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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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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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입 코인은 솔라나 압도적 우위. 영 부진한 리플.
산타는 솔라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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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10년물 3.8% 하향 돌파
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상기 이미지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스타일 배분을 시도했을 시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미국 기준, 로그 스케일). 재작년 10월 자료를 통해 발간한 내용과 유사한 모델의 업데이트입니다.

결과를 해석하자면 추가학습을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팩터 동일가중과 유사한 성과이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롤링으로 학습할 시 성과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성장에 가중치를 높게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과거의 특정 구간에 맞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오버피팅에 가까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변화하는 비선형적 패턴을 감지하는 데는 어쩌면 기계의 도움이 필수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approach를 국내 시장에도 적용해 보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국내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적절한 스타일 지수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미국 스타일의 경우 msci 기준 value, growth, dividend, low vol, momentum, quality 팩터를 활용했습니다. 국내에서 활용가능한 스타일 지수 소스를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라톤 디지털 pre +15%
* 11월 JOLTs 채용건수 감소

이론적으로,
비농업 취업자 증감 = JOLTs 채용건수 - 퇴사건수

신규 채용이 2017년 수준인데 실업률이 올라오지 않는 건 기업들이 아직까지 해고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결국에는 해고가 동반되겠지만, 과거 대비 적은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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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고용 예상치 상회
<미국 고용 - 인하는 3월 말고 2분기>

- 12월 고용 호조를 보였으나 JOLTs나 ISM PMI 등 여러 지표를 함께 고려하면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음

- 그러나 고용 시장이 단기간에 급락할 조짐도 없음. 이번 발표로 3월 인하는 사실상 어려워짐.

- 다만 연준의 피봇 논리는 경기 하방압력 대응이 아닌 '실질금리의 과도한 상승'을 막고자 하는 것. 인플레가 잘 둔화된다면 2분기 인하 기대는 아직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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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ISM 서비스업 PMI 고용지수 급락(43.3)

- ISM의 리포트를 보면 고용이 크게 안좋아질 것이라는 특별한 코멘트는 없었음

- PMI가 확산지수이며, 산업별 GDP 가중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용의 양적인 증가를 정확히 설명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해당지수는 과거에도 한 두차례 급락한 적 있어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음. 다만 침체 없이 40 초반으로 하락한 적이 없었다는 것은 우려 요인
국내 AI 운용사 Qraft가 상장한 ETF 중에 인덱스(ishares s&p500 etf, IVV)와 현금 비중 틸팅을 통해 알파를 꾀하는 일종의 순수 시장 베타 팩터 etf(AIDB)가 있습니다.

AI의 인풋 데이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현금 비중은 0%입니다. 현재 제시되는 현금 비중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qraftaietf.com/ai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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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상기 이미지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스타일 배분을 시도했을 시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미국 기준, 로그 스케일). 재작년 10월 자료를 통해 발간한 내용과 유사한 모델의 업데이트입니다. 결과를 해석하자면 추가학습을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팩터 동일가중과 유사한 성과이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롤링으로 학습할 시 성과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성장에 가중치를 높게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게…
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국내주식편

퀀트 매니저분의 도움으로 (감사합니다-!) 국내 스타일 지수를 받아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KOSPI + KOSDAQ, 시총가중, 대형주 대상으로 모멘텀X3 (UMD), 가치X3 (HML), 총 6개 스타일 지수를 대상으로 액티브하게 틸팅했을 때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월간 리밸런싱)

국내 주식시장의 스타일 패턴도 딥러닝을 통해 학습시킬 수 있다! 라는 나름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물론 팩터 프리미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긴 하지만 애초에 팩터 프리미엄을 가정하지 않으면 스타일로 틸팅할 이유도 없겠죠.

제가 왜 딥러닝을 통해 스타일 틸팅을 시도하는지, 흔하게 발생하는 기존 스타일 투자 접근법의 오류 등은 추후 자료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