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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K5or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IT, 컴스,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상승.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퀄리티는 약세

AMD(AMD,+9.7%): 전일 장마감후 실적발표에서 게이밍부문의 성장둔화를 반영,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 발표직후 -4%의 주가하락 보였으나 이어진 컨콜에서 CEO가 신규 출시된 AI칩 MI300의 출하를 몇 주안에 시작할 것이며 24년 약 $2B의 수익을 예상한다 언급하며 주가 상승전환. 이후 Citi, Morgan Stanley 등의 IB들이 PC, 게이밍 부분의 약세보다 AI와 MI300칩의 성장성을 더욱 조명하며 상승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PC 산업의 역사상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앞으로 이어질 회복과 예상보다 큰 AI 관련 기대매출 규모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전함

3Q23 실적발표
Estee Lauder(EL,-18.9%): 매출 $3.52B, EPS $0.11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스킨케어 제품의 매출 하락과 미국 및 아시아 지역의 수요 감소가 주요 원인. CEO는 아시아 지역의 여행 수요 하락와 중국의 소비자 활동의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 이스라엘 상황에 따른 중동지역 리스크 또한 언급. FY25부터 개선될 것이란 기대를 비췄으나 FY24 가이던스를 EPS $3.50~$3.75→$2.17~$2.42로 하향 조정하며 주가 큰 폭으로 하락

Kraft Heinz(KHC,+2.4%): 매출 $6.57B, EPS $0.72로 컨센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판매량이 -5.4%YoY감소했음에도 +7.1%YoY의 가격상승으로 오가닉 매출은 +1.7%YoY 상승. 가격 인상과 공급망 차질 완화로 큰 폭의 마진 상승으로 보이며 GPM 34%를 기록. CEO는 판매량 감소세가 개선되고 있기에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준의 할인정책은 없을 것이라 발언.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4~+6%YoY, EPS는 $2.91~$2.99로 예상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K5or

<미국 특징주> - 2

Qualcomm(QCOM,+1.7%,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반도체 업종(+3.0%) 상승세를 유지.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휴대폰 부분 매출이 -27%YoY 하락하였으나 IoT, 차량 등 다른 부분이 상승세를 보이며 사업 다각화의 효과를 가시화. 다음분기 매출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수치 발표하며 주가는 상승흐름

Paypal(PYPL,-0.3%,마감후 +4%대 상승):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총 결제액은 $387.7B로 +1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활동계좌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계정당 거래량이 증가한 부분은 긍정적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4분기 EPS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주가는 상승세

Airbnb(ABNB,+1.0%,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CEO는 아시아 지역의 예약이 +27% YoY 증가하며 중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 수요 증가를 시사. 다만 4분기에는 거시경제 변수 및 지정학적 긴장 등 큰 변동성을 예의주시 중이라 언급한 부분이 조명되며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mTFSy

<미국 증시 코멘트>

DOW +1.70%, S&P 500 +1.89%, NASDAQ +1.78%, Russell 2000 +2.67%.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전일 FOMC에 이어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이 확산. 이 날 실적발표한 기업들도 대부분 호실적을 발표하며 증시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S&P 500 지수는 지난 4월 이후 최대 일간상승률 기록. 다만 장 마감 후 애플이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함에 따라 애프터 마켓에서 -3%대 하락을 기록 중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4.6bp, 10Y -7.5bp, 30Y -12.7bp으로 2년물 금리는 상승. 시장은 전일 FOMC 결과 발표에 이어 최종 금리 기대감을 지속 반영. 이어서 BOE도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면서 미 국채금리도 급락하기 시작. 이번에 발표된 3Q 단위노동비용 &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 하락폭 확대

3Q 단위노동비용이 -0.8%QoQ로 컨센(0.7%)을 큰 폭으로 하회. 반면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4.7%QoQ로 예상치(4.1%) 상회하면서 3Q2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0) 소폭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의 경우 181.8만건으로 예상치(180.0) 상회하면서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0월 감원 계획은 3만6,836명으로 직전월(4만7,457명) 대비 -22% 감소. 다만 YTD 수치는 164%YoY 증가한 64만1,350명으로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수준. 기술과 금융 부문 감원이 이를 주도하고 있음

WTI +2.51%. 달러화지수 & 국채금리 하락으로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 계열사인 페트로차이나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 페틀로레오스 데 베네수엘라에 원유 구매를 제안. 2019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중단됐던 석유 수입을 재개하는 움직임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과 핵 군축 회담을 준비하고 있음. 오는 6일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이 핵 군축을 주제로 만남을 가질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mTFSy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부동산, 경기소비재가 큰 폭으로 상승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강세. 가치, 모멘텀 약세

Apple(AAPL,+2.1%,마감후 -3%대 하락), Qualcomm(QCOM,+5.8%): 전일 QCOM의 실적발표에서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와 CFO의 스마트폰과 반도체 시장 회복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장중 반도체업종(+2.5%)과 AAPL의 상승세를 견인. JP Morgan, Deutsche 등 IB들 또한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산업 전반의 회복 시그널에 동의하는 모습. 그러나 장마감후 이어진 AAPL의 실적발표에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했음에도 총 매출이 4개분기 연속 하락하는 모습과 연휴시즌 약한 수요를 예상하며 주가 하락세.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 사업무문에 큰 폭의 매출 하락을 보인 점도 부정적 요인. CFO는 명확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 예상. 한편 최근 매출 비중을 늘려오고 있는 서비스 사업부문은 +16%YoY가량 성장하는 모습

3Q23 실적발표
Eli Lilly(LLY,+4.7%): 매출 $9.5B, EPS $0.1로 컨센 상회.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성장 속 총 매출 +36.7%YoY 증가하는 모습. 다만 폭증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과 생산 인프라는 부족한 모습을 노출. CFO는 작년 말 대비 두 배 가량의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한다 전함. 경쟁사 NOVO(+3.3%)또한 비만치료제 수요폭증 속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승세.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함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치를 유지하는 모습. 다만 R&D비용의 증가와 공급망 이슈에 따라 23년 연간 EPS 예상치는 큰 폭으로 하향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0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mTFSy

<미국 특징주> - 2

Starbucks(SBUX,+9.5%): 매출 $9.4B, EPS $1.06로 컨센 상회.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은 +8%YoY기록. 특히 북미 지역에서 동일 매장 매출과 평균 결제액, 고객 트래픽이 각각 +8%YoY, +6%YoY, +2%YoY를 보이며 실적 견인. 중국지역 동일매장매출 또한 +5%YoY 성장하며 기대치를 상회.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OPM이 전년 동기대비 3.1%p 개선된 18.2%를 기록한 부분 또한 긍정적. 글로벌 동일매장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7%~9%에서 5%~7%로 하향조정하였으나 CFO가 더욱 균형잡힌 성장 전략을 강조하며 우려 희석되는 모습

Palantir(PLTR,+20.4%): 매출 $558M, EPS $0.07로 컨센 상회. 상장 후 첫 4개 분기 연속 흑자. 총 매출은 +17% YoY 성장. 특히 미국 내 상업 매출과 정부 매출이 각각 +33% YoY, +12% YoY 상승하며 분기 매출 견인. CRO는 5개월 전 출시한 AI 플랫폼이 미 정부를 포함해 이미300명 이상의 고객을 유치했음을 밝힘. 23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소폭 상향조정하는 모습. 주요 피어그룹인 AI(+14%), IBM(+1%), ORCL(+1%)도 AI 수요 증가 시그널에 주가 동반 강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66%, S&P 500 +0.94%, NASDAQ +1.38%, Russell 2000 +2.71%. 10월 고용보고서 상 고용의 둔화세 & 실업률 상승을 확인하며 최근 최종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ISM 서비스업 지수 내 고용 항목도 50을 하회하며 위축 국면으로 전환.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미 국채 금리 급락세 지속. 2Y -15.1bp, 10Y -8.7bp, 30Y -3.4bp으로 단기물 금리를 중심으로 급락세가 연출

10월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파월 의장이 언급하던 좁은길, 굴스비 총재가 언급하는 이상적 경로를 충족하는 데이터가 공개됨. 비농업고용은 15.0만건 증가하며 예상치(18.0만건) 하회하며 전월의 절반 수준을 기록. 전월 수치 역시 33.6만건 → 29.7만건으로, 8월 수치는 22.7만건 → 16.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 생산 부문에서 1.1만건 감소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제조업이 3.5만명 감소를 기록. 서비스 부문은 21.8만건 → 11.0만건 증가로 둔화를 기록. 레저·접객 역시 7.4만명 증가 → 1.9만명 증가로 큰 폭 둔화. 교육·건강 서비스가 8.9만명 증가하며 비교적 견조한 모습. 정보는 9천명 감소를 기록하며 3달 연속 위축(-) 국면이 이어짐. 정부 부문은 5.1만명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실업률은 3.9%로 예상치(3.8%) 상회하며 2022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시간당 평균 임금은 0.2%MoM으로 컨센(0.3%)을 하회. 경제활동참가율은 62.7%로 예상치(62.8%)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증시 코멘트> - 2

바킨 총재는 고용시장이 점차 약화하고 있으며, 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측을 지지하는 데이터임을 언급. 다음 회의 정책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음

Fedwatch 상으로도 12월 동결 확률은 80.2% → 95.2%로 전일비 급등하여 집계되고 있으며,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내년 6월 → 5월로 앞당겨져 예측되고 있음

10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1.8로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예상치(53.0)는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항목 중 3개(신규주문, 생산, 고용) 항목이 감소를 기록?으며, 특히 고용의 경우 50을 하회하며 위축 국면으로 전환. 공급업체 배송은 46.4 → 47.7로 증가했으나 위축 국면 유지

WTI -2.36%. 미국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하회하면서 유가는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부동산,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 모멘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Apple(AAPL,-0.5%): 2일 장 마감후 이뤄진 실적발표에서 4분기 연속 매출 하락세 지속,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등 우려 요인들이 부각되며 주가 -3%대 하락. 이후 미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IB들의 매수의견 유지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아이폰의 견조한 수요와 향후 EM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표시. Wells Fargo 또한 인도시장 기대감을 표하며 매수의견 유지

Micron(MU,+3.0%): 3일 이뤄진 중국 상무장관과 MU의 사장단과의 회담에서 투자와 사업 환경 개선에 대한 메시지가 언급. 지난 5월 중국당국이 보안 이슈를 근거로 제품구매 중지를 발표하며 불거진 미-중 반도체 갈등이 한층 완화되는 모습. 중 상무장관은 MU의 중국향 투자를 환영할 것이며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언급하며 반도체 업종(+2.6%) 전반 상승을 견인

Goldman Sachs(GS,+4.4%): GS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해당기간 동안 주가 +10% 상승. MS(+3.8%)또한 동일한 흐름. 이는 은행권 실적발표기간(10.17) 중 언급됐던 IPO 시장의 회복과 이에 따른 IB사업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주 도비시한 연준의 스탠스와 고용지표 둔화세 발표로 확대된 영향

Ford(F,4.1%), General Motors(GM,+3.4%): STLA(+2.6%)를 포함 미 자동차 3사와 UAW의 파업 협상이 마무리. 파업 노조원들에게도 일 평균 $100의 수당 지급 등 향후 추가 인건비 증가 우려 존재하나 불확실성 측면의 개선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Ford CEO는 2만여명의 노동자 복귀와 함께 캔터키, 미시간, 시카고 공장 재가동에 집중할 것이라 전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2

Expedia(EXPE,+18.8%): 매출 $3.93B, EPS $5.41로 컨센 상회. 매출은 +9%YoY 상승하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숙박 관련 총 예약 규모 역시 $18.5B로 +8%YoY를 보이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CEO는 견조한 여행 수요의 영향을 언급하며 대대적 구조조정 이후 성장에 집중할 수 있었음을 언급. 조금의 둔화 시그널이 있으나 소비자들은 아직 저축보단 조금 더 나은 구매를 원하고 있음을 강조

카지노 업종(+3.9%): EXPE의 실적 호조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세 확인과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F1, CES, 슈퍼볼 등의 이벤트들의 자신감 확대로 카지노 섹터 주가 강세.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평균을 상회하는 예약률과 기업 광고 증가. WYNN(+3.4%), MGM(+5.3%), CZR(+9.3%) 등 상승하는 모습. 하지만 음식료 노조의 라스베가스 내 카지노 파업 예고로 곧 치뤄질 F1의 원활한 운영에 대한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Paramount(PARA,+15.4%): 2일 장 마감 이후 실적발표. 매출, EPS 모두 실적 상회. 스트리밍 서비스 매출 +38% 증가와 이용자 수 증가세가 주가 상승요인. 피어그룹 ROKU(+8.6%), DIS(+2.1%), WBD(+6.2%)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및 미디어 수요 증가 시그널에 주가 동반 강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4 - 세계화는 정말 줄어들고 있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블랙스톤의 유럽 호텔 지분 매입
- UAE 국부펀드, 요르단과 투자 협약 체결

연기금
- 영국 NEST, 블랙록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 알라딘 사용 발표
- 일본공적연금(GPIF), -0.31% QoQ 수익률 보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화는 정말 줄어들고 있나?'입니다.
최근 15년간 세계화 움직임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이는 경향은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GDP 대비 무역량 같은 지수는 무역이 세계 생산량의 정점을 찍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미 조지타운 대학의 Sharat Ganapati와 오레곤 대학의 Woan Foong Wong과 같은 몇몇 젊은 경제학자들은 더 많은 상품들이 더 많은 거리를 이동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만약 세계화가 정말 둔화를 보이고 있다면, 이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누가 정답일까요?

또 다른 주제는 '금융 통합 시대의 실질환율과 국제적 준비금'입니다.
국제적 준비금은 외부의 금융충격에 대한 완충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제적 준비금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신중한 검토와 전략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CEPR은 본 기고를 통해 2001년부터 2020년까지 110여 개국의 자료를 이용해 국제적 준비금의 주요한 완충효과를 분석합니다. 국제적 준비금이 GDP의 17%를 초과할 경우 완충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나며 특히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완충효과는 금융기관의 발전 정도와 금융개방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국제적 준비금 보유 전략을 자국의 고유한 금융환경에 맞춰 조정해 오늘날 상호 연계된 경제에서 회복력과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tZzjmJ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7CPH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10%, S&P 500 +0.18%, NASDAQ +0.30%, Russell 2000 -1.29%.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파월 의장의 연설을 포함하여 다수 위원들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국채 금리와 주요 지수 모두 향후 위원들의 발언에 대한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권 기록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반등. 2Y +10.2bp, 10Y +7.9bp, 30Y +4.2bp 기록. 이번 주 8일, 9일 파월 의장의 연설과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관망 심리로 최근의 국채 금리 급락을 일부 되돌림

Fedwatch 상으로도 12월 동결 확률은 전일비 4.8%p 가량 하락한 90.4%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점은 여전히 내년 5월로 추정되는 중

리사 쿤 연준 이사는 현재 수준이 목표 물가로 돌아가기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임을 바란다고 언급. 과거 대비 금융시스템이 훨씬 더 회복력 있음을 강조. 대다수 금융기관이 대체로 건전하며, 규제 수준을 웃도는 완충 자분도 충분히 부유하고 있다고 언급. 가계 부채 대부분은 강한 신용 이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 부채도 높은 수준이나 충분히 감당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 다만, 민간 헤지펀드들의 투자 관련 레버리지가 높은 편이며, 상업용 부동산 대출 리스크를 지적. 부동산 대출 연체가 더 늘어날 경우 금융시스템을 압박할 수 있으며,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역시도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경고.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원인이 정책금리 상승 기대에 기인한 것으로는 보이진 않는다고 덧붙임

연준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3Q 대출 서베이 결과, 은행들은 모든 규모의 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 강화. 또한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대출 수요가 감소. 많은 은행들은 잠재적 차용 문의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보고. 또한 은행들이 정부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주택 부동산 대출에 대해 대출 기준을 강화한 영향으로 주택 대출 수요가 약화. 주요 은행들은 모든 종류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수요도 부진하다고 발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7CPH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상승. 부동산, 에너지, 금융은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ASML(ASML,-0.8%): 일본 캐논의 CEO가 지난달 출시된 반도체 공정 장비(FPA-1200NZ2C)를 ASML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 밝힘에 따라 ASML주가 약세. 최대 10분의 1수준이 될 수 있단 전망 존재하나 정확한 가격은 미공개. ASML은 중국 수출규제, 애플의 3나노반도체 수요감소 등의 요인들에도 독점적 시장 지위로 견조한 주가를 보이고 있었음. 캐논의 CEO는 낮은 가격과 전력소모를 강조하며 소규모 반도체 제조기업들의 기회를 언급

Dell(DELL,+3.5%): TF Intl.의 궈밍치가 내년 DELL의 매출 성장 +15% YoY를 전망하며 주가 강세. 특히 AI 서버 생산량이 +200% 이상 증가 할 것이며 더해 NVDA의 AI 칩이 들어간 PowerEdge AI 서버의 이른 출시, META의 Llama 2 AI를 기본 탑재한 점을 강조하며 추후 실적을 기대

Paramount(PARA,-7.8%):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2단계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구독자와 매출 상승을 동반한 호실적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 BofA는 전통적 미디어 생태계의 위기에도 Showtime, BET와 같은 자산매각의 기회를 놓치고 있음을 강조. 매크로 환경이 악화될수록 전통적 미디어 자산의 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것이라 언급. WBD(-2.7%), ROKU(-1.7%), DIS(-1.2%) 등 동반 약세
Dish Network(DISH,-37.4%): 미국 대형 케이블 방송사 실적발표. 매출 $3.7B, EPS -$0.26으로 컨센 하회. TV 결제 구독자가 3분기 6만여명 감소하였으며 무선 통신 가입자는 22만여명 감소한 영향. CEO 또한 사퇴를 발표하며 우려를 증폭

Albemarle(ALB,-6.7%), SolarEdge(SEDG,-5.1%), Palo Alto(PANW,-2.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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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DOW +0.17%, S&P 500 +0.28%, NASDAQ +0.90%, Russell 2000 -0.2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유가가 심리적 지지선 $80을 하회하며 -4% 넘게 하락했으며, 국채 금리도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하며 지수는 상승. 이날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도 대부분 호실적을 발표하며 지수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2.1bp, 10Y -7.7bp, 30Y -8.3bp 기록.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으나 대부분 기존의 스탠스와 유사한 발언을 이어나감. 오늘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며 단기물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음

보우먼 이사는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할 것으로 전망. 물가 진전이 정체되거나 목표수준을 달성하는데 정책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재차 금리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현재 금리 레벨은 제약적이며, 금융여건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일부 영향을 끼치며 지난 9월 이후 긴축됐다는 평가

카시카리 총재는 추가 인상 여부는 향후 지표에 달렸으며, 위원들이 현재 금리 인하는 논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

굴스비 총재는 현재 물가가 좋은 경로에 있어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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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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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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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월러 총재는 지난 3분기 GDP 등의 이전 데이터들은 강하게 나왔으나,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으며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이 잠재적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음을 지적

로리 로건 총재는 향후 추가 긴축이 필요한지 평가하기 위해 지난주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고 발언. 물가가 2% 목표가 아닌 3%를 향해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다소 식기는 했으나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평가. 최근 장기물 금리 상승이 강한 경제 성장과 연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원인이였다면 연준은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할 것이며, 최근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일부 되돌려지는 것에 대해서 지속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

WTI -4.36% 하락하여 $80을 하회하기 시작, $77.3 마감. EIA는 월간보고서를 통해 내년 WTI유 전망치를 $89.24, 브렌트유 전망치를 $93.24로 전월비 각각 1.8% 하향조정. 베네수엘라 석유 공급이 증가될 가능성을 제기. 다만,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 리스크가 실물시장에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불확실성으로 공급 리스크는 잔존한다는 의견. 중동 지역의 냉방 시즌이 종료된 것과 지난주 미국 고용지표 둔화 역시 유가 하방압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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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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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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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컴스 상승. 에너지, 소재, 부동산 하락세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 모멘텀이 상대적 약세

Amazon(AMZN,+2.2%): AMZN이 새로 런칭하는 NFL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의 광고 계약 완판소식을 알리며 주가 강세. 구글, 카니발, 해즈브로 등의 대형고객을 빠른 시일 내 유치성공하며 최근 AMZN이 집중하고 있는 광고매출 성장 모멘텀에 상승동력을 부여할 것으로 전망

Intel(INTC,+2.2%): 7일 WSJ에서 소식통을 인용, INTC이 미정부의 국방/정보 관련 시설 건설을 위한 수십억달러 펀딩대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라 보도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 칩스법의 일환으로 미군에서 사용되는 반도체들의 자국화 사업을 위한 지원. 미 국방부는 최근 중국발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한 대만 반도체 비중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

3Q23 실적발표
DataDog(DDOG,+28.5%): 매출 $547.5M, EPS $0.45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모니터링 업체인 DDOG는 AI로 인한 수요증가로 매출 +25%YoY 상승 기록. DDOG는 올 8월 기업들의 클라우드 지출 감소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를 단행하며 주가 급락한 바 있음. CEO는 매크로 환경에 따른 기업들의 효율화 전략 트렌드에 따른 피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으나 그 강도가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연간 매출과 EPS 예상치를 상향조정하여 매출 $2.1B, EPS $1.52~$1.54로 컨센(매출 $2.06B, EPS $1.32)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JP Morgan은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상승폭을 확대시켰으며 경쟁사인 SNOW(+10.7%) 또한 동반 급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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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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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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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이어서)
Uber(UBER,+3.7%): 매출 $9.29B, EPS $0.10으로 컨센 하회. CEO는 UBER Eats의 비용인식 구조 변경 때문에 매출이 낮아졌음을 알림. 이번 분기 모빌리티 및 배달 예약률은 각각 +31% YoY, +18% YoY 증가. 또한 활성 이용자 수는 1.42억 명으로 +15% YoY 증가했으며, 이를 통한 광고 효과 증대로 광고자 수는 +70% YoY 성장한 44.5만 기록

Tripadvisor(TRIP,+11.0%): 전일 장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533M, EPS $0.52로 컨센 상회. 여행산업 회복세의 수혜를 받으며 투어 사업부문 +41%YoY상승하는 모습. CEO는 성장하는 경험/활동 산업에서의 선두주자임을 강조

Rivian(RIVN, +1.4%, 마감후 +1%대 상승): 7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B, EPS $-1.44로 컨센 상회. 생산라인 내부화를 통한 비용 절감 등을 언급하였으며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54,000대로 상향한 부분이 주가 상승 요인. 이어 ‘30년까지 AMZN와의 배송용 EV차량 10만대를 공급계약을 재확인하였으며 AMZN과의 독점계약에서 벗어나 추가 고객유치 가능성을 비춤

Ebay(EBAY, +1.02%, 마감 후 -7% 대 하락): 매출 $2.5B, EPS $1.03으로 컨센 상회. 하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2.47B~$2.53B를 제시하며 컨센($2.60B) 하회. Jefferies는 EBAY의 웹 트래픽이 7월부터 꾸준이 하락하고 있으며 소비활동 둔화에 따른 성장 기대는 어려움 시사. 휴가시즌간 미국의 온라인 소비는 +4.8%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시장엔 최근 AMZN, WMT가 MS를 늘리는 흐름에 따른 우려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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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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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DOW -0.12%, S&P 500 +0.10%, NASDAQ +0.08%, Russell 2000 -1.10%.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 증시는 상승 반전에 성공. 다만, 9일 예정되어 있는 파월 발언을 주목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보이며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적인 모습. S&P 500 지수는 8거래일, NASDAQ 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WTI유 기준으로 2거래일 동안 -6.8% 하락하며 에너지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하게 마감되며 전일에 이어 장기물을 중심 하락 지속. 2Y +1.9bp, 10Y -7.4bp, 30Y -11.1bp 기록

10년물 국채 입찰이 비교적 양호하게 마감. 재무부가 이날 진행한 40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519%로 현 시장금리 4.511%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기록. 응찰률은 2.45배로 지난 5월 수준과 일치했으며, 8월 2.56배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

미국 모기지은행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25bpWoW로 하락한 7.61%로 집계되며 1년여 만의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반면 모기지 대출 총신청 건수는 +2.5%WoW 상승. 모기지은행협회는 금리 하락 요인으로 고용둔화 및 연준의 완화적인 발언 등을 꼽았음

파월을 포함 쿡 이사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지만 모두 통화정책 관련 직접적 발언을 부재했음.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불확실성을 언급. 주로 경기 둔화와 공급망 어려움에 따른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음을 경고

WTI유 -2.44% 기록. 브렌트유도 -2.27% 하락하며 $79.8 마감하며 $80 하회하기 시작. 전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국석유협회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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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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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중 IT, 부동산,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하락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

Tesla(TSLA,-0.0%): 중국 승용차협회가 10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10.2% YoY증가했음을 발표. 가격인하 경쟁의 효과와 전년동기 코로나 셧다운의 영향이란 분석. EV 차량은 +37.5%YoY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점유율상으로 BYD가 1위, TSLA가 2위를 기록하며 TSLA 의 경쟁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Amazon(AMZN,-0.4%): 9일 대변인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 사업부의 인력 감축을 발표. CEO Andy Jassy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격적 투자를 동반한 사업 효율화 전략의 일환. 대변인은 사업의 장기적 건정성을 위한 선택이라 설명

Oracle(ORCL,+3.1%): 8일 MSFT(+0.7%)의 AI 능력 향상을 위한 다년간 계약 발표. MSFT의 Bing Chat AI와 Azure AI는 ORCL의 클라우드 AI 인프라를 통해 더 안정되고 향상된 서비스 제공 예정. 최근 GPU 부족 사태에 따른 MSFT의 전략적 조치라는 평가. 또한 해당 계약으로 수천 개의 NVDA(+1.4%) GPU 수요가 예상되며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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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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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Arm Holdings(ARM,-1.6%,마감후 -7%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06M, EPS $0.36로 컨센을 상회. 다만 스마트폰 수요 우려, 매크로 환경에 따른 신규 라이선스 계약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가이던스가 제시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CEO는 여러 산업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 회복 시작을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을 강조. 이에 4분기 매출 예상치 $720M~$800M으로 컨센($773M)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Disney(DIS,-0.1%,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1.24B, EPS $0.8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테마파크 부문 매출이 +13%YoY 성장했음에도 엔터(+2%), 스포츠(+0%)가 부진하며 총 매출 +5%YoY 상승. 다만 그간의 비용 효율화 전략이 유효하며 EPS가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주가 상승요인. CEO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맞춰 추가적인 사업효율화와 기존 $5.5B구조조정에 이어 추가적인 $2B 규모의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Warner Bros(WBD,-19.0%): 매출 $9.98B, EPS -$0.17로 컨센 하회. 컨텐츠 수요 감소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인해 TV 광고부문 매출이 -12% YoY 감소한 것이 가장 큰 하락요인. 가장 큰 히트작 바비의 성행으로 $1.44B의 단독 수익을 기록했음에도 부진한 실적. CFO는 연내 부채비율을 2.5~3배로 조정하려는 기존 목표는 광고 매출 악화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달성 불가능하다고 밝힘. 이어 내년 또한 큰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발언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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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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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65%, S&P 500 -0.81%, NASDAQ -0.94%, Russell 2000 -1.5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0년물 국채 입찰 & 파월 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증시는 보합권 등락 반복. 이후,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 마감. 2Y +9.7bp, 10Y +14.0bp, 30Y +15.8bp 기록. 이날 증시를 좌우했던 2가지 이슈가 만기에 따라 국채 금리에 상이하게 작용하는 모습.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확인 이후 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한 반면, 장기물 금리는 급등. 이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로는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됨

24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769%로 현 시장금리(4.716%)대비 5.3bp 상회.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상회폭이 가장 높은 것이며, 응찰률도 2.24배로 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D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 수준(12%)의 두배를 넘기며 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파월의장은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낮추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언급. 이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경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가장 큰 실수는 인플레 통제에 실패하는 것이라며 물가가 우선순위임을 명시. 다만, 금리를 너무 높게 인상하고 싶지 않다, 금융환경의 상당한 긴축을 무시하지 않을 것 등의 발언도 이어나감.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했으나, 다가오는 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굴스비 총재는 장기 금리가 역사적으로 단기 금리 대비 실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 긴축 영향과 오버슈팅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여전히 이상적인 길에 대해 낙관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5)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3.4만건으로 예상치(182.0만건) 상회, 7주 연속 증가세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특징주> - 1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산업재, 에너지 컴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 약세

Nvidia(NVDA,+0.8%): 9일 대중국 반도체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임이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 우려가 완화되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을 받은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 견조한 모습. 해당 중국매체는 이르면 16일에 해당 제품들이 발표될 것이라 전함. NVDA는 수출 통제를 피하기 위해 A800과 H800등 중국수출용 저사양 제픔을 판매하였으나 10월 바이든정부가 저사양 제품군 또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이와 같은 전략을 취함

Tesla(TSLA,-5.5%): HSBC가 투자의견 매도,TP $146로 커버리지 개시. TSLA의 미래 잠재력은 인정하나 TSLA는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현재 목표들을 이뤄내기까지 더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 더해 일론 머스크의 세계적 명성이 광고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이뤄낼 수 있지만 이는 단 한명에게 전 그룹의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는 것과도 같음을 강조

Disney(DIS,+6.9%): 전일 장 마감후 비용 효율화가 부각된 실적발표로 +3%대 상승을 보였으며 주요 IB들이 향후 잉여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발언을 이어가자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JP Morgan은 스트리밍 부진에 따른 미디어 사업부는 우려사항이나 비용절감과 광고확대로 내년 그 손실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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