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엔터 4사 투자포인트]
(Feat. key는 4사 모두 高성장한다!)
☑️4사모두 연간으로 탑라인/이익 모두 고성장하며 주도섹터가 되기위한 기본자질 탑재완료
<엔터 :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657
☑️새로운 IP가 나오면 기존에는 수익화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했으나 이제 출시 직후 수익기여 가능한 시스템 완성
☑️기존에 시장은 한국/일본/중국에 제한되었으나 이제 매출발생지역이 글로벌로 확장되어 업사이드 극대화
☑️빠르게 늘어나는 현금흐름을 기반으로한 해외 IP M&A는 덤
<하이브 (시총 11.8조)>
•세븐틴/TXT : 500만장 IP 등극+기대
•걸그룹 : 뉴진스/르세라핌 고성장
•신인 : 넘치는 신입IP
-KOZ(지코) 보이그룹
-북미 걸그룹
-Adore 보이그룹
☑️이렇게 IP를 축적하며 성장하다보면, 25년에 돌아오는 BTS완전체
<JYP (시총 : 4.0조)>
•스트레이키즈 : 500만장 IP 등극기대
•트와이스 : 끝없이 성장
•신인
-A2K : 북미 걸그룹 기대감 극대화
-라우드/니쥬보이그룹 등 데뷔전 팬덤확보가 가능한 안정적 IP 데뷔 예정
☑️스트레이키즈가 과연 진정한 BTS의 후계자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에스엠 (시총 : 2.6조)>
•넘치는 IP들의 본격 활동 시작
(확정+추정)
-2Q : 에스파, 샤이니, NCT 유닛+솔로
-3Q : NCT드림, NCT, 엑소 + 솔로들
-4Q : NCT127, 레드벨벳, 백현, 에스파
+ 3Q리팩들
•신인 : 데뷔확정
-3Q: 신인보이그룹
-4Q : NCT도쿄, 신인걸그룹
•라이크기획 계약마무리로 분기별 영업이익 +50억 2Q부터 본격 증익(1Q는 로펌비용과 상계)
☑️QoQ실적 성장 가시성은 4사중 가장 강력할 가능성
<와이지엔터 (시총 : 1.6조)>
(+YG Plus : 시총 0.4조)
•블랙핑크 : 재계약 가능성 상승
-블랙핑크의 IP가치가 상승하면 상승할 수록 재계약 리스크는 감소
-1Q실적으로 증명한 블랙핑크의 가치
-연내 앨범 한번더? 제니 솔로는?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200만을 데뷔전 확보
-데뷔후 빠른 수익기여 가능성
•양현석 PD(오너)의 복귀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빠른 신인데뷔(남자아이돌 등) 기대감
•와이지엔터가 2대주주인 블랙레이블의 성장
☑️블랙핑크 재계약은 강력한 단기 모멘텀
SMART한 주식투자
(Feat. key는 4사 모두 高성장한다!)
☑️4사모두 연간으로 탑라인/이익 모두 고성장하며 주도섹터가 되기위한 기본자질 탑재완료
<엔터 :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657
☑️새로운 IP가 나오면 기존에는 수익화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했으나 이제 출시 직후 수익기여 가능한 시스템 완성
☑️기존에 시장은 한국/일본/중국에 제한되었으나 이제 매출발생지역이 글로벌로 확장되어 업사이드 극대화
☑️빠르게 늘어나는 현금흐름을 기반으로한 해외 IP M&A는 덤
<하이브 (시총 11.8조)>
•세븐틴/TXT : 500만장 IP 등극+기대
•걸그룹 : 뉴진스/르세라핌 고성장
•신인 : 넘치는 신입IP
-KOZ(지코) 보이그룹
-북미 걸그룹
-Adore 보이그룹
☑️이렇게 IP를 축적하며 성장하다보면, 25년에 돌아오는 BTS완전체
<JYP (시총 : 4.0조)>
•스트레이키즈 : 500만장 IP 등극기대
•트와이스 : 끝없이 성장
•신인
-A2K : 북미 걸그룹 기대감 극대화
-라우드/니쥬보이그룹 등 데뷔전 팬덤확보가 가능한 안정적 IP 데뷔 예정
☑️스트레이키즈가 과연 진정한 BTS의 후계자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에스엠 (시총 : 2.6조)>
•넘치는 IP들의 본격 활동 시작
(확정+추정)
-2Q : 에스파, 샤이니, NCT 유닛+솔로
-3Q : NCT드림, NCT, 엑소 + 솔로들
-4Q : NCT127, 레드벨벳, 백현, 에스파
+ 3Q리팩들
•신인 : 데뷔확정
-3Q: 신인보이그룹
-4Q : NCT도쿄, 신인걸그룹
•라이크기획 계약마무리로 분기별 영업이익 +50억 2Q부터 본격 증익(1Q는 로펌비용과 상계)
☑️QoQ실적 성장 가시성은 4사중 가장 강력할 가능성
<와이지엔터 (시총 : 1.6조)>
(+YG Plus : 시총 0.4조)
•블랙핑크 : 재계약 가능성 상승
-블랙핑크의 IP가치가 상승하면 상승할 수록 재계약 리스크는 감소
-1Q실적으로 증명한 블랙핑크의 가치
-연내 앨범 한번더? 제니 솔로는?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200만을 데뷔전 확보
-데뷔후 빠른 수익기여 가능성
•양현석 PD(오너)의 복귀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빠른 신인데뷔(남자아이돌 등) 기대감
•와이지엔터가 2대주주인 블랙레이블의 성장
☑️블랙핑크 재계약은 강력한 단기 모멘텀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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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나노브릭][매수][도달][2155] : 도달 : 2155원
[전략C][나노브릭][매도][도달][2480] : 강화 반등 - 손익율:14.98%
👍22👏2
갤럭시Z 폴드5 , 플립5 언팩 이벤트
7월 26일 or 8월 11일 예정
그동안 언팩 행사가 매년 8월 둘째 주에 진행했으나 땡겨서 하는 이유는
아이폰15 출시와 시점 차이를 주기위해 앞당겨짐
2030 부산세계박람회 or 미국 뉴욕
7월 26일 or 8월 11일 예정
그동안 언팩 행사가 매년 8월 둘째 주에 진행했으나 땡겨서 하는 이유는
아이폰15 출시와 시점 차이를 주기위해 앞당겨짐
2030 부산세계박람회 or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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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중국
5/19 ~ 5/21 1차 CBT
2차 CBT는 여름
https://a.4399.cn/gg/39461832_259236.html
연내 중국 오픈 예정
국내 오븐스메시,브릭시티, 브레이버스 등 연내 출시예정
5/19 ~ 5/21 1차 CBT
2차 CBT는 여름
https://a.4399.cn/gg/39461832_259236.html
연내 중국 오픈 예정
국내 오븐스메시,브릭시티, 브레이버스 등 연내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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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LS ELECTRIC][매수][도달][61900] : 1차 매수 도달 : 61900원
[전략A][LS ELECTRIC][매도][도달][63500] : 반등 - 손익율:2.35%
👍15👏2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74
폐배터리 :
성일하이텍(1조6529억)
아이에스동서(1조1106억)
새빗켐(4050억)
케이피에스(1870억)
폐배터리 :
성일하이텍(1조6529억)
아이에스동서(1조1106억)
새빗켐(4050억)
케이피에스(1870억)
www.ekoreanews.co.kr
폐배터리 재활용, 가장 잘하는 나라는? [주요국 정책 비교] - 이코리아
[이코리아] 전기차 보급이 확산일로다. 이에 사용 연한이 다한 전기차 배터리, 폐배터리 재활용이 주목받고 있다폐배터리의 재활용은 환경적 측면과 경제적 측면, 모두를 고려한 해결책이다. 폐배터리의 매립·소...
👍20🔥1
2023년 주도 섹터 ~ 계속 모니터링 할 업종
엔터 : 믿고가는 케이팝
화장품 : 매출처, 나라별 다변화가 잘 된 중소형주
임플란트 : VBP 시행 본격수혜 받는
피부미용 : 소모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좋은
식료품 : 레깅효과 기대
제약/바이오 : 금리인하 기조 기대
OLED : 애플 OLED IT 확산 기대
IT : XR, MR 새로운 기계 출시
반도체 : 반붐온
리오프닝 : 중국 인바운드 기대
건설기계/변압기 : 미국/중국 인프라 투자, 우크라이나 재건
콘텐츠 : OTT,웹툰 대세
2차전지 : 잠시 쉴뿐
자동차 : 소리없이 조용히 이익 개선
의료AI : 다들 지켜보는
피팅,밸브 : 장기 호황 시작일지 모르는
엔터 : 믿고가는 케이팝
화장품 : 매출처, 나라별 다변화가 잘 된 중소형주
임플란트 : VBP 시행 본격수혜 받는
피부미용 : 소모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좋은
식료품 : 레깅효과 기대
제약/바이오 : 금리인하 기조 기대
OLED : 애플 OLED IT 확산 기대
IT : XR, MR 새로운 기계 출시
반도체 : 반붐온
리오프닝 : 중국 인바운드 기대
건설기계/변압기 : 미국/중국 인프라 투자, 우크라이나 재건
콘텐츠 : OTT,웹툰 대세
2차전지 : 잠시 쉴뿐
자동차 : 소리없이 조용히 이익 개선
의료AI : 다들 지켜보는
피팅,밸브 : 장기 호황 시작일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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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배터리의 글로벌 시장 장악 현황
뉴욕타임스가 아주 명확하고 상세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결론은 중국의 배터리 밸류체인 장악이 확고해서 단기적으로는 그들과의 협업이 없이는 배터리 제조가 어렵다입니다
광물들을 직접 보유한 비율도 경쟁국을 압도하지만, 이보다 이를 가공하는 시장을 광물별로 63~95% 장악하고 있습니다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 주요 배터리 광물들은 가공에 여타 광물 대비 3~4배 많은 전력이 소요되고, 각종 유해물질과 폐기물을 배출합니다. 중국의 느슨한 환경규제와 낮은 전력요금이 배터리 광물 가공산업 발전을 견인한 것입니다
경쟁국들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배터리 광물과 가공 시장을 형성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중국의 원가를 따라갈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전기차와 배터리 가격은 상승하게됩니다
IRA에도 불구하고, 포드와 테슬라가 중국 배터리를 어떤 형태로든 끌어들이려는 이유입니다. 유럽 전기차업체들이 중국 배터리를 채택하는 원인입니다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K배터리가 최곤데 왜 허접한 중국배터리를 좋다고 하냐"라며 애널리스트들을 비난합니다. "중국 배터리 그까이꺼 무시하고, K배터리 핵심소재 지르면된다. 10~20배 오른다 등등"
그린산업의 태동기부터 지켜본 제게는 데쟈뷰처럼 과거 경험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태양광!!!
2004년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서부터 대한민국의 많은 업체들이 태양광 밸류 체인에 뛰어들었습니다. MB가 녹색성장 정책을 발표하면서 K태양광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당시 대표 태양광주식은 동양제철화학(OCI)이었습니다
동양제철화학의 고평가 논란에 대해 "폴리실콘은 정밀 화학 공정 제품이라서 중국이 따라오기 힘들어 글로벌 선두업체 위치를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주류였습니다
결론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지금 중국과 경쟁할수 있는 업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K태양광에 투자했던 기업들, 주식투자자들은 천문학적인 손실을 기록했었죠
실수를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럽, 미국, 일본, 대한민국이 똘똘뭉쳐 중국의 배터리 산업을 견제하고 공동으로 육성하면 가능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는 대단히 복잡다단한 정치적인 결단이 필요합니다. 주식 투자자들이 바란다고 되는 일이 아니죠
리스크는 리스크로 받아들이는 투자가 현명합니다. 이를 왜곡하고 무시하면 결국 투자손실은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과거 사례때문에 미국이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를 견제하고 있고 K배터리가 미국 시장을 선점했다는겁니다
유럽 배터리 시장의 K배터리 점유율이 얼마까지 낮아질지에 대한 리스크만 측정하면됩니다
어쨌던, 올 해 들어 일부 K배터리 소재와 주변주에 집중되었던 밸류에이션 급등은 과도했습니다. 과도한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K배터리만 최고다. 중국 배터리는 상대가 못된다"였습니다. 가짜 뉴스죠
K배터리는 최고가 맞지만, 중국 배터리 또한 막강한 경쟁자입니다
늦은 밤 긴 글 죄송합니다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3/05/16/business/china-ev-battery.html
뉴욕타임스가 아주 명확하고 상세하게 정리를 잘 했네요
결론은 중국의 배터리 밸류체인 장악이 확고해서 단기적으로는 그들과의 협업이 없이는 배터리 제조가 어렵다입니다
광물들을 직접 보유한 비율도 경쟁국을 압도하지만, 이보다 이를 가공하는 시장을 광물별로 63~95% 장악하고 있습니다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 주요 배터리 광물들은 가공에 여타 광물 대비 3~4배 많은 전력이 소요되고, 각종 유해물질과 폐기물을 배출합니다. 중국의 느슨한 환경규제와 낮은 전력요금이 배터리 광물 가공산업 발전을 견인한 것입니다
경쟁국들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배터리 광물과 가공 시장을 형성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중국의 원가를 따라갈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중국 배터리 밸류체인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전기차와 배터리 가격은 상승하게됩니다
IRA에도 불구하고, 포드와 테슬라가 중국 배터리를 어떤 형태로든 끌어들이려는 이유입니다. 유럽 전기차업체들이 중국 배터리를 채택하는 원인입니다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K배터리가 최곤데 왜 허접한 중국배터리를 좋다고 하냐"라며 애널리스트들을 비난합니다. "중국 배터리 그까이꺼 무시하고, K배터리 핵심소재 지르면된다. 10~20배 오른다 등등"
그린산업의 태동기부터 지켜본 제게는 데쟈뷰처럼 과거 경험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태양광!!!
2004년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서부터 대한민국의 많은 업체들이 태양광 밸류 체인에 뛰어들었습니다. MB가 녹색성장 정책을 발표하면서 K태양광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당시 대표 태양광주식은 동양제철화학(OCI)이었습니다
동양제철화학의 고평가 논란에 대해 "폴리실콘은 정밀 화학 공정 제품이라서 중국이 따라오기 힘들어 글로벌 선두업체 위치를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주류였습니다
결론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지금 중국과 경쟁할수 있는 업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K태양광에 투자했던 기업들, 주식투자자들은 천문학적인 손실을 기록했었죠
실수를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럽, 미국, 일본, 대한민국이 똘똘뭉쳐 중국의 배터리 산업을 견제하고 공동으로 육성하면 가능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는 대단히 복잡다단한 정치적인 결단이 필요합니다. 주식 투자자들이 바란다고 되는 일이 아니죠
리스크는 리스크로 받아들이는 투자가 현명합니다. 이를 왜곡하고 무시하면 결국 투자손실은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과거 사례때문에 미국이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를 견제하고 있고 K배터리가 미국 시장을 선점했다는겁니다
유럽 배터리 시장의 K배터리 점유율이 얼마까지 낮아질지에 대한 리스크만 측정하면됩니다
어쨌던, 올 해 들어 일부 K배터리 소재와 주변주에 집중되었던 밸류에이션 급등은 과도했습니다. 과도한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K배터리만 최고다. 중국 배터리는 상대가 못된다"였습니다. 가짜 뉴스죠
K배터리는 최고가 맞지만, 중국 배터리 또한 막강한 경쟁자입니다
늦은 밤 긴 글 죄송합니다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3/05/16/business/china-ev-battery.html
Nytimes
Can the World Make an Electric Car Battery Without China? (Published 2023)
From mines to refineries and factories, China began investing decades ago. Today, most of your electric car batteries are made in China and that’s unlikely to change soon.
👍39❤7
Forwarded from 🍒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
< 케어젠 불성실공시법인 벌점 체크 >
1. 현재 기준 최근 1년 간 누적벌점 : 5점
- '22.9.7(4점) + '23.5.16(1점)
2. 향후 종료되는 계약 건수
- 6월(1건), 11~12월(2건)
3. 만약 6월(1건) 계약건 관련 9월 7일 이후 벌점 4점 부과시(4점 부여 가능성 희박) 누적벌점 5점
4. 또 만약 11~12월(2건) 계약건 관련 '24년 1분기에 벌점 부과되더라도 누적벌점은 '5점+a'이기 때문에 노프라브럼~!
5. 그리고 '24년 이후부터 종료되는 계약건은 매년 1건
6. 합리적인 예측 및 평가를 통해 잠재적 리스크를 완전 해소~!!
7.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면 기업에 확신이 없는 것이니 매도가 정답~~!!!
-- 체리쥬빌레 🍒
PS) 근거자료는 아래 글을 순서대로 참조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불성실공시법인 #기회 #벌점 #모르면호구 #알아야산다 #수백번얘기했지만
< 케어젠 불성실공시법인 벌점 체크 >
1. 현재 기준 최근 1년 간 누적벌점 : 5점
- '22.9.7(4점) + '23.5.16(1점)
2. 향후 종료되는 계약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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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만약 6월(1건) 계약건 관련 9월 7일 이후 벌점 4점 부과시(4점 부여 가능성 희박) 누적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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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24년 이후부터 종료되는 계약건은 매년 1건
6. 합리적인 예측 및 평가를 통해 잠재적 리스크를 완전 해소~!!
7.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면 기업에 확신이 없는 것이니 매도가 정답~~!!!
-- 체리쥬빌레 🍒
PS) 근거자료는 아래 글을 순서대로 참조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불성실공시법인 #기회 #벌점 #모르면호구 #알아야산다 #수백번얘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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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네오오토][매수][접근][10400] : 1차(10210) 접근
[전략E][네오오토][매수][도달][10210] : 1차 매수 도달
👍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오리온][매수][접근][136700] : 1차(135000) 접근
[전략A][오리온][매수][도달][135200] : 1차 매수 도달 : 135000원
👍4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첫 OLED TV 패널 공급 전망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2080?sid=105
몇 차례 무산 되다가 드디어 제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들은 것도 기사 내용과 유사합니다만 아직 회사에서는 공식화 시키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연내 물량은 30만대 수준이고 사이즈도 기사에 언급된 대형 중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내년 물량은 들리는 규모는 200만대 이후, 추가로 더 늘인다인데 늘 그랬듯이 시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장 상황이 부진해서 삼성전자는 1분기 중에도 패널 오더컷을 100만대한 것으로 어제 월보에서 언급했습니다.
QD를 제외하면 자체 패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소스 확보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TV 사업내 하이러키에서 QD와 WOLED도 경쟁해야 하지만 여전히 QLED를 최상단에 놓고 있어서 마케팅에서는 애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올해 OLED TV 목표를 350만대 수준, 소니는 80만대로 하향했습니다. 소비 경기 부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도 IT 내구재 소비가 부진해서 과거 숫자를 갖고 오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장 규모가 줄어들 고 있습니다. 모바일, PC, TV 모두 그렇습니다.
TV는 2020년까지는 2.2억대 시장을 유지하다가 22년에는 2억대로 감소했습니다. 23년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24년 물량 증가는 500만대 정도로 옴디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장 규모의 확대 보다는 고급화를 진행해야 차별성이 있을텐데 자체적으로 OLED 라인을 확보하는데 투자비가 너무 든다는 점이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QD 라인의 증설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 OLED 물량 증가는 SCM 여러 곳에 긍정적 변수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봉지재, OLED 소재 업체들에겐 물량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장비까지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2080?sid=105
몇 차례 무산 되다가 드디어 제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들은 것도 기사 내용과 유사합니다만 아직 회사에서는 공식화 시키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연내 물량은 30만대 수준이고 사이즈도 기사에 언급된 대형 중심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내년 물량은 들리는 규모는 200만대 이후, 추가로 더 늘인다인데 늘 그랬듯이 시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장 상황이 부진해서 삼성전자는 1분기 중에도 패널 오더컷을 100만대한 것으로 어제 월보에서 언급했습니다.
QD를 제외하면 자체 패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소스 확보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TV 사업내 하이러키에서 QD와 WOLED도 경쟁해야 하지만 여전히 QLED를 최상단에 놓고 있어서 마케팅에서는 애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올해 OLED TV 목표를 350만대 수준, 소니는 80만대로 하향했습니다. 소비 경기 부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도 IT 내구재 소비가 부진해서 과거 숫자를 갖고 오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장 규모가 줄어들 고 있습니다. 모바일, PC, TV 모두 그렇습니다.
TV는 2020년까지는 2.2억대 시장을 유지하다가 22년에는 2억대로 감소했습니다. 23년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24년 물량 증가는 500만대 정도로 옴디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장 규모의 확대 보다는 고급화를 진행해야 차별성이 있을텐데 자체적으로 OLED 라인을 확보하는데 투자비가 너무 든다는 점이 문제로 보입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QD 라인의 증설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 OLED 물량 증가는 SCM 여러 곳에 긍정적 변수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봉지재, OLED 소재 업체들에겐 물량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장비까지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첫 OLED TV 패널 공급 전망
올해 내 30만대 규모 공급부터 시작 “내년 공급 물량 더 늘어날 전망” 4개 분기 연속 적자 LG디스플레이, 내년 빛 봐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인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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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오리온][매수][도달][135200] : 1차 매수 도달 : 135000원
[전략A][오리온][매수][접근][132300] : 2차(130700)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