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Watcher] Vol.225 불평등 해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 양립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50억 달러 채권 발행으로 채권시장 진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Oyo의 4억 달러 자금 조달 논의 중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중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투자 철회
- 네덜란드 연기금, 책임 투자 가이드라인 이행 실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평등 해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 양립 '입니다.
경제 발전을 통한 세계 빈곤 문제 해결은 기후 문제 개선과 양립 가능합니다. 이는 빈곤층의 탄소배출량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경제적 불평등 수준이 높을수록 빈곤 문제 해결에 필요한 탄소배출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개발도상국 외화부채 상환 압박에 대한 완화 방법 '입니다.
2024년에 들어 개발도상국의 부채 상환 압박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채 상환에 대한 취약성과 높은 비용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으며, 개발도상국들은 일자리 창출, 신규 사업 유치 등 중요 투자에 대한 비용 투입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세금 개혁 등 주요 정책 개혁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부채 구조 조정 등 다방면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tTCXJ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50억 달러 채권 발행으로 채권시장 진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Oyo의 4억 달러 자금 조달 논의 중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중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투자 철회
- 네덜란드 연기금, 책임 투자 가이드라인 이행 실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평등 해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 양립 '입니다.
경제 발전을 통한 세계 빈곤 문제 해결은 기후 문제 개선과 양립 가능합니다. 이는 빈곤층의 탄소배출량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경제적 불평등 수준이 높을수록 빈곤 문제 해결에 필요한 탄소배출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개발도상국 외화부채 상환 압박에 대한 완화 방법 '입니다.
2024년에 들어 개발도상국의 부채 상환 압박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채 상환에 대한 취약성과 높은 비용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으며, 개발도상국들은 일자리 창출, 신규 사업 유치 등 중요 투자에 대한 비용 투입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세금 개혁 등 주요 정책 개혁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부채 구조 조정 등 다방면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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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130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iCqpx
[M7 강세 + 국채 물량 부담 완화]
▶ DOW +0.59%, S&P 500 +0.76%, NASDAQ +1.12%,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M7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에 따라 MSFT(+1.4%), GOOGL(+0.9%), AMZN(+1.3%) 등이 강세 + 실적 발표에 따라 부진한 흐름이 연장됐던 TSLA(+4.2%)의 반등으로 M7 중심의 강세가 시장 상승 주도. 뿐만 아니라, 31일 FOMC 앞두고 재무부가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하며 국채 금리가 급락, 지수 상승을 견인
▶ 재무부의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Q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
미 재무부가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를 발표. 재무부는 지난 10월 예상치 대비 550억 달러 감소한 7,600억 달러 규모를 발행할 것으로 예상. 예상 발행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미 국채 가격이 급등.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2.9bp, 10Y -6.3bp, 30Y -5.7bp 급락하며 미 증시는 장 막판 급등을 견인. 2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는 2,020억 달러로 이것 역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됨. 재무부가 예상한 2분기 말 현금 잔고는 7,500억 달러
▶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오는 WSJ의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가 있었음. 다양한 시각들을 대변한 글을 작성. 천천히 인하하길 원하는 진영의 근거로 물가 둔화세가 현재 경로를 유지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시. 이 때문에 연준은 조심스럽게 인하 기조로 돌아서기를 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 실질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에 의문 제기. 오히려 구매력, 소비자 신뢰, 그에 따른 지출이 증가한다는 것. 추가로 중립금리 추정
빠른 인하를 제시하는 측을 옹호하는 데이터로 제시한 것은, 월러 이사가 언급한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이션. 7월부터 12월 Core 물가가 이전 6개월 4%대 대비 급격히 둔화된 연율 1.9%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의 불확실성을 언급. 연준 위원들이 언급했던 중림 금리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금리 환경에도 현재 경제는 견조하다고 주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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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강세 + 국채 물량 부담 완화]
▶ DOW +0.59%, S&P 500 +0.76%, NASDAQ +1.12%,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M7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에 따라 MSFT(+1.4%), GOOGL(+0.9%), AMZN(+1.3%) 등이 강세 + 실적 발표에 따라 부진한 흐름이 연장됐던 TSLA(+4.2%)의 반등으로 M7 중심의 강세가 시장 상승 주도. 뿐만 아니라, 31일 FOMC 앞두고 재무부가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하며 국채 금리가 급락, 지수 상승을 견인
▶ 재무부의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Q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
미 재무부가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를 발표. 재무부는 지난 10월 예상치 대비 550억 달러 감소한 7,600억 달러 규모를 발행할 것으로 예상. 예상 발행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미 국채 가격이 급등.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2.9bp, 10Y -6.3bp, 30Y -5.7bp 급락하며 미 증시는 장 막판 급등을 견인. 2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는 2,020억 달러로 이것 역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됨. 재무부가 예상한 2분기 말 현금 잔고는 7,500억 달러
▶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오는 WSJ의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가 있었음. 다양한 시각들을 대변한 글을 작성. 천천히 인하하길 원하는 진영의 근거로 물가 둔화세가 현재 경로를 유지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시. 이 때문에 연준은 조심스럽게 인하 기조로 돌아서기를 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 실질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에 의문 제기. 오히려 구매력, 소비자 신뢰, 그에 따른 지출이 증가한다는 것. 추가로 중립금리 추정
빠른 인하를 제시하는 측을 옹호하는 데이터로 제시한 것은, 월러 이사가 언급한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이션. 7월부터 12월 Core 물가가 이전 6개월 4%대 대비 급격히 둔화된 연율 1.9%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의 불확실성을 언급. 연준 위원들이 언급했던 중림 금리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금리 환경에도 현재 경제는 견조하다고 주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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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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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LCID 반등, MSFT 실적발표를 기대하는 시장]
▶ 테슬라(TSLA, +4.2%), 어닝 쇼크 이후 이어진 AI투자, 캐시우드 매수
EV 산업 부진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와 이를 뒷받침했던 실적발표 이후 TSLA은 YTD 기준 -25%대 주가 하락을 기록. 29일 TSLA는 10-K보고서를 통해 24년 CAPEX 수준이 $10B를 넘어설 것이라 발표하며 4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됐던 24년 공격적 투자행보를 가시화. 차세대 EV, AI, 충전 인프라 투자, 배터리 셀 생산 시설 확대 등에 이용될 예정
더해 캐시 우드의 ARK 펀드가 24년들어 약 69만주 가량의 TSLA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 또한 매수세 유입을 자극. 특히 24일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180대에 진입하며 25일과 26일 약 36만주 이상을 매입. 캐시 우드는 27년 로보택시 산업의 주요 플레이어로 TSLA의 부상을 예견하며 주가 $2000에 도달할 것이란 입장을 지속적으로 고수
▶ 루시드(LCID,+27.2%), 24년 과도했던 하락의 되돌림
29일 사우디 국영 광산회사인 Ma'aden Rolling(마덴 롤링)과 3년간 고품질 알루미늄 공급 계약을 맺었단 소식에 주가 급등. LCID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가 약 60% 이상의 지분을 소유. LCID는 29일 기준 YTD로 -36%대 주가 하락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동일한 흐름을 보였던 RIVN(+5.4%), FSR(+13.6%) 등 또한 반등에 성공
▶ 마이크로소프트(MSFT,+1.4%), M7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현지기준 30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를 앞둔 MSFT, GOOGL(+0.9%), 그리고 2월1일 발표되는 AMZN(+1.4%) 등 주가 강세. 반면 AMZN과 함께 1일 발표될 AAPL(-0.4%)은 약보합권에 그침. Wedbush는 MSFT가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실적발표라 언급. 시장에 많은 노이즈를 생성했던 AI관련 매출보다 향후 AI 투자의 바로미터인 MSFT의 데이터 센터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강조
▶ 소파이(SOFI, +20.2%),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최초 흑자 전환
▶ 아이로봇(IRBT, -8.8%), AMZN의 인수 무산 후 주가 급락
▶ 아메리칸 항공(AAL, -1.3%), 투자의견 상향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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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LCID 반등, MSFT 실적발표를 기대하는 시장]
▶ 테슬라(TSLA, +4.2%), 어닝 쇼크 이후 이어진 AI투자, 캐시우드 매수
EV 산업 부진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와 이를 뒷받침했던 실적발표 이후 TSLA은 YTD 기준 -25%대 주가 하락을 기록. 29일 TSLA는 10-K보고서를 통해 24년 CAPEX 수준이 $10B를 넘어설 것이라 발표하며 4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됐던 24년 공격적 투자행보를 가시화. 차세대 EV, AI, 충전 인프라 투자, 배터리 셀 생산 시설 확대 등에 이용될 예정
더해 캐시 우드의 ARK 펀드가 24년들어 약 69만주 가량의 TSLA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 또한 매수세 유입을 자극. 특히 24일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180대에 진입하며 25일과 26일 약 36만주 이상을 매입. 캐시 우드는 27년 로보택시 산업의 주요 플레이어로 TSLA의 부상을 예견하며 주가 $2000에 도달할 것이란 입장을 지속적으로 고수
▶ 루시드(LCID,+27.2%), 24년 과도했던 하락의 되돌림
29일 사우디 국영 광산회사인 Ma'aden Rolling(마덴 롤링)과 3년간 고품질 알루미늄 공급 계약을 맺었단 소식에 주가 급등. LCID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가 약 60% 이상의 지분을 소유. LCID는 29일 기준 YTD로 -36%대 주가 하락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동일한 흐름을 보였던 RIVN(+5.4%), FSR(+13.6%) 등 또한 반등에 성공
▶ 마이크로소프트(MSFT,+1.4%), M7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현지기준 30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를 앞둔 MSFT, GOOGL(+0.9%), 그리고 2월1일 발표되는 AMZN(+1.4%) 등 주가 강세. 반면 AMZN과 함께 1일 발표될 AAPL(-0.4%)은 약보합권에 그침. Wedbush는 MSFT가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실적발표라 언급. 시장에 많은 노이즈를 생성했던 AI관련 매출보다 향후 AI 투자의 바로미터인 MSFT의 데이터 센터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강조
▶ 소파이(SOFI, +20.2%),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최초 흑자 전환
▶ 아이로봇(IRBT, -8.8%), AMZN의 인수 무산 후 주가 급락
▶ 아메리칸 항공(AAL, -1.3%), 투자의견 상향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의 선택 Vol.8] 박스권에서 종목 찾기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입니다.
2024년도 어느 덧 첫 한 달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는, 작년 마지막 2달 동안 나타났던 반등이 무색하리만큼 올 해 첫 달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기대와 실망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모습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여전히 박스권 흐름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앞서가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업 이익 및 경기 등에 대한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해 온 부분들이 후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박스권에서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Part I. PBR 0.9배 박스권 플레이]
기업 이익 기대의 후퇴 가능성 하에서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 대응을 권고합니다. 2024년 연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례 없는 수준인 260조원에 달합니다. 저희는 결론적으로 수요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평가 하에 2024년 코스피 영업이익을 200조원 전후로 추정합니다. 수출과 유가(비용) 관점에서 단순화 했을 때, 그리고 1월에 최악을 가정한 추정치가 더 잘 들어맞는다는 점을 감안한 결과입니다. 가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도, 미국에서부터 이익 전망 하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응 관점에서는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고배당주는 안정적인 성과를 보인다는 점과, 주가 하락 시의 방어력이 높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배당 정책 선진화와 더불어 상장사들의 높아진 주주 환원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입니다. 또한 알파 측면에서는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2024년 개별 종목에 유리한 환경을 전망하며, 증권사가 다루지 않는 종목들에도 기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Part Ⅱ. 액티브: 쏠림현상 이후의 방향]
그간 증시에 나타났던 쏠림현상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투자할 만한 영역을 찾았습니다.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시장 전반의 상승보다는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고 저평가된 영역에 대한 선별이 필요합니다. 기회의 영역은 공급망 재편에 따른 생산시설 및 인프라 투자 수요, 친환경 정책 기조의 변화에 따른 화석연료 수요 장기화 가능성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밸류에이션 레벨은 크게 낮아져 있으나, 미국, 중동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고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건설주와, EV에 대한 경쟁 심화와 더불어 눈높이 조절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완성차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qGTnh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입니다.
2024년도 어느 덧 첫 한 달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는, 작년 마지막 2달 동안 나타났던 반등이 무색하리만큼 올 해 첫 달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기대와 실망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모습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여전히 박스권 흐름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앞서가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업 이익 및 경기 등에 대한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해 온 부분들이 후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박스권에서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Part I. PBR 0.9배 박스권 플레이]
기업 이익 기대의 후퇴 가능성 하에서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 대응을 권고합니다. 2024년 연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례 없는 수준인 260조원에 달합니다. 저희는 결론적으로 수요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평가 하에 2024년 코스피 영업이익을 200조원 전후로 추정합니다. 수출과 유가(비용) 관점에서 단순화 했을 때, 그리고 1월에 최악을 가정한 추정치가 더 잘 들어맞는다는 점을 감안한 결과입니다. 가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도, 미국에서부터 이익 전망 하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응 관점에서는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고배당주는 안정적인 성과를 보인다는 점과, 주가 하락 시의 방어력이 높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배당 정책 선진화와 더불어 상장사들의 높아진 주주 환원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입니다. 또한 알파 측면에서는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2024년 개별 종목에 유리한 환경을 전망하며, 증권사가 다루지 않는 종목들에도 기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Part Ⅱ. 액티브: 쏠림현상 이후의 방향]
그간 증시에 나타났던 쏠림현상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투자할 만한 영역을 찾았습니다.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시장 전반의 상승보다는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고 저평가된 영역에 대한 선별이 필요합니다. 기회의 영역은 공급망 재편에 따른 생산시설 및 인프라 투자 수요, 친환경 정책 기조의 변화에 따른 화석연료 수요 장기화 가능성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밸류에이션 레벨은 크게 낮아져 있으나, 미국, 중동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고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건설주와, EV에 대한 경쟁 심화와 더불어 눈높이 조절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완성차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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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빅테크 실적 앞두고 관망세, 빅테크 마감 후 급락 중]
▶ DOW +0.35%, S&P 500 -0.06%, NASDAQ -0.76%, Russell 2000 -0.76%.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연착륙 시사하는 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장 마감 후 발표될 GOOGL, MSFT, AMD 실적 발표와 다음 거래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 TF International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을 부진하게 전망하며 애플이 -1.9% 하락한 것 역시 부진한 센티 형성. 특징적인 것은 모건 스탠리가 은행 업종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다우 중심이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이에 따라 금융 업종 +1.20%, Financial Select Sectr SPDR Fund(XLF, +1.26%) 상승. 마감 후 발표된 실적은 대체로 부진. 현재 에프터 마켓에서 AMD -6%대 하락 GOOGL -6%대 하락 MSFT -2%대 하락
▶ 경기 지표는 여전히 연착륙 지지하는 데이터 발표
오늘 발표된 지표는 견조한 노동 시장과 소비자 센티멘트 그리고 물가 단에서의 호조까지 대체로 연착륙 시사하는 데이터 발표되며 긍정적. 12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구인 건수는 902.6만건으로 예상치(875.0만건) 상회했으며 상향 조정된 전월 수치(879만건 → 893만건) 대비해서도 10만건 증가한 수치. 22년 3월 1,885.5만건을 기록한 이후 장기 둔화세를 보이다가 최근 2개월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 중.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 건수도 1.43 → 1.44로 소폭 상승. 참고로 팬데믹 이전 고점 수준은 1.25이며, 팬데믹 시기인 22년 3월 고점(2.01)을 갱신한 이후 장기적 둔화세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2개월 연속 반등세가 확인되고 있음. 다만, 노동시장 자신감을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347만건 → 340만건으로 소폭 감소하며 34개월 만에 최저 수준 갱신. 구인율 5.3% → 5.4%, 구직률 3.5% → 3.6% 기록
▶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14.8로 예상치(115.0) 소폭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9 → 83.8로 상승하면서 21년 12월 이후 최고치 수준 갱신. 참고로 80을 하회하면, 향후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 현재 여건 지수는 147.2 → 161.3로 큰 폭 상승.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50% → 5.20%으로 하락. 뿐만 아니라 이날 발표된 S&P C/S 11월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역시 0.1%MoM, 5.4%YoY로 YoY 기준 상승세는 지속됐으나 예상치(0.5%MoM, 5.8%YoY)는 하회
▶ IMF 글로벌 경제성장률 상향
글로벌 성장률은 3.1%로 상향 조정. 3개월 전 대비 0.2%p 상향 조정한 것. 세계 경제가 안정적 물가 하락을 바탕으로 경착륙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 특히 미국과 중국 각각 1.5% → 2.1%, 4.2% → 4.6%로 상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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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VMkqr
[FOMC와 빅테크 실적 앞두고 관망세, 빅테크 마감 후 급락 중]
▶ DOW +0.35%, S&P 500 -0.06%, NASDAQ -0.76%, Russell 2000 -0.76%.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연착륙 시사하는 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장 마감 후 발표될 GOOGL, MSFT, AMD 실적 발표와 다음 거래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 TF International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을 부진하게 전망하며 애플이 -1.9% 하락한 것 역시 부진한 센티 형성. 특징적인 것은 모건 스탠리가 은행 업종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다우 중심이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이에 따라 금융 업종 +1.20%, Financial Select Sectr SPDR Fund(XLF, +1.26%) 상승. 마감 후 발표된 실적은 대체로 부진. 현재 에프터 마켓에서 AMD -6%대 하락 GOOGL -6%대 하락 MSFT -2%대 하락
▶ 경기 지표는 여전히 연착륙 지지하는 데이터 발표
오늘 발표된 지표는 견조한 노동 시장과 소비자 센티멘트 그리고 물가 단에서의 호조까지 대체로 연착륙 시사하는 데이터 발표되며 긍정적. 12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구인 건수는 902.6만건으로 예상치(875.0만건) 상회했으며 상향 조정된 전월 수치(879만건 → 893만건) 대비해서도 10만건 증가한 수치. 22년 3월 1,885.5만건을 기록한 이후 장기 둔화세를 보이다가 최근 2개월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 중.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 건수도 1.43 → 1.44로 소폭 상승. 참고로 팬데믹 이전 고점 수준은 1.25이며, 팬데믹 시기인 22년 3월 고점(2.01)을 갱신한 이후 장기적 둔화세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2개월 연속 반등세가 확인되고 있음. 다만, 노동시장 자신감을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347만건 → 340만건으로 소폭 감소하며 34개월 만에 최저 수준 갱신. 구인율 5.3% → 5.4%, 구직률 3.5% → 3.6% 기록
▶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14.8로 예상치(115.0) 소폭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9 → 83.8로 상승하면서 21년 12월 이후 최고치 수준 갱신. 참고로 80을 하회하면, 향후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 현재 여건 지수는 147.2 → 161.3로 큰 폭 상승.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50% → 5.20%으로 하락. 뿐만 아니라 이날 발표된 S&P C/S 11월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역시 0.1%MoM, 5.4%YoY로 YoY 기준 상승세는 지속됐으나 예상치(0.5%MoM, 5.8%YoY)는 하회
▶ IMF 글로벌 경제성장률 상향
글로벌 성장률은 3.1%로 상향 조정. 3개월 전 대비 0.2%p 상향 조정한 것. 세계 경제가 안정적 물가 하락을 바탕으로 경착륙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 특히 미국과 중국 각각 1.5% → 2.1%, 4.2% → 4.6%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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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31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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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은행업종 급등, AAPL 수요 우려와 빅테크 실적]
▶UPS(UPS, -8.19%), 부진한 실적 및 인력 감축 발표
매출 $24.9B, EPS $2.47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소폭 상회. 이는 경제 위축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감소의 영향. FY24 연간 가이던스 역시 매출 $92.0B~$94.5B, OPM 10.0%~10.6%로 제시하며 컨센 하회. CFO는 팀스터스 노조와의 임금 협상에 따른 인건비 압박을 언급.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 물동량 증가가 예상됨에도, 사업 성장 제한될 것이라 전망. 이에 14%에 달하는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하며, AI 등을 활용한 사업 효율 개선 의지를 내비침
▶제너럴 모터스(GM, +7.80%), EV 사업 강화 목표 강조
매출 $42.98B, EPS $1.24로 컨센(매출 $38.66B, EPS $1.16) 상회. 다만 EV 사업 부진,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53.8%YoY 급감한 모습. FY24 연간 EPS 가이던스는 $8.50~$9.50로 제시하며 컨센 상회. CEO는 EV 산업 성장 속도 둔화에도, 향후 미국 경제 회복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증가를 낙관. 이어 전기차 사업 강화와 더불어 자율주행차 사업에도 다시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
▶ 애플(AAPL,-1.9%), 궈밍치의 24년 아이폰 부진 전망
TF International의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이 -15%YoY 감소할 것이라 전망하며 주가 하락세. 최근 공급망 조사를 통해 AAPL이 아이폰의 주요 업스트림 반도체부품 출하를 -15%YoY 축소했음을 근거로 제시. 더해 아이폰은 AI와 폴더블폰과 같은 새로운 디자인들과 화웨이 등의 중국 경쟁자들의 등장에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 QCOM(-2.5%), MU(-3.3%) 등 관련 반도체 업종 또한 동반 하락세
▶ 씨티 그룹(C, +5.5%), Morgan Stanley에서 은행업종 투자의견 상향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도→매수로 두 단계 상향조정. BAC(+3.5%), GS(+1.7%), BK(+0.3%) 등도 상향조정하며 JPM(+2.1%) 등 은행업종(+2.1%) 전반의 상승세를 주도. 대형은행 규제 강화로부터 시작된 바젤 3 엔드게임이 완화될 것임을 전망하며 이는 자사주매입 강화 등 주주친화적 행보로 이어질 것이라 언급
▶ 마이크로소프트(MSFT,-0.3%), 마감후 -2%대 하락, 견조한 클라우드 실적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2.93로 컨센 상회. Azure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30%YoY 성장하며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 개인용 컴퓨팅 부문 또한 컨센을 상회. CEO는 고객사들의 맞춤형 AI 서비스가 클라우드 사업부 수요를 자극한 부분을 강조. Morgan Stanely는 긍정적 실적이나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일부 만족시키지 못했음을 언급. MSFT는 YTD 기준 +10%대 주가 상승을 기록 중
▶ 알파벳(GOOGL,-1.3%), 마감후 -6%대 하락, 광고매출 컨센 하회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6.31B, EPS $1.64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사업부문은 실적은 컨센을 상회하였으나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광고매출이 +11%YoY 성장 기록했음에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며 주가 급락
▶ AMD(AMD, -3.2%), 마감후 -6%대 하락,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0.77로 매출 상회, EPS 부합. 긍정적 AI 모멘텀에도 1Q24 매출 예상치를 $5.4B으로 컨센($5.7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며 주가 급락. 주요 고객군(PC, 서버, 게임 콘솔, 프로세서)에서 투자를 미루고 있으며 AI 사업부 또한 NVDA와의 경쟁이 존재하는 상황의 우려를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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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은행업종 급등, AAPL 수요 우려와 빅테크 실적]
▶UPS(UPS, -8.19%), 부진한 실적 및 인력 감축 발표
매출 $24.9B, EPS $2.47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소폭 상회. 이는 경제 위축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감소의 영향. FY24 연간 가이던스 역시 매출 $92.0B~$94.5B, OPM 10.0%~10.6%로 제시하며 컨센 하회. CFO는 팀스터스 노조와의 임금 협상에 따른 인건비 압박을 언급.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 물동량 증가가 예상됨에도, 사업 성장 제한될 것이라 전망. 이에 14%에 달하는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하며, AI 등을 활용한 사업 효율 개선 의지를 내비침
▶제너럴 모터스(GM, +7.80%), EV 사업 강화 목표 강조
매출 $42.98B, EPS $1.24로 컨센(매출 $38.66B, EPS $1.16) 상회. 다만 EV 사업 부진,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53.8%YoY 급감한 모습. FY24 연간 EPS 가이던스는 $8.50~$9.50로 제시하며 컨센 상회. CEO는 EV 산업 성장 속도 둔화에도, 향후 미국 경제 회복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증가를 낙관. 이어 전기차 사업 강화와 더불어 자율주행차 사업에도 다시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
▶ 애플(AAPL,-1.9%), 궈밍치의 24년 아이폰 부진 전망
TF International의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이 -15%YoY 감소할 것이라 전망하며 주가 하락세. 최근 공급망 조사를 통해 AAPL이 아이폰의 주요 업스트림 반도체부품 출하를 -15%YoY 축소했음을 근거로 제시. 더해 아이폰은 AI와 폴더블폰과 같은 새로운 디자인들과 화웨이 등의 중국 경쟁자들의 등장에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 QCOM(-2.5%), MU(-3.3%) 등 관련 반도체 업종 또한 동반 하락세
▶ 씨티 그룹(C, +5.5%), Morgan Stanley에서 은행업종 투자의견 상향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도→매수로 두 단계 상향조정. BAC(+3.5%), GS(+1.7%), BK(+0.3%) 등도 상향조정하며 JPM(+2.1%) 등 은행업종(+2.1%) 전반의 상승세를 주도. 대형은행 규제 강화로부터 시작된 바젤 3 엔드게임이 완화될 것임을 전망하며 이는 자사주매입 강화 등 주주친화적 행보로 이어질 것이라 언급
▶ 마이크로소프트(MSFT,-0.3%), 마감후 -2%대 하락, 견조한 클라우드 실적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2.93로 컨센 상회. Azure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30%YoY 성장하며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 개인용 컴퓨팅 부문 또한 컨센을 상회. CEO는 고객사들의 맞춤형 AI 서비스가 클라우드 사업부 수요를 자극한 부분을 강조. Morgan Stanely는 긍정적 실적이나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일부 만족시키지 못했음을 언급. MSFT는 YTD 기준 +10%대 주가 상승을 기록 중
▶ 알파벳(GOOGL,-1.3%), 마감후 -6%대 하락, 광고매출 컨센 하회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6.31B, EPS $1.64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사업부문은 실적은 컨센을 상회하였으나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광고매출이 +11%YoY 성장 기록했음에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며 주가 급락
▶ AMD(AMD, -3.2%), 마감후 -6%대 하락,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0.77로 매출 상회, EPS 부합. 긍정적 AI 모멘텀에도 1Q24 매출 예상치를 $5.4B으로 컨센($5.7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며 주가 급락. 주요 고객군(PC, 서버, 게임 콘솔, 프로세서)에서 투자를 미루고 있으며 AI 사업부 또한 NVDA와의 경쟁이 존재하는 상황의 우려를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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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01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vletK
[시장 기대를 일축시킨 FOMC, 민간고용 쇼크] - 1
▶ DOW -0.82%, S&P 500 -1.61%, NASDAQ -2.23%, Russell 2000 -2.45%.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시장이 기대했던 3월 인하에 대한 단서와 QT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확인하지 못하면서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이 후퇴. 뿐만 아니라,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 -37.7%)가 배당금 삭감 발표와 실적 부진으로 급락한 것 역시 부정적 센티 형성. 전일 After에서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했던 AMD(-2.5%), GOOGL(-7.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가장 부진. BA(+5.3%)의 긍정적 실적에 따라 다우가 비교적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 FOMC
올해 첫 FOMC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 FOMC가 증시 급락요인으로 작용한 것은 완화책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일축시켰기 때문. ADP 민간고용 발표 직후 시장은 재차 연내 6회 인하를 기대했었으나, FOMC 전후로 3월 동결 확률이 40% → 60%로 급등.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3월 기준금리 인하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또한 실질금리 변동이 인하를 시사한다 하더라도 기계적으로 반응할 수 없다는 입장. 뿐만 아니라 이번에 논의 기대감이 있었던 QT 관련해서도 본격적인 논의는 3월에 있을 것이라고 답변. 즉, 인하와 QT 모두에 대해서 시장 기대감을 후퇴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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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기대를 일축시킨 FOMC, 민간고용 쇼크] - 1
▶ DOW -0.82%, S&P 500 -1.61%, NASDAQ -2.23%, Russell 2000 -2.45%.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시장이 기대했던 3월 인하에 대한 단서와 QT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확인하지 못하면서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이 후퇴. 뿐만 아니라,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 -37.7%)가 배당금 삭감 발표와 실적 부진으로 급락한 것 역시 부정적 센티 형성. 전일 After에서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했던 AMD(-2.5%), GOOGL(-7.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가장 부진. BA(+5.3%)의 긍정적 실적에 따라 다우가 비교적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 FOMC
올해 첫 FOMC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 FOMC가 증시 급락요인으로 작용한 것은 완화책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일축시켰기 때문. ADP 민간고용 발표 직후 시장은 재차 연내 6회 인하를 기대했었으나, FOMC 전후로 3월 동결 확률이 40% → 60%로 급등.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3월 기준금리 인하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또한 실질금리 변동이 인하를 시사한다 하더라도 기계적으로 반응할 수 없다는 입장. 뿐만 아니라 이번에 논의 기대감이 있었던 QT 관련해서도 본격적인 논의는 3월에 있을 것이라고 답변. 즉, 인하와 QT 모두에 대해서 시장 기대감을 후퇴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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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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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기대를 일축시킨 FOMC, 민간고용 쇼크] - 2
▶ 성명서 상으로 경기에 대한 판단을 “has slowed”에서 “has been expanding”으로 상향 조정. 인상 관련 문구도 “additional policy firming” → “any adjustment to the target range” 변경되며 금리 조정 가능성을 시사. 다만, 물가 관련하여 목표 수준인 2%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는 문구도 새롭게 추가. 또한 작년 3월에 새롭게 추가됐던 금융 안정 관련 문구도 삭제됨. 물가 관련하여, 파월 의장은 최근 월러 이사가 물가 진전이 긍정적이라는 근거로 제시했던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스탠스를 비췄으나, 연준 위원들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완고한 입장 확인
▶ ADP 민간고용 쇼크
1월 ADP 민간고용은 10.7만명으로 컨센(14.5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 하향 조정된 전월 수치(16.4만명 → 15.8만명) 대비해서도 크게 하락한 수준. 상품 제조 부문이 +3.0만명, 서비스 부문이 +7.7만명 증가. 임금은 5.4% → 5.2% 둔화 추이 지속했으며 이직자 임금 인상률 역시 8.0% → 7.2%로 둔화. 지난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0.9%QoQ로 시장 예상치(1.0%) 하회. 3분기(1.1%) 대비 하락하며 22년 1분기 고점(1.4%) 이후 둔화세 지속
[특징주: GOOGL 급락. 견조한 BA과 지방은행 우려 재부각] - 1
▶ AMD(AMD, -2.5%), 긍정적 IB 의견에 주가 낙폭 축소
Goldman Sach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57→$180로 상향. 게이밍 부문 매출이 1H24에 걸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이 핵심임을 강조. AMD의 AI 사업 강화 노력, 서버 CPU 시장 점유율 확장 가능성 등을 투자 포인트로 언급하며 향후 성장 잠재력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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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기대를 일축시킨 FOMC, 민간고용 쇼크] - 2
▶ 성명서 상으로 경기에 대한 판단을 “has slowed”에서 “has been expanding”으로 상향 조정. 인상 관련 문구도 “additional policy firming” → “any adjustment to the target range” 변경되며 금리 조정 가능성을 시사. 다만, 물가 관련하여 목표 수준인 2%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는 문구도 새롭게 추가. 또한 작년 3월에 새롭게 추가됐던 금융 안정 관련 문구도 삭제됨. 물가 관련하여, 파월 의장은 최근 월러 이사가 물가 진전이 긍정적이라는 근거로 제시했던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스탠스를 비췄으나, 연준 위원들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완고한 입장 확인
▶ ADP 민간고용 쇼크
1월 ADP 민간고용은 10.7만명으로 컨센(14.5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 하향 조정된 전월 수치(16.4만명 → 15.8만명) 대비해서도 크게 하락한 수준. 상품 제조 부문이 +3.0만명, 서비스 부문이 +7.7만명 증가. 임금은 5.4% → 5.2% 둔화 추이 지속했으며 이직자 임금 인상률 역시 8.0% → 7.2%로 둔화. 지난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0.9%QoQ로 시장 예상치(1.0%) 하회. 3분기(1.1%) 대비 하락하며 22년 1분기 고점(1.4%) 이후 둔화세 지속
[특징주: GOOGL 급락. 견조한 BA과 지방은행 우려 재부각] - 1
▶ AMD(AMD, -2.5%), 긍정적 IB 의견에 주가 낙폭 축소
Goldman Sach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57→$180로 상향. 게이밍 부문 매출이 1H24에 걸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이 핵심임을 강조. AMD의 AI 사업 강화 노력, 서버 CPU 시장 점유율 확장 가능성 등을 투자 포인트로 언급하며 향후 성장 잠재력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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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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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견조한 BA과 지방은행 우려 재부각]
▶ 알파벳(GOOGL,-7.5%), 실망스런 광고매출과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
전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도 전체 매출의 75% 가량을 차지하는 광고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주가 급락. 4Q23 광고부문 매출은 $65.5.B으로 +11%YoY 성장하였으며 컨센은 약 12%YoY성장 수준. 클라우드 사업부문은 +26%YoY성장하며 전분기 대두되었던 AI 관련 투자 위축 우려을 일축.
한편 시장은 광고매출 외에도 AI 기술의 비용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모습. GOOGL과 MSFT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24년 공격적 AI 기술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며 CAPEX의 증가를 시사. 차이점은 MSFT는 주요 매출원인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AI 투자의 수혜를 받으며 고성장을 보임. 반면 GOOGL은 상대적으로 클라우드 사업 규모가 작은 점, 그리고 AI 기술이 적용되었다 언급되는 광고매출이 컨센을 하회한 것이 투자자들에게 AI 기술 수익성에 대한 의문을 형성하는 모습
▶ 보잉(BA, +5.3%), 호실적에도 737 기종 이슈로 가이던스 미제시
매출 $22B, EPS $-0.47로 컨센 상회. 전년대비 손실폭 크게 축소된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주가 상승 견인. 특히 상업용 항공기 사업 부문 매출에서 +13%YoY 증가하며 매출 상승 지지. 다만, 지난 737 Max9 기종의 객실 패널 파손 이슈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가이던스 미제시
▶ 마스터카드(MA, +0.9%), 운영 비용 증가에도 실적 컨센 상회
매출 $6.5B, EPS $3.18로 컨센 상회. 운영 비용이 21% 상승했으나, CEO는 낮은 실업률과 임금 상승으로 고객층의 카드 소비 지출이 확대되며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음을 설명. 다만 해외 결제액이 18%YoY 상승하며 컨센(18.3%)을 하회 점은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 24년 매출 성장 예상치는 두자릿수 수준으로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37.7%), 어닝 쇼크와 배당금 축소
▶ 퀄컴(QCOM,+1.7%, 마감후 -1%대 하락), 단기적으로 높은 재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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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견조한 BA과 지방은행 우려 재부각]
▶ 알파벳(GOOGL,-7.5%), 실망스런 광고매출과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
전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에도 전체 매출의 75% 가량을 차지하는 광고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주가 급락. 4Q23 광고부문 매출은 $65.5.B으로 +11%YoY 성장하였으며 컨센은 약 12%YoY성장 수준. 클라우드 사업부문은 +26%YoY성장하며 전분기 대두되었던 AI 관련 투자 위축 우려을 일축.
한편 시장은 광고매출 외에도 AI 기술의 비용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모습. GOOGL과 MSFT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24년 공격적 AI 기술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며 CAPEX의 증가를 시사. 차이점은 MSFT는 주요 매출원인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AI 투자의 수혜를 받으며 고성장을 보임. 반면 GOOGL은 상대적으로 클라우드 사업 규모가 작은 점, 그리고 AI 기술이 적용되었다 언급되는 광고매출이 컨센을 하회한 것이 투자자들에게 AI 기술 수익성에 대한 의문을 형성하는 모습
▶ 보잉(BA, +5.3%), 호실적에도 737 기종 이슈로 가이던스 미제시
매출 $22B, EPS $-0.47로 컨센 상회. 전년대비 손실폭 크게 축소된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주가 상승 견인. 특히 상업용 항공기 사업 부문 매출에서 +13%YoY 증가하며 매출 상승 지지. 다만, 지난 737 Max9 기종의 객실 패널 파손 이슈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가이던스 미제시
▶ 마스터카드(MA, +0.9%), 운영 비용 증가에도 실적 컨센 상회
매출 $6.5B, EPS $3.18로 컨센 상회. 운영 비용이 21% 상승했으나, CEO는 낮은 실업률과 임금 상승으로 고객층의 카드 소비 지출이 확대되며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음을 설명. 다만 해외 결제액이 18%YoY 상승하며 컨센(18.3%)을 하회 점은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 24년 매출 성장 예상치는 두자릿수 수준으로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37.7%), 어닝 쇼크와 배당금 축소
▶ 퀄컴(QCOM,+1.7%, 마감후 -1%대 하락), 단기적으로 높은 재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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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02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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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1
▶ DOW +0.97%, S&P 500 +1.25%, NASDAQ +1.30%,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ADP 민간고용 둔화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노동시장의 질서 있는 냉각에 환호. 전일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 + 낮은 수준의 고용비용지수 확인한 것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도 0.5%의 완만한 상승을 보이며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3.8%대로 진입. 다만 CME Fedwatch 상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며 FOMC를 기점으로 3월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모습. 유가가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을 보인 것도 증시 상승을 지지
장 마감 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인 META(After 14%대 급등 중), AMZN(After +8%대 상승 중)는 After Market에서 급등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AAPL(After -2%대 하락 중)은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우려 지속되며 After에서 하락 중
▶ 전일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 대비 -26.2% 수준인 10.7만건으로 부진한 것에 이어, 1월 챌린저 감원계획은 8.2만건으로 전월비 +136% 급증, 전년동기 대비로는 -20% 수준을 기록. 질서 있는 범주 내에서 노동시장 냉각이 진행 중이라고 말할 수 있음. 반면, 전일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에 호조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이 0.5%QoQ로 예상치(1.3%)를 큰 폭 하회. 주간 발표되는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각각 22.4만건, 189.8만건으로 예상치(21.3만건, 184.0만건)를 모두 상회. 그러한 가운데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2.4%)를 큰 폭 상회. 연준의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들이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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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1
▶ DOW +0.97%, S&P 500 +1.25%, NASDAQ +1.30%,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ADP 민간고용 둔화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노동시장의 질서 있는 냉각에 환호. 전일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 + 낮은 수준의 고용비용지수 확인한 것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도 0.5%의 완만한 상승을 보이며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3.8%대로 진입. 다만 CME Fedwatch 상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며 FOMC를 기점으로 3월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모습. 유가가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을 보인 것도 증시 상승을 지지
장 마감 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인 META(After 14%대 급등 중), AMZN(After +8%대 상승 중)는 After Market에서 급등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AAPL(After -2%대 하락 중)은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우려 지속되며 After에서 하락 중
▶ 전일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 대비 -26.2% 수준인 10.7만건으로 부진한 것에 이어, 1월 챌린저 감원계획은 8.2만건으로 전월비 +136% 급증, 전년동기 대비로는 -20% 수준을 기록. 질서 있는 범주 내에서 노동시장 냉각이 진행 중이라고 말할 수 있음. 반면, 전일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에 호조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이 0.5%QoQ로 예상치(1.3%)를 큰 폭 하회. 주간 발표되는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각각 22.4만건, 189.8만건으로 예상치(21.3만건, 184.0만건)를 모두 상회. 그러한 가운데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2.4%)를 큰 폭 상회. 연준의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들이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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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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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2
▶ 1월 ISM 제조업지수는 49.1로 여전히 수축 국면에 머물렀지만 예상치(47.2) 대비 상회하며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갱신.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특히, 신규주문 항목이 47.0 → 52.5로 +5.5%p 급등하며 확장 국면 진입. 이외에도 생산(49.9 → 50.4), 공급자 운송속도(47.0 → 49.1), 재고(43.9 → 46.2)가 상승했으며, 고용(47.5 → 47.1)만이 소폭 감소를 기록.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 역시 3.2%p급등하며 상승세 이어나감. 이외에 가격 지수는 45.2 → 52.9로 +7.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확장 국면 전환. 12월 건설지출도 0.9%MoM으로 예상치(0.5%) 큰 폭 상회하며 애틀란타 연은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는 3.0% → 4.2%로 큰 폭 상향 조정
▶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챌린저 감원계획의 급증 + 낮은 단위노동비용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3.2bp, 30Y -4.8bp로 전일에 이어 하락세 지속. 직전 거래일 FOMC 성명서 발표 당일 국채 금리는 2Y -12.8bp, 10Y -12.0bp, 30Y -8.4bp로 급락을 기록. 성명서와 파월 의장 발언은 블랙아웃 기간 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스탠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물가 관련 지속적인 확신이 더 필요하다는 식의 원론적인 발언, 노동시장 냉각 확인, 시장의 조기 완화에 대한 낙관이 지나치다는 의견 등. 다만, 전일 미 재무부가 당분간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스탠스를 밝힌 점이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이외 지표(ADP 민간고용 쇼크와 고용비용지수(ECI) 둔화세의 지속)도 국채 금리 하락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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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2
▶ 1월 ISM 제조업지수는 49.1로 여전히 수축 국면에 머물렀지만 예상치(47.2) 대비 상회하며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갱신.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특히, 신규주문 항목이 47.0 → 52.5로 +5.5%p 급등하며 확장 국면 진입. 이외에도 생산(49.9 → 50.4), 공급자 운송속도(47.0 → 49.1), 재고(43.9 → 46.2)가 상승했으며, 고용(47.5 → 47.1)만이 소폭 감소를 기록.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 역시 3.2%p급등하며 상승세 이어나감. 이외에 가격 지수는 45.2 → 52.9로 +7.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확장 국면 전환. 12월 건설지출도 0.9%MoM으로 예상치(0.5%) 큰 폭 상회하며 애틀란타 연은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는 3.0% → 4.2%로 큰 폭 상향 조정
▶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챌린저 감원계획의 급증 + 낮은 단위노동비용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3.2bp, 30Y -4.8bp로 전일에 이어 하락세 지속. 직전 거래일 FOMC 성명서 발표 당일 국채 금리는 2Y -12.8bp, 10Y -12.0bp, 30Y -8.4bp로 급락을 기록. 성명서와 파월 의장 발언은 블랙아웃 기간 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스탠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물가 관련 지속적인 확신이 더 필요하다는 식의 원론적인 발언, 노동시장 냉각 확인, 시장의 조기 완화에 대한 낙관이 지나치다는 의견 등. 다만, 전일 미 재무부가 당분간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스탠스를 밝힌 점이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이외 지표(ADP 민간고용 쇼크와 고용비용지수(ECI) 둔화세의 지속)도 국채 금리 하락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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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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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장 마감후 META, AMZN 급등, AAPL 약보합 ]
▶ 메타(META,+1.2%, 마감후 +15%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와 첫 배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40.11B, EPS $5.33로 컨센(매출 $39B, EPS $4.96) 상회. 총 매출 +25%YoY 상승하였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코어 SNS 사업의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 저커버그는 AI와 메타버스 비전에 많은 진보를 이뤘음을 강조. 또한 SNS 광고수익에 AI기술을 성공적으로 접목하여 수익성을 증가시켰다는 평가. 더해 META는 $50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함께 창사 첫 분기배당을 발표. 부진한 광고매출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GOOGL(+0.6%)과 AI 적용에 따른 수익성 증대 측면에서의 차이를 보임. 1Q24 매출 예상치 또한 $34.5B~$37B로 컨센($33.8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아마존(AMZN,+2.6%, 마감후 +7%대 상승), 견조한 판매실적과 수익성 전망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70B, EPS $1로 컨센(매출 $170B, EPS $0.8) 상회. 북미지역(+13%YoY)과 글로벌(+17%YoY)매출 상승으로 견조한 이커머스 부문 매출($145.8B)기록. 다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 매출은 +13.2%YoY 성장한 $24.2B로 컨센을 소폭 하회. 영업이익이 $13.2B을 기록하며 컨센과 기존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CEO는 사업성과 효율을 증진을 동시에 강조. 그간 강조했던 비용효율 개선의 노력이 가시화되었단 평가. 1Q24 영업이익 예상치 $8B~$10B로 컨센($9.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애플(AAPL,+1.3%, 마감후 -1%대 하락), 여전히 부진한 중국 실적
▶ 퀄컴(QCOM, -5.0%), 컨센 하회한 실적 가이던스와 IB의견
▶ 머크앤 코(MRK, +4.6%), 여전한 면역항암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11.1%) 상업용 부동산발 지방은행 위기우려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CL, -0.4%), 강력한 크루즈 여행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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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장 마감후 META, AMZN 급등, AAPL 약보합 ]
▶ 메타(META,+1.2%, 마감후 +15%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와 첫 배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40.11B, EPS $5.33로 컨센(매출 $39B, EPS $4.96) 상회. 총 매출 +25%YoY 상승하였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코어 SNS 사업의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 저커버그는 AI와 메타버스 비전에 많은 진보를 이뤘음을 강조. 또한 SNS 광고수익에 AI기술을 성공적으로 접목하여 수익성을 증가시켰다는 평가. 더해 META는 $50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함께 창사 첫 분기배당을 발표. 부진한 광고매출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GOOGL(+0.6%)과 AI 적용에 따른 수익성 증대 측면에서의 차이를 보임. 1Q24 매출 예상치 또한 $34.5B~$37B로 컨센($33.8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아마존(AMZN,+2.6%, 마감후 +7%대 상승), 견조한 판매실적과 수익성 전망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70B, EPS $1로 컨센(매출 $170B, EPS $0.8) 상회. 북미지역(+13%YoY)과 글로벌(+17%YoY)매출 상승으로 견조한 이커머스 부문 매출($145.8B)기록. 다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 매출은 +13.2%YoY 성장한 $24.2B로 컨센을 소폭 하회. 영업이익이 $13.2B을 기록하며 컨센과 기존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CEO는 사업성과 효율을 증진을 동시에 강조. 그간 강조했던 비용효율 개선의 노력이 가시화되었단 평가. 1Q24 영업이익 예상치 $8B~$10B로 컨센($9.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애플(AAPL,+1.3%, 마감후 -1%대 하락), 여전히 부진한 중국 실적
▶ 퀄컴(QCOM, -5.0%), 컨센 하회한 실적 가이던스와 IB의견
▶ 머크앤 코(MRK, +4.6%), 여전한 면역항암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11.1%) 상업용 부동산발 지방은행 위기우려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CL, -0.4%), 강력한 크루즈 여행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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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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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35%, S&P 500 +1.07%, NASDAQ +1.74%,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지난 1일 After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AMZN(+7.9%), META(+20.3%)의 급등과 더불어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증폭. 다만, 주간 근로시간의 급감과 평균 시간당 임금의 2개월 연속 반등세에 대한 노이즈는 상존
▶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자수는 +35.3만명으로 예상치(+18.7만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 정부 부문이 +3.6만명으로 전월비 증가폭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에서 +31.7만명으로 예상치(+15.5만명)를 두 배 이상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12월 수치도 +21.6만명 → +33.3만명으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16.1bp, 10Y +14.0bp, 30Y +10.2bp로 급등했으며 달러인덱스도 +0.85%로 강세 출현.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확률도 62% → 80%로 급등.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예상치(62.6%) 미달. 반면,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은 0.6%MoM, 4.5%YoY로 예상치(0.3%MoM, 4.1%YoY) 큰 폭으로 하회. 평균 시간당 임금이 $34.36 → $34.55로 증가한 반면,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34.3시간 → 34.1시간으로 예상치(34.3시간)를 하회하며 급감하며 201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 특히, 레저·접객 부문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25.8시간 → 25.3으로 급감.
항목별로 살펴보면, 민간 내 재화 생산 항목이 +2.8만명으로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갔음. 반면 민간 내 서비스 항목은 +28.9만명으로 전월(+24.5만명)비 증가폭 확대. 서비스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이 +11.2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가 +7.4만명으로 가장 견조한 흐름을 나타냄. 최근까지 서비스 항목을 견인하던 레저·접객은 +1.1만명으로 최근 평균 대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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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35%, S&P 500 +1.07%, NASDAQ +1.74%,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지난 1일 After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AMZN(+7.9%), META(+20.3%)의 급등과 더불어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증폭. 다만, 주간 근로시간의 급감과 평균 시간당 임금의 2개월 연속 반등세에 대한 노이즈는 상존
▶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자수는 +35.3만명으로 예상치(+18.7만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 정부 부문이 +3.6만명으로 전월비 증가폭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에서 +31.7만명으로 예상치(+15.5만명)를 두 배 이상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12월 수치도 +21.6만명 → +33.3만명으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16.1bp, 10Y +14.0bp, 30Y +10.2bp로 급등했으며 달러인덱스도 +0.85%로 강세 출현.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확률도 62% → 80%로 급등.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예상치(62.6%) 미달. 반면,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은 0.6%MoM, 4.5%YoY로 예상치(0.3%MoM, 4.1%YoY) 큰 폭으로 하회. 평균 시간당 임금이 $34.36 → $34.55로 증가한 반면,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34.3시간 → 34.1시간으로 예상치(34.3시간)를 하회하며 급감하며 201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 특히, 레저·접객 부문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25.8시간 → 25.3으로 급감.
항목별로 살펴보면, 민간 내 재화 생산 항목이 +2.8만명으로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갔음. 반면 민간 내 서비스 항목은 +28.9만명으로 전월(+24.5만명)비 증가폭 확대. 서비스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이 +11.2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가 +7.4만명으로 가장 견조한 흐름을 나타냄. 최근까지 서비스 항목을 견인하던 레저·접객은 +1.1만명으로 최근 평균 대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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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2
▶ 굴스비 총재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게 발표되며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것에 더 초점을 맞췄음. 전체 노동 시간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최근 견조하게 발표된 생산성 데이터를 언급하며, 해당 지표 개선으로 물가 상승을 촉발하지 않는 선에서 고용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해 고무적이라며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2일 발표된 강한 고용 데이터와 임금 상승률의 반등은 노동시장 균형점을 향한 진전의 지연을 시사하며, 이것이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덧붙임
▶ 이어지는 긍정적인 소비자 센티멘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월 확정치도 79.0으로 예상치(78.8)를 상회하며 전월(69.7)비 급등.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81.9로 예비치(83.3) 대비 부진했으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1로 예비치(75.9)를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대 인플레이션도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단기, 장기 모두 2%대를 기록.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와 같은 수준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 대비 +0.1%p 상승
WTI -2.09%. OPEC+가 기존 감산안을 유지키로 결정. 향후 정책 연장 여부는 3월 중으로 결정할 것이라 밝혔음. 지난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가 이달 중으로 아람코의 100억 달러 규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해당 영향도 계속 이어지며 유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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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2
▶ 굴스비 총재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게 발표되며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것에 더 초점을 맞췄음. 전체 노동 시간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최근 견조하게 발표된 생산성 데이터를 언급하며, 해당 지표 개선으로 물가 상승을 촉발하지 않는 선에서 고용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해 고무적이라며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2일 발표된 강한 고용 데이터와 임금 상승률의 반등은 노동시장 균형점을 향한 진전의 지연을 시사하며, 이것이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덧붙임
▶ 이어지는 긍정적인 소비자 센티멘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월 확정치도 79.0으로 예상치(78.8)를 상회하며 전월(69.7)비 급등.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81.9로 예비치(83.3) 대비 부진했으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1로 예비치(75.9)를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대 인플레이션도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단기, 장기 모두 2%대를 기록.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와 같은 수준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 대비 +0.1%p 상승
WTI -2.09%. OPEC+가 기존 감산안을 유지키로 결정. 향후 정책 연장 여부는 3월 중으로 결정할 것이라 밝혔음. 지난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가 이달 중으로 아람코의 100억 달러 규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해당 영향도 계속 이어지며 유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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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UcEY
[특징주: META, AMZN 상승폭 확대, CVX, XOM 실적발표]
▶ 메타(META,+20.3%),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TP 일제히 상향
1일 장 마감후 보인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15%대 상승했으며 이후 IB 들이 일제히 TP를 상향조정하며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 META는 메인 사업부인 SNS 광고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2배 가까운 영업이익 증가를 보임. Morgan Stanley는 이용자와 광고주들을 위한 META의 AI 파이프라인이 매력적임을 강조하였으며 견조한 사업성, 강한 성장, 자본 효율성의 증가를 TP 상향의 이유로 언급. 이번 실적발표에서 META는 그간 단행했던 인력감축(2023년 -22%의 감축)과 공격적 AI 투자가 수익성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5.0%), 메타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
Wells Fargo에서 AI기술 영향이 뚜렸했던 META의 호실적 발표가 AI 투자 증가로 이어지며 NVDA 등의 관련 반도체 업종 수혜를 언급. NVDA, AMD(+4.2%)외에도 이더넷을 제공하는 ANET(+3.9%), 스토리지 제공의 PSTG(+3.9%) 등을 언급
▶ 아마존(AMZN,+7.7%), 견조한 소비와 함께 조명된 수익성
견조했던 이커머스 매출에 힘입은 실적발표 이후 주요 IB들의 TP 상향이 이뤄지며 +7%대 상승을 유지. JP Morgan은 팬데믹 이후 마주한 리테일 부문(매출 +14%YoY 증가)의 어려움들을 잘 헤쳐나가고 있다 평가. 더해 메인 사업부에 비해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의 지속적 성장세(+13%YoY)도 긍정적이라 언급
▶ 셰브론(CVX, +2.9%), 석유 산업의 지속성 전망하며 배당금 인상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5.0%), 주가 급락은 멈춤, 상업용 MBS 연체율은 급등
▶ 차터 커뮤니케이션즈(CHTR,-16.5%), 어닝 쇼크,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
▶ 시그나(CI, +5.4%), 실적 컨센 상회, 배당금 인상으로 주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UcEY
[특징주: META, AMZN 상승폭 확대, CVX, XOM 실적발표]
▶ 메타(META,+20.3%),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TP 일제히 상향
1일 장 마감후 보인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15%대 상승했으며 이후 IB 들이 일제히 TP를 상향조정하며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 META는 메인 사업부인 SNS 광고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2배 가까운 영업이익 증가를 보임. Morgan Stanley는 이용자와 광고주들을 위한 META의 AI 파이프라인이 매력적임을 강조하였으며 견조한 사업성, 강한 성장, 자본 효율성의 증가를 TP 상향의 이유로 언급. 이번 실적발표에서 META는 그간 단행했던 인력감축(2023년 -22%의 감축)과 공격적 AI 투자가 수익성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5.0%), 메타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
Wells Fargo에서 AI기술 영향이 뚜렸했던 META의 호실적 발표가 AI 투자 증가로 이어지며 NVDA 등의 관련 반도체 업종 수혜를 언급. NVDA, AMD(+4.2%)외에도 이더넷을 제공하는 ANET(+3.9%), 스토리지 제공의 PSTG(+3.9%) 등을 언급
▶ 아마존(AMZN,+7.7%), 견조한 소비와 함께 조명된 수익성
견조했던 이커머스 매출에 힘입은 실적발표 이후 주요 IB들의 TP 상향이 이뤄지며 +7%대 상승을 유지. JP Morgan은 팬데믹 이후 마주한 리테일 부문(매출 +14%YoY 증가)의 어려움들을 잘 헤쳐나가고 있다 평가. 더해 메인 사업부에 비해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의 지속적 성장세(+13%YoY)도 긍정적이라 언급
▶ 셰브론(CVX, +2.9%), 석유 산업의 지속성 전망하며 배당금 인상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5.0%), 주가 급락은 멈춤, 상업용 MBS 연체율은 급등
▶ 차터 커뮤니케이션즈(CHTR,-16.5%), 어닝 쇼크,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
▶ 시그나(CI, +5.4%), 실적 컨센 상회, 배당금 인상으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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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6 -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술주 투자 수익과 함께 2,130억 달러의 수익 기록
- 튀르키예 국부펀드, 유로채권 발행 검토
연기금
- 캐나다 AIMCo 연기금, 에너지전환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발표
- 일본공적연금 GPIF, 2023년 2,320억 달러 수익 달성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 터키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 중입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했으나, 최근 Erdogan 정부 하 안정적인 경제정책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신흥시장 성장에 유리한 판도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에 주요 IB들은 터키 채권시장 및 증권시장의 성장세를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에 의연했던 신흥시장' 입니다.
전 세계 금리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시장에서의 금리 변동성은 훨씬 완만한 모습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글로벌 금리 변동성으로부터 잘 보호되어 왔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경우 더욱 그러한 추세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중앙은행 독립성을 강화하고 정책 프레임워크를 개선하며 점차 더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IMF는 신흥국 중앙은행이 팬데믹 이후 적시에 통화 정책을 긴축하고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에 도달함으로써 추가적인 신뢰를 얻었다고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URL:https://zrr.kr/fjqi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술주 투자 수익과 함께 2,130억 달러의 수익 기록
- 튀르키예 국부펀드, 유로채권 발행 검토
연기금
- 캐나다 AIMCo 연기금, 에너지전환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발표
- 일본공적연금 GPIF, 2023년 2,320억 달러 수익 달성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 터키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 중입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했으나, 최근 Erdogan 정부 하 안정적인 경제정책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신흥시장 성장에 유리한 판도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에 주요 IB들은 터키 채권시장 및 증권시장의 성장세를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에 의연했던 신흥시장' 입니다.
전 세계 금리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시장에서의 금리 변동성은 훨씬 완만한 모습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글로벌 금리 변동성으로부터 잘 보호되어 왔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경우 더욱 그러한 추세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중앙은행 독립성을 강화하고 정책 프레임워크를 개선하며 점차 더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IMF는 신흥국 중앙은행이 팬데믹 이후 적시에 통화 정책을 긴축하고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에 도달함으로써 추가적인 신뢰를 얻었다고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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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06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njrZQ
[시장은 기대감의 후퇴를
소화하는 중]
▶ DOW -0.71%, S&P 500 -0.32%, NASDAQ -0.20%, Russell 2000 -1.3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 2일 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이번엔 서비스업지수의 강한 반등세 확인. 다만, 세부항목 중 물가 항목이 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서비스 물가 우려 재부각되며 개장 직후 급락세 연출. 다만 굴스비의 비둘기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 입장 변화가 없는 파월과 도비쉬한 굴스비의 발언
전일 장 마감 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공개됨. 현재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하며 지난 1월 FOMC 때와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에 대해 재차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물가가 2%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연내 인하 횟수 관련하여 시장보다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더 합리적일 것이라 주장.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했는데 파월은 이후 현재까지 해당 예측치를 바꿀 요인은 없었다고 입장. 다만, 해당 프로그램은 고용보고서 데이터 발표 이전에 녹화로 진행됨. 최근 FOMC 기자회견 발언 대비 새로운 내용 부재
닐 카시카리 총재는 현 통화정책 수준은 인하를 단행하기 전 지표를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다 주며, 회복 경로의 탈선 위험도 낮춰준다고 언급. 굴스비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굉장히 완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장 초반 하락폭을 축소시킴. 3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표명. 공급발 개선과 생산성 개선이 동행하는 현재의 견조한 지표를 경제 과열로 봐서는 안되며, 이런 경우 물가 통제와 경제 성장이 동행할 수 있음을 강조. 물가 관련해서도 이미 연준의 목표치 부근에 있거나 목표치를 하회하기도 했다고 주장. 50bp 인하와 같은 급격한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지며 3월 동결 가능성은 84%로, 5월 현 수준 금리로 동결될 가능성은 26.8% → 38.3%로 급등
▶ 필요 조건의 탈선
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3.4로 예상치(52.0) 상회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업활동지수는 55.8로 전월과 플랫. 지수를 구성하는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모두 증가. 신규주문(52.8 → 55.0), 고용(43.8 → 50.5), 공급업체 배송(49.5 → 52.4) 등 모두 확장 국면 기록. 다만, 증시 불확실성을 키운 것은 가격 항목(56.7 → 64.0)의 급등. 이는 20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 지난 2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는, 파월이 언급하는 "좁은 길"이 더 좁아지는 이슈. 다만, 고용은 연준의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수는 상승 마감한 바 있음. 다만, 물가의 지속적인 둔화는 연준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에 해당. 현재 재화 단의 디스인플레이션은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오고 있으나, 주택과 서비스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 이에 따라 가격 항목이 60을 상회하며 급등한 것은 분명한 부담 요인. 지난 1월 말 FOMC에서도 물가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며 여전히 두 가지 책무 중 물가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시사. 뿐만 아니라, 1월 고용동향지수가 113.71로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임. CB 측은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여전히 높은 구인 건수, 역대 최저 수준의 해고를 근거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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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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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기대감의 후퇴를
소화하는 중]
▶ DOW -0.71%, S&P 500 -0.32%, NASDAQ -0.20%, Russell 2000 -1.3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 2일 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이번엔 서비스업지수의 강한 반등세 확인. 다만, 세부항목 중 물가 항목이 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서비스 물가 우려 재부각되며 개장 직후 급락세 연출. 다만 굴스비의 비둘기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 입장 변화가 없는 파월과 도비쉬한 굴스비의 발언
전일 장 마감 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공개됨. 현재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하며 지난 1월 FOMC 때와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에 대해 재차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물가가 2%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연내 인하 횟수 관련하여 시장보다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더 합리적일 것이라 주장.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했는데 파월은 이후 현재까지 해당 예측치를 바꿀 요인은 없었다고 입장. 다만, 해당 프로그램은 고용보고서 데이터 발표 이전에 녹화로 진행됨. 최근 FOMC 기자회견 발언 대비 새로운 내용 부재
닐 카시카리 총재는 현 통화정책 수준은 인하를 단행하기 전 지표를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다 주며, 회복 경로의 탈선 위험도 낮춰준다고 언급. 굴스비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굉장히 완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장 초반 하락폭을 축소시킴. 3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표명. 공급발 개선과 생산성 개선이 동행하는 현재의 견조한 지표를 경제 과열로 봐서는 안되며, 이런 경우 물가 통제와 경제 성장이 동행할 수 있음을 강조. 물가 관련해서도 이미 연준의 목표치 부근에 있거나 목표치를 하회하기도 했다고 주장. 50bp 인하와 같은 급격한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지며 3월 동결 가능성은 84%로, 5월 현 수준 금리로 동결될 가능성은 26.8% → 38.3%로 급등
▶ 필요 조건의 탈선
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3.4로 예상치(52.0) 상회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업활동지수는 55.8로 전월과 플랫. 지수를 구성하는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모두 증가. 신규주문(52.8 → 55.0), 고용(43.8 → 50.5), 공급업체 배송(49.5 → 52.4) 등 모두 확장 국면 기록. 다만, 증시 불확실성을 키운 것은 가격 항목(56.7 → 64.0)의 급등. 이는 20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 지난 2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는, 파월이 언급하는 "좁은 길"이 더 좁아지는 이슈. 다만, 고용은 연준의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수는 상승 마감한 바 있음. 다만, 물가의 지속적인 둔화는 연준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에 해당. 현재 재화 단의 디스인플레이션은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오고 있으나, 주택과 서비스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 이에 따라 가격 항목이 60을 상회하며 급등한 것은 분명한 부담 요인. 지난 1월 말 FOMC에서도 물가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며 여전히 두 가지 책무 중 물가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시사. 뿐만 아니라, 1월 고용동향지수가 113.71로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임. CB 측은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여전히 높은 구인 건수, 역대 최저 수준의 해고를 근거로 들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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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njrZQ
[특징주: NVDA 수요 기대, 중동 영향 받은 MCD]
▶ 엔비디아(NVDA,+4.8%), Goldman Sachs가 TP 대폭 상향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625→$800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대형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NVDA의 제품군 혁신 등의 요인으로 최근 제기되었던 24년 매출 둔화우려를 일축하며 25년 상반기까지 지속적 성장을 할 것이라 전망. 이에 1년간 약 +200%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음에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함을 시사
▶ 맥도날드(MCD,-3.7%), 중동 분쟁의 영향으로 실적 컨센 하회
매출 $6.41B, EPS $2.95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이 +3.4%YoY성장하며 코로나 영향을 받았던 4Q20이후 최저 성장을 기록. CEO는 총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중동지역 긴장감이 미국제품 비선호로 이어진 점이 부진요인 중 하나였음을 언급. 더해 2024년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부여할 것이며 중국 경제 둔화 또한 여전한 우려요인으로 언급하며 동일매장매출 성장은 둔화될 것이라 전망. 지난주 SBUX(-0.5%)의 실적발표에서도 언급된 무슬림들의 미국제품 비선호 현상은 중동 이외의 지역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DPZ(-1.0%), YUM(-1.9%), QSR(-2.4%)등 글로벌 레스토랑 업종 약세
▶ 일라이 릴리(LLY,+5.8%), 실적발표 앞두고 강한 수요 확인
현지기준 6일 실적발표를 앞둔 LLY는 자사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강한 수요를 확인하며 주가 급등. 미 FDA 웹사이트는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24년 3월까지 고용량 마운자로는 한정적 수량의만 공급가능 할 것임을 공지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
▶ 캐터필러(CAT, +2.0%), 견조한 건설 장비 수요
▶ ON 반도체(ON,+9.5%),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보단 견조한 SiC시장
▶ 에스티로더(EL, +12.1%), 매출 성장 기대 및 인력감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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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4.8%), Goldman Sachs가 TP 대폭 상향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625→$800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대형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NVDA의 제품군 혁신 등의 요인으로 최근 제기되었던 24년 매출 둔화우려를 일축하며 25년 상반기까지 지속적 성장을 할 것이라 전망. 이에 1년간 약 +200%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음에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함을 시사
▶ 맥도날드(MCD,-3.7%), 중동 분쟁의 영향으로 실적 컨센 하회
매출 $6.41B, EPS $2.95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이 +3.4%YoY성장하며 코로나 영향을 받았던 4Q20이후 최저 성장을 기록. CEO는 총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중동지역 긴장감이 미국제품 비선호로 이어진 점이 부진요인 중 하나였음을 언급. 더해 2024년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부여할 것이며 중국 경제 둔화 또한 여전한 우려요인으로 언급하며 동일매장매출 성장은 둔화될 것이라 전망. 지난주 SBUX(-0.5%)의 실적발표에서도 언급된 무슬림들의 미국제품 비선호 현상은 중동 이외의 지역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DPZ(-1.0%), YUM(-1.9%), QSR(-2.4%)등 글로벌 레스토랑 업종 약세
▶ 일라이 릴리(LLY,+5.8%), 실적발표 앞두고 강한 수요 확인
현지기준 6일 실적발표를 앞둔 LLY는 자사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강한 수요를 확인하며 주가 급등. 미 FDA 웹사이트는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24년 3월까지 고용량 마운자로는 한정적 수량의만 공급가능 할 것임을 공지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
▶ 캐터필러(CAT, +2.0%), 견조한 건설 장비 수요
▶ ON 반도체(ON,+9.5%),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보단 견조한 SiC시장
▶ 에스티로더(EL, +12.1%), 매출 성장 기대 및 인력감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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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실적 + 인하 기대감 후퇴 소화]
▶ DOW +0.37%, S&P 500 +0.23%, NASDAQ +0.07%, Russell 2000 +0.8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긍정적 실적과 연준 위원들의 인하 기대감에 대한 경계심을 소화하며 증시는 강보합 마감
▶ 연준 위원들은 지나친 인하 기대감 경계
로레타 메스터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 가능하다는 충분한 증거 없이 금리를 너무 일찍 낮추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12월 FOMC 점도표와 같은 연내 3회의 인상을 예상했으며, 구체적인 첫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지난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해서 근로자에 대한 수요 공급 균형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임금 상승률도 완화되었다고 언급. 향후 데이터를 보면서 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경계심을 표출. 물가가 목표 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작년과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대부분 공급망 압력 감소가 물가 둔화의 핵심이였고 미래에는 기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점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상태임을 강조하며 섣부른 인하 기대감을 경계. 마찬가지로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는 경제 상황이 꽤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언급
▶ 상업용 부동산 관련 옐런의 발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높은 금리 환경에서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를 표명. 금융 안정성 감독 위원회(FSOC)가 해당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 해당 여파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부 기관이 있겠으나,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
뉴욕 연은이 발표한 분기별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총 가계 부채는 4Q23 2,120억 달러 증가한 17조 5,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수준을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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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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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실적 + 인하 기대감 후퇴 소화]
▶ DOW +0.37%, S&P 500 +0.23%, NASDAQ +0.07%, Russell 2000 +0.8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긍정적 실적과 연준 위원들의 인하 기대감에 대한 경계심을 소화하며 증시는 강보합 마감
▶ 연준 위원들은 지나친 인하 기대감 경계
로레타 메스터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 가능하다는 충분한 증거 없이 금리를 너무 일찍 낮추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12월 FOMC 점도표와 같은 연내 3회의 인상을 예상했으며, 구체적인 첫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지난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해서 근로자에 대한 수요 공급 균형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임금 상승률도 완화되었다고 언급. 향후 데이터를 보면서 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경계심을 표출. 물가가 목표 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작년과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대부분 공급망 압력 감소가 물가 둔화의 핵심이였고 미래에는 기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점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상태임을 강조하며 섣부른 인하 기대감을 경계. 마찬가지로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는 경제 상황이 꽤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언급
▶ 상업용 부동산 관련 옐런의 발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높은 금리 환경에서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를 표명. 금융 안정성 감독 위원회(FSOC)가 해당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 해당 여파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부 기관이 있겠으나,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
뉴욕 연은이 발표한 분기별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총 가계 부채는 4Q23 2,120억 달러 증가한 17조 5,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수준을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07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pRyq
[특징주: LLY, F, PLTR 호실적 발표, 항공업종 강세]
▶ 일라이 릴리(LLY,-0.2%), 비만치료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생산 확대계획
매출 $9.35B, EPS $2.49로 컨센 상회. 대표적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와 신규 출시된 젭바운드의 판매량 확대가 매출 상승 견인. LLY는 마운자로가 23년 4분기에만 $2.21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강한 수요에 부합하는 생산에 집중할 것을 언급. 하반기 뚜렷한 생산 증가가 있을 것임을 예고. IB들은 젭바운드 또한 30년까지 연간 $20B를 넘어서는 매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는 상황. 24년 매출 가이던스 $40.4B~$41.6B로 컨센($39.1B)을 상회하는 수준 제시했으나 전일 강세(+5.8%)와 이미 1년간 +100% 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주가는 약보합 마감
▶ 포드(F,+4.2%), EV 축소로 내연기관과의 밸런스 확보
매출 $46B, EPS $0.29로 컨센 상회. CEO는 EV 사업 부문에서 $4.7B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EV 사업 비용을 $12B 축소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비중을 적절히 유지할 것이라 발표. 더해 F는 1분기 배당금을 $0.18 추가 지급하고 향후 지속적인 배당금 인상 의지를 표명. 한편, F는 올해 사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4년 EPS 예상치를 기존 $10.4에서 $10~$12로 상향조정
▶ 팔란티어(PLTR,+30.8%), AI 수혜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하며 주가 +15%대 급등. 이후 IB들이 투자의견과 TP를 상향조정함에 따라 상승폭을 확대. 상업용 부문 매출 +32%YoY, 정부 부문 매출 +11%YoY의 강한 성장을 기록. CEO는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급격한 수요 증가를 언급
▶ UPS(UPS,+4.9%), UBS의 투자의견 상향
▶ 항공사 업종(+3.3%), Frontier 실적호조로 저가항공 위주의 강세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2.2%), 옐런 장관의 상업용 부동산 우려
▶ 골든 드래곤 차이나 ETF(PGJ, +6.0%), 중국 국부펀드의 유동성 투입으로 빅테크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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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LY, F, PLTR 호실적 발표, 항공업종 강세]
▶ 일라이 릴리(LLY,-0.2%), 비만치료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생산 확대계획
매출 $9.35B, EPS $2.49로 컨센 상회. 대표적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와 신규 출시된 젭바운드의 판매량 확대가 매출 상승 견인. LLY는 마운자로가 23년 4분기에만 $2.21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강한 수요에 부합하는 생산에 집중할 것을 언급. 하반기 뚜렷한 생산 증가가 있을 것임을 예고. IB들은 젭바운드 또한 30년까지 연간 $20B를 넘어서는 매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는 상황. 24년 매출 가이던스 $40.4B~$41.6B로 컨센($39.1B)을 상회하는 수준 제시했으나 전일 강세(+5.8%)와 이미 1년간 +100% 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주가는 약보합 마감
▶ 포드(F,+4.2%), EV 축소로 내연기관과의 밸런스 확보
매출 $46B, EPS $0.29로 컨센 상회. CEO는 EV 사업 부문에서 $4.7B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EV 사업 비용을 $12B 축소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비중을 적절히 유지할 것이라 발표. 더해 F는 1분기 배당금을 $0.18 추가 지급하고 향후 지속적인 배당금 인상 의지를 표명. 한편, F는 올해 사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4년 EPS 예상치를 기존 $10.4에서 $10~$12로 상향조정
▶ 팔란티어(PLTR,+30.8%), AI 수혜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하며 주가 +15%대 급등. 이후 IB들이 투자의견과 TP를 상향조정함에 따라 상승폭을 확대. 상업용 부문 매출 +32%YoY, 정부 부문 매출 +11%YoY의 강한 성장을 기록. CEO는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급격한 수요 증가를 언급
▶ UPS(UPS,+4.9%), UBS의 투자의견 상향
▶ 항공사 업종(+3.3%), Frontier 실적호조로 저가항공 위주의 강세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2.2%), 옐런 장관의 상업용 부동산 우려
▶ 골든 드래곤 차이나 ETF(PGJ, +6.0%), 중국 국부펀드의 유동성 투입으로 빅테크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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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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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DOW +0.40%, S&P 500 +0.82%, NASDAQ +0.95%, Russell 2000 +0.9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우려 대비 긍정적 실적 추이와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소화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반복. 인하의 필요조건으로 물가를 지목하는 가운데, 바킨 총재는 최근 물가에 대해 자신감 없는 입장을 보였음. 반면, 콜린스 총재는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발언과 같이 물가를 목표 수준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늦다는 완화적 입장도 보였음. Factset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S&P 500 전체 기업 중 75%가 EPS 기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했으며 실적 시즌 초반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긍정적
▶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지속.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향후 데이터와 전망을 파악하기에 정책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말에 완화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는 평가. 향후 금리 인하가 시행된다면 안정적인 물가와 최대 고용, 즉 연준의 두 가지 책무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최근 GDP 및 노동시장 지표 등 예상치 못한 강세는 경기 둔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전체적인 진전 신호를 확인하는 것은 정책 조정을 고민하는 연준에게 자신감을 제공한다는 입장. 궁극적으로 임금이 변화한다는 증거를 보길 원한다고 밝혔음. 작년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밝힌 바와 같이, 연준이 12개월 기준으로 물가 목표 2% 수준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이라고 언급. 인하 시작 전에 2% 목표치를 달성할 필요는 없고 대신 물가 향후 궤도에 대한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
▶ 바킨은 물가 관련하여 더욱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았음. 현재까지의 물가 둔화는 재화 가격 둔화가 주도했으며, 아직 서비스 및 임대 항목으로는 이러한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산되지 않았다는 입장. 이에 따라 향후 물가 둔화 진전이 계속 될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합리적인 수준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역시 정책적으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것에는 동의
▶ 쿠글러 총재는 임금 상승률 둔화와 임대료 인하로 물가 진전이 계속될 것으로 낙관. 다만,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입장. 만약 디스인플레이션이 정체될 경우 현재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경고. 구체적인 인하 시점과 횟수에 대한 발언은 부재했음
▶ 닐 카시카리 총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당장으로는 연내 2~3차례 인하가 적절해 보인다는 입장. 노동시장이 현재와 같은 강세를 지속한다면 금리를 아주 천천히 인하할 수 있겠으나, 실질적인 둔화가 포착될 경우 그 속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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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DOW +0.40%, S&P 500 +0.82%, NASDAQ +0.95%, Russell 2000 +0.9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우려 대비 긍정적 실적 추이와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소화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반복. 인하의 필요조건으로 물가를 지목하는 가운데, 바킨 총재는 최근 물가에 대해 자신감 없는 입장을 보였음. 반면, 콜린스 총재는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발언과 같이 물가를 목표 수준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늦다는 완화적 입장도 보였음. Factset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S&P 500 전체 기업 중 75%가 EPS 기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했으며 실적 시즌 초반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긍정적
▶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지속.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향후 데이터와 전망을 파악하기에 정책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말에 완화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는 평가. 향후 금리 인하가 시행된다면 안정적인 물가와 최대 고용, 즉 연준의 두 가지 책무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최근 GDP 및 노동시장 지표 등 예상치 못한 강세는 경기 둔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전체적인 진전 신호를 확인하는 것은 정책 조정을 고민하는 연준에게 자신감을 제공한다는 입장. 궁극적으로 임금이 변화한다는 증거를 보길 원한다고 밝혔음. 작년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밝힌 바와 같이, 연준이 12개월 기준으로 물가 목표 2% 수준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이라고 언급. 인하 시작 전에 2% 목표치를 달성할 필요는 없고 대신 물가 향후 궤도에 대한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
▶ 바킨은 물가 관련하여 더욱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았음. 현재까지의 물가 둔화는 재화 가격 둔화가 주도했으며, 아직 서비스 및 임대 항목으로는 이러한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산되지 않았다는 입장. 이에 따라 향후 물가 둔화 진전이 계속 될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합리적인 수준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역시 정책적으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것에는 동의
▶ 쿠글러 총재는 임금 상승률 둔화와 임대료 인하로 물가 진전이 계속될 것으로 낙관. 다만,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입장. 만약 디스인플레이션이 정체될 경우 현재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경고. 구체적인 인하 시점과 횟수에 대한 발언은 부재했음
▶ 닐 카시카리 총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당장으로는 연내 2~3차례 인하가 적절해 보인다는 입장. 노동시장이 현재와 같은 강세를 지속한다면 금리를 아주 천천히 인하할 수 있겠으나, 실질적인 둔화가 포착될 경우 그 속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고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