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양회 내용: 시장 예상 대체로 부합
- GDP: 5% 내외
- 재정적자율: 4% (‘23년 3%)
- CPI: 2% ('23년 3%)
- 실업률: 5.5%
- 신규고용: 1200만명 이상
- 초장기 특별국채: 1.3조 위안 (예상 하회)
- 특수채: 4.4조 위안(’23년 3.9조 위안)
- 대대적인 내수 진작, 투자 효율 제고, 전방위적 내수 확대
- 초장기 특별국채 중 3,000억 위안 이구환신 지원, 추가 특별국채 5000억 위안 은행 재자본화 투입
- 항공우주, 저고도경제 등 신흥산업 발전 지원
- AI+ 액션플랜 추진, 자율주행 전기차, AI 스마트폰/PC/로봇 등 HW 발전 지원
- 인재 수준 제고, 대외개방 확대, 수출 및 투자 안정
- 부동산 시장 안정 지속 추진
-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해소, 금융 리스크 방지
- GDP: 5% 내외
- 재정적자율: 4% (‘23년 3%)
- CPI: 2% ('23년 3%)
- 실업률: 5.5%
- 신규고용: 1200만명 이상
- 초장기 특별국채: 1.3조 위안 (예상 하회)
- 특수채: 4.4조 위안(’23년 3.9조 위안)
- 대대적인 내수 진작, 투자 효율 제고, 전방위적 내수 확대
- 초장기 특별국채 중 3,000억 위안 이구환신 지원, 추가 특별국채 5000억 위안 은행 재자본화 투입
- 항공우주, 저고도경제 등 신흥산업 발전 지원
- AI+ 액션플랜 추진, 자율주행 전기차, AI 스마트폰/PC/로봇 등 HW 발전 지원
- 인재 수준 제고, 대외개방 확대, 수출 및 투자 안정
- 부동산 시장 안정 지속 추진
- 지방정부 부채 리스크 해소, 금융 리스크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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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부담 있지만 일단 Wait and See>
- 정부 고용 증가세는 연방정부 해고 움직임에 줄었으나, 민간 부문 고용은 1월 기상 악화 여파에서 회복하며 양호한 흐름 유지. 실업률 상승은 지난 연말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임시 일자리가 종료된 영향으로 추정
- 지난해에 비해 분명이 더 완화된 고용이나, 아직 연준이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준도 아님. 무엇보다 관세 발 인플레 압력은 이미 지표로 확인되고 있어 연준은 경기 부담은 있으나, 일단 상황을 지켜볼 것
- 아직 기업들은 불확실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만 해고 움직임은 없음. 그러나 관세 부과가 장기화되면 결국 고용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미국 고용 - 부담 있지만 일단 Wait and See>
- 정부 고용 증가세는 연방정부 해고 움직임에 줄었으나, 민간 부문 고용은 1월 기상 악화 여파에서 회복하며 양호한 흐름 유지. 실업률 상승은 지난 연말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임시 일자리가 종료된 영향으로 추정
- 지난해에 비해 분명이 더 완화된 고용이나, 아직 연준이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준도 아님. 무엇보다 관세 발 인플레 압력은 이미 지표로 확인되고 있어 연준은 경기 부담은 있으나, 일단 상황을 지켜볼 것
- 아직 기업들은 불확실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만 해고 움직임은 없음. 그러나 관세 부과가 장기화되면 결국 고용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조태나, 이유진, 이정훈] 탈달러 랩소디(3/12)
신흥국은 꾸준히 금을 사고 있고, 미국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를 경제, 크립토, 금속 관점에서 콜라보로 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미국채,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는 이유 등 여러 이슈가 들어가 있습니다.
탈달러는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고, 비트코인이 디지털 "gold"가 될 가능성과 환경은 마련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buly.kr/jYu3av <-클릭!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흥국은 꾸준히 금을 사고 있고, 미국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를 경제, 크립토, 금속 관점에서 콜라보로 분석하여 작성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미국채,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는 이유 등 여러 이슈가 들어가 있습니다.
탈달러는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고, 비트코인이 디지털 "gold"가 될 가능성과 환경은 마련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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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예상치 하회에 속아 끈적함과 관세를 잊지 말자>
- 지난 달에 상승세가 확대되었던 품목들이 다시 둔화. 서비스 인플레이션도 주거비 안정에 이어 항공요금과 차량 보험료가 큰 폭으로 둔화
-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예상을 하회하는게 당연히 좋음. 하지만 전반적인 끈적한 인플레 압력과 관세 발 상방 리스크가 남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함
- 트럼프 관세 정책이 누그러지지 않는다면 미국은 2분기 이후 미니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연준은 경기가 정말 빠르게 나빠지지 않는 이상 관세 발 인플레가 ‘일시적’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움직일 것으로 예상
<미국 CPI – 예상치 하회에 속아 끈적함과 관세를 잊지 말자>
- 지난 달에 상승세가 확대되었던 품목들이 다시 둔화. 서비스 인플레이션도 주거비 안정에 이어 항공요금과 차량 보험료가 큰 폭으로 둔화
-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예상을 하회하는게 당연히 좋음. 하지만 전반적인 끈적한 인플레 압력과 관세 발 상방 리스크가 남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함
- 트럼프 관세 정책이 누그러지지 않는다면 미국은 2분기 이후 미니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연준은 경기가 정말 빠르게 나빠지지 않는 이상 관세 발 인플레가 ‘일시적’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움직일 것으로 예상
* 유진 경제 이정훈
<3월 FOMC: 같은 Wait and See, 다른 느낌>
- 스태그플레이션이나 리세션 우려를 일축했지만, 지표의 방향성만 볼 때 경기 국면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짐
- 4월 상호 관세 부과 및 멕시코/캐나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 탓에 명확한 스탠스를 취하지 못함. 다만 같은 Wait and See 모드임에도 이제는 성장 불확실성까지 함께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
- 2분기 이후에는 경제 지표 악화가 조금 더 뚜렷해질 가능성 높음. 관세가 대규모 공급망 혼란 및 인플레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2분기 말 이후에는 점차 스탠스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3월 FOMC: 같은 Wait and See, 다른 느낌>
- 스태그플레이션이나 리세션 우려를 일축했지만, 지표의 방향성만 볼 때 경기 국면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짐
- 4월 상호 관세 부과 및 멕시코/캐나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 탓에 명확한 스탠스를 취하지 못함. 다만 같은 Wait and See 모드임에도 이제는 성장 불확실성까지 함께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
- 2분기 이후에는 경제 지표 악화가 조금 더 뚜렷해질 가능성 높음. 관세가 대규모 공급망 혼란 및 인플레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2분기 말 이후에는 점차 스탠스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올 3분기부터 중국 전담여행사가 모집한 단체 관광객에 한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단체 규모와 시행 일정 등 세부 사항은 4월 중 마련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7015?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7015?cds=news_edit
Naver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도입한다…내수 활성화 위한 '파격 조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올 3분기 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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