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1_B45_swlee6591_85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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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2024 년 시장은 2023 년에 비해 확연히 좋아지기는 하나, 여전히 재고 부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공격적 생산 확대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함. 따라서, 2025 년에도 메모리 회복 사이클 기조는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제시한 것으로 평가됨
[속보]지난해 12월 수출 5.1%↑…3개월 연속 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130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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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지난해 12월 수출 5.1%↑…3개월 연속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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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상기 이미지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스타일 배분을 시도했을 시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미국 기준, 로그 스케일). 재작년 10월 자료를 통해 발간한 내용과 유사한 모델의 업데이트입니다.
결과를 해석하자면 추가학습을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팩터 동일가중과 유사한 성과이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롤링으로 학습할 시 성과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성장에 가중치를 높게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과거의 특정 구간에 맞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오버피팅에 가까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변화하는 비선형적 패턴을 감지하는 데는 어쩌면 기계의 도움이 필수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상기 이미지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스타일 배분을 시도했을 시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미국 기준, 로그 스케일). 재작년 10월 자료를 통해 발간한 내용과 유사한 모델의 업데이트입니다.
결과를 해석하자면 추가학습을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팩터 동일가중과 유사한 성과이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롤링으로 학습할 시 성과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성장에 가중치를 높게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과거의 특정 구간에 맞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오버피팅에 가까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변화하는 비선형적 패턴을 감지하는 데는 어쩌면 기계의 도움이 필수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approach를 국내 시장에도 적용해 보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국내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적절한 스타일 지수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미국 스타일의 경우 msci 기준 value, growth, dividend, low vol, momentum, quality 팩터를 활용했습니다. 국내에서 활용가능한 스타일 지수 소스를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11월 JOLTs 채용건수 감소
이론적으로,
비농업 취업자 증감 = JOLTs 채용건수 - 퇴사건수
신규 채용이 2017년 수준인데 실업률이 올라오지 않는 건 기업들이 아직까지 해고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결국에는 해고가 동반되겠지만, 과거 대비 적은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비농업 취업자 증감 = JOLTs 채용건수 - 퇴사건수
신규 채용이 2017년 수준인데 실업률이 올라오지 않는 건 기업들이 아직까지 해고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결국에는 해고가 동반되겠지만, 과거 대비 적은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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