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Watcher] Vol. 209 -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UBS 최대 주주 등극
- 사우디 국부펀드, 인도 사무소 설립 및 벤처 투자 추진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들, 주식 통한 투자 수익률 복구
- 코네티컷 주 연금신탁펀드, FY23 8.5%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온: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입니다.
경제정책연구소는 기후변화가 주택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부동산 중개인을 통한 주택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대면 약속 데이터와 온라인 광고 데이터를 통해 조사한 결과 한 달 동안 고온의 날이 많으면 일시적으로 온라인 검색이나 직접 집을 찾는 행위가 축소되고 평균 주택 가격이 영구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후자의 효과에 대해선 기후 복원력이 없다고 간주되는 주택의 가격하락에 의해 유발되며 이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 절감이 가능한 주택으로의 선호 전환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입니다.
IMF는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전 세계 부채량을 분석했습니다. 2년 연속 부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원래 높았던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부채량은 235조 달러로 2019년 대비 9%p 높습니다. 중국의 늘어나는 부채는 전 세계 부채량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부채 대 GDP 비율은 미국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2007년 이후 부채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높은 부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재정 여력을 창출하고 신규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향후 몇 년간 경제 성장을 촉진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4Qq6d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UBS 최대 주주 등극
- 사우디 국부펀드, 인도 사무소 설립 및 벤처 투자 추진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들, 주식 통한 투자 수익률 복구
- 코네티컷 주 연금신탁펀드, FY23 8.5%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온: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입니다.
경제정책연구소는 기후변화가 주택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부동산 중개인을 통한 주택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대면 약속 데이터와 온라인 광고 데이터를 통해 조사한 결과 한 달 동안 고온의 날이 많으면 일시적으로 온라인 검색이나 직접 집을 찾는 행위가 축소되고 평균 주택 가격이 영구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후자의 효과에 대해선 기후 복원력이 없다고 간주되는 주택의 가격하락에 의해 유발되며 이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 절감이 가능한 주택으로의 선호 전환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입니다.
IMF는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전 세계 부채량을 분석했습니다. 2년 연속 부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원래 높았던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부채량은 235조 달러로 2019년 대비 9%p 높습니다. 중국의 늘어나는 부채는 전 세계 부채량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부채 대 GDP 비율은 미국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2007년 이후 부채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높은 부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재정 여력을 창출하고 신규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향후 몇 년간 경제 성장을 촉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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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ESG/Market]문제적 ESG:흑백논리의 오류 주의(탄소중립과 공급망)
ESG가 가진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본질적 의미가 흐려지고 정치적 갈등의 대상이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초기 ESG의 확산을 주도했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란 단어 사용을 폐기하겠다는 조치에 나선 것은 ESG를 버린 것이 아니라 정치적 타깃이 되길 피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최근 주목받는 투자 영역은 큰 변화의 가운데 나타나는 장기적인 수요의 방향성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입니다. ESG 역시 장기적인 관점의 지표이기에 함께 연결지어 고민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리고 갈수록 더 중요해질 장기 방향성의 두 골자는 탄소중립과 공급망입니다
▶️Part I: ESG, 흑백논리의 오류 주의
-논쟁거리가 된 ESG
-모호성과 인플레에 대한 우려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영역에서 찾는 아이디어
▶️Part II: 탄소중립 목표 상향과 가능성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s)의 상향 압박
-탄소가격제: 비용 계산 및 추정 방식
-국내 NDC와 RE100 달성 과제
-NDC 목표 상향, 증가하는 수자원 인프라의 중요성
▶️Part III: 공급망 재편과 그럴싸한 명분
-신보호무역주의, 공급망 집중은 곧 안정성 리스크
-핵심광물과 반도체, 중국 제외한 GVC 재편 가능할까?
-신규 투자 기대 영역: 금속 리사이클링, 전력인프라, 건설장비
URL: https://vo.la/4cWqB
ESG가 가진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본질적 의미가 흐려지고 정치적 갈등의 대상이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초기 ESG의 확산을 주도했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란 단어 사용을 폐기하겠다는 조치에 나선 것은 ESG를 버린 것이 아니라 정치적 타깃이 되길 피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최근 주목받는 투자 영역은 큰 변화의 가운데 나타나는 장기적인 수요의 방향성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입니다. ESG 역시 장기적인 관점의 지표이기에 함께 연결지어 고민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리고 갈수록 더 중요해질 장기 방향성의 두 골자는 탄소중립과 공급망입니다
▶️Part I: ESG, 흑백논리의 오류 주의
-논쟁거리가 된 ESG
-모호성과 인플레에 대한 우려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영역에서 찾는 아이디어
▶️Part II: 탄소중립 목표 상향과 가능성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s)의 상향 압박
-탄소가격제: 비용 계산 및 추정 방식
-국내 NDC와 RE100 달성 과제
-NDC 목표 상향, 증가하는 수자원 인프라의 중요성
▶️Part III: 공급망 재편과 그럴싸한 명분
-신보호무역주의, 공급망 집중은 곧 안정성 리스크
-핵심광물과 반도체, 중국 제외한 GVC 재편 가능할까?
-신규 투자 기대 영역: 금속 리사이클링, 전력인프라, 건설장비
URL: https://vo.la/4cWqB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9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2%, S&P 500 +0.07%, NASDAQ +0.01%, Russell 2000 -0.69%.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FOMC를 앞두고 유가(WTI 기준)가 4일 연속 상승하며 물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 이러한 배경에서 닉 티미라우스의 연착륙이 힘들 수 있다는 보도로 경착륙에 대한 우려가 확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9월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이 진행중인 가운데,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닉 티미라오스 기자 연착륙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 4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는데, 1. 불필요하게 긴축을 오래 한 것,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 3.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 인플레 상승, 4. 금융시장,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시
▶ 이와 더불어, 파월 의장 고문역이던 안툴리오 봄핌 노던 역시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기 위해서 많은 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착륙에 대한 긴장 고조
▶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1bp, 10Y -3.0bp.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은 전일과 같은 99%로, 11월 동결 확률 역시 전일과 비슷한 수준(72.3% → 68.4%)을 유지
▶ WTI +0.7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Citi가 유가 단기 전망으로 $100을 제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가 미국 최대 셰일 생산 지역 석유 생산량이 10월 3개월 연속 감소해 23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와 더불어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 및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감축이 연말까지 연장된 것과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역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유가 급등과 관련하여 행정부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 표명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이틀간 회동을 가졌음.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약 12시간 회동이 진행되었으며, 양측은 솔직하고 실직적이며 건설적인 소통을 했다고 밝혔음.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양국 현안 등을 포함하여 논의가 진행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2%, S&P 500 +0.07%, NASDAQ +0.01%, Russell 2000 -0.69%.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FOMC를 앞두고 유가(WTI 기준)가 4일 연속 상승하며 물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 이러한 배경에서 닉 티미라우스의 연착륙이 힘들 수 있다는 보도로 경착륙에 대한 우려가 확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9월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이 진행중인 가운데,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닉 티미라오스 기자 연착륙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 4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는데, 1. 불필요하게 긴축을 오래 한 것,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 3.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 인플레 상승, 4. 금융시장,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시
▶ 이와 더불어, 파월 의장 고문역이던 안툴리오 봄핌 노던 역시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기 위해서 많은 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착륙에 대한 긴장 고조
▶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1bp, 10Y -3.0bp.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은 전일과 같은 99%로, 11월 동결 확률 역시 전일과 비슷한 수준(72.3% → 68.4%)을 유지
▶ WTI +0.7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Citi가 유가 단기 전망으로 $100을 제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가 미국 최대 셰일 생산 지역 석유 생산량이 10월 3개월 연속 감소해 23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와 더불어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 및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감축이 연말까지 연장된 것과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역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유가 급등과 관련하여 행정부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 표명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이틀간 회동을 가졌음.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약 12시간 회동이 진행되었으며, 양측은 솔직하고 실직적이며 건설적인 소통을 했다고 밝혔음.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양국 현안 등을 포함하여 논의가 진행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9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정보기술 등의 섹터가 강세. 반면, 부동산과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Tesla(TSLA,-3.3%):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였으나 23년 EPS 예상치를 $3→$2.9, 24년 예상치를 $4.25→$4.1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는 24년에도 잠재적 추가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TSLA 생산 확대에 따른 비용 축소를 상쇄하며 마진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단 의견. 한편 장중 WSJ보도에 따른 사우디 정부와의 생산기지 건설 링크가 확산되며 주가 상승재료로 이용되는 듯 하였으나 일론 머스크가 이를 부진하며 하락 마감
▶ Apple(AAPL,+1.7%): Wedbush에서 아이폰 15시리즈 프리오더 성과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하며 주가 상승세. 프리오더가 +10%~+12%YoY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이며 미국, 중국 인도 등에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 특히 인도 지역 프리오더가 +25%YoY 수준임을 조명
▶ Macy’s(M,-3.7%): 18일 다가오는 연휴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정규/비정규직 직원 총 3만8천명을 고용할 것임을 밝힘. 전년 동기 4만1천명을 고용한 것과 08년 이후 최저 수치임이 부각, 소비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세. JWN(-1.4%), KSS(-6.0%) 등 동반 하락
▶ Target(TGT,-3.0%): 딜로이트에서 올 연휴 리테일 산업 매출 성장 예상치를 3.5%~4.6%YoY로 제시하며 전년 동기(7.6%YoY)대비 보수적인 입장을 표시. 이에 TGT를 포함 DG(-1.8%), DLTR(-1.4%)하락하였으며 FL(-2.4%), GPS(-9.4%), AEO(-6.0)등 의류 리테일 업종 또한 큰 폭으로 하락. 딜로이트는 E커머스 연휴 매출성장 예상치도 +10.8%YoY로 전년동기(12.8%)대비 낮은 수준으로 제시
▶ Moderna(MRNA,-9.1%): PFE(-1.3%)가 JP Morgan 올스타 컨퍼런스에서 미국 인구의 24%만이 신규 백신을 맞을 것이란 전망을 발표하며 신규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던 MRNA급락
▶ Disney(DIS,-0.7%), ▶Arm(AR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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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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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정보기술 등의 섹터가 강세. 반면, 부동산과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Tesla(TSLA,-3.3%):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였으나 23년 EPS 예상치를 $3→$2.9, 24년 예상치를 $4.25→$4.1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는 24년에도 잠재적 추가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TSLA 생산 확대에 따른 비용 축소를 상쇄하며 마진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단 의견. 한편 장중 WSJ보도에 따른 사우디 정부와의 생산기지 건설 링크가 확산되며 주가 상승재료로 이용되는 듯 하였으나 일론 머스크가 이를 부진하며 하락 마감
▶ Apple(AAPL,+1.7%): Wedbush에서 아이폰 15시리즈 프리오더 성과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하며 주가 상승세. 프리오더가 +10%~+12%YoY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이며 미국, 중국 인도 등에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 특히 인도 지역 프리오더가 +25%YoY 수준임을 조명
▶ Macy’s(M,-3.7%): 18일 다가오는 연휴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정규/비정규직 직원 총 3만8천명을 고용할 것임을 밝힘. 전년 동기 4만1천명을 고용한 것과 08년 이후 최저 수치임이 부각, 소비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세. JWN(-1.4%), KSS(-6.0%) 등 동반 하락
▶ Target(TGT,-3.0%): 딜로이트에서 올 연휴 리테일 산업 매출 성장 예상치를 3.5%~4.6%YoY로 제시하며 전년 동기(7.6%YoY)대비 보수적인 입장을 표시. 이에 TGT를 포함 DG(-1.8%), DLTR(-1.4%)하락하였으며 FL(-2.4%), GPS(-9.4%), AEO(-6.0)등 의류 리테일 업종 또한 큰 폭으로 하락. 딜로이트는 E커머스 연휴 매출성장 예상치도 +10.8%YoY로 전년동기(12.8%)대비 낮은 수준으로 제시
▶ Moderna(MRNA,-9.1%): PFE(-1.3%)가 JP Morgan 올스타 컨퍼런스에서 미국 인구의 24%만이 신규 백신을 맞을 것이란 전망을 발표하며 신규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던 MRNA급락
▶ Disney(DIS,-0.7%), ▶Arm(AR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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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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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2%, NASDAQ -0.23%, Russell 2000 -0.42%.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유가에 의해서 좌우되는 모습. 개장 전 캐나다 CPI의 가속화와 유가 급등으로 미국 증시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다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유가가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여 마감
▶ WTI -0.31% 하락. WTI 장 중 $93를, 브렌트유는 $95를 각각 상회하면서 미국 증시 초반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국 컨트리가든이 마지막 남은 채권의 만기를 연장 받으며 중국 부동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OECD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이를 비롯해 전일 Citi의 단기 유가 $100 전망에 이어 셰브론 CEO까지 $100를 전망하면서 우려는 확산되는 모습. 다만, 브렌트유 기준 $95을 상회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 브렌트유 모두 약보합 마감
▶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채 금리는 2Y +3.6bp, 10Y +5.6bp 상승. 8월 캐나다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 국채 금리 상승 원인으로 작용. 헤드라인 CPI 4.0%YoY, 극단 값을 제외한 절사 근원 CPI는 3.9%YoY를 기록하면서 컨센(헤드라인 CPI 3.8%YoY, 절사 근원 CPI 3.7%YoY)을 모두 상회.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더불어 YoY 기준 전월비 물가 상승이 가속화된 것이 주요 우려 원인. 헤드라인 CPI는 2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절사 근원 CPI 경우 8개월 하락 이후 첫 반등을 기록
▶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Fedwatch 상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로 높은 수준을 지속. 11월에도 현재와 같은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할 확률 역시 70.8%로 전일(65.2%)비 소폭 상승
▶ OECD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 → 3.0%로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 1.6% → 2.2%, 내년은 1.0% → 1.3%로 상향 조정. 축적된 초과 저축으로 가계 지출이 견조하나, 긴축 영향이 가시화되며 성장 둔화를 전망. 다만, 중국의 경우 부동산 우려를 지적하며 올해 5.4% → 5.1%, 내년 5.1% → 4.6%로 각각 하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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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2%, NASDAQ -0.23%, Russell 2000 -0.42%.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유가에 의해서 좌우되는 모습. 개장 전 캐나다 CPI의 가속화와 유가 급등으로 미국 증시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다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유가가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여 마감
▶ WTI -0.31% 하락. WTI 장 중 $93를, 브렌트유는 $95를 각각 상회하면서 미국 증시 초반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국 컨트리가든이 마지막 남은 채권의 만기를 연장 받으며 중국 부동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OECD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이를 비롯해 전일 Citi의 단기 유가 $100 전망에 이어 셰브론 CEO까지 $100를 전망하면서 우려는 확산되는 모습. 다만, 브렌트유 기준 $95을 상회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 브렌트유 모두 약보합 마감
▶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채 금리는 2Y +3.6bp, 10Y +5.6bp 상승. 8월 캐나다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 국채 금리 상승 원인으로 작용. 헤드라인 CPI 4.0%YoY, 극단 값을 제외한 절사 근원 CPI는 3.9%YoY를 기록하면서 컨센(헤드라인 CPI 3.8%YoY, 절사 근원 CPI 3.7%YoY)을 모두 상회.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더불어 YoY 기준 전월비 물가 상승이 가속화된 것이 주요 우려 원인. 헤드라인 CPI는 2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절사 근원 CPI 경우 8개월 하락 이후 첫 반등을 기록
▶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Fedwatch 상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로 높은 수준을 지속. 11월에도 현재와 같은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할 확률 역시 70.8%로 전일(65.2%)비 소폭 상승
▶ OECD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 → 3.0%로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 1.6% → 2.2%, 내년은 1.0% → 1.3%로 상향 조정. 축적된 초과 저축으로 가계 지출이 견조하나, 긴축 영향이 가시화되며 성장 둔화를 전망. 다만, 중국의 경우 부동산 우려를 지적하며 올해 5.4% → 5.1%, 내년 5.1% → 4.6%로 각각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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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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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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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와 컴스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약세. 에너지와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과 모멘텀이 견조한 모습이며 가치 스타일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Instacart(CART,+12.3%): 19일 식료품 배달업체 CART가 나스닥에 상장. 공모가는 밴드($28~$30)의 상단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직후 +40%대까지 상승. 다만 먼저 상장된 ARM(-4.9%)의 밸류 우려 제기에 따른 주가 하락이 지속되며 CART또한 상승폭을 축소. ARM은 Redburn Atlantic에서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23년의 성과로는 장기적 성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단 의견 제시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Amazon(AMZN,-1.7%): 연휴 시즌을 대비 약 25만명의 물류인력을 고용할 것이라 발표함과 동시 인력 공급부족에 따라 물류 인건비를 시간당 $20.5로 상향. 공격적인 고용정책에 따른 비용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주가는 하락 마감. 전년 동기 약 15만명이 고용된 것 대비 큰 폭의 증가
▶ Intel(INTC,-4.3%): INTC 컨퍼런스 데이에서 CFO가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주가 하락세. CFO는 현재의 재고상황을 소화하는데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이라 전망. 이에 NVDA(-1.0%), AMD(-0.7%) 등 또한 약세. 반면 CEO는 반도체 기업들이 AI 기술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PC들의 AI관련 s/w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낙관적인 장기 전망를 제시
▶ Starbucks(SBUX,-1.5%): TD Cowe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17→$107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매크로 우려의 지속과 경쟁 심화로 중국 내 동일매장매출 성장압박을 강조. 저가 커피 경쟁과 중국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력 약화로 24년 중국 동일매장매출 성장 전망치를 26%→14%로 하향조정
▶ Walt Disney(DIS,-3.6%), Enphase Energy(ENPH,+4.2%), Microsoft(MSFT,-0.1%)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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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와 컴스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약세. 에너지와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과 모멘텀이 견조한 모습이며 가치 스타일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Instacart(CART,+12.3%): 19일 식료품 배달업체 CART가 나스닥에 상장. 공모가는 밴드($28~$30)의 상단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직후 +40%대까지 상승. 다만 먼저 상장된 ARM(-4.9%)의 밸류 우려 제기에 따른 주가 하락이 지속되며 CART또한 상승폭을 축소. ARM은 Redburn Atlantic에서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23년의 성과로는 장기적 성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단 의견 제시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Amazon(AMZN,-1.7%): 연휴 시즌을 대비 약 25만명의 물류인력을 고용할 것이라 발표함과 동시 인력 공급부족에 따라 물류 인건비를 시간당 $20.5로 상향. 공격적인 고용정책에 따른 비용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주가는 하락 마감. 전년 동기 약 15만명이 고용된 것 대비 큰 폭의 증가
▶ Intel(INTC,-4.3%): INTC 컨퍼런스 데이에서 CFO가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주가 하락세. CFO는 현재의 재고상황을 소화하는데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이라 전망. 이에 NVDA(-1.0%), AMD(-0.7%) 등 또한 약세. 반면 CEO는 반도체 기업들이 AI 기술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PC들의 AI관련 s/w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낙관적인 장기 전망를 제시
▶ Starbucks(SBUX,-1.5%): TD Cowe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17→$107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매크로 우려의 지속과 경쟁 심화로 중국 내 동일매장매출 성장압박을 강조. 저가 커피 경쟁과 중국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력 약화로 24년 중국 동일매장매출 성장 전망치를 26%→14%로 하향조정
▶ Walt Disney(DIS,-3.6%), Enphase Energy(ENPH,+4.2%), Microsoft(MSFT,-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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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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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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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2%, S&P 500 -0.94%, NASDAQ -1.53%, Russell 2000 -0.90%. 영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 & 전일 장 마감 후 티미라우스의 기사 등으로 시장은 상승 출발.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는 성명서가 공개되면서 시장은 상승하는 듯 했으나, 파월의 기자회견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증시는 상승폭 전부 반납하며 하락 마감
▶ 9월 FOMC 기준금리는 만장일치 동결(5.25% ~ 5.50%). 성명서 상 경제 성장을 moderate → solid로 변경. 23년 실질 GDP 성장률 1.0% → 2.1%로 두 배 넘게 상향했으며, 24년 역시 1.1% → 1.5%로 상향 조정. 실업률 전망치도 23년 4.1% → 3.8%, 24년 4.5% → 4.1%로 하향 조정. 이에 따라 24년부터의 점도표 중간값 역시 상향 조정되는 모습. 23년 점도표의 경우 현재 수준 동결 7명, 1회 추가 인상 12명으로 집계됨. 24년, 25년 점도표의 경우 4.625% → 5.125%, 3.375% → 3.875% 각각 50bp 상향 조정. 23년 PCE 물가 전망은 헤드라인은 상향(3.2% → 3.3%), Core는 하향(3.9% → 3.7%) 조정. 24년에 대한 PCE 물가는 지난 6월 전망과 동일
▶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면서 시장은 낙폭을 확대.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 조심스러운 스탠스 고수. 목표 물가에 도달하기 위한 금리에 가까워졌다고 언급했으나, 중요한 것은 제약적 금리 수준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냐는 것이라는 입장. 다만, 제약적 수준인지 신뢰할 수 있는 곳에는 아직 도달 못했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연착륙 관련해서 연준의 일차적 목표(primary objective)라고 언급. 다만, 연착륙이 기본 시나리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라고 답변.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최악은 물가 안정성 회복 실패임을 언급. 추가로 중립금리가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부분 역시 매파적으로 해석됨. 블랙아웃 기간 동안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관련해서는 이는 중요한 요소(significant thing)이며, 기대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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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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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2%, S&P 500 -0.94%, NASDAQ -1.53%, Russell 2000 -0.90%. 영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 & 전일 장 마감 후 티미라우스의 기사 등으로 시장은 상승 출발.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는 성명서가 공개되면서 시장은 상승하는 듯 했으나, 파월의 기자회견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증시는 상승폭 전부 반납하며 하락 마감
▶ 9월 FOMC 기준금리는 만장일치 동결(5.25% ~ 5.50%). 성명서 상 경제 성장을 moderate → solid로 변경. 23년 실질 GDP 성장률 1.0% → 2.1%로 두 배 넘게 상향했으며, 24년 역시 1.1% → 1.5%로 상향 조정. 실업률 전망치도 23년 4.1% → 3.8%, 24년 4.5% → 4.1%로 하향 조정. 이에 따라 24년부터의 점도표 중간값 역시 상향 조정되는 모습. 23년 점도표의 경우 현재 수준 동결 7명, 1회 추가 인상 12명으로 집계됨. 24년, 25년 점도표의 경우 4.625% → 5.125%, 3.375% → 3.875% 각각 50bp 상향 조정. 23년 PCE 물가 전망은 헤드라인은 상향(3.2% → 3.3%), Core는 하향(3.9% → 3.7%) 조정. 24년에 대한 PCE 물가는 지난 6월 전망과 동일
▶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면서 시장은 낙폭을 확대.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 조심스러운 스탠스 고수. 목표 물가에 도달하기 위한 금리에 가까워졌다고 언급했으나, 중요한 것은 제약적 금리 수준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냐는 것이라는 입장. 다만, 제약적 수준인지 신뢰할 수 있는 곳에는 아직 도달 못했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연착륙 관련해서 연준의 일차적 목표(primary objective)라고 언급. 다만, 연착륙이 기본 시나리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라고 답변.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최악은 물가 안정성 회복 실패임을 언급. 추가로 중립금리가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부분 역시 매파적으로 해석됨. 블랙아웃 기간 동안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관련해서는 이는 중요한 요소(significant thing)이며, 기대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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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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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Jt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부동산, 헬스케어를 제외한 섹터 모두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퀄리티, 성장 약세
▶ AMD(AMD,-1.3%): Wells Fargo에서 4분기 MI300칩 생산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초반 +2%대 상승하였으나 매파적 기조의 FOMC가 발표되며 하락전환. WOLF(-3.5%), NVDA(-2.9%), MRVL(-2.1%)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2.2%)또한 동반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일 CFO가 재고상황 우려를 표했던 INTC(-4.5%)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Wells Fargo는 이번 AMD의 투자로 NVDA가 지배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MSFT, AMZN 등의 하이퍼 스케일 고객들의 유치 접근성을 높힐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IBM(IBM,+2.3%): RBC Capital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88로 커버리지 개시. IBM의 s/w플랫폼 기술력과 범용성을 높게 평가하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복잡해진 네트워크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 전망. 또한 대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지속으로 컨설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언급
▶ Apple(AAPL,-2.0%): 아이폰 보유량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에서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배송기간이 감소했음을 언급하며 수요약세 가능성을 제기.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포착되었으며 중국 또한 전년동기 14프로 출시(39일)대비 감소한 23일을 기록. 반면 19일 블룸버그는 중국지역 완판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며 Mogan Stanley, Wedbush은 긍정적 수요가 관측됨을 주장
▶ Amazon(AMZN,-1.7%): 20일 열린 AMZN 디바이스&서비스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비서 Alexa를 공개하며 AI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활용할 것임을 전함. 이외 IoT, 스마트 글래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발표
▶ Fedex(FDX,+0.2, 마감후 +5%대 상승), Pinterest(PINS,+3.1%), Instacart(CART,-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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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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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부동산, 헬스케어를 제외한 섹터 모두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퀄리티, 성장 약세
▶ AMD(AMD,-1.3%): Wells Fargo에서 4분기 MI300칩 생산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초반 +2%대 상승하였으나 매파적 기조의 FOMC가 발표되며 하락전환. WOLF(-3.5%), NVDA(-2.9%), MRVL(-2.1%)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2.2%)또한 동반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일 CFO가 재고상황 우려를 표했던 INTC(-4.5%)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Wells Fargo는 이번 AMD의 투자로 NVDA가 지배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MSFT, AMZN 등의 하이퍼 스케일 고객들의 유치 접근성을 높힐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IBM(IBM,+2.3%): RBC Capital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88로 커버리지 개시. IBM의 s/w플랫폼 기술력과 범용성을 높게 평가하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복잡해진 네트워크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 전망. 또한 대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지속으로 컨설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언급
▶ Apple(AAPL,-2.0%): 아이폰 보유량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에서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배송기간이 감소했음을 언급하며 수요약세 가능성을 제기.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포착되었으며 중국 또한 전년동기 14프로 출시(39일)대비 감소한 23일을 기록. 반면 19일 블룸버그는 중국지역 완판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며 Mogan Stanley, Wedbush은 긍정적 수요가 관측됨을 주장
▶ Amazon(AMZN,-1.7%): 20일 열린 AMZN 디바이스&서비스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비서 Alexa를 공개하며 AI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활용할 것임을 전함. 이외 IoT, 스마트 글래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발표
▶ Fedex(FDX,+0.2, 마감후 +5%대 상승), Pinterest(PINS,+3.1%), Instacart(CART,-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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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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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64%, NASDAQ -1.82%, Russell 2000 -1.5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일 매파적 FOMC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이 지속된 것이 증시 약세를 주도. 이에 따라 상반기 상승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국채 금리는 단기물, 장기물 차별화 양상. 2Y -3.2bp, 10Y +8.7bp, 30Y +12.8bp 기록. 전일 매파적 FOMC 소화하며 중립금리 상승을 반영,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10년물과 30년물 모두 경우 전일에 이어서 연고점 갱신. 1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반면, 정책 금리 영향 비중이 큰 단기물 금리는 하락. Fedwatch 상 11월 인상 확률 역시 소폭 하락(28.9% → 27.3%)했으며, 12월까지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확률 역시 과반이 넘는 54.1%로 집계되고 있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으로 컨센(22.5만건) 하회.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66.2만건으로 컨센(169.5만건) 하회, 3주 연속 둔화세
▶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3.5로 컨센(-0.7)을 대폭 하회.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이 16.0 → -10.2로 큰 폭으로 하락. 기타 경기동향(3.9 → 11.1), 자본지출(-4.5 → 7.5), 지불가격(20.8 → 25.7)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는 -0.4%MoM으로 예상치(-0.5%MoM) 상회하면서 전월(-0.3%)비 하락폭 확대. 8월 신규주택판매는 -0.7%MoM 하락한 404만건으로 예상치(410만건) 하회
▶ 전일 매파적 FOMC 여파가 이어진 것과 BOE가 예상과 달리 기준금리를 동결한 영향으로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0.37% 약세. 5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4명은 25bp 인상에 투표. BOE는 하반기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할 것이라 전망. 다만 인플레 압력이 지속적이라는 데이터가 있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는 모습. 달러인덱스 +0.05% 소폭 상승. 다만, BOJ 22일 통화정책 발표 기대에 따른 엔화 강세가 진행되면서 달러 강세폭은 제한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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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64%, NASDAQ -1.82%, Russell 2000 -1.5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일 매파적 FOMC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이 지속된 것이 증시 약세를 주도. 이에 따라 상반기 상승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국채 금리는 단기물, 장기물 차별화 양상. 2Y -3.2bp, 10Y +8.7bp, 30Y +12.8bp 기록. 전일 매파적 FOMC 소화하며 중립금리 상승을 반영,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10년물과 30년물 모두 경우 전일에 이어서 연고점 갱신. 1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반면, 정책 금리 영향 비중이 큰 단기물 금리는 하락. Fedwatch 상 11월 인상 확률 역시 소폭 하락(28.9% → 27.3%)했으며, 12월까지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확률 역시 과반이 넘는 54.1%로 집계되고 있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으로 컨센(22.5만건) 하회.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66.2만건으로 컨센(169.5만건) 하회, 3주 연속 둔화세
▶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3.5로 컨센(-0.7)을 대폭 하회.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이 16.0 → -10.2로 큰 폭으로 하락. 기타 경기동향(3.9 → 11.1), 자본지출(-4.5 → 7.5), 지불가격(20.8 → 25.7)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는 -0.4%MoM으로 예상치(-0.5%MoM) 상회하면서 전월(-0.3%)비 하락폭 확대. 8월 신규주택판매는 -0.7%MoM 하락한 404만건으로 예상치(410만건) 하회
▶ 전일 매파적 FOMC 여파가 이어진 것과 BOE가 예상과 달리 기준금리를 동결한 영향으로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0.37% 약세. 5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4명은 25bp 인상에 투표. BOE는 하반기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할 것이라 전망. 다만 인플레 압력이 지속적이라는 데이터가 있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는 모습. 달러인덱스 +0.05% 소폭 상승. 다만, BOJ 22일 통화정책 발표 기대에 따른 엔화 강세가 진행되면서 달러 강세폭은 제한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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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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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4.4%): Wells Fargo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65 유지하였으나 연휴시즌을 대비한 추가 고용 수준이 25만명(+66%YoY)에 달하는 것에 효율성 우려를 표시하며 주가 하락에 기여. 장기적 성장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연료가격 상승, 경쟁심화, 고용과다에 의한 효율감소를 이유로 다가올 4분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취해야 함을 강조
▶ 반도체 업종(-2.2%):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비춰진 FOMC 이후 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또한 장중 ARM(-1.4%)이 상장가인 $51 밑으로 떨어지며 부정적 센티 형성에 기여
▶ 부동산 업종(-3.5%), KB Home(KBH,-4.3%): 이번 FOMC를 통해 추가 금리 인상과 고금리 상황 지속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장마감후 실적발표가 있었던 KBH를 포함 PHM(-3.3%), TMHC(-3.7%)등 주택건설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전반적 부동산 업종 또한 하락세. KBH는 3FQ23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모기지 금리 상승에도 현 부동산 수요는 안정적이라 언급하였으나 FY23까지 연간 평균 거래가격 전망을 하향조정($485,000→$481,000)하며 리스크를 반영하는 모습을 보임
▶ Broadcom(AVGO,-2.7%): 장 초반 GOOGL(-2.5%)이 자체 AI칩 개발로 AVGO를 공급업체에서 제외할 것이란 뉴스가 확산되며 -4%대 하락을 보임. 이후 GOOGL이 사실을 부인하며 낙폭을 축소. 반면 MRVL(-2.1%)은 해당 보도에서 AVGO을 대체 할 칩 개발에 관여했다 언급되며 강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하락마감
▶ Paramount(PARA,+0.5%), Disney(DIS,+0.2%): CNBC에서 관계자를 인용, 20일부터 협상을 제기하며 파업종료를 향한 합의안에 근접했음을 보도하며 파업 리스크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종목 상승세. NFLX(-0.6%)또한 해당 호재로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소화된 FOMC에 따른 빅테크 하락세를 방어하는 모습
▶ Cisco(CSCO,-3.9%), Splunk(SPLK,+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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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4.4%): Wells Fargo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65 유지하였으나 연휴시즌을 대비한 추가 고용 수준이 25만명(+66%YoY)에 달하는 것에 효율성 우려를 표시하며 주가 하락에 기여. 장기적 성장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연료가격 상승, 경쟁심화, 고용과다에 의한 효율감소를 이유로 다가올 4분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취해야 함을 강조
▶ 반도체 업종(-2.2%):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비춰진 FOMC 이후 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또한 장중 ARM(-1.4%)이 상장가인 $51 밑으로 떨어지며 부정적 센티 형성에 기여
▶ 부동산 업종(-3.5%), KB Home(KBH,-4.3%): 이번 FOMC를 통해 추가 금리 인상과 고금리 상황 지속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장마감후 실적발표가 있었던 KBH를 포함 PHM(-3.3%), TMHC(-3.7%)등 주택건설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전반적 부동산 업종 또한 하락세. KBH는 3FQ23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모기지 금리 상승에도 현 부동산 수요는 안정적이라 언급하였으나 FY23까지 연간 평균 거래가격 전망을 하향조정($485,000→$481,000)하며 리스크를 반영하는 모습을 보임
▶ Broadcom(AVGO,-2.7%): 장 초반 GOOGL(-2.5%)이 자체 AI칩 개발로 AVGO를 공급업체에서 제외할 것이란 뉴스가 확산되며 -4%대 하락을 보임. 이후 GOOGL이 사실을 부인하며 낙폭을 축소. 반면 MRVL(-2.1%)은 해당 보도에서 AVGO을 대체 할 칩 개발에 관여했다 언급되며 강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하락마감
▶ Paramount(PARA,+0.5%), Disney(DIS,+0.2%): CNBC에서 관계자를 인용, 20일부터 협상을 제기하며 파업종료를 향한 합의안에 근접했음을 보도하며 파업 리스크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종목 상승세. NFLX(-0.6%)또한 해당 호재로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소화된 FOMC에 따른 빅테크 하락세를 방어하는 모습
▶ Cisco(CSCO,-3.9%), Splunk(SPLK,+2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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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lzWJs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3%, NASDAQ -0.09%, Russell 2000 -0.30%. FOMC 이후 급등하던 국채금리가 되돌려지며 하락. 해당 영향으로 3대 지수는 상승 출발. 하지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별 종목들의 부정적 이슈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미 증시는 하락 전환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이어나감.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이전 전망 대비 금리가 더 높고,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전망. 추가 인상 역시 테이블 위에 존재한다고 발언하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 역시 시사.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역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 후 제약적 수준에 오래 머물 것임을 시사. 메리 데일리 연은 총재는 역시 추가 긴축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더 오랜 기간 금리를 유지하면서 판단하기를 원함. data-dependent 입장 고수하면서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라고 경고
▶ FOMC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던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되돌려지며 하락. 2Y -3.4bp, 10Y -6.1bp, 30Y -4.9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73.7% → 72.5%)을 유지. 12월까지 현재 수준(5.25% ~ 5.50%)을 유지할 확률 역시 54.8% → 57.7%로 소폭 증가하여 과반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음
▶ S&P글로벌 9월 제조업 PMI는 48.9로 예상치(48.0)를 상회.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0.2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예상치(50.6)는 하회
▶ BOJ는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가즈오 총재를 포함한 정책위원 9명이 만장일치로 결정.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기로 결정. 지난 7월 말의 직전 화의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선을 0.5% → 1.0%로 상향조정한 바 있음. 해당 소식으로 엔달러는 +0.53% 상승한 148.37엔 기록하며 엔화는 약세, 달러인덱스는 +0.21%로 강세 흐름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3%, NASDAQ -0.09%, Russell 2000 -0.30%. FOMC 이후 급등하던 국채금리가 되돌려지며 하락. 해당 영향으로 3대 지수는 상승 출발. 하지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별 종목들의 부정적 이슈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미 증시는 하락 전환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이어나감.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이전 전망 대비 금리가 더 높고,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전망. 추가 인상 역시 테이블 위에 존재한다고 발언하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 역시 시사.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역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 후 제약적 수준에 오래 머물 것임을 시사. 메리 데일리 연은 총재는 역시 추가 긴축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더 오랜 기간 금리를 유지하면서 판단하기를 원함. data-dependent 입장 고수하면서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라고 경고
▶ FOMC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던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되돌려지며 하락. 2Y -3.4bp, 10Y -6.1bp, 30Y -4.9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73.7% → 72.5%)을 유지. 12월까지 현재 수준(5.25% ~ 5.50%)을 유지할 확률 역시 54.8% → 57.7%로 소폭 증가하여 과반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음
▶ S&P글로벌 9월 제조업 PMI는 48.9로 예상치(48.0)를 상회.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0.2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예상치(50.6)는 하회
▶ BOJ는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가즈오 총재를 포함한 정책위원 9명이 만장일치로 결정.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기로 결정. 지난 7월 말의 직전 화의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선을 0.5% → 1.0%로 상향조정한 바 있음. 해당 소식으로 엔달러는 +0.53% 상승한 148.37엔 기록하며 엔화는 약세, 달러인덱스는 +0.21%로 강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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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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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에너지가 비교적 견조. 경기소비재, 금융이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Tesla(TSLA,-4.2%): Citi가 발표한 차량 9월 중국지역 평균주간 판매량(9천대)이 6~8월 평균(1만3천대) 대비 급감하였단 소식에 주가 하락. 부진한 주간 판매량이 3분기 실적목표 달성을 어렵게 할 것이란 전망으로 이어지며 3분기 일시적 생산 감축 등으로 확산된 수요 우려를 확대. 한편 10월부터 출하될 신규 모델3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의견 또한 존재
▶ Microsoft(MSFT-0.8%): 22일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JP Morgan이 AI붐으로 인한 매출은 확실하지만 단기적으로 미미할 것이며 참을성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주가 약세. 한편 ATVI(+1.7%) 인수에 대해 영국 경쟁시장국이 승인할 의향을 보였다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음
▶ Ford(F,+1.9%): UAW(전미자동차노조) 조합장이 F와의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전하며 파업 리스크에 따른 하락세를 일부 회복. 한편 GM(-0.4%)과 STLA(+0.1%)에 대해선 협상 부진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 밝힘
▶ Deere&Company(DE,-1.8%): Canaccord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30→$400 하향조정. 농산물 산업이 성장 둔화를 앞두고 있으며 중고기계에 대한 재고 증가를 하향의 근거로 제시. 다만 역사적 사이클들과 비교 시 완만한 둔화가 이뤄질 것이라 예상
▶ Seagen(SGEN,+3.5%): 22일 방광암 치료법에 대한 3상실험에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왔음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MRK(-0.4%)와의 협력을 통한 치료법이며 FDA는 이미 긍정적 평가를 내린바 있음
▶ Arm(ARM,-1.6%), Instacart(CART,-2.1%): 최근 IPO에 성공한 ARM과 CART모두 상장 직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최초 상장가에 도달. ARM은 상장 이미 적정 밸류에 도달하였다는 IB들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으며 22일 Susquehanna또한 동일 스탠스를 이어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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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에너지가 비교적 견조. 경기소비재, 금융이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Tesla(TSLA,-4.2%): Citi가 발표한 차량 9월 중국지역 평균주간 판매량(9천대)이 6~8월 평균(1만3천대) 대비 급감하였단 소식에 주가 하락. 부진한 주간 판매량이 3분기 실적목표 달성을 어렵게 할 것이란 전망으로 이어지며 3분기 일시적 생산 감축 등으로 확산된 수요 우려를 확대. 한편 10월부터 출하될 신규 모델3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의견 또한 존재
▶ Microsoft(MSFT-0.8%): 22일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JP Morgan이 AI붐으로 인한 매출은 확실하지만 단기적으로 미미할 것이며 참을성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주가 약세. 한편 ATVI(+1.7%) 인수에 대해 영국 경쟁시장국이 승인할 의향을 보였다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음
▶ Ford(F,+1.9%): UAW(전미자동차노조) 조합장이 F와의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전하며 파업 리스크에 따른 하락세를 일부 회복. 한편 GM(-0.4%)과 STLA(+0.1%)에 대해선 협상 부진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 밝힘
▶ Deere&Company(DE,-1.8%): Canaccord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30→$400 하향조정. 농산물 산업이 성장 둔화를 앞두고 있으며 중고기계에 대한 재고 증가를 하향의 근거로 제시. 다만 역사적 사이클들과 비교 시 완만한 둔화가 이뤄질 것이라 예상
▶ Seagen(SGEN,+3.5%): 22일 방광암 치료법에 대한 3상실험에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왔음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MRK(-0.4%)와의 협력을 통한 치료법이며 FDA는 이미 긍정적 평가를 내린바 있음
▶ Arm(ARM,-1.6%), Instacart(CART,-2.1%): 최근 IPO에 성공한 ARM과 CART모두 상장 직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최초 상장가에 도달. ARM은 상장 이미 적정 밸류에 도달하였다는 IB들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으며 22일 Susquehanna또한 동일 스탠스를 이어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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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9.25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132 (+1.55%)
- 선전 성분지수: 10,179 (+1.97%)
- CSI300 지수: 3,739 (+1.8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13 (+2.32%)
- 홍콩 항셍지수: 18,057 (+2.2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3 (+2.68%)
- NASDAC Golden Dragon: 6,643 (+2.87%)
✅증시
인민은행의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으로 경기 하방압력 일부 완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중국 당국의 A주 외국인 지분 한도 확대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며 투자심리 개선. 미중 경제/금융 TF팀 편성 결정에 따른 갈등 완화 기대감 역시 긍정적. 외국인 자금은 74.93억 유입. 후구퉁 33.13억위안 유입, 선구퉁 41.7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블룸버그, 중국 당국이 상하이/선전/베이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외국인 지분 한도 늘리는 방안 검토 중이라 보도. 현재 A주 외국인 지분 한도는 30%. 외국인 지분 한도를 늘리면 갑작스러운 자본 유출입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 중국언론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아니라 보도. 한편, 중국증권협회가 주재한 포럼에서 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정부의 대외개방 확대는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며,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
- 중국증권협회, 이코노미스트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90% 이상이 4분기 GDP 성장률이 3분기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 전망. 단기적으로 재정정책을 강화해야 하며, 민간투자 활성화 및 고용 안정 필요성을 강조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발표 지속. 1)창샤시, 일부 지역 주택 구매제한 완화, 주택 구매 절차 간소화 2)간수성, 다자녀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20% 상향 결정. 한편, 9/25부 중국 상업은행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 중국 재정부와 미국 재정부는 양국 간 긴장을 완화하고 경제/금융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TF팀 및 금융 TF팀 편성 결정. 옐런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가 책임자로 선정. 양국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경제/금융 분야 관련 문제 논의에 대한 소통을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관련주 반등으로 TMT 업종 강세. 중국정부는 '민간경제 발전 촉진 방안' 발표 통해 IT 및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 수혜 기대감 부각. 한편, 정부의 AI 산업육성 의지는 지속 유효한 상황. 교통운수부 측은 스마트 항구, 스마트 선박 산업 발전 위해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기술 접목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최근 강세 이어오던 석탄 업종은 조정. 다만, 10월까지 철강업의 전통적 성수기인 점 감안하면 원료탄 수요 기대감은 여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6.12%): 화웨이 측과 협력 통한 대규모 컴퓨팅 기반 구축 강화할 방침
2)베이징 킹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688111](+10%): AI 관련주 전반 강세. 한편, 동사는 AI 기술 접목된 오피스 프로그램 WPS 개발 진행 상황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자금광업[601899](-1.22%): Fed의 매파적 기조 + 강달러가 비철금속 가격 하방요인으로 작용
URL:
https://vo.la/CMwtF
- 상하이 종합지수: 3,132 (+1.55%)
- 선전 성분지수: 10,179 (+1.97%)
- CSI300 지수: 3,739 (+1.8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13 (+2.32%)
- 홍콩 항셍지수: 18,057 (+2.2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263 (+2.68%)
- NASDAC Golden Dragon: 6,643 (+2.87%)
✅증시
인민은행의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으로 경기 하방압력 일부 완화시킨 요인. 이러한 가운데, 중국 당국의 A주 외국인 지분 한도 확대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며 투자심리 개선. 미중 경제/금융 TF팀 편성 결정에 따른 갈등 완화 기대감 역시 긍정적. 외국인 자금은 74.93억 유입. 후구퉁 33.13억위안 유입, 선구퉁 41.7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블룸버그, 중국 당국이 상하이/선전/베이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외국인 지분 한도 늘리는 방안 검토 중이라 보도. 현재 A주 외국인 지분 한도는 30%. 외국인 지분 한도를 늘리면 갑작스러운 자본 유출입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 중국언론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아니라 보도. 한편, 중국증권협회가 주재한 포럼에서 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정부의 대외개방 확대는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며,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
- 중국증권협회, 이코노미스트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90% 이상이 4분기 GDP 성장률이 3분기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 전망. 단기적으로 재정정책을 강화해야 하며, 민간투자 활성화 및 고용 안정 필요성을 강조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발표 지속. 1)창샤시, 일부 지역 주택 구매제한 완화, 주택 구매 절차 간소화 2)간수성, 다자녀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한도 20% 상향 결정. 한편, 9/25부 중국 상업은행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 중국 재정부와 미국 재정부는 양국 간 긴장을 완화하고 경제/금융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TF팀 및 금융 TF팀 편성 결정. 옐런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가 책임자로 선정. 양국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경제/금융 분야 관련 문제 논의에 대한 소통을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관련주 반등으로 TMT 업종 강세. 중국정부는 '민간경제 발전 촉진 방안' 발표 통해 IT 및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 수혜 기대감 부각. 한편, 정부의 AI 산업육성 의지는 지속 유효한 상황. 교통운수부 측은 스마트 항구, 스마트 선박 산업 발전 위해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기술 접목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최근 강세 이어오던 석탄 업종은 조정. 다만, 10월까지 철강업의 전통적 성수기인 점 감안하면 원료탄 수요 기대감은 여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6.12%): 화웨이 측과 협력 통한 대규모 컴퓨팅 기반 구축 강화할 방침
2)베이징 킹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688111](+10%): AI 관련주 전반 강세. 한편, 동사는 AI 기술 접목된 오피스 프로그램 WPS 개발 진행 상황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자금광업[601899](-1.22%): Fed의 매파적 기조 + 강달러가 비철금속 가격 하방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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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0 - 금융 위기 이후 리스크 재분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러시아 국부펀드, 전쟁 전 기금 수준 회복 전망
- 싱가포르 국부펀드, 기업의 탈탄소화 지원 강화 공언
연기금
- 앨버타주, 캐나다 연금 이탈 가능성
- 미국 100대 연기금 8월 말 적립비율 75% 보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금융 위기 이후 리스크 재분배'입니다.
금융위기가 금융안정 이후에 미치는 영향은 모호하다. 이 보고서에서는 20세기 최대 위기인 대공황의 참신한 실증적 방법과 미시경제 자료를 활용하여 금융위기가 어떻게 리스크를 재분배하는지 살펴본다. 약 9,000개의 은행 폐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는 금융시스템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증가했다. 나아가 리스크는 금융위기 이전에 더 재정적으로 건전했던 은행으로 재분배되었다. 리스크를 재분배하는 핵심 기제는 은행 인수였다. 연구결과는 리스크가 시스템으로부터 위험을 빠르게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보험사가 회사채 발행자에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ECB는 보험회사의 채권투자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회사채 수요 변화가 비금융권 채권발행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기업의 자금조달비용이 감소하고, 이는 기업으로 하여금 채권채무를 증가시키고 투자를 더 많이 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러한 효과는 기업이 얼마나 신용제약적인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필자의 연구결과는 비금융회사의 자금조달 의사결정과 실물경제활동을 형성하는 데 있어 기관투자자가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WX6Y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러시아 국부펀드, 전쟁 전 기금 수준 회복 전망
- 싱가포르 국부펀드, 기업의 탈탄소화 지원 강화 공언
연기금
- 앨버타주, 캐나다 연금 이탈 가능성
- 미국 100대 연기금 8월 말 적립비율 75% 보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금융 위기 이후 리스크 재분배'입니다.
금융위기가 금융안정 이후에 미치는 영향은 모호하다. 이 보고서에서는 20세기 최대 위기인 대공황의 참신한 실증적 방법과 미시경제 자료를 활용하여 금융위기가 어떻게 리스크를 재분배하는지 살펴본다. 약 9,000개의 은행 폐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는 금융시스템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증가했다. 나아가 리스크는 금융위기 이전에 더 재정적으로 건전했던 은행으로 재분배되었다. 리스크를 재분배하는 핵심 기제는 은행 인수였다. 연구결과는 리스크가 시스템으로부터 위험을 빠르게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보험사가 회사채 발행자에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ECB는 보험회사의 채권투자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회사채 수요 변화가 비금융권 채권발행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기업의 자금조달비용이 감소하고, 이는 기업으로 하여금 채권채무를 증가시키고 투자를 더 많이 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러한 효과는 기업이 얼마나 신용제약적인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필자의 연구결과는 비금융회사의 자금조달 의사결정과 실물경제활동을 형성하는 데 있어 기관투자자가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WX6Y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J8o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3%, S&P 500 +0.40%, NASDAQ +0.45%, Russell 2000 +0.4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달러인덱스, 국채수익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 개별 호조에 시장은 반응하여 상승
▶ 시장 상승을 이끈 주요 기업은 애플(AAPL, +0.7%)과 아마존(AMZN, +1.7%). 애플의 경우 이전 시리즈 대비 대기시간이 상승하면서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 아마존의 경우 OpenAI 경쟁사 Anthropic에 $4B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AI 관련 업종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
▶ "이상적인 길"을 줄곧 언급해오던 굴스비 총재가 이번엔 비교적 매파적 발언을 이어나감.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은 내년에도 금리가 높게 유지될 것을 시사했다며,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긴 기간이라며 긴축 장기화 우려 부각. FOMC 직후 파월의 기자회견 발언과 마찬가지로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며 물가가 여전히 우선순위에 있음을 강조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1.5bp, 10Y +10.0bp, 30Y +12.8bp 기록. 2년물 2006년 이후 최고치, 10년물은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는 상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은 미국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 셧다운이 일시적이고 정부 영역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나, 다른 Aaa 국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국 정부의 힘이 약하다는 점이 강조될 수 있다고 지적
▶ 달러인덱스 +0.36% 상승. ECB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존의 2023년 상반기 경제 활동이 전반적으로 정체됐으며, 3분기에 추가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고용시장이 최근까지의 경제 둔화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유지해왔으나, 전반적인 모멘텀은 둔화됐으며 특히 서비스 부문 고용이 완화되고 있음을 언급. 이에 유로는 달러 대비 약세 흐름을 보였으며 유로달러는 -0.56% 하락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J8o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3%, S&P 500 +0.40%, NASDAQ +0.45%, Russell 2000 +0.4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달러인덱스, 국채수익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 개별 호조에 시장은 반응하여 상승
▶ 시장 상승을 이끈 주요 기업은 애플(AAPL, +0.7%)과 아마존(AMZN, +1.7%). 애플의 경우 이전 시리즈 대비 대기시간이 상승하면서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 아마존의 경우 OpenAI 경쟁사 Anthropic에 $4B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AI 관련 업종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
▶ "이상적인 길"을 줄곧 언급해오던 굴스비 총재가 이번엔 비교적 매파적 발언을 이어나감.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은 내년에도 금리가 높게 유지될 것을 시사했다며,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긴 기간이라며 긴축 장기화 우려 부각. FOMC 직후 파월의 기자회견 발언과 마찬가지로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며 물가가 여전히 우선순위에 있음을 강조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1.5bp, 10Y +10.0bp, 30Y +12.8bp 기록. 2년물 2006년 이후 최고치, 10년물은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는 상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은 미국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 셧다운이 일시적이고 정부 영역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나, 다른 Aaa 국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국 정부의 힘이 약하다는 점이 강조될 수 있다고 지적
▶ 달러인덱스 +0.36% 상승. ECB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존의 2023년 상반기 경제 활동이 전반적으로 정체됐으며, 3분기에 추가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고용시장이 최근까지의 경제 둔화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유지해왔으나, 전반적인 모멘텀은 둔화됐으며 특히 서비스 부문 고용이 완화되고 있음을 언급. 이에 유로는 달러 대비 약세 흐름을 보였으며 유로달러는 -0.56% 하락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J8oP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가 강세. 부동산, 유틸, 필수소비재는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상승, 고배당,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1.7%): 25일 Open AI의 경쟁업체인 Anthropic에 $4B을 투자할 것이란 보도로 AI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 상승세. AMZN은 자금 투자와 함께 메인 클라우드 서버 공급자로 AI 개발 경쟁을 가속화 할 예정. 10년 이상 파트너사로 협업한 NVDA(+1.5%)는 관련 수요 기대로 상승하였으며 AMD(+1.2%), MRVL(+0.6%) 등도 강세
▶ Apple(AAPL,+0.7%): Counterpoint 리서치에서 북미지역 아이폰 15 시리즈의 기본모델 대기기간이 10일로 전 시리즈 기본모델의 6일 대비 상승했음을 전하며 주가 상승세. 다만 플러스와 프로 모델은 대기기간 감소를 보였으며 최고사양인 프로맥스는 상승(39일→48일). 더해 스마트폰의 전반적 수요 감소에도 APPL의 트레이드-인 정책이 소비자들의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보인다 강조. 애플의 주요 반도체 공급사인 QCOM(+2.6%), SWKS(+1.4%), AVGO(+0.6%) 또한 상승
▶ Netflix(NFLX,+1.3%): 24일 미국작가조합(WGA)과 제작사 단체가 잠정 합의에 도달했음이 보도되며 우려가 해소, 관련 종목 상승세. 다만 WBD(-4.0%), DIS(-0.3%) 등은 장초반 상승세를 반납하며 하락마감
▶ Taiwan Semi(TSM,+0.7%): 25일 대만현지언론이 TSM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강세. 언론은 AMD, AMZN, NVDA 등이 공격적으로 위탁주문을 늘리고있으며 TSM또한 상응하는 증설 계획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 Nike(NKE,-0.3%), Foot Locker(FL,-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반 하향조정. 자사의 소비자조사를 인용, 북미 소비자들이 지출 감소의지를 보임에 따라 NKE의 홀세일 부문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중국 성장회복 약세도 여전한 우려요인임을 강조. 또한 학자금대출을 보유한 북미 소비자의 87%가 월 상환에 대한 부담이 있음을 전함
▶ Microsoft(MSFT,+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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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J8oP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가 강세. 부동산, 유틸, 필수소비재는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상승, 고배당, 저변동성 약세
▶ Amazon(AMZN,+1.7%): 25일 Open AI의 경쟁업체인 Anthropic에 $4B을 투자할 것이란 보도로 AI 관련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 상승세. AMZN은 자금 투자와 함께 메인 클라우드 서버 공급자로 AI 개발 경쟁을 가속화 할 예정. 10년 이상 파트너사로 협업한 NVDA(+1.5%)는 관련 수요 기대로 상승하였으며 AMD(+1.2%), MRVL(+0.6%) 등도 강세
▶ Apple(AAPL,+0.7%): Counterpoint 리서치에서 북미지역 아이폰 15 시리즈의 기본모델 대기기간이 10일로 전 시리즈 기본모델의 6일 대비 상승했음을 전하며 주가 상승세. 다만 플러스와 프로 모델은 대기기간 감소를 보였으며 최고사양인 프로맥스는 상승(39일→48일). 더해 스마트폰의 전반적 수요 감소에도 APPL의 트레이드-인 정책이 소비자들의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보인다 강조. 애플의 주요 반도체 공급사인 QCOM(+2.6%), SWKS(+1.4%), AVGO(+0.6%) 또한 상승
▶ Netflix(NFLX,+1.3%): 24일 미국작가조합(WGA)과 제작사 단체가 잠정 합의에 도달했음이 보도되며 우려가 해소, 관련 종목 상승세. 다만 WBD(-4.0%), DIS(-0.3%) 등은 장초반 상승세를 반납하며 하락마감
▶ Taiwan Semi(TSM,+0.7%): 25일 대만현지언론이 TSM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강세. 언론은 AMD, AMZN, NVDA 등이 공격적으로 위탁주문을 늘리고있으며 TSM또한 상응하는 증설 계획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 Nike(NKE,-0.3%), Foot Locker(FL,-1.8%):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반 하향조정. 자사의 소비자조사를 인용, 북미 소비자들이 지출 감소의지를 보임에 따라 NKE의 홀세일 부문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중국 성장회복 약세도 여전한 우려요인임을 강조. 또한 학자금대출을 보유한 북미 소비자의 87%가 월 상환에 대한 부담이 있음을 전함
▶ Microsoft(MSFT,+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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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9.26 (화)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16 (+0.54%)
- 선전 성분지수: 10,121 (-0.57%)
- CSI300 지수: 3,715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05 (-0.40%)
- 홍콩 항셍지수: 17,729 (-1.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30 (-2.11%)
- NASDAC Golden Dragon: 6,570 (-1.10%)
✅증시
인민은행은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 이러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은 금리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진한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부동산 관련 업종 중심 낙폭 확대. 투심 악화로 연결되며 외국인 자금 역시 재이탈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80.89억 유출. 후구퉁 42.43억위안 유출, 선구퉁 37.9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9/25부,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은행 App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알려짐. 상해증권보 측은 이번 조치 이후 금리가 평균 0.8%p 하락했다고 분석했으며, 4,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라 전망. 관련 대출 규모는 24조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
- China Index Academy, 9월 27개 주요 도시 부동산 거래량 -4.62%mom, -41.25%yoy 감소, 부동산 부양책에도 불구 부동산 관련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 한편, MoM 기준 1선 도시는 +4.17%로 유일하게 플러스(+)기록. 이 중 베이징시가 +26.9%mom으로 가장 높게 집계
- 장기연휴(중추절 + 국경절) 동안 하루 여행객이 약 1억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증권보 측은 이번 장기연휴간 소비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관광업 경기가 가파른 회복될 것이라 분석- 중국은 글로벌 지속 가능한 교통 포럼(GSTF)에서 교통 분야 관련 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투자를 확대할 것을 강조. 교통 인프라 건설 사업을 조기 추진할 것이며, 스마트 교통, 스마트 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 친환경 교통 인프라 건설 추진할 것 강조
- 국가신물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주요 제약 기업(항서제약, 복성의약, 신리타이 등 임상 시험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아웃퍼폼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본격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긍정적. 다만,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투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믹 기술 개발[300896](+2.08%): 보툴리눔 톡신 A형 주사제 임상 3상 완료. 한편, 동사는 3분기 히알루론산 제품 판매가
2)항서제약[600276](+1.79%): 자회사 SHR-1826, SHR-A1912 주사세 임상 시험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즈광[000938](-6.71%): H3C 인수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UiKvI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16 (+0.54%)
- 선전 성분지수: 10,121 (-0.57%)
- CSI300 지수: 3,715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05 (-0.40%)
- 홍콩 항셍지수: 17,729 (-1.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30 (-2.11%)
- NASDAC Golden Dragon: 6,570 (-1.10%)
✅증시
인민은행은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 이러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은 금리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진한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부동산 관련 업종 중심 낙폭 확대. 투심 악화로 연결되며 외국인 자금 역시 재이탈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80.89억 유출. 후구퉁 42.43억위안 유출, 선구퉁 37.9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9/25부,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은행 App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알려짐. 상해증권보 측은 이번 조치 이후 금리가 평균 0.8%p 하락했다고 분석했으며, 4,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라 전망. 관련 대출 규모는 24조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
- China Index Academy, 9월 27개 주요 도시 부동산 거래량 -4.62%mom, -41.25%yoy 감소, 부동산 부양책에도 불구 부동산 관련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 한편, MoM 기준 1선 도시는 +4.17%로 유일하게 플러스(+)기록. 이 중 베이징시가 +26.9%mom으로 가장 높게 집계
- 장기연휴(중추절 + 국경절) 동안 하루 여행객이 약 1억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증권보 측은 이번 장기연휴간 소비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관광업 경기가 가파른 회복될 것이라 분석- 중국은 글로벌 지속 가능한 교통 포럼(GSTF)에서 교통 분야 관련 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투자를 확대할 것을 강조. 교통 인프라 건설 사업을 조기 추진할 것이며, 스마트 교통, 스마트 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 친환경 교통 인프라 건설 추진할 것 강조
- 국가신물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주요 제약 기업(항서제약, 복성의약, 신리타이 등 임상 시험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아웃퍼폼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본격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긍정적. 다만,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투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믹 기술 개발[300896](+2.08%): 보툴리눔 톡신 A형 주사제 임상 3상 완료. 한편, 동사는 3분기 히알루론산 제품 판매가
2)항서제약[600276](+1.79%): 자회사 SHR-1826, SHR-A1912 주사세 임상 시험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즈광[000938](-6.71%): H3C 인수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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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09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PYJs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4%, S&P 500 -1.47%, NASDAQ -1.57%, Russell 2000 -1.2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이전 거래일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 우려가 지속. 이와 더불어 아마존의 경우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 소송을 제기하면서 -4.0%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10Y +0.2bp, 20Y +2.6bp, 30Y +2.3bp. 20년물 금리는 20년 5월 20년물 국채 거래가 재개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역시 연중 고점을 다시 갱신. 센티멘트 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제이미 다이먼의 고금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국채 금리 상승을 주도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닐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연내 추가 인상을 점도표에 반영한 사람 12명 중 한명이였다며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연준의 목표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금리가 더 높게 그리고 오래 유지되어야 할 것이라 덧붙이며 추가 인상과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모두 제기
▶ 현지시간 26일 게시한 에세이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주택, 자동차 등 금리의 민감한 분야가 강세를 유지한 점을 지적하며 현재 긴축의 강도에 의문을 제기. 이렇게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되는 시나리오 확률을 40%로 예상. 반면, 침체 없이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연착륙 확률은 60%로 예측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있었던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역시 센티멘트를 악화시키는 요인. 스태그플레이션 아래 기준금리가 7%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대해 경고. 금리가 3% → 5%로 상승할 때 보다 5% → 7%로 인상이 경제에 훨씬 고통을 안겨다 줄 것이라며, 7% 기준금리 아래에서 경제가 버틸 수 있을지 우려를 표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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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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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4%, S&P 500 -1.47%, NASDAQ -1.57%, Russell 2000 -1.2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이전 거래일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 우려가 지속. 이와 더불어 아마존의 경우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 소송을 제기하면서 -4.0%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10Y +0.2bp, 20Y +2.6bp, 30Y +2.3bp. 20년물 금리는 20년 5월 20년물 국채 거래가 재개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역시 연중 고점을 다시 갱신. 센티멘트 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제이미 다이먼의 고금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국채 금리 상승을 주도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닐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연내 추가 인상을 점도표에 반영한 사람 12명 중 한명이였다며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연준의 목표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금리가 더 높게 그리고 오래 유지되어야 할 것이라 덧붙이며 추가 인상과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모두 제기
▶ 현지시간 26일 게시한 에세이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주택, 자동차 등 금리의 민감한 분야가 강세를 유지한 점을 지적하며 현재 긴축의 강도에 의문을 제기. 이렇게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되는 시나리오 확률을 40%로 예상. 반면, 침체 없이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연착륙 확률은 60%로 예측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있었던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역시 센티멘트를 악화시키는 요인. 스태그플레이션 아래 기준금리가 7%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대해 경고. 금리가 3% → 5%로 상승할 때 보다 5% → 7%로 인상이 경제에 훨씬 고통을 안겨다 줄 것이라며, 7% 기준금리 아래에서 경제가 버틸 수 있을지 우려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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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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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3.0으로 예상치(105.5)를 하회하면서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모든 연령층에 대해 하락?으며, 특히 연소득 $50,000 이상 소비자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하락. 향후 12개월 동안 리세션에 진입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의 경우 8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뚜렷한 반등을 보였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역시 하락하며 기준선 80을 하회
▶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13%YoY로 예상치(-0.3%)를 상회. YoY 기준 지난 5월(-1.74%YoY)을 저점으로 2달 연속 반등하며 (+) 전환. 전미 주택가격지수 역시 5월 저점(-0.36%YoY)이후 2달 연속 반등한 0.98%YoY 기록. 8월 신규주택판매는 67.5만건으로 예상치(70.0만건) 하회
▶ 연방정부 셧다운이 가까운 시일 내로 다가왔으나 합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WP 보도가 있었음. 지난 18년 12/22 미국은 셧다운 사태에 돌입,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35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행된 바 있음. 당시 CBO의 추정에 따르면 80만명의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피해를 봄과 동시에 미국은 4Q18 $3.0B GDP의 손실을 입었음. 1Q19의 경우 $8.0B 수준으로 추정. 다만, 1Q19의 $8.0B 경우 연방정부 재가동 시 회복이 가능한 영역이였음. 당시 월가 컨센서스는 셧다운 비용으로 미국 2019년 GDP가 예상 대비 0.02% 줄었을 것으로 추정. 연방정부의 업무는 19년 1/28 부터 완전히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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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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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3.0으로 예상치(105.5)를 하회하면서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모든 연령층에 대해 하락?으며, 특히 연소득 $50,000 이상 소비자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하락. 향후 12개월 동안 리세션에 진입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의 경우 8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뚜렷한 반등을 보였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역시 하락하며 기준선 80을 하회
▶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13%YoY로 예상치(-0.3%)를 상회. YoY 기준 지난 5월(-1.74%YoY)을 저점으로 2달 연속 반등하며 (+) 전환. 전미 주택가격지수 역시 5월 저점(-0.36%YoY)이후 2달 연속 반등한 0.98%YoY 기록. 8월 신규주택판매는 67.5만건으로 예상치(70.0만건) 하회
▶ 연방정부 셧다운이 가까운 시일 내로 다가왔으나 합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WP 보도가 있었음. 지난 18년 12/22 미국은 셧다운 사태에 돌입,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35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행된 바 있음. 당시 CBO의 추정에 따르면 80만명의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피해를 봄과 동시에 미국은 4Q18 $3.0B GDP의 손실을 입었음. 1Q19의 경우 $8.0B 수준으로 추정. 다만, 1Q19의 $8.0B 경우 연방정부 재가동 시 회복이 가능한 영역이였음. 당시 월가 컨센서스는 셧다운 비용으로 미국 2019년 GDP가 예상 대비 0.02% 줄었을 것으로 추정. 연방정부의 업무는 19년 1/28 부터 완전히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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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09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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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와 헬스케어가 방어적인 모습을 보임
▶ 스타일은 가치, 고배당 약세, 저변동성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를 보임
▶ Amazon(AMZN,-4.0%): 26일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로 시애틀 연방법업에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하락. FTC는 AMZN이 플랫폼 내에서 판매자 경쟁에 개입하여 광고를 대가로 자사의 물류서비스 이용을 강요하고 있음을 주장. 또한 경쟁 플랫폼에서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음을 강조
▶ 은행업종(-1.5%): 26일 JPM(-1.0%)의 제이미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동반한 7% 기준금리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 WFC(-2.2%), C(-1.9%), GS(-1.5%), MS(-1.0%) 등의 은행업종만이 아닌 시장 전반에 경기위축우려에 따른 하락세를 유도
▶ Target(TGT,-2.5%): 미국소매협회에서 22년 리테일 도난 사건이 +20%YoY 증가했음을 발표. 더해 TGT은 26일 범죄와 저조한 실적을 이유로 주요 도심지역 9개 매장 폐쇄를 발표하며 리테일 업종 전반 부정적 센티를 형성. BBY(-2.5%), DG(-1.9%) 하락하였으며 지속적 도난 피해를 보고하던 LOW(-1.9%), M(-2.4%) 등 백화점 종목 또한 약세
▶ General Motors(GM,-2.4%): 파업 지속에 따라 GM, STLA(-2.1%)의 하락세 또한 지속. 협상 진전을 보인 F(-1.2%)는 상대적 견조. 한편 26일 TSLA(-1.2%) 일론 머스크가 UAW 파업 지속으로 자동차 3사가 파산위기에 처할 수 있음을 발언하며 낙폭을 확대
▶ Costco(COST,-1.0%,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78.94B, EPS $4.86로 컨센 상회. 힘든 매크로 환경에서 경기소비재에서 필수소비재로의 전환의 흐름과 저가상품 선호 트렌드가 확대되는 움직임에 수혜. 또한 멤버십 수익이 +13.7%YoY 증가하며 견조한 유입을 보임. 다만 CFO가 멤버십비용 인상에 대한 언급과 동일매장매출 성장 둔화, 수익성이 높은 경기소비재 약세 등의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 United Natural Foods(UNFI,-27.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PYJ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와 헬스케어가 방어적인 모습을 보임
▶ 스타일은 가치, 고배당 약세, 저변동성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를 보임
▶ Amazon(AMZN,-4.0%): 26일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로 시애틀 연방법업에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하락. FTC는 AMZN이 플랫폼 내에서 판매자 경쟁에 개입하여 광고를 대가로 자사의 물류서비스 이용을 강요하고 있음을 주장. 또한 경쟁 플랫폼에서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음을 강조
▶ 은행업종(-1.5%): 26일 JPM(-1.0%)의 제이미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동반한 7% 기준금리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 WFC(-2.2%), C(-1.9%), GS(-1.5%), MS(-1.0%) 등의 은행업종만이 아닌 시장 전반에 경기위축우려에 따른 하락세를 유도
▶ Target(TGT,-2.5%): 미국소매협회에서 22년 리테일 도난 사건이 +20%YoY 증가했음을 발표. 더해 TGT은 26일 범죄와 저조한 실적을 이유로 주요 도심지역 9개 매장 폐쇄를 발표하며 리테일 업종 전반 부정적 센티를 형성. BBY(-2.5%), DG(-1.9%) 하락하였으며 지속적 도난 피해를 보고하던 LOW(-1.9%), M(-2.4%) 등 백화점 종목 또한 약세
▶ General Motors(GM,-2.4%): 파업 지속에 따라 GM, STLA(-2.1%)의 하락세 또한 지속. 협상 진전을 보인 F(-1.2%)는 상대적 견조. 한편 26일 TSLA(-1.2%) 일론 머스크가 UAW 파업 지속으로 자동차 3사가 파산위기에 처할 수 있음을 발언하며 낙폭을 확대
▶ Costco(COST,-1.0%,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78.94B, EPS $4.86로 컨센 상회. 힘든 매크로 환경에서 경기소비재에서 필수소비재로의 전환의 흐름과 저가상품 선호 트렌드가 확대되는 움직임에 수혜. 또한 멤버십 수익이 +13.7%YoY 증가하며 견조한 유입을 보임. 다만 CFO가 멤버십비용 인상에 대한 언급과 동일매장매출 성장 둔화, 수익성이 높은 경기소비재 약세 등의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 United Natural Foods(UNFI,-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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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9.27 (수)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02 (-0.43%)
- 선전 성분지수: 10,060 (-0.60%)
- CSI300 지수: 3,693 (-0.5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1,990 (-0.77%)
- 홍콩 항셍지수: 17,467 (-1.4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031 (-1.62%)
- NASDAC Golden Dragon: 6,514 (-0.85%)
✅증시 정부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되는 부양책에도 불구, 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부동산 경기에 대한 비관론이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미국정부의 중국기업 규제 강화 소식 역시도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62.96억 유출. 후구퉁 29.83억위안 유출, 선구퉁 33.13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고문 출신의 리다오쿠이 중국 칭화대 교수는 대도시의 부동산 경기는 4~6개월 내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소규모 도시의 경우에는 최대 1년 정도는 소요될 것이라 표명. 부동상 개발업체에 대한 은행 대출 확대 필요성을 강조. 한편, Grow Investment의 하호홍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공급과잉을 지적하며 부동산 부분을 고치는 데 수년, 심지어 10년이 걸릴 수 있다 언급. 지난 10년간 가파른 속도로 진행됐던 중국의 도시화 과정도 이제는 중단되고 있다 설명 - 상하이 및 선전 증권 거래소, 파산 위험이 있거나 3년간 현금 배당 미지급 및 3년간 누적 현금 배당이 최근 3년 연평균 순이익의 30% 미만일 시 대주주는 주식 매도 금지한다 결정 - 한정 중국 부주석은 헨리 폴슨 전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 강조. 최대 개도국과 최대 선진국으로서 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 언급하며 미중 관계을 안정적인 궤도로 되돌리길 희망한다 표명. 한편, 중국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제구조 개편과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라 언급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측은 국가안보 위해 우려 등을 이유로 11개 중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 28개 기업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 한편, 미국 국토안보부는 위구르 강제 노동 금지법에 의거하여 중국 기업 3곳을 제대 대상에 추가. 중국 상무부는 부당한 탄압이라 지적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 답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국가신문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를 재피력한 점 역시도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가격 경쟁 우려가 형성. 징둥 측은 가격을 업계 대비 5% 인하한다 발표. 한편 중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2조위안이며, 2023~2027 CAGR은 9%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전 트랜션 홀딩스[688036](+7.34%): 잠정실적 발표, 3Q23 순이익 +194.44%yoy 증가한 17.8억위안 예상. 신흥시장 사업부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실적 견인 요인 2)해피고홈쇼핑[300413](+3.23%): 타오바오, 페이주(Fliggy)와 광고 분야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2.28%): 포드와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RQFD7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02 (-0.43%)
- 선전 성분지수: 10,060 (-0.60%)
- CSI300 지수: 3,693 (-0.5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1,990 (-0.77%)
- 홍콩 항셍지수: 17,467 (-1.4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031 (-1.62%)
- NASDAC Golden Dragon: 6,514 (-0.85%)
✅증시 정부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되는 부양책에도 불구, 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부동산 경기에 대한 비관론이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미국정부의 중국기업 규제 강화 소식 역시도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62.96억 유출. 후구퉁 29.83억위안 유출, 선구퉁 33.13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고문 출신의 리다오쿠이 중국 칭화대 교수는 대도시의 부동산 경기는 4~6개월 내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소규모 도시의 경우에는 최대 1년 정도는 소요될 것이라 표명. 부동상 개발업체에 대한 은행 대출 확대 필요성을 강조. 한편, Grow Investment의 하호홍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공급과잉을 지적하며 부동산 부분을 고치는 데 수년, 심지어 10년이 걸릴 수 있다 언급. 지난 10년간 가파른 속도로 진행됐던 중국의 도시화 과정도 이제는 중단되고 있다 설명 - 상하이 및 선전 증권 거래소, 파산 위험이 있거나 3년간 현금 배당 미지급 및 3년간 누적 현금 배당이 최근 3년 연평균 순이익의 30% 미만일 시 대주주는 주식 매도 금지한다 결정 - 한정 중국 부주석은 헨리 폴슨 전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 강조. 최대 개도국과 최대 선진국으로서 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 언급하며 미중 관계을 안정적인 궤도로 되돌리길 희망한다 표명. 한편, 중국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제구조 개편과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라 언급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측은 국가안보 위해 우려 등을 이유로 11개 중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 28개 기업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 한편, 미국 국토안보부는 위구르 강제 노동 금지법에 의거하여 중국 기업 3곳을 제대 대상에 추가. 중국 상무부는 부당한 탄압이라 지적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 답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국가신문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를 재피력한 점 역시도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가격 경쟁 우려가 형성. 징둥 측은 가격을 업계 대비 5% 인하한다 발표. 한편 중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2조위안이며, 2023~2027 CAGR은 9%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전 트랜션 홀딩스[688036](+7.34%): 잠정실적 발표, 3Q23 순이익 +194.44%yoy 증가한 17.8억위안 예상. 신흥시장 사업부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실적 견인 요인 2)해피고홈쇼핑[300413](+3.23%): 타오바오, 페이주(Fliggy)와 광고 분야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2.28%): 포드와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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