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 Telegra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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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와 광란의 추세추종, 가치투자, 시스템트레이딩
1. 이 채널 게재된 내용들은 언론보도, 관련 리포트 등을 참고하여 작성이므로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2.이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이 채널에 언급된 종목들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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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터즈 쿠키런 ㅠ.ㅠ 그만 물어 보세요.
이제 저는 게임주 매니아 아닙니다. 늙은 방구석 아저씨입니다.
똑같은 질문 계속 받으니까 피곤합니다.
어차피 모바일 게임은 누구나 모니터링 가능한데 특별한게 어디 있습니까?

저는 초기 진입 순위가 기대 이하라서 데브시스터즈 무 포지션 입니다.
숏도 생각했지만 방법도 없고
또 갑자기 순위 상승할수도 있으니까 무포 입니다

게임의 재미라는건 사람마다 다른거고 저도 게임 재미있게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초기 진입 순위가 아쉬운 성적이었습니다

앞으로 흥행에서 그 순위가 올라갈지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나온 개관적인 수치 기준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예상같은건 잘 안합니다.
여기서 순위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면 주가 올라가도 매수할 생각입니다.
비싸게 살수 있는 용기는 언제나 있습니다
대신 객관적 지표가 나온것을 보고 반대되는 행동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매출 순위 올라가면 사고
매출 순위 내려가면 팔고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진입 순위에 대한 기대값은
게임 순위에 따른 예상 일 매출 기준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판별 입니다.
현재 시총 9000억 넘는 회사가 쿠키런 모험의탑으로 일 매출 어느정도 나와야지 합리적일까요?

참고로 모험의탑 게임친구 추가하셔도 됩니다 "깡통" 입니다 ㅎㅎ

ps: 블로그 댓글도 비밀스러운 이야기 아니라면 굳이 비공개로 같은 질문을 ㅠ.ㅠ
오픈 채팅방 활동(?)도 줄여야겠네요.
노출이 되니까 따로 개인 질문들을 많이하는데 매우 피곤합니다.
이게 채팅은 휘발성이라서 같은 이야기라서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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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강성부 대표님의 상장협 세미나 발표

(꼭 링크 들어 가셔서 원본을 전부 읽어보세요)

우리가 고쳐야할 것은 딱 4가지이다. 상법에서는 382조의 3 이사의 충실의무, 자사주 소각 의무화다. 소각하지 않는 자사주는 대주주가 경영권방어나 자신의 지배력을 높이는 데 쓴다. 그럴거면 회사돈으로 자사주를 사지말고 대주주 돈으로 사야 맞다.

세법에서는 대주주 상속증여세 합리화 해야 하고, 배당소득세는 분리과세해야 한다. 이것은 부자감세가 아니다. 오히려 합리적으로 많이 거두는 방법이다. 지금 우리의 상속증여세는 주가를 낮추면 세금을 덜내는 희한한 세금이다. 저성과자한테 상을 준다. max(장부가, 시가) & 세율 30%로 낮춰야 => 그래도 세수는 줄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65%가 PBR이 1미만이고 46%는 0.6배 미만이며, 앞으로 10여년 상속세수는 급증할 것이므로…)

상속증여세가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전만해도 1%가 안되다가 작년에는 2.9%나 되었다.

과표구간은 거의 30년간 그대로인데 이미 올라버린 집값 등 자산가격 인플레와 베이비부머인 50년대생들도 많이 사망할 거라서 앞으로 10년후에는 또 네배 다섯배는 더 늘거다.

배당소득세를 분리과세로 끝내고 종소세에서는 제외시켜야 한다. 배당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지배주주다. 50% 최고 세율을 내면서 대주주가 배당을 할 이유가 없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보는 것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과 같은 일반투자자다. 배당을 세계 꼴찌로 안하는데 배당세가 걷힐까?

이참에 큰 틀에서 상법과 세법의 변화를 동시에 혁명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30년을 잃어버려도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이다.

https://cafe.naver.com/vilab/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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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제이엘케이][매수][접근][14910] : 14620 접근
👍8
[전략C][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39700] : 38950 접근
대한항공 주가가 5% 넘게 상승했습니다. 항공화물 운임 상승 기대감이 LCC 2분기 감익 우려와 대비되면서 더욱 재평가받는 모습입니다.

최근 운송업종에서는 물류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해 사태에 따른 공급병목으로 SCFI가 급등하면서 HMM이 가장 먼저 부각되었고, 그 다음으로 현대글로비스도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물론 지배구조 및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중요한 트리거이지만 실적 측면에서 뒷받침하는건 PCC 시황 강세입니다. 이렇게 해운 병목이 심해지면 결국 다음 차례는 항공화물 수혜라고 판단됩니다.

대한항공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 전망입니다. LCC와 다르게 여객 부문에서 상반기 계절적 편차가 크지 않고 화물 운임은 2분기에 더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IT 수요 회복에 더해 중국 이커머스 물동량 증가가 기대 이상입니다. 3분기부터는 성수기 효과에 더해 컨테이너선 부족에 따른 수혜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인수에 대한 우려도 과장되어 있습니다. 다른 LCC들에게 일부 노선을 양보한다고 하지만, 최근의 시행착오들을 보면 단기간 내에 장거리 노선에서 직접적인 위협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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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반기 결산 by 깡토

나름대로 좋았지만 항상 결산을 하면서 HTS 매매 내역을 보면 후회와 반성이 된다.

좀 더 잘할걸~
이 땐 왜 이런 생각을 했었지?
왜 똥꼬집을 부렸을까~ 뭐가 아쉬웠을까?
다시 봐도 진입 시점이 아닌데 왜 매수했을까?
어닝 슬로우를 예상했지만 왜 일부라도 대응 안 했을까?

올해 연말 결산에서는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이 되길 기원하면서~
반기 결산을 마무리한다.

오늘 밤은 벽보고 반성 좀 길게 해야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41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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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매매 관련 미국장 데이타를 보고
미장은 신인가요?

트레이딩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쫒아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매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776672
👍212🔥2😁2
[전략E][세명전기][매수][접근][8790] : 1차(8640) 접근
[전략A][한국가스공사][매수][접근][53300] : 1차(5270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세명전기][매도][접근][8930] : 기본매도(9010) 목표가 접근
[전략E][세명전기][매도][도달][9010] : 기본매도(9010) 목표가 도달 - 손익율: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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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한국가스공사][매수][접근][53300] : 1차(52700) 접근
[전략A][한국가스공사][매수][도달][52900] : 1차 매수 도달 : 5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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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사조씨푸드][매도][접근][6390] : 강화(6450) 반등
[전략C][사조씨푸드][매도][도달][6450] : 강화 반등 - 손익율:10.39%
👍173🔥2
Let your profits run, Cut your losses short.(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Buy Low and Sell High (싸게 사서 비싸게 팔자)

제가 참 좋아하는 말 입니다.
매매하는 PC 머리 위에 적어논 글귀 입니다

해당 명언은 트레이딩과 인베스트 둘 다 적용되는 말입니다

제 매매 방법 자체가

정말 싸거나
정말 비싸거나

중간에 어중간한 성장이나 어중간한 저평가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싸다 비싸다는 가격과 가치 다 포함되는 말로 비교와 비교를 통해 우위에 있는 종목을 선택합니다
비교를 할수 있다는 말 자체가 많은 산업과 많은 기업을 봤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좋은 기업이라는것은 결국 많은 회사들의 비즈니스를 알아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차트 역시 더 좋은 자리는 비교를 통해 서로 많이 봐야 많이 압니다

손익비가 좋은 자리라는 것은 안전마진이 높은 자리 입니다.
상승할 확률이 높은 타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 했을때 기대 수익률, 실패 했을때 손실률 입니다
트레이더들은 손실률을 로스컷을 통해 제한을 시키면서 수익률 역시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매매 방법에 따라 평균 승률과 손익비가 어느정도 인지
반복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인지 생각해 보세요.
저는 기대 수익률은 계속 열어두는 편입니다.
반면에 손익비 1:3에서 일부 수익을 챙겨가는 것은 저의 낮은 승률 때문입니다.
30%~40% 수준이기 때문에 최소 손익비 1:2.44가 넘어야 그때 부터 수익구조 입니다.
(손절이 100만 원이면 수익은 244만 부터 본전)

인베스트에서도 손익비는 아주 중요합니다.
시작은 보통 회사가 어느 정도 성장하니까 내년 PER 몇 배다.
멀티플 몇 배 정도는 줘야 할 것 같은데 업사이드가 이 정도다. 
대충 이렇게 상방에 대한 고민은 사람들이 많이 하지만
하방(안전마진)에 대한 고민을 적습니다. 단순 북밸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입니다
추정했던 것들이 망가지거나 실패 했을때에 대한 리스크 관리
하방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수록 투자 비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비중을 결정하는 요소도 다양하지만 그동안 손익비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했다면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Let your profits run, Cut your losses short.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Buy Low and Sell High
(싸게 사서 비싸게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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