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엔터4사 컴백 일정 정리
★JYP
-6월중 a2k 콘텐츠 릴리즈
-7/26 트와이스 미사모 유닛 일본 앨범 발매
-8월 트와이스 지효 솔로 앨범 발매
-3분기 라우드프로젝트 남돌 데뷔
-4분기 a2k 걸그룹/project c 보이그룹 데뷔
★HYBE
-6/30 빌리프랩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 첫 방
-7월 뉴진스 앨범 발매
-7월 투바투 앨범 발매
-하반기 정국, 뷔 솔로 앨범 발매
-3분기 UMG 걸그룹 콘텐츠 제작발표회
-하반기 플레디스 신인그룹 데뷔
★YG
-7월 트레저 유닛 (T5) 앨범 발매
-8월 트레저 정규 앨범 발매
-3분기 베몬 데뷔
★SM
-7/10 엑소 정규 앨범 발매
-7/13 NCT Dream 정규 앨범 발매
-8월 완전체 정규 앨범 발매
-10월 NCT127 정규 앨범 발매
-10월 Way V 정규 앨범 발매
-3분기 신인 보이그룹 데뷔
-3분기 NCT 도쿄 데뷔
-4분기 신인 걸그룹 데뷔
★JYP
-6월중 a2k 콘텐츠 릴리즈
-7/26 트와이스 미사모 유닛 일본 앨범 발매
-8월 트와이스 지효 솔로 앨범 발매
-3분기 라우드프로젝트 남돌 데뷔
-4분기 a2k 걸그룹/project c 보이그룹 데뷔
★HYBE
-6/30 빌리프랩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 첫 방
-7월 뉴진스 앨범 발매
-7월 투바투 앨범 발매
-하반기 정국, 뷔 솔로 앨범 발매
-3분기 UMG 걸그룹 콘텐츠 제작발표회
-하반기 플레디스 신인그룹 데뷔
★YG
-7월 트레저 유닛 (T5) 앨범 발매
-8월 트레저 정규 앨범 발매
-3분기 베몬 데뷔
★SM
-7/10 엑소 정규 앨범 발매
-7/13 NCT Dream 정규 앨범 발매
-8월 완전체 정규 앨범 발매
-10월 NCT127 정규 앨범 발매
-10월 Way V 정규 앨범 발매
-3분기 신인 보이그룹 데뷔
-3분기 NCT 도쿄 데뷔
-4분기 신인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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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KCGI,_DB하이텍에_회계장부열람_및_이사회의사록_열람등사_가처분_신청제기_230613.pdf
269.5 KB
KCGI, DB하이텍에 회계장부열람 및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제기
● DB하이텍(이하 “DBHTK”)은 KCGI가 주주서한을 공개한 후 뒤늦게 KCGI의 자료 요청에 응답하였으나, 구태의연한 경영행태에 대한 형식적인 변명뿐이었고 주요 사항에 대한 응답은 회피
● KCGI는 DBHTK 경영진의 주주와 소통에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에 실망, 기업가치 훼손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 이에 KCGI는 자료 은닉 및 폐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회계장부 열람 및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였으며, 향후 주주권 보호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
5. KCGI가 우려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KCGI는 DBHTK이 김준기 창업회장 일가의 사적이익 추구를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나) KCGI는 DBHTK이 불투명한 경영을 하고 있으며 적절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 KCGI는 DBHTK이 일반주주들의 권익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그룹 모회사 DB Inc.와 DB메탈 간의 합병에 관한 풍문이 도는 등 DB그룹 지배구조와 관련하여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KCGI는 주주로서 DBHTK의 일반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DBHTK의 지속가능경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를 위해 어떠한 유형의 대응도 가리지 않고 수행할 계획입니다.
● DB하이텍(이하 “DBHTK”)은 KCGI가 주주서한을 공개한 후 뒤늦게 KCGI의 자료 요청에 응답하였으나, 구태의연한 경영행태에 대한 형식적인 변명뿐이었고 주요 사항에 대한 응답은 회피
● KCGI는 DBHTK 경영진의 주주와 소통에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에 실망, 기업가치 훼손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 이에 KCGI는 자료 은닉 및 폐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회계장부 열람 및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였으며, 향후 주주권 보호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
5. KCGI가 우려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KCGI는 DBHTK이 김준기 창업회장 일가의 사적이익 추구를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나) KCGI는 DBHTK이 불투명한 경영을 하고 있으며 적절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 KCGI는 DBHTK이 일반주주들의 권익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그룹 모회사 DB Inc.와 DB메탈 간의 합병에 관한 풍문이 도는 등 DB그룹 지배구조와 관련하여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KCGI는 주주로서 DBHTK의 일반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DBHTK의 지속가능경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를 위해 어떠한 유형의 대응도 가리지 않고 수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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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성우하이텍][매수][접근][9230] : 1차(9120) 접근
[전략A][성우하이텍][매수][도달][9120] : 1차 매수 도달 : 9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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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6/14 시장 급락 코멘트
- 2시 50분 기준 KOSPI -0.67%, KOSDAQ -2.58%. FOMC 앞둔 경계심리,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며 약세 흐름 보이다 오후 들어 급격하게 낙폭 확대.
- 코스피는 자동차, 조선 포함한 운수장비 업종이 강세보이며 하단 지지, 그러나 코스닥의 경우 외국인 3000억원대, 기관 2000억원대 순매도 시현하며 지난 4월 21일경 8개 종목 연속 하한가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2%대 조정.
- 추가로 미국 정부 산하 투자 적정성심사기구에서 중국 양극재, 음극재 공장을 최종 승인했다는 소식에 코스닥 강세를 이끌던 이차전지 업종의 매물출회로 추가 하락. 특히 신용잔고 비율(3.5%)가 가장 높은 엘앤에프가 9%대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나 최근 증시 강세를 감안할때 신용잔고 비율이 높은 종목에 대한 접근에 유의할 필요.
- 그러나 코스닥 전체 신용잔고비율은 6/12 기준으로 2.31%로 2.6%까지 치솟았던 4월 말 대비, 지난 2년 평균 2.4% 대비 낮은 수준으로, 현시점에서 반대매매가 추가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음.
- 2시 50분 기준 KOSPI -0.67%, KOSDAQ -2.58%. FOMC 앞둔 경계심리,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며 약세 흐름 보이다 오후 들어 급격하게 낙폭 확대.
- 코스피는 자동차, 조선 포함한 운수장비 업종이 강세보이며 하단 지지, 그러나 코스닥의 경우 외국인 3000억원대, 기관 2000억원대 순매도 시현하며 지난 4월 21일경 8개 종목 연속 하한가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2%대 조정.
- 추가로 미국 정부 산하 투자 적정성심사기구에서 중국 양극재, 음극재 공장을 최종 승인했다는 소식에 코스닥 강세를 이끌던 이차전지 업종의 매물출회로 추가 하락. 특히 신용잔고 비율(3.5%)가 가장 높은 엘앤에프가 9%대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나 최근 증시 강세를 감안할때 신용잔고 비율이 높은 종목에 대한 접근에 유의할 필요.
- 그러나 코스닥 전체 신용잔고비율은 6/12 기준으로 2.31%로 2.6%까지 치솟았던 4월 말 대비, 지난 2년 평균 2.4% 대비 낮은 수준으로, 현시점에서 반대매매가 추가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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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상신전자][매수][도달][7300] : 도달 : 7300원
[전략B][상신전자][매도][도달][6260] : 최대보유일 도달. 매도 : 손익율:-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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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
화장품산업이 과거에는 오프라인 위주의 대형 회사가 R&D 부터 생산 제조 다 했지만
경기가 나빠지면서 R&D 없이 브랜드 컵센만 가진 비즈니스가 생기고 코로나가 터짐
그 뒤 온라인 시장은 더 확대 됨
우리같이 제조생산 공장을 가진 회사들이 수혜 (OEM/ODM)
미국에서는 CM(컨트랙트매뉴팩쳐러)로 계약한 제조업체로 불림
영업레버리지효과가 큰 산업
제품비중 : 기초(스킨케어) 60%, 색조(컬러) 10%, OTC(일반의약품) 20%
고객사 : 엘리자베스아덴,로리알,툴라,뷰티리시 등 95% 이상이 미국 브랜드사
뉴저지토토와 뉴욕맨하탄에 있어 고객사랑 가까움
캐파 : 매출 3000억 (미국 2400억/인천600억) 1Q 미국공장가동률 40%, 인천공장가동률 60% 정도 수준
1Q 호실적 이유
자회사 인천공장의 주요미국고객사 수익이 좋아서 전체 수익증가
미국공장이 매출 66%, 인천공장이 33% 수준, 일부 이연매출 1Q에 인식
고객사 대량주문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환율효과
기초제품이 늘고 있는데 마진 더 좋음
1Q 대량 오더는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임
인디브랜드의 성장이 커질수록 우리는 수혜, 현재 약 매출 비중 50% 정도가 인디브랜드
인디브랜드의 성장은 트랜드임 마케팅과 아이디어로 승부하지만
약점이 R&D 이며 그 약점을 우리가 보완해줌 실현가능한 처방과 공장이 있음
화장품산업이 과거에는 오프라인 위주의 대형 회사가 R&D 부터 생산 제조 다 했지만
경기가 나빠지면서 R&D 없이 브랜드 컵센만 가진 비즈니스가 생기고 코로나가 터짐
그 뒤 온라인 시장은 더 확대 됨
우리같이 제조생산 공장을 가진 회사들이 수혜 (OEM/ODM)
미국에서는 CM(컨트랙트매뉴팩쳐러)로 계약한 제조업체로 불림
영업레버리지효과가 큰 산업
제품비중 : 기초(스킨케어) 60%, 색조(컬러) 10%, OTC(일반의약품) 20%
고객사 : 엘리자베스아덴,로리알,툴라,뷰티리시 등 95% 이상이 미국 브랜드사
뉴저지토토와 뉴욕맨하탄에 있어 고객사랑 가까움
캐파 : 매출 3000억 (미국 2400억/인천600억) 1Q 미국공장가동률 40%, 인천공장가동률 60% 정도 수준
1Q 호실적 이유
자회사 인천공장의 주요미국고객사 수익이 좋아서 전체 수익증가
미국공장이 매출 66%, 인천공장이 33% 수준, 일부 이연매출 1Q에 인식
고객사 대량주문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환율효과
기초제품이 늘고 있는데 마진 더 좋음
1Q 대량 오더는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임
인디브랜드의 성장이 커질수록 우리는 수혜, 현재 약 매출 비중 50% 정도가 인디브랜드
인디브랜드의 성장은 트랜드임 마케팅과 아이디어로 승부하지만
약점이 R&D 이며 그 약점을 우리가 보완해줌 실현가능한 처방과 공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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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지노믹트리
의료AI와 시너지가 기대되는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대장암, 방광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얼리텍-L(폐암) 라인업 보유
1. 대장암(얼리텍C)
- 대장내시경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날부터 겪어야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대변검사로 대체 가능
- 대장암 진단 민감도 90.2%, 특이도 90.2%의 임상성능 입증
- 경쟁사 대비 짧은 검사시간(8시간vs26시간), 낮은 검사비용($200vs$500)
- 한국 식약처 제조허가용 확증 임상시험 진행중
-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현지임상 준비중(자회사)
- 중국 JV를 통해 임상 진행 예정(25년 목표)
2. 방광암(얼리텍B)
- 방광암의 경우 혈뇨를 동반하는데 미세혈뇨의 5%, 육안혈뇨의 20%가 방광암 진단
- 문제는 이 방광암 진단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방광으로 집어넣음(사진참조) 충격과 공포 그 자체(...)
- 이 과정을 소변검사로 대체, 민감도93.2%, 특이도90.4%의 임상성능 입증
- 국내 임상 진행 막바지, 미국 임상 끝
3. 폐암(얼리텍L)
- 혈액, 기관지 세척액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가능
*라인업 별 포인트
1. 얼리텍C
- 국내에서 상업화 되었으나 기존에는 건강검진용으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음
- 국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승인이 되며 실손보험화 되면서 환자 진단을 위해서도 사용가능해짐
- 1차 병원 시장 + 실손보험화로 새로운 시장이 열림(이미 1300개 병원 영업망 연결되어있음)
- 건강보험 적용(급여화)를 위해 5000명 대상 대규모 임상 진행중, 23년 하반기 마무리 이후 24년말 급여화예정
- 건강보험 적용시 연간 1400억 수준 매출 발생 가능(22년 매출 20억)
2. 얼리텍B
- 23년 상반기 LDT를 통한 미국 판매허가 기대중 (LDT-검사실 자체개발 검사)
- 4월 말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최근 뷰노 딥카스가 받은 그 제도)
- LDT(자체 검사실) 증설 진행중
- 현재 시판중인 경쟁사의 제품(퍼시픽엣지)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동사제품보다 정확도가 낮음
- 경쟁사 제품 매출액은 22년 기준 $800만 수준, 연간 50%씩 성장중
- 경쟁사도 LDT를 통해 판매중이며, LDT 승인 이후 시총 1조까지 상승
*투자포인트
1. 의료비 절감
-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비가 화두에 오르고있음
- 특히 암의 경우 조기진단될 경우 생존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의료비 또한 크게 절감됨
- 각국 정부 과제가 '암 조기진단을 통한 의료비 절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이유
- 바이든정부에서도 '캔서문샷'을 통해 암 조기진단 업체들을 밀어주고 있음
- 혁신의료기기 지정도 이런 흐름에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 의료AI가 유망한 이유가 이런 추세를 함께 타고있기 때문
2. 의료AI와의 시너지
- 루닛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던트헬스도 액체생검(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진단 업체
- 가던트의 경우 최고시총 13조, 현재 시총 3조 수준으로 매출볼륨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이것 또한 의료계의 흐름에 따른 결과
- 가던트는 루닛 상장 전 300억 투자로 지분 6.3% 보유중, 일선에서는 루닛 인수를 원했다는 내용도 있음
- 가던트가 루닛을 원했던 이유는 '암 조기진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
- 생검기술과 AI진단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
3. 실적 터닝포인트
- 올해 큰 터닝포인트가 두 개(얼리텍C 국내 실손보험화, 얼리텍B 미국 시판 시작)
- 24년 얼리텍C 건강보험인허가, 중국 허가(시장규모 8조) 25년 판매 예정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매년 존재
- 당장 올해 벌어질 이벤트만 생각해도 시총 3천억 언더는 상당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의료AI와 시너지가 기대되는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대장암, 방광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얼리텍-L(폐암) 라인업 보유
1. 대장암(얼리텍C)
- 대장내시경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날부터 겪어야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대변검사로 대체 가능
- 대장암 진단 민감도 90.2%, 특이도 90.2%의 임상성능 입증
- 경쟁사 대비 짧은 검사시간(8시간vs26시간), 낮은 검사비용($200vs$500)
- 한국 식약처 제조허가용 확증 임상시험 진행중
-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현지임상 준비중(자회사)
- 중국 JV를 통해 임상 진행 예정(25년 목표)
2. 방광암(얼리텍B)
- 방광암의 경우 혈뇨를 동반하는데 미세혈뇨의 5%, 육안혈뇨의 20%가 방광암 진단
- 문제는 이 방광암 진단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방광으로 집어넣음(사진참조) 충격과 공포 그 자체(...)
- 이 과정을 소변검사로 대체, 민감도93.2%, 특이도90.4%의 임상성능 입증
- 국내 임상 진행 막바지, 미국 임상 끝
3. 폐암(얼리텍L)
- 혈액, 기관지 세척액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가능
*라인업 별 포인트
1. 얼리텍C
- 국내에서 상업화 되었으나 기존에는 건강검진용으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음
- 국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승인이 되며 실손보험화 되면서 환자 진단을 위해서도 사용가능해짐
- 1차 병원 시장 + 실손보험화로 새로운 시장이 열림(이미 1300개 병원 영업망 연결되어있음)
- 건강보험 적용(급여화)를 위해 5000명 대상 대규모 임상 진행중, 23년 하반기 마무리 이후 24년말 급여화예정
- 건강보험 적용시 연간 1400억 수준 매출 발생 가능(22년 매출 20억)
2. 얼리텍B
- 23년 상반기 LDT를 통한 미국 판매허가 기대중 (LDT-검사실 자체개발 검사)
- 4월 말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최근 뷰노 딥카스가 받은 그 제도)
- LDT(자체 검사실) 증설 진행중
- 현재 시판중인 경쟁사의 제품(퍼시픽엣지)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동사제품보다 정확도가 낮음
- 경쟁사 제품 매출액은 22년 기준 $800만 수준, 연간 50%씩 성장중
- 경쟁사도 LDT를 통해 판매중이며, LDT 승인 이후 시총 1조까지 상승
*투자포인트
1. 의료비 절감
-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비가 화두에 오르고있음
- 특히 암의 경우 조기진단될 경우 생존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의료비 또한 크게 절감됨
- 각국 정부 과제가 '암 조기진단을 통한 의료비 절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이유
- 바이든정부에서도 '캔서문샷'을 통해 암 조기진단 업체들을 밀어주고 있음
- 혁신의료기기 지정도 이런 흐름에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 의료AI가 유망한 이유가 이런 추세를 함께 타고있기 때문
2. 의료AI와의 시너지
- 루닛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던트헬스도 액체생검(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진단 업체
- 가던트의 경우 최고시총 13조, 현재 시총 3조 수준으로 매출볼륨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이것 또한 의료계의 흐름에 따른 결과
- 가던트는 루닛 상장 전 300억 투자로 지분 6.3% 보유중, 일선에서는 루닛 인수를 원했다는 내용도 있음
- 가던트가 루닛을 원했던 이유는 '암 조기진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
- 생검기술과 AI진단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
3. 실적 터닝포인트
- 올해 큰 터닝포인트가 두 개(얼리텍C 국내 실손보험화, 얼리텍B 미국 시판 시작)
- 24년 얼리텍C 건강보험인허가, 중국 허가(시장규모 8조) 25년 판매 예정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매년 존재
- 당장 올해 벌어질 이벤트만 생각해도 시총 3천억 언더는 상당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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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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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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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Ai반도체를 엔비디아말고도 AMD도 신제품 내는데 결국 얘네 다 Tsmc에서 만들고 HBM 탑재해야하고 .. 해당 섹터에서 유의미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은 눌리면 기회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하반기에 바이오로 가려했는데 실적까지 따라주니 Ai반도체가 편하지 않을까..
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프로텍,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많을 것 같아서 각잡고 봐보려합니다 -리핏
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프로텍,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많을 것 같아서 각잡고 봐보려합니다 -리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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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02-2184-2397]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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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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