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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02 - 유로존에서 정책 금리가 예금 금리를 결정하는 경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호실적 기록과 중국 투자 유지
- 카타르 국부펀드, 인도 릴라이언스 리테일 인수 고려

연기금
- 뉴저지 주 연기금, 자산 배분 전략 수정
- 버몬트 주 연기금, +7.4% 연간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유로존에서 정책 금리가 예금 금리를 결정하는 경로'입니다.
은행의 예금금리는 경직적이고 중앙은행 정책금리의 변화에 따라 지지부진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예금은 일반적으로 은행부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예금금리의 경직성은 은행의 자금조달비용과 수익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국가 수준에서 긴축기에 대한 금리 조정의 양상을 비교한 결과 팬데믹 이전의 긴축기간과 비교하여 현재의 긴축 기간 정책금리의 영향이 적게 예금금리에 개입합니다. TLTRO가 은행의 예금 유치유인을 제한해 은행이 상대적으로 낮은 예금 금리를 유지하며 과점적인 시장 지위도 정책금리 전달경로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경제 분석을 위한 거대 언어 모델: 4가지 핵심 질문'입니다.
거대 언어 모델은 최근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수행할 수 있는 언어 기반 작업의 범위를 크게 확장했으며 경제학자들에게 새로운 연구 경계를 열 것을 약속했습니다. 본 칼럼은 이러한 모델의 요소를 요약한 다음 경제 연구를 위한 가치를 평가하는 데 핵심적인 네 가지 핵심 질문을 제기합니다. 질문은 (1) 결과의 복제성, (2) 경제 특정 영역에 모델을 적응시키는 것, (3) 투명성과 예측 성공 사이의 상충 관계, (4) 성과 평가에 관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3LJTdq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cvFvq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8%, S&P 500 +0.15%, NASDAQ +0.21%, Russell 2000 +1.09%. 견조한 실적 발표와 굴스비 총재의 낙관적 발언으로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특히 Russell 2000 지수가 강세를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성장지수가 +1.24% 상승하며 가치지수 +0.95% 대비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에 어떤 결정을 할지 정하지 못했다며, 데이터 의존적 입장을 재확인.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이전에 언급했던 침체를 일으키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을 재차 언급. 현재까지 그 선을 고수하고 있고, 현 시점에서 확실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음

▷ 연준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대출 관리자 설문조사(SLOOS)에서 중대형 기업 대상으로 신용조건을 강화했다고 답한 비율은 46% → 49.2%로 증가. 소형 기업 대상 신용조건 강화 응답률도 마찬가지로 46.7% → 49.2%로 증가를 기록. 2020년 팬데믹 당시 피크인 70%을 넘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금융위기인 1Q09 SLOOS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 이전 1Q23의 대출에 대한 수요는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한 바 있는데, 2Q23은 이전만큼은 아니나 여전히 약세를 유지. 중대형 기업의 수요가 약해졌다고 응답한 은행 비중은 강해졌다고 응답한 비중 대비 51.6%p 많았음. 이는 지난 55.6%p 대비 개선된 것. 소기업의 경우 53.3%p→ 47.5%p

▷ 2Q23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예상치 상회하는 EPS를 발표한 기업의 비율은 80% 수준. 매출을 상회한 기업의 비율은 64%. 2Q23 EPS 예상치는 -6.4%YoY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1주일전 -7.9%YoY 대비 큰 폭 상향 조정된 것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cvFvq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On Semiconductor(ON,+2.5%): 매출 $2.09B, EPS $1.33로 컨센(매출 $2.02B, EPS $1.21) 상회. 기록적인 차량 반도체 매출 +35% YoY, 산업용 반도체 매출 +5%YoY 성장하며 호실적에 기여. CEO는 SiC 반도체에 대한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수요증가가 장기화 될 시 생산라인 확장을 진행할 것이라 발언. 다만 현재는 기존 라인의 마진개선과 효율성 증가에 집중. 강한 차량용, SiC 반도체 수요를 반영, 3Q23 매출 예상치 $2.1B~$2.2B, EPS $1.27~$1.41로 컨센(매출 $2.07B, EPS $1.21)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Western Digital(WDC,+1.3%, 마감후 -1%대 하락): 매출 $2.7B, EPS-$1.98로 컨센(매출 $2.53B, EPS -$2.02) 상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 -18%QoQ 감소하며 총 매출 -5%QoQ하락, 전년동기대비는 -41%YoY 감소. CEO는 사업 최적화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고 소비자와 클라이언트 반도체 부문의 회복이 보이나 클라우드 부문의 재고 이슈가 몇 개 분기 더 지속될 것이라 전망. 3Q23 매출 예상치 $2.55B~$2.75B, EPS -$2.1~-$1.8로 제시
▷ SoFi Tech(SOFI,+19.9%): 매출 $488.8M EPS -$0.06로 컨센(매출 $475.9M, EPS -$0.07) 상회. 58.4만명의 신규 가입자 수로 총 가입자 +44%YoY 증가하며 6.2M명을 기록. 또한 총 예금이 $12.7B로 +26% QoQ 증가하며 호실적에 기여. SOFI는 신규 고신용 대출자들의 유입으로 비용적 측면의 수혜를 언급하며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FY23 연간 EBITDA를 $268M~$288M→$333M~$343M으로 상향하며 컨센($289M)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xon Mobil(XOM,+3.0%), Albemarle(ALB,+2.0%): 31일 블룸버그에서 XOM이 포드, 테슬라, 폭스바겐 등의 그룹과 리튬 공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XOM이 현재 논의 중인 잠재적 리튬 공급자인 ALB 또한 동반 상승. XOM는 화석연료로부터의 전환으로 연간 10만톤의 리튬 생산과 공급 목표를 설정하고 있음

▷ Adobe(ADBE,+3.3%), Johnson&Johnson(JNJ,-4.0%), Hasbro(HAS,+3.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1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91 (+0.46%)
- 선전 성분지수: 11,184 (+0.75%)
- CSI300 지수: 4,015 (+0.5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7 (+0.77%)
- 홍콩 항셍지수: 20,079 (+0.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899 (+1.33%)
- NASDAC Golden Dragon: 7,861 (+0.67%)

증시
정부의 재강화된 부동산 +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 의지로 증시는 상승세 연장, SH는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3,300pt 돌파하는 모습 연출. 한편, 7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여전히 위축 국면에 위치했으나, 전월치 +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성공. 외국인 자금 93.47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31.58억위안 유입, 선구퉁 93.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발개위, '소비 회복 + 확대 관련 조치'발표. 1)자동차 + 가전제품 관련 소비 부양책 발표. 자동차 추가 구매 제한 조치 금지 + 실시하고 있는 지방정부는 완화할 것 요구. 자동차 이구환신 장려. 2)주택 실수요 보장, 이주민 + 청년 주거난 타개 주력. 노후주거단지 + 초대형 도시 재개발 추진. 3)문화, 스포츠, 관광 등 서비스 소비 확대 4)유급휴가 + 탄력 근무제 장려 5)고용우선 정책 강화. 중산층 비중 확대 주력. 소득 증진 위한 다각화된 방안 마련
- 리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1)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 관련된 새로운 정책 마련 예고. 2)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추진. 3)민간투자 활성화 4)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 강조 5)2024년내 종료 예정인 정책에 대한 후속 조치 마련 강조 6)원전 사업(3건) 추진 결정
- 7월 중국통계국 제조업 PMI 49.3(컨센서스: 48.9, 이전: 49). 여전히 위축 국면에 위치해 있으나 컨센서스 + 전월치 상회하며 2개월 연속 반등 성공, 신규주문지수가 큰 폭 반등. 한편, 비제조업 PMI 51.5(컨센서스: 53, 이전: 53.2), 건축업이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4개월 연속 하락하며 부양 필요성 자극
- China Index Academy, 1~7월 Top100 부동산 기업 매출 -4.6%yoy(1~6월: +0.1%yoy). 7월 매출 -34.1%yoy, -33.8%yoy 감소. 1~7월 매출 100억위안 이상 기업 수 YoY -6EA 감소. 한편,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긍정적이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 시차 유의 지적
- 상무부, 국가안보를 이유로 특정 드론 관련 장비에 대해 임시 수출 제한(9/1부). 국가 안보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라 표명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일일 박스오피스 매출 39일 연속 1억위안 돌파, 관련 기업 실적 제고 기대감 Up. 지속되는 게임 판호 발급 역시도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제약/바이오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제약 산업의 부정부패 관련 문제 단속하기 위한 화상 회의 개최 소식으로 불확실성 확대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강룡화성[300759](+7.89%): 1H23 순이익 31~36%yoy 증가, 실적 컨센서스 부합. 주요 사업부의 꾸준한 매출 성장이 이익 증가로 연결
2)중국중철[601390](+5.10%): 1H23신규 계약 체결 규모 +5.1%yoy증가. 이 중 부동산 관련 사업이 +66.9%yoy 증가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항서제약[600276](-9.11%): 정부의 제약 산업 부정부패 단속 소식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 주가 부진. 한편, 동사는 해당 소식과 관련 없다 표명

📩URL:
https://vo.la/TTAqs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BIbz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0%, S&P 500 -0.27%, NASDAQ -0.43%, Russell 2000 -0.4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지표 부진에 따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이 가팔랐던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 중심으로 약보합을 기록. 장 마감후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하향조정함에 따라 미 지수 선물은 -0.4%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음

▷ ISM 제조업지수는 46.4로 예상치(46.8)를 하회. 다만, 전월(46.0)비 상승. 현재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간에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중 고용(48.1 → 44.4)만 하락. 나머지 생산 46.7 → 48.3, 신규주문 45.6 → 47.3, 생산 46.7 → 48.3, 공급자 운송속도 45.7 → 46.1 모두 상승. 다만 모든 세부항목이 50 아래의 위축 국면을 지속. 공장고용지수는 48.1 → 44.4로 급감하며 20년 7월 이후 최저치 기록

▷ 6월 JOLTs 보고서에 따르면 채용공고 건수는 958.2만건으로 예상치(961.0만건) 하회했으며,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982.4만건 → 961.6만건) 대비해서도 하락. 이는 2021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2022년 3월 이후 둔화 추세 지속. 실업자당 일자리는 1.58 → 1.61개로 소폭 상승. 사직이 급감했는데 이는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으로 노동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 고용률은 4.0% → 3.8%로 감소하며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 주로 내구재 제조업과 금융·보험업에 집중되는 모습. 구인율로 5.8%로 전월과 플랫

▷ 미중 고위급 소통 채널 지속. 미국 국무부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미국 방문을 공식 초청. 한편 지난 3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이 이달 말 중국을 방문할 예정. 이는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 존 케리 기후변화 특사에 이어 바이든 행정부의 네 번째 고위급 인사 방문

▷ 장 마감 후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하향조정. 피치는 향후 3년간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와 부채한도 상향 문제 관련 대립이 반복됨을 지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BIbz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Caterpillar(CAT,+8.9%): 매출 $17.3B, EPS $5.55로 컨센(매출 $16.41B, EPS $4.57) 상회. 에너지와 운송사업 부문 매출 $5.7B로 +27%YoY 상승에 총 매출 +21.8%YoY 증가. OPM또한 21.3%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7.5%p 증가한 모습. 에너지와 건설 등의 견조한 엔드마켓 수요와 딜러들이 재고량을 증가시킨 영향이 호실적으로 이어짐. CEO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가 있었지만 MET&T 산업, 엔진, 장비 등의 강한 수요로 가격전가가 가능했음을 언급하며 3분기에도 전년 대비 견조한 실적을 예상. 다만 마진율은 2분기가 최고점일 것이란 전망 제시. 중국에 대해선 약한 건설장비 수요에 대한 경고를 전함. 3Q23 매출에 대해선 두 자릿수 성장과 견조한 마진을 예상, 또한 ME&T 부문의 강한 잉여현금 창출을 전망

▷ AMD(AMD,+2.8%, 마감후 +4%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5.4B, EPS $0.58로 컨센(매출 $5.32B, EPS $0.574) 상회. 매출 -18%YoY, 순이익 -19%YoY 감소. 데이터 센터(-11%YoY), 게이밍(-4%YoY)부문의 실적 방어에도 클라이언트 사업부가 -54%YoY 감소하며 매출 하락을 주. GPM은 46%로 유지. CEO는 4세대 Gen Epyc와 Ryzen 7000의 강한 매출을 강조. 또한 2분기 AI 고객층이 급격히 확대되며 관련 사업 규모가 약 7배가량 커졌음을 언급한 부분이 주가 상승을 주도. 3분기 매출 $5.4B~$6.0B으로 제시하며 중앙치는 컨센($5.85B)을 소폭 하회. GPM은 51%로 개선될 것이라 전망

▷ Norwegian Cruise Line(NCLH,-12.1%): 매출 $2.2B, EPS $0.3로 컨센(매출 $2.16B, EPS $0.26) 상회.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매출 +85.7%YoY 기록하였으며 일간 크루즈 이용객당 매출 또한 ‘19년도 대비 -15% 상승. 다만 강한 크루즈 수요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비용적 이슈로 FY23 연간 EPS를 $0.75→$0.8로 예상치보다 소폭 상향한 부분이 YTD 기준 +70%대 상승을 보였던 주가 흐름을 만족 시키지 못하며 주가는 급락

▷ Starbucks(SBUX,-0.3%, 마감후 -1.6%), Gap(GPS,+3.1%), American Eagle(AEO,4.3%)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2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91 (+0.00%)
- 선전 성분지수: 11,143 (-0.36%)
- CSI300 지수: 3,998 (-0.4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4 (-0.58%)
- 홍콩 항셍지수: 20,011 (-0.34%)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855 (-0.65%)
- NASDAC Golden Dragon: 7,702 (-2.03%)

증시
정부의 부동산 + 주택 관련 내구재에 대한 세부 부양책 발표는 긍정적.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한 소비 부양책 역시도 증시 하단을 지지한 부분. 다만, 수축 국면으로 재전환된 차이신 제조업 PMI가 증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외국인 자금 93.47억위안 유입. 이 중 후구퉁 31.58억위안 유입, 선구퉁 93.47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2023년 하반기 업무회의 개최. 1)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 + 온건한 통화정책 지속 추진 2)외환정책 보완 통한 외환시장 안정화 도모 3)주택 건설 보장 지원 위안 대출 기한 연장. 부동산 임대 + 도시 빈민촌 재개발 등에 대한 금융 지원 강화. 도시별 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실시. 개인 주담대 금리 인하 + LTV 규제 완화. 주택 실수요 보장. 상업은행 기존 주담대 금리 인하 유도
- 발개위에서 세분화된 소비 부양책 발표한 가운데, 지방정부에서도 소비 부양책 잇달아 발표. 1)광둥성, 광저우, 선전 지역 자동차 번호판 발급 제한 완화.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급 + 이구환신 정책 추진. xEV 판매 확대 2)장시성, 자동차, 가전제품, 레스토랑, 가구 관련 1억위안 규모 소비쿠폰 발행 예정(2022년: 0.7억위안)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가속화가 언급된 가운데, 중국언론에서는 최근 중국 규제당국이 지방정부 특수채를 9월말전에 발행 완료 + 10월말전에 사용 완료할 것 지시했다 보도(2023년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한도: 3.8조위안)
- 최근 중국정부가 민간기업들과 소통 통해 이들에 대한 지원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발개위는 '민간경제 촉진 조치' 발표. 플랫폼경제 발전 강조, 영세기업 대출 기한 연장 등 28개 세부 조치 포함
- 중소기업 + 수출기업 중심 조사 대상인 차이신 제조업 PMI 수축 국면 재전환.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49.2(컨센서스: 50.1, 6월: 50.5)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철강
중국정부의 강화된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중국 익스포져 높은 철강, 비철금속 등 업종 상방압력 확대되는 모습. 이 외에도 인프라 사업에 활용되는 지방정부 특수채 9월말전까지 발행, 10월말전까지 사용하라는 정부의 지시 역시도 철강 수요 자극 가능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농림어업
정부는 중국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약면담 진행. 한편, 연초부터 돈육 가격은 공급과잉 탓에 부진한 흐름 지속, 이는 양돈기업 마진 우려 자극할 요인. 다만, 중앙정부 + 지방정부의 의 돈육 비축 영향으로 8/1 기준 돈육 도매가격은 전일 대비 +2.2% 상승한 21.26위안/kg로 집계되는 등 최근 반등세 보이는 모습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약명강덕신약개발(+4.62%): 1H23 순이익 +14.61%yoy 53.13억위안 기록하며 사상 최고 반기 실적 기록
2)래사혈액제재[002252](+0.98%): 생산 Capa. 확대 위해 16억위안 투자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3.73%):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은 동사를 포함한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이들과 예약 면담 진행

📩URL:
https://vo.la/aRLlT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lFqU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8%, S&P 500 -1.38%, NASDAQ -2.17%, Russell 2000 -1.3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최근 S&P 500 기준 12MF P/E 20.0배 밸류 부담이 잔존한 상황에서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진행되며 이를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최근 상승폭이 가장 컸던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하락폭을 확대. 상승을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로 크게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AI 반도체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낙점되어온 NVDA가 -4.8% 하락을 기록. 전일 장 마감 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며 After Market에서 +4%대 상승을 보이던 AMD 역시 밸류에 대한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전환, -7.0%를 기록

▷ 7월 ADP 비농업고용은 32.4만건으로 예상치(18.9만건)을 대폭 상회. 전월에 이어 서비스 업종이 30.3만명 증가하며 호조를 견인. 특히, 레저·접객이 20.1만명 증가. 다음으로는 천연자원 및 광업이 +4.8만명, IT +3.6만명, 무역, 운송 및 유틸리티 +3.0만명. 제조업 부문은 -3.6만명으로 부진. 임금상승률은 6.4% → 6.2% 둔화를 기록

▷ 직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로 강등을 단행. 피치는 부채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 갈등 및 막판 협상 등의 리더십 약화와 재정 적자 증가에 대한 우려, 향후 긴축적 신용환경과 투자·소비 둔화에 따른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등을 주요 근거로 제시. 이에 VIX 지수가 +15.5%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2011년 S&P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때의 경우 S&P 500은 하루 -4.8% 하락을 기록했으며, VIX 지수는 +35.4% 상승을 기록한 바 있음. 한편 채권시장은 MOVE 지수가 -1.06% 하락하는데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보였음. 반면, 10년물 국채 금리는 5.45bp 상승하여 직전 고점 수준인 4.08%까지 상승. 2년물 국채 금리는 -2.5bp 하락. 시장은 2011년과 같은 금융 혼란 가능성을 제한적으로 평가하는 의견이 지배적. 다만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는 상존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lFqU

<미국 특징주>

▷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4.4%): 2일 장 마감후 AMD(-7.0%)가 컨센을 소폭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이어 IB들에서 데이터 센터와 PC 부문의 우려와 함께 가이던스에 대해 실망을 표시. 또한 과도한 밸류와 AMD는 아직 혁신이 진행 중임을 강조. 반도체 업종의 과도한 밸류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투자 심리 위축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NVDA(-4.8%), INTC(-3.9%), MRVL(-5.8%) 등 AMD 피어 그룹 위주로 반도체 업종 하락

▷ Apple(AAPL,-1.6%):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과 경기침체에 대한 발언이 이어짐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MSFT(-2.6%), GOOGL(-2.4%), META(-2.6%), AMZN(-2.6%) 등 빅테크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AAPL의 경우 JP Morgan이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90→$235로 상향 조정함과 동시 3분기 호실적을 예상하며 주가는 낙폭을 축소. 하드웨어 사이클에 따른 회복력과 두 자릿수 성장의 서비스 부문을 강조하며 성장세 회복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Qualcomm(QCOM,-2.1%, 마감후 -7%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44B, EPS $1.87로 컨센(매출 $8.51B, EPS $1.81)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스마트폰 반도체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총 매출 -23%YoY 감소. 스마트폰 산업 회복에 대해 비관적 입장을 보이며 3분기 매출 예상치 $8.1B~$8.9B으로 컨센($8.8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주 하락 요인. 더해 60% 이상의 익스포져를 가지는 중국 지역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느린 속도임을 전함. CEO는 회복의 정확한 시점을 예상하긴 어려우나 재고 감소의 흐름이 연말 회복세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 더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량, 네트워크, 컴퓨터 등으로의 사업 다각화 계획을 전함

▷ Paypal(PYPL,-3.1%, 마감후 -7%대 하락), CVS Health(CVS,+3.3%), Kraft Heinz(KHC,+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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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2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62 (-0.89%)
- 선전 성분지수: 11,104 (-0.35%)
- CSI300 지수: 3,970 (-0.70%)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19 (-0.24%)
- 홍콩 항셍지수: 19,517 (-2.4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69 (-2.70%)
- NASDAC Golden Dragon: 7,377 (-4.21%)
 
증시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신용 등급 하향 조정(AAA → AA+)을 빌미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위안화 악세 + 외국인 자금 이탈까지 야기하며 증시 불확실성 확대. 그나마 정부의 감세안 연장이 불확실성 일부 상쇄. 정부의 강화된 부동산 부양 강도(주담대 금리 인하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부동산 업종 강세 역시도 증시 낙폭 축소 기여. 외국인 자금 50.19억위안 유출. 이 중 후구퉁 33.79억위안 유출, 선구퉁 16.4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재정부, 세무총국, 다수 세제혜택 정책 2027년말까지 연장 결정. 1)연간 과세소득 200만위안 미만 자영업자 대상 개인소득세 절반 감면 2)소규모 증치세 납세자, 소형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자원세, 도시유지건설세, 부동산세, 도시토지사용세, 인지세(증권거래 인지세 제외), 경작지 점용세 절반 감면 3)금융기관은 소형기업,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소규모 대출 제공 통한 이자수익에 대해서 증치세 면제 -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모바일 인터넷 미성년자 모드 구축 가이드라인' 발표. 모바일 단말기에 미성년자 모드 전환 기능 갖춰야 한다고 규정. 미성년자를 연령대별로 구분해 사용 가능 시간 제한하는 기준 제시, 1)8세 미만, 40분이하 2)8~15세, 1시간 이하 3)16~17세, 2시간 이하.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접속 불가능 - 경제참고보, 최근 다수 부처에서 하반기 업무 회의 개최 통해 경기 안정화 정책 잇달아 발표 중. 거시정책 통제력 강화, 내수확대, 기업부담 경감, 부동산 경기 안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평가 - 승용차연합회, 7월 승용차 소매판매량 173.4만대(+5%yoy, -8%mom), 예상치(173만대) 소폭 상회한 수준. 이 중 xEV는 64.7만대(+33%yoy, -3%yoy)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부동산 정부의 강화된 부동산 부양 강도(주담대 금리 인하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지속)로 부동산 업종 강세로 연결. 상하이, 베이징 등 1선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 역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유화학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신용 등급 하향 조정(AAA → AA+)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가 하락 야기하며 업종지수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장성자동차[601633](+2.27%): 1~7월 xEV 판매량 12.19만대로 +64%yoy 증가. 이 중 7월 xEV 판매량 +163%yoy 증가한 2.89만대로 집계 2)삼일중공업[600031](+0.81%):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가속화 + 정부의 인프라 건설 확대 강조 기대감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3.06%):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은 동사를 포함한 4대 양돈기업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이들과 예약 면담 진행. 주가 약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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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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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9%, S&P 500 -0.25%, NASDAQ -0.10%, Russell 2000 -0.28%. 미국 주요 지수는 약보합 마감.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와 여전히 타이트한 노동시장을 시사하는 지표 발표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9.8bp 상승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4.18%)을 기록. 이러한 금리 부담과 더불어 직전 거래일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QCOM(-8.2%), PYPL(-12.3%), ETSY(-13.7%)에 이어 오늘 EXPE(-16.4%)까지 실적발표 후 급락을 기록한 것 역시 부정적 센티멘트로 작용. 장 마감 후에는 실적을 발표한 AAPL과 AMZN은 각각 -2%, +9%대를 기록 중

▷ 고용 관련 지표는 여전히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을 보여주면서 금리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 6월 챌린저 감원보고서는 -42%MoM, -8.2%YoY로 감소한 2.37만건. 이는 11개월 만의 최저치이며, YoY 기준 14개월 만에 첫 역성장을 기록한 것. 기술 부문이 한 달 동안 4,700개의 일자리를 삭감할 계획이며, YTD 14.6만개 일자리 삭감으로 2023년 전체 30%를 차지하며 감원을 주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7만건으로 컨센(22.7만건)에 부합.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70.0만건으로 컨센(170.0만건)에 부합. 두 지표 모두 최근의 둔화 추세 속 소폭 반등을 기록

▷ 2Q23 비농업 생산성은 3.7%QoQ(연율)로 컨센(2.0%)을 상회. 생산량이 2.4% 증가한 반면, 근로시간이 -1.3%로 줄어든 영향. 1Q23 생산성은 -2.1% → -1.2%로 상향조정. 반면, 단위노동비용은 1.6%QoQ(연율)로 컨센(2.6%)을 하회. YoY로는 2.4%을 기록. 1Q23 단위노동비용은 4.2% → 3.3%로 하향조정

▷ 개장 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최근 6월의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언. 다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최근까지의 긴축 정책이 이제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향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7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2.7로 컨센(53.0)을 하회

▷ WTI +2.59%. 사우디가 하루 100만 배럴 자발적 감산을 오는 9월까지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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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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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Apple(AAPL,-0.7%,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1.8B, EPS $1.26로 컨센(매출 $81.73B, EPS $1.19) 상회. 스마트폰 매출 $39.7B으로 -2.4%YoY 감소를 보인 가운데 QCOM(-8.2%)의 실적부진과 스마트폰 수요우려로 컨센 낮아진 점, 그리고 서비스 매출이 $21.21B으로 +8.2% YoY 상승한 요인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기록하는데 성공. AAPL은 10억명 규모의 서비스 구독자를 확보하며 견조한 사업성을 보인 서비스부문을 강조. CFO는 서비스 수요가 강하다는 것은 견조한 경기 상황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한 애플 생태계를 시사함을 전함. 한편 중국 지역 매출이 +7.9%YoY 성장하며 $15.8B를 기록 컨센($13.6B)을 상회한 부분은 고무적. 다만 북미와 유럽지역의 약한 수요와 스마트폰 산업의 약세를 노출하며 장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 Amazon(AMZN,+0.6%, 마감후 +10%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4B, EPS $0.65로 컨센(매출 $131.45B, EPS $0.35) 상회. 견조한 성장세의 클라우드 사업부(AWS)는 매출 $22.1B, +12%YoY 성장을 기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온라인 매장부문이 +4%YoY 성장과 함께 $53B을 기록한 점이 주가 급등의 주요인. CEO는 지속적인 비용 절감과 서비스 개선을 주요 사업방향으로 강조. 그간 30~40%대의 비용 상승을 보였던 것에 비해 영업비용 7.5%YoY 판매 마케팅 비용 6.5% YoY만을 기록. 개인 사업자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판매자 서비스 수익 증가에 기여한 부분이 특징적. 3Q23 매출 예상치 $138B~$143B, 영업이익 $5.5B~$8.5B으로 컨센(매출 $138.29B, 영업이익 $5.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pedia(EXPE,-16.4%): 매출 $3.36B, EPS $2.89로 컨센(매출 $3.37B, EPS $2.35)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총 예약거래금액이 $27.32B으로 컨센($28.89B)을 하회, 총 매출 +5.7%YoY로 펜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 기록하며 주가 하락세. CEO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도심지역에서의 더 ?은 거주와 더 길어진 휴향지 거주를 선호하고 있음을 언급.

▷ Booking Holdings
▷ Ap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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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4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80 (+0.58%)
- 선전 성분지수: 11,163 (+0.53%)
- CSI300 지수: 4,005 (+0.8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42 (+1.06%)
- 홍콩 항셍지수: 19,421 (-0.4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2 (-0.26%)
- NASDAC Golden Dragon: 7,637 (+3.52%)
 
증시 지속 강화되는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 등 대외 불확실성 일부 상쇄. 특히,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부동산 업종은 강세 연장. 이러한 가운데, 예상치 상회한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역시도 증시에 호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5.43억위안 유입. 후구퉁 5.34억위안 유입, 선구퉁 0.0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온건한 통화정책의 정확성 제고 2)금융 + 재정 + 산업 정책의 유기적 결합 3)민간경제에 금융자원 유도 4)민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5)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추진 + 민간부동산 기업 자금조달 수요 보장. 부동산 경기의 안정적 발전 도모 -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발표. 정저우시, 1)상업은행에 대해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 LTV 규제 완화 유도 통한 주택 소비 촉진 2)대출 심사 시 과거 대출 상환 여부 확인하지 않는 정책 추진. 선전시, 1)주택 공적금 인출 한도 월 납부금의 80%로 상향 예고 2)다자녀 가정 + 미성년자 양육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확대 -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 통계국과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서프라이즈 기록.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1로 집계되며 컨센서스(52.4), 전월치(53.9) 모두 상회 성공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증권보험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세부적으로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7월 월간 수익률 기준 CSI 300 지수는 +4.5% 증가한 반면, 통신업종 지수는 -7.7% 하락.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중. 한편 정부의 디지털 경제 굴기는 여전히 기대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6.05%):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28.26%yoy 증가, 순이익 41.63%yoy 증가, 21년 전체 수준 상회 2)방정증권[601901](+10%):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강조에 따른 증권거래세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동사를 비롯한 증권주 전반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귀주모태주[600519](-3.06%): 주가는 약보합 마감. 한편, 1H23 실적 발표. 매출액 +19.42%yoy, 순이익 +20.76%yoy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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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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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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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43%, S&P 500 -0.53%, NASDAQ -0.36%, Russell 2000 -0.20%. 주요 지수 약보합 기록. 최근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장기물 중심으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 특히, 10년물과 30년물 모두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7월 고용보고서는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시장은 비농업고용 둔화세에 주목하며 10년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2Y -11.7bp, 10Y -14.1bp, 30Y -9.0bp),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의 완화적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증시는 장 초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이내 상승탄력 둔화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 모습

▷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한 반면, 시간당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비농업고용은 18.7만건으로 예상치(20.0만건)를 하회. 6월 수치도 20.9만건 → 18.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생산 부문은 3.1만건 → 1.8만건으로 둔화 추세 지속.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0.6만건 증가에서 0.2만건 감소로 둔화. 서비스 부문은 9.7만건 → 15.4만건으로 증가. 그 중 정보 부문이 0.5만건 감소에서 1.2만건 감소로 둔화세 심화. 서비스 부문 내 임시근로 항목은 가장 빠르게 노동시장을 반영, 3개월 연속 둔화세가 가팔라지며 감소를 기록. 6월 하향조정된 수치(1.3만건 감소 2.0만건 감소) 대비로도 둔화된 2.2만명 감소를 기록. 정부 부문은 5.7만건 → 1.5만건으로 둔화.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로 컨센(0.3%MoM, 4.2%YoY) 상회. 올해 1월부터 4.4% 수준에서 횡보를 기록하고 있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하회, 전월(3.6%)비 0.1%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전월과 동일

▷ 장 초반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는 비교적 비둘기적 발언을 지속

▷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오늘(7일) 첨단기술 관련 미국의 대중국 투자 제한 조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다음날 8일 공식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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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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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Amazon(AMZN,+8.3%): 이커머스 사업부의 회복과 마진율 개선이 부각된 AMZN은 Morgan Stanley, BofA 등 다수의 IB들이 매수 의견을 발표하며 상승 마감. 다만 AWS 클라우드 사업부문이 클라이언트들의 사업 축소로 과거 20%~50% 성장대비 부진했다는 평가와 현재 안정화 단계라는 평가로 엇갈리며 장 초반 10%대 상승에서 상승폭이 축소

▷ Apple(AAPL, -4.8%): 스마트폰 매출 실망감이 지배한 실적발표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Wedbush, JP Morgan 등이 장기적 성장과 중국시장 회복에 기반한 매수의견 유지를 발표. Wedbush는 팀 쿡이 안정적 소비 환경을 언급한 부분을 강조하며 EM 시장 위주로의 회복을 기대

▷ Snowflake(SNOW,+3.5%): AMZN의 실적발표 중 CEO가 그간의 매크로 환경에 따른 클라우드 시장 최적화와 효율화로 인한 매출성장 둔화흐름에서 최근 고객들의 투자 반등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포착했다 언급. 이에 클라우드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SNOW의 주가 상승세

▷ Tesla(TSLA,-2.1%): 7월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에도 중국 내 차량 인도량이 전월 대비 31%MoM 감소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세. 또한 4일 블룸버그가 중국 BYD를 필두로 한 중국 EV 업체들의 가격 맞불 정책으로 경쟁에서 승리하며 BYD가 글로벌 인도량에서 TSLA를 앞질렀음을 보도하며 부정적 센티를 더함

▷ Paypal(PYPL,-2.2%): Evercore ISI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85→$65로 하향조정. 시장경쟁 심화와 2분기 제기된 마진압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의 제약이 걸릴 것. 또한 최근 증가하는 대출 손실들로 인한 대손충당금 증가로 추가적 마진압박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Fortinet(FTNT,-25.1%), Amgen(AMG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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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7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88 (+0.23%)
- 선전 성분지수: 11,238 (+0.67%)
- CSI300 지수: 4,021 (+0.3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63 (+0.95%)
- 홍콩 항셍지수: 19,539 (+0.6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733 (+1.21%)
- NASDAC Golden Dragon: 7,557 (-1.04%)

증시
발개위, 인민은행, 재정부, 세무총국은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부양 의지 재피력. 특히,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 인하 + MLF 금리 인하를 시사하며 추가 유동성 투입 기대감 자극. 부동산에 대한 지원 약속을 재피력한 점 역시도 투심 제고시킨 부분. 외국인 자금은 27.42억위안 유입. 후구퉁 1.16억위안 유입, 선구퉁 26.26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지급준비율, 공개시장조작, MLF 등 통화정책 도구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것 2)적시적인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추진 3)상업은행의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유도 4)주택 건설 보장 관련 대출 지원 2024년 5월말까지 추진
- 발개위, 1)경기 방어 위안 정책 연구 강화 2)국민들의 주택 실수요 보장 강화 3)전통산업의 구조전환 + 신흥산업 육성 강화 4)부동산, 지방정부 부채, 금융 방면의 리스크 해소 주력 5)주택 건설 보장 사업 지원 지속 6)식량 및 에너지 안보 보장 역량 제고
- 세무총국, 재정부, 세금우대 정책 시행 통한 경기 회복 도모 강조. 1H23 누적 감세 + 준조세 인하규모 9,279억위안.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세체혜택 정책 추진. 감세 조치를 통한 기업 지원 확대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완화 정책 발표 지속. 1)난징시, 적시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신규 주택 매입 시 보조금 지원 2)정저우시, 생애 첫 신규주택 매입 시 계약금 비율 최저 20%, 기존주택은 최저 30% 적용(2023/8/7부) 3)난창시, 부동산 기업 대출 지원 + 전문인력 주거 지원 4)베이징시, 부동산 시장 회복 도모, 수택 실수요 보장 약속
- 중국관광연구소, 하반기 중국 여행시장 회복 지속 전망. 2023년 국내 여행객 수 55억만명, 관광 매출은 5조위안 달성 예상. 이는 각각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90%, 80%에 달하는 수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섹터 강세 보이며 관련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지속되는 정부의 첨단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 한편, 화웨이 인공지능 기반인 Harmony OS 4가 정식 출시. 아울러 화웨이 측은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 누적 출하량이 1.3억개, 서비스 이용객은 4.5억명에 달했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섬유/의류
1~6월 의류 소매판매는 +6.9%yoy 증가하며 1~5월대비 증가폭(+14.1%yoy) 둔화. 특히, 6월 섬유/의류 수출은 -14.3%yoy 감소. 다만,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정부가 스포츠 소비를 강조한 점은 스포츠 브랜드 수혜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익 기술 개발[300896](5.98%): 잠정실적 발표. 1H23 순이익 60~70% 증가로 컨센서스 상 전망
2)북경동인당[600085](+5.61%): 1H23 매출액 +30%yoy, 순이익 32%yoy 증가 전망. 자회사 중의약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항서제약[600276](-2.84%): 제약/바이오 업계 반부패 루머 + 동사의 심천 사무소가 조사 받고 있다는 소식 확산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관련된 소식이 모두 사실무근이라 발표

📩URL:
https://vo.la/H2sN8
[Market Inside] Commodity Vol.102:
중동의 계절성 이후에도 강할 유가(08/07)

✅️OPEC+ 감산 공조 기한 연장과 수요 회복이 만들 유가 주목
- 사우디는 자발적 감산(100만b/d) 조치 연장(~9월말), 추가 감산 가능성 거론. 러시아도 9월 원유 수출량 감축 조치 연장(50만b/d → 30만b/d) 결정. 사우디-러시아의 감산 공조로 WTI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에도 배럴당 80달러선 재돌파 성공
- 매크로 측면에서 유가 하단은 견고해지기 시작. 미국의 수요는 여전히 약하지만 하방 리스크 방어 위한 중국의 역주기 조절 강화는 중국을 넘어 EM 수요 자극할 이슈. 중국은 부동산 부양 강화에 이어 감세 연장 + 추가 금리인하 카드까지 꺼내기 시작
- 중동 산유국의 냉방시즌 역시 유가에 기여 중. 중동 산유국은 전력원의 46% 이상이 석유, 냉방시즌 도래로 자국 전력 수급 안정 위해 OSP 인상, 수출 통제. 지금의 유가가 강한 이유
- 물론 중동의 계절성 종료 시 유가 상승속도 재둔화 가능, 중국의 부양책 역시도 시차 존재. 그러나 OPEC+의 감산 강화와 공조 기한 연장(2023년 12월말 → 2024년 12월말)은 수급을 한층 더 스퀴즈, 내년 상반기까지 유가 상방압력 재강화시킬 것(당사 2023년 WTI 예상 레인지: 배럴당 60~90달러, 상저하고 방향)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50.3pt(WoW -1.36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4.7pt
- 중국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된 부양 의지는 긍정적. 다만,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측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불확실성 야기, 중국발 호재 상쇄하며 원자재 전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그나마 에너지 섹터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공조 덕에 PF 낙폭 일부 제한
- 금속 섹터는 강달러 + 여전히 부진한 중국의 제조업 PMI가 부담
- 농산물 섹터는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PF 성과에 발목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원유/커피 vs. 수익률 하위_소맥/철광석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AHp9Q
[Fed Watcher] Vol. 203 - AAA 신용등급은 천부인권이 아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와 베트남 인프라 투자 확대
- 오만 국부펀드, 자산 12% 증가하며 $46.5B 기록

연기금
-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기금, 중국 노출 지속적 감소
- 일본 공적 연기금, $131B의 기록적인 분기실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AAA 신용등급은 천부인권이 아니다'입니다.
과거 S&P에 의한 신용등급 강등에 이어 최근 Fitch 또한 미국의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했습니다. 강등의 근거는 미국의 부채 급증과 부채한도 협상 등에서 보여진 정치적 리스크로 이는 10년 전 S&P의 강등 근거와 일치합니다. 채권시장은 등급 이슈에도 비교적 변화가 적으며 단기채 중심으로 투자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와 추가적인 장기물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에크먼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의 신용등급이 자국 신용등급을 추월하며 이로 인한 스프레드 강세가 전망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정적인 서베이 결과에도 여전히 임금 상승률이 3%를 초과'입니다.
지역 연준의 임금상승률 조사 결과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하며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확산지수를 통해 임금을 인상시킨 기업의 비율을 조사하는 대신 직접적인 서베이를 통해 임금 인상 정도를 확인한 결과, 확산지수와 상승률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2023년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서베이 상 임금상승률은 5%를 초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OLAoqc
[이베스트의 선택 Vol.7] 기세 그리고 변곡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하반기 주식전망의 중간 점검입니다.

KOSPI가 2023 연간전망인 ‘상고하고’의 View를 유지할 만큼 기세 좋게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2650pt 허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 여전히 시장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최근 높아진 금리와 MOVE 인덱스의 하락 즉, 9월 Pause에 대한 기대 장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연준의 Pause 이후 시장은 ‘성장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의 성장률은 연준의 정책금리를 하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와 투자 부진을 반영하는 미국의 연말 연초 성장률, 때마침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확산지수도 연말 피크아웃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상승의 기세는 남아있지만, (중기적) 변곡점이 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Part I. 전략의 선택]
상승의 기세와 변곡 요인 그리고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상승의 기세는 여전히 개선되는 경기선행지수와 유동성입니다. 또한 상반기 이익서프라이즈로 인해 기대이익 상승이 FOMO를 불러올 것입니다. 경기와 주가의 상승추세는 남아있고, 주도업종의 견인력은 여전할 것입니다. 다만, 연말 글로벌 경기 정점을 감안하면 지수의 상단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 사례를 참고하면 2,600pt 기준, 5~6% 상승여력이 도출됩니다. 과거 주도주는 시장 꼭지까지 생존했었습니다. 다만, 시장 변곡을 이겨내지는 못했습니다. 변곡에서의 바통을 이어받을 업종을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Part II. 퀀트의 선택]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를 다룹니다.글로벌 증시는 이익 단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출 증가율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원자재 가격 반등에 따라 비용 안정 효과도 끝이 보이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반등한 이익 컨센서스는, 시간이 흐르면서 2024년 가중치가 늘어난 영향이 큰데, 2024년 성장률 전망은 녹록치 않은 것 또한 부담입니다.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로 성장주를 선호하는 가운데, 아직 저점 통과 기대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업종인 건강관리, IT S/W, 반도체로 대응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Part III. 패시브의 선택]
기존과 다른 성장주 선별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대부분의 성장주 선별은, 과거의 이익 성장률과 미래의 이익 성장률 전망에 기반합니다. 이와 달리 당사가 제시하는 성장주 선별 방법은, 밸류, R&D 등을 고려하여 성장주를 선별하며, 턴어라운드와 성장주를 함께 선별합니다. 백테스트를 통한 성과를 살펴 보면, 성장주가 우수한 성과를 보일 때 좋은 성과를 보이는 한편, 가치주가 우수할 때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입니다. 특히 지난 하반기 전망에서 반도체 및 건강관리 중심의 종목을 선별했는데, 최근 해당 종목들의 우수한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6FMIz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dZ6Ac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16%, S&P 500 +0.90%, NASDAQ +0.61%, Russell 2000 +0.0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이번주 10일 발표될 CPI는 헤드라인 기준 3.0% → 3.3% 반등이 예상되고 있음. 이러한 배경에서 개장 전 윌리엄스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 하락에 힘입어 물가 우려 완화,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의 금리가 중립보다 훨씬 높은 수준임을 언급하며 기준금리가 정점에 다달았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이 수요와 물가에 하락 압력을 주고 있다는 입장. 통화정책과 관련되어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의존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물가와 금리 관련하여 완화적인 발언을 한 것이 특징. 뉴욕 연준이 개발한 인플레이션 측정 기준 상으로 연말까지 2.5%까지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 뒤이어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계속 하락할 경우, 실질금리 상승 위험에 따라 내년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음

▷ 반면,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지난 7월 FOMC에서 인상을 지지했음을 밝히면서 매파적 스탠스 지속. 최근의 물가 하락세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 또한, 타이트한 고용 시장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계속 높인다고 지적. 이에 목표치로 물가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

▷ 7월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1.6%MoM, -11.6%YoY 하락. 10일 발표될 CPI(예상치 헤드라인 3.3%YoY, Core 4.7%YoY) 지표는 헤드라인 기준 전월(3.0%YoY)비 반등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가운데,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211.7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7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는 115.45로 컨센(115.31)을 상회, 전월(113.56)비 상승. 컨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해당 지수가 둔화될 수는 있으나 향후 고용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dZ6Ac


<미국 특징주>

▷ Alphabet(GOOGL,+2.7%), Microsoft(MSFT,+0.7%): 7일~9일까지 개최되는 Ai4 2023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AI 관련 종목들에 긍정적 센티로 작용. GOOGL은 AI 부서 DeepMind 팀이 참가하였으며 다수의 AI 협력사들과 빅테크 기업들이 참가. 영상, 미술, 비즈니스, 자율주행 등 광범위한 AI 산업적용에 대한 아젠다 논의 예정

▷ Berkshire Hathaway(BRK,+3.6%): 2분기 영업이익이 +6.6%YoY 증가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하며 전고점을 돌파. 보험인수로 인한 이익이 금리인상 등의 수혜로 인해 급등하며 철도 사업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 또한 AAPL, BAC, AXP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

▷ Tesla(TSLA,-1.0%): 7일 CFO Zachary Kirhorn이 갑작스런 사임을 발표하며 장중 -3%까지 하락. 시장은 EV 산업 경쟁 심화와 그에 따른 가격할인 정책, 그리고 마진 압박의 상황에 놓인 TSLA가 구조적 변화를 준 것으로 판단. TSLA는 4일 7월 중국 인도량 급감과 BYD에게 상반기 글로벌 EV 시장점유 1위자리를 내주는 등의 경쟁상황에 처해있음

▷ Amgen(AMGN,+4.0%): 6일 발표된 KFF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4%의 성인만이 비만치료약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의 45%가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이용할 의지가 있음을 전함. 이에 비만치료제 시장 확장 기대감이 확산되며 AMGN, PFE(+1.9%), RYTM(+1.7%) 등 비만치료제 연구 기업들 주가 상승세

▷ Warner Bros. Discovery(WBD,+3.6%): 7일 영화 바비가 개봉 17일만에 글로벌 수익 $1B 달성했음이 보도되며 주가 상승세. 미국 내 폭염과 맞물리며 극장 관객 수 증가 수혜와 향후 개봉될 주요 경쟁작이 없다는 점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2Q23 실적발표
▷ Tyson Foods(TSN,-3.8%), Palantir(PLTR,-1.2%, 마감후 +3%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