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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76%, S&P 500 -1.18%, NASDAQ -1.7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가 전일에 이어 재차 큰 폭 하락. 다만 일부 혼란스러운 양상도 확인되며, 당사는 가격이 낮은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로 해석.

가격이 낮은 자산 중 금일 강세를 보인 것은 대표적으로 미 국채, 러셀 2000, 주식 내에서 부동산 섹터 등

GDP 등의 견조한 경제지표에도 금리가 하락하고, 그 가운데 나스닥 중심의 주가 하락, 그리고 중소형주의 강세로 인해 혼재된 양상으로 해석

3Q23 기대 보다 부진한 기업 실적이 확인되고, 무한한 신뢰를 받아 온 Magnificent 7의 주가가 흔들림에 따라 저가의 자산에 대한 관심 확대 가능성 추정. 아직은 다소 이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고점 확인 이후, 주가 저점 확인되는 모습 기대

미 국채 금리는 2Y 5.04%(-8.1bp), 10Y 4.84%(-11.0bp)로 하락. 7년물 국채 입찰에서 확인된 견조한 수요(응찰률 2.70배), 3Q23 Core PCE 물가의 둔화, ECB의 기준금리 동결 및 11월 FOMC에서의 동결 전망, 유가 하락,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예상치 상회 등이 금리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수급 상의 원인도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

FedWatch 상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98.5%로 여전히 동결 전망 지배적이며, 현 금리 레벨이 최종금리로 전망 중

WTI -2.55% 하락.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변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킨 가운데, 이란이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을 석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영향. 이란 외무장관인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은 긴급 유엔총회에서, 이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전쟁 확대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증시 코멘트> - 2

3Q23 미국 GDP는 4.9% QoQ로 예상치 4.3%를 크게 상회했으며,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세부 항목 별로는 민간소비 4%, 민간투자 8.4%, 주택투자 3.9%, 정부지출 4.6% 등을 기록. 소비지출의 강세는 영화와 공연 수요가 폭증한 영향이라는 해석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건으로 전주(20만)대비 상승했고, 예상치(20.8만)도 소폭 상회. 연속 청구건수 역시 179만 건으로 예상치(174만) 상회 및 전주(172.7만)대비 상승
9월 내구재주문은 4.7% MoM으로 예상치(1.7%) 큰폭 상회 및 전월(0.5%)대비 상승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부동산, 유틸리티, 소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의 하락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약세

Meta(META,-3.7%): 2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도 CFO가 이-팔 전쟁에 따른 광고지출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를 제시한 점, FY24 Capex 예상치를 $30B~$35B로 컨센($3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한 점, IB들이 META의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 보수적이라 평가한 점 등이 부각되며 주가 하락세. 다만 GOOGL과 동일하게 Goldman Sachs, Jefferies등 IB들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AI와 메인 사업부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해 낙관적 스탠스를 지속하는 모습

Amazon(AMZN,-1.5%, 장 마감후+3%대 상승), Intel(INTC,-0.9%, 장 마감후 +8%대 상승): 26일 장 마감 후 AMZN와 INTC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AMZN은 최근 급증하는 광고 수익과 사상최고의 프라임데이 실적, 그리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이 호실적으로 연결. 다만 연말 휴가시즌이 포함된 4분기 매출 가이던스($160B~$167B)가 컨센($166.6B)을 하회한 부분이 상승폭을 제한. INTC은 호실적과 함께 CEO가 개인용 PC 산업이 저점을 통과했음을 언급하였고 4분기 매출 예상치 $14.6B~$15.6B로 컨센($14.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상승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Kbi3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Mastercard(MA,-5.6%): 매출 $6.53B, EPS $3.3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매출은 전년대비 +13.5%YoY 상승했으며 OPM은 +1.20% 증가한 58.8% 기록. 전 세계적 금리 인상에 의한 수수료 증가와 강한 소비가 매출 견인. CFO는 소비자 지출의 견조함이 지속된 부분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발언. 다만 CEO가 10월 중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시그널에 대한 발언을 하였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하락 마감

United Parcel(UPS,-5.9%): 매출 $21.1B, EPS $1.57로 컨센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미국 지역 일간평균 물동량 -11.5%YoY감소, 배송당 가격 +2%YoY 증가로 총 매출은 -11.1%YoY감소. 글로벌 부문 매출은 아시아와 유럽지역의 부진으로 -11.1%YoY 하락하는 모습. CEO는 반갑지 않은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며 글로벌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발언. 23년 연간 매출 예상치 또한 하향조정하며 컨센을 하회

Altria Group(MO,-8.3%): 매출 $5.28B, EPS $1.28로 컨센($5.28B, EPS $1.29) 하회. 매출은 특별소비세 감안 -2.5% YoY 하락. 미국 내 담배 판매가 불법 전자담배 수요 상승 및 전반적인 담배시장 악화에 -11.6% 하락을 기록. CEO는 FDA의 불법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가 부족하다고 지적. 올해 EPS 가이던스 $4.98~$5.03→$4.91~$4.98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Ford(F,-1.7%, 마감후 -4%대 하락): 25일 UAW와 잠정합의에 성공했다는 보도. 합의안은 향후 4년간의 임금 25%인상. CFO는 파업에 따른 비용을 $1.3B로 추산. 이후 발표된 3분기 실적은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하회하는 수치 발표. EV부분의 영업이익 손실 기록, UAW와의 잠정 합의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하향조정, EV 부문 생산투자 지연 등이 조명되며 주가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1.12%, S&P 500 -0.48%, NASDAQ +0.38%, Russell 2000 -1.2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이스라엘의 가자기구 공습 소식에 지정학 우려 부각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확대. 26일 장 마감하고 호실적을 발표한 AMZN(+6.8%), INTC(+9.3%)이 급등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미 국채 금리는 혼재된 모습. 2Y -3.7Y, 10Y -1.0bp, 30Y +2.8bp. 개장 직후 발표된 미시간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PCE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두 개 지표가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4%YoY, Core 0.3%MoM, 3.7%YoY (헤드라인 예상치 0.4%MoM, 3.4%YoY, Core 예상치 0.3%MoM 3.7%YoY) 기록. 헤드라인은 6월 3.0% 단기 저점을 형성한 이후 3개월 연속 플랫, Core물가는 전월비 0.1%p 둔화되며 2개월 연속 둔화세를 지속. 식품 가격은 0.3%MoM, 에너지 가격은 1.7%MoM 기록. 연준이 주목하는 슈퍼 코어(에너지와 주택을 제외한 서비스)는 0.1% → 0.4%MoM로 상승폭 확대했으며, YoY 기준으로는 4.3% 기록

9월 개인지출은 0.7%MoM으로 예상치(0.5%)를 상회. 반면 개인소득은 0.3%로 예상치(0.4%) 하회. 실질개인소비는 전월(0.1%)비 확대된 0.4%MoM 기록. 저축률은 4.0% → 3.4%로 급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증시 코멘트> - 2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8로 예상치(63.0) 상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70.6으로 예상치(66.7)를 상회한 반면,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는 59.3로 예상치(60.7) 하회하며 부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국채 금리는 이를 이내 소화하는 모습.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예비치(3.8%)를 상회. 다만,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예상치 부합

WTI +2.8%. 유가는 이스라엘이 가자기구에 지상전 확대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재차 상승. 지난 2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가자기구 지상 군사작전으로 전쟁이 두번째 단계에 들어섰다며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이라 언급.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드라인을 넘었다며 본격 대응을 경고하면서 지정학적 우려 고조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접견을 가졌는데, 양국 경쟁 관계를 책임있게 관리하고 소통 채널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왕이 외교부장 역시 미국이 대중국 관계를 안정시키고 개선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3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vBCH

<미국 특징주>

AMZN과 INTC의 영향으로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가 가장 강세
스타일 별로는 성장, 모멘텀 가치가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를 보임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Amazon(AMZN,+6.8%): 매출 $143.1B, EPS $0.94로 컨센 상회. 메인 사업부인 온라인 리테일 매출 $57.3B으로 +7%YoY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급 프라임데이 실적을 반영. 광고매출 또한 $12B으로 +26%YoY 증가하는 모습. 클라우드 사업부인 AWS는 매출 $23.1B로 +12%YoY의 비교적 약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CEO가 향후 AI수요로 수백억달러의 성장 포텐셜을 강조하며 우려를 일축. 지속적인 비용절감의 효과가 성공적으로 반영되며 EPS가 컨센을 크게 상회한 점 또한 주가 강세의 요인. 다만 4분기 매출 예상치 또한 $160B~$167B로 컨센($166.57B)을 하회.

Intel(INTC,+9.3%): 매출 $14.2B, EPS $0.41로 컨센 상회. PC 산업이 회복 시그널을 보이며 고객 컴퓨팅 사업 매출 $7.87B로 컨센($7.35B) 상회. 데이터 센터와 AI 부문은 매출 $3.8B으로 -10.4%YoY 하락을 보였으나 예상치에 모두 부합하는 모습. 시장에서 중점적으로 조명된 부분은 INTC이 PC산업 회복의 본격화를 강조하며 4분기 매출 예상치를 $14.6B~$15.6B으로 컨센($14.35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점.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HSBC와TP를 소폭 상향한 JP Morgan, Mizuho 등은 PC 산업 회복에 기대감을 비췄으나 데이터 센터 사업 투자에 대한 우려와 경쟁력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보임

Ford(F,-12.3%): 매출 $44B, EPS $0.39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파업상황의 지속이 비용상승을 자극, 실적에 반영되는 모습과 EV 시장의 어려움을 노출하며 주가 급락. 더해 기존 계획된 $50B 규모의 EV 관련 장기 투자 목표를 약 $12B 가량 감축하겠다 발표. 더해 포드는 26일 UAW와의 잠재적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함. 이를 반영한 4분기 가이던스 또한 큰 폭으로 하향조정

27일 실적발표
Exxon Mobil(XOM,-1.9%), Enphase(ENPH,-14.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3 - AI의 의사결정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3분기 340억 달러 손실 공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 송전회사와 10억 달러 합작투자

연기금
- 영국 연금감독청, 연기금들 투자처 다양화 지지
- 이란 사회보장제도, 유동성 위기 부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높은 채권 금리와 미국 경제'입니다.
고금리는 미국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24일 기준으로 최근 몇 주 동안 빠르게 상승했고 23일에는 16년만에 처음으로 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모기지, 신용카드, 자동차 구매 및 사업 대출 등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회복 중인 경제를 둔화시킬 수 있는 비용요소 중 하나로 작용 가능합니다. 또한 높은 금리로 인한 국채 수익률 상승은 연방정부의 재정적자와 부채를 급격히 증가시키고 차입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WSJ는 다양한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영향을 알아보았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의 의사결정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
민간 부문에서 인공 지능의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고, 금융 시스템이 효율성을 유지하려면 AI 사용이 불가피합니다. AI의 확산을 저지하더라도 AI의 활용은 은밀하게 성장할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AI가 상당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나,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금융 시스템의 심각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4개의 포인트로 AI가 왜 복잡한 금융시스템 내 결정권이 없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aZ7vA
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38%, S&P 500 +0.65%, NASDAQ +0.48%, Russell 2000 +0.91%. 주요 지수는 다음날 있을 FOMC 결과를 대기하며 강보합 마감. 달러 강세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장 초반 증시는 약세 출발했으나, 상승폭을 키우며 마감. 9월 FOMC 대비 지수 레벨이 낮아진 것과, 10월 초부터 이어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 등으로 FOMC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추정

미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Y +3.3bp, 10Y +3.7bp, 30Y +4.5bp. S&P/CS 20대 도시주택가격은 2.2%YoY로 예상치(1.6%) 상회. 뿐만 아니라 같은 날 발표된 3Q 고용비용지수도 1.1%QoQ로 예상치(1.0%)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개장전 상승폭을 확대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2.6으로 컨센(100.0)을 상회한 점과, 3개월 연속 5.7%로 플랫하던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5.9%로 반등한 점 역시 국채 금리 상승 요인. 다만 전일 재무부가 발표한 이번 분기 국채 순발행 금액이 하향 수정된 것과, 유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등 확전에 대한 우려 완화 영향은 지속되며 국채 금리 추가 상방 압력은 제한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증시 코멘트> - 2

DXY +0.56%. 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물가 목표치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정책금리 -0.1%, 10년물 국채금리 목표는 0%로 유지 결정. YCC 상한선은 1.0%로 50bp 상향조정. 우에다 총재는 국채 금리의 투기적 상승은 억제할 것임을 강조. 달러-엔은 +1.73%로 달러 대비 엔화는 큰 폭의 약세 기록

뿐만 아니라 10월 유로존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하며 달러 강세 지지. 헤드라인 0.1%MoM, 2.9%YoY, Core 0.2%MoM, 4.2%YoY (예상치 헤드라인 0.3%MoM, 3.1%YoY, Core 0.2%MoM, 4.2%YoY). 특히 에너지 항목이 -11.1%YoY으로 헤드라인 물가는 2%대로 진입하면서 21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최근 ECB의 기준금리 연속 동결을 지지하는 물가, 그리고 3Q GDP도 -0.1%QoQ로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역성장을 기록. 달러 대비 유로화는 -0.38% 약세 기록

WTI -1.57%. 이전 거래일 이스라엘 정부가 전면 침공보다는 주요 거점 중심의 장악에 초점을 맞추면서 전면전 확대 우려가 일부 완화, 전일 유가는 하락을 기록. 이러한 영향이 지속됨과 동시에 전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특히 제조업 지수는 50을 재차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부동산, 금융, 유틸리티 강세. 컴스,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상대적 약세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이 상승. 모멘텀, 성장, 퀄리티는 하락하는 모습

AMD(AMD,+2.4%, 마감후 -0%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과 경쟁사 NVDA(-0.9%)가 미정부의 수출규제로 50억달러 규모의 주문 손실을 볼 것이란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강세. 실적발표에선 매출 $5.8B, EPS $0.7로 컨센을 상회. 다만 게이밍 부문의 약세로 4분기 매출 예상치가 $5.8B~$6.4B로 컨센($6.4B)을 하회하며 발표 직후 -4%대 하락. 이후 컨콜에서 AI발 데이터센터 기대감과 NVDA와 경쟁하는 MI300 프로세서가 다음주부터 인도될 것이라 전하며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On Semiconductor(ON,-4.1%): 30일 자동차와 산업재 약화 전망 속 컨센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급락. 31일 Baird 등의 IB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재고조정 흐름 속 과공급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 여러 엔드마켓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4년 하반기 회복이 아닌 재고조정과 가격인하 가능성을 점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aiIG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Caterpillar(CAT,-6.7%): 매출 $16.8B, EPS $5.52로 컨센 상회. 총매출 +12%YoY대 성장을 보였으나 전분기 대비로 건설, 에너지, 자원 등 모든 사업부문이 부진한 모습. 라틴지역 매출이 급감한(-13%YoY) 영향. OPM은 전년 동기(16.5%)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며 20.5%를 기록.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분은 주문 백로그가 전분기 대비 $1.9B 감소하며 경기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 제기된 점. 다만 CEO는 리딩타임 감소에 따른 것이라 설명하며 기계장비 수요에 대한 언급은 부재

Pfizer(PFE, 0.0%): 매출 $13.2B, EPS -$0.17로 컨센 하회. 매출은 -42% YoY를 보이며 큰 폭의 하락. 또한 코로나 백신 영업매출 -70% 급감 및 미 정부에서 반품한 코로나 치료제 Paxlovid의 $5.6B 규모 대손처리는 EPS 부진의 원인. 올해 매출 가이던스 $67B~$70B→$58B~$61B로 하향조정하였으나 $3.5B 규모의 비용 절감 예정 소식에 주가는 강보합 마감

Amgen(AMGN, -2.9%): 매출 $6.9B, EPS $4.96으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3분기 매출이 +5% 상승했음에도 이번달 $27.8B 규모의 인수를 발표한 HZNP이 저조한 매출을 보임. 비만 치료제 AMG133과 AMG786의 실험 데이터는 올해 내 발표 예정. Jefferies는 AMG133은 가능성이 있으나 AMG786은 큰 변동성에 따른 불안감을 비춤

Stellantis(STLA,+3.8%): 매출 $47.89B, EPS $ 1.41. 매출은 +7%YoY를 기록하며 컨센 상회. 아시아를 제외한 전역에서 선적이 늘면서 전체 선적 규모는 +11%YoY를 기록. 또한 EV부문 매출이 +37%YoY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한편 CFO는 UAW, Unifor의 파업에 따른 3분기 비용을 $797M로 추산했고 Ford와 GM에 비해 양호한 결과를 보이며 연간 가이던스의 기존 전망을 유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K5or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67%, S&P 500 +1.05%, NASDAQ +1.64%, Russell 2000 +0.4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시장은 9월 FOMC 때와 같은 매파적 동결을 예상해온 배경에서,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이 최근 시장의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감을 일부 충족시키며 증시는 상승

미 국채 금리는 급락 마감. 2Y -14.4bp, 10Y -19.7bp, 30Y -16.6bp. 개장 전 미 재무부 4Q 만기별 리펀딩 계획이 발표됨. 3Q 리펀딩 대비 장기물 발행 확대폭이 둔화된 것을 확인한 배경에서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급락하기 시작.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일부 충족하는 발언들로 국채 금리는 하방 압력 확대

11월 FOMC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결정. 지난 9월 FOMC 성명서 상 경제 성장 관련 문구를 solid로 상향조정한 것에 이어, 이번 성명서에서는 3분기 경제활동이 강한(strong) 속도로 확장했음을 시사한다며 경기 평가 문구를 추가로 상향조정. 또한, 가계와 기업의 더 긴축된 금융 및 신용 환경이 경제, 고용, 물가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며 "금융"이라는 단어를 추가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9월의 스탠스를 유지. 기존의 물가 목표를 우선시하는 원론적 발언을 반복하며 물가 목표 도달에 대해서 아직까지 자신이 없다고 답변. 다만, 과대 긴축과 과소 긴축 리스크가 점차 균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향후 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냐는 질문에 또 올려야 하는가라고 되물으며 12월 동결 가능성을 시사. 시장은 9월과 같은 매파적 동결을 예상해온 배경에서, 최근 시장의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감을 일부 충족시킨 것이 시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Fedwatch 상 12월 동결 확률도 68.9% → 77.6%로 전일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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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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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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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FOMC 이전 발표된 지표들은 노동시장의 추세적 둔화를 지지. 10월 ADP 민간고용은 11.3만건으로 컨센(15.0만건)을 하회하며 3개월 연속 예상치를 하회. 임금은 5.7%YoY로 13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가며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9월 JOLTs 보고서 상 채용공고 건수는 955.3만건으로 컨센(925.0만건)은 상회했으나, 1,000만건 하회를 지속하고 있음. 전월 수치도 961.0만건 → 949.7만건으로 하향조정

뿐만 아니라 10월 ISM 제조업지수 내 고용지수도 46.8로 예상치(50.3)를 큰 폭 하회하며 재차 50을 하회하며 위축 국면 진입. ISM 제조업지수 역시 46.7로 예상치(49.0) 하회하며 위축세가 심화.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 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4개 항목이 전월비 하락을 기록

WTI -0.72%.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달러인덱스가 급락하며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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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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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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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IT, 컴스,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상승.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퀄리티는 약세

AMD(AMD,+9.7%): 전일 장마감후 실적발표에서 게이밍부문의 성장둔화를 반영,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 발표직후 -4%의 주가하락 보였으나 이어진 컨콜에서 CEO가 신규 출시된 AI칩 MI300의 출하를 몇 주안에 시작할 것이며 24년 약 $2B의 수익을 예상한다 언급하며 주가 상승전환. 이후 Citi, Morgan Stanley 등의 IB들이 PC, 게이밍 부분의 약세보다 AI와 MI300칩의 성장성을 더욱 조명하며 상승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PC 산업의 역사상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앞으로 이어질 회복과 예상보다 큰 AI 관련 기대매출 규모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전함

3Q23 실적발표
Estee Lauder(EL,-18.9%): 매출 $3.52B, EPS $0.11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스킨케어 제품의 매출 하락과 미국 및 아시아 지역의 수요 감소가 주요 원인. CEO는 아시아 지역의 여행 수요 하락와 중국의 소비자 활동의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 이스라엘 상황에 따른 중동지역 리스크 또한 언급. FY25부터 개선될 것이란 기대를 비췄으나 FY24 가이던스를 EPS $3.50~$3.75→$2.17~$2.42로 하향 조정하며 주가 큰 폭으로 하락

Kraft Heinz(KHC,+2.4%): 매출 $6.57B, EPS $0.72로 컨센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판매량이 -5.4%YoY감소했음에도 +7.1%YoY의 가격상승으로 오가닉 매출은 +1.7%YoY 상승. 가격 인상과 공급망 차질 완화로 큰 폭의 마진 상승으로 보이며 GPM 34%를 기록. CEO는 판매량 감소세가 개선되고 있기에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준의 할인정책은 없을 것이라 발언.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4~+6%YoY, EPS는 $2.91~$2.99로 예상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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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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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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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Qualcomm(QCOM,+1.7%,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반도체 업종(+3.0%) 상승세를 유지.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휴대폰 부분 매출이 -27%YoY 하락하였으나 IoT, 차량 등 다른 부분이 상승세를 보이며 사업 다각화의 효과를 가시화. 다음분기 매출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수치 발표하며 주가는 상승흐름

Paypal(PYPL,-0.3%,마감후 +4%대 상승):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총 결제액은 $387.7B로 +1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활동계좌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계정당 거래량이 증가한 부분은 긍정적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4분기 EPS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주가는 상승세

Airbnb(ABNB,+1.0%,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CEO는 아시아 지역의 예약이 +27% YoY 증가하며 중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 수요 증가를 시사. 다만 4분기에는 거시경제 변수 및 지정학적 긴장 등 큰 변동성을 예의주시 중이라 언급한 부분이 조명되며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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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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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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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DOW +1.70%, S&P 500 +1.89%, NASDAQ +1.78%, Russell 2000 +2.67%.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전일 FOMC에 이어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이 확산. 이 날 실적발표한 기업들도 대부분 호실적을 발표하며 증시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S&P 500 지수는 지난 4월 이후 최대 일간상승률 기록. 다만 장 마감 후 애플이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함에 따라 애프터 마켓에서 -3%대 하락을 기록 중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4.6bp, 10Y -7.5bp, 30Y -12.7bp으로 2년물 금리는 상승. 시장은 전일 FOMC 결과 발표에 이어 최종 금리 기대감을 지속 반영. 이어서 BOE도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면서 미 국채금리도 급락하기 시작. 이번에 발표된 3Q 단위노동비용 &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 하락폭 확대

3Q 단위노동비용이 -0.8%QoQ로 컨센(0.7%)을 큰 폭으로 하회. 반면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4.7%QoQ로 예상치(4.1%) 상회하면서 3Q2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0) 소폭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의 경우 181.8만건으로 예상치(180.0) 상회하면서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0월 감원 계획은 3만6,836명으로 직전월(4만7,457명) 대비 -22% 감소. 다만 YTD 수치는 164%YoY 증가한 64만1,350명으로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수준. 기술과 금융 부문 감원이 이를 주도하고 있음

WTI +2.51%. 달러화지수 & 국채금리 하락으로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 계열사인 페트로차이나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 페틀로레오스 데 베네수엘라에 원유 구매를 제안. 2019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중단됐던 석유 수입을 재개하는 움직임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과 핵 군축 회담을 준비하고 있음. 오는 6일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이 핵 군축을 주제로 만남을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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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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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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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부동산, 경기소비재가 큰 폭으로 상승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강세. 가치, 모멘텀 약세

Apple(AAPL,+2.1%,마감후 -3%대 하락), Qualcomm(QCOM,+5.8%): 전일 QCOM의 실적발표에서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와 CFO의 스마트폰과 반도체 시장 회복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장중 반도체업종(+2.5%)과 AAPL의 상승세를 견인. JP Morgan, Deutsche 등 IB들 또한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산업 전반의 회복 시그널에 동의하는 모습. 그러나 장마감후 이어진 AAPL의 실적발표에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했음에도 총 매출이 4개분기 연속 하락하는 모습과 연휴시즌 약한 수요를 예상하며 주가 하락세.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 사업무문에 큰 폭의 매출 하락을 보인 점도 부정적 요인. CFO는 명확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 예상. 한편 최근 매출 비중을 늘려오고 있는 서비스 사업부문은 +16%YoY가량 성장하는 모습

3Q23 실적발표
Eli Lilly(LLY,+4.7%): 매출 $9.5B, EPS $0.1로 컨센 상회.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성장 속 총 매출 +36.7%YoY 증가하는 모습. 다만 폭증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과 생산 인프라는 부족한 모습을 노출. CFO는 작년 말 대비 두 배 가량의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한다 전함. 경쟁사 NOVO(+3.3%)또한 비만치료제 수요폭증 속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승세.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함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치를 유지하는 모습. 다만 R&D비용의 증가와 공급망 이슈에 따라 23년 연간 EPS 예상치는 큰 폭으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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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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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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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Starbucks(SBUX,+9.5%): 매출 $9.4B, EPS $1.06로 컨센 상회.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은 +8%YoY기록. 특히 북미 지역에서 동일 매장 매출과 평균 결제액, 고객 트래픽이 각각 +8%YoY, +6%YoY, +2%YoY를 보이며 실적 견인. 중국지역 동일매장매출 또한 +5%YoY 성장하며 기대치를 상회.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OPM이 전년 동기대비 3.1%p 개선된 18.2%를 기록한 부분 또한 긍정적. 글로벌 동일매장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7%~9%에서 5%~7%로 하향조정하였으나 CFO가 더욱 균형잡힌 성장 전략을 강조하며 우려 희석되는 모습

Palantir(PLTR,+20.4%): 매출 $558M, EPS $0.07로 컨센 상회. 상장 후 첫 4개 분기 연속 흑자. 총 매출은 +17% YoY 성장. 특히 미국 내 상업 매출과 정부 매출이 각각 +33% YoY, +12% YoY 상승하며 분기 매출 견인. CRO는 5개월 전 출시한 AI 플랫폼이 미 정부를 포함해 이미300명 이상의 고객을 유치했음을 밝힘. 23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소폭 상향조정하는 모습. 주요 피어그룹인 AI(+14%), IBM(+1%), ORCL(+1%)도 AI 수요 증가 시그널에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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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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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66%, S&P 500 +0.94%, NASDAQ +1.38%, Russell 2000 +2.71%. 10월 고용보고서 상 고용의 둔화세 & 실업률 상승을 확인하며 최근 최종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ISM 서비스업 지수 내 고용 항목도 50을 하회하며 위축 국면으로 전환.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미 국채 금리 급락세 지속. 2Y -15.1bp, 10Y -8.7bp, 30Y -3.4bp으로 단기물 금리를 중심으로 급락세가 연출

10월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파월 의장이 언급하던 좁은길, 굴스비 총재가 언급하는 이상적 경로를 충족하는 데이터가 공개됨. 비농업고용은 15.0만건 증가하며 예상치(18.0만건) 하회하며 전월의 절반 수준을 기록. 전월 수치 역시 33.6만건 → 29.7만건으로, 8월 수치는 22.7만건 → 16.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 생산 부문에서 1.1만건 감소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제조업이 3.5만명 감소를 기록. 서비스 부문은 21.8만건 → 11.0만건 증가로 둔화를 기록. 레저·접객 역시 7.4만명 증가 → 1.9만명 증가로 큰 폭 둔화. 교육·건강 서비스가 8.9만명 증가하며 비교적 견조한 모습. 정보는 9천명 감소를 기록하며 3달 연속 위축(-) 국면이 이어짐. 정부 부문은 5.1만명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실업률은 3.9%로 예상치(3.8%) 상회하며 2022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시간당 평균 임금은 0.2%MoM으로 컨센(0.3%)을 하회. 경제활동참가율은 62.7%로 예상치(62.8%)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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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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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증시 코멘트> - 2

바킨 총재는 고용시장이 점차 약화하고 있으며, 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측을 지지하는 데이터임을 언급. 다음 회의 정책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음

Fedwatch 상으로도 12월 동결 확률은 80.2% → 95.2%로 전일비 급등하여 집계되고 있으며,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내년 6월 → 5월로 앞당겨져 예측되고 있음

10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1.8로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예상치(53.0)는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항목 중 3개(신규주문, 생산, 고용) 항목이 감소를 기록?으며, 특히 고용의 경우 50을 하회하며 위축 국면으로 전환. 공급업체 배송은 46.4 → 47.7로 증가했으나 위축 국면 유지

WTI -2.36%. 미국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하회하면서 유가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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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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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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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부동산,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 모멘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Apple(AAPL,-0.5%): 2일 장 마감후 이뤄진 실적발표에서 4분기 연속 매출 하락세 지속,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등 우려 요인들이 부각되며 주가 -3%대 하락. 이후 미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IB들의 매수의견 유지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아이폰의 견조한 수요와 향후 EM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표시. Wells Fargo 또한 인도시장 기대감을 표하며 매수의견 유지

Micron(MU,+3.0%): 3일 이뤄진 중국 상무장관과 MU의 사장단과의 회담에서 투자와 사업 환경 개선에 대한 메시지가 언급. 지난 5월 중국당국이 보안 이슈를 근거로 제품구매 중지를 발표하며 불거진 미-중 반도체 갈등이 한층 완화되는 모습. 중 상무장관은 MU의 중국향 투자를 환영할 것이며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언급하며 반도체 업종(+2.6%) 전반 상승을 견인

Goldman Sachs(GS,+4.4%): GS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해당기간 동안 주가 +10% 상승. MS(+3.8%)또한 동일한 흐름. 이는 은행권 실적발표기간(10.17) 중 언급됐던 IPO 시장의 회복과 이에 따른 IB사업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주 도비시한 연준의 스탠스와 고용지표 둔화세 발표로 확대된 영향

Ford(F,4.1%), General Motors(GM,+3.4%): STLA(+2.6%)를 포함 미 자동차 3사와 UAW의 파업 협상이 마무리. 파업 노조원들에게도 일 평균 $100의 수당 지급 등 향후 추가 인건비 증가 우려 존재하나 불확실성 측면의 개선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Ford CEO는 2만여명의 노동자 복귀와 함께 캔터키, 미시간, 시카고 공장 재가동에 집중할 것이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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