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219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MbKgV
[시장의 이른 기대감을 경고하는 연준 위원들] - 2
▶ 데일리 총재 역시도 내년 완화정책으로의 전환을 미리 추측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는 입장. 현재 상황이 진전이 있는 것은 인정하는 모습. 데일리 총재는 실업률은 오르기 시작하면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며 과도한 긴축을 막기 위해 2024년에는 세번 정도의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다만, 인하 정도는 물가가 좌우할 것이라는 입장.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빨리 하락한다면 더 많은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고 물가 경로가 정체된다면 금리 인하 횟수는 적어질 것이라고 언급
▶ 12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는 37로 예상치(36) 소폭 상회하며 5개월 만에 반등 기록. 다만 여전히 기준선 50을 밑돌고 있음. NAHB는 최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가 지난달 대비 50bp 정도 하락하면서 건축업체들의 트래픽이 증가했다고 설명. 또한 주택시장은 이번 사이클 모기지금리 최고점을 지난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몇 달 동안의 주택 구매 수요를 긍정적으로 전망
▶ WTI +1.72%. 예멘의 친이란 반군 세력인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이스라엘 관련 하물선을 잇달아 공격, 해운사들의 홍해 운송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공급측 우려가 심화된 영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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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이른 기대감을 경고하는 연준 위원들] - 2
▶ 데일리 총재 역시도 내년 완화정책으로의 전환을 미리 추측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는 입장. 현재 상황이 진전이 있는 것은 인정하는 모습. 데일리 총재는 실업률은 오르기 시작하면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며 과도한 긴축을 막기 위해 2024년에는 세번 정도의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다만, 인하 정도는 물가가 좌우할 것이라는 입장.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빨리 하락한다면 더 많은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고 물가 경로가 정체된다면 금리 인하 횟수는 적어질 것이라고 언급
▶ 12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는 37로 예상치(36) 소폭 상회하며 5개월 만에 반등 기록. 다만 여전히 기준선 50을 밑돌고 있음. NAHB는 최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가 지난달 대비 50bp 정도 하락하면서 건축업체들의 트래픽이 증가했다고 설명. 또한 주택시장은 이번 사이클 모기지금리 최고점을 지난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몇 달 동안의 주택 구매 수요를 긍정적으로 전망
▶ WTI +1.72%. 예멘의 친이란 반군 세력인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이스라엘 관련 하물선을 잇달아 공격, 해운사들의 홍해 운송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공급측 우려가 심화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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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219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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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필수 소비재 등이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최근 순환매 수혜를 받던 고배당과 가치가 약세, 모멘텀 강세
▶ Nvidia(NVDA, +2.4%): 최근 2거래일간 나스닥이 강세를 보인 배경에서, 지난 15일 BoA가 NVDA를 반도체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한 것이 주가 강세 요인으로 재조명 받는 모습. BoA 측은 NVDA TP 및 투자의견을 유지하였으며,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 투자, 칩설계 복잡성 확대 등으로 내년 반도체 섹터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 Adobe(ADBE, +2.5%): 디자인 플랫폼 기업 Figma와의 $20B 규모의 M&A 철회를 발표하며 주가 상승. 기존에 투자자들은 Figma 규모 대비 높은 M&A 비용 우려가 상존해 왔었기에 이번 철회 소식으로 주가가 탄력적으로 반응하는 모습. 각국 규제 당국의 반독점 이슈 제기가 M&A 철회의 주요 원인이며, ADBE는 Figma측에 $1B의 해약금을 지불할 예정
▶ US Steel(X, +26.1%): Nippon Steel의 X 인수 소식 전해지며 주가 급등. 이번 인수는 15일 종가 대비 40% 프리미엄이 추가된 주당 $55로, 부채 포함 총 $14.9B 달러 규모. 해당 인수 소식으로 CLF(+18.5%), NUE(+0.8%) 등 철강 업종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Apple(AAPL, -0.9%): 애플워치 시리즈 9 및 Ultra 2 판매 중단 소식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 AAPL 측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2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은 24일부터 판매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결정은 의료기기 제조사 MASI(+3.2%)와의 특허 분쟁에서 패배한 결과. 해당 사안에 대한 대통령 검토가 남아있지만, 애플워치 판매 중단에 따른 연말 실적 위축 우려가 확산되는 모습
▶ Netflix(NFLX, +3.0%):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75→$550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견인. 계정 공유 유료화 및 광고형 멤버십에 따른 성장 동력과 통화 헷징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을 근거로 제시
▶ Southwest Airlines(LUV,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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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필수 소비재 등이 강세
▶ 스타일 별로는 최근 순환매 수혜를 받던 고배당과 가치가 약세, 모멘텀 강세
▶ Nvidia(NVDA, +2.4%): 최근 2거래일간 나스닥이 강세를 보인 배경에서, 지난 15일 BoA가 NVDA를 반도체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한 것이 주가 강세 요인으로 재조명 받는 모습. BoA 측은 NVDA TP 및 투자의견을 유지하였으며,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 투자, 칩설계 복잡성 확대 등으로 내년 반도체 섹터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 Adobe(ADBE, +2.5%): 디자인 플랫폼 기업 Figma와의 $20B 규모의 M&A 철회를 발표하며 주가 상승. 기존에 투자자들은 Figma 규모 대비 높은 M&A 비용 우려가 상존해 왔었기에 이번 철회 소식으로 주가가 탄력적으로 반응하는 모습. 각국 규제 당국의 반독점 이슈 제기가 M&A 철회의 주요 원인이며, ADBE는 Figma측에 $1B의 해약금을 지불할 예정
▶ US Steel(X, +26.1%): Nippon Steel의 X 인수 소식 전해지며 주가 급등. 이번 인수는 15일 종가 대비 40% 프리미엄이 추가된 주당 $55로, 부채 포함 총 $14.9B 달러 규모. 해당 인수 소식으로 CLF(+18.5%), NUE(+0.8%) 등 철강 업종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Apple(AAPL, -0.9%): 애플워치 시리즈 9 및 Ultra 2 판매 중단 소식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 AAPL 측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2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은 24일부터 판매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결정은 의료기기 제조사 MASI(+3.2%)와의 특허 분쟁에서 패배한 결과. 해당 사안에 대한 대통령 검토가 남아있지만, 애플워치 판매 중단에 따른 연말 실적 위축 우려가 확산되는 모습
▶ Netflix(NFLX, +3.0%):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75→$550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견인. 계정 공유 유료화 및 광고형 멤버십에 따른 성장 동력과 통화 헷징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을 근거로 제시
▶ Southwest Airlines(LUV,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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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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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bLfiN
["좁은 길"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고 있는 시장]
▶ DOW +0.68%, S&P 500 +0.59%, NASDAQ +0.66%, Russell 2000 +1.94%.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FOMC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 현재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중. FOMC 이후 증시는 파월 의장이 줄곧 언급해온 좁은길, 즉 물가 둔화와 연착륙이 양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는 모습. 지수 단으로도 MTD 기준 Russell 2000 지수가 +12.0% 상승하며 BM(+4.8%)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날도 2% 가까이 상승하며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FOMC 여파 지속되며 채권 금리 변동성도 축소되는 모습이며(MOVE Index -2.9%), 달러인덱스는 -0.4% 하락
▶ 미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 2Y -0.7bp, 10Y -0.2bp, 30Y -0.5bp 기록. 연준 위원들이 2거래일 동안 현재 시장의 인하 기대가 과도하라는 스탠스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방압력은 제한되는 모습. 참고로 FOMC 점도표 상으로 24년 3차례 금리 인하를 시사. 이에 반해 CME Fedwatch 상 시장은 24년 6번의 인하를 반영하고 있음
▶ 바킨 총재는 물가 완화에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으나, 인하 논의는 너무 이르다며 전일 총재들의 발언들과 비슷한 스탠스를 취함.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며 물가 경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그 때 대응하겠다는 입장
▶ 보스틱 총재는 현재의 제약적 스탠스를 철회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다는 입장. 전일 언급했던 24년 하반기 두 차례 인하를 전망을 고수. 향후 노동시장과 물가 압력이 계속 냉각될 것으로 예상. 현재 3개월, 6개월 물가 수치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임
▶ 엔/달러는 +0.78% 상승하며 달러 대비 엔 약세. 우에다 총재가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 완화를 지속하겠다며, 필요할 경우 추가 완화 정책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연준의 금리 인하 등 상반기 예상되는 불확실성을 그 근거로 제시. 미국의 완화정책이 시작되기 전에 일본이 먼저 긴축에 나서는 등의 선제적 정책 변경은 부적절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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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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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고 있는 시장]
▶ DOW +0.68%, S&P 500 +0.59%, NASDAQ +0.66%, Russell 2000 +1.94%.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FOMC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 현재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중. FOMC 이후 증시는 파월 의장이 줄곧 언급해온 좁은길, 즉 물가 둔화와 연착륙이 양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는 모습. 지수 단으로도 MTD 기준 Russell 2000 지수가 +12.0% 상승하며 BM(+4.8%)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날도 2% 가까이 상승하며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FOMC 여파 지속되며 채권 금리 변동성도 축소되는 모습이며(MOVE Index -2.9%), 달러인덱스는 -0.4% 하락
▶ 미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 2Y -0.7bp, 10Y -0.2bp, 30Y -0.5bp 기록. 연준 위원들이 2거래일 동안 현재 시장의 인하 기대가 과도하라는 스탠스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방압력은 제한되는 모습. 참고로 FOMC 점도표 상으로 24년 3차례 금리 인하를 시사. 이에 반해 CME Fedwatch 상 시장은 24년 6번의 인하를 반영하고 있음
▶ 바킨 총재는 물가 완화에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으나, 인하 논의는 너무 이르다며 전일 총재들의 발언들과 비슷한 스탠스를 취함.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며 물가 경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그 때 대응하겠다는 입장
▶ 보스틱 총재는 현재의 제약적 스탠스를 철회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다는 입장. 전일 언급했던 24년 하반기 두 차례 인하를 전망을 고수. 향후 노동시장과 물가 압력이 계속 냉각될 것으로 예상. 현재 3개월, 6개월 물가 수치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임
▶ 엔/달러는 +0.78% 상승하며 달러 대비 엔 약세. 우에다 총재가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 완화를 지속하겠다며, 필요할 경우 추가 완화 정책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연준의 금리 인하 등 상반기 예상되는 불확실성을 그 근거로 제시. 미국의 완화정책이 시작되기 전에 일본이 먼저 긴축에 나서는 등의 선제적 정책 변경은 부적절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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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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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bLfiN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컴스 섹터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강세
▶ Tesla(TSLA, +2.0%): 미국 네바다주 배터리 공장 임금 인상 및 중국 EV 판매량 증가 소식에 주가 상승. 최근 스웨덴 노조와의 단체협약 체결 거부로 북유럽 연기금의 투자 철회 압박을 받는 등, 노사갈등 리스크가 크게 조명되었음. 그 가운데 이번 임금 인상을 통한 노사갈등 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며 주가에 긍정적 작용. 한편 지난 주 중국 내 TSLA 차량 보험 등록 건수가 18.8%WoW 급증하며 주가 상승 견인
▶ Apple(AAPL, +0.5%): 웨어러블 기기의 혈중 산소 측정 기술에 대한 특허 이슈로 판매 금지 조치가 이루어졌으나, Wedbush가 이번 판매 중단이 AAPL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 전망하며 전일 하락을 일부 만회하는 모습. 더해 현재 아이폰15 시리즈의 중국 내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중국 공공기관 직원들의 아이폰 사용 금지 조치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이라 평가
▶ Affirm(AFRM, +15.5%): 후불결제 서비스 BNPL을 WMT에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 급등. 해당 파트너십 체결로 미국 내 4,500개 이상 판매점의 셀프 체크아웃 키오스크에 적용될 예정. CEO는 현재 50% 이상의 소비자들이 BNPL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76% 가량 소비자들은 BNPL 없이 물건을 구매하지 않기에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소비자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 발언
▶ Accenture(ACN, -0.1%): 매출 $16.2B, EPS $3.27로 컨센 상회하였으나, 2FQ24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며 주가 부진. 보수적 가이던스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고객 지출 둔화를 반영한 것. 다만 하반기 중 대형 딜이 성과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시
▶ FactSet(FDS, -2.1%): 매출 $542M, EPS $4.12로 컨센 상회하였으나, 24FY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며 주가 하락. 연간구독가치(ASV) 성장률이 하향 조정되었으나 인건비를 포함한 대규모 비용 절감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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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에너지, 컴스 섹터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강세
▶ Tesla(TSLA, +2.0%): 미국 네바다주 배터리 공장 임금 인상 및 중국 EV 판매량 증가 소식에 주가 상승. 최근 스웨덴 노조와의 단체협약 체결 거부로 북유럽 연기금의 투자 철회 압박을 받는 등, 노사갈등 리스크가 크게 조명되었음. 그 가운데 이번 임금 인상을 통한 노사갈등 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며 주가에 긍정적 작용. 한편 지난 주 중국 내 TSLA 차량 보험 등록 건수가 18.8%WoW 급증하며 주가 상승 견인
▶ Apple(AAPL, +0.5%): 웨어러블 기기의 혈중 산소 측정 기술에 대한 특허 이슈로 판매 금지 조치가 이루어졌으나, Wedbush가 이번 판매 중단이 AAPL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 전망하며 전일 하락을 일부 만회하는 모습. 더해 현재 아이폰15 시리즈의 중국 내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중국 공공기관 직원들의 아이폰 사용 금지 조치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이라 평가
▶ Affirm(AFRM, +15.5%): 후불결제 서비스 BNPL을 WMT에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 급등. 해당 파트너십 체결로 미국 내 4,500개 이상 판매점의 셀프 체크아웃 키오스크에 적용될 예정. CEO는 현재 50% 이상의 소비자들이 BNPL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76% 가량 소비자들은 BNPL 없이 물건을 구매하지 않기에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소비자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 발언
▶ Accenture(ACN, -0.1%): 매출 $16.2B, EPS $3.27로 컨센 상회하였으나, 2FQ24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며 주가 부진. 보수적 가이던스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고객 지출 둔화를 반영한 것. 다만 하반기 중 대형 딜이 성과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시
▶ FactSet(FDS, -2.1%): 매출 $542M, EPS $4.12로 컨센 상회하였으나, 24FY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며 주가 하락. 연간구독가치(ASV) 성장률이 하향 조정되었으나 인건비를 포함한 대규모 비용 절감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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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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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fPJuM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시장의 이른 금리 인하 & 연착륙 기대감 일부 훼손]
▶ DOW -1.27%, S&P 500 -1.47%, NASDAQ -1.50%, Russell 2000 -1.8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오늘의 하락은 S&P 500 지수가 22년 1월 사상 최고치 수준에 근접한 것과, 최근 연이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 12월 FOMC 이후, 점도표(24년 3회 인하)와 CME Fedwatch 상 시장이 예상하는 인하 횟수(24년 6회 인하)와는 2배 정도의 괴리가 있어왔음. 이는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물가만 잡히면 인하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서도 일부 기인. 그런데 오늘 하커 총재 발언을 포함하여 연준 위원들은 시장의 이른 인하 기대감을 발언을 통해 달래고 있는 상황. 이에 더해 이날 하커 총재 발언 상으로 연착륙에 대한 시장 기대도 일부 훼손된 것으로 판단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 2Y -10.0bp, 10Y -7.8bp, 30Y -5.1bp 기록. 하커 총재의 발언 이후 2년물 금리는 7bp 넘게 급락하는 모습
▶ 하커 총재는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가 없으나, 인플레와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 금리를 인하하는 순간이 오겠지만, 완화 정책이 바로 나올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는다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시장의 기대가 빠르다는 언급과 그 결을 같이함. 이전 하커 총재는 현장에서의 수요 둔화를 강조한 바 있는데, 이번 발언에서도 현재 정부 데이터가 시사하는 것보다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10.7로 예상치(103.8) 큰 폭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전월(101.0)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상승.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4 → 85.6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며 1년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의 기준선인 80을 상회하기 시작.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도 138.2 → 148.5로 큰 폭 상승.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도 5.7% → 5.6%로 둔화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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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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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실현 매물 출회 + 시장의 이른 금리 인하 & 연착륙 기대감 일부 훼손]
▶ DOW -1.27%, S&P 500 -1.47%, NASDAQ -1.50%, Russell 2000 -1.8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오늘의 하락은 S&P 500 지수가 22년 1월 사상 최고치 수준에 근접한 것과, 최근 연이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 12월 FOMC 이후, 점도표(24년 3회 인하)와 CME Fedwatch 상 시장이 예상하는 인하 횟수(24년 6회 인하)와는 2배 정도의 괴리가 있어왔음. 이는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물가만 잡히면 인하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서도 일부 기인. 그런데 오늘 하커 총재 발언을 포함하여 연준 위원들은 시장의 이른 인하 기대감을 발언을 통해 달래고 있는 상황. 이에 더해 이날 하커 총재 발언 상으로 연착륙에 대한 시장 기대도 일부 훼손된 것으로 판단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 2Y -10.0bp, 10Y -7.8bp, 30Y -5.1bp 기록. 하커 총재의 발언 이후 2년물 금리는 7bp 넘게 급락하는 모습
▶ 하커 총재는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가 없으나, 인플레와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 금리를 인하하는 순간이 오겠지만, 완화 정책이 바로 나올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는다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시장의 기대가 빠르다는 언급과 그 결을 같이함. 이전 하커 총재는 현장에서의 수요 둔화를 강조한 바 있는데, 이번 발언에서도 현재 정부 데이터가 시사하는 것보다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10.7로 예상치(103.8) 큰 폭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전월(101.0) 대비해서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상승.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4 → 85.6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며 1년내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의 기준선인 80을 상회하기 시작.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도 138.2 → 148.5로 큰 폭 상승.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도 5.7% → 5.6%로 둔화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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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 에너지, 부동산이 비교적 견조
▶ 스타일 별로는 성장과 저변동성이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Alphabet(GOOGL, +1.2%): 광고 부서 구조조정 임박 소식에 주가 상승. Google, Youtube를 비롯한 자사 플랫폼 광고 비즈니스에 AI가 활용됨에 따라 필요 인력이 감소한 것이 주요 배경. 지난 3Q 광고수익이 전체 매출의 78%에 달했던 만큼, 이번 구조조정 소식이 시장의 주목을 받는 모습
▶ Micron(MU, -4.2%, 마감 후 +4%대 상승): 20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매출 $4.73B, EPS -$0.95로 컨센 상회(매출 $4.27B, EPS $-1.01) 하며 장 마감 후 주가 급증. 더불어 2FQ24 가이던스 역시 컨센 상회하며,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감 확산. CEO는 24년에 사업 펀더멘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생성형 AI가 향후 몇 년 동안 칩 수요 확대를 견인할 것이라 낙관
▶ Paramount(PARA, -2.0%): Wells Fargo가 투자의견 매도→중립, TP $15→$18로 상향하며 장 초반 상승세 보였으나 이내 하락 마감. 지주사 National Amusements의 지분 매각 논의에 따른 M&A 기대감 확대가 TP 상향 근거. 한편 장 마감 후 PARA와 WBD 사이 합병 논의 소식이 알려짐
▶ Costco(COST, -2.5%): Northcoast가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620로 유지하며 주가 하락 출발. 강력한 고객 충성도, 연회비 인상 등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
▶ FedEx(FDX, -12.1%): 매출 $22.2B, EPS $3.99로 컨센(매출 $22.41B, EPS $4.20) 하회. FDX는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에 따른 고객 수요 약화가 예상된다며,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UPS(-2.9%) 또한 동반 하락. 더해 미국 우편국이 마진이 높은 항공 서비스보다 지상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고 있는 점 또한 실적 악화 견인
▶ General Mills(GIS, -3.6%): 매출 $5.14B, EPS $1.25로 컨센(매출 $5.35B, EPS $1.16)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CEO는 계속되는 도전적인 소비자 환경 하 2분기에 예상 대비 느린 거래량 회복이 실현되었다고 발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fPJuM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 에너지, 부동산이 비교적 견조
▶ 스타일 별로는 성장과 저변동성이 견조. 고배당, 가치 약세
▶ Alphabet(GOOGL, +1.2%): 광고 부서 구조조정 임박 소식에 주가 상승. Google, Youtube를 비롯한 자사 플랫폼 광고 비즈니스에 AI가 활용됨에 따라 필요 인력이 감소한 것이 주요 배경. 지난 3Q 광고수익이 전체 매출의 78%에 달했던 만큼, 이번 구조조정 소식이 시장의 주목을 받는 모습
▶ Micron(MU, -4.2%, 마감 후 +4%대 상승): 20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매출 $4.73B, EPS -$0.95로 컨센 상회(매출 $4.27B, EPS $-1.01) 하며 장 마감 후 주가 급증. 더불어 2FQ24 가이던스 역시 컨센 상회하며,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감 확산. CEO는 24년에 사업 펀더멘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생성형 AI가 향후 몇 년 동안 칩 수요 확대를 견인할 것이라 낙관
▶ Paramount(PARA, -2.0%): Wells Fargo가 투자의견 매도→중립, TP $15→$18로 상향하며 장 초반 상승세 보였으나 이내 하락 마감. 지주사 National Amusements의 지분 매각 논의에 따른 M&A 기대감 확대가 TP 상향 근거. 한편 장 마감 후 PARA와 WBD 사이 합병 논의 소식이 알려짐
▶ Costco(COST, -2.5%): Northcoast가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620로 유지하며 주가 하락 출발. 강력한 고객 충성도, 연회비 인상 등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
▶ FedEx(FDX, -12.1%): 매출 $22.2B, EPS $3.99로 컨센(매출 $22.41B, EPS $4.20) 하회. FDX는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에 따른 고객 수요 약화가 예상된다며,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UPS(-2.9%) 또한 동반 하락. 더해 미국 우편국이 마진이 높은 항공 서비스보다 지상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고 있는 점 또한 실적 악화 견인
▶ General Mills(GIS, -3.6%): 매출 $5.14B, EPS $1.25로 컨센(매출 $5.35B, EPS $1.16)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CEO는 계속되는 도전적인 소비자 환경 하 2분기에 예상 대비 느린 거래량 회복이 실현되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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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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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데이터 & 마이크론 실적 호조]
▶ DOW +0.87%, S&P 500 +1.03%, NASDAQ +1.26%, Russell 2000 +1.73%. 주요 지수 상승 마감. 3Q23 GDP, 그리고 3Q PCE Headline, Core 물가 모두 잠정치 대비 하향 조정되며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낙관으로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마이크론(MU, +8.6%)의 실적 호조로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 역시 긍정적 센티 형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날 +2.8% 상승을 기록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8bp, 10Y +4.3bp, 30Y +4.3bp 기록. 3Q23 GDP 발표 직후 국채 금리는 급락(2년물의 경우 5bp 정도 급락)했으나, 개장 직후 변동성 확대되며 국채 금리는 하락폭 모두 만회하며 오히려 상승 전환하는 모습
▶ 3Q23 미국 GDP 확정치는 4.9%QoQ로 예상치(5.2%) 하회. 소비지출과 수입 항목이 하향 조정된 것이 잠정치를 하회한 주요 원인
▶ 3Q PCE 물가 Headline 2.6%, Core 2.0%로 예상치(Headline 2.8%, Core 2.3%) 모두 하회. 잠정치 대비해서는 Headline 2.8% → 2.6%, Core 2.3% → 2.0% 하락. 2Q 대비 Headline은 2.5% → 2.6%로 소폭 상승한 반면, Core는 3.7% → 2.0%로 급락을 기록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0.5로 예상치(-3.0) 큰 폭 하회하며 약세 지속
▶ 컨퍼런스보드 1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0.5%MoM로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20개월 연속 하락세 지속. 컨퍼런스보드 측은 주택과 노동시장 지표가 11월에도 약세를 이어갔다며 이는 미국 경제에 경고 신호라고 평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각각 20.5만건, 186.5만건으로 예상치(21.4만건, 188.8만건) 모두 하회
▶ WTI -0.31%. 앙골라가 OPEC 회원국에서 탈퇴. 앙골라는 아프리카 2대 산유국으로 앙골라 생산 쿼터는 111만bpd으로 최근 회의에서 상대적으로 불만이 많았던 회원국 중 하나. OPEC의 결속력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앙골라 생산 규모를 고려했을 때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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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데이터 & 마이크론 실적 호조]
▶ DOW +0.87%, S&P 500 +1.03%, NASDAQ +1.26%, Russell 2000 +1.73%. 주요 지수 상승 마감. 3Q23 GDP, 그리고 3Q PCE Headline, Core 물가 모두 잠정치 대비 하향 조정되며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낙관으로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마이크론(MU, +8.6%)의 실적 호조로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 역시 긍정적 센티 형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날 +2.8% 상승을 기록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8bp, 10Y +4.3bp, 30Y +4.3bp 기록. 3Q23 GDP 발표 직후 국채 금리는 급락(2년물의 경우 5bp 정도 급락)했으나, 개장 직후 변동성 확대되며 국채 금리는 하락폭 모두 만회하며 오히려 상승 전환하는 모습
▶ 3Q23 미국 GDP 확정치는 4.9%QoQ로 예상치(5.2%) 하회. 소비지출과 수입 항목이 하향 조정된 것이 잠정치를 하회한 주요 원인
▶ 3Q PCE 물가 Headline 2.6%, Core 2.0%로 예상치(Headline 2.8%, Core 2.3%) 모두 하회. 잠정치 대비해서는 Headline 2.8% → 2.6%, Core 2.3% → 2.0% 하락. 2Q 대비 Headline은 2.5% → 2.6%로 소폭 상승한 반면, Core는 3.7% → 2.0%로 급락을 기록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는 -10.5로 예상치(-3.0) 큰 폭 하회하며 약세 지속
▶ 컨퍼런스보드 1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0.5%MoM로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20개월 연속 하락세 지속. 컨퍼런스보드 측은 주택과 노동시장 지표가 11월에도 약세를 이어갔다며 이는 미국 경제에 경고 신호라고 평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각각 20.5만건, 186.5만건으로 예상치(21.4만건, 188.8만건) 모두 하회
▶ WTI -0.31%. 앙골라가 OPEC 회원국에서 탈퇴. 앙골라는 아프리카 2대 산유국으로 앙골라 생산 쿼터는 111만bpd으로 최근 회의에서 상대적으로 불만이 많았던 회원국 중 하나. OPEC의 결속력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앙골라 생산 규모를 고려했을 때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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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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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컴스가 가장 큰폭으로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강세. 저변동성, 가치, 퀄리티는 약세 기록
▶ Micron(MU,+8.6%): 20일 장마감 후 컨센을 상회한 실적발표와 AI/데이터센터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를 시사하며 주가 상승 출발. 이후 주요 IB들에서 TP 상향과 함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상승폭 확대. JP Morgan은 AI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창출하며 24년 주요 매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 Ford(F,+4.6%): WSJ에서 미 정부가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검토 중이란 소식통의 정보를 보도하며 TSLA(+3.0%), GM(+2.2%), STLA(+2.4%) 등 강세. 더해 소식통은 EV만이 아닌 태양광, 배터리 등 그린 에너지 산업 전반의 관세 인상을 언급함에 따라 ENPH(+4.6%), FSLR(+3.3%) 등 또한 상승하는 모습
▶ Warner Bros(WBD,-1.5%), Paramount(PARA,-2.8%): 양사의 합병 논의가 화두로 떠오르며 비용과 유동성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주가 약세. 그간 WBD는 Discovery와의 대규모 합병으로 상당한 부채를 보유
3Q23 실적발표
▶ Nike(NKE,+0.9%,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39B, EPS $1.03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다만 중국지역 성장 부진(+4%YoY)과 북미 매출 감소(-4%YoY), 그리고 $2B규모 비용절감 발표가 부정적으로 해석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재고포지션이 -14%YoY 감소한 부분은 고무적이나 NKE는 효율화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 강조
▶ Carnival(CCL,+6.2%): 매출 $5.4B, EPS -$0.07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매출 +40%YoY 성장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이전 19년도 동기 대비 +13%YoY 상승한 수준. CEO는 강한 크루즈 예약 모멘텀 그리고 유럽 지역의 강세를 강조. 더해 내년 예약의 2/3이 이미 높은 가격대에 마감됐음을 언급
▶ CarMax(KMX,+5.2%): 매출 $6.1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사업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자사주 매입프로그램 재개 또한 부각되며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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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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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컴스가 가장 큰폭으로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성장이 강세. 저변동성, 가치, 퀄리티는 약세 기록
▶ Micron(MU,+8.6%): 20일 장마감 후 컨센을 상회한 실적발표와 AI/데이터센터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를 시사하며 주가 상승 출발. 이후 주요 IB들에서 TP 상향과 함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며 상승폭 확대. JP Morgan은 AI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창출하며 24년 주요 매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 Ford(F,+4.6%): WSJ에서 미 정부가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검토 중이란 소식통의 정보를 보도하며 TSLA(+3.0%), GM(+2.2%), STLA(+2.4%) 등 강세. 더해 소식통은 EV만이 아닌 태양광, 배터리 등 그린 에너지 산업 전반의 관세 인상을 언급함에 따라 ENPH(+4.6%), FSLR(+3.3%) 등 또한 상승하는 모습
▶ Warner Bros(WBD,-1.5%), Paramount(PARA,-2.8%): 양사의 합병 논의가 화두로 떠오르며 비용과 유동성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주가 약세. 그간 WBD는 Discovery와의 대규모 합병으로 상당한 부채를 보유
3Q23 실적발표
▶ Nike(NKE,+0.9%,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39B, EPS $1.03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다만 중국지역 성장 부진(+4%YoY)과 북미 매출 감소(-4%YoY), 그리고 $2B규모 비용절감 발표가 부정적으로 해석되며 마감후 주가 급락. 재고포지션이 -14%YoY 감소한 부분은 고무적이나 NKE는 효율화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 강조
▶ Carnival(CCL,+6.2%): 매출 $5.4B, EPS -$0.07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매출 +40%YoY 성장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이전 19년도 동기 대비 +13%YoY 상승한 수준. CEO는 강한 크루즈 예약 모멘텀 그리고 유럽 지역의 강세를 강조. 더해 내년 예약의 2/3이 이미 높은 가격대에 마감됐음을 언급
▶ CarMax(KMX,+5.2%): 매출 $6.1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사업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자사주 매입프로그램 재개 또한 부각되며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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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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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KFEY
2023/12/22 증시
[ PCE 안도, 연착륙 기대 강화했으나, 기업 실적 혼조 ]
▶ DOW -0.05%, S&P 500 +0.17%, NASDAQ +0.19%,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11월 PCE 물가 완화와 견조한 개인 소비 등으로 연착륙 기대 강화. 다만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Nike(-11.8%)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보합. 또한 8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 최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제너럴 밀즈(GIS), FedEx(FDX)에 이어 Nike(NKE) 역시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당사는 이러한 부분이, 시장이 가지고 있는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의 방증으로 판단. 더불어 소비재 종목들의 실망감은 수요 부진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연말 연초 산타랠리 이후 2024년 시장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접근 권고
▶ 미 국채 금리 혼조. 2Y -2.4bp, 10Y +0.7bp 기록. 내구재 주문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금리가 장중 상방 변동을 보이기도 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음
▶ Fed Watch 상 2024년 1월 FOMC 기준금리 전망은, 동결 83.5%(전일 85.5%), 25bp 인하 16.5%(전일 14.5%) 전망. 동결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고 25bp 인하 가능서이 소폭 높아진 모습. 다만 여전히 2024년 150bp 인하 전망 중
▶ 11월 PCE 물가는 2.6%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2.8% YoY, 0.0% MoM)를 하회. Core PCE 역시 3.2%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3.3% YoY, 0.2% MoM)를 하회.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헤드라인이 전월대비 (-) 기록
항목 별(MoM)로는 에너지 -2.7%, 식품 -0.1%, 내구재 -0.4% 등이 하락.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 기록
▶ 11월 개인소비 0.2% MoM, 개인소득 0.4% MoM로 발표.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
▶ 주택 지표는 전반적으로 부진. 11월 신규주택 판매는 59만 건으로 컨센서스(69.5만)를 하회했고, 전월(67.2만)비 하락. 2022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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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증시
[ PCE 안도, 연착륙 기대 강화했으나, 기업 실적 혼조 ]
▶ DOW -0.05%, S&P 500 +0.17%, NASDAQ +0.19%,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11월 PCE 물가 완화와 견조한 개인 소비 등으로 연착륙 기대 강화. 다만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Nike(-11.8%)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보합. 또한 8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 최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제너럴 밀즈(GIS), FedEx(FDX)에 이어 Nike(NKE) 역시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당사는 이러한 부분이, 시장이 가지고 있는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의 방증으로 판단. 더불어 소비재 종목들의 실망감은 수요 부진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연말 연초 산타랠리 이후 2024년 시장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접근 권고
▶ 미 국채 금리 혼조. 2Y -2.4bp, 10Y +0.7bp 기록. 내구재 주문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금리가 장중 상방 변동을 보이기도 했으나, 종가 기준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음
▶ Fed Watch 상 2024년 1월 FOMC 기준금리 전망은, 동결 83.5%(전일 85.5%), 25bp 인하 16.5%(전일 14.5%) 전망. 동결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고 25bp 인하 가능서이 소폭 높아진 모습. 다만 여전히 2024년 150bp 인하 전망 중
▶ 11월 PCE 물가는 2.6%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2.8% YoY, 0.0% MoM)를 하회. Core PCE 역시 3.2% YoY, 0.1% MoM으로 컨센서스(3.3% YoY, 0.2% MoM)를 하회.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헤드라인이 전월대비 (-) 기록
항목 별(MoM)로는 에너지 -2.7%, 식품 -0.1%, 내구재 -0.4% 등이 하락.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 기록
▶ 11월 개인소비 0.2% MoM, 개인소득 0.4% MoM로 발표.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
▶ 주택 지표는 전반적으로 부진. 11월 신규주택 판매는 59만 건으로 컨센서스(69.5만)를 하회했고, 전월(67.2만)비 하락. 2022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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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필수소비재, 소재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를 기록
▶ Nike(NKE, -11.8%): 21일 장마감후 부진한 실적(중국 성장 둔화, 북미 매출감소)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그리고 비용절감 계획이 발표되며 -6%대 하락출발. 이후 Morgan Stanley, BofA, Jefferies 등이 우려와 함께 TP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증진에도 기대치에 못미치는 가이던스에 따라 보수적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단 의견 제시. BofA는 향후 매출 성장을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혁신 효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은 25년이 될것이라 언급
▶ Footlocker(FL,-3.9%): NKE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에 따른 향후 수요 우려로 FL과 같은 리테일 종목을 비롯 UA(-3.5%), LULU(-0.2%), VFC(-3.2%)등 의류업종 전반 약세. FL는 특히 22년 기준 NKE관련 매출이 65%대에 달하는 만큼 직접적 피해에 대한 우려 존재
▶ Carnival(CCL,-1.4%):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와 CEO의 긍정적 전망발표되며 21일 장 마감후 +6%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전환. CCL은 실적발표 전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약 +30%가량의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으며 일각에선 현금 창출능력과 경기 상황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가 제기
▶ Synopsys(SNPS,-6.3%): 공학 s/w 개발업체인 Ansys(ANS,+18%)의 잠재적 인수논의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약세. 로이터에 따르면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직전 거래일 주가 기준 약 30%가량의 인수 프리미엄이 예상. 더해 SNPS는 최근 기존 CFO의 사임으로 재무적 불확실성이 존재함에 따른 우려가 주가 약세로 작용
▶ Moderna(MRNA,+4.1%): 14일 MRNA의 mRNA 백신과 MRK(+1.2%)의 면역항암제를 함께 사용할 경우 높은 성능을 보인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한 이후 꾸준한 주가 상승세
▶ CoinBase(COIN,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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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 필수소비재, 소재가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가치, 고배당,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를 기록
▶ Nike(NKE, -11.8%): 21일 장마감후 부진한 실적(중국 성장 둔화, 북미 매출감소)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그리고 비용절감 계획이 발표되며 -6%대 하락출발. 이후 Morgan Stanley, BofA, Jefferies 등이 우려와 함께 TP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증진에도 기대치에 못미치는 가이던스에 따라 보수적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단 의견 제시. BofA는 향후 매출 성장을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혁신 효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은 25년이 될것이라 언급
▶ Footlocker(FL,-3.9%): NKE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에 따른 향후 수요 우려로 FL과 같은 리테일 종목을 비롯 UA(-3.5%), LULU(-0.2%), VFC(-3.2%)등 의류업종 전반 약세. FL는 특히 22년 기준 NKE관련 매출이 65%대에 달하는 만큼 직접적 피해에 대한 우려 존재
▶ Carnival(CCL,-1.4%):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와 CEO의 긍정적 전망발표되며 21일 장 마감후 +6%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전환. CCL은 실적발표 전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약 +30%가량의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으며 일각에선 현금 창출능력과 경기 상황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가 제기
▶ Synopsys(SNPS,-6.3%): 공학 s/w 개발업체인 Ansys(ANS,+18%)의 잠재적 인수논의 소식이 확산되며 주가 약세. 로이터에 따르면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직전 거래일 주가 기준 약 30%가량의 인수 프리미엄이 예상. 더해 SNPS는 최근 기존 CFO의 사임으로 재무적 불확실성이 존재함에 따른 우려가 주가 약세로 작용
▶ Moderna(MRNA,+4.1%): 14일 MRNA의 mRNA 백신과 MRK(+1.2%)의 면역항암제를 함께 사용할 경우 높은 성능을 보인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한 이후 꾸준한 주가 상승세
▶ CoinBase(COIN,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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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1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윤리 위반으로 Delek 지분 매각
- 바레인 국부펀드, 맥라렌 주주로부터 자본재편 승인 획득
연기금
- 미국 연기금, 화석연료 투자 비중 축소의 어려움 설명
- 캐나다 연기금, 멕시코, 에너지 해결을 위해 중재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입니다.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재정정책의 효과에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체계적 통화정책'이 정부 지출 충격의 효과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인과적 증거는 부족합니다. 당 기고는 재정 지출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미국 통화 정책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재정 지출 증가에 대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비둘기파적 대응이 재정 확장을 뒷받침하는 반면, 매파적 대응은 GDP 하락을 가져오지만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효과적으로 통제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 인플레이션 '입니다.
브렉시트 결정을 계기로 영국과 EU간 무역조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습니다. 당 기고는 브렉시트에 따른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제품의 수입 상대가격이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전의 브렉시트 예상확률과 동조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의 EU산(産) 수입물가지수를 11%, 소비자물가를 0.6%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yMOA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윤리 위반으로 Delek 지분 매각
- 바레인 국부펀드, 맥라렌 주주로부터 자본재편 승인 획득
연기금
- 미국 연기금, 화석연료 투자 비중 축소의 어려움 설명
- 캐나다 연기금, 멕시코, 에너지 해결을 위해 중재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매파적 혹은 비둘기파적인 중앙은행장 '입니다.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재정정책의 효과에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체계적 통화정책'이 정부 지출 충격의 효과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인과적 증거는 부족합니다. 당 기고는 재정 지출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미국 통화 정책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재정 지출 증가에 대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비둘기파적 대응이 재정 확장을 뒷받침하는 반면, 매파적 대응은 GDP 하락을 가져오지만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효과적으로 통제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브렉시트 인플레이션 '입니다.
브렉시트 결정을 계기로 영국과 EU간 무역조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습니다. 당 기고는 브렉시트에 따른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제품의 수입 상대가격이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전의 브렉시트 예상확률과 동조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영국의 EU산(産) 수입물가지수를 11%, 소비자물가를 0.6% 상승시킨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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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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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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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중인 산타]
▶ DOW +0.43%, S&P 500 +0.42%, NASDAQ +0.54%, Russell 2000 +1.24%.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중 상승 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마감. 장 막판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으나 크지 않은 수준
▶ 미 국채 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음. 2Y +3.1bp, 10Y -0.0bp 기록.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도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1월 동결 가능성이 85.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 중
▶ WTI +2.23% 상승. 연말 수급 공백과 더불어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면서 유가 상승. 예멘 반군 후티의 야히야 샤리 대변인은, 홍해에서 경고를 무시한 상업용 선박(MSC)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힘
▶ 주택가격 지표는 컨센서스에 소폭 못 미치나 상승 흐름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케이스쉴러 주택가격(20대 도시)은 10월 4.9% YoY 상승하며 컨센서스(5.0%)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3.9%) 대비 상승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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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중인 산타]
▶ DOW +0.43%, S&P 500 +0.42%, NASDAQ +0.54%, Russell 2000 +1.24%.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중 상승 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마감. 장 막판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으나 크지 않은 수준
▶ 미 국채 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음. 2Y +3.1bp, 10Y -0.0bp 기록.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도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1월 동결 가능성이 85.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 중
▶ WTI +2.23% 상승. 연말 수급 공백과 더불어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면서 유가 상승. 예멘 반군 후티의 야히야 샤리 대변인은, 홍해에서 경고를 무시한 상업용 선박(MSC)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힘
▶ 주택가격 지표는 컨센서스에 소폭 못 미치나 상승 흐름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케이스쉴러 주택가격(20대 도시)은 10월 4.9% YoY 상승하며 컨센서스(5.0%)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3.9%) 대비 상승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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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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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에너지, 부동산 큰 폭으로 상승. 헬스케어 컴스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부진한 모습
▶ Intel(INTC,+5.2%): 이스라엘에 25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장 설립과 함께 이스라엘 정부의 32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또한 확정되며 주가 강세. INTC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 설명하였으며 이스라엘 정부 또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
▶ Tesla(TSLA,+1.6%): 중국 차량보험 데이터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와 Morgan Stanley의 AI 잠재력 관련 발언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압박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이나 자율주행 등 AI를 활용한 사업 잠재력과 기대감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
▶ Apple(AAPL, -0.3%): 미국 정부가 ITC(국제무역위원회)의 미국 내 애플워치 판매 금지 결정을 수용 발표 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AAPL 측은 항소할 것이란 입장 표명. JP Morgan, Counterpoint 등은 워치 매출이 전체의 4.7% 수준인 점을 강조하며 이번 이슈에 따른 매출 영향은 1% 내외에 불과할 것이라 강조
▶ 에너지 업종(+0.8%): 예멘 반군의 계속되는 무력행사로 홍해지역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른 유가 강세로 에너지 업종전반 상승세. 유가 상승 기조가 비용 우려로 연결됨에 따라 항공사 업종(-1.1%)과 CCL(-1.7%), NCLH(-2.9%) 등 크루즈 관련 종목 부진
▶ Nio(NIO, +10.8%): 신형 프리미엄 전기차 ET9 공개에 따라 주가 상승. ET9 모델 판매가는 $0.11M로 TSLA 모델S 세단 대비 고가에 형성, 인도시점은 25년 1분기 예정. 최근 연이은 적자로 대규모 인력감축에 나서는 모습 보였으나, 이번 ET9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감 확산
▶ FedEx(+1.6%):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UPS(-0.1%) 등은 유가 상승세와 최근 제기되는 물류 경기우려, AMZN과의 경쟁 심화 등 주가 합방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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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에너지, 부동산 큰 폭으로 상승. 헬스케어 컴스는 상대적 약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부진한 모습
▶ Intel(INTC,+5.2%): 이스라엘에 25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장 설립과 함께 이스라엘 정부의 32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또한 확정되며 주가 강세. INTC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 설명하였으며 이스라엘 정부 또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
▶ Tesla(TSLA,+1.6%): 중국 차량보험 데이터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와 Morgan Stanley의 AI 잠재력 관련 발언이 이어지며 주가 강세. Morgan Stanley는 수익성 압박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이나 자율주행 등 AI를 활용한 사업 잠재력과 기대감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
▶ Apple(AAPL, -0.3%): 미국 정부가 ITC(국제무역위원회)의 미국 내 애플워치 판매 금지 결정을 수용 발표 하며 주가 하락세. 이에 AAPL 측은 항소할 것이란 입장 표명. JP Morgan, Counterpoint 등은 워치 매출이 전체의 4.7% 수준인 점을 강조하며 이번 이슈에 따른 매출 영향은 1% 내외에 불과할 것이라 강조
▶ 에너지 업종(+0.8%): 예멘 반군의 계속되는 무력행사로 홍해지역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른 유가 강세로 에너지 업종전반 상승세. 유가 상승 기조가 비용 우려로 연결됨에 따라 항공사 업종(-1.1%)과 CCL(-1.7%), NCLH(-2.9%) 등 크루즈 관련 종목 부진
▶ Nio(NIO, +10.8%): 신형 프리미엄 전기차 ET9 공개에 따라 주가 상승. ET9 모델 판매가는 $0.11M로 TSLA 모델S 세단 대비 고가에 형성, 인도시점은 25년 1분기 예정. 최근 연이은 적자로 대규모 인력감축에 나서는 모습 보였으나, 이번 ET9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감 확산
▶ FedEx(+1.6%):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UPS(-0.1%) 등은 유가 상승세와 최근 제기되는 물류 경기우려, AMZN과의 경쟁 심화 등 주가 합방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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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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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하락과 연말 랠리 온기 지속]
▶ DOW +0.3%, S&P 500 +0.14%, NASDAQ +0.1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견조한 미 국채 5년물 입찰 결과와 더불어 연말 랠리의 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 다만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주가(S&P 500)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
▶ 미 국채 금리 하락. 2Y -11.5bp, 10Y -11.0bp 기록. 금일 5년 물 국채 입찰이 응찰율 2.5배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금리 하락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1.4%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75bp 인하 전망으로 변화. 12월 금리 인하 폭이 기존 25bp에서 50bp로 확대된 영향
▶ 달러 인덱스 -0.52% 하락. 국채 금리 하락 영향과 더불어 내년 상반기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상존한 영향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는 -11pt로 컨센서스(-7pt) 하회했고, 전월(-5pt)대비 하락
▶ 전일 예멘 반군의 홍해지역 분쟁으로 상승했던 WTI는 공격에도 주요 해운사들의 운항 재개할 결정으로 -2.3%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 머스크, CMA CGM등이 운항 재개를 발표했으나 CMA를 비롯한 일부 해운사들은 우회경로를 언급하며 해당지역 리스크를 주시하는 모습. 관련 소식에 에너지 업종 또한 -0.5% 하락마감
▶ 헬스케어 업종(+0.5%)이 머크 앤 컴퍼니, 모더나 등이 포함된 생명공학(+0.8%), 제약(+0.8%) 섹터의 강세로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 연초 팬데믹 종료에 따른 백신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았으나 비만치료제와 면역항암제 산업의 긍정적 모멘텀이 반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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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하락과 연말 랠리 온기 지속]
▶ DOW +0.3%, S&P 500 +0.14%, NASDAQ +0.16%, Russell 2000 +0.34%.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견조한 미 국채 5년물 입찰 결과와 더불어 연말 랠리의 온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 다만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주가(S&P 500)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
▶ 미 국채 금리 하락. 2Y -11.5bp, 10Y -11.0bp 기록. 금일 5년 물 국채 입찰이 응찰율 2.5배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금리 하락
단기채를 비롯 2Y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율 2.68배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면서 금리 영향력은 크지 않은 모습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1.4%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75bp 인하 전망으로 변화. 12월 금리 인하 폭이 기존 25bp에서 50bp로 확대된 영향
▶ 달러 인덱스 -0.52% 하락. 국채 금리 하락 영향과 더불어 내년 상반기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상존한 영향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는 -11pt로 컨센서스(-7pt) 하회했고, 전월(-5pt)대비 하락
▶ 전일 예멘 반군의 홍해지역 분쟁으로 상승했던 WTI는 공격에도 주요 해운사들의 운항 재개할 결정으로 -2.3%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 머스크, CMA CGM등이 운항 재개를 발표했으나 CMA를 비롯한 일부 해운사들은 우회경로를 언급하며 해당지역 리스크를 주시하는 모습. 관련 소식에 에너지 업종 또한 -0.5% 하락마감
▶ 헬스케어 업종(+0.5%)이 머크 앤 컴퍼니, 모더나 등이 포함된 생명공학(+0.8%), 제약(+0.8%) 섹터의 강세로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 연초 팬데믹 종료에 따른 백신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았으나 비만치료제와 면역항암제 산업의 긍정적 모멘텀이 반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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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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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OtjK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 컴스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 Tesla(TSLA, +1.9%): Cathie Wood의 TSLA 전망 낙관과, 모델 Y 리뉴얼 버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Cathie Wood는 EV 투자를 축소한 F 및 GM의 결정이 ‘실수’임을 언급하며, TSLA 사업 전망을 낙관. 한편 리뉴얼 소식이 전해진 모델 Y는 중국 내 판매량의 75%를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소식통에 따르면, 모델 Y의 리뉴얼 버전은 이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시작될 예정
▶ Apple(AAPL,+0.1%): 미 법원의 애플워치의 판매중단 결정이 AAPL의 항소로 하루만에 중단되며 강보합 마감. 애플워치는 MASI(-4.6%)의 혈중산소 측정기술 특허를 침해했단 이유로 ITC의 수입금지 결정을 받았으며 미 정부의 반대 없이 26일 결정이 확정. 이후 심리기간 중 명령의 일시중지를 요청한 AAPL의 항소로 1월10일까지 판매금지 조치가 연기되는 모습
▶ New York Times(NYT,+2.8%): NYT가 MSFT(-0.2%)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강세. 생성형 AI붐과 함께 지속적으로 언급됐던 데이터의 저작권 논란이 가시화. AI 관련 기업들은 정보의 공정이용을 명분을 내세운 상황. NYT는 AI 툴이 문장을 자사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언론사들의 경쟁자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 대형 출판, 신문사그룹 NWSA(+1.2%) 또한 해당 소식에 주가 상승
▶ Moderna(MRNA,+3.5%): 지난 14일 MRNA의 mRNA 백신 및 MRK(+0.3%)의 면역항암제 동시 사용의 긍정적 임상결과가 발표된 이후 주가 상승세 지속. 해당 이슈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헬스케어 업종(+0.5%) 강세 유지
▶ Expedia(EXPE, +0.1%): Wedbush가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15→$130로 상향 조정. 기업 자체의 운영 효율성은 높아졌으나, 코로나 팬데믹 기간 ABNB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 회복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언급하며 투자의견은 유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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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OtjK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 컴스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 Tesla(TSLA, +1.9%): Cathie Wood의 TSLA 전망 낙관과, 모델 Y 리뉴얼 버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Cathie Wood는 EV 투자를 축소한 F 및 GM의 결정이 ‘실수’임을 언급하며, TSLA 사업 전망을 낙관. 한편 리뉴얼 소식이 전해진 모델 Y는 중국 내 판매량의 75%를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소식통에 따르면, 모델 Y의 리뉴얼 버전은 이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시작될 예정
▶ Apple(AAPL,+0.1%): 미 법원의 애플워치의 판매중단 결정이 AAPL의 항소로 하루만에 중단되며 강보합 마감. 애플워치는 MASI(-4.6%)의 혈중산소 측정기술 특허를 침해했단 이유로 ITC의 수입금지 결정을 받았으며 미 정부의 반대 없이 26일 결정이 확정. 이후 심리기간 중 명령의 일시중지를 요청한 AAPL의 항소로 1월10일까지 판매금지 조치가 연기되는 모습
▶ New York Times(NYT,+2.8%): NYT가 MSFT(-0.2%)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강세. 생성형 AI붐과 함께 지속적으로 언급됐던 데이터의 저작권 논란이 가시화. AI 관련 기업들은 정보의 공정이용을 명분을 내세운 상황. NYT는 AI 툴이 문장을 자사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언론사들의 경쟁자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 대형 출판, 신문사그룹 NWSA(+1.2%) 또한 해당 소식에 주가 상승
▶ Moderna(MRNA,+3.5%): 지난 14일 MRNA의 mRNA 백신 및 MRK(+0.3%)의 면역항암제 동시 사용의 긍정적 임상결과가 발표된 이후 주가 상승세 지속. 해당 이슈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헬스케어 업종(+0.5%) 강세 유지
▶ Expedia(EXPE, +0.1%): Wedbush가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15→$130로 상향 조정. 기업 자체의 운영 효율성은 높아졌으나, 코로나 팬데믹 기간 ABNB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 회복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언급하며 투자의견은 유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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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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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lPQED
[ 연말 휴가 시즌으로 조용한 시장 ]
▶ DOW +0.14%, S&P 500 +0.04%, NASDAQ -0.03%, Russell 2000 -0.38%.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합 마감. 특별한 이슈가 부재하며 시장은 조용한 모습을 보였으며, 견조한 경제지표들이 이어짐
▶ 미 국채 금리 상승. 2Y +3.5bp, 10Y +5.0bp 기록.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제지표로 그 동안의 금리 하락 폭 일부 되돌린 것으로 추정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3.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으로 되돌려짐
▶ WTI -2.83% 하락. 27일 발표된 머스크의 홍해 운항 재개 계획과, CMA CGM의 수에즈 운화 통과 선박수 증가 등의 영향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8만 건으로 여전히 견조한 수준 지속. 다만 컨센서스(21만)를 소폭 상회했고, 전주(20.6만)대비로도 상승
▶ 11월 미국 무역수지는 $903억 적자 기록. 전월대비 0.8% MoM 적자폭 확대됐으며, 컨센서스($884억 적자)대비로도 더 높은 적자 폭 기록
▶ 11월 미결주택매매는 0.0% MoM으로 컨센서스(1.0%)를 하회했으나, 전월(-1.2%) 대비 상승
▶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월(-0.4%)대비 하락폭 일부 축소. 비내구재가 -0.7% MoM 감소하며 재고 하락을 주도했으나, 내구재는 0.11% MoM으로 소폭 상승
▶ 11월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는 -0.8% MoM으로 전월(-1.1%)대비 하락 폭 축소. 반면 자동차 및 부품은 1.7% MoM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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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휴가 시즌으로 조용한 시장 ]
▶ DOW +0.14%, S&P 500 +0.04%, NASDAQ -0.03%, Russell 2000 -0.38%.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합 마감. 특별한 이슈가 부재하며 시장은 조용한 모습을 보였으며, 견조한 경제지표들이 이어짐
▶ 미 국채 금리 상승. 2Y +3.5bp, 10Y +5.0bp 기록.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제지표로 그 동안의 금리 하락 폭 일부 되돌린 것으로 추정
▶ Fed Watch 상 내년 금리 인하 폭 확대 전망. 1월 동결 가능성이 83.5%로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2024년 연간 150bp 인하 전망으로 되돌려짐
▶ WTI -2.83% 하락. 27일 발표된 머스크의 홍해 운항 재개 계획과, CMA CGM의 수에즈 운화 통과 선박수 증가 등의 영향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8만 건으로 여전히 견조한 수준 지속. 다만 컨센서스(21만)를 소폭 상회했고, 전주(20.6만)대비로도 상승
▶ 11월 미국 무역수지는 $903억 적자 기록. 전월대비 0.8% MoM 적자폭 확대됐으며, 컨센서스($884억 적자)대비로도 더 높은 적자 폭 기록
▶ 11월 미결주택매매는 0.0% MoM으로 컨센서스(1.0%)를 하회했으나, 전월(-1.2%) 대비 상승
▶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월(-0.4%)대비 하락폭 일부 축소. 비내구재가 -0.7% MoM 감소하며 재고 하락을 주도했으나, 내구재는 0.11% MoM으로 소폭 상승
▶ 11월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는 -0.8% MoM으로 전월(-1.1%)대비 하락 폭 축소. 반면 자동차 및 부품은 1.7% MoM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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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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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는 약세 기록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하락 마감
▶ Tesla(TSLA,-3.2%): 27일 텍사스 공장 엔지니어가 TSLA 로봇의 공격을 받았단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28일 장초반 상승흐름을 보이다 이내 하락 전환. 최근 TSLA는 4분기 중국 판매 호조가 예상, Morgan Stanley의 AI 부문에 대한 기대감, Cathie Wood의 매수소식으로 주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었음. 한편 시장은 29일 발표될 4분기 인도대수에 주목하는 모습. 안정화된 가격과 중국 등 지역의 수요 회복 그리고 역사적으로 4Q TSLA인도대수가 서프라이즈를 보였던 점에 따라 시장은 다시 한번 최대 인도대수를 갱신할 것이라 기대하는 상황
▶ Intel(INTC,-0.7%): Argu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2→$60 상향조정. AI 관련 수요와 이스라엘 신규 파운더리 공장건설 발표에 따른 기대감을 비췄으나 최근 상승세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움직임으로 주가 하락 마감(6개월간 주가 +52%대 상승). Argus는 신규 출시된 가우디 3로 AI 익스포져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AMD(AMD,+1.8%): 미드레인지 가격대 GPU인 Radeon RX 7600 XT를 1월24일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며 주가 강세. 해당 제품은 올 5월부터 출시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모아왔으며 기존 RX 7600 라인업에 가격과 성능 옵선 선택의 다양성을 부여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제품
▶ Boeing(BA,-0.7%): 주력 여객기 737MAX 보유 항공사에 볼트 문제 점검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해당 기종은 과거 추락사고 발생에 따라 장기간 운행이 정지된 바 있으며, 지난 4월과 8월 역시 결함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음
▶ Golden Dragon China ETF(PGJ, +2.4%): 중국 인민은행이 주요 기업 및 그룹사 대상으로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고용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 주가 강세
▶ Match Group(MTCH,+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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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는 약세 기록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하락 마감
▶ Tesla(TSLA,-3.2%): 27일 텍사스 공장 엔지니어가 TSLA 로봇의 공격을 받았단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28일 장초반 상승흐름을 보이다 이내 하락 전환. 최근 TSLA는 4분기 중국 판매 호조가 예상, Morgan Stanley의 AI 부문에 대한 기대감, Cathie Wood의 매수소식으로 주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었음. 한편 시장은 29일 발표될 4분기 인도대수에 주목하는 모습. 안정화된 가격과 중국 등 지역의 수요 회복 그리고 역사적으로 4Q TSLA인도대수가 서프라이즈를 보였던 점에 따라 시장은 다시 한번 최대 인도대수를 갱신할 것이라 기대하는 상황
▶ Intel(INTC,-0.7%): Argu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2→$60 상향조정. AI 관련 수요와 이스라엘 신규 파운더리 공장건설 발표에 따른 기대감을 비췄으나 최근 상승세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움직임으로 주가 하락 마감(6개월간 주가 +52%대 상승). Argus는 신규 출시된 가우디 3로 AI 익스포져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AMD(AMD,+1.8%): 미드레인지 가격대 GPU인 Radeon RX 7600 XT를 1월24일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며 주가 강세. 해당 제품은 올 5월부터 출시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모아왔으며 기존 RX 7600 라인업에 가격과 성능 옵선 선택의 다양성을 부여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제품
▶ Boeing(BA,-0.7%): 주력 여객기 737MAX 보유 항공사에 볼트 문제 점검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 해당 기종은 과거 추락사고 발생에 따라 장기간 운행이 정지된 바 있으며, 지난 4월과 8월 역시 결함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음
▶ Golden Dragon China ETF(PGJ, +2.4%): 중국 인민은행이 주요 기업 및 그룹사 대상으로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고용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 주가 강세
▶ Match Group(MTCH,+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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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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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주목하는 시장, 하방 변동성 확대]
▶ DOW +0.07%, S&P 500 -0.57%, NASDAQ -1.63%, Russell 2000 -0.7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주 종가 기준 S&P 500 12MF P/E는 19.6배로 코로나 이전 고점을 상회하는 수준의 멀티플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들(의사록,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 국채 금리 반등에 따라 IT 업종이 -2.58%로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바텀업 단으로도 애플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으로 M7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APL -3.6%, NVDA -2.7%, GOOGL -1.1%, MSFT -1.4%, AMZN -1.3% 등. 반면, 테슬라는 4Q23 인도량이 예상치 상회하며 약보합권(0.0%)으로 비교적 선방. 또한,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 것도 약세 요인. AMD -6.0%, INTC -4.9% 등. 반면,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모더나(MRNA)가 +13.1%로 급등하며 건강관리 업종이 +1.76%로 주요 섹터에서 가장 견조한 모습
▶ 뿐만 아니라 작년 미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가 임시예산안 통과로 올해 1~2월까지 시간을 벌어둔 상태이나, 일각에서 해당 요인에 대한 우려를 조명하며 우려 재부각
▶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 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금리는 최근의 하락을 강하게 되돌리는 모습. 달러인덱스는 +0.88% 기록. 연휴 기간 있었던 일본 지진 소식 일부 반영하며 엔/달러는 +0.76%를 기록했으며, 유로/달러 역시 -0.94% 하락하며 유로 약세 출현. 미 국채 금리도 2Y +6.8bp, 10Y +5.4bp, 30Y +4.6bp로 상승
▶ S&P글로벌 미 12월 제조업지수는 47.9로 예상치(48.2) 하회. 전월(49.4) 대비로도 하락한 수준 기록하며 위축 국면 지속. S&P글로벌 측은 수요 여건이 약화되며 미 제조업체가 둔화됐다며, 이것이 노동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다고 설명
▶ 11월 건설지출도 +0.4%MoM 증가했으나, 예상치(0.5%)에는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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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주목하는 시장, 하방 변동성 확대]
▶ DOW +0.07%, S&P 500 -0.57%, NASDAQ -1.63%, Russell 2000 -0.7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주 종가 기준 S&P 500 12MF P/E는 19.6배로 코로나 이전 고점을 상회하는 수준의 멀티플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들(의사록,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약세 요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 국채 금리 반등에 따라 IT 업종이 -2.58%로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바텀업 단으로도 애플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으로 M7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APL -3.6%, NVDA -2.7%, GOOGL -1.1%, MSFT -1.4%, AMZN -1.3% 등. 반면, 테슬라는 4Q23 인도량이 예상치 상회하며 약보합권(0.0%)으로 비교적 선방. 또한,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 것도 약세 요인. AMD -6.0%, INTC -4.9% 등. 반면,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모더나(MRNA)가 +13.1%로 급등하며 건강관리 업종이 +1.76%로 주요 섹터에서 가장 견조한 모습
▶ 뿐만 아니라 작년 미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가 임시예산안 통과로 올해 1~2월까지 시간을 벌어둔 상태이나, 일각에서 해당 요인에 대한 우려를 조명하며 우려 재부각
▶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 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금리는 최근의 하락을 강하게 되돌리는 모습. 달러인덱스는 +0.88% 기록. 연휴 기간 있었던 일본 지진 소식 일부 반영하며 엔/달러는 +0.76%를 기록했으며, 유로/달러 역시 -0.94% 하락하며 유로 약세 출현. 미 국채 금리도 2Y +6.8bp, 10Y +5.4bp, 30Y +4.6bp로 상승
▶ S&P글로벌 미 12월 제조업지수는 47.9로 예상치(48.2) 하회. 전월(49.4) 대비로도 하락한 수준 기록하며 위축 국면 지속. S&P글로벌 측은 수요 여건이 약화되며 미 제조업체가 둔화됐다며, 이것이 노동 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다고 설명
▶ 11월 건설지출도 +0.4%MoM 증가했으나, 예상치(0.5%)에는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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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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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유틸리티, 에너지 상승. IT, 산업재, 경기소비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은 약세 기록
▶ Apple(AAPL,-3.6%): Barclay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조정. 아이폰 15를 포함한 하드웨어 사업부의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주가 급락. 맥, 아이패드 사업부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으며 고성장 기록하고 있는 서비스 부문 또한 24년엔 총매출의 10%를 넘기 힘들 것임을 강조
▶ Tesla(TSLA,-0.0%):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M7과 테크업종 하락세에도 4분기 차량 인도대수(48만4천)가 컨센(48만3천)을 상회하며 견조한 주가 흐름을 기록. Wedbush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지역의 수요회복으로 견조한 실적이 나왔다 평가. 한편 이번 4분기 처음으로 BYD가(52만6천대) TSLA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부분은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며 EV 점유경쟁 심화를 시사
▶ ASML(ASML,-5.3%):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일부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에 주가 급락.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수출 취소는 공식적 금지안 발효 전임에도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압력에 의해 결정된 사안. 다만 ASML 측은 이번 수출 중단에 따른 실적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해당 소식으로 미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의지가 확인되었으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테크 매도세까지 더해지며 AMD(-6.0%), INTC(-4.9%)등 반도체 업종(-3.2%)주가 하락세를 보임
▶ Moderna(MRNA,+13.1%): Oppenheim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42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백신 판매 부진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백신과 독감-코로나19 혼합 백신 출시 등으로 25년에 판매 성장이 전망되는 점이 주요 상향요인. 이에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BNTX(+6.5%), NVAX(+4.8%) 등 헬스케어 업종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Norwegian Cruise Line(NCLH, -8.6%)
▶ Citigroup(C, +3.1%)
▶ Las Vegas Sands(LV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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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유틸리티, 에너지 상승. IT, 산업재, 경기소비재는 하락마감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은 약세 기록
▶ Apple(AAPL,-3.6%): Barclay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조정. 아이폰 15를 포함한 하드웨어 사업부의 우려를 표시함에 따라 주가 급락. 맥, 아이패드 사업부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으며 고성장 기록하고 있는 서비스 부문 또한 24년엔 총매출의 10%를 넘기 힘들 것임을 강조
▶ Tesla(TSLA,-0.0%):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M7과 테크업종 하락세에도 4분기 차량 인도대수(48만4천)가 컨센(48만3천)을 상회하며 견조한 주가 흐름을 기록. Wedbush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지역의 수요회복으로 견조한 실적이 나왔다 평가. 한편 이번 4분기 처음으로 BYD가(52만6천대) TSLA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부분은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며 EV 점유경쟁 심화를 시사
▶ ASML(ASML,-5.3%): 네덜란드 정부 규제에 따른 일부 DUV 장비 대중국 수출 취소 소식에 주가 급락.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수출 취소는 공식적 금지안 발효 전임에도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압력에 의해 결정된 사안. 다만 ASML 측은 이번 수출 중단에 따른 실적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해당 소식으로 미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의지가 확인되었으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테크 매도세까지 더해지며 AMD(-6.0%), INTC(-4.9%)등 반도체 업종(-3.2%)주가 하락세를 보임
▶ Moderna(MRNA,+13.1%): Oppenheim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42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코로나 펜데믹 이후 백신 판매 부진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백신과 독감-코로나19 혼합 백신 출시 등으로 25년에 판매 성장이 전망되는 점이 주요 상향요인. 이에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BNTX(+6.5%), NVAX(+4.8%) 등 헬스케어 업종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 Norwegian Cruise Line(NCLH, -8.6%)
▶ Citigroup(C, +3.1%)
▶ Las Vegas Sands(LV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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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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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1
▶ DOW -0.76%, S&P 500 -0.8%, NASDAQ -1.18%, Russell 2000 -2.6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시장의 바킨 총재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발언으로 미 지수선물은 하락전환. 개장 후 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하는듯했으나,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의사록이 공개되며 지수는 재차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
▶ 지난 12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최종금리 도달에 대해서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부재.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를 훼방할 수 있는 완화책는 시장의 지나친 낙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섣부른 완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 표출. 또한 물가 둔화의 마지막 단계로 추세 이하의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진단. 이번 회의에서 인하 관련 논의가 부재했다는 사실은 FOMC 직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도 이미 공개된 내용. 다만, 최근 9주 연속 증시 상승에 따른 높아진 눈높이 + 인하 시점과 횟수 대한 연준(12월 점도표 상 24년 3회 인하)과 시장(24년 6회 인하) 사이의 괴리가 존재했던 만큼 이는 증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증시는 변동성 소화하며 하락폭을 키웠음. 장 초반 +8% 가량 상승하던 VIX 지수는 장 초반 지표 발표 이후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의사록 공개 이후 재차 상승하며 +6.4% 마감
▶ 개장 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바킨 총재는 물가와 경제 흐름이 금리 변화 속도와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연착륙이 점점 가능해 보이나 확언할 수 없으며,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도 여전히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언급. 또한, 기업들의 마진 압력을 받음에 따라 여전히 정상 가격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점 역시 리스크 요인이라고 언급.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변수는 많을 것이라며 연착륙이 기대되더라도 안전띠를 매는 것이 안전 프로토콜이라고 언급한 것이 증시의 불확실성을 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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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1
▶ DOW -0.76%, S&P 500 -0.8%, NASDAQ -1.18%, Russell 2000 -2.6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시장의 바킨 총재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발언으로 미 지수선물은 하락전환. 개장 후 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증시는 하락폭을 축소하는듯했으나,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의사록이 공개되며 지수는 재차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
▶ 지난 12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최종금리 도달에 대해서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부재.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를 훼방할 수 있는 완화책는 시장의 지나친 낙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섣부른 완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 표출. 또한 물가 둔화의 마지막 단계로 추세 이하의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진단. 이번 회의에서 인하 관련 논의가 부재했다는 사실은 FOMC 직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도 이미 공개된 내용. 다만, 최근 9주 연속 증시 상승에 따른 높아진 눈높이 + 인하 시점과 횟수 대한 연준(12월 점도표 상 24년 3회 인하)과 시장(24년 6회 인하) 사이의 괴리가 존재했던 만큼 이는 증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증시는 변동성 소화하며 하락폭을 키웠음. 장 초반 +8% 가량 상승하던 VIX 지수는 장 초반 지표 발표 이후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의사록 공개 이후 재차 상승하며 +6.4% 마감
▶ 개장 전 바킨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바킨 총재는 물가와 경제 흐름이 금리 변화 속도와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연착륙이 점점 가능해 보이나 확언할 수 없으며,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도 여전히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언급. 또한, 기업들의 마진 압력을 받음에 따라 여전히 정상 가격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점 역시 리스크 요인이라고 언급.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변수는 많을 것이라며 연착륙이 기대되더라도 안전띠를 매는 것이 안전 프로토콜이라고 언급한 것이 증시의 불확실성을 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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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JKnUb
[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2
▶ 미 국채 금리는 2Y +1.3bp, 10Y -0.8bp, 30Y +0.3bp 기록. 개장전 바킨 총재 발언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흐름을 보이는듯했으나, 한국시간으로 자정 JOLTs와 ISM 제조업지수 동시 발표 이후 국채 금리는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세 전환.
▶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채용공고건수는 879만명으로 예상치(885만명)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22년 3월(1,185.5만명) 정점 이후 꾸준한 둔화 추이세를 기록하고 있음. 구인율의 경우 5.3%로 전월비 플랫. 반면, 구직율은 3.7% → 3.5%로 낮아짐. 노동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전월비 15.7만건 감소한 347만건으로 3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건수는 1.36 → 1.40으로 22년 4월 정점(2.01) 이후 둔화세를 그려왔으나 11월에 소폭 반등한 것. 참고로 코로나 이전 고점은 1.25 수준
▶ ISM 제조업지수는 47.4로 여전히 위축국면을 지속했으나 예상치(47.1) 대비로는 상회.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 항목 중 2개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48.3 → 47.1), 재고(44.8 → 44.3)가 하락한 반면, 생산(48.5 → 50.3), 고용(45.8 → 48.1), 공급자 운송속도(46.2 → 47.0)는 증가.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한 달 만에 재차 하락전환하며 지난 8월부터 횡보세를 보이고 있음
▶ WTI +3.34%. 이란에서의 의문의 폭격이 있었던 것과 시위대 영향에 따른 리비아 유전 폐쇄 소식으로 유가 급등. 이란은 사태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가자지구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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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키운 바킨의 발언. 낙관을 후퇴시킨 의사록] - 2
▶ 미 국채 금리는 2Y +1.3bp, 10Y -0.8bp, 30Y +0.3bp 기록. 개장전 바킨 총재 발언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흐름을 보이는듯했으나, 한국시간으로 자정 JOLTs와 ISM 제조업지수 동시 발표 이후 국채 금리는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세 전환.
▶ 1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채용공고건수는 879만명으로 예상치(885만명) 하회. 이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22년 3월(1,185.5만명) 정점 이후 꾸준한 둔화 추이세를 기록하고 있음. 구인율의 경우 5.3%로 전월비 플랫. 반면, 구직율은 3.7% → 3.5%로 낮아짐. 노동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전월비 15.7만건 감소한 347만건으로 3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건수는 1.36 → 1.40으로 22년 4월 정점(2.01) 이후 둔화세를 그려왔으나 11월에 소폭 반등한 것. 참고로 코로나 이전 고점은 1.25 수준
▶ ISM 제조업지수는 47.4로 여전히 위축국면을 지속했으나 예상치(47.1) 대비로는 상회.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 항목 중 2개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48.3 → 47.1), 재고(44.8 → 44.3)가 하락한 반면, 생산(48.5 → 50.3), 고용(45.8 → 48.1), 공급자 운송속도(46.2 → 47.0)는 증가.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한 달 만에 재차 하락전환하며 지난 8월부터 횡보세를 보이고 있음
▶ WTI +3.34%. 이란에서의 의문의 폭격이 있었던 것과 시위대 영향에 따른 리비아 유전 폐쇄 소식으로 유가 급등. 이란은 사태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가자지구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