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부동산,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 모멘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 Apple(AAPL,-0.5%): 2일 장 마감후 이뤄진 실적발표에서 4분기 연속 매출 하락세 지속,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등 우려 요인들이 부각되며 주가 -3%대 하락. 이후 미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IB들의 매수의견 유지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아이폰의 견조한 수요와 향후 EM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표시. Wells Fargo 또한 인도시장 기대감을 표하며 매수의견 유지
▶ Micron(MU,+3.0%): 3일 이뤄진 중국 상무장관과 MU의 사장단과의 회담에서 투자와 사업 환경 개선에 대한 메시지가 언급. 지난 5월 중국당국이 보안 이슈를 근거로 제품구매 중지를 발표하며 불거진 미-중 반도체 갈등이 한층 완화되는 모습. 중 상무장관은 MU의 중국향 투자를 환영할 것이며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언급하며 반도체 업종(+2.6%) 전반 상승을 견인
▶ Goldman Sachs(GS,+4.4%): GS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해당기간 동안 주가 +10% 상승. MS(+3.8%)또한 동일한 흐름. 이는 은행권 실적발표기간(10.17) 중 언급됐던 IPO 시장의 회복과 이에 따른 IB사업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주 도비시한 연준의 스탠스와 고용지표 둔화세 발표로 확대된 영향
▶ Ford(F,4.1%), General Motors(GM,+3.4%): STLA(+2.6%)를 포함 미 자동차 3사와 UAW의 파업 협상이 마무리. 파업 노조원들에게도 일 평균 $100의 수당 지급 등 향후 추가 인건비 증가 우려 존재하나 불확실성 측면의 개선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Ford CEO는 2만여명의 노동자 복귀와 함께 캔터키, 미시간, 시카고 공장 재가동에 집중할 것이라 전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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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부동산,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 모멘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 Apple(AAPL,-0.5%): 2일 장 마감후 이뤄진 실적발표에서 4분기 연속 매출 하락세 지속,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등 우려 요인들이 부각되며 주가 -3%대 하락. 이후 미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IB들의 매수의견 유지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아이폰의 견조한 수요와 향후 EM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표시. Wells Fargo 또한 인도시장 기대감을 표하며 매수의견 유지
▶ Micron(MU,+3.0%): 3일 이뤄진 중국 상무장관과 MU의 사장단과의 회담에서 투자와 사업 환경 개선에 대한 메시지가 언급. 지난 5월 중국당국이 보안 이슈를 근거로 제품구매 중지를 발표하며 불거진 미-중 반도체 갈등이 한층 완화되는 모습. 중 상무장관은 MU의 중국향 투자를 환영할 것이며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언급하며 반도체 업종(+2.6%) 전반 상승을 견인
▶ Goldman Sachs(GS,+4.4%): GS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해당기간 동안 주가 +10% 상승. MS(+3.8%)또한 동일한 흐름. 이는 은행권 실적발표기간(10.17) 중 언급됐던 IPO 시장의 회복과 이에 따른 IB사업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주 도비시한 연준의 스탠스와 고용지표 둔화세 발표로 확대된 영향
▶ Ford(F,4.1%), General Motors(GM,+3.4%): STLA(+2.6%)를 포함 미 자동차 3사와 UAW의 파업 협상이 마무리. 파업 노조원들에게도 일 평균 $100의 수당 지급 등 향후 추가 인건비 증가 우려 존재하나 불확실성 측면의 개선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Ford CEO는 2만여명의 노동자 복귀와 함께 캔터키, 미시간, 시카고 공장 재가동에 집중할 것이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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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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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2
▶ Expedia(EXPE,+18.8%): 매출 $3.93B, EPS $5.41로 컨센 상회. 매출은 +9%YoY 상승하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숙박 관련 총 예약 규모 역시 $18.5B로 +8%YoY를 보이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CEO는 견조한 여행 수요의 영향을 언급하며 대대적 구조조정 이후 성장에 집중할 수 있었음을 언급. 조금의 둔화 시그널이 있으나 소비자들은 아직 저축보단 조금 더 나은 구매를 원하고 있음을 강조
▶ 카지노 업종(+3.9%): EXPE의 실적 호조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세 확인과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F1, CES, 슈퍼볼 등의 이벤트들의 자신감 확대로 카지노 섹터 주가 강세.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평균을 상회하는 예약률과 기업 광고 증가. WYNN(+3.4%), MGM(+5.3%), CZR(+9.3%) 등 상승하는 모습. 하지만 음식료 노조의 라스베가스 내 카지노 파업 예고로 곧 치뤄질 F1의 원활한 운영에 대한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Paramount(PARA,+15.4%): 2일 장 마감 이후 실적발표. 매출, EPS 모두 실적 상회. 스트리밍 서비스 매출 +38% 증가와 이용자 수 증가세가 주가 상승요인. 피어그룹 ROKU(+8.6%), DIS(+2.1%), WBD(+6.2%)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및 미디어 수요 증가 시그널에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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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zv42G
<미국 특징주> - 2
▶ Expedia(EXPE,+18.8%): 매출 $3.93B, EPS $5.41로 컨센 상회. 매출은 +9%YoY 상승하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숙박 관련 총 예약 규모 역시 $18.5B로 +8%YoY를 보이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CEO는 견조한 여행 수요의 영향을 언급하며 대대적 구조조정 이후 성장에 집중할 수 있었음을 언급. 조금의 둔화 시그널이 있으나 소비자들은 아직 저축보단 조금 더 나은 구매를 원하고 있음을 강조
▶ 카지노 업종(+3.9%): EXPE의 실적 호조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세 확인과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F1, CES, 슈퍼볼 등의 이벤트들의 자신감 확대로 카지노 섹터 주가 강세.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평균을 상회하는 예약률과 기업 광고 증가. WYNN(+3.4%), MGM(+5.3%), CZR(+9.3%) 등 상승하는 모습. 하지만 음식료 노조의 라스베가스 내 카지노 파업 예고로 곧 치뤄질 F1의 원활한 운영에 대한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Paramount(PARA,+15.4%): 2일 장 마감 이후 실적발표. 매출, EPS 모두 실적 상회. 스트리밍 서비스 매출 +38% 증가와 이용자 수 증가세가 주가 상승요인. 피어그룹 ROKU(+8.6%), DIS(+2.1%), WBD(+6.2%)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및 미디어 수요 증가 시그널에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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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4 - 세계화는 정말 줄어들고 있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블랙스톤의 유럽 호텔 지분 매입
- UAE 국부펀드, 요르단과 투자 협약 체결
연기금
- 영국 NEST, 블랙록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 알라딘 사용 발표
- 일본공적연금(GPIF), -0.31% QoQ 수익률 보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화는 정말 줄어들고 있나?'입니다.
최근 15년간 세계화 움직임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이는 경향은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GDP 대비 무역량 같은 지수는 무역이 세계 생산량의 정점을 찍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미 조지타운 대학의 Sharat Ganapati와 오레곤 대학의 Woan Foong Wong과 같은 몇몇 젊은 경제학자들은 더 많은 상품들이 더 많은 거리를 이동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만약 세계화가 정말 둔화를 보이고 있다면, 이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누가 정답일까요?
또 다른 주제는 '금융 통합 시대의 실질환율과 국제적 준비금'입니다.
국제적 준비금은 외부의 금융충격에 대한 완충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제적 준비금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신중한 검토와 전략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CEPR은 본 기고를 통해 2001년부터 2020년까지 110여 개국의 자료를 이용해 국제적 준비금의 주요한 완충효과를 분석합니다. 국제적 준비금이 GDP의 17%를 초과할 경우 완충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나며 특히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완충효과는 금융기관의 발전 정도와 금융개방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국제적 준비금 보유 전략을 자국의 고유한 금융환경에 맞춰 조정해 오늘날 상호 연계된 경제에서 회복력과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tZzjmJ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블랙스톤의 유럽 호텔 지분 매입
- UAE 국부펀드, 요르단과 투자 협약 체결
연기금
- 영국 NEST, 블랙록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 알라딘 사용 발표
- 일본공적연금(GPIF), -0.31% QoQ 수익률 보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화는 정말 줄어들고 있나?'입니다.
최근 15년간 세계화 움직임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이는 경향은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GDP 대비 무역량 같은 지수는 무역이 세계 생산량의 정점을 찍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미 조지타운 대학의 Sharat Ganapati와 오레곤 대학의 Woan Foong Wong과 같은 몇몇 젊은 경제학자들은 더 많은 상품들이 더 많은 거리를 이동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만약 세계화가 정말 둔화를 보이고 있다면, 이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누가 정답일까요?
또 다른 주제는 '금융 통합 시대의 실질환율과 국제적 준비금'입니다.
국제적 준비금은 외부의 금융충격에 대한 완충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제적 준비금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신중한 검토와 전략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CEPR은 본 기고를 통해 2001년부터 2020년까지 110여 개국의 자료를 이용해 국제적 준비금의 주요한 완충효과를 분석합니다. 국제적 준비금이 GDP의 17%를 초과할 경우 완충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나며 특히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완충효과는 금융기관의 발전 정도와 금융개방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국제적 준비금 보유 전략을 자국의 고유한 금융환경에 맞춰 조정해 오늘날 상호 연계된 경제에서 회복력과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tZzjmJ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7CP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0%, S&P 500 +0.18%, NASDAQ +0.30%, Russell 2000 -1.29%.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파월 의장의 연설을 포함하여 다수 위원들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국채 금리와 주요 지수 모두 향후 위원들의 발언에 대한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권 기록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반등. 2Y +10.2bp, 10Y +7.9bp, 30Y +4.2bp 기록. 이번 주 8일, 9일 파월 의장의 연설과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관망 심리로 최근의 국채 금리 급락을 일부 되돌림
▶ Fedwatch 상으로도 12월 동결 확률은 전일비 4.8%p 가량 하락한 90.4%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점은 여전히 내년 5월로 추정되는 중
▶ 리사 쿤 연준 이사는 현재 수준이 목표 물가로 돌아가기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임을 바란다고 언급. 과거 대비 금융시스템이 훨씬 더 회복력 있음을 강조. 대다수 금융기관이 대체로 건전하며, 규제 수준을 웃도는 완충 자분도 충분히 부유하고 있다고 언급. 가계 부채 대부분은 강한 신용 이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 부채도 높은 수준이나 충분히 감당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 다만, 민간 헤지펀드들의 투자 관련 레버리지가 높은 편이며, 상업용 부동산 대출 리스크를 지적. 부동산 대출 연체가 더 늘어날 경우 금융시스템을 압박할 수 있으며,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역시도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경고.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원인이 정책금리 상승 기대에 기인한 것으로는 보이진 않는다고 덧붙임
▶ 연준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3Q 대출 서베이 결과, 은행들은 모든 규모의 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 강화. 또한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대출 수요가 감소. 많은 은행들은 잠재적 차용 문의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보고. 또한 은행들이 정부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주택 부동산 대출에 대해 대출 기준을 강화한 영향으로 주택 대출 수요가 약화. 주요 은행들은 모든 종류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수요도 부진하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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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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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0%, S&P 500 +0.18%, NASDAQ +0.30%, Russell 2000 -1.29%.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번 주 파월 의장의 연설을 포함하여 다수 위원들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국채 금리와 주요 지수 모두 향후 위원들의 발언에 대한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권 기록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반등. 2Y +10.2bp, 10Y +7.9bp, 30Y +4.2bp 기록. 이번 주 8일, 9일 파월 의장의 연설과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관망 심리로 최근의 국채 금리 급락을 일부 되돌림
▶ Fedwatch 상으로도 12월 동결 확률은 전일비 4.8%p 가량 하락한 90.4%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점은 여전히 내년 5월로 추정되는 중
▶ 리사 쿤 연준 이사는 현재 수준이 목표 물가로 돌아가기에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임을 바란다고 언급. 과거 대비 금융시스템이 훨씬 더 회복력 있음을 강조. 대다수 금융기관이 대체로 건전하며, 규제 수준을 웃도는 완충 자분도 충분히 부유하고 있다고 언급. 가계 부채 대부분은 강한 신용 이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 부채도 높은 수준이나 충분히 감당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 다만, 민간 헤지펀드들의 투자 관련 레버리지가 높은 편이며, 상업용 부동산 대출 리스크를 지적. 부동산 대출 연체가 더 늘어날 경우 금융시스템을 압박할 수 있으며,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역시도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경고. 최근 장기 금리 상승 원인이 정책금리 상승 기대에 기인한 것으로는 보이진 않는다고 덧붙임
▶ 연준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3Q 대출 서베이 결과, 은행들은 모든 규모의 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 강화. 또한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대출 수요가 감소. 많은 은행들은 잠재적 차용 문의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보고. 또한 은행들이 정부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주택 부동산 대출에 대해 대출 기준을 강화한 영향으로 주택 대출 수요가 약화. 주요 은행들은 모든 종류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수요도 부진하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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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7CP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상승. 부동산, 에너지, 금융은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ASML(ASML,-0.8%): 일본 캐논의 CEO가 지난달 출시된 반도체 공정 장비(FPA-1200NZ2C)를 ASML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 밝힘에 따라 ASML주가 약세. 최대 10분의 1수준이 될 수 있단 전망 존재하나 정확한 가격은 미공개. ASML은 중국 수출규제, 애플의 3나노반도체 수요감소 등의 요인들에도 독점적 시장 지위로 견조한 주가를 보이고 있었음. 캐논의 CEO는 낮은 가격과 전력소모를 강조하며 소규모 반도체 제조기업들의 기회를 언급
▶ Dell(DELL,+3.5%): TF Intl.의 궈밍치가 내년 DELL의 매출 성장 +15% YoY를 전망하며 주가 강세. 특히 AI 서버 생산량이 +200% 이상 증가 할 것이며 더해 NVDA의 AI 칩이 들어간 PowerEdge AI 서버의 이른 출시, META의 Llama 2 AI를 기본 탑재한 점을 강조하며 추후 실적을 기대
▶ Paramount(PARA,-7.8%):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2단계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구독자와 매출 상승을 동반한 호실적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 BofA는 전통적 미디어 생태계의 위기에도 Showtime, BET와 같은 자산매각의 기회를 놓치고 있음을 강조. 매크로 환경이 악화될수록 전통적 미디어 자산의 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것이라 언급. WBD(-2.7%), ROKU(-1.7%), DIS(-1.2%) 등 동반 약세
▶ Dish Network(DISH,-37.4%): 미국 대형 케이블 방송사 실적발표. 매출 $3.7B, EPS -$0.26으로 컨센 하회. TV 결제 구독자가 3분기 6만여명 감소하였으며 무선 통신 가입자는 22만여명 감소한 영향. CEO 또한 사퇴를 발표하며 우려를 증폭
▶ Albemarle(ALB,-6.7%), SolarEdge(SEDG,-5.1%), Palo Alto(PANW,-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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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7CP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상승. 부동산, 에너지, 금융은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 ASML(ASML,-0.8%): 일본 캐논의 CEO가 지난달 출시된 반도체 공정 장비(FPA-1200NZ2C)를 ASML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 밝힘에 따라 ASML주가 약세. 최대 10분의 1수준이 될 수 있단 전망 존재하나 정확한 가격은 미공개. ASML은 중국 수출규제, 애플의 3나노반도체 수요감소 등의 요인들에도 독점적 시장 지위로 견조한 주가를 보이고 있었음. 캐논의 CEO는 낮은 가격과 전력소모를 강조하며 소규모 반도체 제조기업들의 기회를 언급
▶ Dell(DELL,+3.5%): TF Intl.의 궈밍치가 내년 DELL의 매출 성장 +15% YoY를 전망하며 주가 강세. 특히 AI 서버 생산량이 +200% 이상 증가 할 것이며 더해 NVDA의 AI 칩이 들어간 PowerEdge AI 서버의 이른 출시, META의 Llama 2 AI를 기본 탑재한 점을 강조하며 추후 실적을 기대
▶ Paramount(PARA,-7.8%):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2단계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구독자와 매출 상승을 동반한 호실적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 BofA는 전통적 미디어 생태계의 위기에도 Showtime, BET와 같은 자산매각의 기회를 놓치고 있음을 강조. 매크로 환경이 악화될수록 전통적 미디어 자산의 가치가 추가로 하락할 것이라 언급. WBD(-2.7%), ROKU(-1.7%), DIS(-1.2%) 등 동반 약세
▶ Dish Network(DISH,-37.4%): 미국 대형 케이블 방송사 실적발표. 매출 $3.7B, EPS -$0.26으로 컨센 하회. TV 결제 구독자가 3분기 6만여명 감소하였으며 무선 통신 가입자는 22만여명 감소한 영향. CEO 또한 사퇴를 발표하며 우려를 증폭
▶ Albemarle(ALB,-6.7%), SolarEdge(SEDG,-5.1%), Palo Alto(PANW,-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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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5c0t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7%, S&P 500 +0.28%, NASDAQ +0.90%, Russell 2000 -0.2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유가가 심리적 지지선 $80을 하회하며 -4% 넘게 하락했으며, 국채 금리도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하며 지수는 상승. 이날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도 대부분 호실적을 발표하며 지수 상승을 지지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2.1bp, 10Y -7.7bp, 30Y -8.3bp 기록.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으나 대부분 기존의 스탠스와 유사한 발언을 이어나감. 오늘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며 단기물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음
▶ 보우먼 이사는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할 것으로 전망. 물가 진전이 정체되거나 목표수준을 달성하는데 정책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재차 금리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현재 금리 레벨은 제약적이며, 금융여건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일부 영향을 끼치며 지난 9월 이후 긴축됐다는 평가
▶ 카시카리 총재는 추가 인상 여부는 향후 지표에 달렸으며, 위원들이 현재 금리 인하는 논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
▶ 굴스비 총재는 현재 물가가 좋은 경로에 있어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고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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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5c0t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7%, S&P 500 +0.28%, NASDAQ +0.90%, Russell 2000 -0.2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유가가 심리적 지지선 $80을 하회하며 -4% 넘게 하락했으며, 국채 금리도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하며 지수는 상승. 이날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도 대부분 호실적을 발표하며 지수 상승을 지지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2.1bp, 10Y -7.7bp, 30Y -8.3bp 기록. 다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으나 대부분 기존의 스탠스와 유사한 발언을 이어나감. 오늘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며 단기물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음
▶ 보우먼 이사는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할 것으로 전망. 물가 진전이 정체되거나 목표수준을 달성하는데 정책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재차 금리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현재 금리 레벨은 제약적이며, 금융여건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일부 영향을 끼치며 지난 9월 이후 긴축됐다는 평가
▶ 카시카리 총재는 추가 인상 여부는 향후 지표에 달렸으며, 위원들이 현재 금리 인하는 논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
▶ 굴스비 총재는 현재 물가가 좋은 경로에 있어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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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t5c0t
<미국 증시 코멘트> - 2
▶ 월러 총재는 지난 3분기 GDP 등의 이전 데이터들은 강하게 나왔으나,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으며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이 잠재적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음을 지적
▶ 로리 로건 총재는 향후 추가 긴축이 필요한지 평가하기 위해 지난주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고 발언. 물가가 2% 목표가 아닌 3%를 향해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다소 식기는 했으나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평가. 최근 장기물 금리 상승이 강한 경제 성장과 연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원인이였다면 연준은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할 것이며, 최근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일부 되돌려지는 것에 대해서 지속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
▶ WTI -4.36% 하락하여 $80을 하회하기 시작, $77.3 마감. EIA는 월간보고서를 통해 내년 WTI유 전망치를 $89.24, 브렌트유 전망치를 $93.24로 전월비 각각 1.8% 하향조정. 베네수엘라 석유 공급이 증가될 가능성을 제기. 다만,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 리스크가 실물시장에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불확실성으로 공급 리스크는 잔존한다는 의견. 중동 지역의 냉방 시즌이 종료된 것과 지난주 미국 고용지표 둔화 역시 유가 하방압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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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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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월러 총재는 지난 3분기 GDP 등의 이전 데이터들은 강하게 나왔으나,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으며 장기 채권 수익률 상승이 잠재적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음을 지적
▶ 로리 로건 총재는 향후 추가 긴축이 필요한지 평가하기 위해 지난주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고 발언. 물가가 2% 목표가 아닌 3%를 향해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다소 식기는 했으나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평가. 최근 장기물 금리 상승이 강한 경제 성장과 연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원인이였다면 연준은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할 것이며, 최근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일부 되돌려지는 것에 대해서 지속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
▶ WTI -4.36% 하락하여 $80을 하회하기 시작, $77.3 마감. EIA는 월간보고서를 통해 내년 WTI유 전망치를 $89.24, 브렌트유 전망치를 $93.24로 전월비 각각 1.8% 하향조정. 베네수엘라 석유 공급이 증가될 가능성을 제기. 다만,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 리스크가 실물시장에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불확실성으로 공급 리스크는 잔존한다는 의견. 중동 지역의 냉방 시즌이 종료된 것과 지난주 미국 고용지표 둔화 역시 유가 하방압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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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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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컴스 상승. 에너지, 소재, 부동산 하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 모멘텀이 상대적 약세
▶ Amazon(AMZN,+2.2%): AMZN이 새로 런칭하는 NFL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의 광고 계약 완판소식을 알리며 주가 강세. 구글, 카니발, 해즈브로 등의 대형고객을 빠른 시일 내 유치성공하며 최근 AMZN이 집중하고 있는 광고매출 성장 모멘텀에 상승동력을 부여할 것으로 전망
▶ Intel(INTC,+2.2%): 7일 WSJ에서 소식통을 인용, INTC이 미정부의 국방/정보 관련 시설 건설을 위한 수십억달러 펀딩대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라 보도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 칩스법의 일환으로 미군에서 사용되는 반도체들의 자국화 사업을 위한 지원. 미 국방부는 최근 중국발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한 대만 반도체 비중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
3Q23 실적발표
▶ DataDog(DDOG,+28.5%): 매출 $547.5M, EPS $0.45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모니터링 업체인 DDOG는 AI로 인한 수요증가로 매출 +25%YoY 상승 기록. DDOG는 올 8월 기업들의 클라우드 지출 감소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를 단행하며 주가 급락한 바 있음. CEO는 매크로 환경에 따른 기업들의 효율화 전략 트렌드에 따른 피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으나 그 강도가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연간 매출과 EPS 예상치를 상향조정하여 매출 $2.1B, EPS $1.52~$1.54로 컨센(매출 $2.06B, EPS $1.32)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JP Morgan은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상승폭을 확대시켰으며 경쟁사인 SNOW(+10.7%) 또한 동반 급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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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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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IT, 컴스 상승. 에너지, 소재, 부동산 하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고배당, 가치, 모멘텀이 상대적 약세
▶ Amazon(AMZN,+2.2%): AMZN이 새로 런칭하는 NFL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의 광고 계약 완판소식을 알리며 주가 강세. 구글, 카니발, 해즈브로 등의 대형고객을 빠른 시일 내 유치성공하며 최근 AMZN이 집중하고 있는 광고매출 성장 모멘텀에 상승동력을 부여할 것으로 전망
▶ Intel(INTC,+2.2%): 7일 WSJ에서 소식통을 인용, INTC이 미정부의 국방/정보 관련 시설 건설을 위한 수십억달러 펀딩대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라 보도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 칩스법의 일환으로 미군에서 사용되는 반도체들의 자국화 사업을 위한 지원. 미 국방부는 최근 중국발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한 대만 반도체 비중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
3Q23 실적발표
▶ DataDog(DDOG,+28.5%): 매출 $547.5M, EPS $0.45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모니터링 업체인 DDOG는 AI로 인한 수요증가로 매출 +25%YoY 상승 기록. DDOG는 올 8월 기업들의 클라우드 지출 감소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를 단행하며 주가 급락한 바 있음. CEO는 매크로 환경에 따른 기업들의 효율화 전략 트렌드에 따른 피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으나 그 강도가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연간 매출과 EPS 예상치를 상향조정하여 매출 $2.1B, EPS $1.52~$1.54로 컨센(매출 $2.06B, EPS $1.32)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JP Morgan은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상승폭을 확대시켰으며 경쟁사인 SNOW(+10.7%) 또한 동반 급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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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1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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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이어서)
▶ Uber(UBER,+3.7%): 매출 $9.29B, EPS $0.10으로 컨센 하회. CEO는 UBER Eats의 비용인식 구조 변경 때문에 매출이 낮아졌음을 알림. 이번 분기 모빌리티 및 배달 예약률은 각각 +31% YoY, +18% YoY 증가. 또한 활성 이용자 수는 1.42억 명으로 +15% YoY 증가했으며, 이를 통한 광고 효과 증대로 광고자 수는 +70% YoY 성장한 44.5만 기록
▶ Tripadvisor(TRIP,+11.0%): 전일 장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533M, EPS $0.52로 컨센 상회. 여행산업 회복세의 수혜를 받으며 투어 사업부문 +41%YoY상승하는 모습. CEO는 성장하는 경험/활동 산업에서의 선두주자임을 강조
▶ Rivian(RIVN, +1.4%, 마감후 +1%대 상승): 7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B, EPS $-1.44로 컨센 상회. 생산라인 내부화를 통한 비용 절감 등을 언급하였으며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54,000대로 상향한 부분이 주가 상승 요인. 이어 ‘30년까지 AMZN와의 배송용 EV차량 10만대를 공급계약을 재확인하였으며 AMZN과의 독점계약에서 벗어나 추가 고객유치 가능성을 비춤
▶ Ebay(EBAY, +1.02%, 마감 후 -7% 대 하락): 매출 $2.5B, EPS $1.03으로 컨센 상회. 하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2.47B~$2.53B를 제시하며 컨센($2.60B) 하회. Jefferies는 EBAY의 웹 트래픽이 7월부터 꾸준이 하락하고 있으며 소비활동 둔화에 따른 성장 기대는 어려움 시사. 휴가시즌간 미국의 온라인 소비는 +4.8%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시장엔 최근 AMZN, WMT가 MS를 늘리는 흐름에 따른 우려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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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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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이어서)
▶ Uber(UBER,+3.7%): 매출 $9.29B, EPS $0.10으로 컨센 하회. CEO는 UBER Eats의 비용인식 구조 변경 때문에 매출이 낮아졌음을 알림. 이번 분기 모빌리티 및 배달 예약률은 각각 +31% YoY, +18% YoY 증가. 또한 활성 이용자 수는 1.42억 명으로 +15% YoY 증가했으며, 이를 통한 광고 효과 증대로 광고자 수는 +70% YoY 성장한 44.5만 기록
▶ Tripadvisor(TRIP,+11.0%): 전일 장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533M, EPS $0.52로 컨센 상회. 여행산업 회복세의 수혜를 받으며 투어 사업부문 +41%YoY상승하는 모습. CEO는 성장하는 경험/활동 산업에서의 선두주자임을 강조
▶ Rivian(RIVN, +1.4%, 마감후 +1%대 상승): 7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B, EPS $-1.44로 컨센 상회. 생산라인 내부화를 통한 비용 절감 등을 언급하였으며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54,000대로 상향한 부분이 주가 상승 요인. 이어 ‘30년까지 AMZN와의 배송용 EV차량 10만대를 공급계약을 재확인하였으며 AMZN과의 독점계약에서 벗어나 추가 고객유치 가능성을 비춤
▶ Ebay(EBAY, +1.02%, 마감 후 -7% 대 하락): 매출 $2.5B, EPS $1.03으로 컨센 상회. 하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2.47B~$2.53B를 제시하며 컨센($2.60B) 하회. Jefferies는 EBAY의 웹 트래픽이 7월부터 꾸준이 하락하고 있으며 소비활동 둔화에 따른 성장 기대는 어려움 시사. 휴가시즌간 미국의 온라인 소비는 +4.8%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시장엔 최근 AMZN, WMT가 MS를 늘리는 흐름에 따른 우려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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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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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FN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2%, S&P 500 +0.10%, NASDAQ +0.08%, Russell 2000 -1.10%.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 증시는 상승 반전에 성공. 다만, 9일 예정되어 있는 파월 발언을 주목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보이며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적인 모습. S&P 500 지수는 8거래일, NASDAQ 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WTI유 기준으로 2거래일 동안 -6.8% 하락하며 에너지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하게 마감되며 전일에 이어 장기물을 중심 하락 지속. 2Y +1.9bp, 10Y -7.4bp, 30Y -11.1bp 기록
▶ 10년물 국채 입찰이 비교적 양호하게 마감. 재무부가 이날 진행한 40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519%로 현 시장금리 4.511%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기록. 응찰률은 2.45배로 지난 5월 수준과 일치했으며, 8월 2.56배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
▶ 미국 모기지은행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25bpWoW로 하락한 7.61%로 집계되며 1년여 만의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반면 모기지 대출 총신청 건수는 +2.5%WoW 상승. 모기지은행협회는 금리 하락 요인으로 고용둔화 및 연준의 완화적인 발언 등을 꼽았음
▶ 파월을 포함 쿡 이사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지만 모두 통화정책 관련 직접적 발언을 부재했음.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불확실성을 언급. 주로 경기 둔화와 공급망 어려움에 따른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음을 경고
▶ WTI유 -2.44% 기록. 브렌트유도 -2.27% 하락하며 $79.8 마감하며 $80 하회하기 시작. 전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국석유협회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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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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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2%, S&P 500 +0.10%, NASDAQ +0.08%, Russell 2000 -1.10%.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 증시는 상승 반전에 성공. 다만, 9일 예정되어 있는 파월 발언을 주목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보이며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적인 모습. S&P 500 지수는 8거래일, NASDAQ 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WTI유 기준으로 2거래일 동안 -6.8% 하락하며 에너지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하게 마감되며 전일에 이어 장기물을 중심 하락 지속. 2Y +1.9bp, 10Y -7.4bp, 30Y -11.1bp 기록
▶ 10년물 국채 입찰이 비교적 양호하게 마감. 재무부가 이날 진행한 40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519%로 현 시장금리 4.511%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기록. 응찰률은 2.45배로 지난 5월 수준과 일치했으며, 8월 2.56배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
▶ 미국 모기지은행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25bpWoW로 하락한 7.61%로 집계되며 1년여 만의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반면 모기지 대출 총신청 건수는 +2.5%WoW 상승. 모기지은행협회는 금리 하락 요인으로 고용둔화 및 연준의 완화적인 발언 등을 꼽았음
▶ 파월을 포함 쿡 이사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지만 모두 통화정책 관련 직접적 발언을 부재했음.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불확실성을 언급. 주로 경기 둔화와 공급망 어려움에 따른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음을 경고
▶ WTI유 -2.44% 기록. 브렌트유도 -2.27% 하락하며 $79.8 마감하며 $80 하회하기 시작. 전일 장 마감후 발표된 미국석유협회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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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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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FN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IT, 부동산,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하락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
▶ Tesla(TSLA,-0.0%): 중국 승용차협회가 10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10.2% YoY증가했음을 발표. 가격인하 경쟁의 효과와 전년동기 코로나 셧다운의 영향이란 분석. EV 차량은 +37.5%YoY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점유율상으로 BYD가 1위, TSLA가 2위를 기록하며 TSLA 의 경쟁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 Amazon(AMZN,-0.4%): 9일 대변인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 사업부의 인력 감축을 발표. CEO Andy Jassy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격적 투자를 동반한 사업 효율화 전략의 일환. 대변인은 사업의 장기적 건정성을 위한 선택이라 설명
▶ Oracle(ORCL,+3.1%): 8일 MSFT(+0.7%)의 AI 능력 향상을 위한 다년간 계약 발표. MSFT의 Bing Chat AI와 Azure AI는 ORCL의 클라우드 AI 인프라를 통해 더 안정되고 향상된 서비스 제공 예정. 최근 GPU 부족 사태에 따른 MSFT의 전략적 조치라는 평가. 또한 해당 계약으로 수천 개의 NVDA(+1.4%) GPU 수요가 예상되며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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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zJFN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IT, 부동산,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하락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
▶ Tesla(TSLA,-0.0%): 중국 승용차협회가 10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10.2% YoY증가했음을 발표. 가격인하 경쟁의 효과와 전년동기 코로나 셧다운의 영향이란 분석. EV 차량은 +37.5%YoY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점유율상으로 BYD가 1위, TSLA가 2위를 기록하며 TSLA 의 경쟁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 Amazon(AMZN,-0.4%): 9일 대변인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 사업부의 인력 감축을 발표. CEO Andy Jassy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격적 투자를 동반한 사업 효율화 전략의 일환. 대변인은 사업의 장기적 건정성을 위한 선택이라 설명
▶ Oracle(ORCL,+3.1%): 8일 MSFT(+0.7%)의 AI 능력 향상을 위한 다년간 계약 발표. MSFT의 Bing Chat AI와 Azure AI는 ORCL의 클라우드 AI 인프라를 통해 더 안정되고 향상된 서비스 제공 예정. 최근 GPU 부족 사태에 따른 MSFT의 전략적 조치라는 평가. 또한 해당 계약으로 수천 개의 NVDA(+1.4%) GPU 수요가 예상되며 주가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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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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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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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Arm Holdings(ARM,-1.6%,마감후 -7%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06M, EPS $0.36로 컨센을 상회. 다만 스마트폰 수요 우려, 매크로 환경에 따른 신규 라이선스 계약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가이던스가 제시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CEO는 여러 산업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 회복 시작을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을 강조. 이에 4분기 매출 예상치 $720M~$800M으로 컨센($773M)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Disney(DIS,-0.1%,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1.24B, EPS $0.8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테마파크 부문 매출이 +13%YoY 성장했음에도 엔터(+2%), 스포츠(+0%)가 부진하며 총 매출 +5%YoY 상승. 다만 그간의 비용 효율화 전략이 유효하며 EPS가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주가 상승요인. CEO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맞춰 추가적인 사업효율화와 기존 $5.5B구조조정에 이어 추가적인 $2B 규모의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 Warner Bros(WBD,-19.0%): 매출 $9.98B, EPS -$0.17로 컨센 하회. 컨텐츠 수요 감소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인해 TV 광고부문 매출이 -12% YoY 감소한 것이 가장 큰 하락요인. 가장 큰 히트작 바비의 성행으로 $1.44B의 단독 수익을 기록했음에도 부진한 실적. CFO는 연내 부채비율을 2.5~3배로 조정하려는 기존 목표는 광고 매출 악화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달성 불가능하다고 밝힘. 이어 내년 또한 큰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발언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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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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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Arm Holdings(ARM,-1.6%,마감후 -7%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06M, EPS $0.36로 컨센을 상회. 다만 스마트폰 수요 우려, 매크로 환경에 따른 신규 라이선스 계약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가이던스가 제시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CEO는 여러 산업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 회복 시작을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을 강조. 이에 4분기 매출 예상치 $720M~$800M으로 컨센($773M)을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
▶ Disney(DIS,-0.1%,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1.24B, EPS $0.8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테마파크 부문 매출이 +13%YoY 성장했음에도 엔터(+2%), 스포츠(+0%)가 부진하며 총 매출 +5%YoY 상승. 다만 그간의 비용 효율화 전략이 유효하며 EPS가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주가 상승요인. CEO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맞춰 추가적인 사업효율화와 기존 $5.5B구조조정에 이어 추가적인 $2B 규모의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 Warner Bros(WBD,-19.0%): 매출 $9.98B, EPS -$0.17로 컨센 하회. 컨텐츠 수요 감소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인해 TV 광고부문 매출이 -12% YoY 감소한 것이 가장 큰 하락요인. 가장 큰 히트작 바비의 성행으로 $1.44B의 단독 수익을 기록했음에도 부진한 실적. CFO는 연내 부채비율을 2.5~3배로 조정하려는 기존 목표는 광고 매출 악화와 할리우드 파업으로 달성 불가능하다고 밝힘. 이어 내년 또한 큰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발언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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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5%, S&P 500 -0.81%, NASDAQ -0.94%, Russell 2000 -1.5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0년물 국채 입찰 & 파월 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증시는 보합권 등락 반복. 이후,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 마감. 2Y +9.7bp, 10Y +14.0bp, 30Y +15.8bp 기록. 이날 증시를 좌우했던 2가지 이슈가 만기에 따라 국채 금리에 상이하게 작용하는 모습.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확인 이후 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한 반면, 장기물 금리는 급등. 이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로는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됨
▶ 24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769%로 현 시장금리(4.716%)대비 5.3bp 상회.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상회폭이 가장 높은 것이며, 응찰률도 2.24배로 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D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 수준(12%)의 두배를 넘기며 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파월의장은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낮추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언급. 이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경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가장 큰 실수는 인플레 통제에 실패하는 것이라며 물가가 우선순위임을 명시. 다만, 금리를 너무 높게 인상하고 싶지 않다, 금융환경의 상당한 긴축을 무시하지 않을 것 등의 발언도 이어나감.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했으나, 다가오는 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굴스비 총재는 장기 금리가 역사적으로 단기 금리 대비 실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 긴축 영향과 오버슈팅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여전히 이상적인 길에 대해 낙관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
▶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5)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3.4만건으로 예상치(182.0만건) 상회, 7주 연속 증가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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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5%, S&P 500 -0.81%, NASDAQ -0.94%, Russell 2000 -1.5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0년물 국채 입찰 & 파월 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증시는 보합권 등락 반복. 이후,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 마감. 2Y +9.7bp, 10Y +14.0bp, 30Y +15.8bp 기록. 이날 증시를 좌우했던 2가지 이슈가 만기에 따라 국채 금리에 상이하게 작용하는 모습.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확인 이후 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한 반면, 장기물 금리는 급등. 이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로는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됨
▶ 24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769%로 현 시장금리(4.716%)대비 5.3bp 상회.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상회폭이 가장 높은 것이며, 응찰률도 2.24배로 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D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 수준(12%)의 두배를 넘기며 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파월의장은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낮추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언급. 이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경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가장 큰 실수는 인플레 통제에 실패하는 것이라며 물가가 우선순위임을 명시. 다만, 금리를 너무 높게 인상하고 싶지 않다, 금융환경의 상당한 긴축을 무시하지 않을 것 등의 발언도 이어나감.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했으나, 다가오는 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굴스비 총재는 장기 금리가 역사적으로 단기 금리 대비 실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 긴축 영향과 오버슈팅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여전히 이상적인 길에 대해 낙관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
▶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5)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3.4만건으로 예상치(182.0만건) 상회, 7주 연속 증가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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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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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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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산업재, 에너지 컴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 약세
▶ Nvidia(NVDA,+0.8%): 9일 대중국 반도체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임이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 우려가 완화되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을 받은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 견조한 모습. 해당 중국매체는 이르면 16일에 해당 제품들이 발표될 것이라 전함. NVDA는 수출 통제를 피하기 위해 A800과 H800등 중국수출용 저사양 제픔을 판매하였으나 10월 바이든정부가 저사양 제품군 또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이와 같은 전략을 취함
▶ Tesla(TSLA,-5.5%): HSBC가 투자의견 매도,TP $146로 커버리지 개시. TSLA의 미래 잠재력은 인정하나 TSLA는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현재 목표들을 이뤄내기까지 더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 더해 일론 머스크의 세계적 명성이 광고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이뤄낼 수 있지만 이는 단 한명에게 전 그룹의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는 것과도 같음을 강조
▶ Disney(DIS,+6.9%): 전일 장 마감후 비용 효율화가 부각된 실적발표로 +3%대 상승을 보였으며 주요 IB들이 향후 잉여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발언을 이어가자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JP Morgan은 스트리밍 부진에 따른 미디어 사업부는 우려사항이나 비용절감과 광고확대로 내년 그 손실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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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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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산업재, 에너지 컴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 약세
▶ Nvidia(NVDA,+0.8%): 9일 대중국 반도체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임이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 우려가 완화되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을 받은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 견조한 모습. 해당 중국매체는 이르면 16일에 해당 제품들이 발표될 것이라 전함. NVDA는 수출 통제를 피하기 위해 A800과 H800등 중국수출용 저사양 제픔을 판매하였으나 10월 바이든정부가 저사양 제품군 또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이와 같은 전략을 취함
▶ Tesla(TSLA,-5.5%): HSBC가 투자의견 매도,TP $146로 커버리지 개시. TSLA의 미래 잠재력은 인정하나 TSLA는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현재 목표들을 이뤄내기까지 더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 더해 일론 머스크의 세계적 명성이 광고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이뤄낼 수 있지만 이는 단 한명에게 전 그룹의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는 것과도 같음을 강조
▶ Disney(DIS,+6.9%): 전일 장 마감후 비용 효율화가 부각된 실적발표로 +3%대 상승을 보였으며 주요 IB들이 향후 잉여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발언을 이어가자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JP Morgan은 스트리밍 부진에 따른 미디어 사업부는 우려사항이나 비용절감과 광고확대로 내년 그 손실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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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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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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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Topgolf Callaway Brands(MODG,-16.9%): JP Morgan과 Stephen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MODG가 컨센을 하회하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한데 이어 JP Morgan은 10월 실적이 최근 3년간 최악의 수치라 설명하며 향후 수요둔화를 전망. Bloomberg는 팬데믹 기간의 골프 르네상스가 끝나가고 있음을 강조
3Q23 실적발표
▶ TransDigm Group(TDG,+8.7%): 매출 $1.85B, EPS $8.03로 컨센 상회. 항공우주 부품 수요 상승에 따른 호실적에 더해 주당 $35의 특별 현금배당 실시를 발표. 또한 CPI의 전자 장비 사업부 인수 계획을 공시. CEO는 이를 통해 방산부문 및 애프터마켓 관련 수익 상승을 기대. 이어 상업용 항공기 시장회복을 기반으로 방산과 애프터마켓, OEM 부문의 성장을 자신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FY24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Becon Dickinson(BDX,-9.3%): 매출 $5.1B, EPS $3.42로 컨센 부합. 의학 제품과 수술 및 치료용품의 매출이 각각 +7.5%YoY, +9.7%YoY 상승하며 총 매출 +6.8%YoY 상승을 견인. 하지만 CEO는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의약품 배달 부문의 수요 둔화 우려를 전함. 또한 6월에 완료된 수술 기구 플랫폼 매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시사. 내년 EPS 가이던스는 $12.70~$13.00으로 컨센($13.50) 대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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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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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Topgolf Callaway Brands(MODG,-16.9%): JP Morgan과 Stephen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MODG가 컨센을 하회하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한데 이어 JP Morgan은 10월 실적이 최근 3년간 최악의 수치라 설명하며 향후 수요둔화를 전망. Bloomberg는 팬데믹 기간의 골프 르네상스가 끝나가고 있음을 강조
3Q23 실적발표
▶ TransDigm Group(TDG,+8.7%): 매출 $1.85B, EPS $8.03로 컨센 상회. 항공우주 부품 수요 상승에 따른 호실적에 더해 주당 $35의 특별 현금배당 실시를 발표. 또한 CPI의 전자 장비 사업부 인수 계획을 공시. CEO는 이를 통해 방산부문 및 애프터마켓 관련 수익 상승을 기대. 이어 상업용 항공기 시장회복을 기반으로 방산과 애프터마켓, OEM 부문의 성장을 자신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FY24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Becon Dickinson(BDX,-9.3%): 매출 $5.1B, EPS $3.42로 컨센 부합. 의학 제품과 수술 및 치료용품의 매출이 각각 +7.5%YoY, +9.7%YoY 상승하며 총 매출 +6.8%YoY 상승을 견인. 하지만 CEO는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의약품 배달 부문의 수요 둔화 우려를 전함. 또한 6월에 완료된 수술 기구 플랫폼 매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시사. 내년 EPS 가이던스는 $12.70~$13.00으로 컨센($13.50) 대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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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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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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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5%, S&P 500 +1.56%, NASDAQ +2.05%, Russell 2000 +1.0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TSMC가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10월 실적을 발표하며 증시에 긍정적 센티멘트 부여한 것 &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섹터 기준으로도 GICS lv.1 중 IT 섹터가 +2.6%로, GICS lv.3 중에서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3.6%로 가장 강세를 보였음. 당사는 연말 산타 랠리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나, 최근 S&P 500의 강세가 생각보다 강도 높게 진행 중. 개인 투자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하나, AAII 센티멘트 지표가 최근 강한 반등을 보인 것으로 감안할 때, 최근 S&P 500 강세는 개인 수급 영향이 클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4.2bp, 10Y +2.8bp, 30Y -0.3bp 기록. 주간으로도 2Y +22.4bp, 10Y +7.9bp, 30Y -0.5bp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이날 국채 금리 움직임은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모두 상회 + 데일리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 영향으로 판단. 다만, Fedwatch 상으로 12월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전일(85.4%)비 상승하여 90.9%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일 파월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같은 맥락의 발언을 이어감. 보스틱 총재는 물가 통제를 위해 시간은 더 필요하나, 추가 인상은 필요 없어 보인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 미국의 소비는 아직까지 강한 모습이나, 둔화의 신호가 일부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노동시장과 임금 역시도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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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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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5%, S&P 500 +1.56%, NASDAQ +2.05%, Russell 2000 +1.0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TSMC가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10월 실적을 발표하며 증시에 긍정적 센티멘트 부여한 것 &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섹터 기준으로도 GICS lv.1 중 IT 섹터가 +2.6%로, GICS lv.3 중에서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3.6%로 가장 강세를 보였음. 당사는 연말 산타 랠리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나, 최근 S&P 500의 강세가 생각보다 강도 높게 진행 중. 개인 투자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하나, AAII 센티멘트 지표가 최근 강한 반등을 보인 것으로 감안할 때, 최근 S&P 500 강세는 개인 수급 영향이 클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4.2bp, 10Y +2.8bp, 30Y -0.3bp 기록. 주간으로도 2Y +22.4bp, 10Y +7.9bp, 30Y -0.5bp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이날 국채 금리 움직임은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모두 상회 + 데일리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 영향으로 판단. 다만, Fedwatch 상으로 12월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전일(85.4%)비 상승하여 90.9%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일 파월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같은 맥락의 발언을 이어감. 보스틱 총재는 물가 통제를 위해 시간은 더 필요하나, 추가 인상은 필요 없어 보인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 미국의 소비는 아직까지 강한 모습이나, 둔화의 신호가 일부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노동시장과 임금 역시도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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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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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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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0.4로 예상치(60.4) 하회. 현재 경제에 대한 평가지수(65.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56.9) 모두 예상치(각각 69.5, 59.5)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4%로 예상치(4.0%) 상회하며 전월(4.2%)비 반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2%로 예상치(3.0%) 상회하며 박스권 상단 돌파을 돌파하며 2011년 이후 12년 만의 최고치 수준을 기록. 미시간대는 휘발유 가격의 장단기 기대치가 연내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 이는 향후 미국 신용등급이 그대로 유지될 지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뜻으로 해석됨. 주요 근거로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음. 추가로 부채상한에 대한 미국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 최근의 하원 의장 해임, 최근 언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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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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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0.4로 예상치(60.4) 하회. 현재 경제에 대한 평가지수(65.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56.9) 모두 예상치(각각 69.5, 59.5)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4%로 예상치(4.0%) 상회하며 전월(4.2%)비 반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2%로 예상치(3.0%) 상회하며 박스권 상단 돌파을 돌파하며 2011년 이후 12년 만의 최고치 수준을 기록. 미시간대는 휘발유 가격의 장단기 기대치가 연내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 이는 향후 미국 신용등급이 그대로 유지될 지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뜻으로 해석됨. 주요 근거로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음. 추가로 부채상한에 대한 미국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 최근의 하원 의장 해임, 최근 언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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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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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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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상승세. IT, 컴스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유틸, 헬스케어는 약세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
▶ TSMC(TSM,+6.4%): 10월 매출성장 +15%YoY, +34%MoM로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실적을 공시하며 주가 상승. 다만 YTD 기준(1~10월 매출)으론 -3.7%YoY 수준을 기록하는 중.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PC와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재고 감소, 그리고 AAPL(+2.3%)의 자체제작 반도체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이 요인으로 지목되는 중. 한편 NVDA CEO 젠승 황은 10일 연설에서 TSM의 중요성과 NVDA와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며 긍정적 센티 부여. TSM의 호실적으로 반도체 회복 시그널이 가시화 됨에 따라 AMAT(+5.3%), AMD(+4.5%) 등 반도체 업종(+3.7%) 전반 상승세
▶ Nvidia(NVDA,+3.0%): 9일 대중국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한 것에 이어 10일 중국의 유망 AI 스타트업이 인터뷰를 통해 수출 규제 전 NVDA 반도체 재고를 대량 확보해뒀다 발표하며 중국의 내 여전한 NVDA수요가 강조. 01.AI의 CEO는 AI 기술은 투자금과 성능이 직접적으로 비례함을 강조
▶ Broadcom(AVGO,+5.1%): 중국 규제당국의 VMware 인수 승인이 늦어지는 원인으로 정치적 요인이 지목 되는 가운데 바이든과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15일 개최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승인과정에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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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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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상승세. IT, 컴스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유틸, 헬스케어는 약세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
▶ TSMC(TSM,+6.4%): 10월 매출성장 +15%YoY, +34%MoM로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실적을 공시하며 주가 상승. 다만 YTD 기준(1~10월 매출)으론 -3.7%YoY 수준을 기록하는 중.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PC와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재고 감소, 그리고 AAPL(+2.3%)의 자체제작 반도체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이 요인으로 지목되는 중. 한편 NVDA CEO 젠승 황은 10일 연설에서 TSM의 중요성과 NVDA와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며 긍정적 센티 부여. TSM의 호실적으로 반도체 회복 시그널이 가시화 됨에 따라 AMAT(+5.3%), AMD(+4.5%) 등 반도체 업종(+3.7%) 전반 상승세
▶ Nvidia(NVDA,+3.0%): 9일 대중국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한 것에 이어 10일 중국의 유망 AI 스타트업이 인터뷰를 통해 수출 규제 전 NVDA 반도체 재고를 대량 확보해뒀다 발표하며 중국의 내 여전한 NVDA수요가 강조. 01.AI의 CEO는 AI 기술은 투자금과 성능이 직접적으로 비례함을 강조
▶ Broadcom(AVGO,+5.1%): 중국 규제당국의 VMware 인수 승인이 늦어지는 원인으로 정치적 요인이 지목 되는 가운데 바이든과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15일 개최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승인과정에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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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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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특징주> - 2
▶ Wynn Resort(WYNN,-5.7%): 9일 장마감 후 매출 $1.67B, EPS $0.99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마카오 회복에 따른 호실적 발표에도 10일 요리 및 바텐더 노조와 임금협상 합의를 발표함에 따른 비용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이번 협상은 WYNN의 5천명 규모 직원을 대상으로 5년 임금에 대한 것
▶ Eli Lily(LLY, +1.1%): 유럽 의약청이 비만약 홍보 허가를 승인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과 영국에서 유전적 비만에 대한 GLP-1과 GIP의 동시 처방 허가 이틀 이후 이어진 소식으로 비만약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더해 10일 LLY의 또다른 비만약인 Zepbound는 올해 미국에서 한달 가격 $1,060으로 출시 될 예정. 이는 경쟁사인 NVO의 Wegovy 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31년까지 $4.1B의 수익이 예상
▶ Walt Disney(DIS, -2.3%): 13일 DIS는 할리우드 파업의 영향으로 주요 마블 영화 4개의 출시를 미루며 주가 약세. 또한 최근 개봉된 캡틴 마블의 미국 박스오피스 첫 주말 성적이 $47M를 기록했으며 이는 DIS의 15년간 출시된 영화들의 초반 기록들 중 최저치
▶ Goldman Sachs(GS,+1.5%), UBS(UBS,+0.1%): 10일 UBS M&A대표가 내년 IB와 PE 시장의 회복을 강조하며 캐피탈 시장 업종(+1.2%) 전반 상승세. UBS는 10월말~11월초 IB 센티가 회복되었으며 크로스보더 딜 협상 환경 또한 긍정적인 상황이라 강조. 반면 GS는 9일 글로벌 뱅킹 대표 인터뷰에서 중기적으로 딜메이킹 시장 회복은 생각만큼 급격하진 않을 것이라 전하며 여전한 매크로적 어려움을 주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특징주> - 2
▶ Wynn Resort(WYNN,-5.7%): 9일 장마감 후 매출 $1.67B, EPS $0.99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마카오 회복에 따른 호실적 발표에도 10일 요리 및 바텐더 노조와 임금협상 합의를 발표함에 따른 비용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이번 협상은 WYNN의 5천명 규모 직원을 대상으로 5년 임금에 대한 것
▶ Eli Lily(LLY, +1.1%): 유럽 의약청이 비만약 홍보 허가를 승인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과 영국에서 유전적 비만에 대한 GLP-1과 GIP의 동시 처방 허가 이틀 이후 이어진 소식으로 비만약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더해 10일 LLY의 또다른 비만약인 Zepbound는 올해 미국에서 한달 가격 $1,060으로 출시 될 예정. 이는 경쟁사인 NVO의 Wegovy 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31년까지 $4.1B의 수익이 예상
▶ Walt Disney(DIS, -2.3%): 13일 DIS는 할리우드 파업의 영향으로 주요 마블 영화 4개의 출시를 미루며 주가 약세. 또한 최근 개봉된 캡틴 마블의 미국 박스오피스 첫 주말 성적이 $47M를 기록했으며 이는 DIS의 15년간 출시된 영화들의 초반 기록들 중 최저치
▶ Goldman Sachs(GS,+1.5%), UBS(UBS,+0.1%): 10일 UBS M&A대표가 내년 IB와 PE 시장의 회복을 강조하며 캐피탈 시장 업종(+1.2%) 전반 상승세. UBS는 10월말~11월초 IB 센티가 회복되었으며 크로스보더 딜 협상 환경 또한 긍정적인 상황이라 강조. 반면 GS는 9일 글로벌 뱅킹 대표 인터뷰에서 중기적으로 딜메이킹 시장 회복은 생각만큼 급격하진 않을 것이라 전하며 여전한 매크로적 어려움을 주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5 -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중국의 EV업체 투자 논의
- 카타르 국부펀드, 중국 리테일 및 기술 분야 투자 모색
연기금
- 밀리만, 11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영국 연기금들, 1.2조 파운드 기후변화에 투자 가능성 연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입니다.
놀라운 3분기 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표들이 경기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경기 긴축이 저기 어딘가에 숨어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은 2024년의 시작을 앞두고 좋은 상태를 보이는 상황이며, 또한 이는 6개월 전 경제학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치보다 좋은 수치이다. 3분기 성장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고용시장은 강력하고, 소비자들은 구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FED의 급진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멈추려는 시그널로 소프트 랜딩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의 임금상승의 경제적 영향'입니다.
유럽 지역의 경제는 임금상승과 소득증가로 회복에 필요한 부양책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인구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경우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도전 직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본다면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요구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얼마만큼의 상승이 적절한가의 문제는 국가별로 차이가 존재합니다. 적절하고 일관된 정책과 생산성 향상으로 유럽은 단기적인 임금 압력과 장기적 노동 추세를 낮은 물가상승률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9DviB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중국의 EV업체 투자 논의
- 카타르 국부펀드, 중국 리테일 및 기술 분야 투자 모색
연기금
- 밀리만, 11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영국 연기금들, 1.2조 파운드 기후변화에 투자 가능성 연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입니다.
놀라운 3분기 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표들이 경기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경기 긴축이 저기 어딘가에 숨어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은 2024년의 시작을 앞두고 좋은 상태를 보이는 상황이며, 또한 이는 6개월 전 경제학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치보다 좋은 수치이다. 3분기 성장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고용시장은 강력하고, 소비자들은 구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FED의 급진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멈추려는 시그널로 소프트 랜딩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의 임금상승의 경제적 영향'입니다.
유럽 지역의 경제는 임금상승과 소득증가로 회복에 필요한 부양책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인구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경우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도전 직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본다면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요구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얼마만큼의 상승이 적절한가의 문제는 국가별로 차이가 존재합니다. 적절하고 일관된 정책과 생산성 향상으로 유럽은 단기적인 임금 압력과 장기적 노동 추세를 낮은 물가상승률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9DviB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14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 DOW +0.16%, S&P 500 -0.08%, NASDAQ -0.22%, Russell 2000 +0.01%. 주요 혼조세 마감.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이내 소화하는 모습 보이며 낙폭을 축소. 증시는 다음 거래일 발표될 CPI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대기하며 관망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2Y -3.2bp, 10Y -1.6bp, 30Y -0.6bp 기록.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확률은 90.9% → 85.7%로 전일비 소폭 하락하여 집계되고 있음
▶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등급 Aaa로 유지. 지난 8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는데, 미국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주요 사유로 제시했음. 무디스 역시도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으며, 추가적으로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과 하원 의장 해임, 정부 셧다운 리스크 등을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 DOW +0.16%, S&P 500 -0.08%, NASDAQ -0.22%, Russell 2000 +0.01%. 주요 혼조세 마감.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이내 소화하는 모습 보이며 낙폭을 축소. 증시는 다음 거래일 발표될 CPI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대기하며 관망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2Y -3.2bp, 10Y -1.6bp, 30Y -0.6bp 기록.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확률은 90.9% → 85.7%로 전일비 소폭 하락하여 집계되고 있음
▶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등급 Aaa로 유지. 지난 8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는데, 미국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주요 사유로 제시했음. 무디스 역시도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으며, 추가적으로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과 하원 의장 해임, 정부 셧다운 리스크 등을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