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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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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꿈틀대는 금ㄹ,,인플레를 하회하는 한미 장기물
<9월 28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독일 총선은 끝났지만, 여전히 결과는 안갯속
   - 독일 총선에서 사민당이 16년만에 1당위치 차지(25.9%)
   - 다만 연정을 구성하는 독일의 특성과 1당의 지지율 격차가 2당인 기민당(24.1%)와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자민당(14.8%), 녹색당(11.5%)과의 연정을 통해서 당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은 예상치 못했던 사태
   - 사민당의 연정이 아닌 기민, 자민, 녹색 연정 등으로 인해 여전히 기민당 총리 가능성 존재. 내각 구성을 위한 연정 협상 지연으로 연말까지 독일 연정 구성 협상 지연 가능성으로 유로존 경제 기대감 후퇴
 
2) 미국 예산안 투표 지연
   - 당초 27일 표결에 붙일 것이라고 예상된 1조 달러 인프라 투자 법안이 사흘뒤인 30일로 연기
   - 2021년 회계 연도 마지막이 9월 30일 이라는 점에서 9월 30일 2022년 예산안 처리에 실패한다면 정부 셧다운 상황 발생
   - 현재 민주당은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12월 3일까지 연방정부 자금 지원 및 2022년 12월까지 부채한도 유예 법안을 하원에서 통과시켜 상원으로 넘긴 상황
   - 법안 중 가능성으로는 연장 법안은 부채한도를 빼고 통과하든지 아니면 상원에서 부결 전망, 1조 달러 인프라는 통과, 3조 5천억 달러 인프라 법안은 민주당의 반대도 존재해 규모 축소 이전에는 통과 불가능 전망. 9월 30일 투표 이후 셧다운 기간 일부 돌입 전망, 디폴트는 상황을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가능성은 존재
 
3) 금융지표 변동성 구간 진입
   - 달러인덱스 93.5pt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5%를 넘기면서 급등 중
   - 연준의 긴축정책 반영, 독일 총선 이후 유로화 강세 기대감 약화 반영,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반영 등 금융시장 지표가 현재의 불확실성 혹은 정책의 변경 가능성 여부를 시장이 민감하게 반영하기 시작
   - 경제 상황과 정책과는 별개로 공급사이드 이슈와 환경규제 등의 요인이 강하게 반영되면서 에너지 가격 급등은 지속. 이는 경기와 무관한 비용상승 인플레이션 우려를 높여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이 잦아지기 시작하는 원인으로 작용. '경제지표는 기대보다 낮은, 물가는 기대보다 높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경기에 부정적 충격이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대응 필요
9월 29일 오늘의 차트
이베스트 9월 29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KOSPI 이익 컨센서스 점검
3Q21 매출액 700.9조원(12.3% YoY, 2.7% QoQ), 영업이익 69.9조원(45.3% YoY, 13.2% QoQ) 9월 중순 이후 0.9% 상향
→ 영업이이 추이: 2021년 8월초 소폭 하향됐으나, 이후 상승추세 지속되며 추정치는 고점 갱신 중
→ 상향 업종(주도 종목): 반도체(삼성전자), 은행(기업은행), 운송(대한항공), 조선(한국조선해양), 철강(POSCO)
→ 하향 업종(주도 종목): 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자동차(넥센타이어), 유틸리티(한국전력), 화장품/의류/완구(아모레G)
4Q21 매출액 733.9조원(14.4% YoY, 4.7% QoQ), 영업이익 62.7조원(71.6% YoY, -10.3% QoQ) 9월 중순 이후 0.2% 상향
→ 영업이익 추이: 2021년 8월 중순 고점(56.0조원) 기록 이후 동월 하순부터 반등 지속 중이나, 아직 고점대비 0.3% 낮은 수준
초 소폭 하향됐으나, 이후 상승추세 지속되며 추정치는 고점 갱신 중
→ 상향 업종(주도 종목): 반도체(삼성전자), 유틸리티(한국가스공사),철강(POSCO), 운송(대한항공)
→ 하향 업종(주도 종목): 은행(신한지주), 자동차(금호타이어), 화장품/의류/완구(아모레G), 에너지(S-Oil), 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2. 최근 미국 기업이익에 대한 우려: 비용과 공급망 우려
- 지난 주 실적 발표 종목들은, 비용 상승 압박과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
> Nike(NKE):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전반적인 재고 부족 발생 예상
→ 7월 중순 COVID 19 확산으로 베트남 공장 셧다운
→ FY2022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낮은 두 자릿 수 증가에서 한 자릿수 증가로 하향
> Costco(COST): 인건비 인상, 화물차 및 운전자 부족, 항만 지연, 컨테이너 부족 등으로 가격 상승
- 이에 더해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MU)도, 공급망 이슈로 부품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76.5억)를 컨센서스($85.4억)대비 약 10% 낮은 수준으로 제시
- 이러한 이유로 미국 역시 8월 초~중순 이후 하반기 이익 컨센서스가 횡보 중
- 추가적으로 법인세 인상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는 만큼, 2022년 및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3. 미국: 이슈는 여전하지만, 증시 내부적으로만 보면 어느 정도 조정은 이미 진행
-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1.6%, S&P 500 -2.0%, 나스닥 -2.8% 수익률 기록하며 가파른 조정
- 그러나 시장 내부적으로 보면, 개별 종목 간의 수익률 동조화가 극단적으로 높아지며 하락
→ S&P 500 구성종목 Pair 간의 수익률 상관계수 평균이 44.5%를 기록하며, 52주 평균 +1.3 표준편차 수준까지 상승
(높을 수록 종목 동조화, 낮을 수록 종목 차별화이며, 일반적으로 주가 급락 혹은 급락 이후 반등 초기에 극단적인 동조화를 보임)
- 즉 개별 종목들의 이슈는 무시한 채, 매크로 이슈의 공포 심리가 극단적인 수준까지 높아졌을 가능성
- 부채한도와 예산안은 정치적 성격이 짙고, 중국 전력난으로 인해 불거진 수요 둔화 우려가 새로이 부각되는 등
정성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개선 요인이 쉽사리 보이지 않지만,
시장 센티멘트는 극단적인 공포를 지나가고 있는 과정으로 해석
10월 1일 오늘의 차트
<10월 05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최대낙폭률로 본 증시
MSCI China 기준으로 최근 5년래 충분한 하락. 이 구간에서의 한국시장 2~3개월 반등국면 연출. 다만 중기적으로는1년 6개월 수준의 박스권. 중국과 EM을 괴롭혀 온 이슈의 잔존(긴축사이클, 중미갈등, 상대적 유럽경기부진 등) + 실적기대치와 실제치 괴리

- Issue 2. 사이클은 레버리지 축소 국면 미국 Margin Debt 8월 기준 9115억달러, YoY로는 41%(증가율 3월 고점이후 하락세). 연준자산 변화시기 VIX의 재림가능성. 한국 신용융자 잔고 24.8조원(9월말 기준), 9월 중순 25.6조원 고점 이후 축소. 양시장 시총대비 0.935%. 금융당국의 ‘빚투’차단과 증권사 신용공여 여력 축소

- 악재는 다 출현한 것인가?
헝다사태, 美부채한도협상, 에너지 가격급등, 중국 정전사태, 공급병목현상 등 이미 알고 있는 재료란 시각. 현 시점에서의 질문은 실적이 좋아 질 것인가?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인가? 진정한 악재 소멸은 높은 실적기대치와 매크로 지표와의 괴리 축소(수출증가율 둔화 + 무역수지 축소) OPM 하락 불가피(실적시즌 종목별 변동성). 낙폭과대 Call 보다는 기간+가격 조정 불가피 구간
이베스트 10월 6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이익 컨센서스: 컨센서스 수치는 아직 견조
3Q21 매출액 701.4조원(12.4% YoY, 2.8% QoQ), 영업이익 69.9조원(45.4% YoY, 13.3% QoQ) 9월 중순 이후 1.03% 상향
 → 영업이이 추이: 2021년 8월초 소폭 하향됐으나, 이후 상승추세 지속되며 추정치는 고점 갱신 중
 → 상향 업종(주도 종목): 반도체(삼성전자), 은행(기업은행), 철강(현대제철), 운송(대한항공), 조선(한국조선해양)
 → 하향 업종(주도 종목): 자동차(넥센타이어), 유틸리티(한국가스공사), 화장품/의류/완구(아모레G), 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화학(효성화학)
4Q21 매출액 735.3조원(14.6% YoY, 4.8% QoQ), 영업이익 62.6조원(71.4% YoY, -10.4% QoQ) 9월 중순 이후 0.05% 상향
 → 영업이익 추이: 2021년 8월 중순 고점(56.0조원) 기록 이후 동월 하순부터 반등 지속 중이나, 아직 고점대비 -0.4% 낮은 수준
 → 상향 업종(주도 종목): 운송(대한항공), 철강(동국제강), 보험(미래에셋생명), 건설(LX하우시스), IT하드웨어(대덕전자)
 → 하향 업종(주도 종목): 에너지(GS), 유틸리티(한국전력), 반도체(SK하이닉스), 화장품/의류/완구(아모레G), 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2. 컨센서스는 좋지만, 지울 수 없는 우려
 - 이익 컨센서스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을 지속 중인데, 당사는 아래 3가지에 대해 우려 중
 ① 미국에서 나타나는 실적에 대한 우려: 최근 수 주간 실적을 발표한 미국 주요 종목들은,
    공급망 훼손의 실적 악영향(나이키,마이크론), 원자재 포함 비용 상승으로 인한 마진율 압박(페덱스, 카맥스) 등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고 있는 상황
 ② 금일 당사 공표 자료 중, 일부 종목에 대한 3Q21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영업이익 하향 종목: 카카오(이전 추정 대비 -27.8% 하향), 카카오게임즈(-14.6% 하향), 서흥(-9.7% 하향), 아모레퍼시픽(2021년 추정치 -3.8% 하향)
    컨센대비 하회 예상 종목: LG디스플레이(컨센 대비 -23.1% 하회 추정), GS건설(-11.7% 하회 추정)
    → 이들 종목은 아직 일부 종목에 불과. 이익 추정 하향이 다른 종목으로 확산 여부 확인 필요
 ③ 3분기 실적이 우수하게 나오더라도 지난 1Q21~2Q21과 같이 미래 이익에 대한 우려가 오히려 부각되며
    주가에는 상승 요인이 되지 못할 가능성
오늘의 차트
현재 10월 1일 기준 신용융자24.58조원 시총대비 0.94퍼센트
9월 13일 25.65조 대비 1조원 하락.
어제오늘 내용은 아마 주후반에 나오겠지만
과거 신용융자 감소기 고점금액에서 20~30프로는 출회. 지금으로 대입하면 7-8조원. 대략 언론 기사에서 20조원이 깨졌다해야ㅡ의미있는 개인신용털리기
10월 8일 시장 코멘트 및 다음주 일정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다음주 주요 일정
1. IMF 연차총회(10/11)
- IMF 연차총회가 10월 11일(월)~17일(일)까지 일주일동안 개최될 예정
- 이번 회의는 워싱턴과 화상 회의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경제 전망, 금융 시스템, 빈곤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이번 주에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6%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는 4월 전망(6%)을 7월 전망(6%)에서도 유지한 것과 달리 이번 연차 총회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
- 이러한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선진국에 비해 이머징 국가의 백신 접종이 늦어지고 있고, 경기 정상화가 느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2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0/12)
- 올해 2번 남은 금통위 중 10월 금통위가 열릴 예정
- 컨센서스 상 국내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4/4분기에 적어도 1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는데, 8월 금통위에서 통화정책 정상화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이라 밝히면서 10월보다 11월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태
- 다만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가하고 한국은행에서 주장하는 금융 불균형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힘을 얻음
- 8월 금통위 이후 10월 금통위 전까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8월 인상 효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10월 인상도 점진적 조정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또한 대선 직전 기준금리 인상했던 경험은 부재. 따라서 만약 10월 금통위가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라면 오히려 내년 1분기 보다는 11월 추가 인상 전망

시장 코멘트
- 미국 부채한도 단기 합의로 급한 불은 끈 상황이지만, 여전히 고용지표를 앞두고 테이퍼링과 시장금리 상승 우려감은 존재하는 상황
- 여기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고, 한국 기업 이익추정치가 어닝 시즌을 앞두고도 상향조정되지 못하는 점이 부담스러운 상태
- 결론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까지 겹치면
<10월 12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이번 주 주요지표는 물가 중국과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특히, 13일 중국의 PPI 10.5%. 불균형한 회복의 지속(서비스 < 제조, 이머징 < 선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물류시스템의 단기 붕괴로 인한 과수요, 그러나 기업측면에서의 비용증가
- Issue 2. 실질금리의 상승 마이너스 실질금리, 인플레 압력으로 축소될 가능성(명목금리 상승) 미국의 실질금리 상승구간, EMBI 스프레드 상승. EM대비 선진시장 우위. 한국내 특징은 반도체의 시장견인력 하락
- Bumpy road 단적으로 고용지표 부진을 이유로 테이퍼링 지연? 이는 더욱 물가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요인. 남은 하반기 비용(금리) 상승 구간에 따른 시장 내 차별화(DM>EM, 한국시장에서의 반도체 시장견인 약화: V자 반등보다 Bumpy road)
상승장의 상반기, 하락장의 상반기에서 Winner : 금융, 소재, 리어프닝
이베스트 10월 13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한국 3Q21 실적시즌 체크 포인트
① 이익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 수 증가 가능성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 종목 수 증가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1M 추정치 평균 컨센 < 3M 추정치 평균 컨센 종목 수)] / (전체 종목 수) = -1.9%
- 글로벌리 동일하게 2020년 이후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지속돼 왔는데, 이 폭의 정상화
내지는 여전히 높은 4Q21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본격화 가능성
② 당장 3Q21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 2022년 실적 우려가 더 ↑
- 2021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중순 고점대비 -1.0% 하향 vs. 2022년 8월 초 고점대비 -2.9%
-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 9.2%, 순이익 증가율 1.4%인데,
현 추세 지속될 시 2022년은 순이익은 역성장 가능성
(단, 2021년은 네이버의 Z홀딩스 관련 순익 14.9조원 반영 영향 제외 시 2022년 순익 컨센은 10.2% 증가)

2. 미국 실적시즌 핵심: 이익 마진율
① 현재의 S&P 500 이익 컨센서스에는, 가격 전가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내재
- 1H21 글로벌리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있었는데, 그 원인은 이익 마진율 상승 덕
- 현재 S&P 500의 세전이익률은 1Q21 17.8%(고점) → 2Q21 17.1% → 3Q21 16.3% → 4Q21 15.8%(저점) → 1Q22 16.5%로
7월 중순 2Q21 ~ 4Q21까지 15% 중반 수준을 추정하던 것에서 현재 이익률 추정은 상당 폭 상향
→ 이는 최근 수 주 간 미국 실적 발표 종목들이, 공급망 훼손과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언급함에도 이익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보인 덕분
(공급망 훼손 또는 비용 인상 우려 언급 But, 가이던스 상향 종목: 월마트, 홈디포, 펩시코, 달러 제네럴, 크로거, 베스트바이 등)
- 결국 7월 중순 이후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가격 전가력에 대한 높은 평가가 내재
→ 이러한 마진율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
② 공급망 훼손 여파는 1Q22부터 개선될 것(4Q21 세전이익률 15.8%로 저점 기록 후 1Q22부터 16.5%로 개선 전망)
③ 증세에 대한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어, 향후 증세 여부와 규모 확정 시 컨센서스에 충격 발생 예정
→ 세전이익률 - 순이익률: 2005~2019년 평균 4.0%p(3.0~4.4%p 범위) vs. 2021년 3.2%p → 2022년 3.4%p → 2023년 3.4%p

3.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선정
- 앞서 언급한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가 3개월 추정치 평균 컨센서스보다 높고,
3Q21과 4Q21, 2021년과 2022년 매출액, 영업이익(금융은 순익) 컨센서스가 모두 높은 종목들을 선정
→ (1M 추정치가 3M 추정치 보다 높은 종목)과 (이익 서프라이즈 - 쇼크 종목) 수의 상관성을 고려하면,
최소한 이익 쇼크 가능성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조건으로 선정되는 종목은 한화시스템, BGF리테일, 현대오토에버, 대우조선해양, 코오롱인더, NICE평가정보 등
(10/12 공표된 <비용, 비용, 비용> 자료 P.15 종목 리스트 참고)
10월 12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 22.8조원
9월 13일 기준 25.6조원에서 2.8조원 하락. 약 11프로 감소
한달간 많이 빠지긴했네요 통상 20%~30%감소했으니 앞으로 2조원 정도 더 감소하면 신용털렸다 가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