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07 14:45:52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1,0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2억(예상치 : 464억)
영업익 : 247억(예상치 : 234억)
순이익 : 21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482억/ 247억/ 212억
2023.2Q 459억/ 231억/ 186억
2023.1Q 390억/ 199억/ 188억
2022.4Q 405억/ 194억/ 300억
2022.3Q 333억/ 175억/ 1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9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1,0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2억(예상치 : 464억)
영업익 : 247억(예상치 : 234억)
순이익 : 21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482억/ 247억/ 212억
2023.2Q 459억/ 231억/ 186억
2023.1Q 390억/ 199억/ 188억
2022.4Q 405억/ 194억/ 300억
2022.3Q 333억/ 175억/ 1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9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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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노다지 IR노트 안쓰는거야?
한달간 무료인데
이대호기자님이 한다면 믿고 가야지~
구경들 하시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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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노다지 IR노트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상장기업의 정보는 정보의 불균형, 차별적 제공 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일부 투자자에게만 허용되는 컨퍼런스콜, 시간 여력이 있는 투자자만 가능한 탐방 등에서 IR담당자의 회사 관련 발언은 '공정공시'에 저촉되어서는 안됩니다.
<노다지 IR노트> 채널은 '누구에게나 제공되어야 할 공정한 정보'를 지향하며 특별한 지표, 미공개 정보를 다루지 않습니다. 여러 SNS 채널에서 아는 사람들끼리만 주고받는 IR노트를 모두가 함께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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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현대비앤지스틸][매수][도달][13180] : 도달 : 13180원
[전략C][현대비앤지스틸][매도][도달][13800] : 수익보존, 익절가 도달 - 손익율: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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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제룡전기][매도][접근][2265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2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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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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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일진전기][매수][도달][12900] : 1차 매수 도달 : 12900원
[전략A][일진전기][매도][접근][1364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13770)
👍1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위메이드 3Q23 컨콜 주요 내용>
미래에셋 임희석
- 미르4, 미르M 중국 출시를 위한 현지 퍼블리셔 선정 계약 4분기 중 마무리 예상
- 24년은 연간 기준 가장 많은 대작이 매분기 국내외 출시될 것
- 1분기, 블록체인 게임 나이트크로우글로벌 출시 예정, 스포츠 판타지 4베이스볼
- 2분기 미르4 중국 공개 예정
- 3분기 MMORPG 레전드오브이미르 국내 출시
- 4분기 미르M 중국 출시
- 연이은 대작 국내외 출시를 통해 24년 위메이드 성장의 역사 레벨업 시작점이 될 것
- 레전드오브이미르, 판4볼은 당사 메인 스폰서인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 시연 예정
- 대형 신작과 함께 연결종속회사에서도 MMORPG <미르의전설2: 기연>, 서브컬쳐 콘셉트 수집형 RPG <로스트소드>, 방치형 힐링게임 <어비스리움 오리진>, 퍼즐게임 어비스리움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 출시 준비중
- 신작 출시준비와 함께 블록체인 사업 확장 노력도 지속 중
- 이용 체인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유저 편의성 높이고자 옴니체인 네트워크 이니셔티브 ‘우나기’ 제안
- SK플래닛과 블록체인 및 플랫폼 시장 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지분 교환 형태의 전략적 제휴 진행
- SK플래닛은 OK캐시백과 같은 대규모 마케팅 플랫폼 보유, 위믹스 플랫폼 제휴 큰 시너지 기대
* 질의응답
Q1. 미르4 판호발급 아직 못받았는데 구체적으로 출시 가능 이유가 무엇인지? / 인력채용 관련 확장할 계획인지?
A1.
- 퍼블리싱 계약은 마무리 단계
- 판호는 중국 정부 당국이 발급하는 것이라 정보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어려움
- 오랜기간 전부터 판호 관련 준비했기 때문에 미르4 2분기, 미르M 4분기 문제없을 것
- 인력 채용 관련: 채용은 계속 진행 중
- 하지만, 순증가가 크진 않음, 이탈직원도 있고 프로젝트나 일에 대한 성과를 통해 성과가 나거나, 기대하는 조직을 강화하기 때문에 순증이 얼마나일지 예측은 어려움
- 23년 기준 200명이 안 될 것, 24년에도 비슷하지 않을까(순증 측면)
Q2. 나이트크로우 대비 레전드오브이미르 차별점? 매드엔진 자회사 편입 등 스튜디오 추가 지분 투자 계획이 있는지?
A2.
- 나이트크로우는 미르4에 비해 그래픽/게임성 등등 여러면에서 개선, 혁신에서 성과 있음, SSS펀드 등도 마찬가지
- 다음주 지스타에서 게임 상세 내용, 그래픽, 게임 플레이, 내부경제시스템 등 구체적으로 소개할 것
- 당연히 나크 성공에 일조했다고 생각하는 SSS펀드는 계승할 것
- 글로벌은 더 적합한 형태로, 경제 참여 스트리머가 게임과 함께 성장하는 형태를 보여줄 것
- 현금은 계속 증가 중
- 작년부터 말했듯, 성장을 위한 투자하지만 회사가 재무적 위험에 처하는 일은 없게 할 것
-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에도 현금규모는 계속 증가 중
- 작년, 올해 힘들었는데도 이랬으니 24년도 이어질 것
- 증가 현금은 기존 투자+좋은 개발사에 대한 초기 투자에 쓸 생각
- 여러 회계적 절차, 사업 과정을 거쳐 미르4를 만든 넥스트와 같은 경로, 결과로 이어질 것을 기대
Q3. 나크 국내 성과, 글로벌에 대한 기대치/ 위믹스 플랫폼 사업 시작한지 좀 됐는데 매출규모, 비중이 미미한데, 언제쯤 흑전 가능할지?
A3.
- 이 사업을 꽤 했는데, 전체 앞으로 커질 시장에 비하면 초기
- 레퍼런스로 삼을만한 것들이 있음. 예) 미르M은 한국보다 글로벌 성과가 좋았고 미르4는 한국보다 몇배 성과
- 그걸 간단히 대입해도 나이트크로우는 한국보다 글로벌 몇배 성과날 것
- 게임스타일이 미르시리즈는 무협이라 중국, 동북아 특별문화인데도 글로벌 필리핀브라질영국 같은 곳에서 성공했음
- 나이트크로우는 좀 더 대중적인 웨스턴 문화코드이므로 미르4, M보다 더 높은 승수효과 있을 것. 몇배~10배 가까이 한국보다 좋은 성과 예상
- 당초 올해 내려고 했으나 멀티체인 도입, 멀티토큰 도입 등 내년 1분기로 출시 지연
- 위믹스 플랫폼 매출은 데이터변동성 때문에 미래는 예측 추정은 어려움
- 1H23에 바닥 다졌다 생각하고, 이젠 내실있게, 지속가능한 성장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
- 내년 1분기 플랫폼 매출을 보면 기울기를 그릴 수 있을 것
- 분기별, 월별 성장률 그리다 보면, 시간 지나면 언제쯤 BEP가 될지 그릴 수 있을 것
미래에셋 임희석
- 미르4, 미르M 중국 출시를 위한 현지 퍼블리셔 선정 계약 4분기 중 마무리 예상
- 24년은 연간 기준 가장 많은 대작이 매분기 국내외 출시될 것
- 1분기, 블록체인 게임 나이트크로우글로벌 출시 예정, 스포츠 판타지 4베이스볼
- 2분기 미르4 중국 공개 예정
- 3분기 MMORPG 레전드오브이미르 국내 출시
- 4분기 미르M 중국 출시
- 연이은 대작 국내외 출시를 통해 24년 위메이드 성장의 역사 레벨업 시작점이 될 것
- 레전드오브이미르, 판4볼은 당사 메인 스폰서인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 시연 예정
- 대형 신작과 함께 연결종속회사에서도 MMORPG <미르의전설2: 기연>, 서브컬쳐 콘셉트 수집형 RPG <로스트소드>, 방치형 힐링게임 <어비스리움 오리진>, 퍼즐게임 어비스리움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 출시 준비중
- 신작 출시준비와 함께 블록체인 사업 확장 노력도 지속 중
- 이용 체인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유저 편의성 높이고자 옴니체인 네트워크 이니셔티브 ‘우나기’ 제안
- SK플래닛과 블록체인 및 플랫폼 시장 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지분 교환 형태의 전략적 제휴 진행
- SK플래닛은 OK캐시백과 같은 대규모 마케팅 플랫폼 보유, 위믹스 플랫폼 제휴 큰 시너지 기대
* 질의응답
Q1. 미르4 판호발급 아직 못받았는데 구체적으로 출시 가능 이유가 무엇인지? / 인력채용 관련 확장할 계획인지?
A1.
- 퍼블리싱 계약은 마무리 단계
- 판호는 중국 정부 당국이 발급하는 것이라 정보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어려움
- 오랜기간 전부터 판호 관련 준비했기 때문에 미르4 2분기, 미르M 4분기 문제없을 것
- 인력 채용 관련: 채용은 계속 진행 중
- 하지만, 순증가가 크진 않음, 이탈직원도 있고 프로젝트나 일에 대한 성과를 통해 성과가 나거나, 기대하는 조직을 강화하기 때문에 순증이 얼마나일지 예측은 어려움
- 23년 기준 200명이 안 될 것, 24년에도 비슷하지 않을까(순증 측면)
Q2. 나이트크로우 대비 레전드오브이미르 차별점? 매드엔진 자회사 편입 등 스튜디오 추가 지분 투자 계획이 있는지?
A2.
- 나이트크로우는 미르4에 비해 그래픽/게임성 등등 여러면에서 개선, 혁신에서 성과 있음, SSS펀드 등도 마찬가지
- 다음주 지스타에서 게임 상세 내용, 그래픽, 게임 플레이, 내부경제시스템 등 구체적으로 소개할 것
- 당연히 나크 성공에 일조했다고 생각하는 SSS펀드는 계승할 것
- 글로벌은 더 적합한 형태로, 경제 참여 스트리머가 게임과 함께 성장하는 형태를 보여줄 것
- 현금은 계속 증가 중
- 작년부터 말했듯, 성장을 위한 투자하지만 회사가 재무적 위험에 처하는 일은 없게 할 것
-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에도 현금규모는 계속 증가 중
- 작년, 올해 힘들었는데도 이랬으니 24년도 이어질 것
- 증가 현금은 기존 투자+좋은 개발사에 대한 초기 투자에 쓸 생각
- 여러 회계적 절차, 사업 과정을 거쳐 미르4를 만든 넥스트와 같은 경로, 결과로 이어질 것을 기대
Q3. 나크 국내 성과, 글로벌에 대한 기대치/ 위믹스 플랫폼 사업 시작한지 좀 됐는데 매출규모, 비중이 미미한데, 언제쯤 흑전 가능할지?
A3.
- 이 사업을 꽤 했는데, 전체 앞으로 커질 시장에 비하면 초기
- 레퍼런스로 삼을만한 것들이 있음. 예) 미르M은 한국보다 글로벌 성과가 좋았고 미르4는 한국보다 몇배 성과
- 그걸 간단히 대입해도 나이트크로우는 한국보다 글로벌 몇배 성과날 것
- 게임스타일이 미르시리즈는 무협이라 중국, 동북아 특별문화인데도 글로벌 필리핀브라질영국 같은 곳에서 성공했음
- 나이트크로우는 좀 더 대중적인 웨스턴 문화코드이므로 미르4, M보다 더 높은 승수효과 있을 것. 몇배~10배 가까이 한국보다 좋은 성과 예상
- 당초 올해 내려고 했으나 멀티체인 도입, 멀티토큰 도입 등 내년 1분기로 출시 지연
- 위믹스 플랫폼 매출은 데이터변동성 때문에 미래는 예측 추정은 어려움
- 1H23에 바닥 다졌다 생각하고, 이젠 내실있게, 지속가능한 성장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
- 내년 1분기 플랫폼 매출을 보면 기울기를 그릴 수 있을 것
- 분기별, 월별 성장률 그리다 보면, 시간 지나면 언제쯤 BEP가 될지 그릴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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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08/ARI7VWL4TZDMZKCRI2NZ2AKS3Y/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IT용 OLED 기술과 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PC와 노트북, 모니터용 OLED 출하량이 연 평균 41%의 성장률을 기록, 2027년에 31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비리서치 관계자는 “향후 IT용 OLED 수요가 증가하고 패널 업체들의 8.6세대 라인 투자가 진행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이어 OLED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시장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IT용 OLED 기술과 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PC와 노트북, 모니터용 OLED 출하량이 연 평균 41%의 성장률을 기록, 2027년에 31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비리서치 관계자는 “향후 IT용 OLED 수요가 증가하고 패널 업체들의 8.6세대 라인 투자가 진행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이어 OLED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시장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Chosun Biz
삼성·LGD, 애플과 아이패드 OLED 가격협상 마무리 단계… “스마트폰 3배 수준 가격대”
삼성·LGD, 애플과 아이패드 OLED 가격협상 마무리 단계 스마트폰 3배 수준 가격대 LGD, 600만대 수준 공급 예정 삼성디스플레이도 맹추격 LGD는 자금 확보, 삼성은 8세대 생산라인 안정화가 관건
❤9👍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일진전기][매도][접근][1364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13770)
[전략A][일진전기][매도][도달][13770] : 리어카모드(13770) 반등 - 손익율:6.48%
❤8🔥4👍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08 10:19:16
기업명: 클리오(시가총액: 5,2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48억(예상치 : 829억)
영업익 : 105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99억(예상치 : 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848억/ 105억/ 99억
2023.2Q 810억/ 65억/ 54억
2023.1Q 751억/ 52억/ 57억
2022.4Q 724억/ 52억/ 32억
2022.3Q 679억/ 46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8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880
기업명: 클리오(시가총액: 5,2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48억(예상치 : 829억)
영업익 : 105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99억(예상치 : 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848억/ 105억/ 99억
2023.2Q 810억/ 65억/ 54억
2023.1Q 751억/ 52억/ 57억
2022.4Q 724억/ 52억/ 32억
2022.3Q 679억/ 46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8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880
👍5
항상 이야기 하지만
시장 색깔이 바뀌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보유한 종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보다 횡보하다가 어느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타이밍을 잡는것이 어렵고 보유를 하고 있어야지 갑자기 상승할 때 놓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 급락할 때 위험을 회피하자는 생각으로 어느 정도 비중 조절을 하고
다시 상승할 때 따라가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어? 어? 하는 사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비싸게 다시 살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마켓 타이밍을 고민해 볼 수 있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인베스트는 감내할 수만 있다면 엉덩이 무겁게 그냥 들고 가는 것이 보통은 효율이 좋은 편입니다.
반면 추세추종은 바닥권을 찾는 게 아니라 추세가 만들어져서 상승하고 있을 때 따라가는 것이라서
오히려 하락장이나 상승장처럼 한 방향은 가면 쉬운 편입니다. 매매하거나 쉬거나 입니다.
횡보장처럼 상승과 하락이 계속 반복할 때 추추는 어렵습니다.
일반 트레이딩은 매매 전략에 따라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모든 매매가 시장에 영향을 받지만 재료, 테마, 수급 등에 영향을 더 받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주도주라는 것은 대부분 하락장이나 상승장 때 시장보다 아웃포펌하는 회사들이며
그게 곧 RS 지표입니다.(상대강도)
대표적으로 계속 이야기했던 화장품/변압기/반도체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주도주들이 셋업이 나오고 돌파가 이어지는것을 보고 마켓의 방향성을 판단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시장 색깔이 바뀌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보유한 종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보다 횡보하다가 어느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타이밍을 잡는것이 어렵고 보유를 하고 있어야지 갑자기 상승할 때 놓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 급락할 때 위험을 회피하자는 생각으로 어느 정도 비중 조절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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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하는 사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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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매가 시장에 영향을 받지만 재료, 테마, 수급 등에 영향을 더 받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주도주라는 것은 대부분 하락장이나 상승장 때 시장보다 아웃포펌하는 회사들이며
그게 곧 RS 지표입니다.(상대강도)
대표적으로 계속 이야기했던 화장품/변압기/반도체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주도주들이 셋업이 나오고 돌파가 이어지는것을 보고 마켓의 방향성을 판단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51👍20💯4😁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화장품 산업의 밸류체인은 크게 종합 화장품, 브랜드 제조, 브랜드, OEM/ODM, 부자재 및 원료로 구분할 수 있음.
- 종합화장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 브랜드 제조: 잇츠한불, 네오팜 등
- 브랜드: 한국화장품,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등
- OEM/ODM: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 부자재: 연우, 승일, 글로본, 펌텍코리아 등
2. ODM사업은 제조생산 시설없이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 및 디자인하여 처방(Formulation)을 제조회사에 제공하고 제조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것.
- OEM(주문자가 제품 개발, 제조업체는 생산만 함)
- ODM(제조업체가 제품 개발 참여, 제조업체가 상품 개발 및 제안을 함)
3. 화장품 산업은 급격하게 발전하는 화장품 제조 기술과 Trend 변화 속도에 즉각 대처하기 곤란한 상황이 지속되자 제품의 Process중 분야별로 외주가공(아웃소싱)과 내재화(인하우스)를 구별하여 선택과 집중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임.
4. 초기에는 OEM 제조시설을 갖춘 업체들이 출현하였으나, OEM 업체들의 산업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가 축적됨에 따라 역으로 화장품 Brand 회사에 제안할 수 있는 ODM 기술력을 갖춘 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음.
5.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판매 채널이 대거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인플루언서들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판매량이 급증하며 온라인 판매 채널도 전통 채널과 신규 이커머스 채널로 세분화되는 등 변화가 생김.
6. 이에 따라 브랜드사는 스피디한 제품 개발 및 공급 능력을 갖추고 있는 ODM 업체 선호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중국 정부가 화장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원료와 제품 안정성 평가 기준이 까다로워져 ODM사들의 중요성이 지속해서 부각되고 있음.
7. 시장 형성 초기에는 어디서(Made in France, Japan 등), 얼마나 저렴하게 제조하는지가 중요했다면, 현재의 시장에서는 누가(제조사), 얼마나 빠르게(리드타임), 어떤 성분으로 어떻게, 얼마나 다양하게 만들었는지(MOQ)가 더욱 중요해졌음.
8.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3분기 미국, 홍콩, 대만 등 다른 국가로의 화장품 수출액은 급증하며 K-뷰티의 중국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음.
- 중국(4억 9362만, -23%), 미국(1억 9707만, +83%), 일본(1억 1699만, +8%), 홍콩(9425만, 46%), 대만(2872만, +16%)
9. 이는 기초 화장 개념이 없는 미국에서 한국 기초 화장품 수출이 급증한 것과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초강세인 색조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성장을 이어간 데 있으며 아이돌 화장을 따라하는 숏폼, SNS 등이 인기를 끈 효과에 있기도 함.
10.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화장품 수요 회복세는 전체 소매 판매 회복 흐름보다 더뎌 중국 외 시장 비중이 큰 중소형 화장품 회사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K-뷰티 트렌드가 럭셔리에서 대중성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브랜드의 생산, 연구개발을 맡은 ODM사가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음.
11. ODM사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기에 지속해서 팔로우업 할 필요가 있어 보임
- ODM사: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본느 등
#화장품ODM #판단은본인이
[참고] KB 한제윤, 현대차 곽민정, SK 허선재 연구원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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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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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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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에코프로][매수][접근][764000] : 749000 접근
[전략C][에코프로][매수][도달][749000] : 도달 : 749000원
😱23❤8👍6🤣4😁3💔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희림][매도][접근][9150] : 강화(9240) 목표 접근
[전략B][희림][매도][도달][8420] : 최대보유일 도달. 매도 : 손익율:-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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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급성장하는 美 화장품 시장 트렌드
뉴욕무역관 김동그라미🔴
팬데믹 이후 빠른 성장세 이어가는 美 뷰티 시장
한국 화장품 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이었던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북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미국 화장품 시장은 팬데믹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2년 미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1106억7080만 달러(145조원)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보고서는 프리미엄 뷰티와 퍼스널케어 부분을 중심으로 동 시장이 포스트팬데믹 기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최대 뷰티쇼로 꼽히는 아메리카뷰티쇼는 지난 10월 전시회 블로그를 통해 인기 스킨케어 유효성분을 소개했다. 1위는 피부 각질 제거와 여드름 관리, 색소침착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알파하이드록시산(Alpha Hydroxy Acids, AHA)이 선정됐다. 2위는 클렌징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베타하이드록시산(Beta Hydroxy Aci, BHA)으로 여드름 관리와 블랙헤드, 고르지 못한 피부톤 정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4위는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Ceramide)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이 선정됐다. 5위는 비타민 B3의 일종으로 미백기능성 성분인 니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가 뽑혔다. 니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효과 외에도 보습과 피부톤 개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스킨케어 제품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6위는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잘 알려진 레티놀(Retinol)이 꼽혔다.
전망 및 시사점
K-뷰티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와 시장 경쟁 격화로 제2위 수출국인 미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됐다. 팬데믹 이후 견조한 고용시장을 기반으로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뷰티 시장도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향후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수출 시장으로의 전략적 가치도 더욱 높아졌다.
미국의 화장품 수입 시장도 커졌다. 지난해 미국 화장품 수입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41억672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국은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3위 수입국으로 자리를 지켰다.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5억5771만 달러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시장 점유율은 13.4%로 전년 대비 0.6%p 하락했다.
[본문 링크]
뉴욕무역관 김동그라미
팬데믹 이후 빠른 성장세 이어가는 美 뷰티 시장
한국 화장품 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이었던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북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미국 화장품 시장은 팬데믹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2년 미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1106억7080만 달러(145조원)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보고서는 프리미엄 뷰티와 퍼스널케어 부분을 중심으로 동 시장이 포스트팬데믹 기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최대 뷰티쇼로 꼽히는 아메리카뷰티쇼는 지난 10월 전시회 블로그를 통해 인기 스킨케어 유효성분을 소개했다. 1위는 피부 각질 제거와 여드름 관리, 색소침착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알파하이드록시산(Alpha Hydroxy Acids, AHA)이 선정됐다. 2위는 클렌징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베타하이드록시산(Beta Hydroxy Aci, BHA)으로 여드름 관리와 블랙헤드, 고르지 못한 피부톤 정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4위는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Ceramide)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이 선정됐다. 5위는 비타민 B3의 일종으로 미백기능성 성분인 니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가 뽑혔다. 니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효과 외에도 보습과 피부톤 개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스킨케어 제품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6위는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잘 알려진 레티놀(Retinol)이 꼽혔다.
전망 및 시사점
K-뷰티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와 시장 경쟁 격화로 제2위 수출국인 미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됐다. 팬데믹 이후 견조한 고용시장을 기반으로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뷰티 시장도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향후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수출 시장으로의 전략적 가치도 더욱 높아졌다.
미국의 화장품 수입 시장도 커졌다. 지난해 미국 화장품 수입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41억672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국은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3위 수입국으로 자리를 지켰다.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5억5771만 달러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시장 점유율은 13.4%로 전년 대비 0.6%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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