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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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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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연은 2월 소매판매(차량제외) 전망치 -0.1%mom

- 1월 부진은 날씨 영향도 있었다지만 2월도 부진이 예상됨

- 해당 지표는 주유소 판매가 포함돼 유가의 영향을 받지만,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2월에 오히려 상승

- 소매판매 발표 이전일인 13일에 최종 전망치로 업데이트 예정
2024 전인대 업무보고

-GDP 목표: +5% 안팎
-신규 고용: 1200만 명
-실업률: 5.5%
-CPI: 3%
-재정적자율: 3%
-특수채: 3.9조 위안
-특별국채: 1조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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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JOLTs 구인건수와 Indeed 구인건수

구인수요 아주 빠르진 않지만 2월에도 둔화 추세 잘 유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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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유독 주요국 통화당국자 발언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미국
- 파월, 연내 금리 인하 예상하나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고 있다는 더 많은 확신이 필요. 그 확신을 얻기까지 아주 멀리 있지는 않다(not far). 금리를 너무 늦게 인하할 때의 위험을 인지하고 있다.
- 카시카리, 작년 12월만해도 올해 2차례 인하를 예상했는데,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다.

2. ECB
- 3월 정책회의 금리 동결. 2024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0.8% --> +0.6%), 인플레 전망치도 하향(2.7% --> 2.3%)
- 라가르드, 인플레이션 하락하고 있지만 압력 여전하다.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 논의하지 않았다. 더 강한 자신감을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4월에는 조금 더, 6월에는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3. 일본
- 우에다 총재, 초과지준에 대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통화정책을 긴축할 수 있다. YCC 종료하더라도 국채 매입은 지속할 것이다.
- 나카가와 BOJ 위원, 물가 목표 실현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다.
- 일본 경제당국, 디플레 종식 선언 보도 사실 아니다.

4. 캐나다
- 3월 회의에서 정책금리 동결. 맥클럼 총재, 금리 인하를 생각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최근 인플레 둔화는 대부분 예상대로지만, 향후에는 점진적일 수 있으며 반등 위험도 남아있다.
- 임금 상승은 완화될 신호가 보이고 경제는 완만한 초과 공급 상태에 들어갈 것이다
- 최근 단기자금 시장의 압력은 QT와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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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102 선으로 1월 말 이후 최저치이고, 엔달러도 147엔대로 내려왔습니다
- 2월 취업자 예상치 상회
- 실업률은 3.9%
- 1월 취업자 대폭 하향 조정(353k --> 229k)
두달 연속 줄던 운수 창고 취업자가 크게 반등했네요(-28.9k --> +19.7k)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파월의 not far에 부합>

- 취업자 증가 예상 상회했으나 1월 취업자 대폭 하향 조정(-12.4만)

- 이번 실업률 상승은 노동 공급 증가의 영향도 있지만 실직자도 함께 증가. 고용시장은 한층 더 둔화

- 지난해 11월부터 취업자 증가세 확대되고 있지만 동 기간 파트타임 취업자 비중이 상승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있음

- 향후에도 고용 둔화세는 다소 울퉁불퉁할 수 있으나, 구인 수요 꾸준히 줄어들고 있어 추세적 둔화는 유지될 것
당사 항공운송 담당 양승윤 연구원과 함께 작성한 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Economist 이정훈

항공 운송 In-Depth: 돌아온 여행의 민족

- 결론: 항공 운송 피크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업황은 견조할 전망. 특히 일본 노선의 높은 여객 수요 및 운임 강세가 전망됨에 따라 일본 노선 익스포저가 높은 항공사에 주목할 필요

- 수요: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민간 소비 확대 기대감은 높지 않으나, 여행 소비 심리는 견조할 전망. 여행 수요는 금융위기 등 심각한 경기침체가 아닌 이상 꾸준히 증가해 왔음

- 공급: 올해 항공기 순증 대수는 27대로 전망. 이는 2024년 연간 국제 여객 추정치 9천만명을 핸들링하기에 적정 수준의 공급으로 판단.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과도. 항공기 제조사의 신조기 인도 지연으로 예정된 기재 도입 스케줄의 차질 발생 가능성 높음

- 운임: 운임 피크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수준의 운임 단가 유지 중. 높은 여행 수요와 적정 수준의 공급이 유지되며 올해 LCC 기준 국제선 일드는 4~10% 하락에 그칠 전망

- 노선별 전망: 올해 경기 상황 및 휴일 현황을 고려 중/단거리 중심 수요 강세 전망. 중/단거리에서는 외항사 LCC와 경쟁이 치열해지는 동남아보다 일본 노선의 수익성에 기대. 여행 인구에서 시니어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음. 현재 시니어가 향하는 곳도 일본. 장거리도 미-중 직항노선 회복 지연(미주), 파리 올림픽 개최 및 티웨이항공 취항에 따른 좌석 공급 감소(유럽) 등 여파로 견조한 여객 수요 및 운임 지지될 전망

- KE-OZ 합병: 24년 2월 유럽의 조건부 승인으로 합병은 9부 능선을 넘었다는 판단. 마지막 필수신고국인 미국 승인 시 연내 기업결합 가능할 전망. 합병의 수혜로는 유럽 노선을 이관받는 티웨이항공. 연 4천억 수준의 매출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항공화물: 물동량과 운임 모두 바닥 구간을 통과 중. 하반기 경기 회복에 따른 물동량 회복 기대. 또한 중국 발 미주 향 이커머스 물동량 증가에 따른 환적화물 증가, 홍해 사태에 따른 해운 화물의 항공 화물 전환 가능성 등 업사이드 리스크도 존재하는 점 긍정적

★TOP PICK: 진에어(272450.KS) BUY(유지)/TP 18,000원(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312_B2020_syyang0901_111.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확실한 힌트는 없었지만 다음주(3/18-19) 정책변경 가능성이 이전보다는 꽤 높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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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CPI - 헤드라인 부합,Core 상회
중고차랑 교통 서비스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그래도 1월보다는 나은 Core +0.4%mom>

- 2월 CPI는 1월과 같은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이 아닌 중고차(-3.4%--> +0.5%), 항공요금(+1.4% --> 3.6%)등 일부 품목 급등 영향

- 두 품목을 제외하면 주거비 포함 전반적인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1월 대비 둔화

- 어제 발표된 중소기업 서베이에서 고용 태도는 추가로 악화됨

- 6월 인하 시작 및 연내 3회 전망을 유지. 다만 sticky한 압력 남아있는 것 사실이고 최근 연준 인사들 스탠스가 다소 신중해 보여 당사 전망과 달리 3월 FOMC에서 점도표 1회 상향될 가능성 존재
* 어제 CPI에 묻힌 지표

- 중소기업 서베이, 구인난항(구인율) 및 채용계획 하락

- 팬데믹 제외하면 각각 2020년 1월, 2016년 10월 이후 최저치

- 신용여건은 소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