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My colleagues and I are gratified by this progress but expect that the process of getting inflation sustainably down to 2 percent has a long way to go”
“We will keep at this until we succeed”
He later added, saying the Fed is focused on whether rates need to go higher and how long they need to stay elevated.
The 30-year auction stopped at a high yield of 4.769%.The rate miss of more than 5 basis points was the largest since August 2011, according to Action Economics in a blog after the auction. Other metrics were poor as well. The bid-to-cover ratio, a gauge of demand fell to 2.24, from 2.35 at the October sale, and the 2.39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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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CPI - 긴축의 마침표를 찍다>
-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다시 둔화되면서 디스 인플레 견인. 그 외 기저 인플레 지표들도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6-7월과 같은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추세적 인플레 둔화를 확인해나가는 과정. 현재 속도라면 Core CPI는 빠르면 내년 2분기 말 2%대 진입 가능
- 이달 초 발표된 고용 지표에 이어 이번 CPI는 사실상 긴축의 마침표를 찍었음
<10월 CPI - 긴축의 마침표를 찍다>
-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다시 둔화되면서 디스 인플레 견인. 그 외 기저 인플레 지표들도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6-7월과 같은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추세적 인플레 둔화를 확인해나가는 과정. 현재 속도라면 Core CPI는 빠르면 내년 2분기 말 2%대 진입 가능
- 이달 초 발표된 고용 지표에 이어 이번 CPI는 사실상 긴축의 마침표를 찍었음
* 유진 경제 이정훈
2024년 경제 전망 - <휘어질 뿐 부러지지 않는다>
1. 미국
- 2024년 +1.9% 성장. 금리 인상 영향 나타나면서 경기 둔화
- 민간의 전반적인 부채 부담이 낮고, 고용 시장의 특수성 덕에 침체는 피해갈 듯
- 연착륙 하에서 2% 물가 달성이 가능할지는 여전히 의문
2. 한국
- 2024년 +2.0% 성장. 내유외강의 흐름
- 수출 경기 상반기까지 회복 이어지지만 하반기 주춤
- 미국 연착륙 가시화될수록 고금리에 내수는 부진한 역설
3. 환율
- 달러, 스마일 커브를 따라 상반기 약세, 하반기 재차 강세. 연중 저점은 100선으로 제한적
- 엔화, 미국 연착륙 시나리오 하에서 마이너스 금리 해제 예상. 2024년 말 엔달러는 135엔, 원/100엔은 900원대 중반
- 원화, 상반기 달러 약세와 함께 1,200원 후반 ~ 1,300원. 하반기 미국 경기 둔화되면서 재차 약세
2024년 경제 전망 - <휘어질 뿐 부러지지 않는다>
1. 미국
- 2024년 +1.9% 성장. 금리 인상 영향 나타나면서 경기 둔화
- 민간의 전반적인 부채 부담이 낮고, 고용 시장의 특수성 덕에 침체는 피해갈 듯
- 연착륙 하에서 2% 물가 달성이 가능할지는 여전히 의문
2. 한국
- 2024년 +2.0% 성장. 내유외강의 흐름
- 수출 경기 상반기까지 회복 이어지지만 하반기 주춤
- 미국 연착륙 가시화될수록 고금리에 내수는 부진한 역설
3. 환율
- 달러, 스마일 커브를 따라 상반기 약세, 하반기 재차 강세. 연중 저점은 100선으로 제한적
- 엔화, 미국 연착륙 시나리오 하에서 마이너스 금리 해제 예상. 2024년 말 엔달러는 135엔, 원/100엔은 900원대 중반
- 원화, 상반기 달러 약세와 함께 1,200원 후반 ~ 1,300원. 하반기 미국 경기 둔화되면서 재차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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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중국 시장 전망 - 우여곡절]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1.2023 회고 - 엇갈린 기대
-2023 중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 대비 약세
-시장은 단기 경기 회복보다는 장기 성장 동력 약화에 집중
2.우여곡절의 2024
-대내적으로는 수출 감소, 디플레 압력, 부동산 침체 등 문제,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 부담 등에 직면
-2015-2016년과 비슷한 상황, 2024년은 중앙정부 주도의 재정 확대, 도심 속 농촌 개조 등으로 부양 예정
-다만 성장 여력은 이전보다 축소, 2024년 경제는 상고하저의 흐름을 예상
3.정치의 해 2024
-미국은 재선을 위해 대중견제보다는 경제에 집중할 가능성
-향후 미국/양안관계의 결정적 변수는 대만 총통 선거
-친중 세력 당선 시 단기간 내 중국-대만의 무력 충돌 가능성은 제한적
4.2024 중국 증시 전망
-2024 경제도 성장보다는 회복에 초점, 박스권 등락 예상
-경기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안정(경기 둔감), 소비, 성장 스타일에 주목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1.2023 회고 - 엇갈린 기대
-2023 중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 대비 약세
-시장은 단기 경기 회복보다는 장기 성장 동력 약화에 집중
2.우여곡절의 2024
-대내적으로는 수출 감소, 디플레 압력, 부동산 침체 등 문제,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 부담 등에 직면
-2015-2016년과 비슷한 상황, 2024년은 중앙정부 주도의 재정 확대, 도심 속 농촌 개조 등으로 부양 예정
-다만 성장 여력은 이전보다 축소, 2024년 경제는 상고하저의 흐름을 예상
3.정치의 해 2024
-미국은 재선을 위해 대중견제보다는 경제에 집중할 가능성
-향후 미국/양안관계의 결정적 변수는 대만 총통 선거
-친중 세력 당선 시 단기간 내 중국-대만의 무력 충돌 가능성은 제한적
4.2024 중국 증시 전망
-2024 경제도 성장보다는 회복에 초점, 박스권 등락 예상
-경기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안정(경기 둔감), 소비, 성장 스타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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