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2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FzDTt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컴스가 가장 큰폭으로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강세. 저변동성, 가치, 퀄리티는 약세 기록
▶ Micron(MU,+8.6%): 20일 장마감 후 컨센을 상회한 실적발표와 AI/데이터센터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를 시사하며 주가 상승 출발. 이후 주요 IB들에서 TP 상향과 함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상승폭 확대. JP Morgan은 AI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창출하며 24년 주요 매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 Ford(F,+4.6%): WSJ에서 미 정부가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검토 중이란 소식통의 정보를 보도하며 TSLA(+3.0%), GM(+2.2%), STLA(+2.4%) 등 강세. 더해 소식통은 EV만이 아닌 태양광, 배터리 등 그린 에너지 산업 전반의 관세 인상을 언급함에 따라 ENPH(+4.6%), FSLR(+3.3%) 등 또한 상승하는 모습
▶ Warner Bros(WBD,-1.5%), Paramount(PARA,-2.8%): 양사의 합병 논의가 화두로 떠오르며 비용과 유동성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주가 약세. 그간 WBD는 Discovery와의 대규모 합병으로 상당한 부채를 보유
3Q23 실적발표
▶ Nike(NKE,+0.9%,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39B, EPS $1.03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다만 중국지역 성장 부진(+4%YoY)과 북미 매출 감소(-4%YoY), 그리고 $2B규모 비용절감 발표가 부정적으로 해석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재고포지션이 -14%YoY 감소한 부분은 고무적이나 NKE는 효율화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 강조
▶ Carnival(CCL,+6.2%): 매출 $5.4B, EPS -$0.07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매출 +40%YoY 성장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이전 19년도 동기 대비 +13%YoY 상승한 수준. CEO는 강한 크루즈 예약 모멘텀 그리고 유럽 지역의 강세를 강조. 더해 내년 예약의 2/3이 이미 높은 가격대에 마감됐음을 언급
▶ CarMax(KMX,+5.2%): 매출 $6.1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사업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자사주 매입프로그램 재개 또한 부각되며 주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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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컴스가 가장 큰폭으로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강세. 저변동성, 가치, 퀄리티는 약세 기록
▶ Micron(MU,+8.6%): 20일 장마감 후 컨센을 상회한 실적발표와 AI/데이터센터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를 시사하며 주가 상승 출발. 이후 주요 IB들에서 TP 상향과 함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상승폭 확대. JP Morgan은 AI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창출하며 24년 주요 매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 Ford(F,+4.6%): WSJ에서 미 정부가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검토 중이란 소식통의 정보를 보도하며 TSLA(+3.0%), GM(+2.2%), STLA(+2.4%) 등 강세. 더해 소식통은 EV만이 아닌 태양광, 배터리 등 그린 에너지 산업 전반의 관세 인상을 언급함에 따라 ENPH(+4.6%), FSLR(+3.3%) 등 또한 상승하는 모습
▶ Warner Bros(WBD,-1.5%), Paramount(PARA,-2.8%): 양사의 합병 논의가 화두로 떠오르며 비용과 유동성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주가 약세. 그간 WBD는 Discovery와의 대규모 합병으로 상당한 부채를 보유
3Q23 실적발표
▶ Nike(NKE,+0.9%,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39B, EPS $1.03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다만 중국지역 성장 부진(+4%YoY)과 북미 매출 감소(-4%YoY), 그리고 $2B규모 비용절감 발표가 부정적으로 해석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재고포지션이 -14%YoY 감소한 부분은 고무적이나 NKE는 효율화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 강조
▶ Carnival(CCL,+6.2%): 매출 $5.4B, EPS -$0.07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매출 +40%YoY 성장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이전 19년도 동기 대비 +13%YoY 상승한 수준. CEO는 강한 크루즈 예약 모멘텀 그리고 유럽 지역의 강세를 강조. 더해 내년 예약의 2/3이 이미 높은 가격대에 마감됐음을 언급
▶ CarMax(KMX,+5.2%): 매출 $6.1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사업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자사주 매입프로그램 재개 또한 부각되며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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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6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KFEY
2023/12/22 증시
[ PCE 안도, 연착륙 기대 강화했으나, 기업 실적 혼조 ]
▶ DOW -0.05%, S&P 500 +0.17%, NASDAQ +0.19%,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11월 PCE 물가 완화와 견조한 개인 소비 등으로 연착륙 기대 강화. 다만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Nike(-11.8%)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보합. 또한 8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 최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제너럴 밀즈(GIS), FedEx(FDX)에 이어 Nike(NKE) 역시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당사는 이러한 부분이, 시장이 가지고 있는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의 방증으로 판단. 더불어 소비재 종목들의 실망감은 수요 부진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연말 연초 산타랠리 이후 2024년 시장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접근 권고
▶ 미 국채 금리 혼조. 2Y -2.4bp, 10Y +0.7bp 기록. 내구재 주문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금리가 장중 상방 변동을 보이기도 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음
▶ Fed Watch 상 2024년 1월 FOMC 기준금리 전망은, 동결 83.5%(전일 85.5%), 25bp 인하 16.5%(전일 14.5%) 전망. 동결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고 25bp 인하 가능서이 소폭 높아진 모습. 다만 여전히 2024년 150bp 인하 전망 중
▶ 11월 PCE 물가는 2.6%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2.8% YoY, 0.0% MoM)를 하회. Core PCE 역시 3.2%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3.3% YoY, 0.2% MoM)를 하회.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헤드라인이 전월대비 (-) 기록
항목 별(MoM)로는 에너지 -2.7%, 식품 -0.1%, 내구재 -0.4% 등이 하락.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 기록
▶ 11월 개인소비 0.2% MoM, 개인소득 0.4% MoM로 발표.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
▶ 주택 지표는 전반적으로 부진. 11월 신규주택 판매는 59만 건으로 컨센서스(69.5만)를 하회했고, 전월(67.2만)비 하락. 2022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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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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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증시
[ PCE 안도, 연착륙 기대 강화했으나, 기업 실적 혼조 ]
▶ DOW -0.05%, S&P 500 +0.17%, NASDAQ +0.19%,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11월 PCE 물가 완화와 견조한 개인 소비 등으로 연착륙 기대 강화. 다만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Nike(-11.8%)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보합. 또한 8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 최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제너럴 밀즈(GIS), FedEx(FDX)에 이어 Nike(NKE) 역시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당사는 이러한 부분이, 시장이 가지고 있는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의 방증으로 판단. 더불어 소비재 종목들의 실망감은 수요 부진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연말 연초 산타랠리 이후 2024년 시장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접근 권고
▶ 미 국채 금리 혼조. 2Y -2.4bp, 10Y +0.7bp 기록. 내구재 주문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금리가 장중 상방 변동을 보이기도 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음
▶ Fed Watch 상 2024년 1월 FOMC 기준금리 전망은, 동결 83.5%(전일 85.5%), 25bp 인하 16.5%(전일 14.5%) 전망. 동결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고 25bp 인하 가능서이 소폭 높아진 모습. 다만 여전히 2024년 150bp 인하 전망 중
▶ 11월 PCE 물가는 2.6%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2.8% YoY, 0.0% MoM)를 하회. Core PCE 역시 3.2%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3.3% YoY, 0.2% MoM)를 하회.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헤드라인이 전월대비 (-) 기록
항목 별(MoM)로는 에너지 -2.7%, 식품 -0.1%, 내구재 -0.4% 등이 하락.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 기록
▶ 11월 개인소비 0.2% MoM, 개인소득 0.4% MoM로 발표.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
▶ 주택 지표는 전반적으로 부진. 11월 신규주택 판매는 59만 건으로 컨센서스(69.5만)를 하회했고, 전월(67.2만)비 하락. 2022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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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KFEY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필수소비재, 소재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를 기록
▶ Nike(NKE, -11.8%): 21일 장마감후 부진한 실적(중국 성장 둔화, 북미 매출감소)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그리고 비용절감 계획이 발표되며 -6%대 하락출발. 이후 Morgan Stanley, BofA, Jefferies 등이 우려와 함께 TP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증진에도 기대치에 못미치는 가이던스에 따라 보수적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단 의견 제시. BofA는 향후 매출 성장을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혁신 효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은 25년이 될것이라 언급
▶ Footlocker(FL,-3.9%): NKE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에 따른 향후 수요 우려로 FL과 같은 리테일 종목을 비롯 UA(-3.5%), LULU(-0.2%), VFC(-3.2%)등 의류업종 전반 약세. FL는 특히 22년 기준 NKE관련 매출이 65%대에 달하는 만큼 직접적 피해에 대한 우려 존재
▶ Carnival(CCL,-1.4%):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와 CEO의 긍정적 전망발표되며 21일 장 마감후 +6%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전환. CCL은 실적발표 전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약 +30%가량의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으며 일각에선 현금 창출능력과 경기 상황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가 제기
▶ Synopsys(SNPS,-6.3%): 공학 s/w 개발업체인 Ansys(ANS,+18%)의 잠재적 인수논의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약세. 로이터에 따르면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직전 거래일 주가 기준 약 30%가량의 인수 프리미엄이 예상. 더해 SNPS는 최근 기존 CFO의 사임으로 재무적 불확실성이 존재함에 따른 우려가 주가 약세로 작용
▶ Moderna(MRNA,+4.1%): 14일 MRNA의 mRNA 백신과 MRK(+1.2%)의 면역항암제를 함께 사용할 경우 높은 성능을 보인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한 이후 꾸준한 주가 상승세
▶ CoinBase(COIN,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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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필수소비재, 소재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를 기록
▶ Nike(NKE, -11.8%): 21일 장마감후 부진한 실적(중국 성장 둔화, 북미 매출감소)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그리고 비용절감 계획이 발표되며 -6%대 하락출발. 이후 Morgan Stanley, BofA, Jefferies 등이 우려와 함께 TP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증진에도 기대치에 못미치는 가이던스에 따라 보수적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단 의견 제시. BofA는 향후 매출 성장을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혁신 효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은 25년이 될것이라 언급
▶ Footlocker(FL,-3.9%): NKE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에 따른 향후 수요 우려로 FL과 같은 리테일 종목을 비롯 UA(-3.5%), LULU(-0.2%), VFC(-3.2%)등 의류업종 전반 약세. FL는 특히 22년 기준 NKE관련 매출이 65%대에 달하는 만큼 직접적 피해에 대한 우려 존재
▶ Carnival(CCL,-1.4%):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와 CEO의 긍정적 전망발표되며 21일 장 마감후 +6%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전환. CCL은 실적발표 전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약 +30%가량의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으며 일각에선 현금 창출능력과 경기 상황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가 제기
▶ Synopsys(SNPS,-6.3%): 공학 s/w 개발업체인 Ansys(ANS,+18%)의 잠재적 인수논의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약세. 로이터에 따르면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직전 거래일 주가 기준 약 30%가량의 인수 프리미엄이 예상. 더해 SNPS는 최근 기존 CFO의 사임으로 재무적 불확실성이 존재함에 따른 우려가 주가 약세로 작용
▶ Moderna(MRNA,+4.1%): 14일 MRNA의 mRNA 백신과 MRK(+1.2%)의 면역항암제를 함께 사용할 경우 높은 성능을 보인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한 이후 꾸준한 주가 상승세
▶ CoinBase(COIN,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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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1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윤리 위반으로 Delek 지분 매각
- 바레인 국부펀드, 맥라렌 주주로부터 자본재편 승인 획득
연기금
- 미국 연기금, 화석연료 투자 비중 축소의 어려움 설명
- 캐나다 연기금, 멕시코, 에너지 해결을 위해 중재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입니다.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재정정책의 효과에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체계적 통화정책'이 정부 지출 충격의 효과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인과적 증거는 부족합니다. 당 기고는 재정 지출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미국 통화 정책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재정 지출 증가에 대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비둘기파적 대응이 재정 확장을 뒷받침하는 반면, 매파적 대응은 GDP 하락을 가져오지만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효과적으로 통제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 인플레이션 '입니다.
브렉시트 결정을 계기로 영국과 EU간 무역조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습니다. 당 기고는 브렉시트에 따른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제품의 수입 상대가격이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전의 브렉시트 예상확률과 동조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의 EU산(産) 수입물가지수를 11%, 소비자물가를 0.6%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yMOA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윤리 위반으로 Delek 지분 매각
- 바레인 국부펀드, 맥라렌 주주로부터 자본재편 승인 획득
연기금
- 미국 연기금, 화석연료 투자 비중 축소의 어려움 설명
- 캐나다 연기금, 멕시코, 에너지 해결을 위해 중재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입니다.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재정정책의 효과에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체계적 통화정책'이 정부 지출 충격의 효과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인과적 증거는 부족합니다. 당 기고는 재정 지출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미국 통화 정책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재정 지출 증가에 대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비둘기파적 대응이 재정 확장을 뒷받침하는 반면, 매파적 대응은 GDP 하락을 가져오지만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효과적으로 통제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 인플레이션 '입니다.
브렉시트 결정을 계기로 영국과 EU간 무역조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습니다. 당 기고는 브렉시트에 따른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제품의 수입 상대가격이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전의 브렉시트 예상확률과 동조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의 EU산(産) 수입물가지수를 11%, 소비자물가를 0.6%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yMOA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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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pteI
[열일 중인 산타]
▶ DOW +0.43%, S&P 500 +0.42%, NASDAQ +0.54%, Russell 2000 +1.24%.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중 상승 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마감. 장 막판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으나 크지 않은 수준
▶ 미 국채 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음. 2Y +3.1bp, 10Y -0.0bp 기록.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도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1월 동결 가능성이 85.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 중
▶ WTI +2.23% 상승. 연말 수급 공백과 더불어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면서 유가 상승. 예멘 반군 후티의 야히야 샤리 대변인은, 홍해에서 경고를 무시한 상업용 선박(MSC)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힘
▶ 주택가격 지표는 컨센서스에 소폭 못 미치나 상승 흐름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케이스쉴러 주택가격(20대 도시)은 10월 4.9% YoY 상승하며 컨센서스(5.0%)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3.9%) 대비 상승 폭 확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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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중인 산타]
▶ DOW +0.43%, S&P 500 +0.42%, NASDAQ +0.54%, Russell 2000 +1.24%.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중 상승 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마감. 장 막판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으나 크지 않은 수준
▶ 미 국채 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음. 2Y +3.1bp, 10Y -0.0bp 기록.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도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1월 동결 가능성이 85.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 중
▶ WTI +2.23% 상승. 연말 수급 공백과 더불어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면서 유가 상승. 예멘 반군 후티의 야히야 샤리 대변인은, 홍해에서 경고를 무시한 상업용 선박(MSC)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힘
▶ 주택가격 지표는 컨센서스에 소폭 못 미치나 상승 흐름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케이스쉴러 주택가격(20대 도시)은 10월 4.9% YoY 상승하며 컨센서스(5.0%)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3.9%) 대비 상승 폭 확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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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pteI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에너지, 부동산 큰 폭으로 상승. 헬스케어 컴스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부진한 모습
▶ Intel(INTC,+5.2%): 이스라엘에 25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장 설립과 함께 이스라엘 정부의 32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또한 확정되며 주가 강세. INTC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 설명하였으며 이스라엘 정부 또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
▶ Tesla(TSLA,+1.6%): 중국 차량보험 데이터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와 Morgan Stanley의 AI 잠재력 관련 발언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압박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이나 자율주행 등 AI를 활용한 사업 잠재력과 기대감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
▶ Apple(AAPL, -0.3%): 미국 정부가 ITC(국제무역위원회)의 미국 내 애플워치 판매 금지 결정을 수용 발표 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AAPL 측은 항소할 것이란 입장 표명. JP Morgan, Counterpoint 등은 워치 매출이 전체의 4.7% 수준인 점을 강조하며 이번 이슈에 따른 매출 영향은 1% 내외에 불과할 것이라 강조
▶ 에너지 업종(+0.8%): 예멘 반군의 계속되는 무력행사로 홍해지역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른 유가 강세로 에너지 업종전반 상승세. 유가 상승 기조가 비용 우려로 연결됨에 따라 항공사 업종(-1.1%)과 CCL(-1.7%), NCLH(-2.9%) 등 크루즈 관련 종목 부진
▶ Nio(NIO, +10.8%): 신형 프리미엄 전기차 ET9 공개에 따라 주가 상승. ET9 모델 판매가는 $0.11M로 TSLA 모델S 세단 대비 고가에 형성, 인도시점은 25년 1분기 예정. 최근 연이은 적자로 대규모 인력감축에 나서는 모습 보였으나, 이번 ET9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감 확산
▶ FedEx(+1.6%):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UPS(-0.1%) 등은 유가 상승세와 최근 제기되는 물류 경기우려, AMZN과의 경쟁 심화 등 주가 합방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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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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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에너지, 부동산 큰 폭으로 상승. 헬스케어 컴스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부진한 모습
▶ Intel(INTC,+5.2%): 이스라엘에 25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장 설립과 함께 이스라엘 정부의 32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또한 확정되며 주가 강세. INTC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 설명하였으며 이스라엘 정부 또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
▶ Tesla(TSLA,+1.6%): 중국 차량보험 데이터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와 Morgan Stanley의 AI 잠재력 관련 발언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압박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이나 자율주행 등 AI를 활용한 사업 잠재력과 기대감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
▶ Apple(AAPL, -0.3%): 미국 정부가 ITC(국제무역위원회)의 미국 내 애플워치 판매 금지 결정을 수용 발표 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AAPL 측은 항소할 것이란 입장 표명. JP Morgan, Counterpoint 등은 워치 매출이 전체의 4.7% 수준인 점을 강조하며 이번 이슈에 따른 매출 영향은 1% 내외에 불과할 것이라 강조
▶ 에너지 업종(+0.8%): 예멘 반군의 계속되는 무력행사로 홍해지역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른 유가 강세로 에너지 업종전반 상승세. 유가 상승 기조가 비용 우려로 연결됨에 따라 항공사 업종(-1.1%)과 CCL(-1.7%), NCLH(-2.9%) 등 크루즈 관련 종목 부진
▶ Nio(NIO, +10.8%): 신형 프리미엄 전기차 ET9 공개에 따라 주가 상승. ET9 모델 판매가는 $0.11M로 TSLA 모델S 세단 대비 고가에 형성, 인도시점은 25년 1분기 예정. 최근 연이은 적자로 대규모 인력감축에 나서는 모습 보였으나, 이번 ET9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감 확산
▶ FedEx(+1.6%):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UPS(-0.1%) 등은 유가 상승세와 최근 제기되는 물류 경기우려, AMZN과의 경쟁 심화 등 주가 합방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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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하락과 연말 랠리 온기 지속]
▶ DOW +0.3%, S&P 500 +0.14%, NASDAQ +0.1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견조한 미 국채 5년물 입찰 결과와 더불어 연말 랠리의 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 다만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주가(S&P 500)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
▶ 미 국채 금리 하락. 2Y -11.5bp, 10Y -11.0bp 기록. 금일 5년 물 국채 입찰이 응찰율 2.5배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금리 하락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1.4%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75bp 인하 전망으로 변화. 12월 금리 인하 폭이 기존 25bp에서 50bp로 확대된 영향
▶ 달러 인덱스 -0.52% 하락. 국채 금리 하락 영향과 더불어 내년 상반기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상존한 영향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는 -11pt로 컨센서스(-7pt) 하회했고, 전월(-5pt)대비 하락
▶ 전일 예멘 반군의 홍해지역 분쟁으로 상승했던 WTI는 공격에도 주요 해운사들의 운항 재개할 결정으로 -2.3%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 머스크, CMA CGM등이 운항 재개를 발표했으나 CMA를 비롯한 일부 해운사들은 우회경로를 언급하며 해당지역 리스크를 주시하는 모습. 관련 소식에 에너지 업종 또한 -0.5% 하락마감
▶ 헬스케어 업종(+0.5%)이 머크 앤 컴퍼니, 모더나 등이 포함된 생명공학(+0.8%), 제약(+0.8%) 섹터의 강세로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 연초 팬데믹 종료에 따른 백신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았으나 비만치료제와 면역항암제 산업의 긍정적 모멘텀이 반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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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하락과 연말 랠리 온기 지속]
▶ DOW +0.3%, S&P 500 +0.14%, NASDAQ +0.1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견조한 미 국채 5년물 입찰 결과와 더불어 연말 랠리의 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 다만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주가(S&P 500)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
▶ 미 국채 금리 하락. 2Y -11.5bp, 10Y -11.0bp 기록. 금일 5년 물 국채 입찰이 응찰율 2.5배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금리 하락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1.4%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75bp 인하 전망으로 변화. 12월 금리 인하 폭이 기존 25bp에서 50bp로 확대된 영향
▶ 달러 인덱스 -0.52% 하락. 국채 금리 하락 영향과 더불어 내년 상반기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상존한 영향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는 -11pt로 컨센서스(-7pt) 하회했고, 전월(-5pt)대비 하락
▶ 전일 예멘 반군의 홍해지역 분쟁으로 상승했던 WTI는 공격에도 주요 해운사들의 운항 재개할 결정으로 -2.3%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 머스크, CMA CGM등이 운항 재개를 발표했으나 CMA를 비롯한 일부 해운사들은 우회경로를 언급하며 해당지역 리스크를 주시하는 모습. 관련 소식에 에너지 업종 또한 -0.5% 하락마감
▶ 헬스케어 업종(+0.5%)이 머크 앤 컴퍼니, 모더나 등이 포함된 생명공학(+0.8%), 제약(+0.8%) 섹터의 강세로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 연초 팬데믹 종료에 따른 백신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았으나 비만치료제와 면역항암제 산업의 긍정적 모멘텀이 반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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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 컴스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 Tesla(TSLA, +1.9%): Cathie Wood의 TSLA 전망 낙관과, 모델 Y 리뉴얼 버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Cathie Wood는 EV 투자를 축소한 F 및 GM의 결정이 ‘실수’임을 언급하며, TSLA 사업 전망을 낙관. 한편 리뉴얼 소식이 전해진 모델 Y는 중국 내 판매량의 75%를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소식통에 따르면, 모델 Y의 리뉴얼 버전은 이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시작될 예정
▶ Apple(AAPL,+0.1%): 미 법원의 애플워치의 판매중단 결정이 AAPL의 항소로 하루만에 중단되며 강보합 마감. 애플워치는 MASI(-4.6%)의 혈중산소 측정기술 특허를 침해했단 이유로 ITC의 수입금지 결정을 받았으며 미 정부의 반대 없이 26일 결정이 확정. 이후 심리기간 중 명령의 일시중지를 요청한 AAPL의 항소로 1월10일까지 판매금지 조치가 연기되는 모습
▶ New York Times(NYT,+2.8%): NYT가 MSFT(-0.2%)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강세. 생성형 AI붐과 함께 지속적으로 언급됐던 데이터의 저작권 논란이 가시화. AI 관련 기업들은 정보의 공정이용을 명분을 내세운 상황. NYT는 AI 툴이 문장을 자사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언론사들의 경쟁자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 대형 출판, 신문사그룹 NWSA(+1.2%) 또한 해당 소식에 주가 상승
▶ Moderna(MRNA,+3.5%): 지난 14일 MRNA의 mRNA 백신 및 MRK(+0.3%)의 면역항암제 동시 사용의 긍정적 임상결과가 발표된 이후 주가 상승세 지속. 해당 이슈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헬스케어 업종(+0.5%) 강세 유지
▶ Expedia(EXPE, +0.1%): Wedbush가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15→$130로 상향 조정. 기업 자체의 운영 효율성은 높아졌으나, 코로나 팬데믹 기간 ABNB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 회복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언급하며 투자의견은 유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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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 컴스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 Tesla(TSLA, +1.9%): Cathie Wood의 TSLA 전망 낙관과, 모델 Y 리뉴얼 버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Cathie Wood는 EV 투자를 축소한 F 및 GM의 결정이 ‘실수’임을 언급하며, TSLA 사업 전망을 낙관. 한편 리뉴얼 소식이 전해진 모델 Y는 중국 내 판매량의 75%를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소식통에 따르면, 모델 Y의 리뉴얼 버전은 이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시작될 예정
▶ Apple(AAPL,+0.1%): 미 법원의 애플워치의 판매중단 결정이 AAPL의 항소로 하루만에 중단되며 강보합 마감. 애플워치는 MASI(-4.6%)의 혈중산소 측정기술 특허를 침해했단 이유로 ITC의 수입금지 결정을 받았으며 미 정부의 반대 없이 26일 결정이 확정. 이후 심리기간 중 명령의 일시중지를 요청한 AAPL의 항소로 1월10일까지 판매금지 조치가 연기되는 모습
▶ New York Times(NYT,+2.8%): NYT가 MSFT(-0.2%)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강세. 생성형 AI붐과 함께 지속적으로 언급됐던 데이터의 저작권 논란이 가시화. AI 관련 기업들은 정보의 공정이용을 명분을 내세운 상황. NYT는 AI 툴이 문장을 자사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언론사들의 경쟁자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 대형 출판, 신문사그룹 NWSA(+1.2%) 또한 해당 소식에 주가 상승
▶ Moderna(MRNA,+3.5%): 지난 14일 MRNA의 mRNA 백신 및 MRK(+0.3%)의 면역항암제 동시 사용의 긍정적 임상결과가 발표된 이후 주가 상승세 지속. 해당 이슈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헬스케어 업종(+0.5%) 강세 유지
▶ Expedia(EXPE, +0.1%): Wedbush가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15→$130로 상향 조정. 기업 자체의 운영 효율성은 높아졌으나, 코로나 팬데믹 기간 ABNB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 회복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언급하며 투자의견은 유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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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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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휴가 시즌으로 조용한 시장 ]
▶ DOW +0.14%, S&P 500 +0.04%, NASDAQ -0.03%, Russell 2000 -0.38%.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합 마감. 특별한 이슈가 부재하며 시장은 조용한 모습을 보였으며, 견조한 경제지표들이 이어짐
▶ 미 국채 금리 상승. 2Y +3.5bp, 10Y +5.0bp 기록.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제지표로 그 동안의 금리 하락 폭 일부 되돌린 것으로 추정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3.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으로 되돌려짐
▶ WTI -2.83% 하락. 27일 발표된 머스크의 홍해 운항 재개 계획과, CMA CGM의 수에즈 운화 통과 선박수 증가 등의 영향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8만 건으로 여전히 견조한 수준 지속. 다만 컨센서스(21만)를 소폭 상회했고, 전주(20.6만)대비로도 상승
▶ 11월 미국 무역수지는 $903억 적자 기록. 전월대비 0.8% MoM 적자폭 확대됐으며, 컨센서스($884억 적자)대비로도 더 높은 적자 폭 기록
▶ 11월 미결주택매매는 0.0% MoM으로 컨센서스(1.0%)를 하회했으나, 전월(-1.2%) 대비 상승
▶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월(-0.4%)대비 하락폭 일부 축소. 비내구재가 -0.7% MoM 감소하며 재고 하락을 주도했으나, 내구재는 0.11% MoM으로 소폭 상승
▶ 11월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는 -0.8% MoM으로 전월(-1.1%)대비 하락 폭 축소. 반면 자동차 및 부품은 1.7% MoM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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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휴가 시즌으로 조용한 시장 ]
▶ DOW +0.14%, S&P 500 +0.04%, NASDAQ -0.03%, Russell 2000 -0.38%.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합 마감. 특별한 이슈가 부재하며 시장은 조용한 모습을 보였으며, 견조한 경제지표들이 이어짐
▶ 미 국채 금리 상승. 2Y +3.5bp, 10Y +5.0bp 기록.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제지표로 그 동안의 금리 하락 폭 일부 되돌린 것으로 추정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3.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으로 되돌려짐
▶ WTI -2.83% 하락. 27일 발표된 머스크의 홍해 운항 재개 계획과, CMA CGM의 수에즈 운화 통과 선박수 증가 등의 영향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8만 건으로 여전히 견조한 수준 지속. 다만 컨센서스(21만)를 소폭 상회했고, 전주(20.6만)대비로도 상승
▶ 11월 미국 무역수지는 $903억 적자 기록. 전월대비 0.8% MoM 적자폭 확대됐으며, 컨센서스($884억 적자)대비로도 더 높은 적자 폭 기록
▶ 11월 미결주택매매는 0.0% MoM으로 컨센서스(1.0%)를 하회했으나, 전월(-1.2%) 대비 상승
▶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월(-0.4%)대비 하락폭 일부 축소. 비내구재가 -0.7% MoM 감소하며 재고 하락을 주도했으나, 내구재는 0.11% MoM으로 소폭 상승
▶ 11월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는 -0.8% MoM으로 전월(-1.1%)대비 하락 폭 축소. 반면 자동차 및 부품은 1.7% MoM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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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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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lPQED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는 약세 기록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하락 마감
▶ Tesla(TSLA,-3.2%): 27일 텍사스 공장 엔지니어가 TSLA 로봇의 공격을 받았단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28일 장초반 상승흐름을 보이다 이내 하락 전환. 최근 TSLA는 4분기 중국 판매 호조가 예상, Morgan Stanley의 AI 부문에 대한 기대감, Cathie Wood의 매수소식으로 주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었음. 한편 시장은 29일 발표될 4분기 인도대수에 주목하는 모습. 안정화된 가격과 중국 등 지역의 수요 회복 그리고 역사적으로 4Q TSLA인도대수가 서프라이즈를 보였던 점에 따라 시장은 다시 한번 최대 인도대수를 갱신할 것이라 기대하는 상황
▶ Intel(INTC,-0.7%): Argu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2→$60 상향조정. AI 관련 수요와 이스라엘 신규 파운더리 공장건설 발표에 따른 기대감을 비췄으나 최근 상승세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움직임으로 주가 하락 마감(6개월간 주가 +52%대 상승). Argus는 신규 출시된 가우디 3로 AI 익스포져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AMD(AMD,+1.8%): 미드레인지 가격대 GPU인 Radeon RX 7600 XT를 1월24일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며 주가 강세. 해당 제품은 올 5월부터 출시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모아왔으며 기존 RX 7600 라인업에 가격과 성능 옵선 선택의 다양성을 부여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제품
▶ Boeing(BA,-0.7%): 주력 여객기 737MAX 보유 항공사에 볼트 문제 점검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해당 기종은 과거 추락사고 발생에 따라 장기간 운행이 정지된 바 있으며, 지난 4월과 8월 역시 결함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음
▶ Golden Dragon China ETF(PGJ, +2.4%): 중국 인민은행이 주요 기업 및 그룹사 대상으로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고용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 주가 강세
▶ Match Group(MTCH,+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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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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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는 약세 기록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하락 마감
▶ Tesla(TSLA,-3.2%): 27일 텍사스 공장 엔지니어가 TSLA 로봇의 공격을 받았단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28일 장초반 상승흐름을 보이다 이내 하락 전환. 최근 TSLA는 4분기 중국 판매 호조가 예상, Morgan Stanley의 AI 부문에 대한 기대감, Cathie Wood의 매수소식으로 주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었음. 한편 시장은 29일 발표될 4분기 인도대수에 주목하는 모습. 안정화된 가격과 중국 등 지역의 수요 회복 그리고 역사적으로 4Q TSLA인도대수가 서프라이즈를 보였던 점에 따라 시장은 다시 한번 최대 인도대수를 갱신할 것이라 기대하는 상황
▶ Intel(INTC,-0.7%): Argu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2→$60 상향조정. AI 관련 수요와 이스라엘 신규 파운더리 공장건설 발표에 따른 기대감을 비췄으나 최근 상승세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움직임으로 주가 하락 마감(6개월간 주가 +52%대 상승). Argus는 신규 출시된 가우디 3로 AI 익스포져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AMD(AMD,+1.8%): 미드레인지 가격대 GPU인 Radeon RX 7600 XT를 1월24일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며 주가 강세. 해당 제품은 올 5월부터 출시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모아왔으며 기존 RX 7600 라인업에 가격과 성능 옵선 선택의 다양성을 부여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제품
▶ Boeing(BA,-0.7%): 주력 여객기 737MAX 보유 항공사에 볼트 문제 점검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해당 기종은 과거 추락사고 발생에 따라 장기간 운행이 정지된 바 있으며, 지난 4월과 8월 역시 결함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음
▶ Golden Dragon China ETF(PGJ, +2.4%): 중국 인민은행이 주요 기업 및 그룹사 대상으로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고용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 주가 강세
▶ Match Group(MTCH,+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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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주목하는 시장, 하방 변동성 확대]
▶ DOW +0.07%, S&P 500 -0.57%, NASDAQ -1.63%, Russell 2000 -0.7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주 종가 기준 S&P 500 12MF P/E는 19.6배로 코로나 이전 고점을 상회하는 수준의 멀티플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들(의사록,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 국채 금리 반등에 따라 IT 업종이 -2.58%로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바텀업 단으로도 애플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으로 M7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APL -3.6%, NVDA -2.7%, GOOGL -1.1%, MSFT -1.4%, AMZN -1.3% 등. 반면, 테슬라는 4Q23 인도량이 예상치 상회하며 약보합권(0.0%)으로 비교적 선방. 또한,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 것도 약세 요인. AMD -6.0%, INTC -4.9% 등. 반면,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모더나(MRNA)가 +13.1%로 급등하며 건강관리 업종이 +1.76%로 주요 섹터에서 가장 견조한 모습
▶ 뿐만 아니라 작년 미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가 임시예산안 통과로 올해 1~2월까지 시간을 벌어둔 상태이나, 일각에서 해당 요인에 대한 우려를 조명하며 우려 재부각
▶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 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금리는 최근의 하락을 강하게 되돌리는 모습. 달러인덱스는 +0.88% 기록. 연휴 기간 있었던 일본 지진 소식 일부 반영하며 엔/달러는 +0.76%를 기록했으며, 유로/달러 역시 -0.94% 하락하며 유로 약세 출현. 미 국채 금리도 2Y +6.8bp, 10Y +5.4bp, 30Y +4.6bp로 상승
▶ S&P글로벌 미 12월 제조업지수는 47.9로 예상치(48.2) 하회. 전월(49.4) 대비로도 하락한 수준 기록하며 위축 국면 지속. S&P글로벌 측은 수요 여건이 약화되며 미 제조업체가 둔화됐다며, 이것이 노동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다고 설명
▶ 11월 건설지출도 +0.4%MoM 증가했으나, 예상치(0.5%)에는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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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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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주목하는 시장, 하방 변동성 확대]
▶ DOW +0.07%, S&P 500 -0.57%, NASDAQ -1.63%, Russell 2000 -0.7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주 종가 기준 S&P 500 12MF P/E는 19.6배로 코로나 이전 고점을 상회하는 수준의 멀티플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들(의사록,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 국채 금리 반등에 따라 IT 업종이 -2.58%로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바텀업 단으로도 애플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으로 M7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APL -3.6%, NVDA -2.7%, GOOGL -1.1%, MSFT -1.4%, AMZN -1.3% 등. 반면, 테슬라는 4Q23 인도량이 예상치 상회하며 약보합권(0.0%)으로 비교적 선방. 또한,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 것도 약세 요인. AMD -6.0%, INTC -4.9% 등. 반면,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모더나(MRNA)가 +13.1%로 급등하며 건강관리 업종이 +1.76%로 주요 섹터에서 가장 견조한 모습
▶ 뿐만 아니라 작년 미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가 임시예산안 통과로 올해 1~2월까지 시간을 벌어둔 상태이나, 일각에서 해당 요인에 대한 우려를 조명하며 우려 재부각
▶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 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금리는 최근의 하락을 강하게 되돌리는 모습. 달러인덱스는 +0.88% 기록. 연휴 기간 있었던 일본 지진 소식 일부 반영하며 엔/달러는 +0.76%를 기록했으며, 유로/달러 역시 -0.94% 하락하며 유로 약세 출현. 미 국채 금리도 2Y +6.8bp, 10Y +5.4bp, 30Y +4.6bp로 상승
▶ S&P글로벌 미 12월 제조업지수는 47.9로 예상치(48.2) 하회. 전월(49.4) 대비로도 하락한 수준 기록하며 위축 국면 지속. S&P글로벌 측은 수요 여건이 약화되며 미 제조업체가 둔화됐다며, 이것이 노동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다고 설명
▶ 11월 건설지출도 +0.4%MoM 증가했으나, 예상치(0.5%)에는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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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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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유틸리티, 에너지 상승. IT, 산업재, 경기소비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은 약세 기록
▶ Apple(AAPL,-3.6%): Barclay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조정. 아이폰 15를 포함한 하드웨어 사업부의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주가 급락. 맥, 아이패드 사업부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으며 고성장 기록하고 있는 서비스 부문 또한 24년엔 총매출의 10%를 넘기 힘들 것임을 강조
▶ Tesla(TSLA,-0.0%):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M7과 테크업종 하락세에도 4분기 차량 인도대수(48만4천)가 컨센(48만3천)을 상회하며 견조한 주가 흐름을 기록. Wedbush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지역의 수요회복으로 견조한 실적이 나왔다 평가. 한편 이번 4분기 처음으로 BYD가(52만6천대) TSLA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부분은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며 EV 점유경쟁 심화를 시사
▶ ASML(ASML,-5.3%):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일부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에 주가 급락.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수출 취소는 공식적 금지안 발효 전임에도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압력에 의해 결정된 사안. 다만 ASML 측은 이번 수출 중단에 따른 실적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해당 소식으로 미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의지가 확인되었으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테크 매도세까지 더해지며 AMD(-6.0%), INTC(-4.9%)등 반도체 업종(-3.2%)주가 하락세를 보임
▶ Moderna(MRNA,+13.1%): Oppenheim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42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백신 판매 부진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백신과 독감-코로나19 혼합 백신 출시 등으로 25년에 판매 성장이 전망되는 점이 주요 상향요인. 이에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BNTX(+6.5%), NVAX(+4.8%) 등 헬스케어 업종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Norwegian Cruise Line(NCLH, -8.6%)
▶ Citigroup(C, +3.1%)
▶ Las Vegas Sands(LV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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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유틸리티, 에너지 상승. IT, 산업재, 경기소비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은 약세 기록
▶ Apple(AAPL,-3.6%): Barclay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조정. 아이폰 15를 포함한 하드웨어 사업부의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주가 급락. 맥, 아이패드 사업부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으며 고성장 기록하고 있는 서비스 부문 또한 24년엔 총매출의 10%를 넘기 힘들 것임을 강조
▶ Tesla(TSLA,-0.0%):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M7과 테크업종 하락세에도 4분기 차량 인도대수(48만4천)가 컨센(48만3천)을 상회하며 견조한 주가 흐름을 기록. Wedbush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지역의 수요회복으로 견조한 실적이 나왔다 평가. 한편 이번 4분기 처음으로 BYD가(52만6천대) TSLA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부분은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며 EV 점유경쟁 심화를 시사
▶ ASML(ASML,-5.3%):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일부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에 주가 급락.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수출 취소는 공식적 금지안 발효 전임에도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압력에 의해 결정된 사안. 다만 ASML 측은 이번 수출 중단에 따른 실적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해당 소식으로 미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의지가 확인되었으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테크 매도세까지 더해지며 AMD(-6.0%), INTC(-4.9%)등 반도체 업종(-3.2%)주가 하락세를 보임
▶ Moderna(MRNA,+13.1%): Oppenheim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42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백신 판매 부진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백신과 독감-코로나19 혼합 백신 출시 등으로 25년에 판매 성장이 전망되는 점이 주요 상향요인. 이에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BNTX(+6.5%), NVAX(+4.8%) 등 헬스케어 업종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Norwegian Cruise Line(NCLH, -8.6%)
▶ Citigroup(C, +3.1%)
▶ Las Vegas Sands(LV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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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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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1
▶ DOW -0.76%, S&P 500 -0.8%, NASDAQ -1.18%, Russell 2000 -2.6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시장의 바킨 총재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발언으로 미 지수선물은 하락전환. 개장 후 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하는듯했으나,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의사록이 공개되며 지수는 재차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
▶ 지난 12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최종금리 도달에 대해서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부재.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를 훼방할 수 있는 완화책는 시장의 지나친 낙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섣부른 완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 표출. 또한 물가 둔화의 마지막 단계로 추세 이하의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진단. 이번 회의에서 인하 관련 논의가 부재했다는 사실은 FOMC 직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도 이미 공개된 내용. 다만, 최근 9주 연속 증시 상승에 따른 높아진 눈높이 + 인하 시점과 횟수 대한 연준(12월 점도표 상 24년 3회 인하)과 시장(24년 6회 인하) 사이의 괴리가 존재했던 만큼 이는 증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증시는 변동성 소화하며 하락폭을 키웠음. 장 초반 +8% 가량 상승하던 VIX 지수는 장 초반 지표 발표 이후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의사록 공개 이후 재차 상승하며 +6.4% 마감
▶ 개장 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바킨 총재는 물가와 경제 흐름이 금리 변화 속도와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연착륙이 점점 가능해 보이나 확언할 수 없으며,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도 여전히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언급. 또한, 기업들의 마진 압력을 받음에 따라 여전히 정상 가격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점 역시 리스크 요인이라고 언급.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변수는 많을 것이라며 연착륙이 기대되더라도 안전띠를 매는 것이 안전 프로토콜이라고 언급한 것이 증시의 불확실성을 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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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1
▶ DOW -0.76%, S&P 500 -0.8%, NASDAQ -1.18%, Russell 2000 -2.6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시장의 바킨 총재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발언으로 미 지수선물은 하락전환. 개장 후 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하는듯했으나,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의사록이 공개되며 지수는 재차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
▶ 지난 12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최종금리 도달에 대해서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부재.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를 훼방할 수 있는 완화책는 시장의 지나친 낙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섣부른 완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 표출. 또한 물가 둔화의 마지막 단계로 추세 이하의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진단. 이번 회의에서 인하 관련 논의가 부재했다는 사실은 FOMC 직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도 이미 공개된 내용. 다만, 최근 9주 연속 증시 상승에 따른 높아진 눈높이 + 인하 시점과 횟수 대한 연준(12월 점도표 상 24년 3회 인하)과 시장(24년 6회 인하) 사이의 괴리가 존재했던 만큼 이는 증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증시는 변동성 소화하며 하락폭을 키웠음. 장 초반 +8% 가량 상승하던 VIX 지수는 장 초반 지표 발표 이후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의사록 공개 이후 재차 상승하며 +6.4% 마감
▶ 개장 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바킨 총재는 물가와 경제 흐름이 금리 변화 속도와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연착륙이 점점 가능해 보이나 확언할 수 없으며,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도 여전히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언급. 또한, 기업들의 마진 압력을 받음에 따라 여전히 정상 가격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점 역시 리스크 요인이라고 언급.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변수는 많을 것이라며 연착륙이 기대되더라도 안전띠를 매는 것이 안전 프로토콜이라고 언급한 것이 증시의 불확실성을 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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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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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2
▶ 미 국채 금리는 2Y +1.3bp, 10Y -0.8bp, 30Y +0.3bp 기록. 개장전 바킨 총재 발언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흐름을 보이는듯했으나, 한국시간으로 자정 JOLTs와 ISM 제조업지수 동시 발표 이후 국채 금리는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세 전환.
▶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채용공고건수는 879만명으로 예상치(885만명)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22년 3월(1,185.5만명) 정점 이후 꾸준한 둔화 추이세를 기록하고 있음. 구인율의 경우 5.3%로 전월비 플랫. 반면, 구직율은 3.7% → 3.5%로 낮아짐. 노동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전월비 15.7만건 감소한 347만건으로 3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건수는 1.36 → 1.40으로 22년 4월 정점(2.01) 이후 둔화세를 그려왔으나 11월에 소폭 반등한 것. 참고로 코로나 이전 고점은 1.25 수준
▶ ISM 제조업지수는 47.4로 여전히 위축국면을 지속했으나 예상치(47.1) 대비로는 상회.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 항목 중 2개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48.3 → 47.1), 재고(44.8 → 44.3)가 하락한 반면, 생산(48.5 → 50.3), 고용(45.8 → 48.1), 공급자 운송속도(46.2 → 47.0)는 증가.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한 달 만에 재차 하락전환하며 지난 8월부터 횡보세를 보이고 있음
▶ WTI +3.34%. 이란에서의 의문의 폭격이 있었던 것과 시위대 영향에 따른 리비아 유전 폐쇄 소식으로 유가 급등. 이란은 사태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가자지구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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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2
▶ 미 국채 금리는 2Y +1.3bp, 10Y -0.8bp, 30Y +0.3bp 기록. 개장전 바킨 총재 발언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흐름을 보이는듯했으나, 한국시간으로 자정 JOLTs와 ISM 제조업지수 동시 발표 이후 국채 금리는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세 전환.
▶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채용공고건수는 879만명으로 예상치(885만명)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22년 3월(1,185.5만명) 정점 이후 꾸준한 둔화 추이세를 기록하고 있음. 구인율의 경우 5.3%로 전월비 플랫. 반면, 구직율은 3.7% → 3.5%로 낮아짐. 노동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전월비 15.7만건 감소한 347만건으로 3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건수는 1.36 → 1.40으로 22년 4월 정점(2.01) 이후 둔화세를 그려왔으나 11월에 소폭 반등한 것. 참고로 코로나 이전 고점은 1.25 수준
▶ ISM 제조업지수는 47.4로 여전히 위축국면을 지속했으나 예상치(47.1) 대비로는 상회.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 항목 중 2개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48.3 → 47.1), 재고(44.8 → 44.3)가 하락한 반면, 생산(48.5 → 50.3), 고용(45.8 → 48.1), 공급자 운송속도(46.2 → 47.0)는 증가.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한 달 만에 재차 하락전환하며 지난 8월부터 횡보세를 보이고 있음
▶ WTI +3.34%. 이란에서의 의문의 폭격이 있었던 것과 시위대 영향에 따른 리비아 유전 폐쇄 소식으로 유가 급등. 이란은 사태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가자지구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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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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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JKnUb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 컴스 상승. 부동산, 경기소비재, 산업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저변동성, 퀄리티, 가치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모멘텀은 약세를 기록
▶ Tesla(TSLA,-4.0%): 전일 컨센을 상회하는 4분기 차량인도대수를 발표했음에도 Citi, Bernstein, TD Cowen 등 IB들의 24년 EV 시장에 대한 보수적 의견이 제시되며 주가 부진. TD Cowen은 EV 시장의 우려가 팽배한 현시점에서 연간 220만대 수준의 가이던스는 나와야 투자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언급. Citi 또한 24년 EV 수요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투자자들이 판매량이 아닌 마진과 가격에 더욱 주목할 것이라 전함
▶ Apple(AAPL,-0.8%): 전일 Barclays로부터 제기된 24년 실적우려가 지속되는 모습. 더해 3일 Baird가 AAPL의 장기적 매력도는 여전하나 23년 이뤄진 과도한 밸류상승 부담에 대한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하방압력이 더욱 우세한 모습
▶ 항공사 업종(-3.9%), 에너지 업종(+1.5%): 미 교통부가 항공 예약 취소율이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을 전하며 장 초반 항공업종 상승세 기록. 이후 리비아 시위, 이란 테러 등의 요인으로 유가 급등하며 에너지 업종은 상승. 반면 향후 비용 우려로 해석된 항공 업종은 하락전환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임
▶ Eli Lilly(LLY,+4.3%): BofA에서 탑픽으로 LLY를 선정하며 주가 강세. GLP-1과 M&A를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로 24년 강한 주가 모멘텀을 전망. 더해 최근 1년간의 주가흐름이(+68%) 테크기업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설명. 제약업종은 최근 5거래일간 +5%대 상승흐름을 보이며 8일 개최될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
▶ General Motors(GM, -2.2%): 견조한 전년도 차량 판매량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장 약세와 차익실현 매물로 주가는 부진
▶ Charles Schwab(SCHW, -3.0%): Goldman이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 향후 금리 하락에 따라 수익성 악화가 우려됨을 언급
▶ Disney(DI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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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 컴스 상승. 부동산, 경기소비재, 산업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저변동성, 퀄리티, 가치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모멘텀은 약세를 기록
▶ Tesla(TSLA,-4.0%): 전일 컨센을 상회하는 4분기 차량인도대수를 발표했음에도 Citi, Bernstein, TD Cowen 등 IB들의 24년 EV 시장에 대한 보수적 의견이 제시되며 주가 부진. TD Cowen은 EV 시장의 우려가 팽배한 현시점에서 연간 220만대 수준의 가이던스는 나와야 투자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언급. Citi 또한 24년 EV 수요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투자자들이 판매량이 아닌 마진과 가격에 더욱 주목할 것이라 전함
▶ Apple(AAPL,-0.8%): 전일 Barclays로부터 제기된 24년 실적우려가 지속되는 모습. 더해 3일 Baird가 AAPL의 장기적 매력도는 여전하나 23년 이뤄진 과도한 밸류상승 부담에 대한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하방압력이 더욱 우세한 모습
▶ 항공사 업종(-3.9%), 에너지 업종(+1.5%): 미 교통부가 항공 예약 취소율이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을 전하며 장 초반 항공업종 상승세 기록. 이후 리비아 시위, 이란 테러 등의 요인으로 유가 급등하며 에너지 업종은 상승. 반면 향후 비용 우려로 해석된 항공 업종은 하락전환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임
▶ Eli Lilly(LLY,+4.3%): BofA에서 탑픽으로 LLY를 선정하며 주가 강세. GLP-1과 M&A를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로 24년 강한 주가 모멘텀을 전망. 더해 최근 1년간의 주가흐름이(+68%) 테크기업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설명. 제약업종은 최근 5거래일간 +5%대 상승흐름을 보이며 8일 개최될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
▶ General Motors(GM, -2.2%): 견조한 전년도 차량 판매량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장 약세와 차익실현 매물로 주가는 부진
▶ Charles Schwab(SCHW, -3.0%): Goldman이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 향후 금리 하락에 따라 수익성 악화가 우려됨을 언급
▶ Disney(DI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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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kSGS
[전일의 우려를 후퇴시킨 고용 지표들]
▶ DOW +0.03%, S&P 500 -0.34%, NASDAQ -0.56%, Russell 2000 -0.08%.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견조한 제조업지수에도 불구하고 바킨 총재의 발언과 의사록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키웠다면, 이날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ADP 민간고용, 챌린저 감원보고서 등의 고용지표 호조로 경기에 대한 자신감 다시 회복하며 상승 출발. 다만, 전일 의사록에서의 조기 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한 영향 + S&P글로벌 서비스업지수까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다만, 최근 Barclays에서 애플의 투자의견 중립 → 매도로의 하향 조정한 것에 이어 Piper Sandler에서도 매수 →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센티멘트 악화된 영향 +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전환하여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5.2bp, 10Y +8.3bp, 30Y +8.0bp 기록. 이날 발표된 챌린저 감원보고서, ADP 민간고용, 서비스업지수, 그리고 주간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모두 견조하게 발표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급등
▶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은 3.5만명으로 -24%MoM 기록. 서베이를 집계하지 않아 컨센서스 값은 존재하지 않으나 개장 전 가장 먼저 발표되면서 국채 금리 상승폭을 확대시킴
▶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명으로 예상치(11.5만명)를 크게 상회. 뿐만 아니라 하향 조정(10.3만명 → 10.1만명)된 전월 수치도 크게 상회. 서비스 부문이 +15.5만명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주도. 반면, 재화 부문은 +0.9만명 증가에 그쳤음. 서비스 중에서도 레저·접객이 +5.9만명, 교육·건강 서비스 +4.2만명 기록하며 서비스 부문을 견인. 서비스 중에서 정보 부문만이 -0.2만명으로 감소. 기업 규모별 고용은 전반적 상승을 기록했으며, 특히 소기업을 중심으로 상승. 대기업 +4.0만명, 중견 +5.3만명, 소기업 +7.4만명 기록
▶ S&P글로벌 서비스업지수는 51.4로 예상치(51.3) 소폭 상회. 예비치(51.3)와 전월(50.8) 대비로도 상회하며 확장 국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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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의 우려를 후퇴시킨 고용 지표들]
▶ DOW +0.03%, S&P 500 -0.34%, NASDAQ -0.56%, Russell 2000 -0.08%.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견조한 제조업지수에도 불구하고 바킨 총재의 발언과 의사록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키웠다면, 이날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ADP 민간고용, 챌린저 감원보고서 등의 고용지표 호조로 경기에 대한 자신감 다시 회복하며 상승 출발. 다만, 전일 의사록에서의 조기 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한 영향 + S&P글로벌 서비스업지수까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다만, 최근 Barclays에서 애플의 투자의견 중립 → 매도로의 하향 조정한 것에 이어 Piper Sandler에서도 매수 →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센티멘트 악화된 영향 +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전환하여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5.2bp, 10Y +8.3bp, 30Y +8.0bp 기록. 이날 발표된 챌린저 감원보고서, ADP 민간고용, 서비스업지수, 그리고 주간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모두 견조하게 발표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급등
▶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은 3.5만명으로 -24%MoM 기록. 서베이를 집계하지 않아 컨센서스 값은 존재하지 않으나 개장 전 가장 먼저 발표되면서 국채 금리 상승폭을 확대시킴
▶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명으로 예상치(11.5만명)를 크게 상회. 뿐만 아니라 하향 조정(10.3만명 → 10.1만명)된 전월 수치도 크게 상회. 서비스 부문이 +15.5만명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주도. 반면, 재화 부문은 +0.9만명 증가에 그쳤음. 서비스 중에서도 레저·접객이 +5.9만명, 교육·건강 서비스 +4.2만명 기록하며 서비스 부문을 견인. 서비스 중에서 정보 부문만이 -0.2만명으로 감소. 기업 규모별 고용은 전반적 상승을 기록했으며, 특히 소기업을 중심으로 상승. 대기업 +4.0만명, 중견 +5.3만명, 소기업 +7.4만명 기록
▶ S&P글로벌 서비스업지수는 51.4로 예상치(51.3) 소폭 상회. 예비치(51.3)와 전월(50.8) 대비로도 상회하며 확장 국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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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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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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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을 제외한 8개 업종 하락 마감. 에너지가 가장 큰 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 기록
▶ Apple(AAPL,-1.3%): Piper Sandler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220→$205로 하향조정. Barclays, Baird의 리포트에 이어 아이폰 수요에 대한 우려를 지속시키며 주가 약세에 기여. 23년부터 시작된 중국의 매크로적 어려움과 강달러가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에 따른 매출 성장률 고점 도달의견과 아이폰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함
▶ Mobileye(MBLY,-24.6%): 24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83B~$1.96B로 제시하며 컨센($2.58B)을 큰 폭으로 하회함에 따른 주가 급락. MBLY는 포르쉐, 폭스바겐 등에 주행 보조용 반도체를 주로 공급. MBLY는 특히 고객들의 높은 재고수준으로 24년 1분기 매출이 -50%YoY로 급감할 것이라 예상. 해당 소식에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종 ON(-3.9%), NXPI(-3.9%), TXN(-1.4%) 등 동반 하락세
▶ Walgreens Boots(WBA,-5.1%): 1Q24 실적발표. 매출 $36.7B, EPS $0.66로 컨센(매출 $34.9B, EPS $0.63) 상회.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분기 배당금을 $0.25로 48% 삭감하겠다 발표하며 주가 약세. CEO는 힘든 환경에도 비용절감의 노력이 유효했음을 언급. 더해 배당금 축소는 회사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입장 표명. WBA는 향후 자금 유동성 확보를 통해 의약 및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투자할 것이라 언급
▶ Costco(COST,+0.6%): 12월 매출 $26.15B으로 +9.9%YoY 성장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동일매장매출 또한 +8.5%YoY 성장. COST는 신년 휴일의 날짜로 인해 쇼핑시즌이 하루 더 발생한 점이 강세 요인이라 언급
▶ Micron(MU, +0.6%):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70→$95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 Comerica(CMA,+0.7%)
▶ Eli Lilly(LLY,-0.5%)
▶ APA Corporation(APA,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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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을 제외한 8개 업종 하락 마감. 에너지가 가장 큰 폭의 하락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 기록
▶ Apple(AAPL,-1.3%): Piper Sandler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220→$205로 하향조정. Barclays, Baird의 리포트에 이어 아이폰 수요에 대한 우려를 지속시키며 주가 약세에 기여. 23년부터 시작된 중국의 매크로적 어려움과 강달러가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에 따른 매출 성장률 고점 도달의견과 아이폰 재고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함
▶ Mobileye(MBLY,-24.6%): 24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83B~$1.96B로 제시하며 컨센($2.58B)을 큰 폭으로 하회함에 따른 주가 급락. MBLY는 포르쉐, 폭스바겐 등에 주행 보조용 반도체를 주로 공급. MBLY는 특히 고객들의 높은 재고수준으로 24년 1분기 매출이 -50%YoY로 급감할 것이라 예상. 해당 소식에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종 ON(-3.9%), NXPI(-3.9%), TXN(-1.4%) 등 동반 하락세
▶ Walgreens Boots(WBA,-5.1%): 1Q24 실적발표. 매출 $36.7B, EPS $0.66로 컨센(매출 $34.9B, EPS $0.63) 상회.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분기 배당금을 $0.25로 48% 삭감하겠다 발표하며 주가 약세. CEO는 힘든 환경에도 비용절감의 노력이 유효했음을 언급. 더해 배당금 축소는 회사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입장 표명. WBA는 향후 자금 유동성 확보를 통해 의약 및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투자할 것이라 언급
▶ Costco(COST,+0.6%): 12월 매출 $26.15B으로 +9.9%YoY 성장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동일매장매출 또한 +8.5%YoY 성장. COST는 신년 휴일의 날짜로 인해 쇼핑시즌이 하루 더 발생한 점이 강세 요인이라 언급
▶ Micron(MU, +0.6%):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70→$95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 Comerica(CMA,+0.7%)
▶ Eli Lilly(LLY,-0.5%)
▶ APA Corporation(APA,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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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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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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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지표로 지수도 혼조세. 다만, 견조한 고용에 주목하며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1
▶ DOW +0.07%, S&P 500 +0.18%, NASDAQ +0.09%,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고용 서프라이즈 직후 국채 금리 급등하며 개장 전 미 지수선물은 급락하는 모습. 다만 이내 소화하며 상승세로 전환. ISM 서비스업지수, 특히 세부항목 내 고용 항목의 급락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상승분 되돌리는 모습. 믹스된 지표에 지수는 마감까지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4.7bp, 30Y +5.0bp 기록. 2년물 금리 기준으로 월간 고용보고서가 먼저 발표되면서 +6bp 넘게 급등한 이후,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직후로는 -10bp 넘게 급락하며 위아래로 큰 변동폭을 보였음. 다만 2년물 금리는 믹스된 지표를 소화하며 고용보고서 발표 직전 수준으로 되돌림을 보이며 보합권 마감. 최종금리 도달이 기정 사실화된 영향으로 상승 압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반면, 장기물 금리는 서비스업지수 부진으로 상승폭은 일부 반납했으나 월간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에 더 주목하며 상승 마감. 지난주 초반인 지난 29일 집계된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11.5%를 기록한 바 있으나, ADP 민간고용 +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 서프라이즈로 현재는 WoW 3배 가까이 상승한 31.9%로 집계되는 중
▶ ADP 민간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월간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 역시 +21.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를 대폭 상회. 정부 부문을 제외한 민간 부문도 +16.4만명으로 예상치(+13.0만명)를 상회했는데, ADP 민간고용과 마찬가지로 서비스 부문이 +14.2만명으로 서프라이즈를 주도. 서비스 부문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가 +7.4만명, 레저·접객이 +4.0만명, 소매업이 +1.7만명 증가. 반면, 서비스 부문 중에서도 노동시장을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임시근로 항목은 -3.3만명으로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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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지표로 지수도 혼조세. 다만, 견조한 고용에 주목하며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1
▶ DOW +0.07%, S&P 500 +0.18%, NASDAQ +0.09%,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고용 서프라이즈 직후 국채 금리 급등하며 개장 전 미 지수선물은 급락하는 모습. 다만 이내 소화하며 상승세로 전환. ISM 서비스업지수, 특히 세부항목 내 고용 항목의 급락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상승분 되돌리는 모습. 믹스된 지표에 지수는 마감까지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4.7bp, 30Y +5.0bp 기록. 2년물 금리 기준으로 월간 고용보고서가 먼저 발표되면서 +6bp 넘게 급등한 이후,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직후로는 -10bp 넘게 급락하며 위아래로 큰 변동폭을 보였음. 다만 2년물 금리는 믹스된 지표를 소화하며 고용보고서 발표 직전 수준으로 되돌림을 보이며 보합권 마감. 최종금리 도달이 기정 사실화된 영향으로 상승 압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반면, 장기물 금리는 서비스업지수 부진으로 상승폭은 일부 반납했으나 월간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에 더 주목하며 상승 마감. 지난주 초반인 지난 29일 집계된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11.5%를 기록한 바 있으나, ADP 민간고용 +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 서프라이즈로 현재는 WoW 3배 가까이 상승한 31.9%로 집계되는 중
▶ ADP 민간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월간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 역시 +21.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를 대폭 상회. 정부 부문을 제외한 민간 부문도 +16.4만명으로 예상치(+13.0만명)를 상회했는데, ADP 민간고용과 마찬가지로 서비스 부문이 +14.2만명으로 서프라이즈를 주도. 서비스 부문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가 +7.4만명, 레저·접객이 +4.0만명, 소매업이 +1.7만명 증가. 반면, 서비스 부문 중에서도 노동시장을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임시근로 항목은 -3.3만명으로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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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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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지표로 지수도 혼조세. 다만, 견조한 고용에 주목하며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2
▶ 실업률은 3.7%로 예상치(3.8%)를 하회. 또한, 계속 증가 추이를 보여오던 경제활동참가율도 62.5%로 예상치(62.8%) 대폭 하회
▶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국채 금리는 급등을 기록했는데, 비농업고용 절대치의 상회 뿐만 아니라 시간당 임금도 0.4%MoM, 4.1%YoY로 예상치(0.3%MoM, 3.9%YoY)를 상회했기 때문. 다만 전월(11월) 수치가 +19.9만명 → 17.3만명으로 하향 조정된 것 + 이후 발표될 서비스업지수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
▶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0.6으로 예상치(52.6) 대폭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항목 중 기업활동지수(55.1 → 56.6)를 제외한 3개 항목이 하락. 특히, 고용이 50.7 → 43.3으로 급락하며 예상치(51.0)를 큰 폭 하회. 신규주문(55.5 → 52.8)과, 공급업체 배송(49.6 → 49.5)도 전월비 하락. 해당 지표 발표 직후 국채 금리가 급락한 것은 종합 지수의 예상치 하회 영향도 있으나, 고용항목이 -7.4%p나 급락하며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영향
▶ 장 마감 직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물가 둔화와 연착륙 관련하여 점점 더 낙관적인 입장에 있다고 발언. 6개월 기준의 물가는 이미 2% 미만 수준에 도달했다는 입장. 이는 대부분 재화 가격 둔화 비중이 크며, 주택과 서비스 부문 물가는 여전히 2%를 웃도는 수준에 있다고 설명. 다만, 이러한 비대칭이 꼭 나쁘지는 않다는 입장. 재닛 옐런 장관 역시도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미 경제가 연착륙 경로에 있다며 자신감 표명
▶ 현지시간 6일, 로건 총재의 비교적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지난 10/4 데일리 총재를 시작으로 연준 위원들은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효과를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필요성이 급격히 낮아지게된 계기가 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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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지표로 지수도 혼조세. 다만, 견조한 고용에 주목하며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2
▶ 실업률은 3.7%로 예상치(3.8%)를 하회. 또한, 계속 증가 추이를 보여오던 경제활동참가율도 62.5%로 예상치(62.8%) 대폭 하회
▶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국채 금리는 급등을 기록했는데, 비농업고용 절대치의 상회 뿐만 아니라 시간당 임금도 0.4%MoM, 4.1%YoY로 예상치(0.3%MoM, 3.9%YoY)를 상회했기 때문. 다만 전월(11월) 수치가 +19.9만명 → 17.3만명으로 하향 조정된 것 + 이후 발표될 서비스업지수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
▶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0.6으로 예상치(52.6) 대폭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항목 중 기업활동지수(55.1 → 56.6)를 제외한 3개 항목이 하락. 특히, 고용이 50.7 → 43.3으로 급락하며 예상치(51.0)를 큰 폭 하회. 신규주문(55.5 → 52.8)과, 공급업체 배송(49.6 → 49.5)도 전월비 하락. 해당 지표 발표 직후 국채 금리가 급락한 것은 종합 지수의 예상치 하회 영향도 있으나, 고용항목이 -7.4%p나 급락하며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영향
▶ 장 마감 직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물가 둔화와 연착륙 관련하여 점점 더 낙관적인 입장에 있다고 발언. 6개월 기준의 물가는 이미 2% 미만 수준에 도달했다는 입장. 이는 대부분 재화 가격 둔화 비중이 크며, 주택과 서비스 부문 물가는 여전히 2%를 웃도는 수준에 있다고 설명. 다만, 이러한 비대칭이 꼭 나쁘지는 않다는 입장. 재닛 옐런 장관 역시도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미 경제가 연착륙 경로에 있다며 자신감 표명
▶ 현지시간 6일, 로건 총재의 비교적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지난 10/4 데일리 총재를 시작으로 연준 위원들은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효과를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필요성이 급격히 낮아지게된 계기가 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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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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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금융, 유틸리티, 컴스 강세.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이 약세를 기록
▶ Apple(AAPL,-0.4%): 5일 Foxconn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AAPL 주가 하락. Foxconn은 아이폰 수요 둔화로 23년 12월 매출 -27%YoY 감소를 기록하며 4분기 매출 -5.4%YoY 감소 발표. 올해 1분기 매출 역시 수요약세의 지속과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AAPL 역시 실적 둔화 우려 확산. AAPL은 Barclays, Piper Sandler 등의 투자의견 하향과 수요 우려로 YTD 기준 -6%대 주가 하락을 기록 중
▶ Marvell Tech(MRVL,+3.2%): JP Morgan과의 CEO 미팅 이후 긍정적 AI 수요관련 발언이 등장하며 주가 상승. JP Morgan은 매수의견 유지하며 데이터 센터 부문의 성장과 사업부 내에서도 커스텀 실리콘 부문의 성장으로 옵티컬 네트워킹 부문과 함께 매출 다각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PepsiCo(PEP,-1.5%): 4일 유럽 카르푸가 높은 가격을 이유로 PEP의 제품을 판매중단 할 것이라 밝히며 주가 약세. 카르푸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매장들에 적용 될 것이며 인플레가 완화되는 시점에도 이해할 수 없는 가격인상에 따른 결정이라 설명. PEP는 두 자리 수대 가격인상을 7분기 연속 단행한 바 있으며 최근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또한 존재
▶ Palantir(PLTR,-1.7%): Jefferies가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 TP $18→$13으로 하향 조정. 이는 민간 및 정부 사업 둔화에 따른 성장 제한이 예상되기 때문. 다만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으로 인해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수준이 과도함을 지적
▶ 항공사 업종(+3.7%): 4일 상승세에 이어 유가레벨의 하락에 따른 비용 완화 기대감이 이어지며 AAL(+3.9%), DAL(+3.4%), UAL(+3.2%) 등 상승세
▶ Zions Bancorp(ZION,+3.3%)
▶ Paypal(PYPL,+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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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금융, 유틸리티, 컴스 강세.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이 약세를 기록
▶ Apple(AAPL,-0.4%): 5일 Foxconn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AAPL 주가 하락. Foxconn은 아이폰 수요 둔화로 23년 12월 매출 -27%YoY 감소를 기록하며 4분기 매출 -5.4%YoY 감소 발표. 올해 1분기 매출 역시 수요약세의 지속과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AAPL 역시 실적 둔화 우려 확산. AAPL은 Barclays, Piper Sandler 등의 투자의견 하향과 수요 우려로 YTD 기준 -6%대 주가 하락을 기록 중
▶ Marvell Tech(MRVL,+3.2%): JP Morgan과의 CEO 미팅 이후 긍정적 AI 수요관련 발언이 등장하며 주가 상승. JP Morgan은 매수의견 유지하며 데이터 센터 부문의 성장과 사업부 내에서도 커스텀 실리콘 부문의 성장으로 옵티컬 네트워킹 부문과 함께 매출 다각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PepsiCo(PEP,-1.5%): 4일 유럽 카르푸가 높은 가격을 이유로 PEP의 제품을 판매중단 할 것이라 밝히며 주가 약세. 카르푸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매장들에 적용 될 것이며 인플레가 완화되는 시점에도 이해할 수 없는 가격인상에 따른 결정이라 설명. PEP는 두 자리 수대 가격인상을 7분기 연속 단행한 바 있으며 최근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또한 존재
▶ Palantir(PLTR,-1.7%): Jefferies가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 TP $18→$13으로 하향 조정. 이는 민간 및 정부 사업 둔화에 따른 성장 제한이 예상되기 때문. 다만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으로 인해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수준이 과도함을 지적
▶ 항공사 업종(+3.7%): 4일 상승세에 이어 유가레벨의 하락에 따른 비용 완화 기대감이 이어지며 AAL(+3.9%), DAL(+3.4%), UAL(+3.2%) 등 상승세
▶ Zions Bancorp(ZION,+3.3%)
▶ Paypal(PYPL,+2.9%)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222 자립을 위한 중국의 고군분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싱가포르 GIC 제치고 투자 1위 등극
- 이란, 러시아·오만·사우디와 공동 투자 계획
연기금
- 이탈리아 INPS, 최저 연금 인상
- 노르웨이 연기금, Aramco를 비롯한 12개 중동 기업 투자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자립을 위한 중국의 고군분투'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은 '자립'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추구했습니다. 당 기고는 하이테크, 자동차 등 여러 산업에서 중국의 생산요소 수입의존도가 감소했음을 설명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중국은 완성차 순수출국이 되었을 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순수출 역시 크게 늘렸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국의 자립 목표 실현은 더욱 시급해진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불평등 심화 속 산업의 역할'입니다.
1980년 이후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소득 불평등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복잡성 확대로 지속적인 논쟁을 촉발합니다. 관건은 동일 산업 내 기업 간의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혹은 다른 산업 간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여부입니다. 당 기고는 30년 간 이탈리아의 민간 부문 고용을 분석해 독특한 패턴을 제시합니다. 본 연구 결과는 기존 논문에서 종종 간과되는 산업 수준 역학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해 다루며, 효과적인 정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PjQSC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싱가포르 GIC 제치고 투자 1위 등극
- 이란, 러시아·오만·사우디와 공동 투자 계획
연기금
- 이탈리아 INPS, 최저 연금 인상
- 노르웨이 연기금, Aramco를 비롯한 12개 중동 기업 투자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자립을 위한 중국의 고군분투'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은 '자립'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추구했습니다. 당 기고는 하이테크, 자동차 등 여러 산업에서 중국의 생산요소 수입의존도가 감소했음을 설명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중국은 완성차 순수출국이 되었을 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순수출 역시 크게 늘렸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국의 자립 목표 실현은 더욱 시급해진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불평등 심화 속 산업의 역할'입니다.
1980년 이후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소득 불평등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복잡성 확대로 지속적인 논쟁을 촉발합니다. 관건은 동일 산업 내 기업 간의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혹은 다른 산업 간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여부입니다. 당 기고는 30년 간 이탈리아의 민간 부문 고용을 분석해 독특한 패턴을 제시합니다. 본 연구 결과는 기존 논문에서 종종 간과되는 산업 수준 역학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해 다루며, 효과적인 정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PjQ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