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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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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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2분기 연준 은행 대출 서베이>
- 상업 및 산업(기업) 대출 기준 강화
- 소비자 대출은 신용카드는 강화, 그 외는 완화
- 상업용 부동산은 소폭 완화
ISM 제조업지수,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
- 미국 고용 예상치 하회
- 실업률 하락, 임금상승률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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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5 09:00:01] MAINTAIN SHORT POSITION: KRW-ETH
코스피 지수 마켓 타이밍 모델 7/14일 이후 Long 포지션 유지입니다
7/28일 이후 가치 국면(가치성장 상대강도 Long) 유지입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약간의 진전은 보였다>

- 7월 비농업 취업자 +18.7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하회. 6월 데이터도 수정되면서 2개월 연속 10만 명 대 증가세 기록.

- 실업률은 3.5%로 하락, 임금상승률은 컨센서스 상회

- 노동 시장 둔화하고 있음을 어느 정도 확인했지만 아직 연준이 매파적 색채를 거둘 정도는 아님. 실업률 선항지표 감안 시 임금 상승률도 결국 둔화되겠지만 속도가 빠르진 않을 듯

- 이번 데이터는 추가 인상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에 주목
* 유진 경제 이정훈

- 맨하임 중고차 지수가 7월에도 -1.6%mom 하락하면서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CPI내 중고차 지수와의 시차를 고려하면 일단 이번 발표로 9월까지는 Core 물가 상승세가 낮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면 유가가 문제입니다. 7월 한 달에만 유가가 +16% 가량 급등하다보니 미국 내 에너지 가격도 빠르게 올랐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yoy기준 상승률은 7월 -20% 정도에서 올해 12월 +20% 부근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이번주 발표되는 헤드라인 CPI는 전년대비 3.3~3.4%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당장 다음 달에는 3.7~3.8%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올해 말 헤드라인 물가를 3%대 초반으로 봤는데 아마 3%대 중반까지 올라올 듯 싶습니다.

- 배럴 당 80달러 내외의 유가에서는 물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90~100달러까지 상승하면, 하반기 헤드라인 물가는 4%대로 올라서고 Core 물가에도 비용 전이가 나타나면서 Core도 더디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 식품 가격도 문제입니다.

-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딱히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유가나 다른 원자재 가격이 너무 올라버리면 인하 시점이 훨씬 지연되거나, 추가 인상의 위험이 꽤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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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WTI $100/배럴을 향해>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3%), 납사(+6.1%), 등유(+5.8%), 경유(+7.4%), 고유황중유(+8.4%)

- 화학: 에탄(-15.6%), 프로판(+17.5%), 벤젠(+5.3%), 자일렌(+4.9%)

- 태양광: 메탈실리콘(-0.2%), 폴리실리콘(+1.7%), 웨이퍼(+2.3%), 모듈(-0.5%)

*유가 상승 지속 전망. WTI 기준 90달러/배럴에 근접을 시도할 듯

- 미국 등 선진국 중심 수요 증가세로 전환

- OPEC+ 감산 연장, OSP 인상

- 미국 리그수 2022년 초 이후 최저치로 하락 → 하반기 미국 원유 생산 감소 가능성

- 美 상업용 재고(4.4억배럴)는 연내 최저 수준에 근접, 향후 4억배럴까지 감소 예상

*현 추세 지속될 시 SK이노베이션 및 S-Oil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기대

(링크) https://bit.ly/3YnzCD9

★컴플라이언스 검필
[경기침체 재점검: 경기민감주 반등은 정당화되는가?/ 유진투자증권 퀀트, 경제/ 허석민, 이정훈]

■ Part 1. 퀀트가 보는 경기침체
▷ 일드커브를 제외한 침체 예측 변수의 필요성
: 이미 일드커브 모델 제시 확률은 침체 예측 임계치를 크게 상회
: 경기침체 예측에서 일드커브는 결정적인 변수가 아님
: 역전 이후 침체까지의 시차가 길고(1년 이상), 일관적이지 않은 선행 변수
: 단/중기 침체 예측에 유효한 여러 변수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우위 전략

▷ 예측 시차(N개월 이후)별 침체 예측 변수 중요도 점검
: ML 배깅 모델 학습 검증 데이터 내 기여도/Permutation Importance 등 활용
: 침체 예측 주요 변수: 실업률, 경기선행지수, 레버리지, 소비심리
: 단기(~3개월)은 소비심리, 중기(1년~)은 레버리지 레벨이 중요
: 7월말 기준 미국 경제 전반의 레버리지 부담은 낮고, 소비심리는 큰 폭으로 상승
: 하반기 침체 우려가 축소되고, 턴어라운드에 따른 경기민감주의 상승이 정당화되고 있는 이유
: 기존 시스템리스크 지표(MDI, 일간)과 더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 요구됨

■ Part 2. 이코노미스트가 보는 경기침체
▷ 당분간 계속될 연착륙 기대
: 경제의 낮은 레버리지 부담
: 자동차/건설 등의 엇갈리는 싸이클, 재정확대로 정부 투자 급증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 연착륙 보다는 얕은 침체가 더 유력
: 연착륙 기대는 2001, 2007년에도 있었지만 결국 침체를 겪음
: 가계 연체율 상승, 기업 신용 여건 강화되며 점차 긴축 영향 나타날 것
: 경기가 완만히 둔화된다 해도 인플레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지 않으면 연준 긴축 지연
: 이는 침체 우려 재상승으로 귀결
: 연착륙 불가능하지 않지만 얕은 침체가 더 가능성 높음

자료 링크: https://bit.ly/45hdM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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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중국 백은비

7 중국 물가, 22개월 만에 PPI 반등
CPI: -0.3% (예상 -0.4%, 전월 +0.0%)
PPI: -4.4% (예상 -4.0%, 전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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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NY Fed 2Q 가계부채 데이터 발표>

- 소비자 신규 연체율(30일 이상)은 HELOC(주택지분담보대출)와 학자금대출 제외한 모든 대출의 연체율 상승

- 특히 신용카드와 오토론에서 상승세 두드러짐

- 단 90일 이상 연체된 심각 연체율의 경우 이들은 이제 막 팬데믹 이전 수준에 도달

- 학자금 대출 상환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위험은 적음. 그러나 연체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음

- 침체가 오느냐 안오느냐 논란은 많지만, 어찌됐든 금리 인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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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CPI 예상치 소폭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