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1Z4i
<미국 특징주>
▷ Tesla(TSLA,+10.1%):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250→$400로 상향조정. TSLA의 도조(Dojo) 슈퍼컴퓨터가 TSLA의 시장가치를 약 $500B 가량 상승시킬 것이란 주장. 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문 AWS의 사례와 같이 도조를 통해 새로운 산업에 접근하게 될 것이며 TSLA의 로보택시와 네트워크 서비스의 빠른도입에 기여할 것이라 전함. Morgan Stanley는 15년 UBER와 같은 앱 베이스 주행 서비스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였으나 해당 서비스의 부재로 투자의견 하향한 바 있음. 이후 도조 도입을 통한 가능성을 확인하며 재차 상향한 것
▷ Qualcomm(QCOM,+3.9%): AAPL(+0.7%)과의 반도체 공급계약이 2026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 24~26년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5G 모뎀-RF를 탑재할 예정. QCOM은 연초 AAPL의 반도체 독립선언(25년 목표)으로 지속적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이번 계약 연장으로 우려가 일시적 해소되는 모습
▷ Oracle(ORCL,+0.3%, 마감후 -9%대 하락): 장 마감후 1Q24 실적발표. 매출 $12.5B, EPS $1.19로 컨센(매출 $12.44B, EPS $1.15) 상회. 총 매출 +9% YoY 상승하였으나 전분기 54%YoY 성장을 보였던 클라우드 매출이 이번 분기 $4.6B, +29%YoY 증가에 그침. 매출성장 둔화 시그널을 전하며 장 마감후 주가 급락. ORCL은 4Q23 실적발표 이후 AI 붐에 따른 클라우드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20%대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음
▷ Meta(META,+3.3%): WSJ이 META가 GPT4에 대항하기 위한 신규 AI 모델을 개발 중이라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해당 모델은 내년 출시 될 것이라 전망되고 있으며 2달전 공개된 META 라마2보다 몇 배 앞선 성능을 보일 것이란 예상
▷ Microsoft(MSFT,+1.1%): 11일 바이든은 베트남과의 관계를 포괄적 동맹관계로 격상. 해당 선언문에서 MSFT, NVDA, META 등과 베트남 산업의 파트너쉽 또한 발표. MSFT는 베트남 Trusting Social과 개도국형 생산형 AI 솔루션 개발 파트너쉽을 체결
▷ CVS Health(CVS,+4.4%), MGM Resort(MGM,-2.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1Z4i
<미국 특징주>
▷ Tesla(TSLA,+10.1%):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250→$400로 상향조정. TSLA의 도조(Dojo) 슈퍼컴퓨터가 TSLA의 시장가치를 약 $500B 가량 상승시킬 것이란 주장. 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문 AWS의 사례와 같이 도조를 통해 새로운 산업에 접근하게 될 것이며 TSLA의 로보택시와 네트워크 서비스의 빠른도입에 기여할 것이라 전함. Morgan Stanley는 15년 UBER와 같은 앱 베이스 주행 서비스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였으나 해당 서비스의 부재로 투자의견 하향한 바 있음. 이후 도조 도입을 통한 가능성을 확인하며 재차 상향한 것
▷ Qualcomm(QCOM,+3.9%): AAPL(+0.7%)과의 반도체 공급계약이 2026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 24~26년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5G 모뎀-RF를 탑재할 예정. QCOM은 연초 AAPL의 반도체 독립선언(25년 목표)으로 지속적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이번 계약 연장으로 우려가 일시적 해소되는 모습
▷ Oracle(ORCL,+0.3%, 마감후 -9%대 하락): 장 마감후 1Q24 실적발표. 매출 $12.5B, EPS $1.19로 컨센(매출 $12.44B, EPS $1.15) 상회. 총 매출 +9% YoY 상승하였으나 전분기 54%YoY 성장을 보였던 클라우드 매출이 이번 분기 $4.6B, +29%YoY 증가에 그침. 매출성장 둔화 시그널을 전하며 장 마감후 주가 급락. ORCL은 4Q23 실적발표 이후 AI 붐에 따른 클라우드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20%대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음
▷ Meta(META,+3.3%): WSJ이 META가 GPT4에 대항하기 위한 신규 AI 모델을 개발 중이라 보도하며 주가 상승세. 해당 모델은 내년 출시 될 것이라 전망되고 있으며 2달전 공개된 META 라마2보다 몇 배 앞선 성능을 보일 것이란 예상
▷ Microsoft(MSFT,+1.1%): 11일 바이든은 베트남과의 관계를 포괄적 동맹관계로 격상. 해당 선언문에서 MSFT, NVDA, META 등과 베트남 산업의 파트너쉽 또한 발표. MSFT는 베트남 Trusting Social과 개도국형 생산형 AI 솔루션 개발 파트너쉽을 체결
▷ CVS Health(CVS,+4.4%), MGM Resort(MGM,-2.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Gpr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5%, S&P 500 -0.57%, NASDAQ -1.04%, Russell 2000 +0.01%. 3대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예정되어 있는 CPI 발표에 대한 경계심 + 애플 아이폰 15 출시 이벤트에 대한 실망감이 지수 부진을 주도. 전일 오라클이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13.5% 급락. 클라우드 부문이 54%YoY → 29%YoY로 전분기 대비 둔화되며 매출 성장 둔화 우려가 가중, 매출, 조정 EPS 가이던스까지 컨센 하회하며 AI 수혜 기대감에 따른 최근 랠리가 되돌려지는 모습. 테슬라 역시 전일 급등했으나 이날 반락하면서 대형 기술주들 중심으로 하락폭을 키우는 모습.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이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 은행과 에너지 섹터가 각각 +2.0%, +2.3% 상승한 것이 특징적. 지역 + 대형 은행 개별 기업 호조(2p 특징주 파트 참고)와 유가가 연중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두 개 섹터가 강세를 보였음
▷ WTI +1.78% 상승한 $88.8로 연중 최고치 갱신.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컨트리가든 채권단이 원금 지급 기한 연장을 제안한 8개 위안화 채권 중 6개를 승인하면서 만기를 연장 받았다는 소식. 해당 소식으로 컨트리가든(HK 2007)은 +2.9% 상승했으며, 이외에도 헝다그룹도 +5.2%로 동반 상승하는 모습. 디폴트 위기에 놓였던 컨트리가든은 지난 1일 역내채권 원금상환 연기를 허용받았으며, 지난 5일엔 달러화 채권 이자 지급으로 디폴트를 가까스로 모면한 바 있음. 이외에도 OPEC이 월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올해 240만bpd, 내년 220만bpd 증가)를 유지한 것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 ?이치 일본 재무상의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이 있었음. BOJ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2%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다만 전일 BOJ가 마이너스 금리 해제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는데, 재무상의 경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BOJ에 맡겨왔다고 언급하며 마이너스 금리 해제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음. 달러엔은 +0.33% 상승하며 전일 엔화 강세가 일부 되돌려지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Gpr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5%, S&P 500 -0.57%, NASDAQ -1.04%, Russell 2000 +0.01%. 3대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예정되어 있는 CPI 발표에 대한 경계심 + 애플 아이폰 15 출시 이벤트에 대한 실망감이 지수 부진을 주도. 전일 오라클이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13.5% 급락. 클라우드 부문이 54%YoY → 29%YoY로 전분기 대비 둔화되며 매출 성장 둔화 우려가 가중, 매출, 조정 EPS 가이던스까지 컨센 하회하며 AI 수혜 기대감에 따른 최근 랠리가 되돌려지는 모습. 테슬라 역시 전일 급등했으나 이날 반락하면서 대형 기술주들 중심으로 하락폭을 키우는 모습.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이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 은행과 에너지 섹터가 각각 +2.0%, +2.3% 상승한 것이 특징적. 지역 + 대형 은행 개별 기업 호조(2p 특징주 파트 참고)와 유가가 연중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두 개 섹터가 강세를 보였음
▷ WTI +1.78% 상승한 $88.8로 연중 최고치 갱신.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컨트리가든 채권단이 원금 지급 기한 연장을 제안한 8개 위안화 채권 중 6개를 승인하면서 만기를 연장 받았다는 소식. 해당 소식으로 컨트리가든(HK 2007)은 +2.9% 상승했으며, 이외에도 헝다그룹도 +5.2%로 동반 상승하는 모습. 디폴트 위기에 놓였던 컨트리가든은 지난 1일 역내채권 원금상환 연기를 허용받았으며, 지난 5일엔 달러화 채권 이자 지급으로 디폴트를 가까스로 모면한 바 있음. 이외에도 OPEC이 월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올해 240만bpd, 내년 220만bpd 증가)를 유지한 것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 ?이치 일본 재무상의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이 있었음. BOJ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2%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다만 전일 BOJ가 마이너스 금리 해제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는데, 재무상의 경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BOJ에 맡겨왔다고 언급하며 마이너스 금리 해제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음. 달러엔은 +0.33% 상승하며 전일 엔화 강세가 일부 되돌려지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GprP
<미국 특징주>
▷ 은헹업종(+2.0%): Barclays 금융 컨퍼런스에서 ZION(+6.8%) 등 지역은행들의 이자수익 증가 데이터가 발표되며 KEY(+5.0%), WAL(+2.3%) 등 지역은행주 상승세. WFC(+2.9%) 또한 컨퍼런스에서 전반적 부동산 사업부문에 대해 상업용 부동산 이슈에도 양호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음을 전하며 상승. 한편 JPM(+1.3%) CEO 제이미 다이언은 미 규제당국의 타이트한 스탠스와 바젤3 최종안 결정에 강도높은 비판을 하였으며 BAC(+1.7%), GS(+1.9%) 또한 동일한 스탠스의 발언을 이어감. 다이먼은 과도한 양적완화, 경기 낙관 등에 우려를 표했으며 기업 호실적의 지속성과 중국 전망에 대해서도 불안감을 비춤
▷ Oracle(ORCL,-13.5%): 11일 장 마감후 발표된 ORCL의 실적발표에서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의 성장 둔화가 포착되며 주가 급락. ADBE(-3.9%), ACN(-3.4%), ADSK(-3.2%) 등 AI 관련 수요의 수혜를 받는 s/w 업종 동반 하락세. Mizuho, Stifel 등이 계절적 영향, 투자자들의 과도한 기대감 등을 언급하며 긍정적 실적발표라 평가하였으나 주가흐름엔 영향 미미. ORCL은 이번 실적발표 이전, YTD 기준 약 +50%대 주가 상승을 기록한바 있음
▷ Tesla(TSLA,-2.2%): 11일 Morgan Stanley의 도조(Dojo) 슈퍼컴퓨터 기대감에 따른 투자의견 상향으로 +10% 급등을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출 출회되며 하락마감. 시장에선 이번 바이콜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모습. First American Trust에선 이번 이슈의 중요한 점은 ‘만약 성공한다면’이라 지적. 또한 15년 MS의 동일 애널리스트(Adam Jona)가 TSLA의 공유 차량서비스 잠재력을 이유로 66% TP 상향을 하였으나 이후 하향한 부분 또한 재조명
▷ Apple(AAPL,-1.8%): 현지 기준 12일 오후 1시 열린 아이폰 신제품 런칭 행사에서 아이폰 15와 신규 애플워치, 애어팟 업데이트 등이 발표되었으나 이벤트 전 -2%대를 기록하던 주가엔 영향이 미미한 모습으로 하락 마감
▷ Amazon(AMZN,-1.3%), 에너지 업종(+2.3%), Affirm(AFRM,+1.3%)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GprP
<미국 특징주>
▷ 은헹업종(+2.0%): Barclays 금융 컨퍼런스에서 ZION(+6.8%) 등 지역은행들의 이자수익 증가 데이터가 발표되며 KEY(+5.0%), WAL(+2.3%) 등 지역은행주 상승세. WFC(+2.9%) 또한 컨퍼런스에서 전반적 부동산 사업부문에 대해 상업용 부동산 이슈에도 양호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음을 전하며 상승. 한편 JPM(+1.3%) CEO 제이미 다이언은 미 규제당국의 타이트한 스탠스와 바젤3 최종안 결정에 강도높은 비판을 하였으며 BAC(+1.7%), GS(+1.9%) 또한 동일한 스탠스의 발언을 이어감. 다이먼은 과도한 양적완화, 경기 낙관 등에 우려를 표했으며 기업 호실적의 지속성과 중국 전망에 대해서도 불안감을 비춤
▷ Oracle(ORCL,-13.5%): 11일 장 마감후 발표된 ORCL의 실적발표에서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의 성장 둔화가 포착되며 주가 급락. ADBE(-3.9%), ACN(-3.4%), ADSK(-3.2%) 등 AI 관련 수요의 수혜를 받는 s/w 업종 동반 하락세. Mizuho, Stifel 등이 계절적 영향, 투자자들의 과도한 기대감 등을 언급하며 긍정적 실적발표라 평가하였으나 주가흐름엔 영향 미미. ORCL은 이번 실적발표 이전, YTD 기준 약 +50%대 주가 상승을 기록한바 있음
▷ Tesla(TSLA,-2.2%): 11일 Morgan Stanley의 도조(Dojo) 슈퍼컴퓨터 기대감에 따른 투자의견 상향으로 +10% 급등을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출 출회되며 하락마감. 시장에선 이번 바이콜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모습. First American Trust에선 이번 이슈의 중요한 점은 ‘만약 성공한다면’이라 지적. 또한 15년 MS의 동일 애널리스트(Adam Jona)가 TSLA의 공유 차량서비스 잠재력을 이유로 66% TP 상향을 하였으나 이후 하향한 부분 또한 재조명
▷ Apple(AAPL,-1.8%): 현지 기준 12일 오후 1시 열린 아이폰 신제품 런칭 행사에서 아이폰 15와 신규 애플워치, 애어팟 업데이트 등이 발표되었으나 이벤트 전 -2%대를 기록하던 주가엔 영향이 미미한 모습으로 하락 마감
▷ Amazon(AMZN,-1.3%), 에너지 업종(+2.3%), Affirm(AFRM,+1.3%)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ASDv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0%, S&P 500 +0.12%, NASDAQ +0.29%, Russell 2000 -0.78%.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휘발유 가격의 급등으로 CPI는 수치상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듯 했으나, 주거비 항목 둔화폭 확대를 확인하며 증시는 안정세를 찾음. 다만 BoA에서 감산이 지속될 경우, 강한 아시아 수요와 더불어 유가가(브렌트유 기준) 연내 $100을 상회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증시는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
▷ 8월 CPI는 헤드라인 YoY, Core MoM이 예상치 소폭 상회. 헤드라인 0.6%MoM, 3.7%YoY (예상치 0.6%MoM, 3.6%YoY), Core 0.3%MoM, 4.3%YoY (예상치 0.2%MoM, 4.3%YoY).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전월비 상승(3.2% → 3.7%), Core는 하락(4.7% → 4.3%)하며 차별화 양상
▷ 헤드라인 CPI 반등을 주도한 것은 에너지 항목. MoM 기준 에너지가 0.1% → 5.6%로 큰 폭 반등. 특히 에너지 항목 내 휘발유 가격이 0.2% → 10.6%로 급등하면서 CPI 상승분의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 반면 식품은 0.2% → 0.2%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달 물가 호조를 주도했던 중고차 항목의 경우 -1.3% → -1.2%로 낮은 수준을 유지
▷ 주거비(MoM)의 경우 0.4% → 0.4% → 0.3%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YoY 기준으로는 3월 고점 이후 4월부터 둔화 추세(8.2% → 8.1% → 8.0% → 7.8% → 7.7% → 7.2%) 속에서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임대를 제외한 서비스(MoM)는 0.2% → 0.5%로 상승폭 확대했으나, 이 역시 YoY 기준으로는 3.3% → 3.1%로 둔화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주거비 하락에 주목하며 하락. 2Y -5.1bp, 10Y -3.2bp 기록.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도 전일비 5.0%p 상승한 97.0% 수준. 다만, 여전히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가 상존함에 따라 11월 25bp 인상 확률은 전일비 6.6%p 상승한 47.7%로 집계되고 있음
▷ WTI -0.36%. IEA에서 올해 원유 공급 부족을 경고하면서 장중 연중 최고치를 경신.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395.4만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191.2만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하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ASDv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0%, S&P 500 +0.12%, NASDAQ +0.29%, Russell 2000 -0.78%.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휘발유 가격의 급등으로 CPI는 수치상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듯 했으나, 주거비 항목 둔화폭 확대를 확인하며 증시는 안정세를 찾음. 다만 BoA에서 감산이 지속될 경우, 강한 아시아 수요와 더불어 유가가(브렌트유 기준) 연내 $100을 상회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증시는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
▷ 8월 CPI는 헤드라인 YoY, Core MoM이 예상치 소폭 상회. 헤드라인 0.6%MoM, 3.7%YoY (예상치 0.6%MoM, 3.6%YoY), Core 0.3%MoM, 4.3%YoY (예상치 0.2%MoM, 4.3%YoY).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은 전월비 상승(3.2% → 3.7%), Core는 하락(4.7% → 4.3%)하며 차별화 양상
▷ 헤드라인 CPI 반등을 주도한 것은 에너지 항목. MoM 기준 에너지가 0.1% → 5.6%로 큰 폭 반등. 특히 에너지 항목 내 휘발유 가격이 0.2% → 10.6%로 급등하면서 CPI 상승분의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 반면 식품은 0.2% → 0.2%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달 물가 호조를 주도했던 중고차 항목의 경우 -1.3% → -1.2%로 낮은 수준을 유지
▷ 주거비(MoM)의 경우 0.4% → 0.4% → 0.3%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YoY 기준으로는 3월 고점 이후 4월부터 둔화 추세(8.2% → 8.1% → 8.0% → 7.8% → 7.7% → 7.2%) 속에서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임대를 제외한 서비스(MoM)는 0.2% → 0.5%로 상승폭 확대했으나, 이 역시 YoY 기준으로는 3.3% → 3.1%로 둔화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주거비 하락에 주목하며 하락. 2Y -5.1bp, 10Y -3.2bp 기록.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도 전일비 5.0%p 상승한 97.0% 수준. 다만, 여전히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우려가 상존함에 따라 11월 25bp 인상 확률은 전일비 6.6%p 상승한 47.7%로 집계되고 있음
▷ WTI -0.36%. IEA에서 올해 원유 공급 부족을 경고하면서 장중 연중 최고치를 경신.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395.4만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191.2만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하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ASDv
<미국 특징주>
▷ Alphabet(GOOGL,+1.0%), Microsoft(MSFT,+1.3%): 13일 열린 미 상원의원 비공개 회의에 TSLA(+1.4%), META(+1.1%), MSFT, NVDA(+1.4%), IBM(+0.2%) 등의 빅테크 대표단이 참석하여 AI 가능성과 리스크에 대한 논의를 나눔. 상원의원 척 슈머는 AI 규제는 필요하지만 급해선 안된다는 발언을 하며 정부의 과도한 AI 규제에 대한 우려를 일부 해소. META를 중심으로 한 CEO들도 이번 회의에서 AI 규제에 대한 경계감을 표시. TSLA는 EU의 중국 EV기업 조사 진행 소식이 전해지며 XPEV(-3.1%), NIO(-4.7%) 등 하락함에 따라 상승폭 확대
▷ AMD(AMD,+2.3%): 상장을 앞둔 반도체 설계기업 ARM의 공모가가 상단인 51달러로 정해지며 투자에 참여한 AMD, NVDA, TSM(+0.8%) 등 상승세. ARM은 해당 공모가기준 $54B 이상의 시가총액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해당소식으로 반도체 업종(+0.9%)에도 긍정적 센티 형성
▷ Apple(AAPL,-1.2%): 13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애플 아이폰의 보안이슈에 대한 언론상황을 확인했으며 중국 정부는 애플 및 외국 브랜드 사용 금지 정책이나 규제를 발표하지 않았음을 전하며 상황을 일축. 다만 12일 발표된 아이폰 15에 대해 IB들의 의견이 갈리며 주가 하락마감. UBS는 프로 모델 가격이 $100인상된 것이 약한 경기 상황, 부품비용 상승과 맞물리며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음을 전함. Bernstein또한 불확실한 소비환경에서의 프로 모델 수요에 대한 우려를 비췄으며 신규 기능의 부재 또한 강조
▷ Neflix(NFLX,-5.2%): BofA 컨퍼런스에서 CFO가 광고요금제로부터의 의미있는 단기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급락. 또한 현 수준(22%)보다 낮은 OPM 가이던스(18%~20%)를 발표하며 우려확대. 다만 24년을 포함, 매출 구조가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며 장기적 성장에 대해선 긍정적 전망을 제시
▷ 3M(MMM,-5.7%), Moderna(MRNA,+3.2%), American Airline(AAL-5.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ASDv
<미국 특징주>
▷ Alphabet(GOOGL,+1.0%), Microsoft(MSFT,+1.3%): 13일 열린 미 상원의원 비공개 회의에 TSLA(+1.4%), META(+1.1%), MSFT, NVDA(+1.4%), IBM(+0.2%) 등의 빅테크 대표단이 참석하여 AI 가능성과 리스크에 대한 논의를 나눔. 상원의원 척 슈머는 AI 규제는 필요하지만 급해선 안된다는 발언을 하며 정부의 과도한 AI 규제에 대한 우려를 일부 해소. META를 중심으로 한 CEO들도 이번 회의에서 AI 규제에 대한 경계감을 표시. TSLA는 EU의 중국 EV기업 조사 진행 소식이 전해지며 XPEV(-3.1%), NIO(-4.7%) 등 하락함에 따라 상승폭 확대
▷ AMD(AMD,+2.3%): 상장을 앞둔 반도체 설계기업 ARM의 공모가가 상단인 51달러로 정해지며 투자에 참여한 AMD, NVDA, TSM(+0.8%) 등 상승세. ARM은 해당 공모가기준 $54B 이상의 시가총액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해당소식으로 반도체 업종(+0.9%)에도 긍정적 센티 형성
▷ Apple(AAPL,-1.2%): 13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애플 아이폰의 보안이슈에 대한 언론상황을 확인했으며 중국 정부는 애플 및 외국 브랜드 사용 금지 정책이나 규제를 발표하지 않았음을 전하며 상황을 일축. 다만 12일 발표된 아이폰 15에 대해 IB들의 의견이 갈리며 주가 하락마감. UBS는 프로 모델 가격이 $100인상된 것이 약한 경기 상황, 부품비용 상승과 맞물리며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음을 전함. Bernstein또한 불확실한 소비환경에서의 프로 모델 수요에 대한 우려를 비췄으며 신규 기능의 부재 또한 강조
▷ Neflix(NFLX,-5.2%): BofA 컨퍼런스에서 CFO가 광고요금제로부터의 의미있는 단기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급락. 또한 현 수준(22%)보다 낮은 OPM 가이던스(18%~20%)를 발표하며 우려확대. 다만 24년을 포함, 매출 구조가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며 장기적 성장에 대해선 긍정적 전망을 제시
▷ 3M(MMM,-5.7%), Moderna(MRNA,+3.2%), American Airline(AAL-5.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Jzj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6%, S&P 500 +0.84%, NASDAQ +0.81%, Russell 2000 +1.4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와 ARM 성공적 상장에 따라 금융시장에 긍정적 센티 확산되며 증시는 상승
▷ 8월 소매판매 0.6%MoM으로 컨센(0.2%) 대폭 상회. 다만,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것이 이를 주도했으며, 서비스향 소비 역시 여전히 견조한 모습. 자동차, 휘발유, 건축자재, 식품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0.1%MoM 기록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주유소 부문 매출이 0.1% → 5.2%로 전월비 상승폭을 확대하며 소매판매 호조를 견인. 식음료 매장 매출은 0.7% → 0.4%로 소폭 둔화되는 모습. 의류&악세사리 매장 매출은 0.9%로 전월과 동일. 잡화점은 -1.0% → -1.3%로 부진 지속.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매출은 -1.1% → 0.7%로 강세 전환했으며 지난달 강세를 보였던 온라인 매출은 1.5% → 0.0%로 상승폭 축소하며 전월비 플랫. 소매판매 보고서 상 유일한 서비스 부문인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은 0.8% → 0.3% 기록
▷ 8월 PPI도 헤드라인이 예상치 상회, Core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7%MoM, 1.6%YoY (예상치 0.4%MoM, 1.2%YoY), Core 0.2%MoM, 2.2%YoY (예상치 0.2%MoM, 2.2%YoY)
▷ 항목별(MoM)로는 전체 재화 가격이 0.3% → 2.0%로 상승폭 대폭 확대. 특히, 에너지 가격이 0.8% → 10.5%로 급등했으며, 식품음 0.4% → -0.5%로 하락 전환. 전체 서비스 가격은 0.5% → 0.2%로 상승폭 둔화되는 모습
▷ DXY +0.58%. ECB는 정책금리 25bp 깜짝 인상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10회 연속 인상을 단행하며 예금금리는 3.75% → 4.00%, 레피 금리 4.25% → 4.50%로 인상. 다만, ECB 금리가 물가를 목표치로 되돌리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며 긴축 종결 가능성을 시사. 이와 같은 발언과 미국의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로 달러화지수는 강세
▷ WTI +1.85% 상승하며 $90 상회. 중국 인민은행이 경제 회복 기반 강화 +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3월 이후 6개월만에 지급준비율 0.25%p 인하 단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Jzj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6%, S&P 500 +0.84%, NASDAQ +0.81%, Russell 2000 +1.4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와 ARM 성공적 상장에 따라 금융시장에 긍정적 센티 확산되며 증시는 상승
▷ 8월 소매판매 0.6%MoM으로 컨센(0.2%) 대폭 상회. 다만,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것이 이를 주도했으며, 서비스향 소비 역시 여전히 견조한 모습. 자동차, 휘발유, 건축자재, 식품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0.1%MoM 기록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주유소 부문 매출이 0.1% → 5.2%로 전월비 상승폭을 확대하며 소매판매 호조를 견인. 식음료 매장 매출은 0.7% → 0.4%로 소폭 둔화되는 모습. 의류&악세사리 매장 매출은 0.9%로 전월과 동일. 잡화점은 -1.0% → -1.3%로 부진 지속.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매출은 -1.1% → 0.7%로 강세 전환했으며 지난달 강세를 보였던 온라인 매출은 1.5% → 0.0%로 상승폭 축소하며 전월비 플랫. 소매판매 보고서 상 유일한 서비스 부문인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은 0.8% → 0.3% 기록
▷ 8월 PPI도 헤드라인이 예상치 상회, Core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7%MoM, 1.6%YoY (예상치 0.4%MoM, 1.2%YoY), Core 0.2%MoM, 2.2%YoY (예상치 0.2%MoM, 2.2%YoY)
▷ 항목별(MoM)로는 전체 재화 가격이 0.3% → 2.0%로 상승폭 대폭 확대. 특히, 에너지 가격이 0.8% → 10.5%로 급등했으며, 식품음 0.4% → -0.5%로 하락 전환. 전체 서비스 가격은 0.5% → 0.2%로 상승폭 둔화되는 모습
▷ DXY +0.58%. ECB는 정책금리 25bp 깜짝 인상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10회 연속 인상을 단행하며 예금금리는 3.75% → 4.00%, 레피 금리 4.25% → 4.50%로 인상. 다만, ECB 금리가 물가를 목표치로 되돌리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며 긴축 종결 가능성을 시사. 이와 같은 발언과 미국의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로 달러화지수는 강세
▷ WTI +1.85% 상승하며 $90 상회. 중국 인민은행이 경제 회복 기반 강화 +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3월 이후 6개월만에 지급준비율 0.25%p 인하 단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Jzjt
<미국 특징주>
▷ ARM Holdings(ARM,+24.7%): 반도체 설계기업 ARM이 14일 나스닥 상장 후 +25% 주가 상승을 기록하며 시총 680억달러에 근접. 최대주주인 소프트뱅크는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고 가능한 한 지분을 오랫동안 유지할 것이라 전하며 주가 안정성을 부여
▷ 투자은행&중개업종(+2.3%): ARM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IPO시장에 긍정적 센티가 확산되자 GS(+2.7%), MS(+2.1%) 등 IB부문 익스포져가 있는 종목 상승세. 이번 IPO에 참여한 JPM(+1.9%)도 상승. ARM은 올해 최대 IPO대어로 주목되며 시장의 센티를 판단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여겨졌음. 앞서 13일 공모가 또한 밴드($47~$51)의 최상단인 $51로 결정되며 기대감을 보은 바 있음
▷ Adobe(ADBE,-0.3%,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4.89B, EPS $4.09로 컨센(매출 $4.87B, EPS $3.97) 상회.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 $3.59B으로 +11%YoY 상승하며 총매출 +10.4%YoY상승을 견인. CEO는 AI 기술로 발전된 크리에이티비티 프로그램들의 강한 수요를 강조. 다만 Citi등의 IB에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부진 우려를 제기하였고 AI 수혜 기대감 대비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4FQ23 예상매출 중앙치 $5B로 컨센에 부합하였고 EPS는 $4.1~$4.15로 컨센($4.06)을 소폭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
▷ Micron(MU,+1.3%): Barclays에서 중국 규제의 영향에도 가격책정과 수요 환경측면에서 긍정적인 상황임을 강조하며 주가 상승세. MU이 가격의 영향을 최소화한 채로 규제 피해를 커버한 것이 놀랍다는 의견. 이에 Barclays는 3분기와 내년도 실적 전망을 소폭 상향조정
▷ Microsoft(MSFT,+0.8%), Oracle(ORCL,+1.6%): 13일 클라우드 파트너쉽 확대를 발표하며 주가 동반 상승세. ORCL의 Exadata 하드웨어를 MSFT의 Azure 데이터 센터로 이전하며 향상된 협업을 예상. ORCL은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발표 이후 하락세를 반전시키는 모습
▷ Netflix(NFLX,-2.9%), Rio Tinto(RIO,+4.6%), Carnival(CCL,+4.1%)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1Jzjt
<미국 특징주>
▷ ARM Holdings(ARM,+24.7%): 반도체 설계기업 ARM이 14일 나스닥 상장 후 +25% 주가 상승을 기록하며 시총 680억달러에 근접. 최대주주인 소프트뱅크는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고 가능한 한 지분을 오랫동안 유지할 것이라 전하며 주가 안정성을 부여
▷ 투자은행&중개업종(+2.3%): ARM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IPO시장에 긍정적 센티가 확산되자 GS(+2.7%), MS(+2.1%) 등 IB부문 익스포져가 있는 종목 상승세. 이번 IPO에 참여한 JPM(+1.9%)도 상승. ARM은 올해 최대 IPO대어로 주목되며 시장의 센티를 판단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여겨졌음. 앞서 13일 공모가 또한 밴드($47~$51)의 최상단인 $51로 결정되며 기대감을 보은 바 있음
▷ Adobe(ADBE,-0.3%,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4.89B, EPS $4.09로 컨센(매출 $4.87B, EPS $3.97) 상회.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 $3.59B으로 +11%YoY 상승하며 총매출 +10.4%YoY상승을 견인. CEO는 AI 기술로 발전된 크리에이티비티 프로그램들의 강한 수요를 강조. 다만 Citi등의 IB에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부진 우려를 제기하였고 AI 수혜 기대감 대비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4FQ23 예상매출 중앙치 $5B로 컨센에 부합하였고 EPS는 $4.1~$4.15로 컨센($4.06)을 소폭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
▷ Micron(MU,+1.3%): Barclays에서 중국 규제의 영향에도 가격책정과 수요 환경측면에서 긍정적인 상황임을 강조하며 주가 상승세. MU이 가격의 영향을 최소화한 채로 규제 피해를 커버한 것이 놀랍다는 의견. 이에 Barclays는 3분기와 내년도 실적 전망을 소폭 상향조정
▷ Microsoft(MSFT,+0.8%), Oracle(ORCL,+1.6%): 13일 클라우드 파트너쉽 확대를 발표하며 주가 동반 상승세. ORCL의 Exadata 하드웨어를 MSFT의 Azure 데이터 센터로 이전하며 향상된 협업을 예상. ORCL은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발표 이후 하락세를 반전시키는 모습
▷ Netflix(NFLX,-2.9%), Rio Tinto(RIO,+4.6%), Carnival(CCL,+4.1%)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NiV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83%, S&P 500 -1.22%, NASDAQ -1.56%, Russell 2000 -1.05%. 주요 지수 하락 마감. TSMC가 공급사들에게 장비 납품 연기 요청 소식이 보도되며, AI 수요에 대한 우려 부각되면서 주요 지수는 마감까지 낙폭을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0%)를 필두로 기술주 중심의 부진이 특징적.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이 -1.56%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지난 15일 뉴욕증시는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이 동시에 만기되는 '세 마녀의 날'로 VIX 지수가 +7.6% 기록하며 변동성이 확대됨. 거래량 역시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3배를 상회(+236.8%)하는 수준
▶ 긍정적인 것은, 직전 거래일 예상치 상회하는 PPI, 소매판매 발표에 이어 8월 산업생산도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2Y +2.1bp, 10Y +4.6bp).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25bp 인상 확률은 35.7% → 27.1%로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9월 FOMC 동결 확률은 99%로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 9월 동결 확률 기정 사실화, 11월 인상 확률 하락은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한 영향으로 추정.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3.5%)를 큰 폭으로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에 해당. 장기(5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1년 만에 최저 수준인 2.7% 기록하며 예상치(3.0%)을 하회
▶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7.7로 예상치(69.1)를 하회, 전월(69.5)비 하락.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69.8로 예상치(75.3)를 크게 하회한 것이 심리지수 부진을 주도.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는 66.3으로 예상치(66.0)를 소폭 상회
▶ 8월 산업생산은 0.4%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 역시 79.7%로 예상치(79.3%) 상회. 제조업 생산의 경우 0.1%로 예상치 부합. 전월 -0.2%MoM 감소했던 광업 부문 생산의 경우 1.4%MoM 급증했으며, 유틸리티 생산 부문도 4.4%MoM → 0.9%MoM로 상승폭은 둔화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기록
▶ WTI +0.6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중국 경기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유가 강세 지속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NiV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83%, S&P 500 -1.22%, NASDAQ -1.56%, Russell 2000 -1.05%. 주요 지수 하락 마감. TSMC가 공급사들에게 장비 납품 연기 요청 소식이 보도되며, AI 수요에 대한 우려 부각되면서 주요 지수는 마감까지 낙폭을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0%)를 필두로 기술주 중심의 부진이 특징적.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이 -1.56%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지난 15일 뉴욕증시는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이 동시에 만기되는 '세 마녀의 날'로 VIX 지수가 +7.6% 기록하며 변동성이 확대됨. 거래량 역시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3배를 상회(+236.8%)하는 수준
▶ 긍정적인 것은, 직전 거래일 예상치 상회하는 PPI, 소매판매 발표에 이어 8월 산업생산도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2Y +2.1bp, 10Y +4.6bp).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25bp 인상 확률은 35.7% → 27.1%로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9월 FOMC 동결 확률은 99%로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 9월 동결 확률 기정 사실화, 11월 인상 확률 하락은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한 영향으로 추정.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3.5%)를 큰 폭으로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에 해당. 장기(5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1년 만에 최저 수준인 2.7% 기록하며 예상치(3.0%)을 하회
▶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7.7로 예상치(69.1)를 하회, 전월(69.5)비 하락.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69.8로 예상치(75.3)를 크게 하회한 것이 심리지수 부진을 주도.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는 66.3으로 예상치(66.0)를 소폭 상회
▶ 8월 산업생산은 0.4%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 역시 79.7%로 예상치(79.3%) 상회. 제조업 생산의 경우 0.1%로 예상치 부합. 전월 -0.2%MoM 감소했던 광업 부문 생산의 경우 1.4%MoM 급증했으며, 유틸리티 생산 부문도 4.4%MoM → 0.9%MoM로 상승폭은 둔화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기록
▶ WTI +0.6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중국 경기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유가 강세 지속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NiV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등의 섹터가 강세
▶ 반면, IT, 경기소비재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TSMC(TSM,-2.4%), 반도체업종(-3.2%): 15일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 TSMC가 ASML(-4.1%)등의 공급사들에 장비 납품연기 요청 소식을 보도하며 반도체 산업 우려 확산. LRCX(-5.1%), MPWR(-3.1%), KLAC(-5.4%) 등 반도체 장비 업종 하락. 또한 이러한 결정이 수요 부진에 의한 비용 통제 목적이라 전해지며 반도체 산업 전반 우려 형성 AMD(-4.8%), NVDA(-3.7%), MU(-2.7%) 등 하락하였으며 MSFT(-2.5%)등 AI관련 빅테크에도 부정적 센티에 따른 주가 하방압력 부여
▶Amazon(AMZN,-3.0%):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제기된 FTC 반독점 소송에 대한 우려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 주장. AMZN의 등장 이후 온/오프라인 리테일 시장 경쟁이 활발해졌으므로 소송에 대한 근거가 부족함을 강조. 다만 FTC가 6월부터 지속적인 반독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TSMC발 AI 수요 우려로 주가는 하락마감
▶ Meta(META,-3.7%): 15일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WhatsApp CEO가 앱의 광고 적용에 대해 고려하고 있음을 보도, TSMC발 AI 수요 우려와 맞물리며 주가 하락세. FT는 소식통을 인용하여 광고 적용과 유료 Ad-free 구독 정책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 META의 광고 사업부문 둔화 우려를 가중. 이후 META는 해당 사실을 부인
▶ Lennar(LEN,-2.5%): 14일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8.7B, EPS $3.91로 컨센(매출 $8.49B, EPS $3.51) 상회. 주택가격 하락에도 인도량과 신규 주문량 증가를 보이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 전년동기 대비 -9%YoY하락. 연간 주택 인도량 예상치 또한 70.8K~71.8K로 기존 가이던스(68K~70K)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 다만 주택가격 하락이 비용 절감 효과를 상쇄하며 마진이 전년 동기(29.2%) 대비 4.8%p 하락한 24.4%를 기록했다는 점, 향후 가이던스 또한 비슷한 수준에서 나왔다는 점에 주가는 하락세
▶ Eli Lilly(LLY,-2.7%), ARM(ARM,-4.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NiV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등의 섹터가 강세
▶ 반면, IT, 경기소비재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TSMC(TSM,-2.4%), 반도체업종(-3.2%): 15일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 TSMC가 ASML(-4.1%)등의 공급사들에 장비 납품연기 요청 소식을 보도하며 반도체 산업 우려 확산. LRCX(-5.1%), MPWR(-3.1%), KLAC(-5.4%) 등 반도체 장비 업종 하락. 또한 이러한 결정이 수요 부진에 의한 비용 통제 목적이라 전해지며 반도체 산업 전반 우려 형성 AMD(-4.8%), NVDA(-3.7%), MU(-2.7%) 등 하락하였으며 MSFT(-2.5%)등 AI관련 빅테크에도 부정적 센티에 따른 주가 하방압력 부여
▶Amazon(AMZN,-3.0%):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제기된 FTC 반독점 소송에 대한 우려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 주장. AMZN의 등장 이후 온/오프라인 리테일 시장 경쟁이 활발해졌으므로 소송에 대한 근거가 부족함을 강조. 다만 FTC가 6월부터 지속적인 반독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TSMC발 AI 수요 우려로 주가는 하락마감
▶ Meta(META,-3.7%): 15일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WhatsApp CEO가 앱의 광고 적용에 대해 고려하고 있음을 보도, TSMC발 AI 수요 우려와 맞물리며 주가 하락세. FT는 소식통을 인용하여 광고 적용과 유료 Ad-free 구독 정책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 META의 광고 사업부문 둔화 우려를 가중. 이후 META는 해당 사실을 부인
▶ Lennar(LEN,-2.5%): 14일 장 마감후 3FQ23 실적발표. 매출 $8.7B, EPS $3.91로 컨센(매출 $8.49B, EPS $3.51) 상회. 주택가격 하락에도 인도량과 신규 주문량 증가를 보이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 전년동기 대비 -9%YoY하락. 연간 주택 인도량 예상치 또한 70.8K~71.8K로 기존 가이던스(68K~70K)를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 다만 주택가격 하락이 비용 절감 효과를 상쇄하며 마진이 전년 동기(29.2%) 대비 4.8%p 하락한 24.4%를 기록했다는 점, 향후 가이던스 또한 비슷한 수준에서 나왔다는 점에 주가는 하락세
▶ Eli Lilly(LLY,-2.7%), ARM(ARM,-4.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09 -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UBS 최대 주주 등극
- 사우디 국부펀드, 인도 사무소 설립 및 벤처 투자 추진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들, 주식 통한 투자 수익률 복구
- 코네티컷 주 연금신탁펀드, FY23 8.5%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온: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입니다.
경제정책연구소는 기후변화가 주택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부동산 중개인을 통한 주택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대면 약속 데이터와 온라인 광고 데이터를 통해 조사한 결과 한 달 동안 고온의 날이 많으면 일시적으로 온라인 검색이나 직접 집을 찾는 행위가 축소되고 평균 주택 가격이 영구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후자의 효과에 대해선 기후 복원력이 없다고 간주되는 주택의 가격하락에 의해 유발되며 이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 절감이 가능한 주택으로의 선호 전환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입니다.
IMF는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전 세계 부채량을 분석했습니다. 2년 연속 부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원래 높았던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부채량은 235조 달러로 2019년 대비 9%p 높습니다. 중국의 늘어나는 부채는 전 세계 부채량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부채 대 GDP 비율은 미국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2007년 이후 부채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높은 부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재정 여력을 창출하고 신규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향후 몇 년간 경제 성장을 촉진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4Qq6d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UBS 최대 주주 등극
- 사우디 국부펀드, 인도 사무소 설립 및 벤처 투자 추진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들, 주식 통한 투자 수익률 복구
- 코네티컷 주 연금신탁펀드, FY23 8.5% 수익률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온: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입니다.
경제정책연구소는 기후변화가 주택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부동산 중개인을 통한 주택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대면 약속 데이터와 온라인 광고 데이터를 통해 조사한 결과 한 달 동안 고온의 날이 많으면 일시적으로 온라인 검색이나 직접 집을 찾는 행위가 축소되고 평균 주택 가격이 영구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후자의 효과에 대해선 기후 복원력이 없다고 간주되는 주택의 가격하락에 의해 유발되며 이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 절감이 가능한 주택으로의 선호 전환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상승 추세로 돌아온 글로벌 부채'입니다.
IMF는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전 세계 부채량을 분석했습니다. 2년 연속 부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원래 높았던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부채량은 235조 달러로 2019년 대비 9%p 높습니다. 중국의 늘어나는 부채는 전 세계 부채량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부채 대 GDP 비율은 미국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2007년 이후 부채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높은 부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재정 여력을 창출하고 신규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향후 몇 년간 경제 성장을 촉진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4Qq6de
✅[김윤정 ESG/Market]문제적 ESG:흑백논리의 오류 주의(탄소중립과 공급망)
ESG가 가진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본질적 의미가 흐려지고 정치적 갈등의 대상이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초기 ESG의 확산을 주도했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란 단어 사용을 폐기하겠다는 조치에 나선 것은 ESG를 버린 것이 아니라 정치적 타깃이 되길 피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최근 주목받는 투자 영역은 큰 변화의 가운데 나타나는 장기적인 수요의 방향성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입니다. ESG 역시 장기적인 관점의 지표이기에 함께 연결지어 고민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리고 갈수록 더 중요해질 장기 방향성의 두 골자는 탄소중립과 공급망입니다
▶️Part I: ESG, 흑백논리의 오류 주의
-논쟁거리가 된 ESG
-모호성과 인플레에 대한 우려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영역에서 찾는 아이디어
▶️Part II: 탄소중립 목표 상향과 가능성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s)의 상향 압박
-탄소가격제: 비용 계산 및 추정 방식
-국내 NDC와 RE100 달성 과제
-NDC 목표 상향, 증가하는 수자원 인프라의 중요성
▶️Part III: 공급망 재편과 그럴싸한 명분
-신보호무역주의, 공급망 집중은 곧 안정성 리스크
-핵심광물과 반도체, 중국 제외한 GVC 재편 가능할까?
-신규 투자 기대 영역: 금속 리사이클링, 전력인프라, 건설장비
URL: https://vo.la/4cWqB
ESG가 가진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본질적 의미가 흐려지고 정치적 갈등의 대상이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초기 ESG의 확산을 주도했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란 단어 사용을 폐기하겠다는 조치에 나선 것은 ESG를 버린 것이 아니라 정치적 타깃이 되길 피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최근 주목받는 투자 영역은 큰 변화의 가운데 나타나는 장기적인 수요의 방향성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입니다. ESG 역시 장기적인 관점의 지표이기에 함께 연결지어 고민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리고 갈수록 더 중요해질 장기 방향성의 두 골자는 탄소중립과 공급망입니다
▶️Part I: ESG, 흑백논리의 오류 주의
-논쟁거리가 된 ESG
-모호성과 인플레에 대한 우려
-갈수록 더 중요해지는 영역에서 찾는 아이디어
▶️Part II: 탄소중립 목표 상향과 가능성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s)의 상향 압박
-탄소가격제: 비용 계산 및 추정 방식
-국내 NDC와 RE100 달성 과제
-NDC 목표 상향, 증가하는 수자원 인프라의 중요성
▶️Part III: 공급망 재편과 그럴싸한 명분
-신보호무역주의, 공급망 집중은 곧 안정성 리스크
-핵심광물과 반도체, 중국 제외한 GVC 재편 가능할까?
-신규 투자 기대 영역: 금속 리사이클링, 전력인프라, 건설장비
URL: https://vo.la/4cWqB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19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2%, S&P 500 +0.07%, NASDAQ +0.01%, Russell 2000 -0.69%.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FOMC를 앞두고 유가(WTI 기준)가 4일 연속 상승하며 물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 이러한 배경에서 닉 티미라우스의 연착륙이 힘들 수 있다는 보도로 경착륙에 대한 우려가 확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9월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이 진행중인 가운데,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닉 티미라오스 기자 연착륙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 4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는데, 1. 불필요하게 긴축을 오래 한 것,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 3.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 인플레 상승, 4. 금융시장,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시
▶ 이와 더불어, 파월 의장 고문역이던 안툴리오 봄핌 노던 역시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기 위해서 많은 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착륙에 대한 긴장 고조
▶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1bp, 10Y -3.0bp.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은 전일과 같은 99%로, 11월 동결 확률 역시 전일과 비슷한 수준(72.3% → 68.4%)을 유지
▶ WTI +0.7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Citi가 유가 단기 전망으로 $100을 제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가 미국 최대 셰일 생산 지역 석유 생산량이 10월 3개월 연속 감소해 23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와 더불어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 및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감축이 연말까지 연장된 것과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역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유가 급등과 관련하여 행정부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 표명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이틀간 회동을 가졌음.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약 12시간 회동이 진행되었으며, 양측은 솔직하고 실직적이며 건설적인 소통을 했다고 밝혔음.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양국 현안 등을 포함하여 논의가 진행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2%, S&P 500 +0.07%, NASDAQ +0.01%, Russell 2000 -0.69%.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FOMC를 앞두고 유가(WTI 기준)가 4일 연속 상승하며 물가에 대한 우려가 상존. 이러한 배경에서 닉 티미라우스의 연착륙이 힘들 수 있다는 보도로 경착륙에 대한 우려가 확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9월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이 진행중인 가운데,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닉 티미라오스 기자 연착륙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 4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는데, 1. 불필요하게 긴축을 오래 한 것,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 3.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 인플레 상승, 4. 금융시장,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시
▶ 이와 더불어, 파월 의장 고문역이던 안툴리오 봄핌 노던 역시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기 위해서 많은 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착륙에 대한 긴장 고조
▶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1bp, 10Y -3.0bp. Fedwatch 상 9월 동결 확률은 전일과 같은 99%로, 11월 동결 확률 역시 전일과 비슷한 수준(72.3% → 68.4%)을 유지
▶ WTI +0.78% 상승하며 $90 상회 지속. Citi가 유가 단기 전망으로 $100을 제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가 미국 최대 셰일 생산 지역 석유 생산량이 10월 3개월 연속 감소해 23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와 더불어 사우디의 자발적 감산 및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감축이 연말까지 연장된 것과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역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은 유가 급등과 관련하여 행정부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 표명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이틀간 회동을 가졌음.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약 12시간 회동이 진행되었으며, 양측은 솔직하고 실직적이며 건설적인 소통을 했다고 밝혔음.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양국 현안 등을 포함하여 논의가 진행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19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정보기술 등의 섹터가 강세. 반면, 부동산과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Tesla(TSLA,-3.3%):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였으나 23년 EPS 예상치를 $3→$2.9, 24년 예상치를 $4.25→$4.1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는 24년에도 잠재적 추가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TSLA 생산 확대에 따른 비용 축소를 상쇄하며 마진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단 의견. 한편 장중 WSJ보도에 따른 사우디 정부와의 생산기지 건설 링크가 확산되며 주가 상승재료로 이용되는 듯 하였으나 일론 머스크가 이를 부진하며 하락 마감
▶ Apple(AAPL,+1.7%): Wedbush에서 아이폰 15시리즈 프리오더 성과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하며 주가 상승세. 프리오더가 +10%~+12%YoY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이며 미국, 중국 인도 등에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 특히 인도 지역 프리오더가 +25%YoY 수준임을 조명
▶ Macy’s(M,-3.7%): 18일 다가오는 연휴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정규/비정규직 직원 총 3만8천명을 고용할 것임을 밝힘. 전년 동기 4만1천명을 고용한 것과 08년 이후 최저 수치임이 부각, 소비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세. JWN(-1.4%), KSS(-6.0%) 등 동반 하락
▶ Target(TGT,-3.0%): 딜로이트에서 올 연휴 리테일 산업 매출 성장 예상치를 3.5%~4.6%YoY로 제시하며 전년 동기(7.6%YoY)대비 보수적인 입장을 표시. 이에 TGT를 포함 DG(-1.8%), DLTR(-1.4%)하락하였으며 FL(-2.4%), GPS(-9.4%), AEO(-6.0)등 의류 리테일 업종 또한 큰 폭으로 하락. 딜로이트는 E커머스 연휴 매출성장 예상치도 +10.8%YoY로 전년동기(12.8%)대비 낮은 수준으로 제시
▶ Moderna(MRNA,-9.1%): PFE(-1.3%)가 JP Morgan 올스타 컨퍼런스에서 미국 인구의 24%만이 신규 백신을 맞을 것이란 전망을 발표하며 신규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던 MRNA급락
▶ Disney(DIS,-0.7%), ▶Arm(ARM,-4.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PYoR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정보기술 등의 섹터가 강세. 반면, 부동산과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와 성장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Tesla(TSLA,-3.3%):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였으나 23년 EPS 예상치를 $3→$2.9, 24년 예상치를 $4.25→$4.1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는 24년에도 잠재적 추가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TSLA 생산 확대에 따른 비용 축소를 상쇄하며 마진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단 의견. 한편 장중 WSJ보도에 따른 사우디 정부와의 생산기지 건설 링크가 확산되며 주가 상승재료로 이용되는 듯 하였으나 일론 머스크가 이를 부진하며 하락 마감
▶ Apple(AAPL,+1.7%): Wedbush에서 아이폰 15시리즈 프리오더 성과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하며 주가 상승세. 프리오더가 +10%~+12%YoY로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이며 미국, 중국 인도 등에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 특히 인도 지역 프리오더가 +25%YoY 수준임을 조명
▶ Macy’s(M,-3.7%): 18일 다가오는 연휴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정규/비정규직 직원 총 3만8천명을 고용할 것임을 밝힘. 전년 동기 4만1천명을 고용한 것과 08년 이후 최저 수치임이 부각, 소비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세. JWN(-1.4%), KSS(-6.0%) 등 동반 하락
▶ Target(TGT,-3.0%): 딜로이트에서 올 연휴 리테일 산업 매출 성장 예상치를 3.5%~4.6%YoY로 제시하며 전년 동기(7.6%YoY)대비 보수적인 입장을 표시. 이에 TGT를 포함 DG(-1.8%), DLTR(-1.4%)하락하였으며 FL(-2.4%), GPS(-9.4%), AEO(-6.0)등 의류 리테일 업종 또한 큰 폭으로 하락. 딜로이트는 E커머스 연휴 매출성장 예상치도 +10.8%YoY로 전년동기(12.8%)대비 낮은 수준으로 제시
▶ Moderna(MRNA,-9.1%): PFE(-1.3%)가 JP Morgan 올스타 컨퍼런스에서 미국 인구의 24%만이 신규 백신을 맞을 것이란 전망을 발표하며 신규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던 MRNA급락
▶ Disney(DIS,-0.7%), ▶Arm(ARM,-4.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2%, NASDAQ -0.23%, Russell 2000 -0.42%.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유가에 의해서 좌우되는 모습. 개장 전 캐나다 CPI의 가속화와 유가 급등으로 미국 증시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다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유가가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여 마감
▶ WTI -0.31% 하락. WTI 장 중 $93를, 브렌트유는 $95를 각각 상회하면서 미국 증시 초반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국 컨트리가든이 마지막 남은 채권의 만기를 연장 받으며 중국 부동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OECD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이를 비롯해 전일 Citi의 단기 유가 $100 전망에 이어 셰브론 CEO까지 $100를 전망하면서 우려는 확산되는 모습. 다만, 브렌트유 기준 $95을 상회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 브렌트유 모두 약보합 마감
▶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채 금리는 2Y +3.6bp, 10Y +5.6bp 상승. 8월 캐나다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 국채 금리 상승 원인으로 작용. 헤드라인 CPI 4.0%YoY, 극단 값을 제외한 절사 근원 CPI는 3.9%YoY를 기록하면서 컨센(헤드라인 CPI 3.8%YoY, 절사 근원 CPI 3.7%YoY)을 모두 상회.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더불어 YoY 기준 전월비 물가 상승이 가속화된 것이 주요 우려 원인. 헤드라인 CPI는 2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절사 근원 CPI 경우 8개월 하락 이후 첫 반등을 기록
▶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Fedwatch 상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로 높은 수준을 지속. 11월에도 현재와 같은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할 확률 역시 70.8%로 전일(65.2%)비 소폭 상승
▶ OECD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 → 3.0%로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 1.6% → 2.2%, 내년은 1.0% → 1.3%로 상향 조정. 축적된 초과 저축으로 가계 지출이 견조하나, 긴축 영향이 가시화되며 성장 둔화를 전망. 다만, 중국의 경우 부동산 우려를 지적하며 올해 5.4% → 5.1%, 내년 5.1% → 4.6%로 각각 하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2%, NASDAQ -0.23%, Russell 2000 -0.42%.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유가에 의해서 좌우되는 모습. 개장 전 캐나다 CPI의 가속화와 유가 급등으로 미국 증시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다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유가가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여 마감
▶ WTI -0.31% 하락. WTI 장 중 $93를, 브렌트유는 $95를 각각 상회하면서 미국 증시 초반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국 컨트리가든이 마지막 남은 채권의 만기를 연장 받으며 중국 부동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OECD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이를 비롯해 전일 Citi의 단기 유가 $100 전망에 이어 셰브론 CEO까지 $100를 전망하면서 우려는 확산되는 모습. 다만, 브렌트유 기준 $95을 상회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 브렌트유 모두 약보합 마감
▶ FOMC 정례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채 금리는 2Y +3.6bp, 10Y +5.6bp 상승. 8월 캐나다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 국채 금리 상승 원인으로 작용. 헤드라인 CPI 4.0%YoY, 극단 값을 제외한 절사 근원 CPI는 3.9%YoY를 기록하면서 컨센(헤드라인 CPI 3.8%YoY, 절사 근원 CPI 3.7%YoY)을 모두 상회.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더불어 YoY 기준 전월비 물가 상승이 가속화된 것이 주요 우려 원인. 헤드라인 CPI는 2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절사 근원 CPI 경우 8개월 하락 이후 첫 반등을 기록
▶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Fedwatch 상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로 높은 수준을 지속. 11월에도 현재와 같은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할 확률 역시 70.8%로 전일(65.2%)비 소폭 상승
▶ OECD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 → 3.0%로 상향조정. 미국은 올해 1.6% → 2.2%, 내년은 1.0% → 1.3%로 상향 조정. 축적된 초과 저축으로 가계 지출이 견조하나, 긴축 영향이 가시화되며 성장 둔화를 전망. 다만, 중국의 경우 부동산 우려를 지적하며 올해 5.4% → 5.1%, 내년 5.1% → 4.6%로 각각 하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와 컴스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약세. 에너지와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과 모멘텀이 견조한 모습이며 가치 스타일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Instacart(CART,+12.3%): 19일 식료품 배달업체 CART가 나스닥에 상장. 공모가는 밴드($28~$30)의 상단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직후 +40%대까지 상승. 다만 먼저 상장된 ARM(-4.9%)의 밸류 우려 제기에 따른 주가 하락이 지속되며 CART또한 상승폭을 축소. ARM은 Redburn Atlantic에서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23년의 성과로는 장기적 성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단 의견 제시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Amazon(AMZN,-1.7%): 연휴 시즌을 대비 약 25만명의 물류인력을 고용할 것이라 발표함과 동시 인력 공급부족에 따라 물류 인건비를 시간당 $20.5로 상향. 공격적인 고용정책에 따른 비용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주가는 하락 마감. 전년 동기 약 15만명이 고용된 것 대비 큰 폭의 증가
▶ Intel(INTC,-4.3%): INTC 컨퍼런스 데이에서 CFO가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주가 하락세. CFO는 현재의 재고상황을 소화하는데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이라 전망. 이에 NVDA(-1.0%), AMD(-0.7%) 등 또한 약세. 반면 CEO는 반도체 기업들이 AI 기술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PC들의 AI관련 s/w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낙관적인 장기 전망를 제시
▶ Starbucks(SBUX,-1.5%): TD Cowe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17→$107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매크로 우려의 지속과 경쟁 심화로 중국 내 동일매장매출 성장압박을 강조. 저가 커피 경쟁과 중국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력 약화로 24년 중국 동일매장매출 성장 전망치를 26%→14%로 하향조정
▶ Walt Disney(DIS,-3.6%), Enphase Energy(ENPH,+4.2%), Microsoft(MSFT,-0.1%)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1xJ0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와 컴스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약세. 에너지와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과 모멘텀이 견조한 모습이며 가치 스타일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Instacart(CART,+12.3%): 19일 식료품 배달업체 CART가 나스닥에 상장. 공모가는 밴드($28~$30)의 상단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직후 +40%대까지 상승. 다만 먼저 상장된 ARM(-4.9%)의 밸류 우려 제기에 따른 주가 하락이 지속되며 CART또한 상승폭을 축소. ARM은 Redburn Atlantic에서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23년의 성과로는 장기적 성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단 의견 제시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Amazon(AMZN,-1.7%): 연휴 시즌을 대비 약 25만명의 물류인력을 고용할 것이라 발표함과 동시 인력 공급부족에 따라 물류 인건비를 시간당 $20.5로 상향. 공격적인 고용정책에 따른 비용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주가는 하락 마감. 전년 동기 약 15만명이 고용된 것 대비 큰 폭의 증가
▶ Intel(INTC,-4.3%): INTC 컨퍼런스 데이에서 CFO가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주가 하락세. CFO는 현재의 재고상황을 소화하는데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이라 전망. 이에 NVDA(-1.0%), AMD(-0.7%) 등 또한 약세. 반면 CEO는 반도체 기업들이 AI 기술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PC들의 AI관련 s/w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낙관적인 장기 전망를 제시
▶ Starbucks(SBUX,-1.5%): TD Cowen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17→$107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매크로 우려의 지속과 경쟁 심화로 중국 내 동일매장매출 성장압박을 강조. 저가 커피 경쟁과 중국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력 약화로 24년 중국 동일매장매출 성장 전망치를 26%→14%로 하향조정
▶ Walt Disney(DIS,-3.6%), Enphase Energy(ENPH,+4.2%), Microsoft(MSFT,-0.1%)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J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2%, S&P 500 -0.94%, NASDAQ -1.53%, Russell 2000 -0.90%. 영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 & 전일 장 마감 후 티미라우스의 기사 등으로 시장은 상승 출발.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는 성명서가 공개되면서 시장은 상승하는 듯 했으나, 파월의 기자회견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증시는 상승폭 전부 반납하며 하락 마감
▶ 9월 FOMC 기준금리는 만장일치 동결(5.25% ~ 5.50%). 성명서 상 경제 성장을 moderate → solid로 변경. 23년 실질 GDP 성장률 1.0% → 2.1%로 두 배 넘게 상향했으며, 24년 역시 1.1% → 1.5%로 상향 조정. 실업률 전망치도 23년 4.1% → 3.8%, 24년 4.5% → 4.1%로 하향 조정. 이에 따라 24년부터의 점도표 중간값 역시 상향 조정되는 모습. 23년 점도표의 경우 현재 수준 동결 7명, 1회 추가 인상 12명으로 집계됨. 24년, 25년 점도표의 경우 4.625% → 5.125%, 3.375% → 3.875% 각각 50bp 상향 조정. 23년 PCE 물가 전망은 헤드라인은 상향(3.2% → 3.3%), Core는 하향(3.9% → 3.7%) 조정. 24년에 대한 PCE 물가는 지난 6월 전망과 동일
▶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면서 시장은 낙폭을 확대.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 조심스러운 스탠스 고수. 목표 물가에 도달하기 위한 금리에 가까워졌다고 언급했으나, 중요한 것은 제약적 금리 수준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냐는 것이라는 입장. 다만, 제약적 수준인지 신뢰할 수 있는 곳에는 아직 도달 못했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연착륙 관련해서 연준의 일차적 목표(primary objective)라고 언급. 다만, 연착륙이 기본 시나리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라고 답변.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최악은 물가 안정성 회복 실패임을 언급. 추가로 중립금리가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부분 역시 매파적으로 해석됨. 블랙아웃 기간 동안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관련해서는 이는 중요한 요소(significant thing)이며, 기대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다고 발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J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22%, S&P 500 -0.94%, NASDAQ -1.53%, Russell 2000 -0.90%. 영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 & 전일 장 마감 후 티미라우스의 기사 등으로 시장은 상승 출발.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는 성명서가 공개되면서 시장은 상승하는 듯 했으나, 파월의 기자회견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증시는 상승폭 전부 반납하며 하락 마감
▶ 9월 FOMC 기준금리는 만장일치 동결(5.25% ~ 5.50%). 성명서 상 경제 성장을 moderate → solid로 변경. 23년 실질 GDP 성장률 1.0% → 2.1%로 두 배 넘게 상향했으며, 24년 역시 1.1% → 1.5%로 상향 조정. 실업률 전망치도 23년 4.1% → 3.8%, 24년 4.5% → 4.1%로 하향 조정. 이에 따라 24년부터의 점도표 중간값 역시 상향 조정되는 모습. 23년 점도표의 경우 현재 수준 동결 7명, 1회 추가 인상 12명으로 집계됨. 24년, 25년 점도표의 경우 4.625% → 5.125%, 3.375% → 3.875% 각각 50bp 상향 조정. 23년 PCE 물가 전망은 헤드라인은 상향(3.2% → 3.3%), Core는 하향(3.9% → 3.7%) 조정. 24년에 대한 PCE 물가는 지난 6월 전망과 동일
▶ 파월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면서 시장은 낙폭을 확대.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 조심스러운 스탠스 고수. 목표 물가에 도달하기 위한 금리에 가까워졌다고 언급했으나, 중요한 것은 제약적 금리 수준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냐는 것이라는 입장. 다만, 제약적 수준인지 신뢰할 수 있는 곳에는 아직 도달 못했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연착륙 관련해서 연준의 일차적 목표(primary objective)라고 언급. 다만, 연착륙이 기본 시나리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라고 답변.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최악은 물가 안정성 회복 실패임을 언급. 추가로 중립금리가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부분 역시 매파적으로 해석됨. 블랙아웃 기간 동안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관련해서는 이는 중요한 요소(significant thing)이며, 기대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다고 발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Jt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부동산, 헬스케어를 제외한 섹터 모두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퀄리티, 성장 약세
▶ AMD(AMD,-1.3%): Wells Fargo에서 4분기 MI300칩 생산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초반 +2%대 상승하였으나 매파적 기조의 FOMC가 발표되며 하락전환. WOLF(-3.5%), NVDA(-2.9%), MRVL(-2.1%)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2.2%)또한 동반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일 CFO가 재고상황 우려를 표했던 INTC(-4.5%)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Wells Fargo는 이번 AMD의 투자로 NVDA가 지배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MSFT, AMZN 등의 하이퍼 스케일 고객들의 유치 접근성을 높힐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IBM(IBM,+2.3%): RBC Capital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88로 커버리지 개시. IBM의 s/w플랫폼 기술력과 범용성을 높게 평가하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복잡해진 네트워크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 전망. 또한 대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지속으로 컨설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언급
▶ Apple(AAPL,-2.0%): 아이폰 보유량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에서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배송기간이 감소했음을 언급하며 수요약세 가능성을 제기.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포착되었으며 중국 또한 전년동기 14프로 출시(39일)대비 감소한 23일을 기록. 반면 19일 블룸버그는 중국지역 완판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며 Mogan Stanley, Wedbush은 긍정적 수요가 관측됨을 주장
▶ Amazon(AMZN,-1.7%): 20일 열린 AMZN 디바이스&서비스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비서 Alexa를 공개하며 AI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활용할 것임을 전함. 이외 IoT, 스마트 글래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발표
▶ Fedex(FDX,+0.2, 마감후 +5%대 상승), Pinterest(PINS,+3.1%), Instacart(CART,-10.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Jt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부동산, 헬스케어를 제외한 섹터 모두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퀄리티, 성장 약세
▶ AMD(AMD,-1.3%): Wells Fargo에서 4분기 MI300칩 생산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초반 +2%대 상승하였으나 매파적 기조의 FOMC가 발표되며 하락전환. WOLF(-3.5%), NVDA(-2.9%), MRVL(-2.1%)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업종(-2.2%)또한 동반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일 CFO가 재고상황 우려를 표했던 INTC(-4.5%)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Wells Fargo는 이번 AMD의 투자로 NVDA가 지배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MSFT, AMZN 등의 하이퍼 스케일 고객들의 유치 접근성을 높힐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IBM(IBM,+2.3%): RBC Capital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88로 커버리지 개시. IBM의 s/w플랫폼 기술력과 범용성을 높게 평가하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복잡해진 네트워크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 전망. 또한 대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지속으로 컨설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언급
▶ Apple(AAPL,-2.0%): 아이폰 보유량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에서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배송기간이 감소했음을 언급하며 수요약세 가능성을 제기.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포착되었으며 중국 또한 전년동기 14프로 출시(39일)대비 감소한 23일을 기록. 반면 19일 블룸버그는 중국지역 완판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며 Mogan Stanley, Wedbush은 긍정적 수요가 관측됨을 주장
▶ Amazon(AMZN,-1.7%): 20일 열린 AMZN 디바이스&서비스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비서 Alexa를 공개하며 AI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활용할 것임을 전함. 이외 IoT, 스마트 글래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발표
▶ Fedex(FDX,+0.2, 마감후 +5%대 상승), Pinterest(PINS,+3.1%), Instacart(CART,-10.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64%, NASDAQ -1.82%, Russell 2000 -1.5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일 매파적 FOMC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이 지속된 것이 증시 약세를 주도. 이에 따라 상반기 상승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국채 금리는 단기물, 장기물 차별화 양상. 2Y -3.2bp, 10Y +8.7bp, 30Y +12.8bp 기록. 전일 매파적 FOMC 소화하며 중립금리 상승을 반영,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10년물과 30년물 모두 경우 전일에 이어서 연고점 갱신. 1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반면, 정책 금리 영향 비중이 큰 단기물 금리는 하락. Fedwatch 상 11월 인상 확률 역시 소폭 하락(28.9% → 27.3%)했으며, 12월까지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확률 역시 과반이 넘는 54.1%로 집계되고 있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으로 컨센(22.5만건) 하회.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66.2만건으로 컨센(169.5만건) 하회, 3주 연속 둔화세
▶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3.5로 컨센(-0.7)을 대폭 하회.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이 16.0 → -10.2로 큰 폭으로 하락. 기타 경기동향(3.9 → 11.1), 자본지출(-4.5 → 7.5), 지불가격(20.8 → 25.7)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는 -0.4%MoM으로 예상치(-0.5%MoM) 상회하면서 전월(-0.3%)비 하락폭 확대. 8월 신규주택판매는 -0.7%MoM 하락한 404만건으로 예상치(410만건) 하회
▶ 전일 매파적 FOMC 여파가 이어진 것과 BOE가 예상과 달리 기준금리를 동결한 영향으로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0.37% 약세. 5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4명은 25bp 인상에 투표. BOE는 하반기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할 것이라 전망. 다만 인플레 압력이 지속적이라는 데이터가 있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는 모습. 달러인덱스 +0.05% 소폭 상승. 다만, BOJ 22일 통화정책 발표 기대에 따른 엔화 강세가 진행되면서 달러 강세폭은 제한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08%, S&P 500 -1.64%, NASDAQ -1.82%, Russell 2000 -1.5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일 매파적 FOMC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이 지속된 것이 증시 약세를 주도. 이에 따라 상반기 상승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 지수가 가장 약세를 보였음
▶ 국채 금리는 단기물, 장기물 차별화 양상. 2Y -3.2bp, 10Y +8.7bp, 30Y +12.8bp 기록. 전일 매파적 FOMC 소화하며 중립금리 상승을 반영,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10년물과 30년물 모두 경우 전일에 이어서 연고점 갱신. 1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2011년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반면, 정책 금리 영향 비중이 큰 단기물 금리는 하락. Fedwatch 상 11월 인상 확률 역시 소폭 하락(28.9% → 27.3%)했으며, 12월까지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확률 역시 과반이 넘는 54.1%로 집계되고 있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0.1만건으로 컨센(22.5만건) 하회.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66.2만건으로 컨센(169.5만건) 하회, 3주 연속 둔화세
▶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3.5로 컨센(-0.7)을 대폭 하회.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이 16.0 → -10.2로 큰 폭으로 하락. 기타 경기동향(3.9 → 11.1), 자본지출(-4.5 → 7.5), 지불가격(20.8 → 25.7)
▶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는 -0.4%MoM으로 예상치(-0.5%MoM) 상회하면서 전월(-0.3%)비 하락폭 확대. 8월 신규주택판매는 -0.7%MoM 하락한 404만건으로 예상치(410만건) 하회
▶ 전일 매파적 FOMC 여파가 이어진 것과 BOE가 예상과 달리 기준금리를 동결한 영향으로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0.37% 약세. 5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4명은 25bp 인상에 투표. BOE는 하반기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할 것이라 전망. 다만 인플레 압력이 지속적이라는 데이터가 있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는 모습. 달러인덱스 +0.05% 소폭 상승. 다만, BOJ 22일 통화정책 발표 기대에 따른 엔화 강세가 진행되면서 달러 강세폭은 제한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4.4%): Wells Fargo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65 유지하였으나 연휴시즌을 대비한 추가 고용 수준이 25만명(+66%YoY)에 달하는 것에 효율성 우려를 표시하며 주가 하락에 기여. 장기적 성장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연료가격 상승, 경쟁심화, 고용과다에 의한 효율감소를 이유로 다가올 4분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취해야 함을 강조
▶ 반도체 업종(-2.2%):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비춰진 FOMC 이후 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또한 장중 ARM(-1.4%)이 상장가인 $51 밑으로 떨어지며 부정적 센티 형성에 기여
▶ 부동산 업종(-3.5%), KB Home(KBH,-4.3%): 이번 FOMC를 통해 추가 금리 인상과 고금리 상황 지속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장마감후 실적발표가 있었던 KBH를 포함 PHM(-3.3%), TMHC(-3.7%)등 주택건설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전반적 부동산 업종 또한 하락세. KBH는 3FQ23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모기지 금리 상승에도 현 부동산 수요는 안정적이라 언급하였으나 FY23까지 연간 평균 거래가격 전망을 하향조정($485,000→$481,000)하며 리스크를 반영하는 모습을 보임
▶ Broadcom(AVGO,-2.7%): 장 초반 GOOGL(-2.5%)이 자체 AI칩 개발로 AVGO를 공급업체에서 제외할 것이란 뉴스가 확산되며 -4%대 하락을 보임. 이후 GOOGL이 사실을 부인하며 낙폭을 축소. 반면 MRVL(-2.1%)은 해당 보도에서 AVGO을 대체 할 칩 개발에 관여했다 언급되며 강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하락마감
▶ Paramount(PARA,+0.5%), Disney(DIS,+0.2%): CNBC에서 관계자를 인용, 20일부터 협상을 제기하며 파업종료를 향한 합의안에 근접했음을 보도하며 파업 리스크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종목 상승세. NFLX(-0.6%)또한 해당 호재로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소화된 FOMC에 따른 빅테크 하락세를 방어하는 모습
▶ Cisco(CSCO,-3.9%), Splunk(SPLK,+2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c9y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4.4%): Wells Fargo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65 유지하였으나 연휴시즌을 대비한 추가 고용 수준이 25만명(+66%YoY)에 달하는 것에 효율성 우려를 표시하며 주가 하락에 기여. 장기적 성장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연료가격 상승, 경쟁심화, 고용과다에 의한 효율감소를 이유로 다가올 4분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취해야 함을 강조
▶ 반도체 업종(-2.2%):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비춰진 FOMC 이후 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또한 장중 ARM(-1.4%)이 상장가인 $51 밑으로 떨어지며 부정적 센티 형성에 기여
▶ 부동산 업종(-3.5%), KB Home(KBH,-4.3%): 이번 FOMC를 통해 추가 금리 인상과 고금리 상황 지속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장마감후 실적발표가 있었던 KBH를 포함 PHM(-3.3%), TMHC(-3.7%)등 주택건설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전반적 부동산 업종 또한 하락세. KBH는 3FQ23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모기지 금리 상승에도 현 부동산 수요는 안정적이라 언급하였으나 FY23까지 연간 평균 거래가격 전망을 하향조정($485,000→$481,000)하며 리스크를 반영하는 모습을 보임
▶ Broadcom(AVGO,-2.7%): 장 초반 GOOGL(-2.5%)이 자체 AI칩 개발로 AVGO를 공급업체에서 제외할 것이란 뉴스가 확산되며 -4%대 하락을 보임. 이후 GOOGL이 사실을 부인하며 낙폭을 축소. 반면 MRVL(-2.1%)은 해당 보도에서 AVGO을 대체 할 칩 개발에 관여했다 언급되며 강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하락마감
▶ Paramount(PARA,+0.5%), Disney(DIS,+0.2%): CNBC에서 관계자를 인용, 20일부터 협상을 제기하며 파업종료를 향한 합의안에 근접했음을 보도하며 파업 리스크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종목 상승세. NFLX(-0.6%)또한 해당 호재로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소화된 FOMC에 따른 빅테크 하락세를 방어하는 모습
▶ Cisco(CSCO,-3.9%), Splunk(SPLK,+2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9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3%, NASDAQ -0.09%, Russell 2000 -0.30%. FOMC 이후 급등하던 국채금리가 되돌려지며 하락. 해당 영향으로 3대 지수는 상승 출발. 하지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별 종목들의 부정적 이슈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미 증시는 하락 전환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이어나감.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이전 전망 대비 금리가 더 높고,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전망. 추가 인상 역시 테이블 위에 존재한다고 발언하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 역시 시사.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역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 후 제약적 수준에 오래 머물 것임을 시사. 메리 데일리 연은 총재는 역시 추가 긴축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더 오랜 기간 금리를 유지하면서 판단하기를 원함. data-dependent 입장 고수하면서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라고 경고
▶ FOMC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던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되돌려지며 하락. 2Y -3.4bp, 10Y -6.1bp, 30Y -4.9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73.7% → 72.5%)을 유지. 12월까지 현재 수준(5.25% ~ 5.50%)을 유지할 확률 역시 54.8% → 57.7%로 소폭 증가하여 과반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음
▶ S&P글로벌 9월 제조업 PMI는 48.9로 예상치(48.0)를 상회.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0.2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예상치(50.6)는 하회
▶ BOJ는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가즈오 총재를 포함한 정책위원 9명이 만장일치로 결정.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기로 결정. 지난 7월 말의 직전 화의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선을 0.5% → 1.0%로 상향조정한 바 있음. 해당 소식으로 엔달러는 +0.53% 상승한 148.37엔 기록하며 엔화는 약세, 달러인덱스는 +0.21%로 강세 흐름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1%, S&P 500 -0.23%, NASDAQ -0.09%, Russell 2000 -0.30%. FOMC 이후 급등하던 국채금리가 되돌려지며 하락. 해당 영향으로 3대 지수는 상승 출발. 하지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별 종목들의 부정적 이슈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미 증시는 하락 전환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이어나감.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이전 전망 대비 금리가 더 높고,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전망. 추가 인상 역시 테이블 위에 존재한다고 발언하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 역시 시사.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역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 후 제약적 수준에 오래 머물 것임을 시사. 메리 데일리 연은 총재는 역시 추가 긴축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더 오랜 기간 금리를 유지하면서 판단하기를 원함. data-dependent 입장 고수하면서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라고 경고
▶ FOMC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던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되돌려지며 하락. 2Y -3.4bp, 10Y -6.1bp, 30Y -4.9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73.7% → 72.5%)을 유지. 12월까지 현재 수준(5.25% ~ 5.50%)을 유지할 확률 역시 54.8% → 57.7%로 소폭 증가하여 과반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음
▶ S&P글로벌 9월 제조업 PMI는 48.9로 예상치(48.0)를 상회.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0.2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예상치(50.6)는 하회
▶ BOJ는 이틀간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가즈오 총재를 포함한 정책위원 9명이 만장일치로 결정.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기로 결정. 지난 7월 말의 직전 화의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선을 0.5% → 1.0%로 상향조정한 바 있음. 해당 소식으로 엔달러는 +0.53% 상승한 148.37엔 기록하며 엔화는 약세, 달러인덱스는 +0.21%로 강세 흐름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9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에너지가 비교적 견조. 경기소비재, 금융이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Tesla(TSLA,-4.2%): Citi가 발표한 차량 9월 중국지역 평균주간 판매량(9천대)이 6~8월 평균(1만3천대) 대비 급감하였단 소식에 주가 하락. 부진한 주간 판매량이 3분기 실적목표 달성을 어렵게 할 것이란 전망으로 이어지며 3분기 일시적 생산 감축 등으로 확산된 수요 우려를 확대. 한편 10월부터 출하될 신규 모델3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의견 또한 존재
▶ Microsoft(MSFT-0.8%): 22일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JP Morgan이 AI붐으로 인한 매출은 확실하지만 단기적으로 미미할 것이며 참을성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주가 약세. 한편 ATVI(+1.7%) 인수에 대해 영국 경쟁시장국이 승인할 의향을 보였다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음
▶ Ford(F,+1.9%): UAW(전미자동차노조) 조합장이 F와의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전하며 파업 리스크에 따른 하락세를 일부 회복. 한편 GM(-0.4%)과 STLA(+0.1%)에 대해선 협상 부진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 밝힘
▶ Deere&Company(DE,-1.8%): Canaccord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30→$400 하향조정. 농산물 산업이 성장 둔화를 앞두고 있으며 중고기계에 대한 재고 증가를 하향의 근거로 제시. 다만 역사적 사이클들과 비교 시 완만한 둔화가 이뤄질 것이라 예상
▶ Seagen(SGEN,+3.5%): 22일 방광암 치료법에 대한 3상실험에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왔음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MRK(-0.4%)와의 협력을 통한 치료법이며 FDA는 이미 긍정적 평가를 내린바 있음
▶ Arm(ARM,-1.6%), Instacart(CART,-2.1%): 최근 IPO에 성공한 ARM과 CART모두 상장 직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최초 상장가에 도달. ARM은 상장 이미 적정 밸류에 도달하였다는 IB들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으며 22일 Susquehanna또한 동일 스탠스를 이어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9%)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zWJ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에너지가 비교적 견조. 경기소비재, 금융이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Tesla(TSLA,-4.2%): Citi가 발표한 차량 9월 중국지역 평균주간 판매량(9천대)이 6~8월 평균(1만3천대) 대비 급감하였단 소식에 주가 하락. 부진한 주간 판매량이 3분기 실적목표 달성을 어렵게 할 것이란 전망으로 이어지며 3분기 일시적 생산 감축 등으로 확산된 수요 우려를 확대. 한편 10월부터 출하될 신규 모델3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의견 또한 존재
▶ Microsoft(MSFT-0.8%): 22일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JP Morgan이 AI붐으로 인한 매출은 확실하지만 단기적으로 미미할 것이며 참을성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주가 약세. 한편 ATVI(+1.7%) 인수에 대해 영국 경쟁시장국이 승인할 의향을 보였다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음
▶ Ford(F,+1.9%): UAW(전미자동차노조) 조합장이 F와의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전하며 파업 리스크에 따른 하락세를 일부 회복. 한편 GM(-0.4%)과 STLA(+0.1%)에 대해선 협상 부진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 밝힘
▶ Deere&Company(DE,-1.8%): Canaccord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30→$400 하향조정. 농산물 산업이 성장 둔화를 앞두고 있으며 중고기계에 대한 재고 증가를 하향의 근거로 제시. 다만 역사적 사이클들과 비교 시 완만한 둔화가 이뤄질 것이라 예상
▶ Seagen(SGEN,+3.5%): 22일 방광암 치료법에 대한 3상실험에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왔음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MRK(-0.4%)와의 협력을 통한 치료법이며 FDA는 이미 긍정적 평가를 내린바 있음
▶ Arm(ARM,-1.6%), Instacart(CART,-2.1%): 최근 IPO에 성공한 ARM과 CART모두 상장 직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최초 상장가에 도달. ARM은 상장 이미 적정 밸류에 도달하였다는 IB들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으며 22일 Susquehanna또한 동일 스탠스를 이어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9%)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