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481 subscribers
584 photos
146 files
237 links
<Contact Info>
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Download Telegram
[아직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니다 다만.. / 유진투자증권 퀀트 허석민 T. 368-6152]

- 당사 리스크 지표상 현재 시스템 리스크 우려 구간은 아니며, Risk-On 기조는 유지

- 추세 매매에 유효한 당사 단기 트레이딩 모델 또한 12월 8일자(금)로 5영업일만에 매수(Long) 시그널로 전환됨.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님

- 침체 예측 모델상 6개월 이내 구간에서 침체 확률은 큰 폭으로 감소하며 산타 랠리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

- 반면 12개월 이상 구간에서 침체 확률은 역대 최고치 경신

- 내년 연착륙 기대에 대한 의구심이 끊임없이 작용하는 가운데 코스피 경기민감 업종 이익 하향 폭 확대 지속 중

-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니지만 방어적 접근 필요. 경기민감 업종(산업재, 소재, 경기소비재) 대비 경기방어 업종(유틸리티,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비중 확대 의견 제시

자료 링크: https://bit.ly/3Rr5qnE
1🆒1😎1
CPI 예상치 부합
🤔1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현상 유지>

- 전반적인 디스인플레 추세는 유지. 기저 인플레 지표는 중앙값/절사평균/비주거 Core 서비스는 반등한 반면 sticky CPI는 둔화되어 추이를 좀 더 지켜보아야할 듯

- 일단 11월 +1.6%상승한 중고차 물가는 곧 하락 전환하며 Core CPI도 안정을 찾을 것.

- 연준 타겟팅 지표인 Core PCE 물가는 Core CPI보다 빠른 내년 1분기 2%대 진입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는 PCE 물가에도 주목할 필요.

- 오늘 FOMC에서 어느 인플레 지표를 봐야하는지에 관한 질문이 나오는지도 확인해보면 좋을 것
👍1
* NFIB중소기업 신용여건 지수 -11로 2012년 10월 이후 최저
(사진은 3개월 이동평균)
뉴질랜드 중앙은행, 고용과 물가 Dual Mandate에서 물가 안정 단일 목표제로 변경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정당성도 확보된 듯 합니다
미 국채 10년물 4.0% 하향 돌파
🙈1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채권 포지션은 일간 슈퍼트렌드(ATR period 10, ATR Multiplier 3) 추세 전환이 일어나기 전까지 정리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그저 위대한 아발란체
-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 실업수당청구건수 감소
🤔1
미국 12월 마킷 PMI 발표
빗썸 api도 활용해봤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경쟁력이 없는 수준인 거 같네요. 수수료 제로 미끼로 거래량을 아무리 끌어올려도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 1) 시장가로도 전량 매도가 안 됩니다. 최소 매매 수량이 0.0001이라 BTC 기준 1,000~3,000원 정도는 남게 됩니다. 굳이 유닛 설정을 math의 trunc 함수를 이용해 소수저 네자리수에서 버림 해줘야 됩니다.

exchange.create_market_sell_order(
symbol=symbol,
amount=math.trunc(unit*10000)/10000
)
amount = math.trunc(unit*10000)/10000*current_price


문제 2) 평단가 조회가 안 됨. 이건 뭐 말할 것도 없네요. 진입 매수가 로그를 코인마다 저장해서 평단가를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손매매로 평단가가 변경되면 더 귀찮아집다. 찾아보니 문제 지적이 많았던 거 같은데 왜 추가를 안 하는지..?
23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예상치) 상위 종목 리스트 (컨센서스 정확도 상위 애널리스트 가중 방식)

호텔신라가 눈에 띄네요
* 유진 경제 이정훈

<12월 BOJ: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 정책금리 동결 및 YCC 유지. 내년 정책 정상화에 대한 힌트도 주지 않았음

-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1) 현재로써는 출구 전략을 확실하게 제시하기 어려움
2) 임금 - 물가 간 선순환 지켜보자는 데 동의
3) 연준 금리 인하의 영향을 고려해 정책을 운영할 것 등

- 이날 발언을 종합하면 춘투 임금 협상과 연준 금리 인하 효과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내년 2-3분기 중 정상화 시작 기대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