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서빙로봇을 처음 도입한 2019년 50여대 수준에서 시작해 지난해 5000대 규모로 증가, 올해는 1.1만 대 시대가 열림.
2. 인건비 부담 + 구인난이라는 환경은 스마트팩토리-협동로봇에 이어 물류/서빙로봇의 수요도 증가시키는 중.
3. 이에 따라 국내 서빙로봇 시장은 21년(600억 원), 22년(1000억 원), 23년(2000억 원), 24년(2900억 원)으로 성장할 전망.
4. 서비스 및 제작업체인 브이디컴퍼니(푸두로봇 사용)와 비로보틱스(우아한 형제들 분사)는 각각 올해 누적 보급 목표로 5500대, 2500대 이상을 제시했음.
5. 함판식 브이디컴퍼니 대표에 따르면 국내 서빙로봇 시장 규모를 전체 외식업체 중 약 15%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외식산업 사업체 전체 약 80만 곳 중 10만 개 정도에 해당하는데, 지금 도입된 곳은 3-4천 곳으로 0.5% 수준이기에 매년 2-3배 씩 보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6. 서비스 점유율 1위는 브이디컴퍼니이며 KT 또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LGU+도 시장에 뛰어들었음.
7.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음식점 및 주점업 인력 부족률은 6.6%로 전체 업종 평균 3.6%의 거의 두 배였음.
8. 서빙로봇은 중국의 푸두로보틱스, 키논로보틱스가 주요 HW 공급사이며 국내에는 KT(LG클로이, 베어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 LGU+(LG클로이), 비로보틱스(배민로봇S)가 있음.
9. 국내의 LG클로이와 베어로보틱스의 경우 AMR-SLAM-자율주행 방식인 반면, 푸두로보틱스를 제외한 중국산 서빙 로봇은 AGV-마커 방식임.
- AMR(Autonomous Mobile Robots): 자율주행로봇으로 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면 최적의 경로를 로봇이 스스로 탐색해서 안전하게 이동
-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로봇이 미지의 환경을 돌아다니면서 부착되어있는 센서만으로 외부 도움없이 환경에 대한 정확한 지도를 작성하는 작업
- AGV(Automated Guided Vehicle): 자기 테이프나 QR코드 등을 마커를 부착하여 전용 경로를 설정
10. 보통 서빙 로봇은 임대로 사용하는데 임대형의 경우 평균적으로 무약정(105만 원), 약정 12개월(95만 원), 24개월(85만 원), 36개월(65만 원)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함.
11. 문제는 현대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이 22년 2월부터 품질이슈가 제기되면서 월 30-35만 원 할인에 들어갔지만, 현장에서 두 대의 로봇이 충돌하는 등 품질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수요가 거의 없는 상황이었음(멀티 관제 서비스 미지원의 단점)
12. 역시나 핵심 기술은 자율주행 기능과 충돌 방지 기능, 다수의 서빙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멀티 관제 시스템임.
13. 당시 KT는 기존 계약건에 대해서 베어로보틱스 로봇으로 대체하기도 했음.
14. 향후 서빙로봇 시장이 커짐에 따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레인보우로보틱스에서는 연내 업계 최초로 '로봇팔'을 탑재한 서빙로봇 출시를 예고했음.
15. 현재 상용화된 서빙로봇은 음식을 테이블이나 룸까지 서빙해주지만 직접 옮기지는 못하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것(But, 사고 위험도 증가)
16. 결론적으로 서빙로봇의 Q가 늘어남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과 서빙로봇 사고 관련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스터디를 지속해야 할 시점임.
#서빙로봇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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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ung stockanalysis
[전략B][두올][매수][접근][4470] : 4385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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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endrix's Study Room
Hero Cosmetics 창업자 Ju Rhyu 트위터 내용
2013년 여드름 패치 제조업자를 찾을 당시 여러 업체에 컨택을 했지만 단 2개의 업체만 회신을 주었고 그 중 현재의 파트너가 된 회사는 #티앤엘
티앤엘은 훌륭한 제품을 만들었고 Hero Cosmetics가 미칠듯한 외형 성장을 거둘 때 그들의 물량을 감당할 수 있었음
이러한 점들이 CHD와의 (처치&드와이트) 딜에서 핵심이 (linchpin) 됨
2013년 여드름 패치 제조업자를 찾을 당시 여러 업체에 컨택을 했지만 단 2개의 업체만 회신을 주었고 그 중 현재의 파트너가 된 회사는 #티앤엘
티앤엘은 훌륭한 제품을 만들었고 Hero Cosmetics가 미칠듯한 외형 성장을 거둘 때 그들의 물량을 감당할 수 있었음
이러한 점들이 CHD와의 (처치&드와이트) 딜에서 핵심이 (linchpin)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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