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탐방봇
전종목 자사주,PBR,배당.xlsx
1.3 MB
🤖 전종목 PBR/자사주/배당 등 정리 파일
코스피 5000을 향하는 첫 날 관련주들 강세네요
핵심 정책은
1) 상법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저 PBR 해소, PBR과 상속세 연동 등 -> 행정/입법부 장악으로 쌉가능
2) 자사주 의무 소각 -> 각 기업의 경영권 방어 이슈 있으므로 최대주주 지분율도 함께 검토 필요
3) 배당소득분리과세 -> 공약에서 제외되었으나 재논의 가능성 있음
전종목의 PBR/자사주/배당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파일 내 필터로 원하는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필터는 시총 3000 이상/PBR 0.7 이하/자사주 10% 이상으로 걸려 있음)
코스피 5000을 향하는 첫 날 관련주들 강세네요
핵심 정책은
1) 상법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저 PBR 해소, PBR과 상속세 연동 등 -> 행정/입법부 장악으로 쌉가능
2) 자사주 의무 소각 -> 각 기업의 경영권 방어 이슈 있으므로 최대주주 지분율도 함께 검토 필요
3) 배당소득분리과세 -> 공약에서 제외되었으나 재논의 가능성 있음
전종목의 PBR/자사주/배당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파일 내 필터로 원하는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필터는 시총 3000 이상/PBR 0.7 이하/자사주 10% 이상으로 걸려 있음)
❤31🤔2🍾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일신바이오][매수][접근][1590] : 1559 접근
[전략C][일신바이오][매수][도달][1559] : 도달 : 1559원
👍4🔥1🤔1
스탁이지(intellio.kr) 로그인시 오류가 나거나 AI 에게 질문할때 반복적인 오류가 발생할 경우
크롬
[컨트롤 + 쉬프트 + Del] -> 고급 탭
기간:전체기간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체크
데이터 삭제 후 다시 인텔리오 페이지 접속,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해당 오류는 좀 더 수정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롬
[컨트롤 + 쉬프트 + Del] -> 고급 탭
기간:전체기간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체크
데이터 삭제 후 다시 인텔리오 페이지 접속,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해당 오류는 좀 더 수정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16👍6😁1
6월 4일 기준 스탁이지 시장 신호등
단기 : 녹색불
장기 : 녹색불
52주 신고가 비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253종목, 9.8%)
상승에 대한 피로감은 누적되고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단기 고점의 신호로는 여러개의 지표들이 서로 다른 방향성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막까지 즐기다가 일부 반납하겠지만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는 분들은 항상 보수적인 비중 조절을 권해드립니다.
시장의 주도섹터 주도주등 자세한 내용은 스탁이지 (intellio.kr) 을 참고 하세요.
단기 : 녹색불
장기 : 녹색불
52주 신고가 비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253종목, 9.8%)
상승에 대한 피로감은 누적되고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단기 고점의 신호로는 여러개의 지표들이 서로 다른 방향성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막까지 즐기다가 일부 반납하겠지만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는 분들은 항상 보수적인 비중 조절을 권해드립니다.
시장의 주도섹터 주도주등 자세한 내용은 스탁이지 (intellio.kr) 을 참고 하세요.
❤16🔥13👍3😁1
깡토와의 티타임 이벤트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저자 깡토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티타임에 초대 합니다. (무료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을 참고 하세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88476065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저자 깡토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티타임에 초대 합니다. (무료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을 참고 하세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88476065
NAVER
[공지] 깡토와의 티타임 이벤트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저자 사인본 증정 이벤트" 에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20🤣2⚡1👏1😡1
최근 추세가 강한 종목 RS 90이상인 종목
종목명(RS) 6월 4일 기준 스탁이지(intellio.kr)
한진칼(96), HD현대(94), 두산(97), 한화(98), 영원무역홀딩스(90)
미래에셋증권(97), 한국금융지주(92), 삼성증권(91), 키움증권(91), 대신증권(91)
현대건설(96), HD현대에너지솔루션(96)
실리콘투(96), 에이피알(97), 파마리서치(97), 한국콜마(92), 브이티(91)
두산에너빌리티(96), 비에이치아이(98), 효성중공업(93)
SAMG엔터(98), 와이지엔터테인먼트(94), 디어유(94), 에스엠(90), YG PLUS(91)
LIG넥스원(96), 한화시스템(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96), 현대로템(98), 한국항공우주(91)
한화오션(94), HD한국조선해양(95), HD현대미포(97), HD현대중공업(96), 한화엔진(93)
로보티즈(98), 레인보우로보틱스(91)
메디톡스(91), 원텍(91)
알테오젠(90), 에이비엘바이오(97), 대웅(91), 대화제약(93), 보로노이(95), 인벤티지랩(98), 울릭스(97), 스피어(98), 파미셀(95), 씨젠(91)
롯데관광개발(93)
카페24(93)
삼양식품(94)
RS = 상대강도로 가중평균
개별주 제외 하고 ETF에 포함된 대표종목으로 섹터와 주도종목 체크
그밖에 52주 신고가중 주요종목 체크
종목명(RS) 6월 4일 기준 스탁이지(intellio.kr)
한진칼(96), HD현대(94), 두산(97), 한화(98), 영원무역홀딩스(90)
미래에셋증권(97), 한국금융지주(92), 삼성증권(91), 키움증권(91), 대신증권(91)
현대건설(96), HD현대에너지솔루션(96)
실리콘투(96), 에이피알(97), 파마리서치(97), 한국콜마(92), 브이티(91)
두산에너빌리티(96), 비에이치아이(98), 효성중공업(93)
SAMG엔터(98), 와이지엔터테인먼트(94), 디어유(94), 에스엠(90), YG PLUS(91)
LIG넥스원(96), 한화시스템(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96), 현대로템(98), 한국항공우주(91)
한화오션(94), HD한국조선해양(95), HD현대미포(97), HD현대중공업(96), 한화엔진(93)
로보티즈(98), 레인보우로보틱스(91)
메디톡스(91), 원텍(91)
알테오젠(90), 에이비엘바이오(97), 대웅(91), 대화제약(93), 보로노이(95), 인벤티지랩(98), 울릭스(97), 스피어(98), 파미셀(95), 씨젠(91)
롯데관광개발(93)
카페24(93)
삼양식품(94)
RS = 상대강도로 가중평균
개별주 제외 하고 ETF에 포함된 대표종목으로 섹터와 주도종목 체크
그밖에 52주 신고가중 주요종목 체크
👍45❤17🔥6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pinned «깡토와의 티타임 이벤트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저자 깡토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티타임에 초대 합니다. (무료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을 참고 하세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88476065»
성광벤드(014620)
성광벤드는 국내 1위 피팅 전문 기업으로, LNG 프로젝트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2025년 이후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북미 및 중동 지역의 LNG 인프라 투자 확대는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철강 관세, 원자재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므로 투자 시 유의해야 합니다.
LNG 프로젝트 확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의 LNG 수출 확대 정책과 중동 지역의 가스 확장 전략에 따라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EIA는 2030년까지 미국 LNG 수출량이 2023년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 인프라 투자도 가속화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성광벤드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향 수출 비중은 54%에 달합니다. 미국 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인프라 확충은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스테인리스, 합금강 등 비탄소강 제품의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탄소강 제품은 탄소강 제품 대비 마진율이 5% 정도 높으며, LNG 관련 프로젝트 수주 증가는 제품 믹스 변화를 통한 가격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025년 실적 전망: 2025년 예상 매출액은 2,690억원으로, 2024년 대비 18.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은 590억원으로, 2024년 대비 41.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2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스크 요인: 글로벌 철강 관세, 원자재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등은 성광벤드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바이든 정부에서 미승인된 LNG 프로젝트가 많아, 향후 프로젝트 승인 여부에 따라 수주 규모가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8b5c71d8-eb07-4af5-a68a-1bc2eb267967
성광벤드는 국내 1위 피팅 전문 기업으로, LNG 프로젝트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2025년 이후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북미 및 중동 지역의 LNG 인프라 투자 확대는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철강 관세, 원자재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므로 투자 시 유의해야 합니다.
LNG 프로젝트 확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의 LNG 수출 확대 정책과 중동 지역의 가스 확장 전략에 따라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EIA는 2030년까지 미국 LNG 수출량이 2023년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 인프라 투자도 가속화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성광벤드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향 수출 비중은 54%에 달합니다. 미국 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인프라 확충은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스테인리스, 합금강 등 비탄소강 제품의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탄소강 제품은 탄소강 제품 대비 마진율이 5% 정도 높으며, LNG 관련 프로젝트 수주 증가는 제품 믹스 변화를 통한 가격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025년 실적 전망: 2025년 예상 매출액은 2,690억원으로, 2024년 대비 18.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은 590억원으로, 2024년 대비 41.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2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스크 요인: 글로벌 철강 관세, 원자재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등은 성광벤드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바이든 정부에서 미승인된 LNG 프로젝트가 많아, 향후 프로젝트 승인 여부에 따라 수주 규모가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8b5c71d8-eb07-4af5-a68a-1bc2eb267967
stockeasy.intellio.kr
스탁이지- AI 기반 주식정보 솔루션
스탁이지(StockEasy) AI 기반 주식정보 솔루션. 인텔리오(Intellio), 닥이지(DocEasy). 추세추종/RS순위/RS랭크/ETF섹터/밸류 솔루션 제공. 당일 주도주, 당일 주도섹터
❤22🔥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성광벤드(014620) 성광벤드는 국내 1위 피팅 전문 기업으로, LNG 프로젝트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2025년 이후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북미 및 중동 지역의 LNG 인프라 투자 확대는 성광벤드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철강 관세, 원자재 가격 변동, 경쟁 심화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므로 투자 시 유의해야 합니다. LNG 프로젝트 확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의 LNG 수출…
성광벤드
이런식으로 성광밴드에 대해서 다르게 물어 보면 다르게 답변해줌
"아침 질문 그냥 성광밴드의 전망"
"오후 질문 전망과 원전 산업에서의 수혜"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e13b9e2a-57f5-41a9-8c19-775449c3d558
이런식으로 성광밴드에 대해서 다르게 물어 보면 다르게 답변해줌
"아침 질문 그냥 성광밴드의 전망"
"오후 질문 전망과 원전 산업에서의 수혜"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e13b9e2a-57f5-41a9-8c19-775449c3d558
stockeasy.intellio.kr
스탁이지- AI 기반 주식정보 솔루션
스탁이지(StockEasy) AI 기반 주식정보 솔루션. 인텔리오(Intellio), 닥이지(DocEasy). 추세추종/RS순위/RS랭크/ETF섹터/밸류 솔루션 제공. 당일 주도주, 당일 주도섹터
👍7❤3🤔1
52주 신고가 주요 종목
거래량 작은 종목 제외
시가총액 작은 종목 제외
RS 낮은 종목 제외
신고가만 체크해도 어디로 자금이 몰리는지 어떤 섹터가 이슈가 있는지 체크가 가능 (intellio.kr)
거래량 작은 종목 제외
시가총액 작은 종목 제외
RS 낮은 종목 제외
신고가만 체크해도 어디로 자금이 몰리는지 어떤 섹터가 이슈가 있는지 체크가 가능 (intellio.kr)
👏16❤6🤔1
인더스트리 액션을 체크할때 ETF를 체크하면 좀 더 편합니다
포지션 유지 기간 (상승 일)
이격도 ( 상승 기울기)
대표 종목 RS (가중평균 12개월)
그렇게 섹터와 종목을 추려내고 RS_1M (단기)를 체크하며 수급/이슈/차트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종목을 선택합니다.
펀더멘탈은 스탁AI 에게 빠르게 물어 봅니다(intellio.kr)
포지션 유지 기간 (상승 일)
이격도 ( 상승 기울기)
대표 종목 RS (가중평균 12개월)
그렇게 섹터와 종목을 추려내고 RS_1M (단기)를 체크하며 수급/이슈/차트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종목을 선택합니다.
펀더멘탈은 스탁AI 에게 빠르게 물어 봅니다(intellio.kr)
❤25👍12🔥2🤔2
Forwarded from 파이어🔥
🌟 아이스크림미디어 스터디
발표일: 25.05.04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교육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강력한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교육과정 개정이라는 시장 변화로부터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확보. 올해 큰 실적 성장과 함께, 내년도도 추가적 성장이 예상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은 상황.
✔️ 요약
- 초등 교육 분야 압도적 1위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보유, 전국 초등교사 90% 이상 사용.
- 검정교과서 시장 진입 첫해 점유율 1위, 25년부터 본격적인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판매 교과목 수 확대.(Q성장)
- 교육과정 개정 시마다 교과서 단가 대폭 인상(평균 50% 이상), 장기적 안정적 매출 흐름 구축.(P성장과 탑라인 계단식 성장)
💡 개요
- 시총: 약 2,071억 원 (2025년 5월 기준)
- 2002년 설립 후 2024년 코스닥 상장, 초등교육 콘텐츠 플랫폼 사업.
- 주요 사업 부문:
1) 검정교과서 출판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신규 과목 증가(음악, 미술, 체육, 영어 등)
최초 선정 후 5~7년 연속 선정, 지속적 매출 발생 구조
2) 아이스크림S 플랫폼
초등 교사용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650만 건 이상의 콘텐츠 보유.
교과서 출판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3) 아이스크림 몰
초등학교 교사용 복지몰, AI 기반 자동화로 효율성 극대화, 높은 수익성 유지
⚡️ 투자포인트
1.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퀀텀 점프
- 교과서 신규 도입 및 가격 인상(과학 54%, 수학 48% 등 평균 50% 인상)
- 2025년 3,4학년 교과서 7과목 공급 시작, 26년부터 5,6학년 확대 예정
- 한번 선정 시 최소 5~7년 안정적 매출 지속 확보
- 압도적 플랫폼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 지속
2. 초등교사 90% 이상 활용 중인 아이스크림S 플랫폼
- 교과서와 콘텐츠 연계 우수성으로 채택률 압도적 우위 유지
- 별도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최소화, 높은 마진 지속 가능
3. 가시적 이벤트
- 2025년 하반기: 초등 3~4학년 검정교과서 추가 공급 본격 반영
- 2025년 4분기: 5~6학년 교과서 신규 과목 실적 반영 시작(음악, 미술 등)
- 신규 사업(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화 기대
🚨 리스크
- 정부 정책상 AI 교과서 위치가 교과서에서 부교재로 변경 되면서 자율선택으로 바뀌면 추가적인 비용처리가 될수있음.
발표일: 25.05.04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교육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강력한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교육과정 개정이라는 시장 변화로부터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확보. 올해 큰 실적 성장과 함께, 내년도도 추가적 성장이 예상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은 상황.
- 초등 교육 분야 압도적 1위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보유, 전국 초등교사 90% 이상 사용.
- 검정교과서 시장 진입 첫해 점유율 1위, 25년부터 본격적인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판매 교과목 수 확대.(Q성장)
- 교육과정 개정 시마다 교과서 단가 대폭 인상(평균 50% 이상), 장기적 안정적 매출 흐름 구축.(P성장과 탑라인 계단식 성장)
- 시총: 약 2,071억 원 (2025년 5월 기준)
- 2002년 설립 후 2024년 코스닥 상장, 초등교육 콘텐츠 플랫폼 사업.
- 주요 사업 부문:
1) 검정교과서 출판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신규 과목 증가(음악, 미술, 체육, 영어 등)
최초 선정 후 5~7년 연속 선정, 지속적 매출 발생 구조
2) 아이스크림S 플랫폼
초등 교사용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650만 건 이상의 콘텐츠 보유.
교과서 출판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3) 아이스크림 몰
초등학교 교사용 복지몰, AI 기반 자동화로 효율성 극대화, 높은 수익성 유지
1.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퀀텀 점프
- 교과서 신규 도입 및 가격 인상(과학 54%, 수학 48% 등 평균 50% 인상)
- 2025년 3,4학년 교과서 7과목 공급 시작, 26년부터 5,6학년 확대 예정
- 한번 선정 시 최소 5~7년 안정적 매출 지속 확보
- 압도적 플랫폼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 지속
2. 초등교사 90% 이상 활용 중인 아이스크림S 플랫폼
- 교과서와 콘텐츠 연계 우수성으로 채택률 압도적 우위 유지
- 별도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최소화, 높은 마진 지속 가능
3. 가시적 이벤트
- 2025년 하반기: 초등 3~4학년 검정교과서 추가 공급 본격 반영
- 2025년 4분기: 5~6학년 교과서 신규 과목 실적 반영 시작(음악, 미술 등)
- 신규 사업(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화 기대
- 정부 정책상 AI 교과서 위치가 교과서에서 부교재로 변경 되면서 자율선택으로 바뀌면 추가적인 비용처리가 될수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0👍6🔥2🤔2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이게 주식시장에 어느정도 혁명적 변화인지는 심혜섭 변호사님의 이야기로 대체하겠습니다.
투자계의 629선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yeseop/posts/pfbid02nADMCTnpFQKP7svKrUfUjJXApMUdadNyjNKkCQSPD543KW4gdVZpF1aaTvzvf3Kwl
투자계의 629선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yeseop/posts/pfbid02nADMCTnpFQKP7svKrUfUjJXApMUdadNyjNKkCQSPD543KW4gdVZpF1aaTvzvf3Kwl
🔥30❤19👍7🤣7🗿4😱2😡1
라떼는 말이야~
2008년 리먼파산 이후 주식투자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스터디를 시작할 때는
정말 자료가 별로 없었다. (그전엔 더 심했지만 ㅋㅋ)
무료 강의 유튜브도 없었고 텔레그램 같은 것도 없었다.
메신저는 미쓰리라고 있었지만 찌라시 받는 수준이었다.
추세추종 관련된 제대로 된 책은 더 없었고 국내에서 투자 관련 논문, 시스템트레이딩 관련 자료를 보기엔 불가능에 가까웠다 ㅠ.ㅠ
대부분 해외 자료였고 번역툴도 엉망이어서 일본어로 번역기를 돌리고 다시 한글로 번역기를 돌려서 겨우 더듬더듬 보는 수준이었다.
가치투자쪽도 마찬가지였다. 제대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힘들었다.
그나마 가치투자연구소, 밸류스타, 아이투자 같은 곳이 있었다.
노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식초보를 벗어나는 게 너무 힘들었다.
책을 보면서 간접경험을 하더라도 지식이 적으면 흡수할 수 있는 양도 상대적으로 적다
몇 년을 헤딩하고 스스로 고민하고 경험을 해야지 주식초보를 벗어날 수 있었다.
그때는 텔레그램 같이 주식 정보를 공유할 만한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탐방이나 주담통화를 많이 하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있었고
그 기회를 같이 누리기 위해 함께 주식스터디 하는 사람들이 정보의 우위에 있었다
지금은 그런 정보의 우위 같은 것은 사실상 없다.
누구나 쉽게 모든 정보를 구할 수 있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주식초보를 벗어나는 것조차 엄청나게 시간이 축소된다.
위대한 투자자들의 경험을 책으로 보고 유튜브를 통해 알짜 지식들만 흡수할 수 있다.
당연히 사짜도 많겠지만 나의 지식이 늘어날수록 구별할 수 있는 눈도 생긴다.
결국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쉽게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
앞으로는 더 편하고 시장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말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다.
충분히 노력만 하면 누구나 쉽게 주식초보는 탈출할 수 있다.
운에 기대는 투기 말고 지식과 원칙으로 무장한 투자를 해보자.
힘들게 번 돈이니까.
지키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2008년 리먼파산 이후 주식투자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스터디를 시작할 때는
정말 자료가 별로 없었다. (그전엔 더 심했지만 ㅋㅋ)
무료 강의 유튜브도 없었고 텔레그램 같은 것도 없었다.
메신저는 미쓰리라고 있었지만 찌라시 받는 수준이었다.
추세추종 관련된 제대로 된 책은 더 없었고 국내에서 투자 관련 논문, 시스템트레이딩 관련 자료를 보기엔 불가능에 가까웠다 ㅠ.ㅠ
대부분 해외 자료였고 번역툴도 엉망이어서 일본어로 번역기를 돌리고 다시 한글로 번역기를 돌려서 겨우 더듬더듬 보는 수준이었다.
가치투자쪽도 마찬가지였다. 제대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힘들었다.
그나마 가치투자연구소, 밸류스타, 아이투자 같은 곳이 있었다.
노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식초보를 벗어나는 게 너무 힘들었다.
책을 보면서 간접경험을 하더라도 지식이 적으면 흡수할 수 있는 양도 상대적으로 적다
몇 년을 헤딩하고 스스로 고민하고 경험을 해야지 주식초보를 벗어날 수 있었다.
그때는 텔레그램 같이 주식 정보를 공유할 만한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탐방이나 주담통화를 많이 하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있었고
그 기회를 같이 누리기 위해 함께 주식스터디 하는 사람들이 정보의 우위에 있었다
지금은 그런 정보의 우위 같은 것은 사실상 없다.
누구나 쉽게 모든 정보를 구할 수 있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주식초보를 벗어나는 것조차 엄청나게 시간이 축소된다.
위대한 투자자들의 경험을 책으로 보고 유튜브를 통해 알짜 지식들만 흡수할 수 있다.
당연히 사짜도 많겠지만 나의 지식이 늘어날수록 구별할 수 있는 눈도 생긴다.
결국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쉽게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
앞으로는 더 편하고 시장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말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다.
충분히 노력만 하면 누구나 쉽게 주식초보는 탈출할 수 있다.
운에 기대는 투기 말고 지식과 원칙으로 무장한 투자를 해보자.
힘들게 번 돈이니까.
지키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127👍5😁1
가치투자와 차트투자, 무엇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
나는 차트투자부터 시작했다.
가치투자는 뭔가 어렵고 멀게 느껴졌지만, 차트는 눈에 보이고 당장 수익도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책도 보고, 인터넷 강의도 듣고, 수익 인증 글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고 믿었다.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수익을 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반복이었다. 수익을 냈다가, 그걸 또 까먹고, 다시 벌고, 다시 잃고.
몇 달 연속 수익이 나기라도 하면, 꼭 그때쯤 내 안의 ‘욕심’이 고개를 들었다.
조급해지고, 뇌동매매를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계좌는 다시 제자리였다.
그렇게 방황하던 중 가치투자를 접하게 됐다.
'이제는 제대로 투자해보자'는 마음으로 좋은 회사를 찾고, 저평가된 기업을 공부했다.
하지만 또 다른 벽이 있었다.
문제는 ‘홀딩’이었다.
가치는 분명 좋다. 저평가돼 있고, 실적도 탄탄하고, 성장성도 있다.
그런데 차트는 자꾸 "팔아야 할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미 분봉, 일봉 매매에 익숙해 있었고, 그래서 자꾸 흔들렸다.
가격이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고, 조금만 내려와도 손이 먼저 움직였다.
차트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상태에서 ‘가치와 가격의 괴리’를 견디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다.
그걸 비워내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느꼈다.
차트투자를 먼저 배우면 가치투자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적어도 내 경우엔 그랬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는 이렇게 배우고 싶다:
1.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추세추종 투자의 개념을 배우고
2. 기본적 분석을 배우고
3. 기술적 분석을 배우고
4. 추세추종 투자를 깊게 들어가고 싶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사실 일반적인 단타 트레이딩은 안 배워도 괜찮을 것 같다.
나는 축구천재도, 얼굴천재도 아니고… 냉정히 생각해보면, 성격상 그쪽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낮았던 것 같다.
일반적인 단타 트레이딩은 타고난 기질에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것 같다.
노력한다고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ㅠ.ㅠ
실제로 내가 진행한 ‘추노(추세추종 스터디)’ 1기~2기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봤다.
기술적 분석을 먼저 배운 후 추세추종으로 전환한 분들보다,
기본적 분석 경험이 있는 분들이 추세추종에 훨씬 더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도 좋았다.
결국 추세추종, 특히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 방식은 가치와 기술을 모두 다루는 방식이다.
양자택일이 아니라, 둘 다 해야 한다.
그렇다고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하나를 완벽히 해서 성공하려면 상위 10% 안에 들어야 하지만,
가치와 기술을 적절히 조합한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는 각각 상위 50% 수준만 돼도
전체적으로는 상위 10%의 성과를 낼 수 있다.
완벽함보다 균형감,
몰입보다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
투자의 길,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나아가도 늦지 않다.
나는 차트투자부터 시작했다.
가치투자는 뭔가 어렵고 멀게 느껴졌지만, 차트는 눈에 보이고 당장 수익도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책도 보고, 인터넷 강의도 듣고, 수익 인증 글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고 믿었다.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수익을 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반복이었다. 수익을 냈다가, 그걸 또 까먹고, 다시 벌고, 다시 잃고.
몇 달 연속 수익이 나기라도 하면, 꼭 그때쯤 내 안의 ‘욕심’이 고개를 들었다.
조급해지고, 뇌동매매를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계좌는 다시 제자리였다.
그렇게 방황하던 중 가치투자를 접하게 됐다.
'이제는 제대로 투자해보자'는 마음으로 좋은 회사를 찾고, 저평가된 기업을 공부했다.
하지만 또 다른 벽이 있었다.
문제는 ‘홀딩’이었다.
가치는 분명 좋다. 저평가돼 있고, 실적도 탄탄하고, 성장성도 있다.
그런데 차트는 자꾸 "팔아야 할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미 분봉, 일봉 매매에 익숙해 있었고, 그래서 자꾸 흔들렸다.
가격이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고, 조금만 내려와도 손이 먼저 움직였다.
차트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상태에서 ‘가치와 가격의 괴리’를 견디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다.
그걸 비워내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느꼈다.
차트투자를 먼저 배우면 가치투자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적어도 내 경우엔 그랬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는 이렇게 배우고 싶다:
1.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추세추종 투자의 개념을 배우고
2. 기본적 분석을 배우고
3. 기술적 분석을 배우고
4. 추세추종 투자를 깊게 들어가고 싶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사실 일반적인 단타 트레이딩은 안 배워도 괜찮을 것 같다.
나는 축구천재도, 얼굴천재도 아니고… 냉정히 생각해보면, 성격상 그쪽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낮았던 것 같다.
일반적인 단타 트레이딩은 타고난 기질에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것 같다.
노력한다고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ㅠ.ㅠ
실제로 내가 진행한 ‘추노(추세추종 스터디)’ 1기~2기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봤다.
기술적 분석을 먼저 배운 후 추세추종으로 전환한 분들보다,
기본적 분석 경험이 있는 분들이 추세추종에 훨씬 더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도 좋았다.
결국 추세추종, 특히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 방식은 가치와 기술을 모두 다루는 방식이다.
양자택일이 아니라, 둘 다 해야 한다.
그렇다고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하나를 완벽히 해서 성공하려면 상위 10% 안에 들어야 하지만,
가치와 기술을 적절히 조합한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는 각각 상위 50% 수준만 돼도
전체적으로는 상위 10%의 성과를 낼 수 있다.
완벽함보다 균형감,
몰입보다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
투자의 길,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나아가도 늦지 않다.
❤116👍40💯6🔥2🤣2🍾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