(+5.4%), BABA(+5.4%), JD(+6.7%) 등 상승

2Q23 실적발표
▷ Proter&Gamble(PG,+2.8%): 매출 $20.6B, EPS $1.37로 컨센(매출 $19.97B, EPS $1.32) 상회. +7% YoY의 가격 상승과 -1%YoY의 판매량 감소를 기록하며 오가닉 매출 +8%YoY 상승. 뷰티 부문 오가닉 매출이 11%YoY 상승하였으며 모든 사업부문이 +5%이상의 성장을 하며 호실적 견인. GPM은 전년동기대비 3.8%p 개선됐으며 이는 가격 상승, 생산성 증가로 인한 부분이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은 계약 기간에 따라 아직 남아있는 모습

▷ Exxon Mobil(XOM,-1.2%): 매출 $82.91B, EPS $1.94로 컨센(매출 $82.8B, EPS $2.04)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석유, 가스 가격 하락으로 매출 -27% YoY를 기록하였으나 컨센은 상회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7.31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76 (+1.84%)
- 선전 성분지수: 11,100 (+1.62%)
- CSI300 지수: 3,993 (+2.32%)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0 (+1.62%)
- 홍콩 항셍지수: 19,917 (+1.4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808 (+2.07%)
- NASDAC Golden Dragon: 7,810 (+6.97%)

증시
정부의 추가 부동산 규제 완화(LTV 규제 완화 + 세금 감면 + 대출 심사 시 기존 대출 상환 여부 미확인 등)로 경기 회복 기대감 Up. 이러한 가운데, 증권거래세 인하 + T+0 제도 시행 가능성 확산이 증권주 강세로 연결되며 증시 상승폭 확대 기여. 외국인 자금 164.03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83.82억위안 유입, 선구퉁 80.21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상무부, 내수확대 전략과 공급 사이드 개혁의 유기적 결합 추진할 것. 연초에 강조한 '소비 진작의 해'관련 사업 지속 추진 통한 자동차, 가구 소비 재강조. 서비스 소비를 장려할 것이며, 소비 환경 개선시킬 것. 소비 확대를 통한 경제성장 견인 강조. 공신부 역시도 조건에 부합하는 지방정부에게 친환경 가전제품 중심 가전하향 + 이구환신 사업 장려 통해 소비 확대 유도할 것 강조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잇달아 발표. 특히, 1선 도시인 베이징시와 선전시는 관련부처들과 회동을 통해 주택 실수요 보장 지원책 등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이 외에도, 1)쓰촨성 야안시, 판매면적 5만m2, 8만m2, 10만m2 이상 부동산 사업에 각각 20만위안, 40만위안, 60만위안 보조금 지급('24/06限) 2)샨시성 안캉시, 부부 주택 공적금 대출한도 60만위안 → 80만위안 상향, 1인가구는 50만위안 → 60만위안
- 증권시보, 주건부가 부동산 시장 회복 + 주택 실수요 보장 위해 발표한 부동산 규제 완화(1)LTV 규제 완화 2)세금 감면 3)부동산 대출 심사 시 기존 대출 상환 여부 미점검 + 부동산 보유 여부만 확인하는 정책 시행) 강도는 예상을 뛰어넘은 범위였다 평가. 추후 각 지방정부에서 관련된 규제 완화가 잇달아 발표될 것이라 전망
-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 측은 미군이 보유한 무기 재고 일부를 대만에 지원한다고 발표. 미국이 대만에게 무기를 직접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만에 대한 중국의 위협이 지속됨에 따른 결정. 지원 규모는 3.45억달러이며 향후 연간 10억달러 규모의 무기를 지원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증권보험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개선 강조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증권거래세 인하 + T+0 제도 시행 가능성 확산되며 증권주 수혜 기대감 자극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업종 지수는 조정. 한편, 일일 박스오피스 매출 39일 연속 1억위안 돌파는 긍정적 이슈. 지속되는 게임 판호 발급 승인 역시도 게임주에 호재로 연결될 부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인허증권[601881](+10%): 증권거래세 인하 + T+0제도 시행 가능성 확산으로 동사를 비롯한 증권주 전반 강세로 연결
2)오파인가구[603833](+6.03%): 공신부는 '경공업의 안정적 성장 방안(2023~2024)' 발표. 목표치를 1)2023~2024년 경공업 평균 산업생산 +4%yoy 증가 2)관련 기업 매출 25조위안 돌파로 설정. 정부의 가구 등 주택 관련 내구재에 대한 강화된 수비 부양 역시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군정반도체[300223](-9.65%): 1H23 순이익 52.97~60.73%yoy 감소 예상. 부진한 실적이 악재로 작용

📩URL:
https://vo.la/cgZy0
[Fed Watcher] Vol. 202 - 유로존에서 정책 금리가 예금 금리를 결정하는 경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호실적 기록과 중국 투자 유지
- 카타르 국부펀드, 인도 릴라이언스 리테일 인수 고려

연기금
- 뉴저지 주 연기금, 자산 배분 전략 수정
- 버몬트 주 연기금, +7.4% 연간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유로존에서 정책 금리가 예금 금리를 결정하는 경로'입니다.
은행의 예금금리는 경직적이고 중앙은행 정책금리의 변화에 따라 지지부진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예금은 일반적으로 은행부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예금금리의 경직성은 은행의 자금조달비용과 수익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국가 수준에서 긴축기에 대한 금리 조정의 양상을 비교한 결과 팬데믹 이전의 긴축기간과 비교하여 현재의 긴축 기간 정책금리의 영향이 적게 예금금리에 개입합니다. TLTRO가 은행의 예금 유치유인을 제한해 은행이 상대적으로 낮은 예금 금리를 유지하며 과점적인 시장 지위도 정책금리 전달경로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경제 분석을 위한 거대 언어 모델: 4가지 핵심 질문'입니다.
거대 언어 모델은 최근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수행할 수 있는 언어 기반 작업의 범위를 크게 확장했으며 경제학자들에게 새로운 연구 경계를 열 것을 약속했습니다. 본 칼럼은 이러한 모델의 요소를 요약한 다음 경제 연구를 위한 가치를 평가하는 데 핵심적인 네 가지 핵심 질문을 제기합니다. 질문은 (1) 결과의 복제성, (2) 경제 특정 영역에 모델을 적응시키는 것, (3) 투명성과 예측 성공 사이의 상충 관계, (4) 성과 평가에 관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3LJTdq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cvFvq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8%, S&P 500 +0.15%, NASDAQ +0.21%, Russell 2000 +1.09%. 견조한 실적 발표와 굴스비 총재의 낙관적 발언으로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특히 Russell 2000 지수가 강세를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성장지수가 +1.24% 상승하며 가치지수 +0.95% 대비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에 어떤 결정을 할지 정하지 못했다며, 데이터 의존적 입장을 재확인.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이전에 언급했던 침체를 일으키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을 재차 언급. 현재까지 그 선을 고수하고 있고, 현 시점에서 확실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음

▷ 연준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대출 관리자 설문조사(SLOOS)에서 중대형 기업 대상으로 신용조건을 강화했다고 답한 비율은 46% → 49.2%로 증가. 소형 기업 대상 신용조건 강화 응답률도 마찬가지로 46.7% → 49.2%로 증가를 기록. 2020년 팬데믹 당시 피크인 70%을 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금융위기인 1Q09 SLOOS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 이전 1Q23의 대출에 대한 수요는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한 바 있는데, 2Q23은 이전만큼은 아니나 여전히 약세를 유지. 중대형 기업의 수요가 약해졌다고 응답한 은행 비중은 강해졌다고 응답한 비중 대비 51.6%p 많았음. 이는 지난 55.6%p 대비 개선된 것. 소기업의 경우 53.3%p→ 47.5%p

▷ 2Q23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예상치 상회하는 EPS를 발표한 기업의 비율은 80% 수준. 매출을 상회한 기업의 비율은 64%. 2Q23 EPS 예상치는 -6.4%YoY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1주일전 -7.9%YoY 대비 큰 폭 상향 조정된 것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cvFvq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On Semiconductor(ON,+2.5%): 매출 $2.09B, EPS $1.33로 컨센(매출 $2.02B, EPS $1.21) 상회. 기록적인 차량 반도체 매출 +35% YoY, 산업용 반도체 매출 +5%YoY 성장하며 호실적에 기여. CEO는 SiC 반도체에 대한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수요증가가 장기화 될 시 생산라인 확장을 진행할 것이라 발언. 다만 현재는 기존 라인의 마진개선과 효율성 증가에 집중. 강한 차량용, SiC 반도체 수요를 반영, 3Q23 매출 예상치 $2.1B~$2.2B, EPS $1.27~$1.41로 컨센(매출 $2.07B, EPS $1.21)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Western Digital(WDC,+1.3%, 마감후 -1%대 하락): 매출 $2.7B, EPS-$1.98로 컨센(매출 $2.53B, EPS -$2.02) 상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 -18%QoQ 감소하며 총 매출 -5%QoQ하락, 전년동기대비는 -41%YoY 감소. CEO는 사업 최적화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고 소비자와 클라이언트 반도체 부문의 회복이 보이나 클라우드 부문의 재고 이슈가 몇 개 분기 더 지속될 것이라 전망. 3Q23 매출 예상치 $2.55B~$2.75B, EPS -$2.1~-$1.8로 제시
▷ SoFi Tech(SOFI,+19.9%): 매출 $488.8M EPS -$0.06로 컨센(매출 $475.9M, EPS -$0.07) 상회. 58.4만명의 신규 가입자 수로 총 가입자 +44%YoY 증가하며 6.2M명을 기록. 또한 총 예금이 $12.7B로 +26% QoQ 증가하며 호실적에 기여. SOFI는 신규 고신용 대출자들의 유입으로 비용적 측면의 수혜를 언급하며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FY23 연간 EBITDA를 $268M~$288M→$333M~$343M으로 상향하며 컨센($289M)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xon Mobil(XOM,+3.0%), Albemarle(ALB,+2.0%): 31일 블룸버그에서 XOM이 포드, 테슬라, 폭스바겐 등의 그룹과 리튬 공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XOM이 현재 논의 중인 잠재적 리튬 공급자인 ALB 또한 동반 상승. XOM는 화석연료로부터의 전환으로 연간 10만톤의 리튬 생산과 공급 목표를 설정하고 있음

▷ Adobe(ADBE,+3.3%), Johnson&Johnson(JNJ,-4.0%), Hasbro(HAS,+3.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1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91 (+0.46%)
- 선전 성분지수: 11,184 (+0.75%)
- CSI300 지수: 4,015 (+0.5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7 (+0.77%)
- 홍콩 항셍지수: 20,079 (+0.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899 (+1.33%)
- NASDAC Golden Dragon: 7,861 (+0.67%)

증시
정부의 재강화된 부동산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 의지로 증시는 상승세 연장, SH는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3,300pt 돌파하는 모습 연출. 한편, 7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여전히 위축 국면에 위치했으나, 전월치 +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성공. 외국인 자금 93.47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31.58억위안 유입, 선구퉁 93.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발개위, '소비 회복 + 확대 관련 조치'발표. 1)자동차 + 가전제품 관련 소비 부양책 발표. 자동차 추가 구매 제한 조치 금지 + 실시하고 있는 지방정부는 완화할 것 요구. 자동차 이구환신 장려. 2)주택 실수요 보장, 이주민 + 청년 주거난 타개 주력. 노후주거단지 + 초대형 도시 재개발 추진. 3)문화, 스포츠, 관광 등 서비스 소비 확대 4)유급휴가 + 탄력 근무제 장려 5)고용우선 정책 강화. 중산층 비중 확대 주력. 소득 증진 위한 다각화된 방안 마련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1)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 관련된 새로운 정책 마련 예고. 2)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추진. 3)민간투자 활성화 4)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 강조 5)2024년내 종료 예정인 정책에 대한 후속 조치 마련 강조 6)원전 사업(3건) 추진 결정
- 7월 중국통계국 제조업 PMI 49.3(컨센서스: 48.9, 이전: 49). 여전히 위축 국면에 위치해 있으나 컨센서스 + 전월치 상회하며 2개월 연속 반등 성공, 신규주문지수가 큰 폭 반등. 한편, 비제조업 PMI 51.5(컨센서스: 53, 이전: 53.2), 건축업이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4개월 연속 하락하며 부양 필요성 자극
- China Index Academy, 1~7월 Top100 부동산 기업 매출 -4.6%yoy(1~6월: +0.1%yoy). 7월 매출 -34.1%yoy, -33.8%yoy 감소. 1~7월 매출 100억위안 이상 기업 수 YoY -6EA 감소. 한편,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긍정적이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 시차 유의 지적
- 상무부, 국가안보를 이유로 특정 드론 관련 장비에 대해 임시 수출 제한(9/1부). 국가 안보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라 표명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일일 박스오피스 매출 39일 연속 1억위안 돌파, 관련 기업 실적 제고 기대감 Up. 지속되는 게임 판호 발급 역시도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제약/바이오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제약 산업의 부정부패 관련 문제 단속하기 위한 화상 회의 개최 소식으로 불확실성 확대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강룡화성[300759](+7.89%): 1H23 순이익 31~36%yoy 증가,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요 사업부의 꾸준한 매출 성장이 이익 증가로 연결
2)중국중철[601390](+5.10%): 1H23신규 계약 체결 규모 +5.1%yoy증가. 이 중 부동산 관련 사업이 +66.9%yoy 증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항서제약[600276](-9.11%): 정부의 제약 산업 부정부패 단속 소식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 주가 부진. 한편, 동사는 해당 소식과 관련 없다 표명

📩URL:
https://vo.la/TTAqs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BIbz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0%, S&P 500 -0.27%, NASDAQ -0.43%, Russell 2000 -0.4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지표 부진에 따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이 가팔랐던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 중심으로 약보합을 기록. 장 마감후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하향조정함에 따라 미 지수 선물은 -0.4%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음

▷ ISM 제조업지수는 46.4로 예상치(46.8)를 하회. 다만, 전월(46.0)비 상승. 현재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간에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고용(48.1 → 44.4)만 하락. 나머지 생산 46.7 → 48.3, 신규주문 45.6 → 47.3, 생산 46.7 → 48.3, 공급자 운송속도 45.7 → 46.1 모두 상승. 다만 모든 세부항목이 50 아래의 위축 국면을 지속. 공장고용지수는 48.1 → 44.4로 급감하며 20년 7월 이후 최저치 기록

▷ 6월 JOLTs 보고서에 따르면 채용공고 건수는 958.2만건으로 예상치(961.0만건) 하회했으며,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982.4만건 → 961.6만건) 대비해서도 하락. 이는 2021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2022년 3월 이후 둔화 추세 지속. 실업자당 일자리는 1.58 → 1.61개로 소폭 상승. 사직이 급감했는데 이는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으로 노동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고용률은 4.0% → 3.8%로 감소하며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 주로 내구재 제조업과 금융·보험업에 집중되는 모습. 구인율로 5.8%로 전월과 플랫

▷ 미중 고위급 소통 채널 지속. 미국 국무부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미국 방문을 공식 초청. 한편 지난 3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이 이달 말 중국을 방문할 예정. 이는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 존 케리 기후변화 특사에 이어 바이든 행정부의 네 번째 고위급 인사 방문

▷ 장 마감 후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하향조정. 피치는 향후 3년간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와 부채한도 상향 문제 관련 대립이 반복됨을 지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BIbz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Caterpillar(CAT,+8.9%): 매출 $17.3B, EPS $5.55로 컨센(매출 $16.41B, EPS $4.57) 상회. 에너지와 운송사업 부문 매출 $5.7B로 +27%YoY 상승에 총 매출 +21.8%YoY 증가. OPM또한 21.3%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7.5%p 증가한 모습. 에너지와 건설 등의 견조한 엔드마켓 수요와 딜러들이 재고량을 증가시킨 영향이 호실적으로 이어짐. CEO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가 있었지만 MET&T 산업, 엔진, 장비 등의 강한 수요로 가격전가가 가능했음을 언급하며 3분기에도 전년 대비 견조한 실적을 예상. 다만 마진율은 2분기가 최고점일 것이란 전망 제시. 중국에 대해선 약한 건설장비 수요에 대한 경고를 전함. 3Q23 매출에 대해선 두 자릿수 성장과 견조한 마진을 예상, 또한 ME&T 부문의 강한 잉여현금 창출을 전망

▷ AMD(AMD,+2.8%, 마감후 +4%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5.4B, EPS $0.58로 컨센(매출 $5.32B, EPS $0.574) 상회. 매출 -18%YoY, 순이익 -19%YoY 감소. 데이터 센터(-11%YoY), 게이밍(-4%YoY)부문의 실적 방어에도 클라이언트 사업부가 -54%YoY 감소하며 매출 하락을 주. GPM은 46%로 유지. CEO는 4세대 Gen Epyc와 Ryzen 7000의 강한 매출을 강조. 또한 2분기 AI 고객층이 급격히 확대되며 관련 사업 규모가 약 7배가량 커졌음을 언급한 부분이 주가 상승을 주도. 3분기 매출 $5.4B~$6.0B으로 제시하며 중앙치는 컨센($5.85B)을 소폭 하회. GPM은 51%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 Norwegian Cruise Line(NCLH,-12.1%): 매출 $2.2B, EPS $0.3로 컨센(매출 $2.16B, EPS $0.26) 상회.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매출 +85.7%YoY 기록하였으며 일간 크루즈 이용객당 매출 또한 ‘19년도 대비 -15% 상승. 다만 강한 크루즈 수요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비용적 이슈로 FY23 연간 EPS를 $0.75→$0.8로 예상치보다 소폭 상향한 부분이 YTD 기준 +70%대 상승을 보였던 주가 흐름을 만족 시키지 못하며 주가는 급락

▷ Starbucks(SBUX,-0.3%, 마감후 -1.6%), Gap(GPS,+3.1%), American Eagle(AEO,4.3%)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2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91 (+0.00%)
- 선전 성분지수: 11,143 (-0.36%)
- CSI300 지수: 3,998 (-0.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4 (-0.58%)
- 홍콩 항셍지수: 20,011 (-0.3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855 (-0.65%)
- NASDAC Golden Dragon: 7,702 (-2.03%)

증시
정부의 부동산 + 주택 관련 내구재에 대한 세부 부양책 발표는 긍정적.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한 소비 부양책 역시도 증시 하단을 지지한 부분. 다만, 수축 국면으로 재전환된 차이신 제조업 PMI가 증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 93.47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31.58억위안 유입, 선구퉁 93.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2023년 하반기 업무회의 개최. 1)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 온건한 통화정책 지속 추진 2)외환정책 보완 통한 외환시장 안정화 도모 3)주택 건설 보장 지원 위안 대출 기한 연장. 부동산 임대 + 도시 빈민촌 재개발 등에 대한 금융 지원 강화. 도시별 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실시. 개인 주담대 금리 인하 + LTV 규제 완화. 주택 실수요 보장. 상업은행 기존 주담대 금리 인하 유도
- 발개위에서 세분화된 소비 부양책 발표한 가운데, 지방정부에서도 소비 부양책 잇달아 발표. 1)광둥성, 광저우, 선전 지역 자동차 번호판 발급 제한 완화.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급 + 이구환신 정책 추진. xEV 판매 확대 2)장시성, 자동차, 가전제품, 레스토랑, 가구 관련 1억위안 규모 소비쿠폰 발행 예정(2022년: 0.7억위안)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가속화가 언급된 가운데, 중국언론에서는 최근 중국 규제당국이 지방정부 특수채를 9월말전에 발행 완료 + 10월말전에 사용 완료할 것 지시했다 보도(2023년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한도: 3.8조위안)
- 최근 중국정부가 민간기업들과 소통 통해 이들에 대한 지원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발개위는 '민간경제 촉진 조치' 발표. 플랫폼경제 발전 강조, 영세기업 대출 기한 연장 등 28개 세부 조치 포함
- 중소기업 + 수출기업 중심 조사 대상인 차이신 제조업 PMI 수축 국면 재전환.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49.2(컨센서스: 50.1, 6월: 50.5)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철강
중국정부의 강화된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중국 익스포져 높은 철강, 비철금속 등 업종 상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이 외에도 인프라 사업에 활용되는 지방정부 특수채 9월말전까지 발행, 10월말전까지 사용하라는 정부의 지시 역시도 철강 수요 자극 가능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농림어업
정부는 중국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약면담 진행. 한편, 연초부터 돈육 가격은 공급과잉 탓에 부진한 흐름 지속, 이는 양돈기업 마진 우려 자극할 요인. 다만, 중앙정부 + 지방정부의 의 돈육 비축 영향으로 8/1 기준 돈육 도매가격은 전일 대비 +2.2% 상승한 21.26위안/kg로 집계되는 등 최근 반등세 보이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약명강덕신약개발(+4.62%): 1H23 순이익 +14.61%yoy 53.13억위안 기록하며 사상 최고 반기 실적 기록
2)래사혈액제재[002252](+0.98%): 생산 Capa. 확대 위해 16억위안 투자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3.73%):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은 동사를 포함한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이들과 예약 면담 진행

📩URL:
https://vo.la/aRLlT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lFqU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8%, S&P 500 -1.38%, NASDAQ -2.17%, Russell 2000 -1.3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최근 S&P 500 기준 12MF P/E 20.0배 밸류 부담이 잔존한 상황에서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진행되며 이를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최근 상승폭이 가장 컸던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하락폭을 확대. 상승을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로 크게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AI 반도체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낙점되어온 NVDA가 -4.8% 하락을 기록. 전일 장 마감 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며 After Market에서 +4%대 상승을 보이던 AMD 역시 밸류에 대한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전환, -7.0%를 기록

▷ 7월 ADP 비농업고용은 32.4만건으로 예상치(18.9만건)을 대폭 상회. 전월에 이어 서비스 업종이 30.3만명 증가하며 호조를 견인. 특히, 레저·접객이 20.1만명 증가. 다음으로는 천연자원 및 광업이 +4.8만명, IT +3.6만명, 무역, 운송 및 유틸리티 +3.0만명. 제조업 부문은 -3.6만명으로 부진. 임금상승률은 6.4% → 6.2% 둔화를 기록

▷ 직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강등을 단행. 피치는 부채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 갈등 및 막판 협상 등의 리더십 약화와 재정 적자 증가에 대한 우려, 향후 긴축적 신용환경과 투자·소비 둔화에 따른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등을 주요 근거로 제시. 이에 VIX 지수가 +15.5%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2011년 S&P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때의 경우 S&P 500은 하루 -4.8% 하락을 기록했으며, VIX 지수는 +35.4% 상승을 기록한 바 있음. 한편 채권시장은 MOVE 지수가 -1.06% 하락하는데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보였음. 반면, 10년물 국채 금리는 5.45bp 상승하여 직전 고점 수준인 4.08%까지 상승. 2년물 국채 금리는 -2.5bp 하락. 시장은 2011년과 같은 금융 혼란 가능성을 제한적으로 평가하는 의견이 지배적. 다만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는 상존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lFqU

<미국 특징주>

▷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4.4%): 2일 장 마감후 AMD(-7.0%)가 컨센을 소폭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이어 IB들에서 데이터 센터와 PC 부문의 우려와 함께 가이던스에 대해 실망을 표시. 또한 과도한 밸류와 AMD는 아직 혁신이 진행 중임을 강조. 반도체 업종의 과도한 밸류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투자 심리 위축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NVDA(-4.8%), INTC(-3.9%), MRVL(-5.8%) 등 AMD 피어 그룹 위주로 반도체 업종 하락

▷ Apple(AAPL,-1.6%):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과 경기침체에 대한 발언이 이어짐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MSFT(-2.6%), GOOGL(-2.4%), META(-2.6%), AMZN(-2.6%) 등 빅테크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AAPL의 경우 JP Morgan이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90→$235로 상향 조정함과 동시 3분기 호실적을 예상하며 주가는 낙폭을 축소. 하드웨어 사이클에 따른 회복력과 두 자릿수 성장의 서비스 부문을 강조하며 성장세 회복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Qualcomm(QCOM,-2.1%, 마감후 -7%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44B, EPS $1.87로 컨센(매출 $8.51B, EPS $1.81)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스마트폰 반도체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총 매출 -23%YoY 감소. 스마트폰 산업 회복에 대해 비관적 입장을 보이며 3분기 매출 예상치 $8.1B~$8.9B으로 컨센($8.8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주 하락 요인. 더해 60% 이상의 익스포져를 가지는 중국 지역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느린 속도임을 전함. CEO는 회복의 정확한 시점을 예상하긴 어려우나 재고 감소의 흐름이 연말 회복세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 더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량, 네트워크, 컴퓨터 등으로의 사업 다각화 계획을 전함

▷ Paypal(PYPL,-3.1%, 마감후 -7%대 하락), CVS Health(CVS,+3.3%), Kraft Heinz(KHC,+1.2%)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2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62 (-0.89%)
- 선전 성분지수: 11,104 (-0.35%)
- CSI300 지수: 3,970 (-0.70%)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9 (-0.24%)
- 홍콩 항셍지수: 19,517 (-2.4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69 (-2.70%)
- NASDAC Golden Dragon: 7,377 (-4.21%)
 
증시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신용 등급 하향 조정(AAA → AA+)을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위안화 악세 + 외국인 자금 이탈까지 야기하며 증시 불확실성 확대. 그나마 정부의 감세안 연장이 불확실성 일부 상쇄. 정부의 강화된 부동산 부양 강도(주담대 금리 인하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부동산 업종 강세 역시도 증시 낙폭 축소 기여. 외국인 자금 50.19억위안 유출. 이 중 후구퉁 33.79억위안 유출, 선구퉁 1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세무총국, 다수 세제혜택 정책 2027년말까지 연장 결정. 1)연간 과세소득 200만위안 미만 자영업자 대상 개인소득세 절반 감면 2)소규모 증치세 납세자, 소형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자원세, 도시유지건설세, 부동산세, 도시토지사용세, 인지세(증권거래 인지세 제외), 경작지 점용세 절반 감면 3)금융기관은 소형기업,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소규모 대출 제공 통한 이자수익에 대해서 증치세 면제 -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모바일 인터넷 미성년자 모드 구축 가이드라인' 발표. 모바일 단말기에 미성년자 모드 전환 기능 갖춰야 한다고 규정. 미성년자를 연령대별로 구분해 사용 가능 시간 제한하는 기준 제시, 1)8세 미만, 40분이하 2)8~15세, 1시간 이하 3)16~17세, 2시간 이하.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접속 불가능 - 경제참고보, 최근 다수 부처에서 하반기 업무 회의 개최 통해 경기 안정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거시정책 통제력 강화, 내수확대, 기업부담 경감, 부동산 경기 안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평가 - 승용차연합회, 7월 승용차 소매판매량 173.4만대(+5%yoy, -8%mom), 예상치(173만대) 소폭 상회한 수준. 이 중 xEV는 64.7만대(+33%yoy, -3%yoy)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정부의 강화된 부동산 부양 강도(주담대 금리 인하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지속)로 부동산 업종 강세로 연결. 상하이, 베이징 등 1선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 역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유화학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신용 등급 하향 조정(AAA → AA+)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가 하락 야기하며 업종지수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성자동차[601633](+2.27%): 1~7월 xEV 판매량 12.19만대로 +64%yoy 증가. 이 중 7월 xEV 판매량 +163%yoy 증가한 2.89만대로 집계 2)삼일중공업[600031](+0.81%):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가속화 + 정부의 인프라 건설 확대 강조 기대감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3.06%):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은 동사를 포함한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이들과 예약 면담 진행. 주가 약세 연장
 
📩URL:
https://vo.la/NhXyW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FzYz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9%, S&P 500 -0.25%, NASDAQ -0.10%, Russell 2000 -0.28%.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와 여전히 타이트한 노동시장을 시사하는 지표 발표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9.8bp 상승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4.18%)을 기록. 이러한 금리 부담과 더불어 직전 거래일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QCOM(-8.2%), PYPL(-12.3%), ETSY(-13.7%)에 이어 오늘 EXPE(-16.4%)까지 실적발표 후 급락을 기록한 것 역시 부정적 센티멘트로 작용. 장 마감 후에는 실적을 발표한 AAPL과 AMZN은 각각 -2%, +9%대를 기록 중

▷ 고용 관련 지표는 여전히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을 보여주면서 금리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 6월 챌린저 감원보고서는 -42%MoM, -8.2%YoY로 감소한 2.37만건. 이는 11개월 만의 최저치이며, YoY 기준 14개월 만에 첫 역성장을 기록한 것. 기술 부문이 한 달 동안 4,700개의 일자리를 삭감할 계획이며, YTD 14.6만개 일자리 삭감으로 2023년 전체 30%를 차지하며 감원을 주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7만건으로 컨센(22.7만건)에 부합.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70.0만건으로 컨센(170.0만건)에 부합. 두 지표 모두 최근의 둔화 추세 속 소폭 반등을 기록

▷ 2Q23 비농업 생산성은 3.7%QoQ(연율)로 컨센(2.0%)을 상회. 생산량이 2.4% 증가한 반면, 근로시간이 -1.3%로 줄어든 영향. 1Q23 생산성은 -2.1% → -1.2%로 상향조정. 반면, 단위노동비용은 1.6%QoQ(연율)로 컨센(2.6%)을 하회. YoY로는 2.4%을 기록. 1Q23 단위노동비용은 4.2% → 3.3%로 하향조정

▷ 개장 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최근 6월의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언. 다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최근까지의 긴축 정책이 이제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향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7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2.7로 컨센(53.0)을 하회

▷ WTI +2.59%. 사우디가 하루 100만 배럴 자발적 감산을 오는 9월까지로 연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FzYz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Apple(AAPL,-0.7%,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1.8B, EPS $1.26로 컨센(매출 $81.73B, EPS $1.19) 상회. 스마트폰 매출 $39.7B으로 -2.4%YoY 감소를 보인 가운데 QCOM(-8.2%)의 실적부진과 스마트폰 수요우려로 컨센 낮아진 점, 그리고 서비스 매출이 $21.21B으로 +8.2% YoY 상승한 요인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기록하는데 성공. AAPL은 10억명 규모의 서비스 구독자를 확보하며 견조한 사업성을 보인 서비스부문을 강조. CFO는 서비스 수요가 강하다는 것은 견조한 경기 상황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한 애플 생태계를 시사함을 전함. 한편 중국 지역 매출이 +7.9%YoY 성장하며 $15.8B를 기록 컨센($13.6B)을 상회한 부분은 고무적. 다만 북미와 유럽지역의 약한 수요와 스마트폰 산업의 약세를 노출하며 장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 Amazon(AMZN,+0.6%, 마감후 +10%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4B, EPS $0.65로 컨센(매출 $131.45B, EPS $0.35) 상회. 견조한 성장세의 클라우드 사업부(AWS)는 매출 $22.1B, +12%YoY 성장을 기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온라인 매장부문이 +4%YoY 성장과 함께 $53B을 기록한 점이 주가 급등의 주요인. CEO는 지속적인 비용 절감과 서비스 개선을 주요 사업방향으로 강조. 그간 30~40%대의 비용 상승을 보였던 것에 비해 영업비용 7.5%YoY 판매 마케팅 비용 6.5% YoY만을 기록. 개인 사업자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판매자 서비스 수익 증가에 기여한 부분이 특징적. 3Q23 매출 예상치 $138B~$143B, 영업이익 $5.5B~$8.5B으로 컨센(매출 $138.29B, 영업이익 $5.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pedia(EXPE,-16.4%): 매출 $3.36B, EPS $2.89로 컨센(매출 $3.37B, EPS $2.35)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총 예약거래금액이 $27.32B으로 컨센($28.89B)을 하회, 총 매출 +5.7%YoY로 펜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 기록하며 주가 하락세. CEO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도심지역에서의 더 ?은 거주와 더 길어진 휴향지 거주를 선호하고 있음을 언급.

▷ Booking Holdings
▷ Aptiv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4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80 (+0.58%)
- 선전 성분지수: 11,163 (+0.53%)
- CSI300 지수: 4,005 (+0.8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42 (+1.06%)
- 홍콩 항셍지수: 19,421 (-0.4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2 (-0.26%)
- NASDAC Golden Dragon: 7,637 (+3.52%)
 
증시 지속 강화되는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 등 대외 불확실성 일부 상쇄. 특히,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부동산 업종은 강세 연장. 이러한 가운데, 예상치 상회한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역시도 증시에 호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5.43억위안 유입. 후구퉁 5.34억위안 유입, 선구퉁 0.0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온건한 통화정책의 정확성 제고 2)금융 + 재정 + 산업 정책의 유기적 결합 3)민간경제에 금융자원 유도 4)민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5)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추진 + 민간부동산 기업 자금조달 수요 보장. 부동산 경기의 안정적 발전 도모 -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발표. 정저우시, 1)상업은행에 대해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 LTV 규제 완화 유도 통한 주택 소비 촉진 2)대출 심사 시 과거 대출 상환 여부 확인하지 않는 정책 추진. 선전시, 1)주택 공적금 인출 한도 월 납부금의 80%로 상향 예고 2)다자녀 가정 + 미성년자 양육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확대 -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 통계국과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서프라이즈 기록.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1로 집계되며 컨센서스(52.4), 전월치(53.9) 모두 상회 성공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증권보험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세부적으로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7월 월간 수익률 기준 CSI 300 지수는 +4.5% 증가한 반면, 통신업종 지수는 -7.7% 하락.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중. 한편 정부의 디지털 경제 굴기는 여전히 기대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6.05%):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28.26%yoy 증가, 순이익 41.63%yoy 증가, 21년 전체 수준 상회 2)방정증권[601901](+10%):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강조에 따른 증권거래세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동사를 비롯한 증권주 전반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귀주모태주[600519](-3.06%): 주가는 약보합 마감. 한편, 1H23 실적 발표. 매출액 +19.42%yoy, 순이익 +20.76%yoy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URL:
https://vo.la/KBLDC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 DOW -0.43%, S&P 500 -0.53%, NASDAQ -0.36%, Russell 2000 -0.20%. 주요 지수 약보합 기록. 최근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장기물 중심으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 특히, 10년물과 30년물 모두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7월 고용보고서는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시장은 비농업고용 둔화세에 주목하며 10년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2Y -11.7bp, 10Y -14.1bp, 30Y -9.0bp),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의 완화적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증시는 장 초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이내 상승탄력 둔화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 모습

▷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한 반면, 시간당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비농업고용은 18.7만건으로 예상치(20.0만건)를 하회. 6월 수치도 20.9만건 → 18.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생산 부문은 3.1만건 → 1.8만건으로 둔화 추세 지속.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0.6만건 증가에서 0.2만건 감소로 둔화. 서비스 부문은 9.7만건 → 15.4만건으로 증가. 그 중 정보 부문이 0.5만건 감소에서 1.2만건 감소로 둔화세 심화. 서비스 부문 내 임시근로 항목은 가장 빠르게 노동시장을 반영, 3개월 연속 둔화세가 가팔라지며 감소를 기록. 6월 하향조정된 수치(1.3만건 감소 2.0만건 감소) 대비로도 둔화된 2.2만명 감소를 기록. 정부 부문은 5.7만건 → 1.5만건으로 둔화.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로 컨센(0.3%MoM, 4.2%YoY) 상회. 올해 1월부터 4.4% 수준에서 횡보를 기록하고 있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하회, 전월(3.6%)비 0.1%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전월과 동일

▷ 장 초반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는 비교적 비둘기적 발언을 지속

▷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오늘(7일) 첨단기술 관련 미국의 대중국 투자 제한 조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다음날 8일 공식 발표할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8.3%): 이커머스 사업부의 회복과 마진율 개선이 부각된 AMZN은 Morgan Stanley, BofA 등 다수의 IB들이 매수 의견을 발표하며 상승 마감. 다만 AWS 클라우드 사업부문이 클라이언트들의 사업 축소로 과거 20%~50% 성장대비 부진했다는 평가와 현재 안정화 단계라는 평가로 엇갈리며 장 초반 10%대 상승에서 상승폭이 축소

▷ Apple(AAPL, -4.8%): 스마트폰 매출 실망감이 지배한 실적발표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Wedbush, JP Morgan 등이 장기적 성장과 중국시장 회복에 기반한 매수의견 유지를 발표. Wedbush는 팀 쿡이 안정적 소비 환경을 언급한 부분을 강조하며 EM 시장 위주로의 회복을 기대

▷ Snowflake(SNOW,+3.5%): AMZN의 실적발표 중 CEO가 그간의 매크로 환경에 따른 클라우드 시장 최적화와 효율화로 인한 매출성장 둔화흐름에서 최근 고객들의 투자 반등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포착했다 언급. 이에 클라우드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SNOW의 주가 상승세

▷ Tesla(TSLA,-2.1%): 7월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에도 중국 내 차량 인도량이 전월 대비 31%MoM 감소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세. 또한 4일 블룸버그가 중국 BYD를 필두로 한 중국 EV 업체들의 가격 맞불 정책으로 경쟁에서 승리하며 BYD가 글로벌 인도량에서 TSLA를 앞질렀음을 보도하며 부정적 센티를 더함

▷ Paypal(PYPL,-2.2%): Evercore ISI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85→$65로 하향조정. 시장경쟁 심화와 2분기 제기된 마진압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의 제약이 걸릴 것. 또한 최근 증가하는 대출 손실들로 인한 대손충당금 증가로 추가적 마진압박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Fortinet(FTNT,-25.1%), Amgen(AMGN,+5.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