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WTI $100/배럴을 향해>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3%), 납사(+6.1%), 등유(+5.8%), 경유(+7.4%), 고유황중유(+8.4%)
- 화학: 에탄(-15.6%), 프로판(+17.5%), 벤젠(+5.3%), 자일렌(+4.9%)
- 태양광: 메탈실리콘(-0.2%), 폴리실리콘(+1.7%), 웨이퍼(+2.3%), 모듈(-0.5%)
*유가 상승 지속 전망. WTI 기준 90달러/배럴에 근접을 시도할 듯
- 미국 등 선진국 중심 수요 증가세로 전환
- OPEC+ 감산 연장, OSP 인상
- 미국 리그수 2022년 초 이후 최저치로 하락 → 하반기 미국 원유 생산 감소 가능성
- 美 상업용 재고(4.4억배럴)는 연내 최저 수준에 근접, 향후 4억배럴까지 감소 예상
*현 추세 지속될 시 SK이노베이션 및 S-Oil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기대
(링크) https://bit.ly/3YnzCD9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WTI $100/배럴을 향해>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3%), 납사(+6.1%), 등유(+5.8%), 경유(+7.4%), 고유황중유(+8.4%)
- 화학: 에탄(-15.6%), 프로판(+17.5%), 벤젠(+5.3%), 자일렌(+4.9%)
- 태양광: 메탈실리콘(-0.2%), 폴리실리콘(+1.7%), 웨이퍼(+2.3%), 모듈(-0.5%)
*유가 상승 지속 전망. WTI 기준 90달러/배럴에 근접을 시도할 듯
- 미국 등 선진국 중심 수요 증가세로 전환
- OPEC+ 감산 연장, OSP 인상
- 미국 리그수 2022년 초 이후 최저치로 하락 → 하반기 미국 원유 생산 감소 가능성
- 美 상업용 재고(4.4억배럴)는 연내 최저 수준에 근접, 향후 4억배럴까지 감소 예상
*현 추세 지속될 시 SK이노베이션 및 S-Oil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기대
(링크) https://bit.ly/3YnzCD9
★컴플라이언스 검필
[경기침체 재점검: 경기민감주 반등은 정당화되는가?/ 유진투자증권 퀀트, 경제/ 허석민, 이정훈]
■ Part 1. 퀀트가 보는 경기침체
▷ 일드커브를 제외한 침체 예측 변수의 필요성
: 이미 일드커브 모델 제시 확률은 침체 예측 임계치를 크게 상회
: 경기침체 예측에서 일드커브는 결정적인 변수가 아님
: 역전 이후 침체까지의 시차가 길고(1년 이상), 일관적이지 않은 선행 변수
: 단/중기 침체 예측에 유효한 여러 변수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우위 전략
▷ 예측 시차(N개월 이후)별 침체 예측 변수 중요도 점검
: ML 배깅 모델 학습 검증 데이터 내 기여도/Permutation Importance 등 활용
: 침체 예측 주요 변수: 실업률, 경기선행지수, 레버리지, 소비심리
: 단기(~3개월)은 소비심리, 중기(1년~)은 레버리지 레벨이 중요
: 7월말 기준 미국 경제 전반의 레버리지 부담은 낮고, 소비심리는 큰 폭으로 상승
: 하반기 침체 우려가 축소되고, 턴어라운드에 따른 경기민감주의 상승이 정당화되고 있는 이유
: 기존 시스템리스크 지표(MDI, 일간)과 더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 요구됨
■ Part 2. 이코노미스트가 보는 경기침체
▷ 당분간 계속될 연착륙 기대
: 경제의 낮은 레버리지 부담
: 자동차/건설 등의 엇갈리는 싸이클, 재정확대로 정부 투자 급증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 연착륙 보다는 얕은 침체가 더 유력
: 연착륙 기대는 2001, 2007년에도 있었지만 결국 침체를 겪음
: 가계 연체율 상승, 기업 신용 여건 강화되며 점차 긴축 영향 나타날 것
: 경기가 완만히 둔화된다 해도 인플레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지 않으면 연준 긴축 지연
: 이는 침체 우려 재상승으로 귀결
: 연착륙 불가능하지 않지만 얕은 침체가 더 가능성 높음
자료 링크: https://bit.ly/45hdMDt
■ Part 1. 퀀트가 보는 경기침체
▷ 일드커브를 제외한 침체 예측 변수의 필요성
: 이미 일드커브 모델 제시 확률은 침체 예측 임계치를 크게 상회
: 경기침체 예측에서 일드커브는 결정적인 변수가 아님
: 역전 이후 침체까지의 시차가 길고(1년 이상), 일관적이지 않은 선행 변수
: 단/중기 침체 예측에 유효한 여러 변수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우위 전략
▷ 예측 시차(N개월 이후)별 침체 예측 변수 중요도 점검
: ML 배깅 모델 학습 검증 데이터 내 기여도/Permutation Importance 등 활용
: 침체 예측 주요 변수: 실업률, 경기선행지수, 레버리지, 소비심리
: 단기(~3개월)은 소비심리, 중기(1년~)은 레버리지 레벨이 중요
: 7월말 기준 미국 경제 전반의 레버리지 부담은 낮고, 소비심리는 큰 폭으로 상승
: 하반기 침체 우려가 축소되고, 턴어라운드에 따른 경기민감주의 상승이 정당화되고 있는 이유
: 기존 시스템리스크 지표(MDI, 일간)과 더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 요구됨
■ Part 2. 이코노미스트가 보는 경기침체
▷ 당분간 계속될 연착륙 기대
: 경제의 낮은 레버리지 부담
: 자동차/건설 등의 엇갈리는 싸이클, 재정확대로 정부 투자 급증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 연착륙 보다는 얕은 침체가 더 유력
: 연착륙 기대는 2001, 2007년에도 있었지만 결국 침체를 겪음
: 가계 연체율 상승, 기업 신용 여건 강화되며 점차 긴축 영향 나타날 것
: 경기가 완만히 둔화된다 해도 인플레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지 않으면 연준 긴축 지연
: 이는 침체 우려 재상승으로 귀결
: 연착륙 불가능하지 않지만 얕은 침체가 더 가능성 높음
자료 링크: https://bit.ly/45hdMDt
❤4👏1🤩1🍾1🆒1
* 유진 경제 이정훈
<7월 CPI -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졌다>
- 기저효과 완화되면서 헤드라인 물가 반등했지만 Core 물가의 전월비 상승세는 안정적으로 유지
- 특히 주거 제외 Sticky 물가나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이 최근 빠르게 둔화 중
- 향후 주거비와 중고차 물가 둔화 반영하며 Core CPI 추가 둔화 예상
- 7월 국제유가 급등으로 8월 CPI는 +3.6~3.7%까지 반등 예상하나 아직 우려할 단계는 아님. 이번 물가 발표를 통해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
<7월 CPI -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졌다>
- 기저효과 완화되면서 헤드라인 물가 반등했지만 Core 물가의 전월비 상승세는 안정적으로 유지
- 특히 주거 제외 Sticky 물가나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이 최근 빠르게 둔화 중
- 향후 주거비와 중고차 물가 둔화 반영하며 Core CPI 추가 둔화 예상
- 7월 국제유가 급등으로 8월 CPI는 +3.6~3.7%까지 반등 예상하나 아직 우려할 단계는 아님. 이번 물가 발표를 통해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
🙊3❤1
*유진 중국 백은비
인민은행 MLF 금리 15bp 인하
2.65% -> 2.5%
21일 발표될 LPR도 인하 가능성
央行公开市场开展4010亿元1年期MLF和2040亿元7天期逆回购操作,中标利率分别为2.5%、1.80%,上次分别为2.65%、1.90%。
인민은행 MLF 금리 15bp 인하
2.65% -> 2.5%
21일 발표될 LPR도 인하 가능성
央行公开市场开展4010亿元1年期MLF和2040亿元7天期逆回购操作,中标利率分别为2.5%、1.80%,上次分别为2.65%、1.90%。
👍1
*유진 중국 백은비
7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7%, 1-6월 3.8%)
부동산투자
- -8.5% (예상 -8.1%, 1-6월 -7.9%)
소매판매
- 2.5% (예상 +4.0%, 6월 +3.1%)
산업생산
- 3.7% (예상 +4.3%, 6월 +4.4%)
실업률
- 5.3% (예상 5.3%, 6월 5.2%)
7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7%, 1-6월 3.8%)
부동산투자
- -8.5% (예상 -8.1%, 1-6월 -7.9%)
소매판매
- 2.5% (예상 +4.0%, 6월 +3.1%)
산업생산
- 3.7% (예상 +4.3%, 6월 +4.4%)
실업률
- 5.3% (예상 5.3%, 6월 5.2%)
❤🔥2
중국 8월 LPR
-1년 3.55% -> 3.45% 10bp 인하
-5년 4.20% 동결
2023年8月21日贷款市场报价利率(LPR)为:1年期LPR为3.45%,上月为3.55%;5年期以上LPR为4.20%,上月为4.20%。
-1년 3.55% -> 3.45% 10bp 인하
-5년 4.20% 동결
2023年8月21日贷款市场报价利率(LPR)为:1年期LPR为3.45%,上月为3.55%;5年期以上LPR为4.20%,上月为4.20%。
🥴2
* 유진 경제 이정훈
<2% 물가로 돌아가는 좁은 길>
- 미국 Core 인플레이션은 큰 폭의 경기 둔화가 없더라도 주거비와 내구재 물가 둔화 만으로 3% 내외까지 하락 가능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실업률이 5%대로 상승해야 할 것으로 추정. 어떤 형태로든 침체가 필요함을 의미
- 연준은 연착륙과 2% 인플레이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나, 너무 낙관적인 전망일 가능성 있음
<2% 물가로 돌아가는 좁은 길>
- 미국 Core 인플레이션은 큰 폭의 경기 둔화가 없더라도 주거비와 내구재 물가 둔화 만으로 3% 내외까지 하락 가능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실업률이 5%대로 상승해야 할 것으로 추정. 어떤 형태로든 침체가 필요함을 의미
- 연준은 연착륙과 2% 인플레이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나, 너무 낙관적인 전망일 가능성 있음
❤1
*유진 중국 백은비
<벼랑 위의 중국?>
1.일본의 잃어버린 30년-저욕망 시대
-버블 붕괴, 대차대조표 불황의 시작
-가계 소비 위축, 기업 투자 감소, 자산 가격 추가 하락의 악순환
2.90년 초 일본을 닮은 중국
-리오프닝에도 경제 전반 불안, 일본식 장기침체 우려 확산
-공통점: 경제성장둔화 / 부채 / 미국 견제 / 고령화
-차이점: 심하지 않은 자산 버블 / 강한 수출 경쟁력 / 부동산에 집중된 불황
3.관건은 부동산 연착륙
-부양에 소극적인 이유: 4조 위안 부양책의 후유증
-규제 완화에도 부진한 중국 부동산 경기
-공급보가 수요가 관건, 수요 확대 여력은 존재
-리스크 요인: 지방정부 재정 지출 부담
4.돌파구는?
-14억 인구의 잠재 소비력 자극하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하기
-개혁 성공 여부에 따라 결정될 중국의 경제 성장
보고서 링크: bit.ly/45lN2SM
<벼랑 위의 중국?>
1.일본의 잃어버린 30년-저욕망 시대
-버블 붕괴, 대차대조표 불황의 시작
-가계 소비 위축, 기업 투자 감소, 자산 가격 추가 하락의 악순환
2.90년 초 일본을 닮은 중국
-리오프닝에도 경제 전반 불안, 일본식 장기침체 우려 확산
-공통점: 경제성장둔화 / 부채 / 미국 견제 / 고령화
-차이점: 심하지 않은 자산 버블 / 강한 수출 경쟁력 / 부동산에 집중된 불황
3.관건은 부동산 연착륙
-부양에 소극적인 이유: 4조 위안 부양책의 후유증
-규제 완화에도 부진한 중국 부동산 경기
-공급보가 수요가 관건, 수요 확대 여력은 존재
-리스크 요인: 지방정부 재정 지출 부담
4.돌파구는?
-14억 인구의 잠재 소비력 자극하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하기
-개혁 성공 여부에 따라 결정될 중국의 경제 성장
보고서 링크: bit.ly/45lN2SM
❤4👏1😍1
*유진 경제 이정훈
- 7월 PCE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최근 3개월 Core PCE 물가의 상승률은 연율화 기준 2.9%로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 입니다. 다만 연준이 주목하는 비주거 서비스 물가는 오름폭을 확대했습니다(6월 +0.3% vs 7월 +0.5%).
- 하지만 아주 우려스러운 상황은 아닙니다. 부문별로 보면 금융 및 보험 서비스 부문의 상승률이 +1.6%로 가장 높았는데, 해당 부문은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 부문의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이나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7월 Market-Based 기준 금융/보험 부문의 물가 상승률은 0% 였습니다. 다음달에도 금융 서비스 물가가 높게 나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 그외 기저 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은 모두 둔화되는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여전히 올해 말 인플레는 지난 6월 연준의 전망치(Core 3.9%)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7월 개인소비지출이 강했지만, 오늘 밤 발표되는 고용 보고서가 큰 서프라이즈를 보이지 않는다면 9월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하고 11월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7월 PCE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최근 3개월 Core PCE 물가의 상승률은 연율화 기준 2.9%로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 입니다. 다만 연준이 주목하는 비주거 서비스 물가는 오름폭을 확대했습니다(6월 +0.3% vs 7월 +0.5%).
- 하지만 아주 우려스러운 상황은 아닙니다. 부문별로 보면 금융 및 보험 서비스 부문의 상승률이 +1.6%로 가장 높았는데, 해당 부문은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 부문의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이나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7월 Market-Based 기준 금융/보험 부문의 물가 상승률은 0% 였습니다. 다음달에도 금융 서비스 물가가 높게 나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 그외 기저 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은 모두 둔화되는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여전히 올해 말 인플레는 지난 6월 연준의 전망치(Core 3.9%)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7월 개인소비지출이 강했지만, 오늘 밤 발표되는 고용 보고서가 큰 서프라이즈를 보이지 않는다면 9월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하고 11월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