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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BVed

<미국 특징주>

▷ Nvdia(NVDA,+8.5%): 23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HSBC, Wedbush, KeyBanc 등이 매수의견 유지, TP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600→$780으로 상향조정하며 높은 기대감에도 여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24년 2분기와 25년 실적 성장성이 존재함을 강조. KeyBanc는 NVDA가 독보적인 상품 경쟁력으로 제한적인 경쟁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다 전함. NVDA의 실적발표에 AI 산업과 반도체 시장 전반의 수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MSFT(+1.7%), GOOGL(+0.7%), META(+2.4%) 등 빅테크 또한 상승마감. 여기에 지난 주 AMAT의 호실적 발표, ARM의 나스닥 IPO신청 등 긍정적 센티 확대되며 반도체 업종(+4.9%) 상승세

▷ Tesla(TSLA,+7.3%): TSLA는 실적발표와 일론 머스크의 가격 인하정책 고수, 그리고 캐시우드의 아크펀드 매도세에 대한 영향으로 직전 금요일까지 한 달간 -20%대 주가 하락을 기록. 그러나 Baird에서 TSLA의 가격 인하 정책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는 여전하나 TSLA의 사이버트럭 런칭, 신규 모델 3 생산, 자율주행 등 다른 강세 요인이 존재함을 강조. 부정적 센티를 환기 시키며 매수세 유입에 성공

▷ Broadcom(AVGO,+4.8%): 21일 영국 반독점 규제당국이 AVGO의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 VMware(VMW,+4.9%) $61B 규모 인수 딜을 승인하며 주가 상승세. AVGO는 미국 규제당국 또한 인수를 막을 이유가 없음을 강조하며 10월30일 딜 클로징을 목표로 제시. 다만 인텔과 타워세미의 경우와 같이 중국 규제당국 승인에 대한 우려는 존재

▷ Palo Alto(PANW,+15.8%): 18일 장 마감후 발표된 4FQ23 호실적 이후 BofA, Wedbush 등이 긍정적 발언을 이어가며 주가 상승세 유지. BofA는 이번 가이던스 발표로 사이버 보안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진정시켰음을 전함. Wedbush는 힘든 매크로 환경 속 사이버 섹터의 긴장감을 완화시켰다 평가. 이에 CRWD(+4.8%), FTNT(+2.2%) 등 피어그룹 또한 주가 상승세

▷ Charles Schwab(SCHW,-0.2%), Moderna(MRNA,+9.3%), American Airline(AAL,+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ZCYi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1%, S&P 500 -0.28%, NASDAQ +0.06%, Russell 2000 -0.25%. 주요 지수 혼조세. 무디스에 이은 S&P의 미국 지방은행 5개 신용등급 강등과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주 주가 부진 등으로 다우 중심의 지수 하락

▷ S&P는 전일 미국 지방은행 5개에 대해 신용등급 하향 조정하고, 일부 은행의 전망도 하향. 하향 원인으로는, 예금 잔고 감소와 상대적으로 높은 상업 및 무보험 예금 비중, 금리 상승으로 인한 조본 조달 비용 상승으로 건전성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 신용등급이 하향된 은행은 어소시에이트 뱅코프(-4.2%), 밸리내셔널 뱅코프(-4.5%), UMB파이낸셜(-3.1%), 코메리카 뱅크(-4.1%), 키코프(-4.1%)이며, 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된 은행은 S&T은행과 리버시티 은행.

▷ 개장 전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의 발언. 최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통화정책이 그 원인이라기 보다는 강한 경기로 인한 금리 상승이라고 설명하는 한편, 경기가 둔화되기 보다는 재차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통화정책 역시 강화되어야 한다고 발언. 다만 추가적인 금리 인상 전망이라기 보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수준의 코멘트

▷ 미중 간의 갈등 일부 완화 흐름 발생. 미국이 잠재적 수출 통제 대상으로 지정했던 중국 기업 27개를 명단(미 검증 명단)에서 제외. 리튬 배터리 용 소재 생산 기업인 광둥광화, 센서 제조업체인 난징가오과학 등이 포함. 오는 27~30일 지나 러먼도 미 상무부 장관의 방중을 앞두고 발표
▷ 미 국채금리는 2Y 5.048%(+4.1bp), 10Y 4.329%(-1.3bp) 기록. 최근의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나, 여전히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금리 상승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

▷ 7월 기존주택 매매는 407만 건으로 컨센(415만) 하회 및 전월(416만)비 하락. 이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주택 가격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높은 모기지 금리와 공급 부족 등으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모습. 주택 가격 둔화의 전조로 해석되고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ZCYi

<미국 특징주>

▷ 은행업종(-2.4%): 22일 S&P에서 높은 금리환경의 지속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상승, 불안정한 자산 가치 등을 이유로 5개의 지역은행 신용등급을 강등. 이에 해당 종목 CMA(-4.1%), KEY(-4.1%), VLY(-4.5%), ASB(-4.2%), UMBF(-3.1%)의 하락을 중심으로 전체 은행 업종 하락세. 더해 21일 사업 축소와 인력감축을 발표한 SCHW(-5.0%)이 22일 신규 채권 발행을 위한 투자설명서를 SEC에 제출하였단 소식이 전해지며 대형금융주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 현지기준 15일 Fitch의 신용등급 강등관련 발언, 7일 Moody's의 지역은행 등급 강등에 이어 금융섹터 전반에 다시 한번 부정적 센티 확산. C(-2.5%), BAC(-2.4%), JPM(-2.1%) 등 대형 은행 또한 하락 마감

▷ Nvidia(NVDA,-2.8%): 현지기준 23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NVDA는 장초반 +2%~+3%대 상승하며 IB들의 긍정적 발언이 있었던 21일의 상승세를 이어감. 그러나 실적발표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이뤄진 과도한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과 장중 금융섹터 전반의 낙폭이 확대됨에 따른 경계감으로 주가 하락 전환. AMD(-2.4%), INTC(-0.8%) 등도 동일한 주가 흐름을 보임

▷ Lowe's(LOW,+3.8%): 2FQ23 실적발표. 매출 $25B, EPS $4.56로 컨센(매출 $24.97B, EPS $4.47)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동일매장매출 -1.6% YoY, 순이익 -10.7%YoY 감소를 보였으나 컨센(동일매장 매출 -2.6%)대비 긍정적인 수준. CEO는 목재 디플레이션과 DIY 소비재 수요하락의 영향을 온라인 매출 성장, 봄철 수요 회복으로 일부 상쇄할 수 있었다 설명. 또한 온라인과 Pro 구독을 중심으로 한 사업투자의지를 밝히며 FY23 연간 매출 예상치 $87B~$89B, EPS $13.2~$13.6로 컨센에 부합 또는 상회(EPS)하는 가이던스 제시

▷ Macy's(M,-14.1%)
▷ Dick's Sporting Goods(DK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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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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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ADXs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4%, S&P 500 +1.10%, NASDAQ +1.59%, Russell 2000 +0.9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미 국채금리 하락과 장 마감 후로 예정돼 있던 NVIDIA의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 등으로 성장주 중심의 강세. NVIDIA의 실적은 다시 한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마감 후 10%까지 상승. 다만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여, 한국시간 오전 7시 30분 현재 6%대 상승 중

▷ 미 국채 금리 하락. 2년물은 4.971%(-6.6bp), 10년물은 4.196%(-13.2bp) 기록. 높은 금리가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부각된 영향인 것으로 추정. 금일 발표된 모기지 신청 건수, S&P 글로벌 미국 8월 PMI 등이 고금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 미국의 중국에 대한 규제 일부 완화 흐름 지속 중. 전일 미국이, 중국 기업 27개에 대해 잠재적 수출 통제 대상 명단에서 제외한 데 이어, 중국 향 반도체 생산 장비 수출 유예를 연장할 것으로 알려짐. 일본 니혼게이자이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에 대한 중국 향 반도체 수출 규제 유예가 연장될 것이라는 보도. 추가 1년 연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무기한 연장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EU는, 현지 시간 25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유해 및 불법 컨텐츠에 대한 규제 시행 예정. 디지털 서비스법(DSA) 상 초대형 온라인 플랫폼 및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업은 유해 및 불법 컨텐츠 발견 시 신속히 삭제하고, 신고창구 마련 등의 예방 시스템 구축해야 함. 위반 시 초대형 플랫폼은 연간 글로벌 수익의 최대 6%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고, 반복적인 위반 시 EU 역내 운영 일시 정지까지 가능한 강력한 규제. 초대형 플랫폼은 사용자 수 기준 EU 역내 전체 인구의 10% 혹은 4,500만명 이상일 경우 해당.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엑스(이전 트위터), 유튜브, 아마존 등 19개가 초대형 플랫폼으로 지정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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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ADXs

<미국 특징주>

▷ Nvidia(NVDA,+3.2%, 마감후 +9%대 상승): 장 마감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13.51B, EPS $2.7로 컨센(매출 $11.13B, EPS $2.07) 상회. 데이터 센터 사업부 매출이 +141%QoQ, +171%YoY 성장, $10.32B을 기록하며 컨센($7.9B)을 큰 폭으로 상회. 게이밍, 전문 시각화, 차량 등 다른 사업부도 컨센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CEO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다 발언하며 세계의 컴퓨팅 기업들이 고성능과 Chat-GPT 스타일 프로그램으로의 전환에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 위탁생산에 따른 공급능력 확대 제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었으나 3분기 매출 예상치 $16B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컨센($12.4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며 공급확대에 대한 우려 종식. 이어 $25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계획까지 발표하며 주가 급등. AMD(+3.6%), AVGO(+2.4%) 등 AI관련 반도체 업종 또한 장 마감후 +3%~+4%대 주가상승 . MSFT(+1.4%), GOOGL(+2.6%), META(+2.3%) 등 AI빅테크들도 장 마감후 +1%~+2%대 상승

▷ Analog Devices(ADI,+0.5%): 3FQ23 실적발표. 매출 $3.08B, EPS $2.49로 컨센(매출 $3.1B, EPS $2.52)하회. 산업재(+4%YoY, $1.63B)와 차량용(+15%YoY, $746M) 반도체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에도 커뮤니케이션(-23%YoY, $380M)과 소비자(-21%YoY, $319M) 사업부문의 부진에도 총 매출 -1%YoY 하락. CEO는 고객들의 재고조정을 동반한 힘든 사업환경이 경제상황 악화가 지속되며 가속화되고 있음을 전함. 이어 유연한 하이브리드 제조 모델와 사업 다각화로 단기적 환경 돌파의지를 보였으나 4FQ23 매출 예상치 $2.6B~$2.8B, EPS $1.9~$2.1로 컨센(매출 $3B, EPS $2.4)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발표되며 개장 전 주가는 -6%대까지 하락. TXN(+1.6%), NXPI(+0.7%), MCHP(+0.5%) 또한 -2%~-3%가량 하락하였으나 NVDA 실적발표 기대감에 따른 반도체 업종(+2.5%) 전반의 긍정적 센티와 EV 시장과 산업 반도체의 장기적 성장을 요인으로 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는 반등

▷ FootLocker(FL,-28.3%), Nike(NKE,-2.7%)
▷ Kohl's Corp(KSS,+5.1%)
▷ Netflix(NFL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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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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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0LD7K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35%, NASDAQ -1.87%, Russell 2000 -1.3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추가 긴축 우려가 재 부각되며 경계 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는 2년물을 중심으로 상승. 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23%(+7.1bp), 10년물 4.245%(+4.5bp)로 상승. 한국 시간 내일 밤 11시 5분경으로 예정된 파월 의장의 잭슨홀미팅 기조연설을 앞두고 금리 상승. 연준 인사들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한 영향

▷ 연준 인사들은 대부분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부장관과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금융시장이 중립금리를 너무 낮은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힘. 제임스 불라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등도 최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음

▷ 반면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금리가 충분히 높아졌고, 제약적 수준이기 때문에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 BRICS 정상회의가 24일 부로 종료. BRICS에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UAE, 이집트, 아르헨티나, 에티오피아 6개 국이 신규 합류하여 내년 1월부터 회원국이 총 11개 국가로 확대될 예정.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반미 성향의 이란의 합류 등으로 중국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 더불어 회원국 역내 통화 활용 확대를 통한 달러 결제 비중 축소 등을 통한 탈 달러 의지를 보였다는 것도 유의미한 부분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만 건으로 컨센(24만) 하회 및 전주(24만)비 하락. 최근 20만 건 중반 수준의 견조한 흐름 지속

▷ 7월 내구재주문은 -5.2% MoM으로 컨센(-4.0%) 하회 및 전월(4.4%)비 하락. 다만 핵심 내구재주문은 +0.5%로 컨센(0.2%) 상회 및 전월(0.2%)비 증가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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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0LD7K

<미국 특징주>

▷ 반도체 업종(-2.0%), Nvidia(NVDA,+0.1%): 23일 장 마감후 발표된 NVDA의 호실적과 컨센을 큰폭으로 상회한 가이던스, 그리고 자사주매입 발표 이후 After market에서 NVDA +9%대 상승, 다른 반도체 업종과 AI 관련주 또한 +2~+3%대 상승을 보였음. 그러나 정규장에서는 잭슨홀 미팅 경계감 등에 따라 강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흐름에 NVDA는 보합권에서, 반도체 업종은 하락 마감

▷ AMD(AMD,-7.0%), Intel(INTC,-4.1%): 반도체 업종 전반의 하락흐름 속 NVDA와 직접적 경쟁을 하는 종목들이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임. 이는 NVDA의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IB들의 평가에서 NVDA의 기술력과 빠른 시장확장 속도가 지속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AMD, INTC, MRVL등은 기술적 격차와 AI 반도체 시장 경쟁심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 Wedbush는 NVDA의 실적발표에 대해 30년에 한번있는 테크 트렌드이며 NVDA의 이러한 흐름(매출성장, 마진확대, 현금흐름창출)이 3-5년간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경쟁 반도체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

▷ Dollar Tree(DLTR,-12.9%): 2FQ23 실적발표. 매출 $7.32B, EPS $0.91로 컨센(매출 $7.18B, EPS $0.87) 상회. 달러트리 매장의 동일 매장매출 +7.8%YoY 상승하며 총 매출 또한 +8.1%YoY 증가. 호실적 발표에도 CEO는 고객 트래픽과 시장점유 상승 흐름은 긍정적이나 힘든 매크로 환경이 지속됨에 따른 소비 둔화로 매출 압박이 있을 것이라 전망. 또한 수익성이 덜한 식품과 필수소비재로 수요가 치중됨에 따른 마진 압박을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GPM 하락(32.7%→29.8%)을 보임. 여기엔 절도 사건의 증가로 인한 비용, 인건비 상승, 보험료 증가 등의 요인도 포함. 특히 절도 방지 시스템과 직원 안전 프로그램 비용이 부각. 매출과 EPS 가이던스는 상향조정하며 여러 우려사항들에 선제적 대응을 자신하는 모습 보였으나 마진압박에 대한 부분이 더욱 부각되며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 Snowflake(SNOW,-5.2%)
▷ Guess?(GES,+26.0%)
▷ T Mobile(TMUS,-2.2%)
▷ Boeing(BA,-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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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t9Yf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73%, S&P 500 +0.67%, NASDAQ 0.94%, Russell 2000 +0.30%. 잭슨홀 미팅 직후, 금리 하락 흐름을 보이던 증시는, 이후 반등 흐름을 보이며 상승 마감. 파월은 매파적인 스탠스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가 혼재된 신중한 연설을 통해, 원론적이지만 다소 긴축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평가. 2년물 중심의 상승을 보인 미 국채 금리와 FedWatch 상의 최종금리 레벨 상승(5.5% → 5.75%) 등을 비춰볼 때, 시장에서도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보임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78%(+2.2bp), 10년물 4.231%(-0.8bp) 마감. 파월 연설로 급등했던 금리는, 이내 상승 폭을 되돌렸는데, 2년물은 재차 반등하여 장중 고가 수준에서 마감한 반면, 10년물은 하향 안정되며 마감

▷ FedWatch 상 최종금리 레벨이 5.5%에서 5.75%로 상승. 9월 FOMC에서는 동결 가능성(전일 81% → 80%)이 여전히 굳건한 모습이나, 11월 FOMC에서의 동결 가능성(50.6% → 44.5%)이 하락하고, 25bp 인상 가능성이 상승(42.2% → 46.7%)

▷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의 연설은, 데이터 의존적인 면에 치우치며 원론적이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평가. 매파적인 발언으로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는 평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 추세세 이상의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자극을 언급한 것,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것,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여전히 2%라는 것 등.

반면 완화적인 발언으로는, 현재의 금리가 중립금리를 상회하여 긴축적인 레벨이라고 언급하여, 최근 시장의 우려 요인이었던 중립금리의 상승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킨 것, 고용시장의 완화 흐름 지속 전망, 과도한 금리 인상의 폐해를 지적한 것 등

▷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69.5pt로 컨센서스(71.2pt)를 소폭 하회했고, 전월(71.6pt)비로도 소폭 하락.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하락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소폭 확대된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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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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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t9Yf

<미국 특징주>

▷ Marvell Tech(MRVL,-6.6%): 24일 장 마감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1.34B, EPS $0.33로 컨센(매출 $1.33B, EPS $0.32) 소폭 상회.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이 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미룸에 따라 총 매출 -11.8%YoY 감소를 기록. 미국정부의 반도체 규제에 따른 중국 지역 사업회복 약세 또한 매출 역성장에 기여. 3FQ24 매출 예상치 $1.4B±5%, EPS $0.35~$0.45로 제시하며 컨센에 부합하는 가이던스 제시. 25일 BofA는 데이터 센터를 제외한 5G, B2B사업 등은 매크로적 어려움에 여전히 노출 되어있음을 강조. 그럼에도 MRVL의 코어 사업은 NVDA의 AI 흐름에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전함

▷ Nvidia(NVDA,-2.4%): 23일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현 주가 수준에 대해 AI 랠리의 지속성, 공급망 우려, 반도체산업의 중국 리스크 등이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주가 하락. NVDA의 CFO는 실적발표에서 미-중 갈등의 지속으로 미국 반도체 시장이 세계최대시장에서의 기회를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한 바 있음. 또한 Susquehanna는 AI 붐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더 많은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수요 약세를 불러올 수 있음을 전함

▷ Tesla(TSLA,+3.7%):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TSLA 슈퍼차저 네트워크가 2030년까지 연간 $10B~$20B의 매출을 창출할 것이라 주장하며 주가 상승세. TSLA의 EV 충전사업이 대규모 현금을 창출하며 일론 머스크의 또다른 장기적 전략 될 것이란 의견 제시

▷ Nordstrom(JWN,-7.7%): 24일 장 마감후 2FQ23 실적발표. 매출 $3.62B, EPS $0.81로 컨센(매출 $3.68B, EPS $0.4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캐나다 매장의 운영 종료와 소비자 수요 둔화의 지속으로 총 매출 -8.3%YoY 감소. CFO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소비가 이어지도 있으며 Macy's의 실적발표에 이어 신용카드 사업부의 채무불이행이 증가하고 있음을 전함

▷ Affirm Holdings(AFRM,+28.8%)
▷ Hasbro(HAS,+5.7%)
▷ Hawaiian Electric(HE,-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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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Weekly] Vol38. 9월 한국 스타일: 대표 성장 업종 선호

●Part1. 9월 한국 스타일: 대표 성장 업종(IT, 건강관리 등) 선호
-당사 멀티 팩터 모델 상, 9월 가중치 조정은 성장 대폭 상향 및 배당 상향 vs. 밸류, 이익모멘텀, Risk 하향
상향: 성장 (+13.4%p), 배당 (+5.1%p) 등 vs. 하향: 밸류 (-8.4%p), 이익모멘텀 (-7.1%p), Risk(-5.4%p)
-대표 성장 업종 선호: Long포트에 대표 성장 업종인 반도체(삼성전자), 소프트웨어(NAVER 등)과 건강관리(SK바이오팜, 한미사이언스, 녹십자) 중심으로 편입. 당사의 8월 8일 자료 <기세 그리고 변곡>에서 제시한 업종과 일맥상통
-2차 전지 관련주는 다소 엇갈린 모습(Long: 포스코퓨처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C 등 vs. Short: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인터내셔널)이나, 개인 수급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 당사 모델 상 개인 수급은, 종목장과 최근의 2차전지 관련주와 성과가 유사한 흐름
-Risk 가중치 하향: 당사 팩터 구분 상, Risk의 가중치는 지수의 수익률과 밀접한데, 지난달부터 가파른 비중 축소 지속 중

● Part 2 ~ 3. 시장에 대한 생각: 방향성 모색 기간 지속 전망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 중국 부동산 및 경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높은 미 국채 금리 등이 그 영향. 모두가 예의주시했던
-NVIDIA 실적발표는, 완벽에 가까울 만큼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이후 다소 부진한 주가 흐름. 또 다른 빅 이벤트인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균형 잡힌 발언에 그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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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06 - 세계의 좀비 기업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국부펀드, 호주 사모신용펀드에 투자
- 카타르 국부펀드, 인도 리테일 기업에 10억달러 투자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블랙록과 EV 배터리 업체에 12억달러 투자
- 온타리오 교직원 연기금, 23년 하반기 1.9% 수익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의 좀비 기업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비생산적이고 생존할 수 없는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는 것은 미래의 생산성 성장에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본 칼럼은 대규모 국가 집단을 대상으로 상장 및 비상장된 비금융 섹터의 좀비 기업의 새로운 데이터 세트를 만들어 지난 20년간 이른바 좀비화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를 분석합니다. 좀비화가 널리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한 가닥 희망을 보여줍니다. 좀비 기업에서 그렇지 않은 기업으로의 부정적인 거시적 금융 파급 효과는 은행을 강화하고 부실한 지불 불능 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완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화석연료 보조금이 7조 달러까지 상승'입니다.
정부가 소비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화석연료 보조금은 지난해 사상 최대 수준인 7조 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170개국에 걸친 명시적 및 암묵적 보조금은 증가했으며 이는 막대한 간접적인 환경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작년에 5조 달러 이상의 환경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으며 지구 온난화 비용이 파리 협정의 온도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배출 가격과 같다는 우리의 기본 가정 대신에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서 발견된 수준으로 기후에 대한 손상이 평가된다면 이 수치는 거의 두 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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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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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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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63%, NASDAQ 0.84%, Russell 2000 +0.75%. 미중 회담과 견조한 수요를 보였던 미 국채 입찰 등으로 국채 금리 하락 및 주가 상승. 다만 FedWatch 상 11월 추가 25bp 인상 가능성이 상승하는 등 긴축 우려는 상존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 5.052%(-4.5bp), 10년물 4.202%(-5.1bp)로 하락. 미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된 것 등으로 금리 하락. 다만 FedWatch 상 9월 동결 가능성 소폭 하락(80.0% → 78.5%)했고, 11월 25bp 인상 가능성 추가 상승(46.7% → 50.5%).

▷ 미 국채 450억 달러 규모의 2년물과, 46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입찰 진행됐고, 견조한 수요가 확인됨. 2년물은 응찰율 2.943배로 7월(2.78배)대비 높은 응찰율 기록. 이에 따라 발행금리도 시중 금리보다 낮게 결정. 5년물은 상대적으로 수요가 덜 견조했으나, 최근 평균 응찰율보다 높은 응찰율을 보였음. 다만 5년물은 발행 당시 시장 금리를 소폭 상회

▷ 미국과 중국은 상무회담 진행.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이 방중하여 왕원타오 상무장관과 회담. 양 국은 수출통제 시행정보 교환, 상무 실무그룹을 구성 및 연 2 차례 개최 등에 합의. 미국 민간 부문 대표 역시 참석 예정이며, 첫 회의는 내년 미국서 개최 예정

▷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흑해 곡물협정 관련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 예상 회담 날짜는 9월 8일로 언급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인되진 않았음. 지난 달 러시아는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을 보장한 흑해곡물협정을 파기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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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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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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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3M(MMM,+5.2%): 28일 미군에 판매된 귀마개 결함으로 시작된 대규모 소송의 합의 규모가 55억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보도되며 주가 상승세. 약 30만건 이상의 소송 청구로 최초 100억~150억달러 규모가 예상됨에 따라 주가 부진을 겪던 MMM은 비용압박과 불확실성이 해소

▷ Micron(MU,+2.5%), 반도체 업종(+1.3%): 중국에 방문한 레이몬도 미 상무장관이 중국의 왕원타오 상무부장과 개선과 소통에 대한 협의에 성공, 약 7000억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음을 전하며 MU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상승세. NVDA, AMD 등 반도체 업종 실적발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미-중 갈등으로 인한 영구적 시장 손실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흐름

▷ AMD(AMD,+0.4%), Intel(INTC,+1.1%): Citi에서 다른 반도체 기업들 대비(NVDA) 아날로그, Non-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잠재적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기업으로 AMD, INTC, NXPI 등을 선정. 여전히 지속되는 재고 조정, 중국과 유럽지역의 수요약세, 그리고 AI 붐에 따른 Non-AI 반도체의 상대적 경시 등을 요인으로 제시

▷ CrowdStrike(CRWD,-3.7%):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78→$167로 하향조정. 최근 타겟, 홈디포 등과 같은 대형 고객사들의 성장 둔화로 30일 예정된 실적발표에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성과를 예상. 테크, 통신사, 리테일 섹터의 실적 약세가 CRWD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 또한 클라우드 성장 회복세 여전히 존재하는 불확실성을 언급

▷ Golden Dragon China ETF(PGJ,+2.3%): 28일 중국 정부가 주식거래 인지세 인하를 결정. 자본시장 활성화와 부양의지가 부각됨에 따라 BABA(+2.7%), BIDU(+2.6%), JD(+2.6%) 등 상승세. 이번 조정은 08년 이후 첫 세금 인하

▷ Amazon(AMZN,-0.1%)
▷ Danaher(DH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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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85%, S&P 500 +1.45%, NASDAQ +1.74%, Russell 2000 +1.4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JOLTs 보고서에서 채용공고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소프트랜딩 기대감이 확산,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가 급락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

▷ 7월 JOLTs 보고서에 따르면 채용공고 건수는 21년 3월 이후 28개월 만의 최저 수준인 882.7만건으로 컨센(946.5만건) 하회하며 고용시장의 타이트함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6월 수치(958.2만건 → 916.5만건으로 하향조정) 대비 33.8만건 감소했으며,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일자리가 19.8만건 감소하면서 일자리 감소를 주도. 이외에도 교육 및 건강 서비스 부문 내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항목에서 13.0만건이 감소. 실업자당 일자리는 1.54개 → 1.51개로 둔화세를 지속. 코로나 이전 대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회귀. 자발적 퇴직자 수는 전월비 -25.3만건 감소한 354만건으로 2년 반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구인율도 5.5% → 5.3%로 하락하며 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 예상치 하회하는 JOLTs 채용공고 건수 발표로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 국채 금리는 하락을 보였음. 2Y -15.4bp, 10Y -8.2bp, 30Y -4.7bp로, 특히 2년물 국채 금리의 경우 잭슨홀 미팅 파월 의장 발언일 고점(5.08%)을 기록한 이후 2 거래일 간 -18.4bp 하락. Fedwatch 상으로도 9월 동결 가능성이 78.0% → 86.5%로 상향 조정되어 집계되기 시작

▷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로 컨센(116.0)을 큰 폭으로 하회.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수치(117.0 → 114.0으로 하향조정) 대비로도 큰 폭의 하락을 기록. 현재 경제 여건을 나타내는 지수는 153.0 → 144.8로 하락. 향후 미래 경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는 88.0 → 80.2로 하락. 참고로,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의 기준선은 80.0으로, 그 근방까지 하락한 것.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7% → 5.8%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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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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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Best Buy(BBY,+3.9%): 2FQ24 실적발표. 매출 $9.58B, EPS $1.22로 컨센(매출 $9.52B, EPS $1.07) 상회. 동일매장매출 -6.2%YoY, 총 매출 -7.3%YoY 감소를 기록하며 전자기기와 가전제품 수요 약세의 영향을 노출. 다만 게이밍과 서비스 사업부문의 성장세로 일부 상쇄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 성공. 이전 TGT, DLTR 등의 실적발표와 다른 부분은 GPM이 전년동기대비 1.1%pYoY 상승하며 23.1%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 이는 상품 구성, 멤버쉽의 성장, 그리고 신규 출범한 헬스케어 부문의 영향. CEO는 모두가 익숙한 매크로적 제약들로 인한 수요 둔화가 역성장의 요인이라 전함. 연간 매출 예상치는 기존 $43.8B~$45.2B→$43.8B~$44.5B으로 상단을 하향조정하는 가이던스 제시. 다만 EPS 예상치는 $6~$6.4로 컨센($6.07)을 상회

▷ Tesla(TSLA,+7.7%): 29일 Oppenheimer에서 TSLA가 $300M 규모의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런칭한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AI 관련 기대감이 부여. 1만여개의 NVDA H100 GPU를 활용하며 세계 3번째 수준에 해당하는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 Oppenheimer에선 TSLA의 AI 생태계 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자율주행 성능 향상을 예상

▷ Alphabet(GOOGL,+2.7%): 29일부터 3일간 열리는 Cloud Next 이벤트가 개최. 첫날부터 GM(+1.0%), PATH(+3.7%) 등과의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쉽을 발표되며 AI, 클라우드 사업부문의 긍정적 센티로 작용. 더해 GOOGL은 생산형 AI 스타트업 중 절반 이상이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음을 전함

▷ AT&T(T,3.9%), Verizon(VZ,+3.4%): Citi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Citi는 통신업계의 경쟁환경이 영업 퍼포먼스와 현금창출 능력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이에따른 배당능력 상승을 강조. 더해 경쟁심화, 산업구조, 높은 금리수준으로 인한 섹터 전반의 부정적 센티와 밸류로 배당매력이 상승한 점을 주장

▷ Golden Dragon China ETF(PGJ,+3.9%), Walmart(WMT,+0.8%), Coinbase(COIN,+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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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1%, S&P 500 +0.38%, NASDAQ +0.54%, Russell 2000 +0.40%.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전일 JOLTs 보고서에 이어 ADP 비농업고용 둔화와 컨센 하회하는 2Q23 GDP 잠정치 발표로 국채 금리가 하락, 증시는 강보합 수준의 상승 마감

▷ 노동시장 둔화, GDP 잠정치가 속보치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86.0% → 90.0%로 전일비 더 높게 집계되고 있음. 다만 국채 금리의 경우 전일 급락세를 소화하며 소폭의 하락만을 보였음. 2Y -0.8bp, 10Y -0.6bp, 30Y -0.5bp

▷ 8월 ADP 비농업고용은 17.7만명 증가하면서 예상치(19.5만명 증가) 하회. 전일 발표된 JOLTs 보고서 상으로 고용시장 둔화를 확인한 것에 이어 민간 고용에서도 둔화세가 확인된 것. 전월(32.4만건→37.1만건으로 상향 조정) 대비해서도 절반 미만 수준으로 둔화되는 양상. 기업 규모별로는 전월 중소기업(~249명) 중심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이번엔 500명 이상 대기업에서도 8.3만명 증가하면서 고른 증가세가 확인됨. 부문별로는 여전히 서비스 부문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었으나 30.3만명 증가 → 15.4만명 증가로 전월비 절반 수준으로 둔화되는 모습. 서비스 내에서도 교육 및 건강 서비스 +5.2만명, 무역, 운송 및 유틸리티 +4.5만명, 레저 및 접객 +3.0만명 기록. 상품 제조 부문은 21.0만명 증가 → 2.3만명 증가로 둔화세가 더 가파른 모습. 전월 3.6만명 감소를 기록한 제조업 부문은 1.2만명 증가를 기록

▷ 8월 임금상승률은 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6.6% → 6.4% → 6.2% → 5.9%로 둔화세 지속. 지난달까지 10%를 상회하던 이직자 임금 인상률도 9.5%로 둔화세 확인. ADP 측은 8월 데이터가 팬데믹 이전 고용 창출 속도와 일치하며, 고용시장이 팬데믹 이전 상태로의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 2Q23 GDP 잠정치는 2.1%QoQ로 앞서 발표된 속보치(2.4%)와 예상치(2.4%) 모두 하회. 민간 재고 투자와 비주거 고정투자 항목이 하향 조정되면서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됨. 반면, 개인소비지출은 1.6% → 1.7%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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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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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HP(HPQ,-6.6%): 29일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13.2B, EPS $0.86로 컨센(매출 $13.38B, EPS $0.86) 매출 하회, EPS 부합. PC 사업부 매출 -11%YoY, 프린터 부문 -7%YoY 감소하며 총 매출 -9.9%YoY 하락. 다만 판매량 기준 개인 PC 부문은 +8%YoY 상승. CEO는 수요가 예상처럼 개선되고 있지 않음을 전함. 또한 재고 상황악화로 가격이 떨어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고용축소와 비용감축의 흐름으로 소비를 미루고 있다 전함. FY23 연간 EPS 예상치 $3.3~$.3.5→$3.23~3.35로 하향조정하였으며 연간 FCF 예상치 또한 $3B~$3.5B→$3B으로 하향하며 주가 하락세. 한편 JP Morgan은 TP $40→$39로 하향조정하며 장기적 회복세에 단기적 둔화라 설명. 그러나 매크로적 어려움에도 비용관리와 마진율 유지가 가능한 측면을 바라봐야 한다는 긍정적 발언을 더함. 이에 실적발표 이후 -10%대 가까이 하락했던 주가는 낙폭을 소폭 회복하는 모습. DELL(-1.4%) 또한 하락마감

▷ HP Enterprise(HPE,+3.1%): 29일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7B, EPS $0.49로 컨센(매출 $7B, EPS $0.47)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데이터 센터와 서버를 포함하는 컴퓨팅 부문 -13%YoY, 스토리지 부문 -5%YoY의 매출 감소를 보였으나 인텔리전트 엣지 사업부가 매출 +50%YoY의 급성장으로 보이며 총 매출 +1%YoY를 기록. 헤당부서는 데이터 분석과 관리 솔루션 개발 부서로 HP의 전통적 PC 탈피 전략의 중심역할. CFO는 전통적 하드웨어(컴퓨팅, 스토리지)에서의 전환을 강조. 가이던스는 매출과 EPS 모두 컨센에 부합하는 모습 보이며 HPQ 대비 상대적 견조한 사업전망을 보임

▷ Apple(AAPL,+1.9%): Citi에서 12일 개최되는 이벤트에 기대감을 표하며 매수의견 유지결정에 주가 상승. 해당 이벤트에 아이폰 15가 발표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으며 가격 인상, 하드웨어 성능 상향 등의 기대감을 반영. 한편 3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AAPL이 3D 프린팅을 활용한 애플워치 생산을 테스트하고 있음

▷ Alphabet(GOOGL,+1.1%), Texas Instruments(TXN,-0.9%), Visa(V,+0.4%), Mastercard(MA,+0.6%), Deere&Co(DE,+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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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8%, S&P 500 -0.16%, NASDAQ +0.11%, Russell 2000 -0.1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비교적 완화적인 보스틱 총재의 발언과 예상치 부합하는 PCE 물가 확인하며 지수는 상승 출발. 다만, 다음날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 마감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비둘기적 스탠스 지속. 현재 통화정책이 물가를 목표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라는 입장. 향후 과도한 긴축에 따른 경제적 리스크가 없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현재의 긴축정책이 지속적으로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해야한다고 설명. 다만 가까운 시일 내로 정책 완화에 대한 의사는 없음을 강조

▷ 7월 PCE 물가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 헤드라인 0.2%MoM, 3.3%YoY, Core 0.2%, 4.2%YoY이며, 각각 3.0% → 3.3%, 4.1% → 4.2%로 두 개 항목 모두 전월비 상승. 개인소득은 0.2%MoM으로 컨센(0.3%)을 하회, 반면 개인지출은 0.8%MoM으로 컨센(0.7%)을 상회하며 전월(0.6%)보다도 상승폭을 확대

▷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8월 감원 계획은 7.5만건으로 전월비 217% 급증하며 올해 중 가장 큰 월간 증가폭을 기록. 8월까지 YTD 감원 계획은 총 55.8천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했으며, 금융위기 이후 세 번째로 높은 수준. 30개 산업 중 일부(자동차, 엔터 및 레저, 산업용품, 유틸리티, 정부) 업종을 제외한 25개 산업에서 해고가 증가. 특히, 트럭회사 옐로의 파산 영향으로 창고 부문이 3.2만건을 기록. CG&C 측은 채용 공고가 줄어들고 있고 근로자들이 직장을 떠나는 것을 꺼리며 고용 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고 있다고 전했음

▷ 주간 발표되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8만건으로 예상치(23.5만건) 하회. 다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72.5만건으로 예상치(170.3만건) 상회하며 최근 반등세를 이어감

▷ 달러인덱스 +0.48% 상승. ECB는 지난 7월 회의 가이던스에서 금리 동결과 인상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바 있음. 이번 31일 발표된 의사록에서도 해당 사실이 부각, 유로는 달러 대비 -0.73% 약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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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Broadcom(AVGO,+3.4%, 마감후 -4%대 하락):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8.88B, EPS $10.54로 컨센(매출 $8.85B, EPS $10.43) 상회. 반도체 솔루션과 인프라 사업부문 모두 컨센을 소폭 상회하는 매출로 총 매출 +5%YoY 성장. CEO는 현 반도체 사업부문의 성장은 AI 수혜에 따른 것이며 요인을 제거하면 성장이 부재함을 전함. 시장에선 AAPL과 같은 대형 고객의 실적 둔화 또한 우려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4FQ24 매출 예상치는 $9.27B으로 컨센($9.28B)을 소폭 하회하였으며 AI 수요 증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NVDA의 실적과 대비되는 모습이 부각되며 주가 하락세

▷ Dollar General(DG,-12.2%): 2FQ23 실적발표. 매출 $9.8B, EPS $2.13로 컨센(매출 $9.93B, EPS $2.48) 하회. 전반적인 트래픽 감소와 높은 가격대의 경기소비재에서 필수소비재로의 수요 이동으로 동일매장매출 -0.1%YoY 하락, 총매출 +3.9%YoY을 기록. DG역시 다른 리테일 업종에서 보이고 있는 도난으로 인한 재고 축소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비용이 수익성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GPM은 전년 동기대비 -1.2%p 감소한 31.1% 기록. 다만 CEO는 공급망과 매장운영 효율성 증가로 재고 상황은 개선되고 있음을 전함. 더해 높은 금리 환경의 지속으로 저임금자들을 중심으로 경기소비재 수요 감소가 부각되는 것에 우려를 표시. FY23 연간 매출 성장 예상치를 기존 3%~5%→1.3%~3.3%으로 하향조정하였으며 EPS 또한 $7.1~$8.3으로 컨센($10.03)을 크게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로 할인 소매부문의 수요와 비용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DLTR(-1.7%), FIVE(-6.0%) 등 동반 약세

▷ CrowdStrike(CRWD,+9.3%), Intel(INTC,+1.8%), Shopify(SHOP,+10.8%), Palantir(PLTR,-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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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3%, S&P 500 +0.18%, NASDAQ -0.02%, Russell 2000 +1.1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고용시장 둔화세 확인에도 불구하고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의 반등에 따라 미 국채 금리가 상승, 지수는 혼조세 마감. WTI 유가가 +2.30% 상승하며 연내 최고치를 기록한 점 역시 부담 요인

▷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고용자수는 18.7만명으로 컨센(17.0만명) 상회. 다만, 6월 수치는 18.5만명 → 10.5만명으로, 7월은 18.7만명 → 15.7만명으로 각각 8만명, 3만명 가량 하향 조정. 최근 3개월 비농업고용자수는 15만명 가량으로, 5월까지의 3개월 평균 23.8만명 수준을 대폭 하회하며 노동시장 추세적 둔화 확인됨. 경제활동참가율이 0.2%pMoM 증가한 62.8%로 20년 2월 이후 3년 반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이 예상치(3.5%)를 상회한 3.8%로 전월비(3.5%) 뚜렷한 반등을 기록. 시간당 임금은 0.2%MoM, 4.3%YoY로 예상치(0.3%MoM, 4.4%YoY) 하회하며 둔화세를 이어가는 모습. 헬스케어(+7.1만명), 레저 및 접객(+4.0만명), 사회보장(2.6만명) 등에서 신규 고용 증가를 견인. 반면 교통과 창고업(-3.4만명), 정보(-1.5만명) 부문은 부진

▷ 8월 ISM 제조업지수는 47.6으로 예상치(47.0)을 상회하며 2달 연속 상승세 기록. 신규주문 47.3 → 46.8, 재고 46.1 → 44.0 항목이 감소한 반면, 나머지 생산 48.3 → 50.0, 고용 44.4 → 48.5, 공급자 운송속도 46.1 → 48.6 항목이 상승을 기록. 물가 항목이 42.6 → 48.4로 상승한 점은 부담 요인이나, 50 아래의 위축 국면 지속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고용시장 불균형이 일부 완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강한 수준이라는 입장. 고용증가세 둔화, 채용 공고 감소 등을 언급했으나 발표된 8월 실업률(3.8%)은 여전히 낮은 수준임을 강조. 여전히 데이터 의존적으로 정책을 결정하겠다는 스탠스 지속. 다만, 과도한 긴축과 충분치 않은 긴축 정책에 대한 균형의 중요성 역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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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9QJO

<미국 특징주>

▷ Dell(DELL,+21.3%): 31일 장 마감후 2Q24 실적발표. 매출 $22.9B, EPS $1.74로 컨센(매출 $20.86, EPS $1.14) 상회. 인프라 솔루션 등의 사업부문은 부진했지만 서버&네트워크 사업부문 매출이 $4.27B으로 +11%QoQ 성장, AI 최적화 서버의 수요증가 영향을 보임. 클라이언트 솔루션(기업, 개인용 PC) 또한 YoY기준 하락(-12%)했지만 전분기 대비 +8% 성장하며 PC 부분 회복세를 보임. CEO는 힘든 영업상황에도 OPM 7.5%대를 유지한 수익성과 PC 시장의 회복, 그리고 AI 붐에 따른 파워엣지 수요 증가를 강조. 3Q24 매출 예상치 $22.5B~$23.5B, EPS $1.35~$1.55로 컨센(매출 $21.67B, EPS $1.38)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이어 Morgan Stanley, Citi 등에서 TP 상향과 함께 AI 서버 사업의 성장가능성과 적절한 사업 다각화를 강조하며 주가 상승폭 확대

▷ Tesla(TSLA,-5.1%): 1일 중국 지역의 모델 S와 X 그리고 자율주행서비스 가격을 인하를 발표하며 주가하락. BYD의 지속적인 판매량증가를 보인 실적발표로 EV시장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상황. TSLA는 전월 가격인상을 한달만에 번복, 재차 인하 결정을 한것이 판매량과 재고에 대한 불안감을 생성. Barclays는 이번 결정이 2분기 실적발표에서 제기된 GPM 하락 우려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부여함을 전함

▷ Dollar General(DG,-5.9%), Dollar Tree(DLTR,-3.0%):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이후 IB들의 투자의견 하향이 이어지며 추가 하락세. Evercore ISI는 트래픽, 마진, 시장점유를 안정화하는 향후 6~9개월간 주가 하박압력이 있을 것이라 주장. 경쟁사 DLTR의 트래픽 증가와 대비되는 사업 상황 또한 강조. 다만 DLTR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재고 상황(높은 재고수준, 재고축소)에 따른 수익성 압박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 Intel(INTC,+4.1%),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Airbnb(ABNB,+0.9%), Blackstone(BX,-1.8%), Walgreens Boots Aliiance(WBA,-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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