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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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Naver
[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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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My colleagues and I are gratified by this progress but expect that the process of getting inflation sustainably down to 2 percent has a long way to go”
“We will keep at this until we succeed”
He later added, saying the Fed is focused on whether rates need to go higher and how long they need to stay elevated.
The 30-year auction stopped at a high yield of 4.769%.The rate miss of more than 5 basis points was the largest since August 2011, according to Action Economics in a blog after the auction. Other metrics were poor as well. The bid-to-cover ratio, a gauge of demand fell to 2.24, from 2.35 at the October sale, and the 2.39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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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CPI - 긴축의 마침표를 찍다>
-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다시 둔화되면서 디스 인플레 견인. 그 외 기저 인플레 지표들도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6-7월과 같은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추세적 인플레 둔화를 확인해나가는 과정. 현재 속도라면 Core CPI는 빠르면 내년 2분기 말 2%대 진입 가능
- 이달 초 발표된 고용 지표에 이어 이번 CPI는 사실상 긴축의 마침표를 찍었음
<10월 CPI - 긴축의 마침표를 찍다>
-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다시 둔화되면서 디스 인플레 견인. 그 외 기저 인플레 지표들도 모두 전월 대비 둔화
- 6-7월과 같은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추세적 인플레 둔화를 확인해나가는 과정. 현재 속도라면 Core CPI는 빠르면 내년 2분기 말 2%대 진입 가능
- 이달 초 발표된 고용 지표에 이어 이번 CPI는 사실상 긴축의 마침표를 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