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v5gR
<미국 특징주> - 2
▶ Regions Financial(RF,-12.4%): 매출 $1.86B, EPS $0.49로 컨센(매출 $1.89B, EPS $0.58) 하회. 총 예금은 $126.2B로 -6.8%YoY 기록. RF는 고금리 상황에 따른 비용부담과 대출 수요 감소에 4분기 NII의 -5% QoQ하락을 전망. 이에 Wells Fargo는 투자의견 비중확대→비중유지를 발표하면서 TP $24→$16로 하향조정.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지방은행들의 비용과 예금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지방은행(-5.3%) 하락
▶ Hewlett Packard(HPE,-6.6%): 19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실망스런 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 급락. 24년 EPS 예상치 $1.82~$2.02로, 잉여현금흐름 $1.9B~$2.1로 컨센(EPS $2.14, 현금흐름 $2.39B)을 하회. 고성장 고마진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조하며 26년까지 클라우드와 AI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 제시. Barclays는 컨센을 하회한 가이던스에 대해 여러 성장전략이 실현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것을 보여준다라 평가
▶ Tesla(TSLA,-3.7%): 20일 도요타그룹이 25년까지 테슬라의 EV 충전방식 NACS를 채택할 것이라 발표하였으나 부진한 실적발표의 여파로 주가 하락세 지속. EV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마진 우려로 RIVN(-2.6%), LCID(-1.4%), NKLA(-3.8%)등 동반약세
▶ SolarEdge(SEDG,-27.3%): 19일 장 마감후 발표한 컨세을 하회하는 실적 가이던스와 함께 유럽 태양광시장 악화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주가 급락. 유럽지역의 급작스런 계약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함. 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한 유럽지역 우려과 확산되며 ENPH(-14.7%) 등 태양광과 재생에너지 산업 주가 전반 약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v5gR
<미국 특징주> - 2
▶ Regions Financial(RF,-12.4%): 매출 $1.86B, EPS $0.49로 컨센(매출 $1.89B, EPS $0.58) 하회. 총 예금은 $126.2B로 -6.8%YoY 기록. RF는 고금리 상황에 따른 비용부담과 대출 수요 감소에 4분기 NII의 -5% QoQ하락을 전망. 이에 Wells Fargo는 투자의견 비중확대→비중유지를 발표하면서 TP $24→$16로 하향조정.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지방은행들의 비용과 예금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지방은행(-5.3%) 하락
▶ Hewlett Packard(HPE,-6.6%): 19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실망스런 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 급락. 24년 EPS 예상치 $1.82~$2.02로, 잉여현금흐름 $1.9B~$2.1로 컨센(EPS $2.14, 현금흐름 $2.39B)을 하회. 고성장 고마진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조하며 26년까지 클라우드와 AI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 제시. Barclays는 컨센을 하회한 가이던스에 대해 여러 성장전략이 실현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것을 보여준다라 평가
▶ Tesla(TSLA,-3.7%): 20일 도요타그룹이 25년까지 테슬라의 EV 충전방식 NACS를 채택할 것이라 발표하였으나 부진한 실적발표의 여파로 주가 하락세 지속. EV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마진 우려로 RIVN(-2.6%), LCID(-1.4%), NKLA(-3.8%)등 동반약세
▶ SolarEdge(SEDG,-27.3%): 19일 장 마감후 발표한 컨세을 하회하는 실적 가이던스와 함께 유럽 태양광시장 악화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주가 급락. 유럽지역의 급작스런 계약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함. 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한 유럽지역 우려과 확산되며 ENPH(-14.7%) 등 태양광과 재생에너지 산업 주가 전반 약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2 -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이슬람 채권 매각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 호주 국부펀드, 2022-2023년 포트폴리오 조정 발표
연기금
- 캐나다 트뤼도 총리, 앨버타 주 단독 연기금 반대
- 영국 확정급여형(DB) 연기금들, 경제성장 기조 반대되는 움직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입니다.
2021년 3월 이후 인플레이션은 Fed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2년 6월에정점을 찍은 후 전년동기대비 PCE 물가지수변화로 측정한 인플레이션은 1년 동안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하락세는 '23년 7월과 8월 반등했지만 다른 인플레이션 측정치는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측정 방식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자료는 향후 통화정책의 중심이 되는 물가상승률의 행방을 조명할 수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BEA가 국민계정에 대한 포괄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함에 따라 이번 자료를 통해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고용시장 소프트 랜딩의 활주로는 얼마나 길까?'입니다.
베버리지 커브는 구인률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을 효과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의 둔화는 실업률 증가에 큰 비용 없이 이례적인 경기 순환 진행중입니다. '22년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실업률 상승 없이 높은 구인율을 보여주며 베버리지 커브는 수직 이동중이며, 판데믹 이전 지점으로 향하는 국면을 보입니다. 이어 분리율과 구인율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과열된 고용시장에서 어느 정도 둔화가 필요함을 발견하며 및 소프트 랜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2WquQ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이슬람 채권 매각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 호주 국부펀드, 2022-2023년 포트폴리오 조정 발표
연기금
- 캐나다 트뤼도 총리, 앨버타 주 단독 연기금 반대
- 영국 확정급여형(DB) 연기금들, 경제성장 기조 반대되는 움직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입니다.
2021년 3월 이후 인플레이션은 Fed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2년 6월에정점을 찍은 후 전년동기대비 PCE 물가지수변화로 측정한 인플레이션은 1년 동안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하락세는 '23년 7월과 8월 반등했지만 다른 인플레이션 측정치는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측정 방식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자료는 향후 통화정책의 중심이 되는 물가상승률의 행방을 조명할 수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BEA가 국민계정에 대한 포괄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함에 따라 이번 자료를 통해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고용시장 소프트 랜딩의 활주로는 얼마나 길까?'입니다.
베버리지 커브는 구인률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을 효과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의 둔화는 실업률 증가에 큰 비용 없이 이례적인 경기 순환 진행중입니다. '22년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실업률 상승 없이 높은 구인율을 보여주며 베버리지 커브는 수직 이동중이며, 판데믹 이전 지점으로 향하는 국면을 보입니다. 이어 분리율과 구인율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과열된 고용시장에서 어느 정도 둔화가 필요함을 발견하며 및 소프트 랜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2WquQ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02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17%, NASDAQ +0.27%, Russell 2000 -0.8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익일 장마감 후부터 빅테크 종목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 하락, NVIDIA의 강세 등으로 나스닥 강세. 미 국채 금리 하락은, 빌 애크먼의 장기채 공매도 청산 소식, 유가 하락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
▶ S&P 500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주요 지지선으로 평가받는 4,200pt를 지켜내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5.05%(-2.6bp), 10Y 4.85%(-6.4bp)로 10년물 중심의 하락. 빌 애크먼이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slowing)하고 있다며 국채 공매도를 청산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완화에 따른 유가 약세 등으로 장기물 중심의 국채 금리 하락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9.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달러인덱스는 105.62pt로 -0.52% 하락
▶ WTI -2.94% 하락. UN이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을 촉구하는 가운데, 하마스는 인도적 고려로 고령의 여성 인질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고, 가자지구로의 구호품도 반입. 다만 가자지구 내에서 소규모 지상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고, 미국은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상황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90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68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2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 중.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수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10월 중순부터 4Q23 합산 순익 컨센이 -1.24% 하락했다는 점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17%, NASDAQ +0.27%, Russell 2000 -0.8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익일 장마감 후부터 빅테크 종목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 하락, NVIDIA의 강세 등으로 나스닥 강세. 미 국채 금리 하락은, 빌 애크먼의 장기채 공매도 청산 소식, 유가 하락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
▶ S&P 500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주요 지지선으로 평가받는 4,200pt를 지켜내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5.05%(-2.6bp), 10Y 4.85%(-6.4bp)로 10년물 중심의 하락. 빌 애크먼이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slowing)하고 있다며 국채 공매도를 청산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완화에 따른 유가 약세 등으로 장기물 중심의 국채 금리 하락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9.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달러인덱스는 105.62pt로 -0.52% 하락
▶ WTI -2.94% 하락. UN이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을 촉구하는 가운데, 하마스는 인도적 고려로 고령의 여성 인질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고, 가자지구로의 구호품도 반입. 다만 가자지구 내에서 소규모 지상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고, 미국은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상황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90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68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2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 중.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수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10월 중순부터 4Q23 합산 순익 컨센이 -1.24% 하락했다는 점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2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과 성장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Chevron(CVX,-3.7%): 23일 $53B에 석유가스 기업인 Hess(HES,-1.1%) 인수를 발표. 20일 평균 HES 주가 대비 약 10%의 프리미엄. 이번 인수로 CVX는 남미지역 가이아나 유전 사업권을 확보. 이는 11일 XOM(-1.5%)의 $59.5B 규모의 인수 이후 2번째로 큰 규모. CVX CEO는 거대규모의 에너지 시장과 업스트림 인수 성격의 특성을 강조하며 이번 인수에 반독점 문제는 없을 것이라 설명. 한편 OXY(-3.6%)는 이번 인수소식으로 CVX 대주주인 워렌 버핏과의 링크로 인한 합병 기대감이 하락하며 주가 약세. 다만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1.6%) 전반의 하락도 주가 변동요인
▶ Nvidia(NVDA,+3.8%), Intel(INTC,-3.1%): 23일 언론사들이 소식통을 인용, NVDA가 ARM(+4.9%)과 협력하며 개인용 PC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이란 소식이 확산됨에 따라 NVDA 주가 상승. 잠재적 경쟁 대상인 INTC은 하락.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CPU칩은 MSFT(+0.8%) 윈도우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며 25년부터 판매 가능할 것
▶ MGM resort(MGM,+3.9%): HSBC.에서 MGM, BKNG(+2.3%), H(+1.5%), RCL(+1.6%)등을 포함한 9개 레저관련 종목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ABNB(+3.4%) 등 관련 업종 전반 상승세. 팬데믹 이후 변화된 레저 문화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레저 산업 가능성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요에 대한 기대감 표시. 최근 중동 전쟁상황과 힘든 매크로 환경으로 형성된 부정적 센티가 환기되며 주가 하방압력이 완화되는 모습
▶ Stellantis(STLA,+0.3%)
▶ Walgreens Boots(WBA,+3.3%)
▶ FMC Corp(FMC,-13.2%)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과 성장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Chevron(CVX,-3.7%): 23일 $53B에 석유가스 기업인 Hess(HES,-1.1%) 인수를 발표. 20일 평균 HES 주가 대비 약 10%의 프리미엄. 이번 인수로 CVX는 남미지역 가이아나 유전 사업권을 확보. 이는 11일 XOM(-1.5%)의 $59.5B 규모의 인수 이후 2번째로 큰 규모. CVX CEO는 거대규모의 에너지 시장과 업스트림 인수 성격의 특성을 강조하며 이번 인수에 반독점 문제는 없을 것이라 설명. 한편 OXY(-3.6%)는 이번 인수소식으로 CVX 대주주인 워렌 버핏과의 링크로 인한 합병 기대감이 하락하며 주가 약세. 다만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1.6%) 전반의 하락도 주가 변동요인
▶ Nvidia(NVDA,+3.8%), Intel(INTC,-3.1%): 23일 언론사들이 소식통을 인용, NVDA가 ARM(+4.9%)과 협력하며 개인용 PC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이란 소식이 확산됨에 따라 NVDA 주가 상승. 잠재적 경쟁 대상인 INTC은 하락.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CPU칩은 MSFT(+0.8%) 윈도우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며 25년부터 판매 가능할 것
▶ MGM resort(MGM,+3.9%): HSBC.에서 MGM, BKNG(+2.3%), H(+1.5%), RCL(+1.6%)등을 포함한 9개 레저관련 종목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ABNB(+3.4%) 등 관련 업종 전반 상승세. 팬데믹 이후 변화된 레저 문화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레저 산업 가능성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요에 대한 기대감 표시. 최근 중동 전쟁상황과 힘든 매크로 환경으로 형성된 부정적 센티가 환기되며 주가 하방압력이 완화되는 모습
▶ Stellantis(STLA,+0.3%)
▶ Walgreens Boots(WBA,+3.3%)
▶ FMC Corp(FMC,-13.2%)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73%, NASDAQ +0.93%, Russell 2000 +0.8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에 이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고, 유가 역시 하락한데다 주요 기업들(MMM, NEE, KO, Verizon, GE, RTX 등)이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주가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이 엇갈린 모습. 2년물은 5.11%(+6.5bp), 10년물은 4.82%(-2.7bp) 기록. 2년물의 강세는 당일 진행된 2년물 국채 $510억 규모 입찰로 인한 수급 상의 이슈로 추정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이번주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지속.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7.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되어 2024년 연내 총 75bp 인하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WTI -2.05% 하락. 이스라엘이 인질 석방을 위해 지상전을 보류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추가 하락.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가 대규모 인질 석방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중재 중인 카타르는, 국적에 상관 없이 모든 민간인을 석방하는 조건을 두고 협상 중.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보안 사범 석방이나, 연료를 포함한 추가적인 인도적 지원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한편 이스라엘 국적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질만 석방할 가능성 또한 제기 중
▶ S&P 글로벌 마킷 PMI 발표. 제조업 50.0pt, 서비스업 50.9pt, 종합 51.0pt로 모두 전월(49.8pt, 50.1pt, 50.2pt)비 상승. 제조업(49.5pt)과 서비스업(49.8pt)은 예상치 상회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125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102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3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9% 상회 중. 은행, 내구재 및 의류, IT S/W, 자동차 및 부품 등이 컨센서스 상회 주도. 다만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레벨. 여전히 4Q23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0월 중순대비 -1.25% 낮은 수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73%, NASDAQ +0.93%, Russell 2000 +0.8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에 이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고, 유가 역시 하락한데다 주요 기업들(MMM, NEE, KO, Verizon, GE, RTX 등)이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주가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이 엇갈린 모습. 2년물은 5.11%(+6.5bp), 10년물은 4.82%(-2.7bp) 기록. 2년물의 강세는 당일 진행된 2년물 국채 $510억 규모 입찰로 인한 수급 상의 이슈로 추정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이번주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지속.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7.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되어 2024년 연내 총 75bp 인하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WTI -2.05% 하락. 이스라엘이 인질 석방을 위해 지상전을 보류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추가 하락.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가 대규모 인질 석방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중재 중인 카타르는, 국적에 상관 없이 모든 민간인을 석방하는 조건을 두고 협상 중.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보안 사범 석방이나, 연료를 포함한 추가적인 인도적 지원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한편 이스라엘 국적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질만 석방할 가능성 또한 제기 중
▶ S&P 글로벌 마킷 PMI 발표. 제조업 50.0pt, 서비스업 50.9pt, 종합 51.0pt로 모두 전월(49.8pt, 50.1pt, 50.2pt)비 상승. 제조업(49.5pt)과 서비스업(49.8pt)은 예상치 상회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125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102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3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9% 상회 중. 은행, 내구재 및 의류, IT S/W, 자동차 및 부품 등이 컨센서스 상회 주도. 다만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레벨. 여전히 4Q23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0월 중순대비 -1.25% 낮은 수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유틸리티, 컴스, 부동산 강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약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 상승 마감
▶ Microsoft(MSFT, 마감후 +4%대 상승), Alphabet(GOOGL,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에서 MSFT와 GOOGL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발표. 다만 각 사의 상반된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이 주가 반응을 가름. MSFT의 Azure는 +29%YoY 매출성장을 기록, 전분기 +26%YoY을 넘어서며 성장세 가속하는 모습. 반면 GOOGL은 광고수익 회복세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사업부가 매출 $8.41B으로+22.5%YoY성장, 영업이익 $266M을 기록하며 컨센(영업이익 $434M)을 큰 폭으로 하회한 부분이 주가에 부정적 작용
3Q23 실적발표
▶ Coca-Cola(KO,+2.9%): 매출 $12B, EPS $0.74로 컨센 상회. 라틴(+20%)과 EMEA(+21%)지역의 상승세로 오가닉 매출 +11%YoY 증가. 총판매량 +2%YoY, 가격 +5% YoY 상승. 북미지역은 판매량 성장 부재. CFO는 북미보다 글로벌실적 증가 모멘텀을 강조하였으나 중국의 성장 둔화세엔 우려를 표시. KO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인상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라 설명하며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전망치를 8~9%→10~11%로 상향조정
▶ Verizon(VZ,+9.3%): 매출 $33.3B, EPS $1.22로 컨센 상회. 신규 브로드밴드 고객 유입 10.3M로 +21%YoY 증가기록. 특히 신규 후불 휴대폰, 가정용 무선 인터넷과 유선 인터넷 고객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모습. 이에 FY23 연간잉여현금흐름 전망치를 $17B→$18B로 상향 조정하였고 CAPEX전망치를 기존 전망치($18.25B~$19.25B)의 상단이 될것이라 예상하며 주가 강세
▶ Haliburton(HAL,-3.4%): 매출 $5.8B, EPS $0.79로 매출은 컨센 하회, EPS 상회. SLB와 동일한 형태로 글로벌 매출은 +17%YoY 증가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은 성장 채굴 활동 부진으로 -1%YoY 감소하는 모습. 유가하락 또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유틸리티, 컴스, 부동산 강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약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 상승 마감
▶ Microsoft(MSFT, 마감후 +4%대 상승), Alphabet(GOOGL,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에서 MSFT와 GOOGL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발표. 다만 각 사의 상반된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이 주가 반응을 가름. MSFT의 Azure는 +29%YoY 매출성장을 기록, 전분기 +26%YoY을 넘어서며 성장세 가속하는 모습. 반면 GOOGL은 광고수익 회복세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사업부가 매출 $8.41B으로+22.5%YoY성장, 영업이익 $266M을 기록하며 컨센(영업이익 $434M)을 큰 폭으로 하회한 부분이 주가에 부정적 작용
3Q23 실적발표
▶ Coca-Cola(KO,+2.9%): 매출 $12B, EPS $0.74로 컨센 상회. 라틴(+20%)과 EMEA(+21%)지역의 상승세로 오가닉 매출 +11%YoY 증가. 총판매량 +2%YoY, 가격 +5% YoY 상승. 북미지역은 판매량 성장 부재. CFO는 북미보다 글로벌실적 증가 모멘텀을 강조하였으나 중국의 성장 둔화세엔 우려를 표시. KO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인상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라 설명하며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전망치를 8~9%→10~11%로 상향조정
▶ Verizon(VZ,+9.3%): 매출 $33.3B, EPS $1.22로 컨센 상회. 신규 브로드밴드 고객 유입 10.3M로 +21%YoY 증가기록. 특히 신규 후불 휴대폰, 가정용 무선 인터넷과 유선 인터넷 고객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모습. 이에 FY23 연간잉여현금흐름 전망치를 $17B→$18B로 상향 조정하였고 CAPEX전망치를 기존 전망치($18.25B~$19.25B)의 상단이 될것이라 예상하며 주가 강세
▶ Haliburton(HAL,-3.4%): 매출 $5.8B, EPS $0.79로 매출은 컨센 하회, EPS 상회. SLB와 동일한 형태로 글로벌 매출은 +17%YoY 증가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은 성장 채굴 활동 부진으로 -1%YoY 감소하는 모습. 유가하락 또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특징주> - 2
▶ General Electric(GE,+6.5%): 매출 $17.3B, EPS $0.82로 컨센 상회. 민간항공기 엔진, 장비 부품, 국방산업에서의 수요 증가로 항공 부문 매출 $8.4B, +25% YoY 기록. 재생에너지 부문 (+15% YoY)과 전력 부문 (+13% YoY) 또한 성장. 북미지역 해상풍력 장비 및 가스터빈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 CEO는 재생에너지 사업부 GE Vernova를 내년 2분기 내 상장 예정임을 알림. 더해 사업 전반의 견조한 수요를 전망함과 동시 23년 연간 EPS예상치를 $2.1~$2.3→$2.55~$2.65로 상향조정
▶ RTX(RTX,+7.2%): 매출 $19B, EPS $1.25로 컨센 상회. 올해 7월 발표한 민항기 엔진 결함 우려로 3000개 이상 엔진 리콜에 매출 타격. 하지만 항공 장비와 기술의 수요 증가로 매출 각 부문 +18% YoY, +17% YoY 상승. 또한 국방 부문은 미사일, 군수품, 우주장비의 견조한 수요로 +3% YoY 기록. 또한 $10B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점도 주가 강세요인
▶ NextEra(NEE,+7.0%): 매출 $7.17B, EPS $0.94로 컨센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총 매출 +6.7%YoY 증가. 다만 CFO가 26년까지 74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시설 업그레이드를 발표하였으며 CEO는 IRA와 재생에너지 성장의 수혜로 26년까지 3년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될 것이라 강조한 부분이 주가 강세 요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특징주> - 2
▶ General Electric(GE,+6.5%): 매출 $17.3B, EPS $0.82로 컨센 상회. 민간항공기 엔진, 장비 부품, 국방산업에서의 수요 증가로 항공 부문 매출 $8.4B, +25% YoY 기록. 재생에너지 부문 (+15% YoY)과 전력 부문 (+13% YoY) 또한 성장. 북미지역 해상풍력 장비 및 가스터빈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 CEO는 재생에너지 사업부 GE Vernova를 내년 2분기 내 상장 예정임을 알림. 더해 사업 전반의 견조한 수요를 전망함과 동시 23년 연간 EPS예상치를 $2.1~$2.3→$2.55~$2.65로 상향조정
▶ RTX(RTX,+7.2%): 매출 $19B, EPS $1.25로 컨센 상회. 올해 7월 발표한 민항기 엔진 결함 우려로 3000개 이상 엔진 리콜에 매출 타격. 하지만 항공 장비와 기술의 수요 증가로 매출 각 부문 +18% YoY, +17% YoY 상승. 또한 국방 부문은 미사일, 군수품, 우주장비의 견조한 수요로 +3% YoY 기록. 또한 $10B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점도 주가 강세요인
▶ NextEra(NEE,+7.0%): 매출 $7.17B, EPS $0.94로 컨센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총 매출 +6.7%YoY 증가. 다만 CFO가 26년까지 74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시설 업그레이드를 발표하였으며 CEO는 IRA와 재생에너지 성장의 수혜로 26년까지 3년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될 것이라 강조한 부분이 주가 강세 요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2%, S&P 500 -1.43%, NASDAQ -2.43%,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미 국채 금리와 유가가 재차 반등하고,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던 알파벳(GOOGL -9.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급락하며 주가 약세
▶ WTI +1.97% 상승.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지상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한편 같은 날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보다 앞서서, WSJ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요청으로 지상 침공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요청은, 중동 내 주둔 중인 미군 보호를 위한 방공망 전력 강화를 위한 것이었는데, 적어도 이번주 후반까지 침공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이었음. 즉, 이번주 말 혹은 다음 주 이스라엘의 지상 침공 가능성으로 해석
▶ 한편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과 WSJ의 보도 이전에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음
▶ 미 국채 금리는 2Y 5.12%(+0.9bp), 10Y 4.95%(+13.2bp)로 상승. 이번 주 목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3Q23 GDP 성장률이 5%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9월 신규주택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조를 보임에 따른 영향이 지목 중. 더불어 장중 진행된 $518억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 금리가 4.899%로 부진한 수요를 보인 것 또한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다만 FedWatch 상의 기준금리 전망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음. 11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 97.5%로 전일(99.2%)과 유사한 수준으로 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모습이고, 현 금리가 최종 금리가 될 것으로 전망 중
▶ 금일 주택 관련 지표 다수 발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9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로, 75.9만건 기록. 예상치(68만건, 12.3% MoM,)를 상회하며, 19개월 래 최고치 기록. 다만 30년 모기지 금리는 7.9%(+0.2%p WoW)로 200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모기지 신청 건수는 -1.0% WoW 감소했고, 건축 허가건수 역시 147.1만 건(예상 147.3만, 전월 154.1만)으로 -4.5% MoM(예상 -4.4%, 이전 6.8%) 감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2%, S&P 500 -1.43%, NASDAQ -2.43%,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미 국채 금리와 유가가 재차 반등하고,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던 알파벳(GOOGL -9.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급락하며 주가 약세
▶ WTI +1.97% 상승.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지상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한편 같은 날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보다 앞서서, WSJ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요청으로 지상 침공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요청은, 중동 내 주둔 중인 미군 보호를 위한 방공망 전력 강화를 위한 것이었는데, 적어도 이번주 후반까지 침공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이었음. 즉, 이번주 말 혹은 다음 주 이스라엘의 지상 침공 가능성으로 해석
▶ 한편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과 WSJ의 보도 이전에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음
▶ 미 국채 금리는 2Y 5.12%(+0.9bp), 10Y 4.95%(+13.2bp)로 상승. 이번 주 목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3Q23 GDP 성장률이 5%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9월 신규주택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조를 보임에 따른 영향이 지목 중. 더불어 장중 진행된 $518억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 금리가 4.899%로 부진한 수요를 보인 것 또한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다만 FedWatch 상의 기준금리 전망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음. 11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 97.5%로 전일(99.2%)과 유사한 수준으로 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모습이고, 현 금리가 최종 금리가 될 것으로 전망 중
▶ 금일 주택 관련 지표 다수 발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9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로, 75.9만건 기록. 예상치(68만건, 12.3% MoM,)를 상회하며, 19개월 래 최고치 기록. 다만 30년 모기지 금리는 7.9%(+0.2%p WoW)로 200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모기지 신청 건수는 -1.0% WoW 감소했고, 건축 허가건수 역시 147.1만 건(예상 147.3만, 전월 154.1만)으로 -4.5% MoM(예상 -4.4%, 이전 6.8%) 감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하락
▶ 스타일별로는 성장과 모멘텀의 가장 약세를 보였으며 저변동성 고배당이 강세
▶ Alphabet(GOOGL,-9.5%): 24일 장 마감후 견조한 코어 사업부(광고, 유투브)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클라우드 부문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며 주가 급락. MSFT(+3.1%)의 클라우드사업 성장 회복세와 대비된 점이 낙폭을 확대. 이전 TSLA실적발표를 통해 보여졌던 빅테크들의 고밸류 압박에 따른 우려가 부정적 이슈를 소화하는 모습을 재현. 다만 Morgan Stanley, Barclays, Mizuho 등 IB들은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메인사업부인 서치엔진의 회복세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
▶ Texas Instruments(TXN,-3.5%): 24일 장 마감후 발표한 3분기 매출과 EPS, 그리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모두 컨센을 하회하며 반도체 업종(-4.1%)전반의 약세를 주도. TXN는 3분기동안 산업의 약세가 확산되었다 발언한 부분이 악재로 작용. 다만 차량용 반도체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전함. CFO는 중국시장이 예상보다 적은 지출을 보이며 펜데믹 이후 회복이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음을 강조. 또한 자동차 산업의 UAW파업 상황이 잠재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경계. 26일 실적발표를 앞둔 INTC(-5.1%)같은 경우 더 큰 반응
▶ Meta(META,-4.2%, 마감후 -2%대 하락): GOOGL의 실적발표의 영향으로 장중 하락을 기록하던 META는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과 4분기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4%대 상승을 보였으나 현재(7:17기준) 하락전환하는 모습. 실적자체로는 매출 +23%YoY와 비용관리에 따른 마진개선을 뚜렷하게 보임. 연간 비용 예상치를 $88B~$91B→$87~$89B으로 하향 조정한 것이 특징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9개 섹터 모두 하락
▶ 스타일별로는 성장과 모멘텀의 가장 약세를 보였으며 저변동성 고배당이 강세
▶ Alphabet(GOOGL,-9.5%): 24일 장 마감후 견조한 코어 사업부(광고, 유투브)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클라우드 부문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며 주가 급락. MSFT(+3.1%)의 클라우드사업 성장 회복세와 대비된 점이 낙폭을 확대. 이전 TSLA실적발표를 통해 보여졌던 빅테크들의 고밸류 압박에 따른 우려가 부정적 이슈를 소화하는 모습을 재현. 다만 Morgan Stanley, Barclays, Mizuho 등 IB들은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메인사업부인 서치엔진의 회복세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
▶ Texas Instruments(TXN,-3.5%): 24일 장 마감후 발표한 3분기 매출과 EPS, 그리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모두 컨센을 하회하며 반도체 업종(-4.1%)전반의 약세를 주도. TXN는 3분기동안 산업의 약세가 확산되었다 발언한 부분이 악재로 작용. 다만 차량용 반도체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전함. CFO는 중국시장이 예상보다 적은 지출을 보이며 펜데믹 이후 회복이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음을 강조. 또한 자동차 산업의 UAW파업 상황이 잠재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경계. 26일 실적발표를 앞둔 INTC(-5.1%)같은 경우 더 큰 반응
▶ Meta(META,-4.2%, 마감후 -2%대 하락): GOOGL의 실적발표의 영향으로 장중 하락을 기록하던 META는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과 4분기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4%대 상승을 보였으나 현재(7:17기준) 하락전환하는 모습. 실적자체로는 매출 +23%YoY와 비용관리에 따른 마진개선을 뚜렷하게 보임. 연간 비용 예상치를 $88B~$91B→$87~$89B으로 하향 조정한 것이 특징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Boeing(BA,-2.5%): 매출 $18.1B, EPS -$3.2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동체 결함문제가 3분기 인도량 감소 그리고 수익감소로 연결. 해당문제로 23년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를 기존 400~450대에서 375~400대로 축소. CEO는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단기적 리스크에도 재무와 생산목표 달성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상황을 일축하였으며 강한 수요 대응을 위해 787모델 생산을 25-26년까지 2배 늘릴 것이라 전함. 또한 방산부분의 증가하는 성장 모멘텀을 강조
▶ Hilton(HLT,+0.7%): 매출 $2.67B, EPS $1.67로 컨센(매출 $2.62B, EPS $1.66) 상회. 낮은 공실률과 숙박비 인상으로 매출 증가. 특히 아시아 지역 객실당 매출이 39% 상승 및 컨퍼런스 등 단체 예약 증가로 매출 견인. CEO는 여행 수요 증가로 인한 객실 예약이 기록적인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내년 전반적으로 전 세계 매출 견조할 것이란 발언. 가이던스 또한 연간 수익 및 객실 당 매출 전망치 상향하며 주가 강세
▶ General Dynamics(GD,+4.0%): 매출 $10.6B, EPS $3.04로 컨센(매출 $10.1B, EPS $2.92) 상회. 생산성 +40% 증가 및 미 국방부의 대러 우크라 지원을 위해 155mm포, 에이브람스 전차 등의 수요가 방산부문 매출 견인. 민항기 부문 매출은 -13.4% 하락. 방산업 매출 호조에 피어그룹인 LMT(+1.5%), RTX(+0.4%) 주가 동반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Boeing(BA,-2.5%): 매출 $18.1B, EPS -$3.2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동체 결함문제가 3분기 인도량 감소 그리고 수익감소로 연결. 해당문제로 23년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를 기존 400~450대에서 375~400대로 축소. CEO는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단기적 리스크에도 재무와 생산목표 달성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상황을 일축하였으며 강한 수요 대응을 위해 787모델 생산을 25-26년까지 2배 늘릴 것이라 전함. 또한 방산부분의 증가하는 성장 모멘텀을 강조
▶ Hilton(HLT,+0.7%): 매출 $2.67B, EPS $1.67로 컨센(매출 $2.62B, EPS $1.66) 상회. 낮은 공실률과 숙박비 인상으로 매출 증가. 특히 아시아 지역 객실당 매출이 39% 상승 및 컨퍼런스 등 단체 예약 증가로 매출 견인. CEO는 여행 수요 증가로 인한 객실 예약이 기록적인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내년 전반적으로 전 세계 매출 견조할 것이란 발언. 가이던스 또한 연간 수익 및 객실 당 매출 전망치 상향하며 주가 강세
▶ General Dynamics(GD,+4.0%): 매출 $10.6B, EPS $3.04로 컨센(매출 $10.1B, EPS $2.92) 상회. 생산성 +40% 증가 및 미 국방부의 대러 우크라 지원을 위해 155mm포, 에이브람스 전차 등의 수요가 방산부문 매출 견인. 민항기 부문 매출은 -13.4% 하락. 방산업 매출 호조에 피어그룹인 LMT(+1.5%), RTX(+0.4%) 주가 동반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76%, S&P 500 -1.18%, NASDAQ -1.7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가 전일에 이어 재차 큰 폭 하락. 다만 일부 혼란스러운 양상도 확인되며, 당사는 가격이 낮은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로 해석.
▶ 가격이 낮은 자산 중 금일 강세를 보인 것은 대표적으로 미 국채, 러셀 2000, 주식 내에서 부동산 섹터 등
▶ GDP 등의 견조한 경제지표에도 금리가 하락하고, 그 가운데 나스닥 중심의 주가 하락, 그리고 중소형주의 강세로 인해 혼재된 양상으로 해석
▶ 3Q23 기대 보다 부진한 기업 실적이 확인되고, 무한한 신뢰를 받아 온 Magnificent 7의 주가가 흔들림에 따라 저가의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 가능성 추정. 아직은 다소 이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고점 확인 이후, 주가 저점 확인되는 모습 기대
▶ 미 국채 금리는 2Y 5.04%(-8.1bp), 10Y 4.84%(-11.0bp)로 하락. 7년물 국채 입찰에서 확인된 견조한 수요(응찰률 2.70배), 3Q23 Core PCE 물가의 둔화, ECB의 기준금리 동결 및 11월 FOMC에서의 동결 전망, 유가 하락,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예상치 상회 등이 금리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수급 상의 원인도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
▶ FedWatch 상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98.5%로 여전히 동결 전망 지배적이며, 현 금리 레벨이 최종금리로 전망 중
▶ WTI -2.55% 하락.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변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킨 가운데, 이란이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을 석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영향. 이란 외무장관인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은 긴급 유엔총회에서, 이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전쟁 확대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76%, S&P 500 -1.18%, NASDAQ -1.7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가 전일에 이어 재차 큰 폭 하락. 다만 일부 혼란스러운 양상도 확인되며, 당사는 가격이 낮은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로 해석.
▶ 가격이 낮은 자산 중 금일 강세를 보인 것은 대표적으로 미 국채, 러셀 2000, 주식 내에서 부동산 섹터 등
▶ GDP 등의 견조한 경제지표에도 금리가 하락하고, 그 가운데 나스닥 중심의 주가 하락, 그리고 중소형주의 강세로 인해 혼재된 양상으로 해석
▶ 3Q23 기대 보다 부진한 기업 실적이 확인되고, 무한한 신뢰를 받아 온 Magnificent 7의 주가가 흔들림에 따라 저가의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 가능성 추정. 아직은 다소 이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고점 확인 이후, 주가 저점 확인되는 모습 기대
▶ 미 국채 금리는 2Y 5.04%(-8.1bp), 10Y 4.84%(-11.0bp)로 하락. 7년물 국채 입찰에서 확인된 견조한 수요(응찰률 2.70배), 3Q23 Core PCE 물가의 둔화, ECB의 기준금리 동결 및 11월 FOMC에서의 동결 전망, 유가 하락,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예상치 상회 등이 금리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수급 상의 원인도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
▶ FedWatch 상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98.5%로 여전히 동결 전망 지배적이며, 현 금리 레벨이 최종금리로 전망 중
▶ WTI -2.55% 하락.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변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킨 가운데, 이란이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을 석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영향. 이란 외무장관인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은 긴급 유엔총회에서, 이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전쟁 확대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2
▶ 3Q23 미국 GDP는 4.9% QoQ로 예상치 4.3%를 크게 상회했으며,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세부 항목 별로는 민간소비 4%, 민간투자 8.4%, 주택투자 3.9%, 정부지출 4.6% 등을 기록. 소비지출의 강세는 영화와 공연 수요가 폭증한 영향이라는 해석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건으로 전주(20만)대비 상승했고, 예상치(20.8만)도 소폭 상회. 연속 청구건수 역시 179만 건으로 예상치(174만) 상회 및 전주(172.7만)대비 상승
▶ 9월 내구재주문은 4.7% MoM으로 예상치(1.7%) 큰폭 상회 및 전월(0.5%)대비 상승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부동산, 유틸리티, 소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의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약세
▶ Meta(META,-3.7%): 2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도 CFO가 이-팔 전쟁에 따른 광고지출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를 제시한 점, FY24 Capex 예상치를 $30B~$35B로 컨센($3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한 점, IB들이 META의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 보수적이라 평가한 점 등이 부각되며 주가 하락세. 다만 GOOGL과 동일하게 Goldman Sachs, Jefferies등 IB들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AI와 메인 사업부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해 낙관적 스탠스를 지속하는 모습
▶ Amazon(AMZN,-1.5%, 장 마감후+3%대 상승), Intel(INTC,-0.9%, 장 마감후 +8%대 상승): 26일 장 마감 후 AMZN와 INTC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AMZN은 최근 급증하는 광고 수익과 사상최고의 프라임데이 실적, 그리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이 호실적으로 연결. 다만 연말 휴가시즌이 포함된 4분기 매출 가이던스($160B~$167B)가 컨센($166.6B)을 하회한 부분이 상승폭을 제한. INTC은 호실적과 함께 CEO가 개인용 PC 산업이 저점을 통과했음을 언급하였고 4분기 매출 예상치 $14.6B~$15.6B로 컨센($14.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상승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2
▶ 3Q23 미국 GDP는 4.9% QoQ로 예상치 4.3%를 크게 상회했으며,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세부 항목 별로는 민간소비 4%, 민간투자 8.4%, 주택투자 3.9%, 정부지출 4.6% 등을 기록. 소비지출의 강세는 영화와 공연 수요가 폭증한 영향이라는 해석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건으로 전주(20만)대비 상승했고, 예상치(20.8만)도 소폭 상회. 연속 청구건수 역시 179만 건으로 예상치(174만) 상회 및 전주(172.7만)대비 상승
▶ 9월 내구재주문은 4.7% MoM으로 예상치(1.7%) 큰폭 상회 및 전월(0.5%)대비 상승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부동산, 유틸리티, 소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의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약세
▶ Meta(META,-3.7%): 2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도 CFO가 이-팔 전쟁에 따른 광고지출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를 제시한 점, FY24 Capex 예상치를 $30B~$35B로 컨센($3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한 점, IB들이 META의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 보수적이라 평가한 점 등이 부각되며 주가 하락세. 다만 GOOGL과 동일하게 Goldman Sachs, Jefferies등 IB들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AI와 메인 사업부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해 낙관적 스탠스를 지속하는 모습
▶ Amazon(AMZN,-1.5%, 장 마감후+3%대 상승), Intel(INTC,-0.9%, 장 마감후 +8%대 상승): 26일 장 마감 후 AMZN와 INTC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AMZN은 최근 급증하는 광고 수익과 사상최고의 프라임데이 실적, 그리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이 호실적으로 연결. 다만 연말 휴가시즌이 포함된 4분기 매출 가이던스($160B~$167B)가 컨센($166.6B)을 하회한 부분이 상승폭을 제한. INTC은 호실적과 함께 CEO가 개인용 PC 산업이 저점을 통과했음을 언급하였고 4분기 매출 예상치 $14.6B~$15.6B로 컨센($14.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상승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Mastercard(MA,-5.6%): 매출 $6.53B, EPS $3.3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매출은 전년대비 +13.5%YoY 상승했으며 OPM은 +1.20% 증가한 58.8% 기록. 전 세계적 금리 인상에 의한 수수료 증가와 강한 소비가 매출 견인. CFO는 소비자 지출의 견조함이 지속된 부분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발언. 다만 CEO가 10월 중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시그널에 대한 발언을 하였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하락 마감
▶ United Parcel(UPS,-5.9%): 매출 $21.1B, EPS $1.57로 컨센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미국 지역 일간평균 물동량 -11.5%YoY감소, 배송당 가격 +2%YoY 증가로 총 매출은 -11.1%YoY감소. 글로벌 부문 매출은 아시아와 유럽지역의 부진으로 -11.1%YoY 하락하는 모습. CEO는 반갑지 않은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며 글로벌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발언. 23년 연간 매출 예상치 또한 하향조정하며 컨센을 하회
▶ Altria Group(MO,-8.3%): 매출 $5.28B, EPS $1.28로 컨센($5.28B, EPS $1.29) 하회. 매출은 특별소비세 감안 -2.5% YoY 하락. 미국 내 담배 판매가 불법 전자담배 수요 상승 및 전반적인 담배시장 악화에 -11.6% 하락을 기록. CEO는 FDA의 불법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가 부족하다고 지적. 올해 EPS 가이던스 $4.98~$5.03→$4.91~$4.98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 Ford(F,-1.7%, 마감후 -4%대 하락): 25일 UAW와 잠정합의에 성공했다는 보도. 합의안은 향후 4년간의 임금 25%인상. CFO는 파업에 따른 비용을 $1.3B로 추산. 이후 발표된 3분기 실적은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하회하는 수치 발표. EV부분의 영업이익 손실 기록, UAW와의 잠정 합의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하향조정, EV 부문 생산투자 지연 등이 조명되며 주가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Mastercard(MA,-5.6%): 매출 $6.53B, EPS $3.3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매출은 전년대비 +13.5%YoY 상승했으며 OPM은 +1.20% 증가한 58.8% 기록. 전 세계적 금리 인상에 의한 수수료 증가와 강한 소비가 매출 견인. CFO는 소비자 지출의 견조함이 지속된 부분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발언. 다만 CEO가 10월 중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시그널에 대한 발언을 하였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하락 마감
▶ United Parcel(UPS,-5.9%): 매출 $21.1B, EPS $1.57로 컨센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미국 지역 일간평균 물동량 -11.5%YoY감소, 배송당 가격 +2%YoY 증가로 총 매출은 -11.1%YoY감소. 글로벌 부문 매출은 아시아와 유럽지역의 부진으로 -11.1%YoY 하락하는 모습. CEO는 반갑지 않은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며 글로벌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발언. 23년 연간 매출 예상치 또한 하향조정하며 컨센을 하회
▶ Altria Group(MO,-8.3%): 매출 $5.28B, EPS $1.28로 컨센($5.28B, EPS $1.29) 하회. 매출은 특별소비세 감안 -2.5% YoY 하락. 미국 내 담배 판매가 불법 전자담배 수요 상승 및 전반적인 담배시장 악화에 -11.6% 하락을 기록. CEO는 FDA의 불법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가 부족하다고 지적. 올해 EPS 가이던스 $4.98~$5.03→$4.91~$4.98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 Ford(F,-1.7%, 마감후 -4%대 하락): 25일 UAW와 잠정합의에 성공했다는 보도. 합의안은 향후 4년간의 임금 25%인상. CFO는 파업에 따른 비용을 $1.3B로 추산. 이후 발표된 3분기 실적은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하회하는 수치 발표. EV부분의 영업이익 손실 기록, UAW와의 잠정 합의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하향조정, EV 부문 생산투자 지연 등이 조명되며 주가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2%, S&P 500 -0.48%, NASDAQ +0.38%, Russell 2000 -1.2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이스라엘의 가자기구 공습 소식에 지정학 우려 부각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확대. 26일 장 마감하고 호실적을 발표한 AMZN(+6.8%), INTC(+9.3%)이 급등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혼재된 모습. 2Y -3.7Y, 10Y -1.0bp, 30Y +2.8bp. 개장 직후 발표된 미시간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두 개 지표가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9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4%YoY, Core 0.3%MoM, 3.7%YoY (헤드라인 예상치 0.4%MoM, 3.4%YoY, Core 예상치 0.3%MoM 3.7%YoY) 기록. 헤드라인은 6월 3.0% 단기 저점을 형성한 이후 3개월 연속 플랫, Core물가는 전월비 0.1%p 둔화되며 2개월 연속 둔화세를 지속. 식품 가격은 0.3%MoM, 에너지 가격은 1.7%MoM 기록. 연준이 주목하는 슈퍼 코어(에너지와 주택을 제외한 서비스)는 0.1% → 0.4%MoM로 상승폭 확대했으며, YoY 기준으로는 4.3% 기록
▶ 9월 개인지출은 0.7%MoM으로 예상치(0.5%)를 상회. 반면 개인소득은 0.3%로 예상치(0.4%) 하회. 실질개인소비는 전월(0.1%)비 확대된 0.4%MoM 기록. 저축률은 4.0% → 3.4%로 급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2%, S&P 500 -0.48%, NASDAQ +0.38%, Russell 2000 -1.2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이스라엘의 가자기구 공습 소식에 지정학 우려 부각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확대. 26일 장 마감하고 호실적을 발표한 AMZN(+6.8%), INTC(+9.3%)이 급등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혼재된 모습. 2Y -3.7Y, 10Y -1.0bp, 30Y +2.8bp. 개장 직후 발표된 미시간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두 개 지표가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9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4%YoY, Core 0.3%MoM, 3.7%YoY (헤드라인 예상치 0.4%MoM, 3.4%YoY, Core 예상치 0.3%MoM 3.7%YoY) 기록. 헤드라인은 6월 3.0% 단기 저점을 형성한 이후 3개월 연속 플랫, Core물가는 전월비 0.1%p 둔화되며 2개월 연속 둔화세를 지속. 식품 가격은 0.3%MoM, 에너지 가격은 1.7%MoM 기록. 연준이 주목하는 슈퍼 코어(에너지와 주택을 제외한 서비스)는 0.1% → 0.4%MoM로 상승폭 확대했으며, YoY 기준으로는 4.3% 기록
▶ 9월 개인지출은 0.7%MoM으로 예상치(0.5%)를 상회. 반면 개인소득은 0.3%로 예상치(0.4%) 하회. 실질개인소비는 전월(0.1%)비 확대된 0.4%MoM 기록. 저축률은 4.0% → 3.4%로 급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2
▶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8로 예상치(63.0) 상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70.6으로 예상치(66.7)를 상회한 반면,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는 59.3로 예상치(60.7) 하회하며 부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국채 금리는 이를 이내 소화하는 모습.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예비치(3.8%)를 상회. 다만,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예상치 부합
▶ WTI +2.8%. 유가는 이스라엘이 가자기구에 지상전 확대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재차 상승. 지난 2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가자기구 지상 군사작전으로 전쟁이 두번째 단계에 들어섰다며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이라 언급.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드라인을 넘었다며 본격 대응을 경고하면서 지정학적 우려 고조
▶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접견을 가졌는데, 양국 경쟁 관계를 책임있게 관리하고 소통 채널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왕이 외교부장 역시 미국이 대중국 관계를 안정시키고 개선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2
▶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8로 예상치(63.0) 상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70.6으로 예상치(66.7)를 상회한 반면,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는 59.3로 예상치(60.7) 하회하며 부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국채 금리는 이를 이내 소화하는 모습.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예비치(3.8%)를 상회. 다만,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예상치 부합
▶ WTI +2.8%. 유가는 이스라엘이 가자기구에 지상전 확대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재차 상승. 지난 2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가자기구 지상 군사작전으로 전쟁이 두번째 단계에 들어섰다며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이라 언급.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드라인을 넘었다며 본격 대응을 경고하면서 지정학적 우려 고조
▶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접견을 가졌는데, 양국 경쟁 관계를 책임있게 관리하고 소통 채널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왕이 외교부장 역시 미국이 대중국 관계를 안정시키고 개선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특징주>
▶ AMZN과 INTC의 영향으로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가 가장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모멘텀 가치가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를 보임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 Amazon(AMZN,+6.8%): 매출 $143.1B, EPS $0.94로 컨센 상회. 메인 사업부인 온라인 리테일 매출 $57.3B으로 +7%YoY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급 프라임데이 실적을 반영. 광고매출 또한 $12B으로 +26%YoY 증가하는 모습. 클라우드 사업부인 AWS는 매출 $23.1B로 +12%YoY의 비교적 약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CEO가 향후 AI수요로 수백억달러의 성장 포텐셜을 강조하며 우려를 일축. 지속적인 비용절감의 효과가 성공적으로 반영되며 EPS가 컨센을 크게 상회한 점 또한 주가 강세의 요인. 다만 4분기 매출 예상치 또한 $160B~$167B로 컨센($166.57B)을 하회.
▶ Intel(INTC,+9.3%): 매출 $14.2B, EPS $0.41로 컨센 상회. PC 산업이 회복 시그널을 보이며 고객 컴퓨팅 사업 매출 $7.87B로 컨센($7.35B) 상회. 데이터 센터와 AI 부문은 매출 $3.8B으로 -10.4%YoY 하락을 보였으나 예상치에 모두 부합하는 모습. 시장에서 중점적으로 조명된 부분은 INTC이 PC산업 회복의 본격화를 강조하며 4분기 매출 예상치를 $14.6B~$15.6B으로 컨센($14.35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점.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HSBC와TP를 소폭 상향한 JP Morgan, Mizuho 등은 PC 산업 회복에 기대감을 비췄으나 데이터 센터 사업 투자에 대한 우려와 경쟁력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보임
▶ Ford(F,-12.3%):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파업상황의 지속이 비용상승을 자극, 실적에 반영되는 모습과 EV 시장의 어려움을 노출하며 주가 급락. 더해 기존 계획된 $50B 규모의 EV 관련 장기 투자 목표를 약 $12B 가량 감축하겠다 발표. 더해 포드는 26일 UAW와의 잠재적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함. 이를 반영한 4분기 가이던스 또한 큰 폭으로 하향조정
27일 실적발표
▶ Exxon Mobil(XOM,-1.9%), Enphase(ENPH,-14.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특징주>
▶ AMZN과 INTC의 영향으로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가 가장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 모멘텀 가치가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를 보임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 Amazon(AMZN,+6.8%): 매출 $143.1B, EPS $0.94로 컨센 상회. 메인 사업부인 온라인 리테일 매출 $57.3B으로 +7%YoY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급 프라임데이 실적을 반영. 광고매출 또한 $12B으로 +26%YoY 증가하는 모습. 클라우드 사업부인 AWS는 매출 $23.1B로 +12%YoY의 비교적 약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CEO가 향후 AI수요로 수백억달러의 성장 포텐셜을 강조하며 우려를 일축. 지속적인 비용절감의 효과가 성공적으로 반영되며 EPS가 컨센을 크게 상회한 점 또한 주가 강세의 요인. 다만 4분기 매출 예상치 또한 $160B~$167B로 컨센($166.57B)을 하회.
▶ Intel(INTC,+9.3%): 매출 $14.2B, EPS $0.41로 컨센 상회. PC 산업이 회복 시그널을 보이며 고객 컴퓨팅 사업 매출 $7.87B로 컨센($7.35B) 상회. 데이터 센터와 AI 부문은 매출 $3.8B으로 -10.4%YoY 하락을 보였으나 예상치에 모두 부합하는 모습. 시장에서 중점적으로 조명된 부분은 INTC이 PC산업 회복의 본격화를 강조하며 4분기 매출 예상치를 $14.6B~$15.6B으로 컨센($14.35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점.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HSBC와TP를 소폭 상향한 JP Morgan, Mizuho 등은 PC 산업 회복에 기대감을 비췄으나 데이터 센터 사업 투자에 대한 우려와 경쟁력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보임
▶ Ford(F,-12.3%):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파업상황의 지속이 비용상승을 자극, 실적에 반영되는 모습과 EV 시장의 어려움을 노출하며 주가 급락. 더해 기존 계획된 $50B 규모의 EV 관련 장기 투자 목표를 약 $12B 가량 감축하겠다 발표. 더해 포드는 26일 UAW와의 잠재적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함. 이를 반영한 4분기 가이던스 또한 큰 폭으로 하향조정
27일 실적발표
▶ Exxon Mobil(XOM,-1.9%), Enphase(ENPH,-14.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3 - AI의 의사결정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3분기 340억 달러 손실 공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 송전회사와 10억 달러 합작투자
연기금
- 영국 연금감독청, 연기금들 투자처 다양화 지지
- 이란 사회보장제도, 유동성 위기 부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높은 채권 금리와 미국 경제'입니다.
고금리는 미국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24일 기준으로 최근 몇 주 동안 빠르게 상승했고 23일에는 16년만에 처음으로 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모기지, 신용카드, 자동차 구매 및 사업 대출 등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회복 중인 경제를 둔화시킬 수 있는 비용요소 중 하나로 작용 가능합니다. 또한 높은 금리로 인한 국채 수익률 상승은 연방정부의 재정적자와 부채를 급격히 증가시키고 차입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WSJ는 다양한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영향을 알아보았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의 의사결정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
민간 부문에서 인공 지능의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고, 금융 시스템이 효율성을 유지하려면 AI 사용이 불가피합니다. AI의 확산을 저지하더라도 AI의 활용은 은밀하게 성장할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AI가 상당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나,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금융 시스템의 심각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4개의 포인트로 AI가 왜 복잡한 금융시스템 내 결정권이 없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aZ7vA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3분기 340억 달러 손실 공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 송전회사와 10억 달러 합작투자
연기금
- 영국 연금감독청, 연기금들 투자처 다양화 지지
- 이란 사회보장제도, 유동성 위기 부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높은 채권 금리와 미국 경제'입니다.
고금리는 미국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24일 기준으로 최근 몇 주 동안 빠르게 상승했고 23일에는 16년만에 처음으로 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모기지, 신용카드, 자동차 구매 및 사업 대출 등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회복 중인 경제를 둔화시킬 수 있는 비용요소 중 하나로 작용 가능합니다. 또한 높은 금리로 인한 국채 수익률 상승은 연방정부의 재정적자와 부채를 급격히 증가시키고 차입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WSJ는 다양한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영향을 알아보았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의 의사결정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
민간 부문에서 인공 지능의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고, 금융 시스템이 효율성을 유지하려면 AI 사용이 불가피합니다. AI의 확산을 저지하더라도 AI의 활용은 은밀하게 성장할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AI가 상당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나,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금융 시스템의 심각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4개의 포인트로 AI가 왜 복잡한 금융시스템 내 결정권이 없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aZ7vA
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38%, S&P 500 +0.65%, NASDAQ +0.48%, Russell 2000 +0.91%. 주요 지수는 다음날 있을 FOMC 결과를 대기하며 강보합 마감. 달러 강세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장 초반 증시는 약세 출발했으나, 상승폭을 키우며 마감. 9월 FOMC 대비 지수 레벨이 낮아진 것과, 10월 초부터 이어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 등으로 FOMC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Y +3.3bp, 10Y +3.7bp, 30Y +4.5bp. S&P/CS 20대 도시주택가격은 2.2%YoY로 예상치(1.6%) 상회. 뿐만 아니라 같은 날 발표된 3Q 고용비용지수도 1.1%QoQ로 예상치(1.0%)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개장전 상승폭을 확대
▶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2.6으로 컨센(100.0)을 상회한 점과, 3개월 연속 5.7%로 플랫하던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5.9%로 반등한 점 역시 국채 금리 상승 요인. 다만 전일 재무부가 발표한 이번 분기 국채 순발행 금액이 하향 수정된 것과, 유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등 확전에 대한 우려 완화 영향은 지속되며 국채 금리 추가 상방 압력은 제한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38%, S&P 500 +0.65%, NASDAQ +0.48%, Russell 2000 +0.91%. 주요 지수는 다음날 있을 FOMC 결과를 대기하며 강보합 마감. 달러 강세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장 초반 증시는 약세 출발했으나, 상승폭을 키우며 마감. 9월 FOMC 대비 지수 레벨이 낮아진 것과, 10월 초부터 이어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 등으로 FOMC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Y +3.3bp, 10Y +3.7bp, 30Y +4.5bp. S&P/CS 20대 도시주택가격은 2.2%YoY로 예상치(1.6%) 상회. 뿐만 아니라 같은 날 발표된 3Q 고용비용지수도 1.1%QoQ로 예상치(1.0%)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개장전 상승폭을 확대
▶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2.6으로 컨센(100.0)을 상회한 점과, 3개월 연속 5.7%로 플랫하던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5.9%로 반등한 점 역시 국채 금리 상승 요인. 다만 전일 재무부가 발표한 이번 분기 국채 순발행 금액이 하향 수정된 것과, 유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등 확전에 대한 우려 완화 영향은 지속되며 국채 금리 추가 상방 압력은 제한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2
▶ DXY +0.56%. 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물가 목표치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정책금리 -0.1%, 10년물 국채금리 목표는 0%로 유지 결정. YCC 상한선은 1.0%로 50bp 상향조정. 우에다 총재는 국채 금리의 투기적 상승은 억제할 것임을 강조. 달러-엔은 +1.73%로 달러 대비 엔화는 큰 폭의 약세 기록
▶ 뿐만 아니라 10월 유로존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하며 달러 강세 지지. 헤드라인 0.1%MoM, 2.9%YoY, Core 0.2%MoM, 4.2%YoY (예상치 헤드라인 0.3%MoM, 3.1%YoY, Core 0.2%MoM, 4.2%YoY). 특히 에너지 항목이 -11.1%YoY으로 헤드라인 물가는 2%대로 진입하면서 21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최근 ECB의 기준금리 연속 동결을 지지하는 물가, 그리고 3Q GDP도 -0.1%QoQ로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역성장을 기록. 달러 대비 유로화는 -0.38% 약세 기록
▶ WTI -1.57%. 이전 거래일 이스라엘 정부가 전면 침공보다는 주요 거점 중심의 장악에 초점을 맞추면서 전면전 확대 우려가 일부 완화, 전일 유가는 하락을 기록. 이러한 영향이 지속됨과 동시에 전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특히 제조업 지수는 50을 재차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2
▶ DXY +0.56%. 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물가 목표치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정책금리 -0.1%, 10년물 국채금리 목표는 0%로 유지 결정. YCC 상한선은 1.0%로 50bp 상향조정. 우에다 총재는 국채 금리의 투기적 상승은 억제할 것임을 강조. 달러-엔은 +1.73%로 달러 대비 엔화는 큰 폭의 약세 기록
▶ 뿐만 아니라 10월 유로존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하며 달러 강세 지지. 헤드라인 0.1%MoM, 2.9%YoY, Core 0.2%MoM, 4.2%YoY (예상치 헤드라인 0.3%MoM, 3.1%YoY, Core 0.2%MoM, 4.2%YoY). 특히 에너지 항목이 -11.1%YoY으로 헤드라인 물가는 2%대로 진입하면서 21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최근 ECB의 기준금리 연속 동결을 지지하는 물가, 그리고 3Q GDP도 -0.1%QoQ로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역성장을 기록. 달러 대비 유로화는 -0.38% 약세 기록
▶ WTI -1.57%. 이전 거래일 이스라엘 정부가 전면 침공보다는 주요 거점 중심의 장악에 초점을 맞추면서 전면전 확대 우려가 일부 완화, 전일 유가는 하락을 기록. 이러한 영향이 지속됨과 동시에 전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특히 제조업 지수는 50을 재차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부동산, 금융, 유틸리티 강세. 컴스,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이 상승. 모멘텀, 성장, 퀄리티는 하락하는 모습
▶ AMD(AMD,+2.4%, 마감후 -0%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과 경쟁사 NVDA(-0.9%)가 미정부의 수출규제로 50억달러 규모의 주문 손실을 볼 것이란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강세. 실적발표에선 매출 $5.8B, EPS $0.7로 컨센을 상회. 다만 게이밍 부문의 약세로 4분기 매출 예상치가 $5.8B~$6.4B로 컨센($6.4B)을 하회하며 발표 직후 -4%대 하락. 이후 컨콜에서 AI발 데이터센터 기대감과 NVDA와 경쟁하는 MI300 프로세서가 다음주부터 인도될 것이라 전하며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 On Semiconductor(ON,-4.1%): 30일 자동차와 산업재 약화 전망 속 컨센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급락. 31일 Baird 등의 IB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재고조정 흐름 속 과공급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 여러 엔드마켓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4년 하반기 회복이 아닌 재고조정과 가격인하 가능성을 점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부동산, 금융, 유틸리티 강세. 컴스,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이 상승. 모멘텀, 성장, 퀄리티는 하락하는 모습
▶ AMD(AMD,+2.4%, 마감후 -0%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과 경쟁사 NVDA(-0.9%)가 미정부의 수출규제로 50억달러 규모의 주문 손실을 볼 것이란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강세. 실적발표에선 매출 $5.8B, EPS $0.7로 컨센을 상회. 다만 게이밍 부문의 약세로 4분기 매출 예상치가 $5.8B~$6.4B로 컨센($6.4B)을 하회하며 발표 직후 -4%대 하락. 이후 컨콜에서 AI발 데이터센터 기대감과 NVDA와 경쟁하는 MI300 프로세서가 다음주부터 인도될 것이라 전하며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 On Semiconductor(ON,-4.1%): 30일 자동차와 산업재 약화 전망 속 컨센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급락. 31일 Baird 등의 IB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재고조정 흐름 속 과공급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 여러 엔드마켓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4년 하반기 회복이 아닌 재고조정과 가격인하 가능성을 점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Caterpillar(CAT,-6.7%): 매출 $16.8B, EPS $5.52로 컨센 상회. 총매출 +12%YoY대 성장을 보였으나 전분기 대비로 건설, 에너지, 자원 등 모든 사업부문이 부진한 모습. 라틴지역 매출이 급감한(-13%YoY) 영향. OPM은 전년 동기(16.5%)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며 20.5%를 기록.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분은 주문 백로그가 전분기 대비 $1.9B 감소하며 경기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 제기된 점. 다만 CEO는 리딩타임 감소에 따른 것이라 설명하며 기계장비 수요에 대한 언급은 부재
▶ Pfizer(PFE, 0.0%): 매출 $13.2B, EPS -$0.17로 컨센 하회. 매출은 -42% YoY를 보이며 큰 폭의 하락. 또한 코로나 백신 영업매출 -70% 급감 및 미 정부에서 반품한 코로나 치료제 Paxlovid의 $5.6B 규모 대손처리는 EPS 부진의 원인. 올해 매출 가이던스 $67B~$70B→$58B~$61B로 하향조정하였으나 $3.5B 규모의 비용 절감 예정 소식에 주가는 강보합 마감
▶ Amgen(AMGN, -2.9%): 매출 $6.9B, EPS $4.96으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3분기 매출이 +5% 상승했음에도 이번달 $27.8B 규모의 인수를 발표한 HZNP이 저조한 매출을 보임. 비만 치료제 AMG133과 AMG786의 실험 데이터는 올해 내 발표 예정. Jefferies는 AMG133은 가능성이 있으나 AMG786은 큰 변동성에 따른 불안감을 비춤
▶ Stellantis(STLA,+3.8%): 매출 $47.89B, EPS $ 1.41. 매출은 +7%YoY를 기록하며 컨센 상회. 아시아를 제외한 전역에서 선적이 늘면서 전체 선적 규모는 +11%YoY를 기록. 또한 EV부문 매출이 +37%YoY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한편 CFO는 UAW, Unifor의 파업에 따른 3분기 비용을 $797M로 추산했고 Ford와 GM에 비해 양호한 결과를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의 기존 전망을 유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Caterpillar(CAT,-6.7%): 매출 $16.8B, EPS $5.52로 컨센 상회. 총매출 +12%YoY대 성장을 보였으나 전분기 대비로 건설, 에너지, 자원 등 모든 사업부문이 부진한 모습. 라틴지역 매출이 급감한(-13%YoY) 영향. OPM은 전년 동기(16.5%)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며 20.5%를 기록.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분은 주문 백로그가 전분기 대비 $1.9B 감소하며 경기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 제기된 점. 다만 CEO는 리딩타임 감소에 따른 것이라 설명하며 기계장비 수요에 대한 언급은 부재
▶ Pfizer(PFE, 0.0%): 매출 $13.2B, EPS -$0.17로 컨센 하회. 매출은 -42% YoY를 보이며 큰 폭의 하락. 또한 코로나 백신 영업매출 -70% 급감 및 미 정부에서 반품한 코로나 치료제 Paxlovid의 $5.6B 규모 대손처리는 EPS 부진의 원인. 올해 매출 가이던스 $67B~$70B→$58B~$61B로 하향조정하였으나 $3.5B 규모의 비용 절감 예정 소식에 주가는 강보합 마감
▶ Amgen(AMGN, -2.9%): 매출 $6.9B, EPS $4.96으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3분기 매출이 +5% 상승했음에도 이번달 $27.8B 규모의 인수를 발표한 HZNP이 저조한 매출을 보임. 비만 치료제 AMG133과 AMG786의 실험 데이터는 올해 내 발표 예정. Jefferies는 AMG133은 가능성이 있으나 AMG786은 큰 변동성에 따른 불안감을 비춤
▶ Stellantis(STLA,+3.8%): 매출 $47.89B, EPS $ 1.41. 매출은 +7%YoY를 기록하며 컨센 상회. 아시아를 제외한 전역에서 선적이 늘면서 전체 선적 규모는 +11%YoY를 기록. 또한 EV부문 매출이 +37%YoY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한편 CFO는 UAW, Unifor의 파업에 따른 3분기 비용을 $797M로 추산했고 Ford와 GM에 비해 양호한 결과를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의 기존 전망을 유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