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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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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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I붐을 제외한 펀더멘털만 따져봤을 때 현재 증시와 씨클리컬의 반등은 추세적 인플레 하락 + 재고 바닥이 주 요인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회의적이지만, 만약 패턴 자체가 볼커 당시와 정확히 일치한다면, 아직 상승의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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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 상회했습니다.(2.4% vs 1.8%)
- 개인소비와 정부지출이 둔화되었지만 비주거 부문의 투자가 반등하면서 성장 견인했습니다.

- 재고투자의 성장기여도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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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오늘 있을 BOJ 회의에서 YCC 정책 수정을 논의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엔화 강세, 및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했습니다.

장중 결과 나오면 다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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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도쿄도 물가도 예상치 상회했네요.
일본 10년물 금리는 0.5% 상회 중입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BOJ 금정위 결과>

1. 정책금리 -0.1%에서 동결
2. YCC 통제 범위 유지했으나, 10년물 고정금리 입찰 금리를 기존 0.5% --> 1.0%로 상향
--> YCC 정책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가기로 결정
3. 2023년 회계연도 물가상승률 전망치 1.8% --> 2.5%로 상향
2024년은 2.0% --> 1.9%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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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년물 금리 0.5% 돌파
* 유진 경제 이정훈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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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중국 백은비

7/28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 +1.8%, 심천 +1.6%, 항셍 +1.4% 상승
-비은행금융, 부동산주가 주도

1)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
-7월 정치국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이 필요하다 언급
-시장은 이를 위해 거래세 인하, T+0 거래메커니즘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

2)주건부의 부동산 정책 조정 촉구
-8월 상순 전까지 첫 주택에 대한 선수금 비율(20%), 대출금리(<4%) 인하 촉구
-주택 교환을 위한 두번째 주택 구매시에는 낮은 선수금 비율, 낮은 대출 금리 적용+세금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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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가민가 했는데, 기자회견을 보니 어느 정도(?) 용인이 아니라 1%까지 용인하겠다는 늬앙스네요.

- 개인적으로는 금리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는 쪽으로 유도하지 않을까 싶은데, 기자회견 당시 코멘트가 상당히 애매모호해서 당장 다음 주 시장 움직임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일단 오늘 밤에는 PCE 물가와 고용비용지수가 발표 예정되어 있어서 예상치 상회하면 금리는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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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Core PCE 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 2Q 고용비용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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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7월 BOJ: 사실상의 YCC 밴드 확대>

-BOJ, 10년물 국채에 대한 고정금리 입찰에 적용되는 금리를 0.5% --> 1.0%로 상향. 사실상의 YCC 밴드 확대

- 이번 정책이 추가 정상화를 위한 과정으로 해석되기를 원하지 않고, 정책 수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소 애매한 방식의 정책 변경

- 향후 일본 장기 금리 상승과 엔화 강세 예상. 그러나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이 강력하지는 않을 전망

- 지난해와 달리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정점을 지났고, 일본 내 일부 금융기관들은 지난해부터 미국채 보유를 줄여왔음

- 오히려 미국 경기 악화로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이 높아질 때 엔화 강세가 더 심화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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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 모델상 가치 국면(가치성장 상대강도 Long) 전환되었습니다
(7/14-7/28 가치성장 상대강도 3.36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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