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부의장 "은행 비상 대출 프로그램, 3월에 예정대로 종료" < 정책/금융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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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부의장 "은행 비상 대출 프로그램, 3월에 예정대로 종료" - 연합인포맥스
지난해 3월 실리콘밸리 은행(SVB)의 파산 이후 은행들의 도산을 막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한 긴급 대출 프로그램인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이 연장 없이 1년 시한이 끝나는 3월에 종료될 것이라고 마이클 ...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상기 이미지는 딥러닝을 활용하여 스타일 배분을 시도했을 시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미국 기준, 로그 스케일). 재작년 10월 자료를 통해 발간한 내용과 유사한 모델의 업데이트입니다. 결과를 해석하자면 추가학습을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팩터 동일가중과 유사한 성과이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롤링으로 학습할 시 성과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성장에 가중치를 높게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게…
딥러닝으로 알파 찾기: 국내주식편
퀀트 매니저분의 도움으로 (감사합니다-!) 국내 스타일 지수를 받아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KOSPI + KOSDAQ, 시총가중, 대형주 대상으로 모멘텀X3 (UMD), 가치X3 (HML), 총 6개 스타일 지수를 대상으로 액티브하게 틸팅했을 때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월간 리밸런싱)
국내 주식시장의 스타일 패턴도 딥러닝을 통해 학습시킬 수 있다! 라는 나름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물론 팩터 프리미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긴 하지만 애초에 팩터 프리미엄을 가정하지 않으면 스타일로 틸팅할 이유도 없겠죠.
제가 왜 딥러닝을 통해 스타일 틸팅을 시도하는지, 흔하게 발생하는 기존 스타일 투자 접근법의 오류 등은 추후 자료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퀀트 매니저분의 도움으로 (감사합니다-!) 국내 스타일 지수를 받아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KOSPI + KOSDAQ, 시총가중, 대형주 대상으로 모멘텀X3 (UMD), 가치X3 (HML), 총 6개 스타일 지수를 대상으로 액티브하게 틸팅했을 때의 백테스팅 결과입니다(월간 리밸런싱)
국내 주식시장의 스타일 패턴도 딥러닝을 통해 학습시킬 수 있다! 라는 나름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물론 팩터 프리미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긴 하지만 애초에 팩터 프리미엄을 가정하지 않으면 스타일로 틸팅할 이유도 없겠죠.
제가 왜 딥러닝을 통해 스타일 틸팅을 시도하는지, 흔하게 발생하는 기존 스타일 투자 접근법의 오류 등은 추후 자료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 대만 총통 선거 결과 및 영향]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시황_강진혁 연구원
kjinhyeok@eugenefn.com, 02-368-6156
반도체 소재/부품/장비_임소정 연구원
sophie.yim@eugenefn.com, 02-368-6154
1.민진당 라이칭더의 승리
-제 16대 총통 민진당 라이칭더가 당선되었으나 입법위원 과반석 확보 실패로 반중 노선 강화는 어려울 가능성
-양안 관계는 현상 유지, 교류와 긴장의 연속 예상
-단기적으로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무력 시위 등 전개 가능성, 그러나 급격하게 양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대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로 일시적 상승 전망, 양안갈등 지속으로 대만, 중국 증시 모두 변동성 확대 예상.
2.미중 관계 하의 대만 총통 선거
- 대만은 민진당 집권기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특징을 보임.
- 라이칭더 정권 하 양안관계 시나리오 상에서도 현상유지 내지 갈등 심화가 현실적.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은 공급망 압력, 위험자산 기피와 관련.
-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물가, 유가 자극은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물류, 원료조달 측면에서 기업 피해 발생.
3.라이칭더 당선의 국내증시 영향
- 한국 증시는 대만 승리 정당 상관 없이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랠리 나타남. 선거 모멘텀 소화 후 매크로 요인에 주목하며 증시 방향성 결정.
- 민진당 집권기 우리 증시는 대만과 대체성이 높아짐. 이때 대만내 단기/국지적 지정학 이벤트는 우리나라에 반사 수혜 기대. 반면 양안 간 불안 수위 높아질 경우 전반적 투심 악화로 수급 이탈 우려.
- 과거 대만 선거 전후 외국인 수급, 최근 업종별 12mf eps 컨센서스 변화 등 고려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등 업종에 관심.
4.대만 대선의 국내 반도체 산업 영향
-선거로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미국의 공급망, 특히 파운드리 이원화는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할 것.
-대만 OSAT향 매출 비중이 높은 프로텍과 한미반도체를 주목할 필요
-한편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 강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이며, 이에 파운드리 서플라이 체인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확대
-소재사들 가운데 파운드리 비중이 높은 한솔케미칼, 장비사의 경우 삼성 파운드리 투자의 수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원익IPS, 그리고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높고 웨이퍼 레벨 테스트 위주의 OSAT인 두산테스나를 주목
링크: https://url.kr/92a4yp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시황_강진혁 연구원
kjinhyeok@eugenefn.com, 02-368-6156
반도체 소재/부품/장비_임소정 연구원
sophie.yim@eugenefn.com, 02-368-6154
1.민진당 라이칭더의 승리
-제 16대 총통 민진당 라이칭더가 당선되었으나 입법위원 과반석 확보 실패로 반중 노선 강화는 어려울 가능성
-양안 관계는 현상 유지, 교류와 긴장의 연속 예상
-단기적으로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무력 시위 등 전개 가능성, 그러나 급격하게 양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대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로 일시적 상승 전망, 양안갈등 지속으로 대만, 중국 증시 모두 변동성 확대 예상.
2.미중 관계 하의 대만 총통 선거
- 대만은 민진당 집권기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특징을 보임.
- 라이칭더 정권 하 양안관계 시나리오 상에서도 현상유지 내지 갈등 심화가 현실적.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은 공급망 압력, 위험자산 기피와 관련.
-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물가, 유가 자극은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물류, 원료조달 측면에서 기업 피해 발생.
3.라이칭더 당선의 국내증시 영향
- 한국 증시는 대만 승리 정당 상관 없이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랠리 나타남. 선거 모멘텀 소화 후 매크로 요인에 주목하며 증시 방향성 결정.
- 민진당 집권기 우리 증시는 대만과 대체성이 높아짐. 이때 대만내 단기/국지적 지정학 이벤트는 우리나라에 반사 수혜 기대. 반면 양안 간 불안 수위 높아질 경우 전반적 투심 악화로 수급 이탈 우려.
- 과거 대만 선거 전후 외국인 수급, 최근 업종별 12mf eps 컨센서스 변화 등 고려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등 업종에 관심.
4.대만 대선의 국내 반도체 산업 영향
-선거로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미국의 공급망, 특히 파운드리 이원화는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할 것.
-대만 OSAT향 매출 비중이 높은 프로텍과 한미반도체를 주목할 필요
-한편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 강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이며, 이에 파운드리 서플라이 체인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확대
-소재사들 가운데 파운드리 비중이 높은 한솔케미칼, 장비사의 경우 삼성 파운드리 투자의 수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원익IPS, 그리고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높고 웨이퍼 레벨 테스트 위주의 OSAT인 두산테스나를 주목
링크: https://url.kr/92a4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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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DL 코스피 지수 트레이딩 모델 1월 3일부터 short 지속 중(금일, 내일 시가 진입 포함)
모델 방향성 관련해서는 콜 주시면 바로 업데이트 해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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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총재 실시간 코멘트 _인포맥스
- 2% 인플레이션 달성 가능성 점점 높아져
- 임금 인상 관련 대기업으로부터 긍정적 언급 들어
- 인플레 지속, 안정 달성 확실하면 완화책 중단 고려
이전보다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그널이 좀 더 뚜렷해지는 것 같네요
- 2% 인플레이션 달성 가능성 점점 높아져
- 임금 인상 관련 대기업으로부터 긍정적 언급 들어
- 인플레 지속, 안정 달성 확실하면 완화책 중단 고려
이전보다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그널이 좀 더 뚜렷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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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2월 5일부터 지준율 50bp 인하, 1조 위안 유동성 공급
中国人民银行行长潘功胜1月24日在国新办新闻发布会上表示,将于2月5日下调存款准备金率0.5个百分点,向市场提供流动性1万亿元。
中国人民银行行长潘功胜1月24日在国新办新闻发布会上表示,将于2月5日下调存款准备金率0.5个百分点,向市场提供流动性1万亿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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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연초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이번엔 없을까?>
- 2021년부터 연말 경제지표 부진 이후 연초 경제지표 호조 반복. 그러나 2024년에는 이전과 같은 지표 호조 나타날 가능성 적을 듯
- 오히려 계절조정 모델의 변화나 1월 미국의 극심했던 한파 영향을 고려하면 1월 데이터는 약할 가능성이 더 높음
- 지난해처럼 연초 데이터가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 3월 인하는 어렵더라도 5-6월 중 인하 기대는 유효
- 시장 심리는 유지되고 금리와 환율의상단도 제한될 전망. 이는 위험자산에도 나쁘지 않은 환경
<연초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이번엔 없을까?>
- 2021년부터 연말 경제지표 부진 이후 연초 경제지표 호조 반복. 그러나 2024년에는 이전과 같은 지표 호조 나타날 가능성 적을 듯
- 오히려 계절조정 모델의 변화나 1월 미국의 극심했던 한파 영향을 고려하면 1월 데이터는 약할 가능성이 더 높음
- 지난해처럼 연초 데이터가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 3월 인하는 어렵더라도 5-6월 중 인하 기대는 유효
- 시장 심리는 유지되고 금리와 환율의상단도 제한될 전망. 이는 위험자산에도 나쁘지 않은 환경
- 얼마 전부터 자료를 통해 CPI만 보는게 아니라 PCE도 같이 봐야 할 시점이 왔다고 종종 말씀을 드렸습니다. CPI의 속보성과 대중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연준의 공식적인 타게팅 지표는 PCE 물가이기 때문입니다.
- 12월 기준 Core CPI는 +3.9%YoY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12월 Core PCE 물가의 3M, 6M, 12M 상승률은 각각 +1.5%, +1.9%, +2.9% 입니다(연율화 기준). 헤드라인 PCE 물가는 이미 2개월 연속 2.6%까지 하락했습니다.
- 지금 페이스라면 Core PCE 물가는 3월 FOMC 이전까지 +2.6%, 5월 FOMC 이전까지 +2.4% 수준으로 둔화가 예상됩니다.
- 12월 FOMC에서 올해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할 때 올해 4분기 Core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4%였는데, 이미 3월에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 경기가 아직까지 너무 좋음에도 3월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까닭입니다. 그렇다고 금융기관 연체율 등을 보면 금리 인상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 굳이 3월 인하가 아니더라도, 금리 인하가 아주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12월 기준 Core CPI는 +3.9%YoY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12월 Core PCE 물가의 3M, 6M, 12M 상승률은 각각 +1.5%, +1.9%, +2.9% 입니다(연율화 기준). 헤드라인 PCE 물가는 이미 2개월 연속 2.6%까지 하락했습니다.
- 지금 페이스라면 Core PCE 물가는 3월 FOMC 이전까지 +2.6%, 5월 FOMC 이전까지 +2.4% 수준으로 둔화가 예상됩니다.
- 12월 FOMC에서 올해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할 때 올해 4분기 Core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4%였는데, 이미 3월에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 경기가 아직까지 너무 좋음에도 3월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까닭입니다. 그렇다고 금융기관 연체율 등을 보면 금리 인상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 굳이 3월 인하가 아니더라도, 금리 인하가 아주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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