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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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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EbHFP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금융, 유틸리티, 컴스 강세.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모멘텀,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이 약세를 기록

Apple(AAPL,-0.4%): 5일 Foxconn의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AAPL 주가 하락. Foxconn은 아이폰 수요 둔화로 23년 12월 매출 -27%YoY 감소를 기록하며 4분기 매출 -5.4%YoY 감소 발표. 올해 1분기 매출 역시 수요약세의 지속과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AAPL 역시 실적 둔화 우려 확산. AAPL은 Barclays, Piper Sandler 등의 투자의견 하향과 수요 우려로 YTD 기준 -6%대 주가 하락을 기록 중

Marvell Tech(MRVL,+3.2%): JP Morgan과의 CEO 미팅 이후 긍정적 AI 수요관련 발언이 등장하며 주가 상승. JP Morgan은 매수의견 유지하며 데이터 센터 부문의 성장과 사업부 내에서도 커스텀 실리콘 부문의 성장으로 옵티컬 네트워킹 부문과 함께 매출 다각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전망

PepsiCo(PEP,-1.5%): 4일 유럽 카르푸가 높은 가격을 이유로 PEP의 제품을 판매중단 할 것이라 밝히며 주가 약세. 카르푸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매장들에 적용 될 것이며 인플레가 완화되는 시점에도 이해할 수 없는 가격인상에 따른 결정이라 설명. PEP는 두 자리 수대 가격인상을 7분기 연속 단행한 바 있으며 최근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또한 존재

Palantir(PLTR,-1.7%): Jefferies가 투자의견 중립→매도로 하향, TP $18→$13으로 하향 조정. 이는 민간 및 정부 사업 둔화에 따른 성장 제한이 예상되기 때문. 다만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으로 인해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수준이 과도함을 지적

항공사 업종(+3.7%): 4일 상승세에 이어 유가레벨의 하락에 따른 비용 완화 기대감이 이어지며 AAL(+3.9%), DAL(+3.4%), UAL(+3.2%) 등 상승세

Zions Bancorp(ZION,+3.3%)
Paypal(PYPL,+2.9%)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222 자립을 위한 중국의 고군분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싱가포르 GIC 제치고 투자 1위 등극
- 이란, 러시아·오만·사우디와 공동 투자 계획

연기금
- 이탈리아 INPS, 최저 연금 인상
- 노르웨이 연기금, Aramco를 비롯한 12개 중동 기업 투자 중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자립을 위한 중국의 고군분투'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은 '자립'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추구했습니다. 당 기고는 하이테크, 자동차 등 여러 산업에서 중국의 생산요소 수입의존도가 감소했음을 설명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중국은 완성차 순수출국이 되었을 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순수출 역시 크게 늘렸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국의 자립 목표 실현은 더욱 시급해진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불평등 심화 속 산업의 역할'입니다.
1980년 이후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소득 불평등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복잡성 확대로 지속적인 논쟁을 촉발합니다. 관건은 동일 산업 내 기업 간의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혹은 다른 산업 간 불평등이 증가하는지 여부입니다. 당 기고는 30년 간 이탈리아의 민간 부문 고용을 분석해 독특한 패턴을 제시합니다. 본 연구 결과는 기존 논문에서 종종 간과되는 산업 수준 역학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해 다루며, 효과적인 정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PjQSC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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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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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책에 대한 낙관은 후퇴. but,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 - 1

DOW +0.58%, S&P 500 +1.41%, NASDAQ +2.20%, Russell 2000 +1.9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오는 11일 CPI 발표를 앞두고 기대 인플레이션과 유가의 급락 확인하며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 보스틱 총재의 발언으로 인하 관련 시장의 낙관은 일부 후퇴되며 금리 하락분을 대부분 되돌림. 다만, 견조한 경기 모멘텀을 근거로 급하게 금리 인하를 시행할 리스크를 낮게 평가. 이날 견조한 수준으로 발표된 고용동향지수와 더불어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되며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

미 국채 금리는 2Y -1.2bp, 10Y -2.5bp, 30Y -1.0bp로 하락 마감. 이후 발표된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급락과 긍정적인 세부 내용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는 급락. 다만, 장 중반 보스틱 총재가 발언 상의 24년 최초 인하 시점과 횟수에 대한 시장과의 괴리가 부각되며 금리 하락분을 대부분 되돌림. 지난주 의사록과 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인하 관련 시장의 낙관의 후퇴 지속

고용동향지수는 113.15로 전월(112.48)비 상승하며 지난주 고용 지표 서프라이즈에 이어 견조한 노동시장을 시사


12월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을 보이며 기간별 모두 하락.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4% → 3.0%로 급락하며 2021년 1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갱신. 3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0% → 2.6%으로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 갱신하며 2%대 진입. 5년 기대인플레이션도 2.7% → 2.5%로 하락
항목별로는 대학등록금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한 반면, 식비 및 임대료에 대한 인상 기대는 하락. 에너지 가격 내 휘발류와 주택가격 연간 가격 상승률 기대치는 각각 4.5%, 3%로 전월비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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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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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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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책에 대한 낙관은 후퇴. but,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 - 2

다만 가계 소득과 지출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가계 소득의 경우 현재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인 3% 수준에서 횡보세를 보이는 중. 가계 지출의 경우 5% 수준으로 최근 완만한 둔화세를 그리며 21년 9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참고로 팬데믹 이전 2019년 평균은 3% 초반 수준. 소비자 신용 관련 기대는 개선

보스틱 올해 후반에 요금 인하를 예상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 3분기 중으로 최초 인하가 시행되고 24년 말까지 50bp 인하를 예상하며 시장의 낙관을 후퇴시킴. 다만, 견조한 경기 모멘텀을 근거로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할 필요성을 낮게 평가. 조기 인하와 인하 횟수에 대한 시장 낙관은 후퇴되며 금리는 상승 전환했으나, 고용동향지수와 더불어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되며 지수는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

WTI -3.85%.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가 오는 2월 아시아향 아랍 경질유 석유판매가격(OSP)을 $3.5 → $1.5로 인하. 인하폭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유가 급락. 1월 인도물량에 이어 2개월 연속 할인을 단행하고 있으며, 2월 OSP는 21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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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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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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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경기소비재, 컴스, 부동산이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는 하락 마감
스타일 별로는 성장,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 가치,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를 기록

Nvidia(NVDA,+6.4%): 8일 개최된 CES2024에서 신형 GPU 공개, 중국 전기차 부문 진출 확대 계획, 중국용 반도체 양산 계획 등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공개된 GPU 지포스 RTX 40 시리즈는 전작 대비 최대 2배의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 더해 리오토, 샤오미, 지커 등의 EV사업부와의 자율주행 협력 계획과 중국용 반도체 양산에 대한 언급은 그간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던 미-중 반도체 규제에 따른 실적우려를 일부 해소. 한편 NVDA는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도 AMGN(+2.6%)과의 신약개발 슈퍼컴퓨터 개발을 협력하고 있다 밝힘

Boeing(BA, -8.0%): ALK(-0.2%)의 보잉737 Max9 기종이 비행 중 객실 패널 파손 이슈 발생하며 주가 급락. 이에 FAA(미연방항공청)은 해당 기종 171대에 대한 운항 중단 조치 진행. Morgan Stanley는 BA의 지속적인 부품 결함 이슈가 향후 주가 상승 여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전망. BA 부품 회사인 SPR(-11.1%)도 주가 주가 급락하는 모습

Apple(AAPL,+2.4%): Jeffries에서 24년 첫 주 중국 아이폰 매출이 -30%YoY 감소했음을 발표함에도 비전프로 출시일 공개(2월2일), Morgan Stanley의 AI 관련 긍정적 발언, 그리고 최근 하락세에 따른 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마감. Morgan Stanley는 AI와 Siri와 같은 아이폰 기능들의 결합에 기대감을 표시

Johnson&Johnson(JNJ,+0.3%), Merck(MRK,+0.1%): JNJ와 MRK가 연달아 대형 M&A를 발표. JNJ는 표적암치료 개발업체 AMAM(+101.5%)을 약 +105% 프리미엄이 붙은 $2B에 인수를 발표. MRK는 암면역 치료 업체 HARP(+111.9%)를 약 +120% 프리미엄을 지불한 $680M에 인수소식을 전함. 해당 소식들은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진행 중인 헬스케어 업종(+0.8%)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American Airlines(AAL,+7.2%)
Dell Technologies(DELL,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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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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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 1

DOW -0.42%, S&P 500 -0.15%, NASDAQ +0.09%, Russell 2000 -1.0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일각에서 미 경제 연착륙에 대한 의문을 제기. 다만, 세계은행이 올해 미 경제 성장률을 2 배 가까이 상향 조정한 영향과, 오는 11일 CPI 및 12일 4Q23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는 관망세를 보임

일각에서 연착륙에 의문을 제기하는 입장 표명하며 연착륙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회의적이라는 입장을 밝혔음. 여전히 경기 침체 가능성을 열어두며 연착륙/경착륙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입장 표명. 뿐만 아니라 도이체방크 역시 현재 CME Fedwatch 상 시장이 예상하는 150bp(6회) 인하 시나리오가 진행된다면 이는 결코 희소식이 아닌 침체에 대한 대응일 가능성 제기. 지난주 12월 FOMC 회의록에서 향후 소비의 둔화 및 노동 시장의 급격한 악화 국면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제기된 것 + 바킨 총재가 연착륙 가능성은 이전 대비 높게 점쳤으나, 착륙 관련 불확실성을 야기한 발언에 이어 연착륙에 대한 의구심이 재차 제기된 것. 다만 오는 11일 CPI 발표와 12일 4Q23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세계은행에서도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2.6% → 2.4%로 하향 조정. 2020년을 제외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망한 셈. 2025년 성장률은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해당 수치 역시 선진국 경기 둔화로 3.0% → 2.7%로 하향 조정됨. 성장률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연착륙 가능성은 오히려 더 가능성이 상승했다는 입장.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1.6%로 두 배 가까이 상향 조정. 반면, 중국은 4.6% → 4.5%로 하향 조정했으며 25년 역시 4.3%로 둔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작년 5.3%에서 올해 3.7%로 둔화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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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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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 2

전일 장 마감 후 보우먼 이사의 발언이 있었음.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한적이며, 물가 완화에 따라 금리 인하를 지지하겠다는 입장 표명. 정책 금리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물가 둔화가 이전 견해 대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은 목표수준까지 물가 둔화를 기다린 후에 인하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늦을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보우먼 이사도 이와 같은 결의 발언을 했음. 물가가 2% 수준에 가까워진다면 과잉 긴축 방지를 위해 금리 인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금융 상황의 완화와 여전히 견조한 노동시장 등을 언급하며 물가 상방 압력에 대한 경계심도 표출

미 국채 금리는 2Y -1.0bp, 10Y -1.9bp, 30Y -1.0bp로 소폭 하락. 11일 CPI 발표를 앞두고 큰 변동을 보이지 않는 모습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9로 예상치(90.7) 상회하며 5개월 만에 반등. 물가를 선행하는 가격 인상 계획 서베이 지표는 소폭 둔화되는 모습. 참고로 해당 지표는 작년 4월 단기 저점 형성 이후 11월까지 반등세를 보여왔음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작년 3월 SVB 사태를 위해 임시 방편으로 도입했던 BTFP(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가 연장 없이 당초 계획한 1년 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3/11 종료될 것임을 밝혔음. 3/11까지는 은행들은 프로그램을 통한 대출이 가능하며 25년까지 대출 차환할 수 있음

WTI +1.99%. 유가는 200일 이평선에서 지지 받으며 반등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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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JpEVC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필수소비재, 컴스 상승마감. 에너지, 소재, 금융은 하락세 기록
스타일별로는 성장,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상대적 약세 기록

Microchip Tech(MCHP,-0.4%): 8일 장마감 후 3Q24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조정(-15%~-20%YoY→-22%YoY) 발표하며 주가 -4%대 급락. CEO는 부진한 경기 상황에 따른 고객사들의 보수적 재고 포지션을 이유로 제시. 삼성전자의 부진한 실적발표 또한 더해지며 장초반 반도체 업종 전반의 약세를 보였음. 다만 이후 Jefferies의 TP 상향과 AMD(+2.1%), NVDA(+1.7%)발 긍정적 모멘텀 지속, 그리고 CES2024에 대한 기대감으로 낙폭이 축소(MCHP)되거나 상승 전환하는 모습

Boeing(BA,-1.4%): 전일 ALK(-1.3%) 보유 737 Max 9의 기체 결함 발견에 따른 주가 급락에 이어 UAL(+1.4%)의 일부 기체와 ALK의 추가적 결함 발견으로 소식으로 하락세 지속. BA은 지속적인 2018년부터 지속된 안전문제가 주가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될 것이란 의견이 확산되는 상황

Tesla(TSLA,-2.3%): 미 환경보호청이 전기차 테스트 규정을 강화함에 따른 TSLA차량들의 주행거리 축소 발표로 주가 약세. 한편 사이버트럭이 눈길에 고립된 영상의 확산 또한 주가에 부정적 영향. 일론 머스크는 사이버트럭을 재난에 적합한 차량이라 설명하며 차기 경찰 차량으로 추천한 바 있음

HPE(HPE,-8.9%), Juniper Networks(JNPR,+21.8%): HPE의 JNPR 인수 임박 소식에 양사 주가 엇갈리는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인수 규모는 $13B로 추정. IB들의 의견은 엇갈리는 상황.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AI 사업 확장이 기대되나 유동성 측면의 우려가 존재함이 강조

Netflix(NFLX,-0.6%): Citi가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TP $500으로 유지. 향후 매출 감소, 콘텐츠 투자비 확대, M&A 가능성 등을 리스크 포인트로 제시하며, 현재의 시장 기대치가 과도함을 언급

Unity Software(U,-8.0%)
Match Group(MTCH,+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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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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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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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빅테크 업종이 주도한 상승]

DOW +0.45%, S&P 500 +0.57%, NASDAQ +0.75%, Russell 2000 +0.1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최근 엔비디아(+2.28%) 강세에 이어 META(+3.65%), MSFT(+1.86%), AMZN(+1.56%) 등 빅테크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견인. 지수 단으로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가장 강세를 보였음. 빅테크를 제외하면 강보합권 상승으로, 다음 거래일 CPI 발표와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여전히 관망세가 짙음 모습

미 국채 금리 2Y -0.8bp, 10Y +1.5bp 기록. 다음 거래일 CPI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는 큰 변동을 보이고 있지 않음. 윌리엄스 총재가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3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미 SEC(증권거래위원회)가 비트코인에 대한 11개 ETF를 승인. 첫번째 펀드는 11일부터 거래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짐. WSJ은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지고, 기존 규제 대상이었던 암호화폐 업계가 반등할 기회라고 서술

최근 연준 위원들은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는 발언을 지속. 이날 장 마감을 앞두고 윌리엄스 총재으 발언이 있었음. 그는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되돌리려면 제한적 정책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인하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 물가 디스인플레이션 기조에 대한 확신이 더 필요하다는 것. 인하 시점에 대한 추측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며, 향후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기에 현재 좋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미국 11월 도매재고는 -0.2%MoM으로 감소하면서 예상치 부합. 전월에 이어 감소 흐름 지속

WTI -1.23%. 주간 발표되는 원유재고가 133.8만 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67.5만배럴 감소)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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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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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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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가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는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성장,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를 기록

Meta Platforms(META, +3.7%): Mizuho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400→$470으로 상향 조정. 현 매출 연간 성장 컨센서스(+13%YoY)는 당사 예상치(+22%YoY)대비 낮은 수준이라 주장하며 AI 통한 WhatsApp 메시징 서비스 자동화, 중국 이커머스 시장 내 광고 수요 증가를 주요 근거로 제시. 향후 현금 창출 능력 확대 또한 주목. 이에 52주 신고가 달성하는 모습

Nvidia(NVDA,+2.3%):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서 23년 11월 반도체 매출이 $48B으로 +5.3%YoY 증기를 기록 22년 8월 이후 첫 성장세를 보였음을 언급. 협회 CEO 또한 24년 반도체 산업의 두자릿수 성장을 언급. 이에 반도체 업종(+0.6%) 전반에 긍정적 센티 형성되며 상승 기록. 최근 AI와 자율주행 수요의 재조명과 신규 라인업 발표로 강세를 보이던 NVDA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재갱신

TSMC(TSM,-1.1%): 4분기 매출 $20.1B으로 컨센($18.8B~$19.6B)을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였으나 12월 매출이 -8.4%YoY, -14.4%MoM 감소를 기록하며 주가약세. TSM CEO는 NVDA, AMD가 주도하는 AI 반도체 붐으로 인한 고성능 컴퓨터 수요 증가로 24년 전반적 사업성장을 전망한 바 있음. 이에 지난 6월 CoWoS패키징 능력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 발표하였으며 아직 입장 변화는 없는 모습

Amazon(AMZN,+1.6%): 프라임 비디오와 MGM이 해당되는 미디어 사업부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수백 명대 규모가 예상되며 CEO는 과도하게 넓은 사업역량을 집중하려 함이 주 목적이라 설명. AMZN 미디어 사업부는 NFLX, PARA, DIS 등과 경쟁하며 과도한 투자와 비용지출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 바 있음

The Home Depot(HD, +3.1%)
Coinbase(COIN, -0.5%, 마감 후 +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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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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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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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정책 기대감을 둔 치열한 밀당] - 1

DOW +0.04%, S&P 500 -0.07%, NASDAQ +0.00%, Russell 2000 -0.75%.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CPI 발표 직후 국채 금리 급등하며 인하 시점에 대한 시장의 낙관이 후퇴. 이에 따라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메스터 총재의 양적긴축 속도조절에 대한 언급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폭 이상을 되돌리며 급락했으며 증시도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하락폭 대부분을 되돌렸음

12월 CPI는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상회. 특히 Headline이 0.3%MoM, 3.4%YoY로 전월(0.1%MoM, 3.1%YoY)비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예상치(0.2%MoM, 3.2%YoY)를 상회한 폭도 Core CPI 보다 컸음. Core CPI도 0.3%MoM, 3.9%YoY로 YoY 기준 예상치(0.3%MoM, 3.8%YoY) 상회했음. 다만, YoY 기준 전월비 0.1%p 둔화는 진행됨

세부 내용 역시 부정적이였음. 연준 위원들이 주목하는 서비스와 주거 항목이 전월비 큰 폭으로 증가한 점이 부정적. 주거항목의 경우 최근 3개월 전월비 변동 추이는 0.3% → 0.4% → 0.5%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 역시 0.3% → 0.6% → 0.6%로 상승폭이 컸음. 다만, 전년 동월비 추이의 경우 주거항목의 경우 6.5% → 6.2%로 전월(6.7% → 6.5%)에 이어 둔화세를 이어가면서 둔화폭을 소폭 확대했다는 점은 긍정적. 지난달(11월) 주거 제외 서비스가 전년 동월비 3.0% → 3.5%로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12월은 둔화폭은 작았으나 3.5% → 3.4%로 둔화가 진행됨

Headline, 그 중에서도 에너지 항목이 0.4%MoM으로 최근 월간 변동폭에 비하면 상승폭이 낮은 축에 속하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2.0%로 (-)로 작용. 변동성이 큰 에너지 항목의 인플레이션 기여도가 낮았다는 것. 연준이 중점을 두고 있는 물가는 Headline보다는 Core 물가인데, Headline 상 에너지 상승 기여도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물가 변동이 Sticky한 Core 물가에서 물가의 예상치 상회를 주도했다는 점 역시도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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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정책 기대감을 둔 치열한 밀당] - 2

다만 로레타 메스터 총재의 발언으로 시장은 상승 전환에 성공. 메스터 총재는 QT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나, 올해 양적긴축의 속도조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 다만, 시장이 예상하는 인하 시점은 다소 낙관이 과하다며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그 결을 같이했음. 이날 발표된 12월 CPI는 아직 할 일이 더 많이 남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언급. 더 많은 진전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물가와 임금 둔화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입장

미 국채 금리는 2Y -10.9bp, 10Y -5.5bp, 30Y -3.2bp로 QT 속도저절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 CPI 발표 직후 2Y 6bp, 10Y는 10bp 급등. 다만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을 되돌렸으며, 메스터 총재 발언 직후 2Y -8bp, 10Y는 -6bp 수준의 급락세를 연출. Fedwatch 상으로도 CPI 발표 직후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전월비 상승하여 40% 수준으로 집계되었으나, 메스터 총재 발언 이후 급락하여 현재는 24.8%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전일비 7.8%p 수준으로 하락한 것

WTI +1.79%. 머스크가 홍해 노선 운항 중단이 수개월 동안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하며 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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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에너지를 제외한 9개 섹터 하락마감. 유틸리티, 부동산이 가장 큰 폭의 하락세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를 기록

Tesla(TSLA,-2.9%): 11일 미국 공장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 인상을 통보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약세. 이는 지난 10월 UAW와 미 자동차 3사와의 협상 성사 이후 TSLA, 도요타, 현대 등으로 노조 확대 움직임을 보인 것의 대응이란 평가. TSLA는 12월 북유럽 노조 보이콧으로 한차례 임금 인상 리스크를 노출 한 바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노조확대에 따른 비용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상황

Nvidia(NVDA,+0.9%): 인도 최대 데이터센터인 Yotta Data Service CEO가 25년까지 $500M 규모의 H100, GH200 반도체를 추가 주문할 것이라 밝히며 총 주문금액 $1B을 돌파. CEO는 이러한 인프라의 유입없인 인도의 AI 야망 실현은 불가능 할 것이란 의견을 전함

Coinbase(COIN,-6.7%): SEC의 비트코인 승인 이후 거래 비트코인 ETF들이 첫날 총 35억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 SEC 승인 발표 직후 COIN, MSTR(-5.2%), RIOT(-15.8) 등 급등하였으나 이내 코인 ETF가 투자자들에게 더욱 쉬운 투자 방법으로 코인거래소 산업의 대체시장이 될 수 있단 의견 확산되며 주가 하락전환

Netflix(NFLX, +2.9%): 월간활성사용자(MAU) 2,300만명 돌파 소식에 주가 상승. 이는 작년 11월 대비 800만명 급증한 수치. 더불어 광고 요금제 유저의 85%가 일일 2시간 이상 스트리밍 하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광고 요금제의 효용성이 증명되는 모습. 한편 해당 발표와 Redburn의 투자의견 하향으로 경쟁사 WBD(-3.9%)와 PARA(-5.5%) 주가는 하락세

Citi Group(C, -1.8%):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4Q23 실적 타격을 선발표하며 주가 하락. 러시아 및 아르헨티나 리스크 대비 준비금 $1.3B과, 내부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 $780M이 발생

Lucid(LCID, -4.4%)
Salesforce(CR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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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회귀. 그럼에도 확대되는 완화책에 대한 시장과 연준의 괴리] - 1

DOW -0.31%, S&P 500 +0.08%, NASDAQ +0.02%, Russell 2000 -0.23%.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4Q23 실적 시즌 시작. 개장 전 은행업종을 비롯하여 UNH, DAL 등이 대체로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장 초반 급락 출발. 다만, 전일 메스터 총재가 불러 일으킨 QT 속도조절 기대에 이어 12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3월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더 높아지는 모습. 지수도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하는 흐름

BA, UNH가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다우 지수가 주요 지수 중 가장 약세를 보였음. 최근 알래스카 항공이 운영하는 BA(-2.2%)의 737Max9 기종에서 도어 플러그가 비행 중에 떨어지며 우려가 확산. 이어 737Max9 기종 생산 라인과 납품업체에 대한 회계 감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우려는 더 가중되는 모습. UNH(-3.4%)도 부진한 실적 발표하면서 급락 마감

12월 PPI는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하회하며 전일 CPI발 물가 우려 완화. Headline -0.1%MoM, 1.0%YoY (예상치 0.1%MoM, 1.3%YoY). Core 0.0%MoM, 1.8%YoY (예상치 0.2%MoM, 1.9%YoY). YoY 기준 Headline은 소폭 반등을 보였으나, Core는 둔화세 지속

항목별로는 재화가 -0.4%MoM으로 3개월 연속 (-) 기록하며 월간 디플레이션 압력 지속. 서비스는 3개월 연속 0%MoM으로 플랫. 재화 내 식품은 -0.9%, 에너지 -1.2% 기록. 서비스 내 무역 항목이 -0.8%, 운송·창고 -0.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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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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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회귀. 그럼에도 확대되는 완화책에 대한 시장과 연준의 괴리] - 2

지난달 발표된 11월 CPI의 경우 대체로 예상치 부합했으나 세부 내용은 좋지 않았음. 지난 11일 발표된 12월 CPI 역시 서비스, 임대 가격이 전월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세부 내용은 부정적이였으며, 발표된 수치도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 전일 CPI 발표 이후 이어진 연준 총재들의 발언들 역시 물가 관련하여 부정적인 스탠스를 보였음. 바킨 총재의 발언을 살펴보면, 물가가 목표 수준(2%)로 진전이 있다는 새로운 시그널을 받지 못했다고 언급. 이전에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이라 언급하며 물가 관련 우호적 답변을 했던 굴스비 총재 역시 모호한 답변을 내어 놓았음. 서비스 물가의 경우 본인의 예상보다 개선되었으나, 주택 물가는 본인의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발언. 금리 인하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진전이 있었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 메스터 총재도 12월 CPI는 연준의 할 일이 더 남았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연준 위원들의 최근 물가 관련 긍정적이였던 발언들이 다시 이전의 "물가 경로가 지속될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는 식의 원론적 입장으로 회귀하는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CPI 발표 직후 메스터 총재의 QT 속도조절 발언과, 예상치를 하회한 이번 PPI 발표로 3월 동결 확률은 지난 8일 34.1% → 12일 19.0%로 주초 대비 절반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미 국채 금리 역시 2Y -10.1bp, 10Y -2.7bp로 이전 거래일에 이어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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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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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에너지, 부동산, 컴스가 상승. 경기소비재, 헬스케어는 큰 폭으로 하락
스타일별로는 저변동성,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견조. 고배당, 가치는 약세를 기록

4Q23 실적발표
JP Morgan(JPM,-0.7%): 매출 $39.9B, EPS $3.97로 컨센 상회(지방은행 이슈 따른 비용발생은 조정). 이자수익 $24.2B로 컨센을 상회 총매출의 +12% YoY대 성장을 견인. CEO는 연착륙과 소비의 지속을 예상함에 따라 견조한 경제상황이 지속될 것이라 발언. 더해 그린경제, 공급망 재구성, 국방비 증가 등에 따른 지출 또한 계속 창출 될 것이라 전망. 대손충당금은 $2.76B로 전분기($1.38B)와 전년 동기($2.29B)수준을 넘어서며 컨센 상회. JPM은 24년 대출량 증가가 금리인하 영향을 상쇄할 수 있으나 매 분기에 걸친 이자수익 하락을 전망

Wells Fargo(WFC,-3.3%): 매출 $20.48B, EPS $0.86으로 컨센(매출 $20.36B, EPS $0.97)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FDIC 건전성 조사결과에 따른 보험펀드 추가 가입과 인력 감축에 따른 비용이 강조되며 주가 하락세

Delta Airline(DAL,-9.0%): 매출 $13.7B, EPS $1.28로 컨센 상회. 4Q23에 해외 여행 수요 증가로 매출 +5.8%YoY 성장. OPM은 9.7%로 전년동기(11.6%)대비 감소하였는데 운영의 비효율이 연료비 하락폭을 넘어선 영향. DAL은 여전히 견조한 여행수요와 소비자들의 여행선호현상을 언급. 다만 FY24 연간 EPS를 기존 언급했던‘$7이상’에서 $6~$7수준으로 하향조정

UnitedHealth(UNH,-3.4%): 매출 $94.4B, EPS $6.16로 컨센 상회. 보험부문 매출 +17%YoY, 헬스케어 부문 +12%YoY 성장을 기록. 다만 견조한 실적에도 의료비용의 증가에 따른 부담이 강조되며 주가 하락세

Tesla(TSLA,-3.7%): 중국지역 가격인하와 홍해지역 분쟁에 따른 부품공급차질 등의 이슈로 주가 하락세

Qualcomm(QCOM,+0.8%): Citi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강세. DRAM시장의 성장과 MU의 사용량 증가 등을 상방 요인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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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3 - 중동부유럽 인플레이션: 그 원인과 리스크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2023년 이스라엘 가스세 인상으로 국부펀드 활성화
- 아부다비 국부펀드 ADQ, 이집트 고급 호텔 지분 인수 계약 체결

연기금
- 뉴욕시 연기금, 고수익 달성 위해 사모 펀드 투자 진행
- 영국 TWPF, Dogger Bank 풍력발전단지에 7,000만 달러 투자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동부유럽 인플레이션: 그 원인과 리스크'입니다.
최근 에너지 가격의 하락과 글로벌 공급 병목 현상의 완화로, 유로존 전체-중동부유럽(EACEE) 국가 간 인플레이션 격차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 다만 타이트한 노동시장 등 역내 요인으로, EACEE 내 인플레이션은 유로존 대비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유로존 지역 내 인플레이션 격차 지속은 유로존 자체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 에너지 위기가 세계 천연가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럽 가스 시장을 심각한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했고, 정책 입안자들의 초점은 에너지 안보로 옮겨졌습니다. 당 기고에서는 LNG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전쟁이 천연가스 시장을 어떻게 재편성했는지에 관해 살펴보았습니다. 유럽은 LNG의 주요 수입국이 되어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수입량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나아가 천연가스 시장은 점차 글로벌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을 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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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를 후퇴시킨 월러의 발언] - 1

DOW -0.62%, S&P 500 -0.37%, NASDAQ -0.19%, Russell 2000 -1.2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월러 이사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3월 인하에 대한 시장의 낙관을 후퇴시킨 영향. 정부 셧다운 우려가 재부각된 것 역시도 시장 우려를 가중시키는 요인. 특징적인 것은, 미 국채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IT 업종만이 (+) 수익률을 보이며 가장 견조한 모습. 주요 스타일 지수 중에서도 성장이 가장 강세를 보임

지난주 증시는 CPI 부진에도 불구하고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은 확대된 바 있음. 그리고 이날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처음 불러일으켰던 월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음. 여전히 올해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기존의 입장은 유지했으나, 서두를 필요가 없고 신중해야만 한다며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킴. 또한 금리 인하 시점은 향후 지표에 달려있다고 덧붙임

다만, 이를 제외한 발언들은 대체로 dovish한 내용이었음. QT 관련해서는 지난주 메스터 총재가 발언한 바와 같이 연내 QT 속도조절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 최근 데이터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 최근 6개월간 물가 상승률은 2%를 향해 가고있고 실업률은 낮게 유지되고 있어 할 수 있는 최선의 상황이라고 평가. 물가 관련해서 지속 가능한 2% 수준에 대해 도달할 것이라는 확신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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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를 후퇴시킨 월러의 발언] - 2

미 국채 금리는 2Y +7.5bp, 10Y +11.9bp로 상승. 비둘기와 매가 공존하는 월러의 발언이었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낙관이 후회된 영향. 최근 CPI 부진에도 불구하고 3월 인하에 대한 시장 낙관이 커지며 연준과의 괴리가 확대된 영향도 일부 상존. Fedwatch 상 3월 인하 확률도 지난 5일 상무부의 고용보고서 발표된 시점 수준으로 상승하여 33.1%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지난 11월 유로존 기대 인플레이션 급락.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4.0% → 3.2%로,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 → 2.2%로 하락. 두 수치 모두 22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이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수치 역시 감소. 이에 따라 유로는 달러 대비 -0.68%로 약세를 보였으며, 월러 이사 발언과 더해져 달러인덱스는 +0.91% 강세를 보였음

정부 셧다운 우려 재부각. 이번 셧다운 시한은 오는 1/19, 2/2로 나뉘어져 있음. 그런데 미 하원이 악천후로 본회의 표결을 현지시간 16일 오후 6시 30분에서 다음날인 17일 오후 1시 30분으로 연기 결정되면서 불확실성 소폭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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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경기소비재, 컴스 강세. 에너지, 소재, 유틸리티 등은 하락마감
스타일 별로는 성장, 퀄리티,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은 약세

4Q23 실적발표
Goldman Sachs(GS, +0.7%): 매출 $11.3B, EPS $5.48로 컨센(매출 $10.83B, EPS $3.80) 상회. IB 사업 실적 부진했으나, 자산운용 부문 매출이 +23%YoY 증가하며 총매출 성장에 기여. 주식사업부문 매출은 $2.6B으로 +26%YoY 상승하며 컨센 대비 3배가량의 성장을 기록, 최대 경쟁사 MS 대비 $1.5B가량의 추가 실적을 달성. CEO는 당사의 전략이 유효했음을 강조함과 동시 24년 하반기 중 자본시장 개선이 기대됨을 언급하며 낙관적 사업 전망 제시
Morgan Stanley(MS, -4.2%): 매출 $12.9B, EPS $0.85로 컨센(매출 $12.75B, EPS $1.01)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IB 사업 매출은 +5%YoY 증가해 동종업계 대비 강세를 보였으나 고금리 상황 지속에 따른 딜 감소를 노출하는 모습. 더해 자산운용 사업이 유의미한 성장 보이지 않아 GS와 대비되는 양상이며 마진율 감소 또한 부각되며 주가 하락세. CEO는 향후 지정학적 갈등 심화, 미국 경제 리스크에 대해 경고하였으나 고객 자금 유입 등의 긍정적 요인 또한 언급. MS는 23년 말 14년간 CEO를 역임한 제임스 고먼이 물러난 후 신임 CEO 테드 픽 체제에 돌입. 테드 픽은 취임 이후 자산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조함

AMD(AMD, +8.3%): Barclay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20→$200로 상향. NVDA의 지배적 시장 지위에도 불구하고, 향후 AMD의 칩 공급 확대 및 시장 입지 개선이 기대됨을 언급. 한편 KeyBanc를 비롯한 주요 IB 역시 TP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견인
Apple(AAPL, -1.2%): 중국 내 아이폰 15 할인 소식에 주가 하락. APPL이 자체적으로 최신 아이폰을 할인 판매한 것은 매우 이례적

Boeing(BA,-7.9%)
Paypal(PYPL, -4.2%)
Carrols Restaurant(TAST,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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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ESG Series]The Impact Vol.5: COP28로 보는 글로벌 기후목표 추진 경로

▶️Part l. ESG Issue Comment:
COP28, 탈탄소라는 방 안의 코끼리를 꺼내다
- 글로벌 기후변화 목표와 수단에 대한 현실적 여건 고려
- 식품 안보와 농식품 기술: 스마트팜, 대체식품, 수자원 인프라
- 파리협정 6조 세부지침 합의 실패에 따른 영향

▶️Part ll. 글로벌 ESG Issues&Insight
- Global Issues: 민주주의와 기후정책의 충돌
- ESG Insights: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광물 안보 전략, 재생에너지 2023, 분석 및 28년까지의 전망

▶️Part lll. ESG Data Monitor
 
URL: https://vo.la/KHb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