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퍼플렉시티 - SEC 연동 답변 기능 추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스레드에서 choi.openai님의 글을 보고 지금 퍼플 들어가보니 진짜로 SEC 데이터베이스와 직접 연결되어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이제 미국주식 리서치할 때 저같은 초보 서학개미들은 시간을 과거보다 더더욱 많이 줄일 수 있겠네요.
퍼플렉시티 진짜 매번 새로운 기능 계속 추가해주고 가성비로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퍼플렉시티, #perplexity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스레드에서 choi.openai님의 글을 보고 지금 퍼플 들어가보니 진짜로 SEC 데이터베이스와 직접 연결되어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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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387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4월 말 누적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550만명을 넘어 이전 역대 최고치인 2019년을 뛰어넘었다. 4월 한 달간 17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은 덕이다. 2019년 1~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547만 7312명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외래 관광객 수가 2019년의 1750만명을 넘어 2000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06/05/6CAWD2IJJFEILCOOLPJLOMOJXU/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06/05/6CAWD2IJJFEILCOOLPJLOMOJXU/
Chosun Biz
호텔업계,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만실 특수’… 인프라는 ‘비상’
호텔업계,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만실 특수 인프라는 비상 올해 1~5월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호텔업계 모처럼의 만실 특수 코로나19 폐업 후 인프라는 부족 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등 대비 필요
❤11🔥2🤔2
<ROE, PBR, PER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수익성과 시장평가의 해석 구조>
투자자는 늘 ‘이 회사가 싼가, 비싼가’를 고민하지만, 그 판단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그 기업의 진짜 가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PBR, PER, ROE는 모두 나름의 이유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해석 도구는 아니다. 이 세 가지 지표는 각각 기업의 자산, 이익, 시장 평가를 반영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구조 속에서 해석해야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
PBR은 ‘자기자본 1원당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는가’를 뜻한다. 공식으로는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 또는 시가총액을 총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단순히 말해 장부상 자산 대비 현재 주가가 몇 배인지 보는 것이다. PBR이 1 미만이면 시장이 장부가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1보다 크면 자산가치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ROE는 자본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수익률이며, 주당순이익(EPS)을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결국 ROE는 ‘자본 1원으로 얼마를 벌었는가’를 의미하는 지표로, 기업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1원당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를 의미하며, 기업의 수익력에 대해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단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익의 구조나 지속 가능성, 그리고 ROE와의 연결 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왜곡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지표가 하나의 수식으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래와 같다.
PBR = ROE X PER
이 공식은 단순한 산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PBR은 시장에서 주어진 평가의 결과이고, ROE는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력이며, PER은 그 수익에 대해 시장이 부여하는 기대치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높은 ROE를 확인하면 PER을 높게 부여할 수 있고, 두 요소가 동시에 높으면 PBR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반대로 ROE가 낮은 기업은 PER이 낮더라도 PBR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 관계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도 시각화할 수 있다.
주가
PBR PER
순자산 ROE 순이익
이 구조를 현실에서 적용해보자. 예를 들어 A회사는 순자산 10,000원, ROE 20%, 순이익 2,000원이라면, 주가는 PER 10 기준으로 20,000원이며, PBR은 2.0이 된다. 반면 B회사는 ROE 10%, 순이익 1,000원이라면 PER 10을 적용하더라도 주가는 10,000원이고, PBR은 1.0이 된다. 두 회사의 PER은 같지만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가 난다는 구조다. 이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PBR 1 미만이면 싸다고 판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ROE가 5%도 안 되는 기업의 PBR이 0.7이라고 해서 그것이 저평가된 것은 아니다. PER로 환산하면 14배가 넘는 셈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ROE가 25%인 기업의 PBR이 2.5라고 해도, PER이 10이라면 수익성과 가격 사이에 큰 불일치는 없다. 결국, PBR만 단독으로 보면 가치 함정(Value Trap)에 빠지기 쉽다.
PER 역시 함정이 많다. PER이 낮아 보여도, 그 해의 이익이 일회성 부동산 매각이거나 회계상 환율 평가이익 등 지속 불가능한 이익일 경우, 다음 해 PER은 실제보다 훨씬 높아진다. 반대로 고ROE 기업이 낮은 PER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저평가일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익의 질(Quality of Earnings)을 평가하지 않고 PER 숫자만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이다.
ROE 역시 단순 수치로 끝나지 않는다. ROE는 실제로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DuPont 분석에 따르면, ROE =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비율이다. 따라서 고ROE가 단순히 높은 이익률 때문인지, 고속 회전 때문인지, 혹은 차입금을 많이 쓴 결과인지 분해해서 봐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에 의해 ROE가 높아진 기업은 위험이 훨씬 크다. ROE가 높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진 ROE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본질을 놓친 것이다.
이제 이 구조를 복리의 관점에서 다시 보자. ROE는 사실상 기업 내부에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재투자되고 누적되는지를 나타내는 복리 지표다. ROE 20%인 기업은 자본이 3.5년마다 두 배로 불어난다. ROE 10%면 7년 걸린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고ROE 기업에 높은 PER과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복리 구조를 반영한 ‘정상’이다.
이런 이유로 실전에서 우리는 단순한 저PBR, 저PER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한 저평가는 ROE가 높으면서도 PER이 낮고, 그에 따라 형성된 PBR이 과도하지 않은 경우다. 예를 들어 ROE 20%, PER 8배라면 PBR은 1.6이다. 이 경우, 장부가치의 1.6배를 주더라도 기업은 자본을 20% 수익률로 복리 축적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투자는 정당화된다. 반면 ROE 4%, PER 15배인 기업이 PBR 0.6이라고 해도, 그 기업은 수익률도 낮고 비싸기까지 하므로 싸지 않다.
결국 투자자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이 기업의 ROE는 얼마나 높으며, 그것은 비용 절감이 아닌 영속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인가?
둘째, 현재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PER)
셋째, 이 모든 것이 자본 대비 적정하게 평가되고 있는가? (PBR)
이 세 질문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만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투자 대상이다. 지표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것이 형성된 구조와 그 안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숫자에 속고, 멀티플에 끌리고, 결국 시장에 휘둘리게 된다.
PBR은 결과이고, ROE는 원인이며, PER은 시장의 기대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해석할 수 있어야, 투자자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볼 수 있다.
그때 비로소, 단순한 숫자 분석을 넘어 진짜 가치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facebook.com/share/1BPtkaW4Bs/
투자자는 늘 ‘이 회사가 싼가, 비싼가’를 고민하지만, 그 판단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그 기업의 진짜 가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PBR, PER, ROE는 모두 나름의 이유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해석 도구는 아니다. 이 세 가지 지표는 각각 기업의 자산, 이익, 시장 평가를 반영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구조 속에서 해석해야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
PBR은 ‘자기자본 1원당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는가’를 뜻한다. 공식으로는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 또는 시가총액을 총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단순히 말해 장부상 자산 대비 현재 주가가 몇 배인지 보는 것이다. PBR이 1 미만이면 시장이 장부가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1보다 크면 자산가치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ROE는 자본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수익률이며, 주당순이익(EPS)을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결국 ROE는 ‘자본 1원으로 얼마를 벌었는가’를 의미하는 지표로, 기업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1원당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를 의미하며, 기업의 수익력에 대해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단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익의 구조나 지속 가능성, 그리고 ROE와의 연결 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왜곡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지표가 하나의 수식으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래와 같다.
PBR = ROE X PER
이 공식은 단순한 산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PBR은 시장에서 주어진 평가의 결과이고, ROE는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력이며, PER은 그 수익에 대해 시장이 부여하는 기대치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높은 ROE를 확인하면 PER을 높게 부여할 수 있고, 두 요소가 동시에 높으면 PBR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반대로 ROE가 낮은 기업은 PER이 낮더라도 PBR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 관계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도 시각화할 수 있다.
주가
PBR PER
순자산 ROE 순이익
이 구조를 현실에서 적용해보자. 예를 들어 A회사는 순자산 10,000원, ROE 20%, 순이익 2,000원이라면, 주가는 PER 10 기준으로 20,000원이며, PBR은 2.0이 된다. 반면 B회사는 ROE 10%, 순이익 1,000원이라면 PER 10을 적용하더라도 주가는 10,000원이고, PBR은 1.0이 된다. 두 회사의 PER은 같지만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가 난다는 구조다. 이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PBR 1 미만이면 싸다고 판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ROE가 5%도 안 되는 기업의 PBR이 0.7이라고 해서 그것이 저평가된 것은 아니다. PER로 환산하면 14배가 넘는 셈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ROE가 25%인 기업의 PBR이 2.5라고 해도, PER이 10이라면 수익성과 가격 사이에 큰 불일치는 없다. 결국, PBR만 단독으로 보면 가치 함정(Value Trap)에 빠지기 쉽다.
PER 역시 함정이 많다. PER이 낮아 보여도, 그 해의 이익이 일회성 부동산 매각이거나 회계상 환율 평가이익 등 지속 불가능한 이익일 경우, 다음 해 PER은 실제보다 훨씬 높아진다. 반대로 고ROE 기업이 낮은 PER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저평가일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익의 질(Quality of Earnings)을 평가하지 않고 PER 숫자만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이다.
ROE 역시 단순 수치로 끝나지 않는다. ROE는 실제로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DuPont 분석에 따르면, ROE =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비율이다. 따라서 고ROE가 단순히 높은 이익률 때문인지, 고속 회전 때문인지, 혹은 차입금을 많이 쓴 결과인지 분해해서 봐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에 의해 ROE가 높아진 기업은 위험이 훨씬 크다. ROE가 높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진 ROE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본질을 놓친 것이다.
이제 이 구조를 복리의 관점에서 다시 보자. ROE는 사실상 기업 내부에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재투자되고 누적되는지를 나타내는 복리 지표다. ROE 20%인 기업은 자본이 3.5년마다 두 배로 불어난다. ROE 10%면 7년 걸린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고ROE 기업에 높은 PER과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복리 구조를 반영한 ‘정상’이다.
이런 이유로 실전에서 우리는 단순한 저PBR, 저PER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한 저평가는 ROE가 높으면서도 PER이 낮고, 그에 따라 형성된 PBR이 과도하지 않은 경우다. 예를 들어 ROE 20%, PER 8배라면 PBR은 1.6이다. 이 경우, 장부가치의 1.6배를 주더라도 기업은 자본을 20% 수익률로 복리 축적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투자는 정당화된다. 반면 ROE 4%, PER 15배인 기업이 PBR 0.6이라고 해도, 그 기업은 수익률도 낮고 비싸기까지 하므로 싸지 않다.
결국 투자자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이 기업의 ROE는 얼마나 높으며, 그것은 비용 절감이 아닌 영속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인가?
둘째, 현재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PER)
셋째, 이 모든 것이 자본 대비 적정하게 평가되고 있는가? (PBR)
이 세 질문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만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투자 대상이다. 지표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것이 형성된 구조와 그 안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숫자에 속고, 멀티플에 끌리고, 결국 시장에 휘둘리게 된다.
PBR은 결과이고, ROE는 원인이며, PER은 시장의 기대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해석할 수 있어야, 투자자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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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PBR, PER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 ROE와 PER를 중심으로>
좋은 투자자는 숫자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ROE, PBR, PER 같은 재무지표는 각자의 의미를 넘어서, 기업의 본질과 시장의 기대, 그리고 투자자의 전략적 시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진짜 가치가 드러난다. 이 세 가지 지표의 구조적 관계와 그 심층적 해석, 그리고 실전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통합적으로 설명한다.
먼저 ROE(자기자본이익률)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 단순히 몇 퍼센트의 수익을 냈다는 결과가 아니라, 듀퐁 분석을 적용하면 순이익률, 총자산회전율, 재무(파이낸싱)레버리지라는 세 가지 축으로 나뉜다.
높은 ROE는 이 세 가지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이 결합된 결과다. 예를 들어 유통업이나 온라인 플랫폼처럼 자산 회전이 빠른 구조, 혹은 브랜드 파워나 기술력으로 높은 이익률을 확보한 구조, 또는 자기자본 대비 많은 차입금을 활용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한 구조가 있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ROE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기업이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레버리지 기반의 ROE는 위험을 내포하므로, 그 근원을 반드시 분해해서 봐야 한다. ROE가 높다는 것은 기업이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지만, 그 효율성이 일시적 자산매각이나 과도한 부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장기적으로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
ROE를 더 깊게 해석하려면, 단순 수치 이상의 맥락을 읽어야 한다. 순이익률이 높아서 ROE가 높은 기업은 가격 결정력, 브랜드 파워, 기술 우위 등 본질적 경쟁력을 갖췄을 가능성이 크고, 총자산회전율이 높아서 ROE가 높은 기업은 자산을 빠르게 회전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우다. 반면 재무레버리지가 높아서 ROE가 높은 경우는 부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라 금리 상승이나 경기 변동에 취약할 수도 있다. 그래서 ROE의 근원을 꼭 분해해서 본다.
또한 ROE의 지속성과 일관성도 중요하다. 일시적 자산 매각, 일회성 이익 등으로 ROE가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장기 투자에 신뢰할 만한 신호가 아니다. 오히려 3~5년 이상 꾸준히 15% 이상의 ROE를 유지하는 기업이 진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기업이 성장하면서 자기자본이 늘어나도 ROE가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승한다면, 이 기업은 자본 효율성이 뛰어나고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다.
ROE는 복리적 자본 축적의 속도를 결정한다. ROE 20% 기업은 자본이 3~4년마다 두 배로 불어나고, 10년이면 6배 이상 성장한다. 반면 ROE 5% 기업은 10년이 지나도 1.6배 남짓에 그친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ROE는 단순한 수익성 지표를 넘어, 기업의 성장 엔진이자 장기 복리 효과의 핵심 변수다.
고ROE 기업의 PBR이 높게 형성되는 것은 복리 효과의 자연스러운 결과다. 예를 들어, ROE 20% 기업과 ROE 5% 기업이 있다고 가정한다. 두 기업 모두 이익을 100% 재투자한다고 할 때, 10년 후 자본 규모와 이익, 주가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진다.
ROE 20% 기업은 자본이 6배 넘게 성장하고, ROE 5% 기업은 1.6배 남짓에 그친다. 처음에 PBR이 3.0이었던 고ROE 기업도, 시간이 지나면 그 밸류에이션이 결코 비싸 보이지 않게 된다. 즉, 고ROE 기업에 높은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자본이 복리로 축적되는 구조의 수학적 귀결이다. ROE가 높을수록 시장은 그 기업의 성장성과 자본 효율성을 인정해 더 높은 PBR을 부여하게 된다.
한편 PER(주가순이익배수)은 ‘싼 주식’ 찾기의 대표적 도구지만, 그 자체로 함정이 많다. PER은 현재 이익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경우 실제 기업가치와 괴리가 크다. 예를 들어, 일회성 부동산 매각 이익이 반영된 기업은 PER이 낮아 보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이 없다면 오히려 고평가일 수 있다.
반대로, 플랫폼처럼 꾸준한 성장과 높은 ROE를 가진 기업은 PER이 높아도 내재가치가 더 클 수 있다. 그래서 PER은 ROE와 반드시 함께 해석해야 하고, 성장률과 이익의 질까지 같이 따져야 진짜 저평가 기업을 찾을 수 있다. PER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고, 이익의 구조와 지속 가능성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PER이 10~12배 이내인 기업을 저평가로 보는 기준은 과거에는 널리 통했지만, 지금은 업종별 성장성, 시장 유동성, 금리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어렵다. 테크, 바이오처럼 성장성이 높은 업종은 PER이 20~30배를 넘는 경우도 많고, 전통산업이나 경기민감주는 PER이 10~12배만 되어도 고평가로 볼 수 있다.
PER은 반드시 업종 평균, 시장 상황, ROE와 PBR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비교해야 현실적인 투자 판단이 가능하다. 낮은 PER만으로 저평가라 단정하지 말고, 이익의 질과 성장성, 자본 효율성까지 반드시 함께 살펴야 한다.
ROE, PBR, PER은 서로 독립적인 지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PBR은 ROE와 PER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PBR = ROE × PER). ROE가 높고 PER이 낮으면 PBR이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되고, ROE가 낮은데 PER이 높으면 PBR이 낮아도 저평가라 단정할 수 없다. 이 공식의 구조를 이해하면, 두 기업의 PER이 같기만 해도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 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즉, 각 지표는 단독으로 해석할 수 없고, 반드시 연결 구조 안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실전 투자에서는 이런 체크리스트가 유용하다.
1. ROE가 15% 이상인가? 복리로 자본을 빠르게 축적할 수 있는 기업이다.
2. PER이 10~12배 이내인가? 아직은 저평가 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 기준은 업종과 시장, 금리 등의 매크로 환경에 따라 상대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3. PBR이 높더라도 ROE와 PER로 설명 가능한가? 높은 PBR 자체는 위험이 아니고, 그 구조가 중요하다.
4. ROE의 근원이 이익률인가, 레버리지인가? 레버리지 기반 ROE는 위험하다.
5. PER이 낮은 이유가 일회성 이익 때문은 아닌가? EPS의 일회성 효과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여기에 업종별 특성과 자산의 질, 성장성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IT, 헬스케어처럼 성장성이 높은 업종은 PER과 PBR이 높게 나타날 수 있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업종은 저평가될 수 있다. 업종별 비교를 통해 왜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PBR은 결과(프라이싱)이고, PER은 기대(센티멘트)이며, ROE는 그 기대를 정당화하는 능력(펀더멘털)이다. 지표는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서로의 내재 구조를 해석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게 핵심이다.
PBR이 1 미만이라고 기계적으로 싸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미래에도 반복 가능한지, 그리고 복리로 누적될 수 있는지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진정한 가치투자는 표면적 숫자를 넘어, 기업의 본질과 성장의 구조, 그리고 시장의 기대와 현실을 입체적으로 해석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세 지표의 통합적 해석과 구조적 연계, 그리고 복리 효과에 대한 이해가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9FJ3CVFbM/
좋은 투자자는 숫자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ROE, PBR, PER 같은 재무지표는 각자의 의미를 넘어서, 기업의 본질과 시장의 기대, 그리고 투자자의 전략적 시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진짜 가치가 드러난다. 이 세 가지 지표의 구조적 관계와 그 심층적 해석, 그리고 실전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통합적으로 설명한다.
먼저 ROE(자기자본이익률)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 단순히 몇 퍼센트의 수익을 냈다는 결과가 아니라, 듀퐁 분석을 적용하면 순이익률, 총자산회전율, 재무(파이낸싱)레버리지라는 세 가지 축으로 나뉜다.
높은 ROE는 이 세 가지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이 결합된 결과다. 예를 들어 유통업이나 온라인 플랫폼처럼 자산 회전이 빠른 구조, 혹은 브랜드 파워나 기술력으로 높은 이익률을 확보한 구조, 또는 자기자본 대비 많은 차입금을 활용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한 구조가 있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ROE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기업이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레버리지 기반의 ROE는 위험을 내포하므로, 그 근원을 반드시 분해해서 봐야 한다. ROE가 높다는 것은 기업이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지만, 그 효율성이 일시적 자산매각이나 과도한 부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장기적으로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
ROE를 더 깊게 해석하려면, 단순 수치 이상의 맥락을 읽어야 한다. 순이익률이 높아서 ROE가 높은 기업은 가격 결정력, 브랜드 파워, 기술 우위 등 본질적 경쟁력을 갖췄을 가능성이 크고, 총자산회전율이 높아서 ROE가 높은 기업은 자산을 빠르게 회전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우다. 반면 재무레버리지가 높아서 ROE가 높은 경우는 부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라 금리 상승이나 경기 변동에 취약할 수도 있다. 그래서 ROE의 근원을 꼭 분해해서 본다.
또한 ROE의 지속성과 일관성도 중요하다. 일시적 자산 매각, 일회성 이익 등으로 ROE가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장기 투자에 신뢰할 만한 신호가 아니다. 오히려 3~5년 이상 꾸준히 15% 이상의 ROE를 유지하는 기업이 진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기업이 성장하면서 자기자본이 늘어나도 ROE가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승한다면, 이 기업은 자본 효율성이 뛰어나고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다.
ROE는 복리적 자본 축적의 속도를 결정한다. ROE 20% 기업은 자본이 3~4년마다 두 배로 불어나고, 10년이면 6배 이상 성장한다. 반면 ROE 5% 기업은 10년이 지나도 1.6배 남짓에 그친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ROE는 단순한 수익성 지표를 넘어, 기업의 성장 엔진이자 장기 복리 효과의 핵심 변수다.
고ROE 기업의 PBR이 높게 형성되는 것은 복리 효과의 자연스러운 결과다. 예를 들어, ROE 20% 기업과 ROE 5% 기업이 있다고 가정한다. 두 기업 모두 이익을 100% 재투자한다고 할 때, 10년 후 자본 규모와 이익, 주가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진다.
ROE 20% 기업은 자본이 6배 넘게 성장하고, ROE 5% 기업은 1.6배 남짓에 그친다. 처음에 PBR이 3.0이었던 고ROE 기업도, 시간이 지나면 그 밸류에이션이 결코 비싸 보이지 않게 된다. 즉, 고ROE 기업에 높은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자본이 복리로 축적되는 구조의 수학적 귀결이다. ROE가 높을수록 시장은 그 기업의 성장성과 자본 효율성을 인정해 더 높은 PBR을 부여하게 된다.
한편 PER(주가순이익배수)은 ‘싼 주식’ 찾기의 대표적 도구지만, 그 자체로 함정이 많다. PER은 현재 이익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경우 실제 기업가치와 괴리가 크다. 예를 들어, 일회성 부동산 매각 이익이 반영된 기업은 PER이 낮아 보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이 없다면 오히려 고평가일 수 있다.
반대로, 플랫폼처럼 꾸준한 성장과 높은 ROE를 가진 기업은 PER이 높아도 내재가치가 더 클 수 있다. 그래서 PER은 ROE와 반드시 함께 해석해야 하고, 성장률과 이익의 질까지 같이 따져야 진짜 저평가 기업을 찾을 수 있다. PER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고, 이익의 구조와 지속 가능성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PER이 10~12배 이내인 기업을 저평가로 보는 기준은 과거에는 널리 통했지만, 지금은 업종별 성장성, 시장 유동성, 금리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어렵다. 테크, 바이오처럼 성장성이 높은 업종은 PER이 20~30배를 넘는 경우도 많고, 전통산업이나 경기민감주는 PER이 10~12배만 되어도 고평가로 볼 수 있다.
PER은 반드시 업종 평균, 시장 상황, ROE와 PBR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비교해야 현실적인 투자 판단이 가능하다. 낮은 PER만으로 저평가라 단정하지 말고, 이익의 질과 성장성, 자본 효율성까지 반드시 함께 살펴야 한다.
ROE, PBR, PER은 서로 독립적인 지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PBR은 ROE와 PER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PBR = ROE × PER). ROE가 높고 PER이 낮으면 PBR이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되고, ROE가 낮은데 PER이 높으면 PBR이 낮아도 저평가라 단정할 수 없다. 이 공식의 구조를 이해하면, 두 기업의 PER이 같기만 해도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 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즉, 각 지표는 단독으로 해석할 수 없고, 반드시 연결 구조 안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실전 투자에서는 이런 체크리스트가 유용하다.
1. ROE가 15% 이상인가? 복리로 자본을 빠르게 축적할 수 있는 기업이다.
2. PER이 10~12배 이내인가? 아직은 저평가 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 기준은 업종과 시장, 금리 등의 매크로 환경에 따라 상대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3. PBR이 높더라도 ROE와 PER로 설명 가능한가? 높은 PBR 자체는 위험이 아니고, 그 구조가 중요하다.
4. ROE의 근원이 이익률인가, 레버리지인가? 레버리지 기반 ROE는 위험하다.
5. PER이 낮은 이유가 일회성 이익 때문은 아닌가? EPS의 일회성 효과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여기에 업종별 특성과 자산의 질, 성장성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IT, 헬스케어처럼 성장성이 높은 업종은 PER과 PBR이 높게 나타날 수 있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업종은 저평가될 수 있다. 업종별 비교를 통해 왜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PBR은 결과(프라이싱)이고, PER은 기대(센티멘트)이며, ROE는 그 기대를 정당화하는 능력(펀더멘털)이다. 지표는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서로의 내재 구조를 해석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게 핵심이다.
PBR이 1 미만이라고 기계적으로 싸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미래에도 반복 가능한지, 그리고 복리로 누적될 수 있는지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진정한 가치투자는 표면적 숫자를 넘어, 기업의 본질과 성장의 구조, 그리고 시장의 기대와 현실을 입체적으로 해석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세 지표의 통합적 해석과 구조적 연계, 그리고 복리 효과에 대한 이해가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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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입장에서 어떻게 매매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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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 (Feat 추세추종)
NXT 대체거래소 때문에 차트가 훼손이 있지만 대충~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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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포지션 (베팅 사이즈) 조절
절대 규칙 2% Rule를 지킨 상태에서
Progressive exposure 점진적 베팅을 통해
3R 도달이 늘어날수록 시장은 우상향이라고 판단하고 유닛수를 늘려 갑니다.
이미 추세추종 계좌는 한참전에 풀 매수 포지션인 상태입니다.
물들어 왔을 때 노 저어야죠
추세추종은 수익이 나는 구간에서 크고 긴 수익을 내고
손실이 나는 구간에서 작고 짧은 수익을 내는 것을 반복 합니다.
아직까지 감으로 베팅 사이즈를 조절하신다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을 읽어 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해당 책의 핵심 내용은 리스크관리(자금관리) 입니다.
트레이딩이란 리스크관리를 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따져서 누구나 반복할때 수익이 날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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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일신바이오][매수][도달][1559] : 도달 : 1559원
[전략C][일신바이오][매도][접근][1704] : 강화(1721)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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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종목중 주요 종목
RS 유지하면서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일정 부분 나오는 종목들입니다.
신고가를 두려워 하지 마세요.
신고가를 가는 종목들이 전부 텐배거로 가지 않지만 탠배거로 가기 위해선 신고가를 무조건 가야합니다.
신고가 이후 3R 이상 도달할 확률은 30%~대 수준입니다.
스탁이지(intell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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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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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장은 퍼블렉시티를 이용하시고
국장은 복잡하고 어려운 프롬프트 없이 간편하게 스탁이지(intellio.kr)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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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무조건 알아야 하는 AI툴 13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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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작업
- Storm
▶️ 바이브코딩
- AI Studio, Vibecode, Firebase
▶️ 시각화/PPT
- Genspark, Manus
▶️ 이미지 생성/편집
- Dreamina
▶️ 동영상 생성/편집
- LTX Studio, Higgsfields, Flora
▶️ AI 아바타/립싱크
- Hedra
▶️ 연구 및 리서치
- Storm
▶️ 음성 합성
- 타입캐스트
▶️ AI 에이전트
- Flowith
▶️ 오픈소스
- Cline
지난 버전과 비교하며 어떤 서비스가 올라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이 리스트에 올라왔다면 믿고 쓰시면 됩니다. 최선버전 나오면 꼭 저장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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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이어🔥
🌟 화승엔터프라이즈 스터디
발표일: 25.06.01
화승엔터프라이즈의 경쟁력 회복과 아디다스 OEM 점유율 확대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주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최근 미국 관세 우려 완화와 아디다스 실적 회복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 요약
- 아디다스 OEM 시장 내 점유율 증가 및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중.
- 2025년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비중 20%로 증가, 중장기적으로 40% 목표.
-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중심 효율적 생산 구조로 중국 OEM 대비 관세 및 비용 경쟁력 확보.
- 아디다스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관세 리스크 감소에 따라 점유율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개요
- 시총: 약 4,700억 원 (2025년 6월 기준)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신발 OEM 주요 기업.
- 주요 사업 부문:
1) 신발 OEM/ODM 제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고객사로 보유
⚡️ 투자포인트
1. 아디다스 OEM 점유율 지속 증가
- 2028년 점유율 30% 달성 목표, 현재 약 22% 수준.
- 탈중국 정책 영향으로 중국 및 대만계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가능성 높음.
2.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 2025년까지 스테디셀러 제품 비중 20% 확대, 중장기 40% 목표.
- 고단가·고마진 제품 믹스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
3. 효율적인 생산 구조와 비용 경쟁력
- 생산 기지의 인건비 및 관세 경쟁력 우위.
- 수직계열화 진행 중으로 생산 효율성 및 원가 경쟁력 강화.
4. 아디다스의 견조한 성장세
- 아디다스 2024년 매출 YoY +12%, 영업이익 지속적 상향 조정.
- 브랜드 모멘텀 지속,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내 경쟁력 유지.
🚨 리스크
1.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트렌드 변화 시 스테디셀러 제품 수요 감소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디테일한 향후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6.01
화승엔터프라이즈의 경쟁력 회복과 아디다스 OEM 점유율 확대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주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최근 미국 관세 우려 완화와 아디다스 실적 회복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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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디다스 OEM 점유율 지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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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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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파이어: 계좌에 다같이 불질러보자.🔥
- 투자조언 아님
- 정보는 단순 의견
- 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미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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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추가로 제 생각을 더 붙여보면 CXMT가 DDR4를 접는 이유는 이종욱 위원님 의견도 맞지만 DDR4에서 이미 온갖노하우를 다 가지고 감가상각까지 끝난 삼전/닉스/마이크론과 경쟁해서 수익성이 도저히 안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DDR5의 성능이 중요해진건 블로그에도 썼지만 DDR4는 여전히 캐시카우임
근데 이게 메모리 3사에나 캐시카우지 CXMT한테는 아닐 것
그래서 그냥 어차피 돈 안되는거 찍을바에는 DDR5 찍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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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메모리 3사에나 캐시카우지 CXMT한테는 아닐 것
그래서 그냥 어차피 돈 안되는거 찍을바에는 DDR5 찍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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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RS
증권 : 미래에셋증권(97) 한국금융지주(93) 삼성증권(91) 키움증권(93) 대신증권(92)
지주사 : 한진칼(95) HD현대(94) 두산(97) 한화(98) 한국금융지주(93) 영원무역홀딩스(90)
보험 : 삼성생명(90)
원전 : 두산에너빌리티(96) 현대건설(96)
금융 : KB금융(90)
전력 : HD현대에너지솔루션(96) 효성중공업(92)
S/W : 카페24(90)
화장품 : 실리콘투(97) 에이피알(97) 한국콜마(91) 파마리서치(97)
엔터 : 에스엠(92) 와이지엔터테인먼트(93) 디어유(94) YG PLUS(92) SAMG엔터(98)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97) 현대로템(98) 한화오션(94) LIG넥스원(95) 한화시스템(93)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90) 로보티즈(97)
인바운드 : 롯데관광개발(93)
바이오 : 대웅(90) 에이비엘바이오(97) 펩트론(98) 메디톡스(90) 보로노이(94) 인벤티지랩(98) 올릭스(96) 씨젠(90)
조선 : HD한국조선해양(94) 한화오션(94) HD현대미포(96) HD현대중공업(95) 한화엔진(92)
식품 : 삼양식품(94)
현재 시장 주도섹터
상법개정안, 원전, 증권, 화장품 등
기타 HOT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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