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02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dEFE
[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1
▶ DOW +0.97%, S&P 500 +1.25%, NASDAQ +1.30%,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ADP 민간고용 둔화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노동시장의 질서 있는 냉각에 환호. 전일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 + 낮은 수준의 고용비용지수 확인한 것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도 0.5%의 완만한 상승을 보이며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3.8%대로 진입. 다만 CME Fedwatch 상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며 FOMC를 기점으로 3월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모습. 유가가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을 보인 것도 증시 상승을 지지
장 마감 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인 META(After 14%대 급등 중), AMZN(After +8%대 상승 중)는 After Market에서 급등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AAPL(After -2%대 하락 중)은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우려 지속되며 After에서 하락 중
▶ 전일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 대비 -26.2% 수준인 10.7만건으로 부진한 것에 이어, 1월 챌린저 감원계획은 8.2만건으로 전월비 +136% 급증, 전년동기 대비로는 -20% 수준을 기록. 질서 있는 범주 내에서 노동시장 냉각이 진행 중이라고 말할 수 있음. 반면, 전일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에 호조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이 0.5%QoQ로 예상치(1.3%)를 큰 폭 하회. 주간 발표되는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각각 22.4만건, 189.8만건으로 예상치(21.3만건, 184.0만건)를 모두 상회. 그러한 가운데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2.4%)를 큰 폭 상회. 연준의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들이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렀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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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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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1
▶ DOW +0.97%, S&P 500 +1.25%, NASDAQ +1.30%,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ADP 민간고용 둔화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노동시장의 질서 있는 냉각에 환호. 전일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 + 낮은 수준의 고용비용지수 확인한 것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도 0.5%의 완만한 상승을 보이며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3.8%대로 진입. 다만 CME Fedwatch 상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며 FOMC를 기점으로 3월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모습. 유가가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을 보인 것도 증시 상승을 지지
장 마감 후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인 META(After 14%대 급등 중), AMZN(After +8%대 상승 중)는 After Market에서 급등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AAPL(After -2%대 하락 중)은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경쟁 우려 지속되며 After에서 하락 중
▶ 전일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 대비 -26.2% 수준인 10.7만건으로 부진한 것에 이어, 1월 챌린저 감원계획은 8.2만건으로 전월비 +136% 급증, 전년동기 대비로는 -20% 수준을 기록. 질서 있는 범주 내에서 노동시장 냉각이 진행 중이라고 말할 수 있음. 반면, 전일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에 호조에 이어 4분기 단위노동비용이 0.5%QoQ로 예상치(1.3%)를 큰 폭 하회. 주간 발표되는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각각 22.4만건, 189.8만건으로 예상치(21.3만건, 184.0만건)를 모두 상회. 그러한 가운데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2.4%)를 큰 폭 상회. 연준의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시킬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들이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60%를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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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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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2
▶ 1월 ISM 제조업지수는 49.1로 여전히 수축 국면에 머물렀지만 예상치(47.2) 대비 상회하며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갱신.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특히, 신규주문 항목이 47.0 → 52.5로 +5.5%p 급등하며 확장 국면 진입. 이외에도 생산(49.9 → 50.4), 공급자 운송속도(47.0 → 49.1), 재고(43.9 → 46.2)가 상승했으며, 고용(47.5 → 47.1)만이 소폭 감소를 기록.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 역시 3.2%p급등하며 상승세 이어나감. 이외에 가격 지수는 45.2 → 52.9로 +7.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확장 국면 전환. 12월 건설지출도 0.9%MoM으로 예상치(0.5%) 큰 폭 상회하며 애틀란타 연은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는 3.0% → 4.2%로 큰 폭 상향 조정
▶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챌린저 감원계획의 급증 + 낮은 단위노동비용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3.2bp, 30Y -4.8bp로 전일에 이어 하락세 지속. 직전 거래일 FOMC 성명서 발표 당일 국채 금리는 2Y -12.8bp, 10Y -12.0bp, 30Y -8.4bp로 급락을 기록. 성명서와 파월 의장 발언은 블랙아웃 기간 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스탠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물가 관련 지속적인 확신이 더 필요하다는 식의 원론적인 발언, 노동시장 냉각 확인, 시장의 조기 완화에 대한 낙관이 지나치다는 의견 등. 다만, 전일 미 재무부가 당분간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스탠스를 밝힌 점이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이외 지표(ADP 민간고용 쇼크와 고용비용지수(ECI) 둔화세의 지속)도 국채 금리 하락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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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결을 받아들이며 노동시장 냉각에 환호] - 2
▶ 1월 ISM 제조업지수는 49.1로 여전히 수축 국면에 머물렀지만 예상치(47.2) 대비 상회하며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갱신.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특히, 신규주문 항목이 47.0 → 52.5로 +5.5%p 급등하며 확장 국면 진입. 이외에도 생산(49.9 → 50.4), 공급자 운송속도(47.0 → 49.1), 재고(43.9 → 46.2)가 상승했으며, 고용(47.5 → 47.1)만이 소폭 감소를 기록.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 역시 3.2%p급등하며 상승세 이어나감. 이외에 가격 지수는 45.2 → 52.9로 +7.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확장 국면 전환. 12월 건설지출도 0.9%MoM으로 예상치(0.5%) 큰 폭 상회하며 애틀란타 연은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는 3.0% → 4.2%로 큰 폭 상향 조정
▶ 국채 금리 하락세 지속
챌린저 감원계획의 급증 + 낮은 단위노동비용 확인하며 국채 금리는 2Y -0.4bp, 10Y -3.2bp, 30Y -4.8bp로 전일에 이어 하락세 지속. 직전 거래일 FOMC 성명서 발표 당일 국채 금리는 2Y -12.8bp, 10Y -12.0bp, 30Y -8.4bp로 급락을 기록. 성명서와 파월 의장 발언은 블랙아웃 기간 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스탠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물가 관련 지속적인 확신이 더 필요하다는 식의 원론적인 발언, 노동시장 냉각 확인, 시장의 조기 완화에 대한 낙관이 지나치다는 의견 등. 다만, 전일 미 재무부가 당분간 리펀딩 규모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스탠스를 밝힌 점이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이외 지표(ADP 민간고용 쇼크와 고용비용지수(ECI) 둔화세의 지속)도 국채 금리 하락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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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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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장 마감후 META, AMZN 급등, AAPL 약보합 ]
▶ 메타(META,+1.2%, 마감후 +15%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와 첫 배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40.11B, EPS $5.33로 컨센(매출 $39B, EPS $4.96) 상회. 총 매출 +25%YoY 상승하였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코어 SNS 사업의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 저커버그는 AI와 메타버스 비전에 많은 진보를 이뤘음을 강조. 또한 SNS 광고수익에 AI기술을 성공적으로 접목하여 수익성을 증가시켰다는 평가. 더해 META는 $50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함께 창사 첫 분기배당을 발표. 부진한 광고매출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GOOGL(+0.6%)과 AI 적용에 따른 수익성 증대 측면에서의 차이를 보임. 1Q24 매출 예상치 또한 $34.5B~$37B로 컨센($33.8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아마존(AMZN,+2.6%, 마감후 +7%대 상승), 견조한 판매실적과 수익성 전망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70B, EPS $1로 컨센(매출 $170B, EPS $0.8) 상회. 북미지역(+13%YoY)과 글로벌(+17%YoY)매출 상승으로 견조한 이커머스 부문 매출($145.8B)기록. 다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 매출은 +13.2%YoY 성장한 $24.2B로 컨센을 소폭 하회. 영업이익이 $13.2B을 기록하며 컨센과 기존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CEO는 사업성과 효율을 증진을 동시에 강조. 그간 강조했던 비용효율 개선의 노력이 가시화되었단 평가. 1Q24 영업이익 예상치 $8B~$10B로 컨센($9.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애플(AAPL,+1.3%, 마감후 -1%대 하락), 여전히 부진한 중국 실적
▶ 퀄컴(QCOM, -5.0%), 컨센 하회한 실적 가이던스와 IB의견
▶ 머크앤 코(MRK, +4.6%), 여전한 면역항암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11.1%) 상업용 부동산발 지방은행 위기우려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CL, -0.4%), 강력한 크루즈 여행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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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장 마감후 META, AMZN 급등, AAPL 약보합 ]
▶ 메타(META,+1.2%, 마감후 +15%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와 첫 배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40.11B, EPS $5.33로 컨센(매출 $39B, EPS $4.96) 상회. 총 매출 +25%YoY 상승하였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코어 SNS 사업의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 저커버그는 AI와 메타버스 비전에 많은 진보를 이뤘음을 강조. 또한 SNS 광고수익에 AI기술을 성공적으로 접목하여 수익성을 증가시켰다는 평가. 더해 META는 $50B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함께 창사 첫 분기배당을 발표. 부진한 광고매출로 주가 하락을 보였던 GOOGL(+0.6%)과 AI 적용에 따른 수익성 증대 측면에서의 차이를 보임. 1Q24 매출 예상치 또한 $34.5B~$37B로 컨센($33.8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아마존(AMZN,+2.6%, 마감후 +7%대 상승), 견조한 판매실적과 수익성 전망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70B, EPS $1로 컨센(매출 $170B, EPS $0.8) 상회. 북미지역(+13%YoY)과 글로벌(+17%YoY)매출 상승으로 견조한 이커머스 부문 매출($145.8B)기록. 다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 매출은 +13.2%YoY 성장한 $24.2B로 컨센을 소폭 하회. 영업이익이 $13.2B을 기록하며 컨센과 기존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CEO는 사업성과 효율을 증진을 동시에 강조. 그간 강조했던 비용효율 개선의 노력이 가시화되었단 평가. 1Q24 영업이익 예상치 $8B~$10B로 컨센($9.2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애플(AAPL,+1.3%, 마감후 -1%대 하락), 여전히 부진한 중국 실적
▶ 퀄컴(QCOM, -5.0%), 컨센 하회한 실적 가이던스와 IB의견
▶ 머크앤 코(MRK, +4.6%), 여전한 면역항암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11.1%) 상업용 부동산발 지방은행 위기우려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CL, -0.4%), 강력한 크루즈 여행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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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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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35%, S&P 500 +1.07%, NASDAQ +1.74%,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지난 1일 After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AMZN(+7.9%), META(+20.3%)의 급등과 더불어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증폭. 다만, 주간 근로시간의 급감과 평균 시간당 임금의 2개월 연속 반등세에 대한 노이즈는 상존
▶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자수는 +35.3만명으로 예상치(+18.7만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 정부 부문이 +3.6만명으로 전월비 증가폭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에서 +31.7만명으로 예상치(+15.5만명)를 두 배 이상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12월 수치도 +21.6만명 → +33.3만명으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16.1bp, 10Y +14.0bp, 30Y +10.2bp로 급등했으며 달러인덱스도 +0.85%로 강세 출현.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확률도 62% → 80%로 급등.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예상치(62.6%) 미달. 반면,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은 0.6%MoM, 4.5%YoY로 예상치(0.3%MoM, 4.1%YoY) 큰 폭으로 하회. 평균 시간당 임금이 $34.36 → $34.55로 증가한 반면,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34.3시간 → 34.1시간으로 예상치(34.3시간)를 하회하며 급감하며 201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 특히, 레저·접객 부문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25.8시간 → 25.3으로 급감.
항목별로 살펴보면, 민간 내 재화 생산 항목이 +2.8만명으로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갔음. 반면 민간 내 서비스 항목은 +28.9만명으로 전월(+24.5만명)비 증가폭 확대. 서비스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이 +11.2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가 +7.4만명으로 가장 견조한 흐름을 나타냄. 최근까지 서비스 항목을 견인하던 레저·접객은 +1.1만명으로 최근 평균 대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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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35%, S&P 500 +1.07%, NASDAQ +1.74%,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지난 1일 After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AMZN(+7.9%), META(+20.3%)의 급등과 더불어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증폭. 다만, 주간 근로시간의 급감과 평균 시간당 임금의 2개월 연속 반등세에 대한 노이즈는 상존
▶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자수는 +35.3만명으로 예상치(+18.7만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 정부 부문이 +3.6만명으로 전월비 증가폭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에서 +31.7만명으로 예상치(+15.5만명)를 두 배 이상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12월 수치도 +21.6만명 → +33.3만명으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16.1bp, 10Y +14.0bp, 30Y +10.2bp로 급등했으며 달러인덱스도 +0.85%로 강세 출현.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확률도 62% → 80%로 급등.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예상치(62.6%) 미달. 반면,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은 0.6%MoM, 4.5%YoY로 예상치(0.3%MoM, 4.1%YoY) 큰 폭으로 하회. 평균 시간당 임금이 $34.36 → $34.55로 증가한 반면,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34.3시간 → 34.1시간으로 예상치(34.3시간)를 하회하며 급감하며 201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 특히, 레저·접객 부문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25.8시간 → 25.3으로 급감.
항목별로 살펴보면, 민간 내 재화 생산 항목이 +2.8만명으로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나갔음. 반면 민간 내 서비스 항목은 +28.9만명으로 전월(+24.5만명)비 증가폭 확대. 서비스 내에서도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이 +11.2만명, 전문·비즈니스 서비스가 +7.4만명으로 가장 견조한 흐름을 나타냄. 최근까지 서비스 항목을 견인하던 레저·접객은 +1.1만명으로 최근 평균 대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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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고용 데이터에 환호한 시장] - 2
▶ 굴스비 총재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게 발표되며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것에 더 초점을 맞췄음. 전체 노동 시간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최근 견조하게 발표된 생산성 데이터를 언급하며, 해당 지표 개선으로 물가 상승을 촉발하지 않는 선에서 고용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해 고무적이라며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2일 발표된 강한 고용 데이터와 임금 상승률의 반등은 노동시장 균형점을 향한 진전의 지연을 시사하며, 이것이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덧붙임
▶ 이어지는 긍정적인 소비자 센티멘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월 확정치도 79.0으로 예상치(78.8)를 상회하며 전월(69.7)비 급등.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81.9로 예비치(83.3) 대비 부진했으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1로 예비치(75.9)를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대 인플레이션도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단기, 장기 모두 2%대를 기록.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와 같은 수준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 대비 +0.1%p 상승
WTI -2.09%. OPEC+가 기존 감산안을 유지키로 결정. 향후 정책 연장 여부는 3월 중으로 결정할 것이라 밝혔음. 지난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가 이달 중으로 아람코의 100억 달러 규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해당 영향도 계속 이어지며 유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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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스비 총재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게 발표되며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것에 더 초점을 맞췄음. 전체 노동 시간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최근 견조하게 발표된 생산성 데이터를 언급하며, 해당 지표 개선으로 물가 상승을 촉발하지 않는 선에서 고용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해 고무적이라며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2일 발표된 강한 고용 데이터와 임금 상승률의 반등은 노동시장 균형점을 향한 진전의 지연을 시사하며, 이것이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덧붙임
▶ 이어지는 긍정적인 소비자 센티멘트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월 확정치도 79.0으로 예상치(78.8)를 상회하며 전월(69.7)비 급등.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81.9로 예비치(83.3) 대비 부진했으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가 77.1로 예비치(75.9)를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대 인플레이션도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단기, 장기 모두 2%대를 기록.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와 같은 수준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예비치 대비 +0.1%p 상승
WTI -2.09%. OPEC+가 기존 감산안을 유지키로 결정. 향후 정책 연장 여부는 3월 중으로 결정할 것이라 밝혔음. 지난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가 이달 중으로 아람코의 100억 달러 규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해당 영향도 계속 이어지며 유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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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UcEY
[특징주: META, AMZN 상승폭 확대, CVX, XOM 실적발표]
▶ 메타(META,+20.3%),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TP 일제히 상향
1일 장 마감후 보인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15%대 상승했으며 이후 IB 들이 일제히 TP를 상향조정하며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 META는 메인 사업부인 SNS 광고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2배 가까운 영업이익 증가를 보임. Morgan Stanley는 이용자와 광고주들을 위한 META의 AI 파이프라인이 매력적임을 강조하였으며 견조한 사업성, 강한 성장, 자본 효율성의 증가를 TP 상향의 이유로 언급. 이번 실적발표에서 META는 그간 단행했던 인력감축(2023년 -22%의 감축)과 공격적 AI 투자가 수익성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5.0%), 메타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
Wells Fargo에서 AI기술 영향이 뚜렸했던 META의 호실적 발표가 AI 투자 증가로 이어지며 NVDA 등의 관련 반도체 업종 수혜를 언급. NVDA, AMD(+4.2%)외에도 이더넷을 제공하는 ANET(+3.9%), 스토리지 제공의 PSTG(+3.9%) 등을 언급
▶ 아마존(AMZN,+7.7%), 견조한 소비와 함께 조명된 수익성
견조했던 이커머스 매출에 힘입은 실적발표 이후 주요 IB들의 TP 상향이 이뤄지며 +7%대 상승을 유지. JP Morgan은 팬데믹 이후 마주한 리테일 부문(매출 +14%YoY 증가)의 어려움들을 잘 헤쳐나가고 있다 평가. 더해 메인 사업부에 비해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의 지속적 성장세(+13%YoY)도 긍정적이라 언급
▶ 셰브론(CVX, +2.9%), 석유 산업의 지속성 전망하며 배당금 인상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5.0%), 주가 급락은 멈춤, 상업용 MBS 연체율은 급등
▶ 차터 커뮤니케이션즈(CHTR,-16.5%), 어닝 쇼크,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
▶ 시그나(CI, +5.4%), 실적 컨센 상회, 배당금 인상으로 주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UcEY
[특징주: META, AMZN 상승폭 확대, CVX, XOM 실적발표]
▶ 메타(META,+20.3%),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TP 일제히 상향
1일 장 마감후 보인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15%대 상승했으며 이후 IB 들이 일제히 TP를 상향조정하며 주가는 상승폭을 확대. META는 메인 사업부인 SNS 광고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2배 가까운 영업이익 증가를 보임. Morgan Stanley는 이용자와 광고주들을 위한 META의 AI 파이프라인이 매력적임을 강조하였으며 견조한 사업성, 강한 성장, 자본 효율성의 증가를 TP 상향의 이유로 언급. 이번 실적발표에서 META는 그간 단행했던 인력감축(2023년 -22%의 감축)과 공격적 AI 투자가 수익성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5.0%), 메타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
Wells Fargo에서 AI기술 영향이 뚜렸했던 META의 호실적 발표가 AI 투자 증가로 이어지며 NVDA 등의 관련 반도체 업종 수혜를 언급. NVDA, AMD(+4.2%)외에도 이더넷을 제공하는 ANET(+3.9%), 스토리지 제공의 PSTG(+3.9%) 등을 언급
▶ 아마존(AMZN,+7.7%), 견조한 소비와 함께 조명된 수익성
견조했던 이커머스 매출에 힘입은 실적발표 이후 주요 IB들의 TP 상향이 이뤄지며 +7%대 상승을 유지. JP Morgan은 팬데믹 이후 마주한 리테일 부문(매출 +14%YoY 증가)의 어려움들을 잘 헤쳐나가고 있다 평가. 더해 메인 사업부에 비해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의 지속적 성장세(+13%YoY)도 긍정적이라 언급
▶ 셰브론(CVX, +2.9%), 석유 산업의 지속성 전망하며 배당금 인상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5.0%), 주가 급락은 멈춤, 상업용 MBS 연체율은 급등
▶ 차터 커뮤니케이션즈(CHTR,-16.5%), 어닝 쇼크,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
▶ 시그나(CI, +5.4%), 실적 컨센 상회, 배당금 인상으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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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6 -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술주 투자 수익과 함께 2,130억 달러의 수익 기록
- 튀르키예 국부펀드, 유로채권 발행 검토
연기금
- 캐나다 AIMCo 연기금, 에너지전환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발표
- 일본공적연금 GPIF, 2023년 2,320억 달러 수익 달성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 터키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 중입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했으나, 최근 Erdogan 정부 하 안정적인 경제정책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신흥시장 성장에 유리한 판도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에 주요 IB들은 터키 채권시장 및 증권시장의 성장세를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에 의연했던 신흥시장' 입니다.
전 세계 금리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시장에서의 금리 변동성은 훨씬 완만한 모습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글로벌 금리 변동성으로부터 잘 보호되어 왔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경우 더욱 그러한 추세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중앙은행 독립성을 강화하고 정책 프레임워크를 개선하며 점차 더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IMF는 신흥국 중앙은행이 팬데믹 이후 적시에 통화 정책을 긴축하고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에 도달함으로써 추가적인 신뢰를 얻었다고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URL:https://zrr.kr/fjqi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술주 투자 수익과 함께 2,130억 달러의 수익 기록
- 튀르키예 국부펀드, 유로채권 발행 검토
연기금
- 캐나다 AIMCo 연기금, 에너지전환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발표
- 일본공적연금 GPIF, 2023년 2,320억 달러 수익 달성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다시 떠오르는 튀르키예'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 터키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 중입니다. 통화정책에 대한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했으나, 최근 Erdogan 정부 하 안정적인 경제정책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신흥시장 성장에 유리한 판도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에 주요 IB들은 터키 채권시장 및 증권시장의 성장세를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에 의연했던 신흥시장' 입니다.
전 세계 금리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시장에서의 금리 변동성은 훨씬 완만한 모습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글로벌 금리 변동성으로부터 잘 보호되어 왔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경우 더욱 그러한 추세입니다. 주요 신흥국 시장은 중앙은행 독립성을 강화하고 정책 프레임워크를 개선하며 점차 더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IMF는 신흥국 중앙은행이 팬데믹 이후 적시에 통화 정책을 긴축하고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에 도달함으로써 추가적인 신뢰를 얻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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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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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njrZQ
[시장은 기대감의 후퇴를
소화하는 중]
▶ DOW -0.71%, S&P 500 -0.32%, NASDAQ -0.20%, Russell 2000 -1.3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 2일 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이번엔 서비스업지수의 강한 반등세 확인. 다만, 세부항목 중 물가 항목이 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서비스 물가 우려 재부각되며 개장 직후 급락세 연출. 다만 굴스비의 비둘기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 입장 변화가 없는 파월과 도비쉬한 굴스비의 발언
전일 장 마감 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공개됨. 현재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하며 지난 1월 FOMC 때와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에 대해 재차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물가가 2%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연내 인하 횟수 관련하여 시장보다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더 합리적일 것이라 주장.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했는데 파월은 이후 현재까지 해당 예측치를 바꿀 요인은 없었다고 입장. 다만, 해당 프로그램은 고용보고서 데이터 발표 이전에 녹화로 진행됨. 최근 FOMC 기자회견 발언 대비 새로운 내용 부재
닐 카시카리 총재는 현 통화정책 수준은 인하를 단행하기 전 지표를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다 주며, 회복 경로의 탈선 위험도 낮춰준다고 언급. 굴스비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굉장히 완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장 초반 하락폭을 축소시킴. 3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표명. 공급발 개선과 생산성 개선이 동행하는 현재의 견조한 지표를 경제 과열로 봐서는 안되며, 이런 경우 물가 통제와 경제 성장이 동행할 수 있음을 강조. 물가 관련해서도 이미 연준의 목표치 부근에 있거나 목표치를 하회하기도 했다고 주장. 50bp 인하와 같은 급격한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지며 3월 동결 가능성은 84%로, 5월 현 수준 금리로 동결될 가능성은 26.8% → 38.3%로 급등
▶ 필요 조건의 탈선
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3.4로 예상치(52.0) 상회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업활동지수는 55.8로 전월과 플랫. 지수를 구성하는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모두 증가. 신규주문(52.8 → 55.0), 고용(43.8 → 50.5), 공급업체 배송(49.5 → 52.4) 등 모두 확장 국면 기록. 다만, 증시 불확실성을 키운 것은 가격 항목(56.7 → 64.0)의 급등. 이는 20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 지난 2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는, 파월이 언급하는 "좁은 길"이 더 좁아지는 이슈. 다만, 고용은 연준의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수는 상승 마감한 바 있음. 다만, 물가의 지속적인 둔화는 연준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에 해당. 현재 재화 단의 디스인플레이션은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오고 있으나, 주택과 서비스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 이에 따라 가격 항목이 60을 상회하며 급등한 것은 분명한 부담 요인. 지난 1월 말 FOMC에서도 물가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며 여전히 두 가지 책무 중 물가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시사. 뿐만 아니라, 1월 고용동향지수가 113.71로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임. CB 측은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여전히 높은 구인 건수, 역대 최저 수준의 해고를 근거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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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기대감의 후퇴를
소화하는 중]
▶ DOW -0.71%, S&P 500 -0.32%, NASDAQ -0.20%, Russell 2000 -1.30%.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지난 2일 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이번엔 서비스업지수의 강한 반등세 확인. 다만, 세부항목 중 물가 항목이 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서비스 물가 우려 재부각되며 개장 직후 급락세 연출. 다만 굴스비의 비둘기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 입장 변화가 없는 파월과 도비쉬한 굴스비의 발언
전일 장 마감 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공개됨. 현재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하며 지난 1월 FOMC 때와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에 대해 재차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물가가 2%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연내 인하 횟수 관련하여 시장보다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더 합리적일 것이라 주장.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했는데 파월은 이후 현재까지 해당 예측치를 바꿀 요인은 없었다고 입장. 다만, 해당 프로그램은 고용보고서 데이터 발표 이전에 녹화로 진행됨. 최근 FOMC 기자회견 발언 대비 새로운 내용 부재
닐 카시카리 총재는 현 통화정책 수준은 인하를 단행하기 전 지표를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다 주며, 회복 경로의 탈선 위험도 낮춰준다고 언급. 굴스비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굉장히 완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장 초반 하락폭을 축소시킴. 3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표명. 공급발 개선과 생산성 개선이 동행하는 현재의 견조한 지표를 경제 과열로 봐서는 안되며, 이런 경우 물가 통제와 경제 성장이 동행할 수 있음을 강조. 물가 관련해서도 이미 연준의 목표치 부근에 있거나 목표치를 하회하기도 했다고 주장. 50bp 인하와 같은 급격한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지며 3월 동결 가능성은 84%로, 5월 현 수준 금리로 동결될 가능성은 26.8% → 38.3%로 급등
▶ 필요 조건의 탈선
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3.4로 예상치(52.0) 상회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기업활동지수는 55.8로 전월과 플랫. 지수를 구성하는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모두 증가. 신규주문(52.8 → 55.0), 고용(43.8 → 50.5), 공급업체 배송(49.5 → 52.4) 등 모두 확장 국면 기록. 다만, 증시 불확실성을 키운 것은 가격 항목(56.7 → 64.0)의 급등. 이는 2012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 지난 2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는, 파월이 언급하는 "좁은 길"이 더 좁아지는 이슈. 다만, 고용은 연준의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수는 상승 마감한 바 있음. 다만, 물가의 지속적인 둔화는 연준 완화책을 위한 필요 조건에 해당. 현재 재화 단의 디스인플레이션은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오고 있으나, 주택과 서비스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 이에 따라 가격 항목이 60을 상회하며 급등한 것은 분명한 부담 요인. 지난 1월 말 FOMC에서도 물가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며 여전히 두 가지 책무 중 물가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시사. 뿐만 아니라, 1월 고용동향지수가 113.71로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임. CB 측은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 여전히 높은 구인 건수, 역대 최저 수준의 해고를 근거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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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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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수요 기대, 중동 영향 받은 MCD]
▶ 엔비디아(NVDA,+4.8%), Goldman Sachs가 TP 대폭 상향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625→$800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대형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NVDA의 제품군 혁신 등의 요인으로 최근 제기되었던 24년 매출 둔화우려를 일축하며 25년 상반기까지 지속적 성장을 할 것이라 전망. 이에 1년간 약 +200%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음에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함을 시사
▶ 맥도날드(MCD,-3.7%), 중동 분쟁의 영향으로 실적 컨센 하회
매출 $6.41B, EPS $2.95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이 +3.4%YoY성장하며 코로나 영향을 받았던 4Q20이후 최저 성장을 기록. CEO는 총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중동지역 긴장감이 미국제품 비선호로 이어진 점이 부진요인 중 하나였음을 언급. 더해 2024년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부여할 것이며 중국 경제 둔화 또한 여전한 우려요인으로 언급하며 동일매장매출 성장은 둔화될 것이라 전망. 지난주 SBUX(-0.5%)의 실적발표에서도 언급된 무슬림들의 미국제품 비선호 현상은 중동 이외의 지역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DPZ(-1.0%), YUM(-1.9%), QSR(-2.4%)등 글로벌 레스토랑 업종 약세
▶ 일라이 릴리(LLY,+5.8%), 실적발표 앞두고 강한 수요 확인
현지기준 6일 실적발표를 앞둔 LLY는 자사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강한 수요를 확인하며 주가 급등. 미 FDA 웹사이트는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24년 3월까지 고용량 마운자로는 한정적 수량의만 공급가능 할 것임을 공지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
▶ 캐터필러(CAT, +2.0%), 견조한 건설 장비 수요
▶ ON 반도체(ON,+9.5%),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보단 견조한 SiC시장
▶ 에스티로더(EL, +12.1%), 매출 성장 기대 및 인력감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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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4.8%), Goldman Sachs가 TP 대폭 상향
Goldman Sachs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625→$800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대형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NVDA의 제품군 혁신 등의 요인으로 최근 제기되었던 24년 매출 둔화우려를 일축하며 25년 상반기까지 지속적 성장을 할 것이라 전망. 이에 1년간 약 +200%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음에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함을 시사
▶ 맥도날드(MCD,-3.7%), 중동 분쟁의 영향으로 실적 컨센 하회
매출 $6.41B, EPS $2.95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이 +3.4%YoY성장하며 코로나 영향을 받았던 4Q20이후 최저 성장을 기록. CEO는 총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중동지역 긴장감이 미국제품 비선호로 이어진 점이 부진요인 중 하나였음을 언급. 더해 2024년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부여할 것이며 중국 경제 둔화 또한 여전한 우려요인으로 언급하며 동일매장매출 성장은 둔화될 것이라 전망. 지난주 SBUX(-0.5%)의 실적발표에서도 언급된 무슬림들의 미국제품 비선호 현상은 중동 이외의 지역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DPZ(-1.0%), YUM(-1.9%), QSR(-2.4%)등 글로벌 레스토랑 업종 약세
▶ 일라이 릴리(LLY,+5.8%), 실적발표 앞두고 강한 수요 확인
현지기준 6일 실적발표를 앞둔 LLY는 자사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강한 수요를 확인하며 주가 급등. 미 FDA 웹사이트는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24년 3월까지 고용량 마운자로는 한정적 수량의만 공급가능 할 것임을 공지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
▶ 캐터필러(CAT, +2.0%), 견조한 건설 장비 수요
▶ ON 반도체(ON,+9.5%),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보단 견조한 SiC시장
▶ 에스티로더(EL, +12.1%), 매출 성장 기대 및 인력감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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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실적 + 인하 기대감 후퇴 소화]
▶ DOW +0.37%, S&P 500 +0.23%, NASDAQ +0.07%, Russell 2000 +0.8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긍정적 실적과 연준 위원들의 인하 기대감에 대한 경계심을 소화하며 증시는 강보합 마감
▶ 연준 위원들은 지나친 인하 기대감 경계
로레타 메스터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 가능하다는 충분한 증거 없이 금리를 너무 일찍 낮추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12월 FOMC 점도표와 같은 연내 3회의 인상을 예상했으며, 구체적인 첫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지난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해서 근로자에 대한 수요 공급 균형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임금 상승률도 완화되었다고 언급. 향후 데이터를 보면서 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경계심을 표출. 물가가 목표 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작년과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대부분 공급망 압력 감소가 물가 둔화의 핵심이였고 미래에는 기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점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상태임을 강조하며 섣부른 인하 기대감을 경계. 마찬가지로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는 경제 상황이 꽤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언급
▶ 상업용 부동산 관련 옐런의 발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높은 금리 환경에서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를 표명. 금융 안정성 감독 위원회(FSOC)가 해당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 해당 여파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부 기관이 있겠으나,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
뉴욕 연은이 발표한 분기별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총 가계 부채는 4Q23 2,120억 달러 증가한 17조 5,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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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실적 + 인하 기대감 후퇴 소화]
▶ DOW +0.37%, S&P 500 +0.23%, NASDAQ +0.07%, Russell 2000 +0.8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긍정적 실적과 연준 위원들의 인하 기대감에 대한 경계심을 소화하며 증시는 강보합 마감
▶ 연준 위원들은 지나친 인하 기대감 경계
로레타 메스터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 가능하다는 충분한 증거 없이 금리를 너무 일찍 낮추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12월 FOMC 점도표와 같은 연내 3회의 인상을 예상했으며, 구체적인 첫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지난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해서 근로자에 대한 수요 공급 균형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임금 상승률도 완화되었다고 언급. 향후 데이터를 보면서 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경계심을 표출. 물가가 목표 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작년과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대부분 공급망 압력 감소가 물가 둔화의 핵심이였고 미래에는 기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도 있었는데,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점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상태임을 강조하며 섣부른 인하 기대감을 경계. 마찬가지로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는 경제 상황이 꽤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언급
▶ 상업용 부동산 관련 옐런의 발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높은 금리 환경에서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를 표명. 금융 안정성 감독 위원회(FSOC)가 해당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 해당 여파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부 기관이 있겠으나,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
뉴욕 연은이 발표한 분기별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총 가계 부채는 4Q23 2,120억 달러 증가한 17조 5,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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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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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LY, F, PLTR 호실적 발표, 항공업종 강세]
▶ 일라이 릴리(LLY,-0.2%), 비만치료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생산 확대계획
매출 $9.35B, EPS $2.49로 컨센 상회. 대표적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와 신규 출시된 젭바운드의 판매량 확대가 매출 상승 견인. LLY는 마운자로가 23년 4분기에만 $2.21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강한 수요에 부합하는 생산에 집중할 것을 언급. 하반기 뚜렷한 생산 증가가 있을 것임을 예고. IB들은 젭바운드 또한 30년까지 연간 $20B를 넘어서는 매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는 상황. 24년 매출 가이던스 $40.4B~$41.6B로 컨센($39.1B)을 상회하는 수준 제시했으나 전일 강세(+5.8%)와 이미 1년간 +100% 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주가는 약보합 마감
▶ 포드(F,+4.2%), EV 축소로 내연기관과의 밸런스 확보
매출 $46B, EPS $0.29로 컨센 상회. CEO는 EV 사업 부문에서 $4.7B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EV 사업 비용을 $12B 축소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비중을 적절히 유지할 것이라 발표. 더해 F는 1분기 배당금을 $0.18 추가 지급하고 향후 지속적인 배당금 인상 의지를 표명. 한편, F는 올해 사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4년 EPS 예상치를 기존 $10.4에서 $10~$12로 상향조정
▶ 팔란티어(PLTR,+30.8%), AI 수혜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하며 주가 +15%대 급등. 이후 IB들이 투자의견과 TP를 상향조정함에 따라 상승폭을 확대. 상업용 부문 매출 +32%YoY, 정부 부문 매출 +11%YoY의 강한 성장을 기록. CEO는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급격한 수요 증가를 언급
▶ UPS(UPS,+4.9%), UBS의 투자의견 상향
▶ 항공사 업종(+3.3%), Frontier 실적호조로 저가항공 위주의 강세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2.2%), 옐런 장관의 상업용 부동산 우려
▶ 골든 드래곤 차이나 ETF(PGJ, +6.0%), 중국 국부펀드의 유동성 투입으로 빅테크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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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라이 릴리(LLY,-0.2%), 비만치료제 모멘텀으로 호실적, 생산 확대계획
매출 $9.35B, EPS $2.49로 컨센 상회. 대표적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와 신규 출시된 젭바운드의 판매량 확대가 매출 상승 견인. LLY는 마운자로가 23년 4분기에만 $2.21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강한 수요에 부합하는 생산에 집중할 것을 언급. 하반기 뚜렷한 생산 증가가 있을 것임을 예고. IB들은 젭바운드 또한 30년까지 연간 $20B를 넘어서는 매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는 상황. 24년 매출 가이던스 $40.4B~$41.6B로 컨센($39.1B)을 상회하는 수준 제시했으나 전일 강세(+5.8%)와 이미 1년간 +100% 이상의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주가는 약보합 마감
▶ 포드(F,+4.2%), EV 축소로 내연기관과의 밸런스 확보
매출 $46B, EPS $0.29로 컨센 상회. CEO는 EV 사업 부문에서 $4.7B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EV 사업 비용을 $12B 축소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비중을 적절히 유지할 것이라 발표. 더해 F는 1분기 배당금을 $0.18 추가 지급하고 향후 지속적인 배당금 인상 의지를 표명. 한편, F는 올해 사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4년 EPS 예상치를 기존 $10.4에서 $10~$12로 상향조정
▶ 팔란티어(PLTR,+30.8%), AI 수혜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5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하며 주가 +15%대 급등. 이후 IB들이 투자의견과 TP를 상향조정함에 따라 상승폭을 확대. 상업용 부문 매출 +32%YoY, 정부 부문 매출 +11%YoY의 강한 성장을 기록. CEO는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급격한 수요 증가를 언급
▶ UPS(UPS,+4.9%), UBS의 투자의견 상향
▶ 항공사 업종(+3.3%), Frontier 실적호조로 저가항공 위주의 강세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2.2%), 옐런 장관의 상업용 부동산 우려
▶ 골든 드래곤 차이나 ETF(PGJ, +6.0%), 중국 국부펀드의 유동성 투입으로 빅테크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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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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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DOW +0.40%, S&P 500 +0.82%, NASDAQ +0.95%, Russell 2000 +0.9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우려 대비 긍정적 실적 추이와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소화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반복. 인하의 필요조건으로 물가를 지목하는 가운데, 바킨 총재는 최근 물가에 대해 자신감 없는 입장을 보였음. 반면, 콜린스 총재는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발언과 같이 물가를 목표 수준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늦다는 완화적 입장도 보였음. Factset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S&P 500 전체 기업 중 75%가 EPS 기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했으며 실적 시즌 초반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긍정적
▶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지속.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향후 데이터와 전망을 파악하기에 정책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말에 완화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는 평가. 향후 금리 인하가 시행된다면 안정적인 물가와 최대 고용, 즉 연준의 두 가지 책무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최근 GDP 및 노동시장 지표 등 예상치 못한 강세는 경기 둔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전체적인 진전 신호를 확인하는 것은 정책 조정을 고민하는 연준에게 자신감을 제공한다는 입장. 궁극적으로 임금이 변화한다는 증거를 보길 원한다고 밝혔음. 작년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밝힌 바와 같이, 연준이 12개월 기준으로 물가 목표 2% 수준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이라고 언급. 인하 시작 전에 2% 목표치를 달성할 필요는 없고 대신 물가 향후 궤도에 대한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
▶ 바킨은 물가 관련하여 더욱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았음. 현재까지의 물가 둔화는 재화 가격 둔화가 주도했으며, 아직 서비스 및 임대 항목으로는 이러한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산되지 않았다는 입장. 이에 따라 향후 물가 둔화 진전이 계속 될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합리적인 수준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역시 정책적으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것에는 동의
▶ 쿠글러 총재는 임금 상승률 둔화와 임대료 인하로 물가 진전이 계속될 것으로 낙관. 다만,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입장. 만약 디스인플레이션이 정체될 경우 현재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경고. 구체적인 인하 시점과 횟수에 대한 발언은 부재했음
▶ 닐 카시카리 총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당장으로는 연내 2~3차례 인하가 적절해 보인다는 입장. 노동시장이 현재와 같은 강세를 지속한다면 금리를 아주 천천히 인하할 수 있겠으나, 실질적인 둔화가 포착될 경우 그 속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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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 소화하며 상승세 지속
DOW +0.40%, S&P 500 +0.82%, NASDAQ +0.95%, Russell 2000 +0.9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우려 대비 긍정적 실적 추이와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 소화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반복. 인하의 필요조건으로 물가를 지목하는 가운데, 바킨 총재는 최근 물가에 대해 자신감 없는 입장을 보였음. 반면, 콜린스 총재는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발언과 같이 물가를 목표 수준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늦다는 완화적 입장도 보였음. Factset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S&P 500 전체 기업 중 75%가 EPS 기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했으며 실적 시즌 초반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긍정적
▶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지속.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향후 데이터와 전망을 파악하기에 정책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말에 완화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는 평가. 향후 금리 인하가 시행된다면 안정적인 물가와 최대 고용, 즉 연준의 두 가지 책무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최근 GDP 및 노동시장 지표 등 예상치 못한 강세는 경기 둔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전체적인 진전 신호를 확인하는 것은 정책 조정을 고민하는 연준에게 자신감을 제공한다는 입장. 궁극적으로 임금이 변화한다는 증거를 보길 원한다고 밝혔음. 작년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밝힌 바와 같이, 연준이 12개월 기준으로 물가 목표 2% 수준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이라고 언급. 인하 시작 전에 2% 목표치를 달성할 필요는 없고 대신 물가 향후 궤도에 대한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
▶ 바킨은 물가 관련하여 더욱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았음. 현재까지의 물가 둔화는 재화 가격 둔화가 주도했으며, 아직 서비스 및 임대 항목으로는 이러한 디스인플레이션이 확산되지 않았다는 입장. 이에 따라 향후 물가 둔화 진전이 계속 될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합리적인 수준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역시 정책적으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것에는 동의
▶ 쿠글러 총재는 임금 상승률 둔화와 임대료 인하로 물가 진전이 계속될 것으로 낙관. 다만, 여타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입장. 만약 디스인플레이션이 정체될 경우 현재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경고. 구체적인 인하 시점과 횟수에 대한 발언은 부재했음
▶ 닐 카시카리 총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당장으로는 연내 2~3차례 인하가 적절해 보인다는 입장. 노동시장이 현재와 같은 강세를 지속한다면 금리를 아주 천천히 인하할 수 있겠으나, 실질적인 둔화가 포착될 경우 그 속도를 높여야 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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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M가 반도체 상승 주도, 견조한 서비스 수요(UBER, CMG) ]
▶ 반도체업종 (+2.1%), TSM 매출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반등 기대감
TSM(+4.7%)이1월 매출실적을 발표. 매출 $6.88B로 +22.4%MoM, +7.9%YoY 확대. 견조한 AI 수요가 전자장비의 지속적 약세를 상쇄하는 모습 보이며 반도체 업종(+2.1%)의 전반적 상승세를 견인. MRVL(+3.4%), AVGO(+2.8%), NVDA(+2.8%)등이 상승하는 모습 더해 TSM은 JASM과의 합작투자를 통한 일본 제2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해당 공장은 27년부터 가동될 전망
▶ 우버(UBER, +0.3%), 여전히 견조한 연휴 소비로 호실적 발표
매출 $9.94B, EPS $0.66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 매출 +15.1%YoY 상승. 연휴기간 동안 보인 견조한 글로벌 차량 이용 및 음식 배달 수요로 실적 개선된 모습. CEO는 세계적으로 소비력은 여전히 견조함을 언급하였으며 수요 패턴이 리테일에서 서비스업으로 전환되어가는 흐름도 기여했음을 강조. 1Q24 EBITDA 예상치는 $1.26B~$1.34B으로 컨센($1.25B)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지난 6개월간 +60%에 가까운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추가 상승여력은 부재
▶ 엔페이즈 에너지 (ENPH, +16.9%), 부진한 실적을 상쇄한 긍정적 전망
매출 $302.6B, EPS $0.54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이는 고객들의 높은 재고 수준 및 고금리 기조에 따른 수요 위축의 결과. 다만 CEO는 유럽 내 수요 회복 초기 신호가 포착되었으며, 미국 역시 수요 회복이 예상됨을 언급. 1Q24 매출 가이던스는 $260M~$300M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였으나 CEO가 1분기 저점 가능성을 언급 한 점과 맞물리며 시장은 수치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모습
▶ 치폴레(CMG,+7.2%), 외식산업 우려에도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6.7%), 무디스의 등급 하향에 해명나선 NYCB
▶ ARM(ARM,+5.5%,마감후 +25%대 상승),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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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M가 반도체 상승 주도, 견조한 서비스 수요(UBER, CMG) ]
▶ 반도체업종 (+2.1%), TSM 매출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반등 기대감
TSM(+4.7%)이1월 매출실적을 발표. 매출 $6.88B로 +22.4%MoM, +7.9%YoY 확대. 견조한 AI 수요가 전자장비의 지속적 약세를 상쇄하는 모습 보이며 반도체 업종(+2.1%)의 전반적 상승세를 견인. MRVL(+3.4%), AVGO(+2.8%), NVDA(+2.8%)등이 상승하는 모습 더해 TSM은 JASM과의 합작투자를 통한 일본 제2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해당 공장은 27년부터 가동될 전망
▶ 우버(UBER, +0.3%), 여전히 견조한 연휴 소비로 호실적 발표
매출 $9.94B, EPS $0.66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총 매출 +15.1%YoY 상승. 연휴기간 동안 보인 견조한 글로벌 차량 이용 및 음식 배달 수요로 실적 개선된 모습. CEO는 세계적으로 소비력은 여전히 견조함을 언급하였으며 수요 패턴이 리테일에서 서비스업으로 전환되어가는 흐름도 기여했음을 강조. 1Q24 EBITDA 예상치는 $1.26B~$1.34B으로 컨센($1.25B)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지난 6개월간 +60%에 가까운 주가 상승을 보였던 탓에 추가 상승여력은 부재
▶ 엔페이즈 에너지 (ENPH, +16.9%), 부진한 실적을 상쇄한 긍정적 전망
매출 $302.6B, EPS $0.54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이는 고객들의 높은 재고 수준 및 고금리 기조에 따른 수요 위축의 결과. 다만 CEO는 유럽 내 수요 회복 초기 신호가 포착되었으며, 미국 역시 수요 회복이 예상됨을 언급. 1Q24 매출 가이던스는 $260M~$300M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였으나 CEO가 1분기 저점 가능성을 언급 한 점과 맞물리며 시장은 수치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모습
▶ 치폴레(CMG,+7.2%), 외식산업 우려에도 호실적 발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6.7%), 무디스의 등급 하향에 해명나선 NYCB
▶ ARM(ARM,+5.5%,마감후 +25%대 상승),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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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발표 앞두고 관망세]
▶ DOW +0.33%, S&P 500 -0.09%, NASDAQ -0.30%, Russell 2000 +1.7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오늘 예정되어 있는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짙은 모습. 한때 12월 CPI가 MoM 기준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으나 문제가 되고 있는 임대료의 가중치가 전년비 높아졌다는 점은 경계할 요소
▶ 안정적인 기대 인플레이션
뉴욕 연은에서 발표된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한 3.0%, 2.5% 기록. 3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6% → 2.4%로 소폭 하락하면서 20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참고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1년 1월 이후 최저치에 해당. 세부 내용도 긍정적이였음. 헤드라인 물가 상의 휘발유 가격 상승률은 2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식품 가격은 20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Core 물가에 해당하는 임대료 인상 예상치도 0.9% 하락한 6.4%로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집계됨. 서베이 상으로 1월 신용에 대한 접근이 더 쉬워지고, 개인 재정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도 개선 추이를 보였음
바킨은 지난 2년간 가격 인상 관행을 포기하는 데 그 속도가 더딜 리스크를 언급.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솔될 것이라는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한다는 입장이며,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꽤 대담한 태도라고 경고
▶ CPI Revision
오늘 예정된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CPI 모델의 계절조정계수를 재계산하여 19년 1월~23년 12월 데이터를 바탕으로 CPI Revision이 시행됨. 지난 10월, 11월 CPI MoM 변화율은 상향 조정된 반면 12월 데이터는 하향 조정. 23년 하반기 6개월 평균 MoM 변화율은 0.273% → 0.258%로 소폭 하향 조정
3개월 연율 인플레이션의 경우 Headline은 1.79% → 1.91%로 소폭 상승한 반면, Core는 3.3%로 유지. 11월, 12월 서비스 비용 및 임대료 제외 서비스 상승률이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중 측면에서 임대료를 중심으로 주택 항목이 향후 더 높은 가중치를 갖게 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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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발표 앞두고 관망세]
▶ DOW +0.33%, S&P 500 -0.09%, NASDAQ -0.30%, Russell 2000 +1.75%.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오늘 예정되어 있는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짙은 모습. 한때 12월 CPI가 MoM 기준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으나 문제가 되고 있는 임대료의 가중치가 전년비 높아졌다는 점은 경계할 요소
▶ 안정적인 기대 인플레이션
뉴욕 연은에서 발표된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한 3.0%, 2.5% 기록. 3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2.6% → 2.4%로 소폭 하락하면서 20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참고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1년 1월 이후 최저치에 해당. 세부 내용도 긍정적이였음. 헤드라인 물가 상의 휘발유 가격 상승률은 2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식품 가격은 20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Core 물가에 해당하는 임대료 인상 예상치도 0.9% 하락한 6.4%로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집계됨. 서베이 상으로 1월 신용에 대한 접근이 더 쉬워지고, 개인 재정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도 개선 추이를 보였음
바킨은 지난 2년간 가격 인상 관행을 포기하는 데 그 속도가 더딜 리스크를 언급.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솔될 것이라는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한다는 입장이며,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꽤 대담한 태도라고 경고
▶ CPI Revision
오늘 예정된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CPI 모델의 계절조정계수를 재계산하여 19년 1월~23년 12월 데이터를 바탕으로 CPI Revision이 시행됨. 지난 10월, 11월 CPI MoM 변화율은 상향 조정된 반면 12월 데이터는 하향 조정. 23년 하반기 6개월 평균 MoM 변화율은 0.273% → 0.258%로 소폭 하향 조정
3개월 연율 인플레이션의 경우 Headline은 1.79% → 1.91%로 소폭 상승한 반면, Core는 3.3%로 유지. 11월, 12월 서비스 비용 및 임대료 제외 서비스 상승률이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중 측면에서 임대료를 중심으로 주택 항목이 향후 더 높은 가중치를 갖게 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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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RM 랠리 지속. 실적과 경기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시장 ]
▶ ARM (ARM,+29.3%), 8일 실적발표 이후 끝나지 않은 상승랠리
8일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3거래일 연속 급등 보이며 2배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 ARM은 주력 매출원인 모바일 칩 설계부분 외에도 AI 액셀러레이터 등 AI 노출도를 늘리며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컨센을 넘어서는 24년 가이던스를 제시
▶ 엔비디아(NVDA,+0.2%), 장중 AMZN을 넘어섰던 NVDA
장중 +2.5%대 주가 상승을 보이며 AMZN(-1.2%)을 제치고 시총순위 4위에 올랐으나 상승폭이 축소되며 순위를 반납하는 모습. NVDA는 22년 10월 이후 약 +570% 수준의 주가 상승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2달 사이에도 +50%대 상승세를 지속. BofA는 최근 2달간 테슬라 1개($600B가량) 규모의 시총 증가를 보였으며 M7강세에 약 40% 가량을 기여했음을 언급. 반면 Evercore ISI는 닷컴 버블당시 CSCO(-0.3%)가 보였던 +700%에 가까운 상승세와 유사한 흐름임을 강조하며 다가올 경제지표 발표와 갑작스러운 시장 모멘텀 종료를 고려하여 투자자들의 조심스러운 접근을 권고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0.2%), 내부자 매입으로 우려 완화
9일 내부 임원들의 약 $850,000 가량의 주식매입이 발표되며 우려를 완화, 장중 +7% 상승을 기록하였으나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하며 상승폭을 반납. BofA는 매입에 참여한 신임 회장 알레산드로 디넬로에 대해 검증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신뢰도 있는 인물임을 언급
▶ 에어비앤비(ABNB,+4.2%),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 +9.4%),엔데버와 260억 달러 인수합병 발표
▶ 리비안(RIVN, -2.1%),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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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RM 랠리 지속. 실적과 경기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시장 ]
▶ ARM (ARM,+29.3%), 8일 실적발표 이후 끝나지 않은 상승랠리
8일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3거래일 연속 급등 보이며 2배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 ARM은 주력 매출원인 모바일 칩 설계부분 외에도 AI 액셀러레이터 등 AI 노출도를 늘리며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컨센을 넘어서는 24년 가이던스를 제시
▶ 엔비디아(NVDA,+0.2%), 장중 AMZN을 넘어섰던 NVDA
장중 +2.5%대 주가 상승을 보이며 AMZN(-1.2%)을 제치고 시총순위 4위에 올랐으나 상승폭이 축소되며 순위를 반납하는 모습. NVDA는 22년 10월 이후 약 +570% 수준의 주가 상승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2달 사이에도 +50%대 상승세를 지속. BofA는 최근 2달간 테슬라 1개($600B가량) 규모의 시총 증가를 보였으며 M7강세에 약 40% 가량을 기여했음을 언급. 반면 Evercore ISI는 닷컴 버블당시 CSCO(-0.3%)가 보였던 +700%에 가까운 상승세와 유사한 흐름임을 강조하며 다가올 경제지표 발표와 갑작스러운 시장 모멘텀 종료를 고려하여 투자자들의 조심스러운 접근을 권고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0.2%), 내부자 매입으로 우려 완화
9일 내부 임원들의 약 $850,000 가량의 주식매입이 발표되며 우려를 완화, 장중 +7% 상승을 기록하였으나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하며 상승폭을 반납. BofA는 매입에 참여한 신임 회장 알레산드로 디넬로에 대해 검증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신뢰도 있는 인물임을 언급
▶ 에어비앤비(ABNB,+4.2%),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
▶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 +9.4%),엔데버와 260억 달러 인수합병 발표
▶ 리비안(RIVN, -2.1%),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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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물가]
▶ DOW -1.35%, S&P 500 -1.37%, NASDAQ -1.80%, Russell 2000 -3.9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인하의 필요조건인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이에 미 국채금리는 2년물이 20bp 가까이 급등하는 등 조기 인하에 대한 기대가 크게 후퇴됨. CME Fedwatch 상으로도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반영하기 시작
▶ 세부 내용까지 부정적인 1월 CPI
난 CPI Revision 시행 이후 첫 CPI가 발표됨. 1월 CPI는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 Headline 0.3%MoM, 3.1%YoY (예상치 0.2%MoM, 2.9%YoY), Core 0.4%MoM, 3.9%YoY (예상치 0.3%MoM, 3.7%YoY)
전체 표면 상의 수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도 있으나, 세부내용도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라고 판단. 장 마감까지 낙폭을 확대한 것 역시 이 때문. 에너지 항목이 -0.9%MoM을 기록. YoY 상으로도 -1.8% → -4.3%YoY로 (-) 폭을 확대. Headline 물가 상 변동성이 가장 큰 에너지 항목의 (-) 기여도가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
주요 항목별로도 주거지가 0.4%MoM → 0.6%MoM으로 상승폭을 확대. YoY가 6.5% → 6.2% → 6.1%로 둔화세가 지속되긴 했으나 그 폭이 축소. 주거지 임대 제외 서비스도 0.4%MoM → 0.6%MoM으로 상승폭 확대했으며 YoY도 3.5% → 3.4% → 3.6%로 재차 반등세 보이며 하방 경직을 보임. 서비스 내 운송의 경우도 0.1%MoM → 1.0%MoM로 급등
금리 인하의 필요조건인 CPI 물가 데이터의 탈선으로 미 국채 금리는 2Y +19.5bp, 10Y +14.3bp로 급등. CME Fedwatch 3월 동결 확률은 84.0% → 91.5%로 급등했으며, 올해 5월, 7월, 11월 인하를 전망하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반영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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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1.35%, S&P 500 -1.37%, NASDAQ -1.80%, Russell 2000 -3.96%.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인하의 필요조건인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이에 미 국채금리는 2년물이 20bp 가까이 급등하는 등 조기 인하에 대한 기대가 크게 후퇴됨. CME Fedwatch 상으로도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반영하기 시작
▶ 세부 내용까지 부정적인 1월 CPI
난 CPI Revision 시행 이후 첫 CPI가 발표됨. 1월 CPI는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 Headline 0.3%MoM, 3.1%YoY (예상치 0.2%MoM, 2.9%YoY), Core 0.4%MoM, 3.9%YoY (예상치 0.3%MoM, 3.7%YoY)
전체 표면 상의 수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도 있으나, 세부내용도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라고 판단. 장 마감까지 낙폭을 확대한 것 역시 이 때문. 에너지 항목이 -0.9%MoM을 기록. YoY 상으로도 -1.8% → -4.3%YoY로 (-) 폭을 확대. Headline 물가 상 변동성이 가장 큰 에너지 항목의 (-) 기여도가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
주요 항목별로도 주거지가 0.4%MoM → 0.6%MoM으로 상승폭을 확대. YoY가 6.5% → 6.2% → 6.1%로 둔화세가 지속되긴 했으나 그 폭이 축소. 주거지 임대 제외 서비스도 0.4%MoM → 0.6%MoM으로 상승폭 확대했으며 YoY도 3.5% → 3.4% → 3.6%로 재차 반등세 보이며 하방 경직을 보임. 서비스 내 운송의 경우도 0.1%MoM → 1.0%MoM로 급등
금리 인하의 필요조건인 CPI 물가 데이터의 탈선으로 미 국채 금리는 2Y +19.5bp, 10Y +14.3bp로 급등. CME Fedwatch 3월 동결 확률은 84.0% → 91.5%로 급등했으며, 올해 5월, 7월, 11월 인하를 전망하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반영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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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M7의 하락에도 버티는 NVDA, KO 실적발표]
▶ 엔비디아(NVDA,-0.2%), IB들의 TP 상향으로 약보합 마감
UBS와 Mizuho가 각각 TP를 $850과 $825로 상향조정 발표함에 따라 1월 CPI 쇼크에 따른 M7종목들의 부진에도 비교적 견조한 모습. 두 IB 모두 AI 서버 시장에서 NVDA의 지배적인 포지션을 강조하였으며 AI 시설 확충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을 언급. 더해 CEO 젠슨 황은 12일 두바이 2024 WGS회의에 참석하여 기술의 발전으로 향후 AI 비용이 크게 낮아질 것이나 단기적으론 현재 1조달러 규모인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5년 뒤 배로 증가 할 것이라 언급하며 낙관적 수요 전망을 시사
한편 NVDA를 제외한 MSFT(-2.2%), AMZN(-2.2%), AAPL(-1.1%), GOOGL(-1.6%), META(-1.9%), TSLA(-2.2%)의 M7 종목들은 미국채 수익률 급등과 동시 전부 하락 마감하는 모습. 특히 M7 기업 중 YTD 기준 가장 큰 낙폭(-26%대)를 보이고 있는 TSLA는 최근 다른 M7(x20~x30)대비 높은 PER(x60) 수준과 적은 AI 노출도로 시장의 의구심을 받는 상황
▶ 코카콜라 (KO, -0.6%),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위축 전망
매출 $10.8B, EPS $0.49로 매출 컨센 상회, EPS 컨센 부합. 지난 몇 분기에 걸쳐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음에도 소비자 수요가 견조한 모습. 다만 CEO는 소비자 부담 가중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의 점진적 감소를 전망. 소비자 부담을 줄이려는 미 정부의 인상 중단 압박 또한 향후 가격책정에 부담이 되는 모습. FY24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6~7%YoY로 컨센(+5.9%YoY) 상회하였으나 전년도 성장률(+12%YoY)을 하회
▶ 메리어트(MAR, -5.6%), 점차 약해지는 보복여행 효과
▶ 에코랩(ECL,+9.0%),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쇼피파이 (-13.4%), 비용 상승 전망에 따른 주가 하락
▶ 리프트(LYFT,-2.2%,마감후 +16%대 상승), UBER와 동일한 호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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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M7의 하락에도 버티는 NVDA, KO 실적발표]
▶ 엔비디아(NVDA,-0.2%), IB들의 TP 상향으로 약보합 마감
UBS와 Mizuho가 각각 TP를 $850과 $825로 상향조정 발표함에 따라 1월 CPI 쇼크에 따른 M7종목들의 부진에도 비교적 견조한 모습. 두 IB 모두 AI 서버 시장에서 NVDA의 지배적인 포지션을 강조하였으며 AI 시설 확충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을 언급. 더해 CEO 젠슨 황은 12일 두바이 2024 WGS회의에 참석하여 기술의 발전으로 향후 AI 비용이 크게 낮아질 것이나 단기적으론 현재 1조달러 규모인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5년 뒤 배로 증가 할 것이라 언급하며 낙관적 수요 전망을 시사
한편 NVDA를 제외한 MSFT(-2.2%), AMZN(-2.2%), AAPL(-1.1%), GOOGL(-1.6%), META(-1.9%), TSLA(-2.2%)의 M7 종목들은 미국채 수익률 급등과 동시 전부 하락 마감하는 모습. 특히 M7 기업 중 YTD 기준 가장 큰 낙폭(-26%대)를 보이고 있는 TSLA는 최근 다른 M7(x20~x30)대비 높은 PER(x60) 수준과 적은 AI 노출도로 시장의 의구심을 받는 상황
▶ 코카콜라 (KO, -0.6%),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위축 전망
매출 $10.8B, EPS $0.49로 매출 컨센 상회, EPS 컨센 부합. 지난 몇 분기에 걸쳐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음에도 소비자 수요가 견조한 모습. 다만 CEO는 소비자 부담 가중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의 점진적 감소를 전망. 소비자 부담을 줄이려는 미 정부의 인상 중단 압박 또한 향후 가격책정에 부담이 되는 모습. FY24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6~7%YoY로 컨센(+5.9%YoY) 상회하였으나 전년도 성장률(+12%YoY)을 하회
▶ 메리어트(MAR, -5.6%), 점차 약해지는 보복여행 효과
▶ 에코랩(ECL,+9.0%),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쇼피파이 (-13.4%), 비용 상승 전망에 따른 주가 하락
▶ 리프트(LYFT,-2.2%,마감후 +16%대 상승), UBER와 동일한 호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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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물가 우려 되돌림]
▶ DOW +0.40%, S&P 500 +0.96%, NASDAQ +1.30%, Russell 2000 +2.4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재무부 장관 재닛 옐런 & 오스탄 굴스비 총재가 물가의 추세를 강조, 월간 변동에 대해서는 우려를 일축시키며 전일 CPI 쇼크발 증시 하락을 일부 되돌리는 상승이 나왔음. 뿐만 아니라, 최근 IB들의 NVDA 목표주가 상향에 이어, ASML CFO가 반도체 시장이 저점에 도달했음을 언급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인 것 역시 긍정적
▶ 전일 물가 우려를 덜어준 굴스비 총재의 발언
오스탄 굴스비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하 시점에 대해서 물가가 12개월 기준으로 2% 목표 수준까지 기다렸다가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그리고 최근 수잔 콜린스 총재와 같은 결의 발언을 내어놓았음. 최근 발표된 1월 CPI 내 주택 관련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으나, 한 달 수치로 너무 많은 것을 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일 시장의 우려를 소폭 완화시켰음. 오히려 물가가 약간 튀기는 했으나 그 경로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며 물가 경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연준이 보는 것은 PCE 물가인데 최근 7개월 동안 Core PCE는 연준의 목표 수준 혹은 그 이하에 머물고 있음을 재차 강조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역시 최근 CPI에 대해서 작은 변동에 초점을 두고 장기적 추세를 보지 못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 있다고 언급.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보통 수준으로 물가로 돌아오고 있다고 언급. 이는 굴스비 총재와 같이 전일 CPI 우려를 소폭 완화시키는 발언
▶ CPI에 이어서 PPI Revision이 시행되었는데, 2019년 1월 ~ 2023년 12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계산됨. 계절조정을 반영하지 않은 YoY 수치는 수정되지 않았으며, CPI Revision과 마찬가지로 12월 수치가 -0.1%MoM → -0.2%MoM으로 하향 조정됨. 반면 지난 10월, 11월 데이터는 각각 -0.4%MoM, -0.1%MoM으로 기존 발표치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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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40%, S&P 500 +0.96%, NASDAQ +1.30%, Russell 2000 +2.4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재무부 장관 재닛 옐런 & 오스탄 굴스비 총재가 물가의 추세를 강조, 월간 변동에 대해서는 우려를 일축시키며 전일 CPI 쇼크발 증시 하락을 일부 되돌리는 상승이 나왔음. 뿐만 아니라, 최근 IB들의 NVDA 목표주가 상향에 이어, ASML CFO가 반도체 시장이 저점에 도달했음을 언급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인 것 역시 긍정적
▶ 전일 물가 우려를 덜어준 굴스비 총재의 발언
오스탄 굴스비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인하 시점에 대해서 물가가 12개월 기준으로 2% 목표 수준까지 기다렸다가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그리고 최근 수잔 콜린스 총재와 같은 결의 발언을 내어놓았음. 최근 발표된 1월 CPI 내 주택 관련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으나, 한 달 수치로 너무 많은 것을 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일 시장의 우려를 소폭 완화시켰음. 오히려 물가가 약간 튀기는 했으나 그 경로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며 물가 경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연준이 보는 것은 PCE 물가인데 최근 7개월 동안 Core PCE는 연준의 목표 수준 혹은 그 이하에 머물고 있음을 재차 강조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역시 최근 CPI에 대해서 작은 변동에 초점을 두고 장기적 추세를 보지 못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 있다고 언급.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보통 수준으로 물가로 돌아오고 있다고 언급. 이는 굴스비 총재와 같이 전일 CPI 우려를 소폭 완화시키는 발언
▶ CPI에 이어서 PPI Revision이 시행되었는데, 2019년 1월 ~ 2023년 12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계산됨. 계절조정을 반영하지 않은 YoY 수치는 수정되지 않았으며, CPI Revision과 마찬가지로 12월 수치가 -0.1%MoM → -0.2%MoM으로 하향 조정됨. 반면 지난 10월, 11월 데이터는 각각 -0.4%MoM, -0.1%MoM으로 기존 발표치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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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강세 지속하며 GOOGL 추월. AAPL은 주가 부진]
▶ 엔비디아(NVDA,+2.5%), 상승 모멘텀 지속으로 GOOGL 추월
지난 13일 CPI 쇼크에도 견조한 주가 보이던 NVDA는 그 흐름 이어가며 AMZN(+1.4%)에 이어 GOOGL(+0.6%)또한 시총규모에서 넘어서는 모습. NVDA는 24년 들어 META의 대규모 GPU 구입소식을 시작으로 YTD 기준 약 +50%이상의 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 Goldman, UBS 등이 IB들은 TP를 $800선 이상으로 상향조정하였으며 EPS 예상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모습. 14일 장 마감 기준 12MF PER은 35배 수준으로 1년전(52배)대비 오히려 낮아진 상황
한편 13일 발표된 ASML(+2.3%) 연간보고서에서 CFO가 반도체 시장이 저점에 도달했음을 언급하며 AMD(+4.2%), AMAT(+3.3%), QCOM(+2.6%)등 반도체 업종(+2.2%) 전반의 상승세에 기여. CFO는 정확한 모습은 예상하기 힘드나 회복이 이제 막 시작되었음을 언급
▶ 애플(AAPL,-0.5%), M7 반등을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
시장 전반의 반등으로 MSFT(+0.8%), META(+2.9%), TSLA(+2.6%)등 AAPL을 제외한 M7 종목 모두 상승 마감에 성공. AAPL은 최근 비전프로에 대한 관심에도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에 대한 경쟁 우려, 화웨이의 공격적 경쟁에 따른 따른 중국 시장 MS 우려 등으로 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YTD 기준 -4%대 하락세를 기록 중
▶ 우버(UBER,+14.7%), 대규모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급등
14일 진행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7B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공격적인 3년 목표를 발표하며 주가 급등. 특히 강한 배달수요의 회복세로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한 후 시행하는 첫 번째 자사주 매입에 시장은 반응하는 모습. UBER는 23년 강한 수익창출 능력을 보이며 22년 $390M의 잉여현금흐름에서 23년 $3.4B의 현금창출에 성공
▶ 크래프트 하인즈(KHC,-5.5%), 높아진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
▶ MGM 리조트(MGM, -6.3%), 디트로이트 노조 파업 여파로 미국 사업 부진
▶ 시스코 시스템즈(CSCO, +1.3%, 마감후 -6%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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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2.5%), 상승 모멘텀 지속으로 GOOGL 추월
지난 13일 CPI 쇼크에도 견조한 주가 보이던 NVDA는 그 흐름 이어가며 AMZN(+1.4%)에 이어 GOOGL(+0.6%)또한 시총규모에서 넘어서는 모습. NVDA는 24년 들어 META의 대규모 GPU 구입소식을 시작으로 YTD 기준 약 +50%이상의 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 Goldman, UBS 등이 IB들은 TP를 $800선 이상으로 상향조정하였으며 EPS 예상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모습. 14일 장 마감 기준 12MF PER은 35배 수준으로 1년전(52배)대비 오히려 낮아진 상황
한편 13일 발표된 ASML(+2.3%) 연간보고서에서 CFO가 반도체 시장이 저점에 도달했음을 언급하며 AMD(+4.2%), AMAT(+3.3%), QCOM(+2.6%)등 반도체 업종(+2.2%) 전반의 상승세에 기여. CFO는 정확한 모습은 예상하기 힘드나 회복이 이제 막 시작되었음을 언급
▶ 애플(AAPL,-0.5%), M7 반등을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
시장 전반의 반등으로 MSFT(+0.8%), META(+2.9%), TSLA(+2.6%)등 AAPL을 제외한 M7 종목 모두 상승 마감에 성공. AAPL은 최근 비전프로에 대한 관심에도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에 대한 경쟁 우려, 화웨이의 공격적 경쟁에 따른 따른 중국 시장 MS 우려 등으로 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YTD 기준 -4%대 하락세를 기록 중
▶ 우버(UBER,+14.7%), 대규모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급등
14일 진행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7B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공격적인 3년 목표를 발표하며 주가 급등. 특히 강한 배달수요의 회복세로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한 후 시행하는 첫 번째 자사주 매입에 시장은 반응하는 모습. UBER는 23년 강한 수익창출 능력을 보이며 22년 $390M의 잉여현금흐름에서 23년 $3.4B의 현금창출에 성공
▶ 크래프트 하인즈(KHC,-5.5%), 높아진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
▶ MGM 리조트(MGM, -6.3%), 디트로이트 노조 파업 여파로 미국 사업 부진
▶ 시스코 시스템즈(CSCO, +1.3%, 마감후 -6%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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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DvwOW
[소매판매 부진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91%, S&P 500 +0.58%, NASDAQ +0.30%, Russell 2000 +2.4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굴스비 총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으로 1월 CPI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 후퇴가 일부 되돌려진 바 있음. 이번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지표 부진하게 발표되며 이러한 되돌림을 이어감. CME Fedwatch는 다시금 연내 4회 인하를 점치고 있음.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소매판매 데이터가 발표된 시점 전후로 6bp 가량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장 마감까지 하락폭을 모두 만회. 예상 대비 견조한 2월 주택시장지수와 수입물가 부진의 영향으로 추정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전일일에 이어 물가가 2% 수준으로 향하는 일이 순탄치 않을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굴스비 총재와 같이 목표 수준으로의 경로 자체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피력했으며, 연착륙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하기 이르다는 스탠스를 내비침.
▶ 1월 소매판매는 -0.8%MoM으로 예상치(-0.2%)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10개월만에 최대폭 하락을 기록. 1월 계절적 요인과 추운 날씨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음. 항목별로 살펴보면, 자동차가 +0.3% → -1.7%로 크게 부진했음. 뿐만 아니라, 전자·가전제품이 -0.9% → -0.4%로 부진 지속했으며, 건자재 +0.9% → -4.1%, 잡화점 -0.3% → -3.0% 등 급락 전환. 전월 +1.4%로 견조하던 온라인 소비도 -0.8%로 하락 전환. 유일한 서비스 항목인 음식서비스·주점은 +0.2% → +0.7%로 견조한 흐름 지속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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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판매 부진에 환호한 시장] - 1
▶ DOW +0.91%, S&P 500 +0.58%, NASDAQ +0.30%, Russell 2000 +2.45%.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굴스비 총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으로 1월 CPI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 후퇴가 일부 되돌려진 바 있음. 이번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지표 부진하게 발표되며 이러한 되돌림을 이어감. CME Fedwatch는 다시금 연내 4회 인하를 점치고 있음.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소매판매 데이터가 발표된 시점 전후로 6bp 가량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장 마감까지 하락폭을 모두 만회. 예상 대비 견조한 2월 주택시장지수와 수입물가 부진의 영향으로 추정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은 전일일에 이어 물가가 2% 수준으로 향하는 일이 순탄치 않을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굴스비 총재와 같이 목표 수준으로의 경로 자체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피력했으며, 연착륙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하기 이르다는 스탠스를 내비침.
▶ 1월 소매판매는 -0.8%MoM으로 예상치(-0.2%)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10개월만에 최대폭 하락을 기록. 1월 계절적 요인과 추운 날씨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음. 항목별로 살펴보면, 자동차가 +0.3% → -1.7%로 크게 부진했음. 뿐만 아니라, 전자·가전제품이 -0.9% → -0.4%로 부진 지속했으며, 건자재 +0.9% → -4.1%, 잡화점 -0.3% → -3.0% 등 급락 전환. 전월 +1.4%로 견조하던 온라인 소비도 -0.8%로 하락 전환. 유일한 서비스 항목인 음식서비스·주점은 +0.2% → +0.7%로 견조한 흐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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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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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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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판매 부진에 환호한 시장] - 2
▶ 1월 산업생산과 가동률도 -0.1%MoM, 78.5%로 예상치(+0.2%, 78.8%)를 모두 하회. 제조업 생산도 마찬가지로 -0.5%로 컨센(0.0%) 대비 부진.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부진으로 애틀랜타 연은의 1분기 GDP는 지난 8일 3.4%에서 2.9%로 하락
▶ 1월 수출입물가도 발표됐는데, 수출물가 +0.8%MoM, 수입물가 +0.8%MoM으로 예상치(-0.1%, 0.0%)를 큰 폭으로 상회. 특히 수입물가의 경우 약 2년래 최대폭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 CPI 서프라이즈에 이어서 물가 측면에서 부정적인 이슈.
▶ 반면, 지역 연은에서 발표한 제조업지수는 지난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에 이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2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가 발표되었는데 각각 -2.40, 5.2로 예상치(-13.70, -8.0)를 모두 상회. 지난달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동향 지표들은 대부분 부진했으나, 향후 전망에 대한 세부지표들은 대체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2월 동향 지표들은 재고 항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세부지표에서 강한 반등세를 연출, 전망 지표들은 지난달 강한 반등 이후 소폭 반락에 그쳤음. 그래도 전망 지표 모두 기준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에 위치해 있는 점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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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판매 부진에 환호한 시장] - 2
▶ 1월 산업생산과 가동률도 -0.1%MoM, 78.5%로 예상치(+0.2%, 78.8%)를 모두 하회. 제조업 생산도 마찬가지로 -0.5%로 컨센(0.0%) 대비 부진.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부진으로 애틀랜타 연은의 1분기 GDP는 지난 8일 3.4%에서 2.9%로 하락
▶ 1월 수출입물가도 발표됐는데, 수출물가 +0.8%MoM, 수입물가 +0.8%MoM으로 예상치(-0.1%, 0.0%)를 큰 폭으로 상회. 특히 수입물가의 경우 약 2년래 최대폭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 CPI 서프라이즈에 이어서 물가 측면에서 부정적인 이슈.
▶ 반면, 지역 연은에서 발표한 제조업지수는 지난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에 이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2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가 발표되었는데 각각 -2.40, 5.2로 예상치(-13.70, -8.0)를 모두 상회. 지난달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동향 지표들은 대부분 부진했으나, 향후 전망에 대한 세부지표들은 대체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2월 동향 지표들은 재고 항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세부지표에서 강한 반등세를 연출, 전망 지표들은 지난달 강한 반등 이후 소폭 반락에 그쳤음. 그래도 전망 지표 모두 기준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에 위치해 있는 점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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