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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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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RApE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84%, S&P 500 -0.77%, NASDAQ -1.17%, Russell 2000 -1.15%.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일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10년물 국채 금리는 견조한 지표 발표에 따라 +2.7bp 추가 상승하며 4.27% 기록하며 증시 하방압력 가중. 한편 장 마감 후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 그룹이 미국 뉴욕 법원에 챕터 15 파산 보호를 신청. 주요 외신들은 헝다 그룹의 구조조정 및 채무 변제 시간 확보를 위한 결정으로

▷ 지난 15일 피치는 지난 6월 미국 은행의 OE(영업환경) 점수를 AA → AA-로 하향 조정한 것을 언급하며, OE 점수가 AA- → A+로 하향 조정된다면 재무 기준 재조정에 따른 70개 이상의 미국 은행 등급 강등을 경고. 17일 피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OE 점수 하향 조정 사유는 긴축 경로와 속도에 따른 불확실성. 다만 현재 은행들의 OE 점수는 AA-에 확고히 위치해 있으며 해당 점수가 추가적으로 하락하려면 은행 영업 환경의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변화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설명. 현재 OE 점수에 대해 '안정적'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중기적으로 하향 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9만건으로 예상치(24.0만건) 소폭 하회. 반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71.6만건으로 예상치(170.0만건) 상회

▷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2.0으로 컨센(-10.0)을 상회, 전월(-13.5)비 상승. 12개월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한 것이며, 신규주문과 지불가격이 각각 16.0, 20.8로 예상치(-13.5, 10.1)를 크게 상회. 반면, 경기동향지수는 3.9로 예상치(31.6)를 크게 하회했으며, 이외에도 자본지출과 고용율 지수가 각각 -4.5, -6.0으로 예상치(9.2, -0.7) 하회

▷ WTI +1.27%. 중국 인민은행의 경기 부양 의지 확인하며 80달러 수준으로 반등에 성공. 중국 인민은행은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1,630억 위안 규모의 단기 유동성 공급. 이는 이틀 연속 공격적 공급이며, 인민은행은 2분기 통화정책 보고에서 강력한 통화정책을 통한 실물경제 회복의 안정적 지원과 다양한 도구를 통한 풍부한 유동성 유지를 강조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RApE

<미국 특징주>

▷ Walmart(WMT,-2.2%): 2FQ24 실적발표. 매출 $161.6B, EPS $1.84로 컨센(매출 $159.76B, EPS $1.69) 상회. 미국 내 동일매장매출 +6.4%YoY 성장, 글로벌 매출 13.3%YoY 성장하며 $27.6B 기록. 공급망 개선에 따른 비용 절감으로 GPM +0.5%p 개선된 24%. CEO는 특히 식품부문의 수요를 강조하였으며 헬스케어와 같은 필수소비재 또한 견조함을 전함. WMT는 견고한 고용과 임금수준으로 소비측면의 강세를 예상하였으나 에너지비용과 이자비용 부담으로 조심스러운 소비가 지속되며 홈쿠킹의 비중 증가를 전망. 23년 연간 매출성장 예상치 +4%~+4.5%로 제시하였으며 EPS 가이던스 또한 $6.1~$6.2→$6.36~6.46로 상향조정하며 컨센($6.27)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다만 CEO가 하반기 불안정한 경기 상황에 따른 불확실성을 언급한 부분과 생필품에 비해 높은 마진률을 가지는 의류, 레저 용품 등의 소비가 약한 부분이 강조되며 주가는 하락마감. COST(-2.1%), DG(-1.9%) 등도 동반 약세

▷ CVS Health(CVS,-8.1%): 17일 캘리포니아 기반의 비영리 건강플랜인 Blue Shield of California가 CVS와의 PBM계약을 종료하고 AMZN과 같은 다른 기업들과의 협업을 시작할 것이라 발표하며 CVS를 포함 CI(-6.4%), UNH(-1.9%) 주가 하락

▷ Cisco(CSCO,+3.3%): 16일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5.2B, EPS $1.14로 컨센(매출 $15.05B, EPS $1.06) 상회. AI 산업 붐으로 인한 견조한 네트워크 s/w 서비스 수요로 매출 +16%YoY 성장한 부분과 GPM이 컨센(65.1%)을 상회하는 65.9%를 기록한 부분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세

▷ Applied Materials(AMAT,-0.5%, 마감후 +2%대 상승):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6.43B, EPS $1.9로 컨센(매출 $6.15B, EPS $1.74) 상회. 파운더리와 로직 사업 부문이 +66%YoY 상승을 보이며 호실적을 견인. 또한 CEO는 장비, 자동차, 빌딩 등의 스마트화에 따른 수요 증가를 예상하였으며 산업 회복이 가까워졌음을 전망. 4FQ23 매출 예상치를 $6.1B~$6.9B, EPS $1.82~$2.18로 컨센(매출 $5.88B, EPS $1.6)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Apple(AAP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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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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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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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7%, S&P 500 -0.01%, NASDAQ -0.20%, Russell 2000 +0.51%. 주요 경기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최근 불거지고 있는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 및 미 국채 장기물 금리 부담에 따라 주요 지수 약세 출발. 다만, 지난 7월 고점 대비 S&P 500 지수는 고점 대비 5.90%, 나스닥 지수는 8.89% 조정이 진행됨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여 혼조세 마감. 이날은 옵션 만기일로, 대략 2조 2천억 달러 규모의 옵션 상품들이 만기를 맞았음. 다만, VIX는 -3.3% 하락하면서 변동성은 제한되는 모습. 이번주는 8/23 증시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8/24~8/26은 잭슨홀 미팅이 예정되어 있음. 파월 의장 연설은 8/25에 예정되어 있음.
▷ 유로존 7월 CPI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은 -0.1%MoM, 5.3%YoY로 YoY 기준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음. 반면 Core CPI는 -0.1%MoM, 5.5%YoY로 지난 3월 5.7% 고점 이후 5.5% 수준의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음
▷ 유가는 최근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인민은행의 공격적 유동성 공급에 따라 WTI 기준 +1.07% 상승하며 이틀 연속 반등을 이어감. 2021년 227억 달러 규모의 역외 채권을 갚지 못해 공식 디폴트를 선언했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 그룹이 8/17 증시 마감 후 미국 뉴욕에 파산 보호를 신청. 최근 중국은 벽계원 디폴트 위기 우려를 시작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음. 최근 벽계원이 상반기 대규모 손실 발표 및 지난 7일 만기 예정이었던 10억 달러 채권 2종의 이자를 지불하지 못하여 중국 부동산 위기 부각. 14일부터는 11종의 역내 채권에 대한 거래 중단 발표를, 16일에는 공시를 통해 채권 상환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 뒤이어 19일 홍콩 언론은 9/4부터 컨트리가든서비스홀딩스가 항셍지수에서 제외될 것으로 전했음. 지난 14일에는 벽계원에 이어 시노 오션 역시 디폴트 위기가 부각되면서 중국 부동산 위기 우려는 확산되어가고 있는 양상. 다만, 인민은행이 지난 18일 공개시장조작을 통해단기 유동성 순공급 단행하며 3일 연속 공격적인 유동성 공급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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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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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fRu

<미국 특징주>

▷ Deere&Company(DE,-5.3%): 3FQ23 실적발표. 매출 $15.8B, EPS $10.2로 컨센(매출 $14.12B, EPS $8.2) 상회. 매출 +12%YoY, 순이익 +58%YoY 증가하였으며 CEO는 공급망 상황 개선으로 긍정적 산업환경에 따른 수요를 맞출 수 있었다 전함. 러-우 전쟁 이후 상승한 식품가격으로 농부들의 농기계 구매력이 증가. CEO는 이러한 펀더멘탈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FY23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9.75B→$10B로 상향조정. 다만 투자자들은 식품가격 상승에 따른 농기계 사이클 종료시점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주가는 하락마감. DE는 브라질 지역의 농기계 생산량을 축소하였으며 남미지역의 구매 전망치를 하향조정

▷ Estee Lauder(EL,-3.3%): 4Q23 실적발표. 매출 $3.61B, EPS -$0.07로 컨센(매출 $3.51B, EPS -$0.04)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소폭의 매출 상승을 보였지만 GPM이 -2.2%p YoY 하락한 67.8를 기록하며 수익성 약화. CEO는 EMEA와 라틴지역의 강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전한 반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회복 약세와 북미지역의 약한 소비에 대한 우려를 표시. 지난주 LVMH가 사업부문 전반에 걸쳐 북미지역 수요 하락이 포착되었다 발언한 것에 이어 지속적인 수요 우려가 제기되는 중. 1FQ24 매출 성장 예상치를 -10%~-12%YoY하락, EPS 또한 -$0.29~-$0.19로 컨센($0.97)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하락

▷ Palo Alto(PANW,+1.0%, 마감후 +11%대 상승):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2B, EPS $1.44로 컨센(매출 $1.96B, EPS $1.28)상회. CEO는 FY24 AI기반의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수요의 지속으로 매출의 선행지표인 청구 금액 예상치를 $10.9B~$11B로 컨센($10.77B)을 상회하는 예상치를 제시. 다만 매출은 $8.15B~$8.2B로 컨센($8.38B)을 하회. EPS 예상치는 $5.27~$5.4로 컨센($4.98)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 Applied Materials(AMAT,+3.7%), Nvidia(NVDA,-0.1%), Tesla(TSLA,-1.7%), Xpeng(XPEV,-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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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21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121 (-1.00%)
- 선전 성분지수: 10,459 (-1.75%)
- CSI300 지수: 3,784 (-1.2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19 (-1.31%)
- 홍콩 항셍지수: 17,951 (-2.05%)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47 (-2.31%)
- NASDAC Golden Dragon: 6,590 (-3.48%)
 
증시 인민은행의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통한 환율 안정화 + 부동산 지원 재강화 의지가 재확인된 점은 긍정적. 이러한 가운데 2개 분기 연속 삭제된 '대수만관 지양' 문구는 추가 유동성 투입을 암시하는 부분. 증감회 측은 자본시장 활성화 위해 주식 거래 수수료 인하까지 제시. 다만, 여전히 주요 부동산 기업 디폴트 우려가 여전히 지배적, 헝다그룹은 美법원에 파산보호까지 신청. 외국인 자금은 85.22억위안 유출, 10거래일 연속 유출되었으며, 주간 유출 규모(291억위안)는 역대 최고치 주요 이슈 - 주요 부동산기업 디폴트 우려 +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등 중국경기 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 부각되는 가운데, 인민은행, 금융관리감독총국, 증감회는 주말간 실물경제 지원 + 금융리스크 예방 관련 회의 진행. 1)금융기관들이 주도적으로 대출을 확대해 나갈 것 강조 2)새로운 대출 수요 모색할 것 3)적시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재강조 4)금융지원 통한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관리 강화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증감회는 기자회견 통해, 1)시장에서 빈번히 언급됐던 증권거래세 인하는 거래 활성화에 긍정적, 직접적인 답변은 회피 2)T+0 제도는 시기상조 3)A주 + 채권시장 거래시간 연장 검토 4)거래수수료 인하 추진(8/28부) 5)부동산 분야 리스크 통제 강화 등 자본시장 활성화 관련 방안 제시 - 블룸버그, 중국정부는 12개 지방정부의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1.5조위안 규모의 특별금융채권 판매 허용할 계획이라 보도. 톈진, 충징, 산시, 구이저우 포함된 것으로 파악. 해당 조치는 음성부채(LGFV) 리스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보도 - 8/21(월) LPR 금리가 결정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당국의 부동산 정책 기조 감안 시 주담대 금리 연동인 5년물 LPR 금리 하향폭이 1년물보다 클 것으로 예상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친환경 발개위는 신에너지 산업의 가파른 성장으로 추후 대량의 폐기 설비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지적하며, 폐풍력발전, 태양광 설비 리사이클링 가이드라인 발표. 한편, 주말간 인민은행이 새로운 대출 수요를 모색하고, 특히 녹색발전 위한 대출을 확대할 것이라는 언급 역시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게임주 조정이 미디어 업종 지수 하락 야기. 한편, 1H23 국내 박스오피스는 177억위안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수준(176.53억위안)을 상회한 점은 미디어 업종에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공우그룹[603195](+6.57%): 1H23 매출액 +11%yoy, 순이익 +20.83%yoy 증가. 신에너지 사업부 호조가 실적 견인 2)대전능원[688303](+1.71%): 자사주 매입(2~4억위안)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1H23 매출액 -0.37%yoy 감소, 순이익은 +5.04%yoy 증가. 광고사업부 둔화 지속되는 모습
 
📩URL:
https://vo.la/gNpTI
[Fed Watcher] Vol.205 - 지역적인 경제적 충격과 스필오버효과 분석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AI 부상으로 수익 증가
- 사우디와 싱가폴 국부펀드, 중국 비관론에도 비중 늘려

연기금
- 영국 퇴직연금, 사모시장 비중 확대
- 뉴욕주 연기금, 1분기 +3.1%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역적인 경제적 충격과 스필오버효과 분석'입니다.
세인트루이즈 연준은 개별 주의 경제적 충격이 지역간 거래 및 자본시장 등을 통해 다른 주에 영향을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과거 연방법으로 제정된 사회보장비용 조정(COLA)을 통해 추가적인 이전소득이 개별 주 및 인근 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조정을 통한 추가적인 $1 지급은 주의 소득을 $2.6 증가시켜 유의미한 영향을 끼쳤으나 인근 주의 소득 $1 증가는 유의미한 파급효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저금리의 시대가 끝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최근 중립금리의 위치가 다시 논쟁거리로 떠올랐는데 연준위원들이 제시하는 중립금리 중위값은 0.5%로 유지되고 있지만 일부 위원의 추정치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립금리가 상승하는 원인으로는 현재 높은 금리 수준에서도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과 재정적자 증가 및 재생에너지 투자로 인한 저축에 대한 수요를 증가가 중립금리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은퇴 인구 증가로 인한 그들의 지출 증가, AI를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에 대한 투자 또한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3oiJ7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BVed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1%, S&P 500 +0.69%, NASDAQ +1.56%, Russell 2000 -0.18%.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엔비디아 실적(23일 마감 후 예정) 및 잭슨홀 미팅의 파월 의장 연설(25일 예정)을 앞두고 개별 기업 호조에 따라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 특히, 가격 인하 및 경쟁 심화에 따라 약세를 지속해온 테슬라(TSLA)가 7.3% 급등. 이전 랠리를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 역시 강세를 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83% 상승 마감. 그 중에서도 HSBC에서 AI 수요 강세를 언급하며 엔비디아(NVDA)의 목표주가를 $780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8.5% 상승 마감했으며, 브로드컴(AVGO)은 영국 반독점 규제당국이 MVware(VMW, +4.9%) 인수를 승인하면서 +4.8% 강세

▷ 뉴욕 연은 발표한 지난 7월 노동시장 서베이에서 임금 수준이 급등하며 국채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2Y +5.8bp, 10Y +8.3bp, 30Y +7.1bp 기록. 특히, 장기물 금리가 재차 신고점을 돌파했으며 2년물 역시 5.00% 수준을 상회.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4.35%를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4.47%까지 올라 2011년 이후 최고치 기록

▷ 뉴욕 연은 노동시장 서베이에 따르면 7월 풀타임 일자리 평균 임금은 14.34%YoY 급증한 $69,475로 나타남. 전체 미국 근로자들의 연봉 제안 기대 수준은 11.78%YoY 급증한 $67,416를 기록. 특히 45세 이상의 응답자 및 대졸자 대상으로 이러한 결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구직자의 최저 임금 기대치 역시 7.92%YoY 증가를 기록

▷ Fedwatch 상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은 전일비 +3.0%p 증가한 14.0%로 집계되면서 전일과 큰 변화는 없었음. 다만 9월 이후 추가 인상에 대한 배팅은 소폭 더 강해지는 모습. 11월까지 최종금리가 5.75% 수준을 기록할 확률은 33.0% → 38.1%로, 12월까지 최종금리가 5.75%을 달성할 확률은 29.0% → 35.1%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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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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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BVed

<미국 특징주>

▷ Nvdia(NVDA,+8.5%): 23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HSBC, Wedbush, KeyBanc 등이 매수의견 유지, TP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600→$780으로 상향조정하며 높은 기대감에도 여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24년 2분기와 25년 실적 성장성이 존재함을 강조. KeyBanc는 NVDA가 독보적인 상품 경쟁력으로 제한적인 경쟁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다 전함. NVDA의 실적발표에 AI 산업과 반도체 시장 전반의 수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MSFT(+1.7%), GOOGL(+0.7%), META(+2.4%) 등 빅테크 또한 상승마감. 여기에 지난 주 AMAT의 호실적 발표, ARM의 나스닥 IPO신청 등 긍정적 센티 확대되며 반도체 업종(+4.9%) 상승세

▷ Tesla(TSLA,+7.3%): TSLA는 실적발표와 일론 머스크의 가격 인하정책 고수, 그리고 캐시우드의 아크펀드 매도세에 대한 영향으로 직전 금요일까지 한 달간 -20%대 주가 하락을 기록. 그러나 Baird에서 TSLA의 가격 인하 정책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는 여전하나 TSLA의 사이버트럭 런칭, 신규 모델 3 생산, 자율주행 등 다른 강세 요인이 존재함을 강조. 부정적 센티를 환기 시키며 매수세 유입에 성공

▷ Broadcom(AVGO,+4.8%): 21일 영국 반독점 규제당국이 AVGO의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 VMware(VMW,+4.9%) $61B 규모 인수 딜을 승인하며 주가 상승세. AVGO는 미국 규제당국 또한 인수를 막을 이유가 없음을 강조하며 10월30일 딜 클로징을 목표로 제시. 다만 인텔과 타워세미의 경우와 같이 중국 규제당국 승인에 대한 우려는 존재

▷ Palo Alto(PANW,+15.8%): 18일 장 마감후 발표된 4FQ23 호실적 이후 BofA, Wedbush 등이 긍정적 발언을 이어가며 주가 상승세 유지. BofA는 이번 가이던스 발표로 사이버 보안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진정시켰음을 전함. Wedbush는 힘든 매크로 환경 속 사이버 섹터의 긴장감을 완화시켰다 평가. 이에 CRWD(+4.8%), FTNT(+2.2%) 등 피어그룹 또한 주가 상승세

▷ Charles Schwab(SCHW,-0.2%), Moderna(MRNA,+9.3%), American Airline(AAL,+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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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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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ZCYi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1%, S&P 500 -0.28%, NASDAQ +0.06%, Russell 2000 -0.25%. 주요 지수 혼조세. 무디스에 이은 S&P의 미국 지방은행 5개 신용등급 강등과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주 주가 부진 등으로 다우 중심의 지수 하락

▷ S&P는 전일 미국 지방은행 5개에 대해 신용등급 하향 조정하고, 일부 은행의 전망도 하향. 하향 원인으로는, 예금 잔고 감소와 상대적으로 높은 상업 및 무보험 예금 비중, 금리 상승으로 인한 조본 조달 비용 상승으로 건전성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 신용등급이 하향된 은행은 어소시에이트 뱅코프(-4.2%), 밸리내셔널 뱅코프(-4.5%), UMB파이낸셜(-3.1%), 코메리카 뱅크(-4.1%), 키코프(-4.1%)이며, 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된 은행은 S&T은행과 리버시티 은행.

▷ 개장 전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의 발언. 최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통화정책이 그 원인이라기 보다는 강한 경기로 인한 금리 상승이라고 설명하는 한편, 경기가 둔화되기 보다는 재차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통화정책 역시 강화되어야 한다고 발언. 다만 추가적인 금리 인상 전망이라기 보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수준의 코멘트

▷ 미중 간의 갈등 일부 완화 흐름 발생. 미국이 잠재적 수출 통제 대상으로 지정했던 중국 기업 27개를 명단(미 검증 명단)에서 제외. 리튬 배터리 용 소재 생산 기업인 광둥광화, 센서 제조업체인 난징가오과학 등이 포함. 오는 27~30일 지나 러먼도 미 상무부 장관의 방중을 앞두고 발표
▷ 미 국채금리는 2Y 5.048%(+4.1bp), 10Y 4.329%(-1.3bp) 기록. 최근의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나, 여전히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금리 상승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

▷ 7월 기존주택 매매는 407만 건으로 컨센(415만) 하회 및 전월(416만)비 하락. 이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주택 가격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높은 모기지 금리와 공급 부족 등으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모습. 주택 가격 둔화의 전조로 해석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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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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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ZCYi

<미국 특징주>

▷ 은행업종(-2.4%): 22일 S&P에서 높은 금리환경의 지속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상승, 불안정한 자산 가치 등을 이유로 5개의 지역은행 신용등급을 강등. 이에 해당 종목 CMA(-4.1%), KEY(-4.1%), VLY(-4.5%), ASB(-4.2%), UMBF(-3.1%)의 하락을 중심으로 전체 은행 업종 하락세. 더해 21일 사업 축소와 인력감축을 발표한 SCHW(-5.0%)이 22일 신규 채권 발행을 위한 투자설명서를 SEC에 제출하였단 소식이 전해지며 대형금융주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 현지기준 15일 Fitch의 신용등급 강등관련 발언, 7일 Moody's의 지역은행 등급 강등에 이어 금융섹터 전반에 다시 한번 부정적 센티 확산. C(-2.5%), BAC(-2.4%), JPM(-2.1%) 등 대형 은행 또한 하락 마감

▷ Nvidia(NVDA,-2.8%): 현지기준 23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NVDA는 장초반 +2%~+3%대 상승하며 IB들의 긍정적 발언이 있었던 21일의 상승세를 이어감. 그러나 실적발표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이뤄진 과도한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과 장중 금융섹터 전반의 낙폭이 확대됨에 따른 경계감으로 주가 하락 전환. AMD(-2.4%), INTC(-0.8%) 등도 동일한 주가 흐름을 보임

▷ Lowe's(LOW,+3.8%): 2FQ23 실적발표. 매출 $25B, EPS $4.56로 컨센(매출 $24.97B, EPS $4.47)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동일매장매출 -1.6% YoY, 순이익 -10.7%YoY 감소를 보였으나 컨센(동일매장 매출 -2.6%)대비 긍정적인 수준. CEO는 목재 디플레이션과 DIY 소비재 수요하락의 영향을 온라인 매출 성장, 봄철 수요 회복으로 일부 상쇄할 수 있었다 설명. 또한 온라인과 Pro 구독을 중심으로 한 사업투자의지를 밝히며 FY23 연간 매출 예상치 $87B~$89B, EPS $13.2~$13.6로 컨센에 부합 또는 상회(EPS)하는 가이던스 제시

▷ Macy's(M,-14.1%)
▷ Dick's Sporting Goods(DK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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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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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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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4%, S&P 500 +1.10%, NASDAQ +1.59%, Russell 2000 +0.9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미 국채금리 하락과 장 마감 후로 예정돼 있던 NVIDIA의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 등으로 성장주 중심의 강세. NVIDIA의 실적은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마감 후 10%까지 상승. 다만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여, 한국시간 오전 7시 30분 현재 6%대 상승 중

▷ 미 국채 금리 하락. 2년물은 4.971%(-6.6bp), 10년물은 4.196%(-13.2bp) 기록. 높은 금리가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부각된 영향인 것으로 추정. 금일 발표된 모기지 신청 건수, S&P 글로벌 미국 8월 PMI 등이 고금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 미국의 중국에 대한 규제 일부 완화 흐름 지속 중. 전일 미국이, 중국 기업 27개에 대해 잠재적 수출 통제 대상 명단에서 제외한 데 이어, 중국 향 반도체 생산 장비 수출 유예를 연장할 것으로 알려짐. 일본 니혼게이자이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에 대한 중국 향 반도체 수출 규제 유예가 연장될 것이라는 보도. 추가 1년 연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무기한 연장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EU는, 현지 시간 25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유해 및 불법 컨텐츠에 대한 규제 시행 예정. 디지털 서비스법(DSA) 상 초대형 온라인 플랫폼 및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업은 유해 및 불법 컨텐츠 발견 시 신속히 삭제하고, 신고창구 마련 등의 예방 시스템 구축해야 함. 위반 시 초대형 플랫폼은 연간 글로벌 수익의 최대 6%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고, 반복적인 위반 시 EU 역내 운영 일시 정지까지 가능한 강력한 규제. 초대형 플랫폼은 사용자 수 기준 EU 역내 전체 인구의 10% 혹은 4,500만명 이상일 경우 해당.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엑스(이전 트위터), 유튜브, 아마존 등 19개가 초대형 플랫폼으로 지정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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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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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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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Nvidia(NVDA,+3.2%, 마감후 +9%대 상승): 장 마감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13.51B, EPS $2.7로 컨센(매출 $11.13B, EPS $2.07) 상회. 데이터 센터 사업부 매출이 +141%QoQ, +171%YoY 성장, $10.32B을 기록하며 컨센($7.9B)을 큰 폭으로 상회. 게이밍, 전문 시각화, 차량 등 다른 사업부도 컨센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CEO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다 발언하며 세계의 컴퓨팅 기업들이 고성능과 Chat-GPT 스타일 프로그램으로의 전환에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 위탁생산에 따른 공급능력 확대 제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었으나 3분기 매출 예상치 $16B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컨센($12.4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며 공급확대에 대한 우려 종식. 이어 $25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계획까지 발표하며 주가 급등. AMD(+3.6%), AVGO(+2.4%) 등 AI관련 반도체 업종 또한 장 마감후 +3%~+4%대 주가상승 . MSFT(+1.4%), GOOGL(+2.6%), META(+2.3%) 등 AI빅테크들도 장 마감후 +1%~+2%대 상승

▷ Analog Devices(ADI,+0.5%): 3FQ23 실적발표. 매출 $3.08B, EPS $2.49로 컨센(매출 $3.1B, EPS $2.52)하회. 산업재(+4%YoY, $1.63B)와 차량용(+15%YoY, $746M) 반도체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에도 커뮤니케이션(-23%YoY, $380M)과 소비자(-21%YoY, $319M) 사업부문의 부진에도 총 매출 -1%YoY 하락. CEO는 고객들의 재고조정을 동반한 힘든 사업환경이 경제상황 악화가 지속되며 가속화되고 있음을 전함. 이어 유연한 하이브리드 제조 모델와 사업 다각화로 단기적 환경 돌파의지를 보였으나 4FQ23 매출 예상치 $2.6B~$2.8B, EPS $1.9~$2.1로 컨센(매출 $3B, EPS $2.4)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발표되며 개장 전 주가는 -6%대까지 하락. TXN(+1.6%), NXPI(+0.7%), MCHP(+0.5%) 또한 -2%~-3%가량 하락하였으나 NVDA 실적발표 기대감에 따른 반도체 업종(+2.5%) 전반의 긍정적 센티와 EV 시장과 산업 반도체의 장기적 성장을 요인으로 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는 반등

▷ FootLocker(FL,-28.3%), Nike(NKE,-2.7%)
▷ Kohl's Corp(KSS,+5.1%)
▷ Netflix(NFL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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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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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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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35%, NASDAQ -1.87%, Russell 2000 -1.3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추가 긴축 우려가 재 부각되며 경계 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는 2년물을 중심으로 상승. 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23%(+7.1bp), 10년물 4.245%(+4.5bp)로 상승. 한국 시간 내일 밤 11시 5분경으로 예정된 파월 의장의 잭슨홀미팅 기조연설을 앞두고 금리 상승. 연준 인사들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한 영향

▷ 연준 인사들은 대부분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부장관과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금융시장이 중립금리를 너무 낮은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힘. 제임스 불라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등도 최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음

▷ 반면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금리가 충분히 높아졌고, 제약적 수준이기 때문에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 BRICS 정상회의가 24일 부로 종료. BRICS에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UAE, 이집트, 아르헨티나, 에티오피아 6개 국이 신규 합류하여 내년 1월부터 회원국이 총 11개 국가로 확대될 예정.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반미 성향의 이란의 합류 등으로 중국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 더불어 회원국 역내 통화 활용 확대를 통한 달러 결제 비중 축소 등을 통한 탈 달러 의지를 보였다는 것도 유의미한 부분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만 건으로 컨센(24만) 하회 및 전주(24만)비 하락. 최근 20만 건 중반 수준의 견조한 흐름 지속

▷ 7월 내구재주문은 -5.2% MoM으로 컨센(-4.0%) 하회 및 전월(4.4%)비 하락. 다만 핵심 내구재주문은 +0.5%로 컨센(0.2%) 상회 및 전월(0.2%)비 증가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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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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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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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반도체 업종(-2.0%), Nvidia(NVDA,+0.1%): 23일 장 마감후 발표된 NVDA의 호실적과 컨센을 큰폭으로 상회한 가이던스, 그리고 자사주매입 발표 이후 After market에서 NVDA +9%대 상승, 다른 반도체 업종과 AI 관련주 또한 +2~+3%대 상승을 보였음. 그러나 정규장에서는 잭슨홀 미팅 경계감 등에 따라 강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흐름에 NVDA는 보합권에서, 반도체 업종은 하락 마감

▷ AMD(AMD,-7.0%), Intel(INTC,-4.1%): 반도체 업종 전반의 하락흐름 속 NVDA와 직접적 경쟁을 하는 종목들이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임. 이는 NVDA의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IB들의 평가에서 NVDA의 기술력과 빠른 시장확장 속도가 지속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AMD, INTC, MRVL등은 기술적 격차와 AI 반도체 시장 경쟁심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 Wedbush는 NVDA의 실적발표에 대해 30년에 한번있는 테크 트렌드이며 NVDA의 이러한 흐름(매출성장, 마진확대, 현금흐름창출)이 3-5년간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경쟁 반도체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

▷ Dollar Tree(DLTR,-12.9%): 2FQ23 실적발표. 매출 $7.32B, EPS $0.91로 컨센(매출 $7.18B, EPS $0.87) 상회. 달러트리 매장의 동일 매장매출 +7.8%YoY 상승하며 총 매출 또한 +8.1%YoY 증가. 호실적 발표에도 CEO는 고객 트래픽과 시장점유 상승 흐름은 긍정적이나 힘든 매크로 환경이 지속됨에 따른 소비 둔화로 매출 압박이 있을 것이라 전망. 또한 수익성이 덜한 식품과 필수소비재로 수요가 치중됨에 따른 마진 압박을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GPM 하락(32.7%→29.8%)을 보임. 여기엔 절도 사건의 증가로 인한 비용, 인건비 상승, 보험료 증가 등의 요인도 포함. 특히 절도 방지 시스템과 직원 안전 프로그램 비용이 부각. 매출과 EPS 가이던스는 상향조정하며 여러 우려사항들에 선제적 대응을 자신하는 모습 보였으나 마진압박에 대한 부분이 더욱 부각되며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 Snowflake(SNOW,-5.2%)
▷ Guess?(GES,+26.0%)
▷ T Mobile(TMUS,-2.2%)
▷ Boeing(BA,-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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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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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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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73%, S&P 500 +0.67%, NASDAQ 0.94%, Russell 2000 +0.30%. 잭슨홀 미팅 직후, 금리 하락 흐름을 보이던 증시는, 이후 반등 흐름을 보이며 상승 마감. 파월은 매파적인 스탠스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가 혼재된 신중한 연설을 통해, 원론적이지만 다소 긴축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평가. 2년물 중심의 상승을 보인 미 국채 금리와 FedWatch 상의 최종금리 레벨 상승(5.5% → 5.75%) 등을 비춰볼 때, 시장에서도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보임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78%(+2.2bp), 10년물 4.231%(-0.8bp) 마감. 파월 연설로 급등했던 금리는, 이내 상승 폭을 되돌렸는데, 2년물은 재차 반등하여 장중 고가 수준에서 마감한 반면, 10년물은 하향 안정되며 마감

▷ FedWatch 상 최종금리 레벨이 5.5%에서 5.75%로 상승. 9월 FOMC에서는 동결 가능성(전일 81% → 80%)이 여전히 굳건한 모습이나, 11월 FOMC에서의 동결 가능성(50.6% → 44.5%)이 하락하고, 25bp 인상 가능성이 상승(42.2% → 46.7%)

▷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의 연설은, 데이터 의존적인 면에 치우치며 원론적이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평가. 매파적인 발언으로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는 평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 추세세 이상의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자극을 언급한 것,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것,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여전히 2%라는 것 등.

반면 완화적인 발언으로는, 현재의 금리가 중립금리를 상회하여 긴축적인 레벨이라고 언급하여, 최근 시장의 우려 요인이었던 중립금리의 상승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킨 것, 고용시장의 완화 흐름 지속 전망, 과도한 금리 인상의 폐해를 지적한 것 등

▷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69.5pt로 컨센서스(71.2pt)를 소폭 하회했고, 전월(71.6pt)비로도 소폭 하락.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하락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소폭 확대된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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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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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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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Marvell Tech(MRVL,-6.6%): 24일 장 마감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1.34B, EPS $0.33로 컨센(매출 $1.33B, EPS $0.32) 소폭 상회.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이 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미룸에 따라 총 매출 -11.8%YoY 감소를 기록. 미국정부의 반도체 규제에 따른 중국 지역 사업회복 약세 또한 매출 역성장에 기여. 3FQ24 매출 예상치 $1.4B±5%, EPS $0.35~$0.45로 제시하며 컨센에 부합하는 가이던스 제시. 25일 BofA는 데이터 센터를 제외한 5G, B2B사업 등은 매크로적 어려움에 여전히 노출 되어있음을 강조. 그럼에도 MRVL의 코어 사업은 NVDA의 AI 흐름에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전함

▷ Nvidia(NVDA,-2.4%): 23일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현 주가 수준에 대해 AI 랠리의 지속성, 공급망 우려, 반도체산업의 중국 리스크 등이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주가 하락. NVDA의 CFO는 실적발표에서 미-중 갈등의 지속으로 미국 반도체 시장이 세계최대시장에서의 기회를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한 바 있음. 또한 Susquehanna는 AI 붐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더 많은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수요 약세를 불러올 수 있음을 전함

▷ Tesla(TSLA,+3.7%):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TSLA 슈퍼차저 네트워크가 2030년까지 연간 $10B~$20B의 매출을 창출할 것이라 주장하며 주가 상승세. TSLA의 EV 충전사업이 대규모 현금을 창출하며 일론 머스크의 또다른 장기적 전략 될 것이란 의견 제시

▷ Nordstrom(JWN,-7.7%): 24일 장 마감후 2FQ23 실적발표. 매출 $3.62B, EPS $0.81로 컨센(매출 $3.68B, EPS $0.4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캐나다 매장의 운영 종료와 소비자 수요 둔화의 지속으로 총 매출 -8.3%YoY 감소. CFO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소비가 이어지도 있으며 Macy's의 실적발표에 이어 신용카드 사업부의 채무불이행이 증가하고 있음을 전함

▷ Affirm Holdings(AFRM,+28.8%)
▷ Hasbro(HAS,+5.7%)
▷ Hawaiian Electric(HE,-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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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Weekly] Vol38. 9월 한국 스타일: 대표 성장 업종 선호

●Part1. 9월 한국 스타일: 대표 성장 업종(IT, 건강관리 등) 선호
-당사 멀티 팩터 모델 상, 9월 가중치 조정은 성장 대폭 상향 및 배당 상향 vs. 밸류, 이익모멘텀, Risk 하향
상향: 성장 (+13.4%p), 배당 (+5.1%p) 등 vs. 하향: 밸류 (-8.4%p), 이익모멘텀 (-7.1%p), Risk(-5.4%p)
-대표 성장 업종 선호: Long포트에 대표 성장 업종인 반도체(삼성전자), 소프트웨어(NAVER 등)과 건강관리(SK바이오팜, 한미사이언스, 녹십자) 중심으로 편입. 당사의 8월 8일 자료 <기세 그리고 변곡>에서 제시한 업종과 일맥상통
-2차 전지 관련주는 다소 엇갈린 모습(Long: 포스코퓨처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C 등 vs. Short: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인터내셔널)이나, 개인 수급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 당사 모델 상 개인 수급은, 종목장과 최근의 2차전지 관련주와 성과가 유사한 흐름
-Risk 가중치 하향: 당사 팩터 구분 상, Risk의 가중치는 지수의 수익률과 밀접한데, 지난달부터 가파른 비중 축소 지속 중

● Part 2 ~ 3. 시장에 대한 생각: 방향성 모색 기간 지속 전망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 중국 부동산 및 경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높은 미 국채 금리 등이 그 영향. 모두가 예의주시했던
-NVIDIA 실적발표는, 완벽에 가까울 만큼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이후 다소 부진한 주가 흐름. 또 다른 빅 이벤트인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균형 잡힌 발언에 그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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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06 - 세계의 좀비 기업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호주 사모신용펀드에 투자
- 카타르 국부펀드, 인도 리테일 기업에 10억달러 투자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블랙록과 EV 배터리 업체에 12억달러 투자
- 온타리오 교직원 연기금, 23년 하반기 1.9%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의 좀비 기업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비생산적이고 생존할 수 없는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는 것은 미래의 생산성 성장에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본 칼럼은 대규모 국가 집단을 대상으로 상장 및 비상장된 비금융 섹터의 좀비 기업의 새로운 데이터 세트를 만들어 지난 20년간 이른바 좀비화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를 분석합니다. 좀비화가 널리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한 가닥 희망을 보여줍니다. 좀비 기업에서 그렇지 않은 기업으로의 부정적인 거시적 금융 파급 효과는 은행을 강화하고 부실한 지불 불능 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완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화석연료 보조금이 7조 달러까지 상승'입니다.
정부가 소비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화석연료 보조금은 지난해 사상 최대 수준인 7조 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170개국에 걸친 명시적 및 암묵적 보조금은 증가했으며 이는 막대한 간접적인 환경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작년에 5조 달러 이상의 환경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으며 지구 온난화 비용이 파리 협정의 온도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배출 가격과 같다는 우리의 기본 가정 대신에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서 발견된 수준으로 기후에 대한 손상이 평가된다면 이 수치는 거의 두 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YWsrCe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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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hAp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63%, NASDAQ 0.84%, Russell 2000 +0.75%. 미중 회담과 견조한 수요를 보였던 미 국채 입찰 등으로 국채 금리 하락 및 주가 상승. 다만 FedWatch 상 11월 추가 25bp 인상 가능성이 상승하는 등 긴축 우려는 상존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52%(-4.5bp), 10년물 4.202%(-5.1bp)로 하락. 미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된 것 등으로 금리 하락. 다만 FedWatch 상 9월 동결 가능성 소폭 하락(80.0% → 78.5%)했고, 11월 25bp 인상 가능성 추가 상승(46.7% → 50.5%).

▷ 미 국채 450억 달러 규모의 2년물과, 46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입찰 진행됐고, 견조한 수요가 확인됨. 2년물은 응찰율 2.943배로 7월(2.78배)대비 높은 응찰율 기록. 이에 따라 발행금리도 시중 금리보다 낮게 결정. 5년물은 상대적으로 수요가 덜 견조했으나, 최근 평균 응찰율보다 높은 응찰율을 보였음. 다만 5년물은 발행 당시 시장 금리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중국은 상무회담 진행.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이 방중하여 왕원타오 상무장관과 회담. 양 국은 수출통제 시행정보 교환, 상무 실무그룹을 구성 및 연 2 차례 개최 등에 합의. 미국 민간 부문 대표 역시 참석 예정이며, 첫 회의는 내년 미국서 개최 예정

▷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흑해 곡물협정 관련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 예상 회담 날짜는 9월 8일로 언급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인되진 않았음. 지난 달 러시아는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을 보장한 흑해곡물협정을 파기한 상황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9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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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3M(MMM,+5.2%): 28일 미군에 판매된 귀마개 결함으로 시작된 대규모 소송의 합의 규모가 55억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보도되며 주가 상승세. 약 30만건 이상의 소송 청구로 최초 100억~150억달러 규모가 예상됨에 따라 주가 부진을 겪던 MMM은 비용압박과 불확실성이 해소

▷ Micron(MU,+2.5%), 반도체 업종(+1.3%): 중국에 방문한 레이몬도 미 상무장관이 중국의 왕원타오 상무부장과 개선과 소통에 대한 협의에 성공, 약 7000억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음을 전하며 MU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상승세. NVDA, AMD 등 반도체 업종 실적발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미-중 갈등으로 인한 영구적 시장 손실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흐름

▷ AMD(AMD,+0.4%), Intel(INTC,+1.1%): Citi에서 다른 반도체 기업들 대비(NVDA) 아날로그, Non-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잠재적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기업으로 AMD, INTC, NXPI 등을 선정. 여전히 지속되는 재고 조정, 중국과 유럽지역의 수요약세, 그리고 AI 붐에 따른 Non-AI 반도체의 상대적 경시 등을 요인으로 제시

▷ CrowdStrike(CRWD,-3.7%):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78→$167로 하향조정. 최근 타겟, 홈디포 등과 같은 대형 고객사들의 성장 둔화로 30일 예정된 실적발표에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성과를 예상. 테크, 통신사, 리테일 섹터의 실적 약세가 CRWD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 또한 클라우드 성장 회복세 여전히 존재하는 불확실성을 언급

▷ Golden Dragon China ETF(PGJ,+2.3%): 28일 중국 정부가 주식거래 인지세 인하를 결정. 자본시장 활성화와 부양의지가 부각됨에 따라 BABA(+2.7%), BIDU(+2.6%), JD(+2.6%) 등 상승세. 이번 조정은 08년 이후 첫 세금 인하

▷ Amazon(AMZN,-0.1%)
▷ Danaher(DH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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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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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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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85%, S&P 500 +1.45%, NASDAQ +1.74%, Russell 2000 +1.4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JOLTs 보고서에서 채용공고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소프트랜딩 기대감이 확산,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가 급락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

▷ 7월 JOLTs 보고서에 따르면 채용공고 건수는 21년 3월 이후 28개월 만의 최저 수준인 882.7만건으로 컨센(946.5만건) 하회하며 고용시장의 타이트함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6월 수치(958.2만건 → 916.5만건으로 하향조정) 대비 33.8만건 감소했으며,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일자리가 19.8만건 감소하면서 일자리 감소를 주도. 이외에도 교육 및 건강 서비스 부문 내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항목에서 13.0만건이 감소. 실업자당 일자리는 1.54개 → 1.51개로 둔화세를 지속. 코로나 이전 대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회귀. 자발적 퇴직자 수는 전월비 -25.3만건 감소한 354만건으로 2년 반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구인율도 5.5% → 5.3%로 하락하며 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 예상치 하회하는 JOLTs 채용공고 건수 발표로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 국채 금리는 하락을 보였음. 2Y -15.4bp, 10Y -8.2bp, 30Y -4.7bp로, 특히 2년물 국채 금리의 경우 잭슨홀 미팅 파월 의장 발언일 고점(5.08%)을 기록한 이후 2 거래일 간 -18.4bp 하락. Fedwatch 상으로도 9월 동결 가능성이 78.0% → 86.5%로 상향 조정되어 집계되기 시작

▷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로 컨센(116.0)을 큰 폭으로 하회.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수치(117.0 → 114.0으로 하향조정) 대비로도 큰 폭의 하락을 기록. 현재 경제 여건을 나타내는 지수는 153.0 → 144.8로 하락. 향후 미래 경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는 88.0 → 80.2로 하락. 참고로,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의 기준선은 80.0으로, 그 근방까지 하락한 것.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7% → 5.8%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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