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스템매매 정산 했던것중에서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기존 정산을 파이썬 코딩으로 해결 했더니 버그가 있어서 다시 수동으로 처리 했습니다.
총 50번의 매매 횟수로 성공 41번, 실패 9번으로 82% 승률 입니다.
누적 수익률 약 148.34% 입니다.
전략 A 추종추세 풀백 : 총 빈도 18번 , 승률 94.4% , 누적수익률 60.29%
전략 B 기준봉 리바운드 : 총 빈도 18번 , 승률 72.2% , 누적수익률 48.51%
전략 C 기준봉 리바운드2 : 총 빈도 8번 , 승률 62.5% , 누적수익률 18.94%
전략 E 급등 이후 풀백 : 총 빈도 6번 , 승률 100% , 누적수익률 20.6%
겨우 5월 11일 부터 6월 30일 기간까지라서 모수가 적기 때문에 승률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해당 매매는 시스템트레이딩으로 손으로 하는 매매가 아니라 자동으로 하는 컴퓨터 매수 매도 입니다.
당연히 손보다 보수적이며 정형화된 값으로만 매수 매도 합니다.
많은 전략중에 잘 알려진 전략 위주로 오픈을 한거고 제가 수동으로 하는 매매는 주로 추세추종 트레이딩입니다.
비중은 인베스트 > 추세추종 > 기타 손매매 > 시스템트레이딩 순서 입니다.
정형화할수 없는 매매는 시스템트레이딩이 안되서 적용을 안시켰고 돌파 같이 빠른 매매는 메시지 피딩에 의미가 없어서 제외 시켰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하는 이유는 시간의 자유로움 입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아무리 자리를 비워도 정해진 로직에 따로 매수 매도를 반복 합니다.
한달 한게 아니라 이미 몇년째 하고 있는걸 텔레그램 피딩을 통해 컨텐츠 삼아 일부 공개한것입니다.
기존 정산을 파이썬 코딩으로 해결 했더니 버그가 있어서 다시 수동으로 처리 했습니다.
총 50번의 매매 횟수로 성공 41번, 실패 9번으로 82% 승률 입니다.
누적 수익률 약 148.34% 입니다.
전략 A 추종추세 풀백 : 총 빈도 18번 , 승률 94.4% , 누적수익률 60.29%
전략 B 기준봉 리바운드 : 총 빈도 18번 , 승률 72.2% , 누적수익률 48.51%
전략 C 기준봉 리바운드2 : 총 빈도 8번 , 승률 62.5% , 누적수익률 18.94%
전략 E 급등 이후 풀백 : 총 빈도 6번 , 승률 100% , 누적수익률 20.6%
겨우 5월 11일 부터 6월 30일 기간까지라서 모수가 적기 때문에 승률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해당 매매는 시스템트레이딩으로 손으로 하는 매매가 아니라 자동으로 하는 컴퓨터 매수 매도 입니다.
당연히 손보다 보수적이며 정형화된 값으로만 매수 매도 합니다.
많은 전략중에 잘 알려진 전략 위주로 오픈을 한거고 제가 수동으로 하는 매매는 주로 추세추종 트레이딩입니다.
비중은 인베스트 > 추세추종 > 기타 손매매 > 시스템트레이딩 순서 입니다.
정형화할수 없는 매매는 시스템트레이딩이 안되서 적용을 안시켰고 돌파 같이 빠른 매매는 메시지 피딩에 의미가 없어서 제외 시켰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하는 이유는 시간의 자유로움 입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아무리 자리를 비워도 정해진 로직에 따로 매수 매도를 반복 합니다.
한달 한게 아니라 이미 몇년째 하고 있는걸 텔레그램 피딩을 통해 컨텐츠 삼아 일부 공개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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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스터디를 갔다 왔는데
오랫동안 같이 투자했던 동료이자 후배이면서 존경하는 멘토같은 친구가 국내 주식을 벗어나서 해외 주식으로 옮겨간다고 합니다.
국내 주식은 신규 매수는 없고 보유한 종목만 상승하면 정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되면서도 가슴이 먹먹한 기분입니다.
오랜기간 쪼렙일때부터 같이 하던 친구며 성공한 젊은 투자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친구입니다.
저 역시 여러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같이 했었는데...
글로벌 투자자로도 성공할것이라는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응원하고 잘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같이 투자하던 동료들이 한두명씩 졸업할때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슬프네요.
이제 컨콜을 가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 자산이 불어날수록 다들 점점 투자와 멀어지는듯 합니다.
과연 나는 언제까지 즐거운 투자를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즐겁기는 했던것인지...........착각인지......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오랫동안 같이 투자했던 동료이자 후배이면서 존경하는 멘토같은 친구가 국내 주식을 벗어나서 해외 주식으로 옮겨간다고 합니다.
국내 주식은 신규 매수는 없고 보유한 종목만 상승하면 정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되면서도 가슴이 먹먹한 기분입니다.
오랜기간 쪼렙일때부터 같이 하던 친구며 성공한 젊은 투자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친구입니다.
저 역시 여러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같이 했었는데...
글로벌 투자자로도 성공할것이라는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응원하고 잘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같이 투자하던 동료들이 한두명씩 졸업할때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슬프네요.
이제 컨콜을 가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 자산이 불어날수록 다들 점점 투자와 멀어지는듯 합니다.
과연 나는 언제까지 즐거운 투자를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즐겁기는 했던것인지...........착각인지......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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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중소형주 6월 30일기준 (컨센 기준, 없으면 1Q *4 기준 POR)
(누락된 기업은 제 관심 밖, 시총 순서)
코스맥스
시총 : 1조555억
2023(E) POR 9.82배
한국콜마
시총 : 1조68억
2023(E) POR 7.98배
파마리서치
시총 : 1조4735억
2023(E) POR 17.03배
씨앤씨인터내셔널
시총: 5227억
2023(E) POR 18.53배
실리콘투
시총 : 4277억
2023(E) POR 11.88배
클리오
시총 : 3668억
2023(E) POR 15.28배
브이티지엠피
시총 : 3421억
2023(E) POR 10.3배
코스메카코리아
시총 : 2622억
2023(E) POR 9.96배
네오팜
시총 : 2130억
2023(E) POR 8.52배
아이패밀리에스씨
시총 : 2112억
2023(E) POR 12.72배
잉글우드랩
시총 : 1864억
2023(E) POR 8.2배
청담글로벌
시총 : 1517억
2023(E) POR 19.96배
한국화장품제조
시총 : 1117억
2023(E) POR 12.5배
한국화장품
시총 : 1041억
2023(E) POR 26.02
(누락된 기업은 제 관심 밖, 시총 순서)
코스맥스
시총 : 1조555억
2023(E) POR 9.82배
한국콜마
시총 : 1조68억
2023(E) POR 7.98배
파마리서치
시총 : 1조4735억
2023(E) POR 17.03배
씨앤씨인터내셔널
시총: 5227억
2023(E) POR 18.53배
실리콘투
시총 : 4277억
2023(E) POR 11.88배
클리오
시총 : 3668억
2023(E) POR 15.28배
브이티지엠피
시총 : 3421억
2023(E) POR 10.3배
코스메카코리아
시총 : 2622억
2023(E) POR 9.96배
네오팜
시총 : 2130억
2023(E) POR 8.52배
아이패밀리에스씨
시총 : 2112억
2023(E) POR 12.72배
잉글우드랩
시총 : 1864억
2023(E) POR 8.2배
청담글로벌
시총 : 1517억
2023(E) POR 19.96배
한국화장품제조
시총 : 1117억
2023(E) POR 12.5배
한국화장품
시총 : 1041억
2023(E) POR 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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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COSMERNA 홍보 영상
7월 부터 코스메르나 홍보를 시작한다고 해서 아마존 들어가보니 새로운 영상도 올라 왔네요.
https://www.amazon.co.uk/vdp/14d85c9dcc9b4f8d86a69975ee744610?product=B0C1JLFLXP&ref=cm_sw_em_r_ib_dt_aXMyg0azXj9cA
7월 부터 코스메르나 홍보를 시작한다고 해서 아마존 들어가보니 새로운 영상도 올라 왔네요.
https://www.amazon.co.uk/vdp/14d85c9dcc9b4f8d86a69975ee744610?product=B0C1JLFLXP&ref=cm_sw_em_r_ib_dt_aXMyg0azXj9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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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엔터 일정 정리
[한국 앨범 일정]
07-02 RBW - 퍼플키스 수안 (솔로)
07-10 SM - EXO
07-11 JYP - 엔믹스
07-17 SM - NCT 드림
07-21 HYBE - 뉴진스
07-31 JYP - 있지
08-18 JYP - 트와이스 지효 (솔로)
[일본 앨범 일정]
07-05 HYBE - TXT
07-19 JYP - 니쥬
07-26 JYP - 트와이스 미사모
08-14 SM - EXO 첸 [솔로]
08-23 HYBE - 르세라핌
08-23 HYBE - 세븐틴
09-05 HYBE - 엔하이픈
09-06 JYP - 스트레이키즈
[일정 예상 & 확정]
HYBE
10월 - TXT, 세븐틴 (확정)
3Q - 뷔
4Q - 정국,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JYP
4Q -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SM
8월 - NCT (확정)
10월 - WayV, NCT 127 (확정)
11월 - NCT 드림
12월 - NCT 127
3Q - 유노윤호, 웬디, 온유, 키, 태연, 디오
YG
8월 - 트레저 (확정)
23년 - GD
[신인 그룹]
07-10 CJ - 제로베이스원 (데뷔)
3Q HYBE - 플레디스 보이그룹
3Q JYP - LOUD 보이그룹
3Q JYP - Project C 보이그룹 (중국)
3Q SM - NCT 유닛
3Q SM - 보이그룹
3Q YG - 베이비몬스터
4Q HYBE - 알유넥스트 걸그룹
4Q HYBE - UMG 걸그룹 (미국)
4Q JYP - A2K 걸그룹 (미국)
4Q SM - 걸그룹
4Q YG - 걸그룹 (일본)
4Q RBW - DSP미디어 걸그룹
작성 - https://news.1rj.ru/str/Nicker0122_1
[한국 앨범 일정]
07-02 RBW - 퍼플키스 수안 (솔로)
07-10 SM - EXO
07-11 JYP - 엔믹스
07-17 SM - NCT 드림
07-21 HYBE - 뉴진스
07-31 JYP - 있지
08-18 JYP - 트와이스 지효 (솔로)
[일본 앨범 일정]
07-05 HYBE - TXT
07-19 JYP - 니쥬
07-26 JYP - 트와이스 미사모
08-14 SM - EXO 첸 [솔로]
08-23 HYBE - 르세라핌
08-23 HYBE - 세븐틴
09-05 HYBE - 엔하이픈
09-06 JYP - 스트레이키즈
[일정 예상 & 확정]
HYBE
10월 - TXT, 세븐틴 (확정)
3Q - 뷔
4Q - 정국,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JYP
4Q -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SM
8월 - NCT (확정)
10월 - WayV, NCT 127 (확정)
11월 - NCT 드림
12월 - NCT 127
3Q - 유노윤호, 웬디, 온유, 키, 태연, 디오
YG
8월 - 트레저 (확정)
23년 - GD
[신인 그룹]
07-10 CJ - 제로베이스원 (데뷔)
3Q HYBE - 플레디스 보이그룹
3Q JYP - LOUD 보이그룹
3Q JYP - Project C 보이그룹 (중국)
3Q SM - NCT 유닛
3Q SM - 보이그룹
3Q YG - 베이비몬스터
4Q HYBE - 알유넥스트 걸그룹
4Q HYBE - UMG 걸그룹 (미국)
4Q JYP - A2K 걸그룹 (미국)
4Q SM - 걸그룹
4Q YG - 걸그룹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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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커 게임/엔터]
니커의 정보저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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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스켓 매매는 관련 종목들을 다 사버리는 매매입니다.
즉 섹터별로 매매할 때 효율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바스켓 매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바스켓 매매를 과거부터 쭉~ 하던 게 아니라 원래는 집중투자였다가 스타일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자산을 불려나가기엔 집중투자가 훨씬 더 유리한 고지입니다.
단 선택한 종목이 상승해야겠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 종목 집중투자를 하는 만큼 신중해야 하며 여러 교집합을 체크해야 합니다.
저평가와 성장의 교집합에서 어떤 부분에서 더 중요도를 두고 볼지는 개인 선택입니다.
저평가에 비중을 더 준다면 그만큼 안전마진이 늘어나는 거고 성장에 비중을 더 준다면 업사이드는 더 늘어납니다.
몇 종목 집중 투자하는 만큼 자금의 크기에 따라 슬피리지에 대한 고민도 약간 필요합니다.
혹시나 모르는 돌발 변수 시에 슬리피지로 인해서 추가 피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중 투자할 때는 완전히 다른 섹터로 분산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이왕이면 섹터 이슈와 개별 종목이슈까지 같이 있는 종목이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며 촉매제가 될 수 있는 모멘텀들이 중간중간 있을 경우 효율이 좋습니다.
집중 투자로 포트폴리오가 완성이 되면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긴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포트의 리밸런싱 전까지는 여유 시간으로 인해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사실 매일매일 크게 모니터링할 것도 없고 관련 종목 뉴스, 공시, 가격급당락 등 알림 설정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너무 좋은 몇 종목 집중투자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될 때입니다.
아무리 집중투자라고 해도 2~3종목은 가지고 간다고 봤을 때 전부다 실패하는 경우는 잘 없기는 하지만 확실히 집중투자는 자산을 빨리 불릴 수도 있지만 빨리 없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FOMO ! 내가 투자한 회사가 핫한 회사였다면 문제없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ㅜ.ㅜ
항상 타 종목 대비, 지인 대비, 지수 대비 등등 비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아쉬울 때는 여러 종목을 스터디하고 그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 깊이 있게 보고 포트에 편입을 했는데 막상 포트 편입했던 종목은 슬로 하고 스터디만 했던 종목들이 잘 갈 때 가장 아쉽습니다.
모르는 종목도 아니고 어느 정도 시간을 갈아 넣었던 스터디까지 다 했는데 ㅠ.ㅠ
이런 멘탈적인 측면은 스스로 관리하고 경험으로 해결되는 거라 ~
단점이라고 말하기도 사실 그렇네요~
바스켓 매매의 장점은 슬리피지, FOMO, 자금의 운용 등에서 자유롭습니다.
주로 섹터 위주의 매매가 많고 RS 도 강하거나 강해질 가능성도 매우 높은 섹터 들입니다.
집중투자에 비해서 좀 더 가벼운 분석을 하는 편입니다.
스터디 종목이 늘어날수록 선택과 집중을 하지 못하고 바스켓을 수준을 벗어나 다 매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담다 보니 백화점 포트가 돼버린 거죠
종목수가 늘어날수록 수익률은 시장과 비트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고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집중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대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바스켓 매매에서도 가상의 ETF처럼 비중 조절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엔터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이다면 JYP, 하이브, SM, 와이지 등등 일 때
저는 JYP의 비중이 제일 많습니다. 나머지 업체들도 다 보유 중입니다.
덴탈 섹터에서도 덴티움 비중이 많지만 레이, 메가젠, 휴비츠, 덴티스 등등 다 보유 중입니다.
반도체 HBM, DDR5 도 마찬가지고요. 의료 Ai, 변압기, 중소형 화장품 등등 다 바스켓 매매입니다.
당연히 케어젠, 바이오니아 같은 개별주 들도 보유 중이고요.
최근 섹터 바스켓에선 비중 조절을 더 했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돌아갔는데 ~ 이렇게 섹터가 다 우호적인데 종목을 선택하지 못할 때 바스켓 매매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바스켓 안에서 모~~든 종목을 다 매수하는 건 아니고 섹터의 투자 포인트가 동일할 때
개별 기업마다 장단점을 따져서 비중 조절을 하고 주로~
섹터 안에서 대장인 친구, 가장 싼 저평가 친구, 애매하지만 모멘텀이 가장 큰 친구 등으로 편입합니다.
스스로 ETF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섹터로만 묶지 말고 더 넓게 자유롭게 구성하셔도 됩니다.
뭐 A 스터디 ETF , 이번 달 내가 탐방 간 ETF 그런 식의 바스켓 매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나만 기억하세요~ ^^
포트폴리오에 종목수가 늘어날수록 위험도는 내려가지만 수익률도 내려간다!
즉 섹터별로 매매할 때 효율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바스켓 매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바스켓 매매를 과거부터 쭉~ 하던 게 아니라 원래는 집중투자였다가 스타일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자산을 불려나가기엔 집중투자가 훨씬 더 유리한 고지입니다.
단 선택한 종목이 상승해야겠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 종목 집중투자를 하는 만큼 신중해야 하며 여러 교집합을 체크해야 합니다.
저평가와 성장의 교집합에서 어떤 부분에서 더 중요도를 두고 볼지는 개인 선택입니다.
저평가에 비중을 더 준다면 그만큼 안전마진이 늘어나는 거고 성장에 비중을 더 준다면 업사이드는 더 늘어납니다.
몇 종목 집중 투자하는 만큼 자금의 크기에 따라 슬피리지에 대한 고민도 약간 필요합니다.
혹시나 모르는 돌발 변수 시에 슬리피지로 인해서 추가 피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중 투자할 때는 완전히 다른 섹터로 분산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이왕이면 섹터 이슈와 개별 종목이슈까지 같이 있는 종목이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며 촉매제가 될 수 있는 모멘텀들이 중간중간 있을 경우 효율이 좋습니다.
집중 투자로 포트폴리오가 완성이 되면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긴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포트의 리밸런싱 전까지는 여유 시간으로 인해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사실 매일매일 크게 모니터링할 것도 없고 관련 종목 뉴스, 공시, 가격급당락 등 알림 설정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너무 좋은 몇 종목 집중투자지만 단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될 때입니다.
아무리 집중투자라고 해도 2~3종목은 가지고 간다고 봤을 때 전부다 실패하는 경우는 잘 없기는 하지만 확실히 집중투자는 자산을 빨리 불릴 수도 있지만 빨리 없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FOMO ! 내가 투자한 회사가 핫한 회사였다면 문제없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ㅜ.ㅜ
항상 타 종목 대비, 지인 대비, 지수 대비 등등 비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아쉬울 때는 여러 종목을 스터디하고 그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 깊이 있게 보고 포트에 편입을 했는데 막상 포트 편입했던 종목은 슬로 하고 스터디만 했던 종목들이 잘 갈 때 가장 아쉽습니다.
모르는 종목도 아니고 어느 정도 시간을 갈아 넣었던 스터디까지 다 했는데 ㅠ.ㅠ
이런 멘탈적인 측면은 스스로 관리하고 경험으로 해결되는 거라 ~
단점이라고 말하기도 사실 그렇네요~
바스켓 매매의 장점은 슬리피지, FOMO, 자금의 운용 등에서 자유롭습니다.
주로 섹터 위주의 매매가 많고 RS 도 강하거나 강해질 가능성도 매우 높은 섹터 들입니다.
집중투자에 비해서 좀 더 가벼운 분석을 하는 편입니다.
스터디 종목이 늘어날수록 선택과 집중을 하지 못하고 바스켓을 수준을 벗어나 다 매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담다 보니 백화점 포트가 돼버린 거죠
종목수가 늘어날수록 수익률은 시장과 비트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고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집중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대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바스켓 매매에서도 가상의 ETF처럼 비중 조절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엔터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이다면 JYP, 하이브, SM, 와이지 등등 일 때
저는 JYP의 비중이 제일 많습니다. 나머지 업체들도 다 보유 중입니다.
덴탈 섹터에서도 덴티움 비중이 많지만 레이, 메가젠, 휴비츠, 덴티스 등등 다 보유 중입니다.
반도체 HBM, DDR5 도 마찬가지고요. 의료 Ai, 변압기, 중소형 화장품 등등 다 바스켓 매매입니다.
당연히 케어젠, 바이오니아 같은 개별주 들도 보유 중이고요.
최근 섹터 바스켓에선 비중 조절을 더 했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돌아갔는데 ~ 이렇게 섹터가 다 우호적인데 종목을 선택하지 못할 때 바스켓 매매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바스켓 안에서 모~~든 종목을 다 매수하는 건 아니고 섹터의 투자 포인트가 동일할 때
개별 기업마다 장단점을 따져서 비중 조절을 하고 주로~
섹터 안에서 대장인 친구, 가장 싼 저평가 친구, 애매하지만 모멘텀이 가장 큰 친구 등으로 편입합니다.
스스로 ETF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섹터로만 묶지 말고 더 넓게 자유롭게 구성하셔도 됩니다.
뭐 A 스터디 ETF , 이번 달 내가 탐방 간 ETF 그런 식의 바스켓 매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나만 기억하세요~ ^^
포트폴리오에 종목수가 늘어날수록 위험도는 내려가지만 수익률도 내려간다!
👍83👏5❤2💯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v.daum.net/v/20230703152043032
글로벌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샘플을 요청, 사실상 선주문에 나섰다. 앞서 다량의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에 이어 고객사 요청이 쏟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HBM3E' 올인 모드다. AI(인공지능)열풍으로 HBM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슈퍼 을' 지위를 공고히하고, 그룹 실적부진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줄줄이 SK하이닉스에 HBM3E 샘플을 요청했다. AMD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이 포함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고객사들이 자사 GPU 등 반도체 칩이나 클라우드 시스템과 메모리 반도체 간의 호환성을 인증하기 위해 진행하는 샘플 요청은 발주 전 필수적인 과정이다. 제품의 수율이 대량 양산을 할 만큼 안정적으로 올라왔다는 것을 시사해, 납품 전 최종 단계로 여겨진다. HBM3E는 현존 최고 사양인 4세대 HBM 'HBM3'의 다음 세대 제품이다. 현재 HBM3를 대량 양산하는 곳은 전세계에서 SK하이닉스가 유일하다.
SK하이닉스는 쏟아지는 고객사들의 HBM3E 샘플 요청에 분주한 모습이다. 먼저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 물량을 맞추기도 빠듯하다. 이번 샘플 요청 고객사들은 올 연말에나 받아볼 수 있다. GPU(그래픽처리장치) 1위 기업인 엔비디아는 기존에 SK하이닉스의 HBM3를 공급받아 왔는데, 연이어 HBM3E 샘플을 요청했다.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 샘플을 목빼고 기다린다.
HBM3E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물량도 크게 늘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업계 최선단 미세공정인 10나노급 5세대(1b)기술을 활용한 내년도 제품 생산량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대부분이 HBM3E로 채워질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불황 타개를 위한 최우선 사업 전략으로 HBM을 점찍고 전력투구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40%가량이 HBM에서 나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 메모리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하지 않느냐"며 "그야말로 HBM 올인"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샘플을 요청, 사실상 선주문에 나섰다. 앞서 다량의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에 이어 고객사 요청이 쏟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HBM3E' 올인 모드다. AI(인공지능)열풍으로 HBM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슈퍼 을' 지위를 공고히하고, 그룹 실적부진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줄줄이 SK하이닉스에 HBM3E 샘플을 요청했다. AMD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이 포함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고객사들이 자사 GPU 등 반도체 칩이나 클라우드 시스템과 메모리 반도체 간의 호환성을 인증하기 위해 진행하는 샘플 요청은 발주 전 필수적인 과정이다. 제품의 수율이 대량 양산을 할 만큼 안정적으로 올라왔다는 것을 시사해, 납품 전 최종 단계로 여겨진다. HBM3E는 현존 최고 사양인 4세대 HBM 'HBM3'의 다음 세대 제품이다. 현재 HBM3를 대량 양산하는 곳은 전세계에서 SK하이닉스가 유일하다.
SK하이닉스는 쏟아지는 고객사들의 HBM3E 샘플 요청에 분주한 모습이다. 먼저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 물량을 맞추기도 빠듯하다. 이번 샘플 요청 고객사들은 올 연말에나 받아볼 수 있다. GPU(그래픽처리장치) 1위 기업인 엔비디아는 기존에 SK하이닉스의 HBM3를 공급받아 왔는데, 연이어 HBM3E 샘플을 요청했다.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 샘플을 목빼고 기다린다.
HBM3E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물량도 크게 늘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업계 최선단 미세공정인 10나노급 5세대(1b)기술을 활용한 내년도 제품 생산량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대부분이 HBM3E로 채워질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불황 타개를 위한 최우선 사업 전략으로 HBM을 점찍고 전력투구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40%가량이 HBM에서 나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 메모리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하지 않느냐"며 "그야말로 HBM 올인"이라고 말했다.
언론사 뷰
[단독] SK하이닉스도 '반도체 슈퍼을'?…엔비디아 이어 MS·아마존 줄섰다
글로벌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샘플을 요청, 사실상 선주문에 나섰다. 앞서 다량의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에 이어 고객사 요청이 쏟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HBM3E' 올인 모드다. AI(인공지능)열풍으로 HBM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슈퍼 을' 지위를 공고히하고, 그룹 실적부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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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TSMC만으론 부족해”…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GPU 위탁생산 협의 개시
AI용 GPU 수요 폭발적 증가… 공급량 병목현상
엔비디아, TSMC-삼성 ‘투트랙’ 생산구도 검토
“삼성 2.5D 패키징 기술 완성도가 관건”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7/03/YJO4Q35XKJFPDFEA4FL5X7VGH4/
AI용 GPU 수요 폭발적 증가… 공급량 병목현상
엔비디아, TSMC-삼성 ‘투트랙’ 생산구도 검토
“삼성 2.5D 패키징 기술 완성도가 관건”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7/03/YJO4Q35XKJFPDFEA4FL5X7VGH4/
Chosun Biz
“TSMC만으론 부족해”…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GPU 위탁생산 협의 개시
TSMC만으론 부족해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GPU 위탁생산 협의 개시 AI용 GPU 수요 폭발적 증가 공급량 병목현상 엔비디아, TSMC-삼성 투트랙 생산구도 검토 삼성 2.5D 패키징 기술 완성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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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님과 커피 한잔했음돠.
처음 보는 사이지만 주식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남녀노소 구별 없이 즐겁게 이야기 할수 있다는 것은 행복인듯합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4576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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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투자 롤모델 - 깡토님 짧은 만남 (2023.07)
펀더멘털 + 기술적 분석 둘 중 하나를 제대로 해내기도 힘든데... 그 어려운걸 둘다 해내시는! 제가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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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TOP 15 (7월 3일 네이버컨센 기준)
1.에코프로비엠 : 시총 25조7707억 2023(E) PER 63.83배
2.에코프로 : 시총 24조1779억 2023(E) PER 42.33배
3.셀트리온헬스케어 : 시총 10조6077억 2023(E) PER 51.85배
4.엘앤에프 : 시총 9조418억 2023(E) PER 42.11배
5.JYP Ent : 시총 4조6253억 2023(E) PER 35.06배
6.HLB : 시총 3조9849억 2023(E) 적지
7.펄어비스 : 시총 3조3987억 2023(E) 77.7배
8.셀트리온제약 : 시총 2조9746억 2023(E)
9.오스템임플란트 : 자진상폐
10.카카오게임즈 : 시총 2조7332억 2023(E) 20.95배
11.포스코DX : 시총 2조6059억 2023(E)
12.에스엠 : 시총 2조5451억 2023(E) 24.38배
13.케어젠 : 시총 2조5407억 2023(E)
14.더블유씨피 : 시총 2조4767억 2023(E) 36.55배
15.HPSP : 시총 2조3455억 2023(E) 28.49배
1.에코프로비엠 : 시총 25조7707억 2023(E) PER 63.83배
2.에코프로 : 시총 24조1779억 2023(E) PER 42.33배
3.셀트리온헬스케어 : 시총 10조6077억 2023(E) PER 51.85배
4.엘앤에프 : 시총 9조418억 2023(E) PER 42.11배
5.JYP Ent : 시총 4조6253억 2023(E) PER 35.06배
6.HLB : 시총 3조9849억 2023(E) 적지
7.펄어비스 : 시총 3조3987억 2023(E) 77.7배
8.셀트리온제약 : 시총 2조9746억 2023(E)
9.오스템임플란트 : 자진상폐
10.카카오게임즈 : 시총 2조7332억 2023(E) 20.95배
11.포스코DX : 시총 2조6059억 2023(E)
12.에스엠 : 시총 2조5451억 2023(E) 24.38배
13.케어젠 : 시총 2조5407억 2023(E)
14.더블유씨피 : 시총 2조4767억 2023(E) 36.55배
15.HPSP : 시총 2조3455억 2023(E) 28.4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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