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GDP - 내수 회복은 여전히 의문>
- 1분기 성장률 내수 깜짝 반등 속 서프라이즈. 내수 부진이 생각만큼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한은 금리 인하 지연될 가능성 커짐.
- 그러나 전반적인 내수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아 회복의 지속성은 여전히 의문.
- 2024년 연간 성장률은 1분기 호조 덕분에 2.5%를 기록할 전망
<한국 GDP - 내수 회복은 여전히 의문>
- 1분기 성장률 내수 깜짝 반등 속 서프라이즈. 내수 부진이 생각만큼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한은 금리 인하 지연될 가능성 커짐.
- 그러나 전반적인 내수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아 회복의 지속성은 여전히 의문.
- 2024년 연간 성장률은 1분기 호조 덕분에 2.5%를 기록할 전망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GDP - 아직 성장보다 물가를 걱정할 때>
- 성장률 둔화는 정부지출 및 순수출 감소에서 비롯. 소비와 투자는 여전히 양호하며 수입 증가도 나쁘게 볼 수는 없음.
- 주거투자 급증은 최근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다시 약화 예상. 비주거 투자가 모멘텀을 잃고 있지만, 미국 정부의 제조업/인프라 투자 정책 기조를 볼 때 하방 요인으로 보기 어려움.
- 미국 재정정책은 고용 수준에 비해 여전히 매우 확장적이며, 최근 이스라엘 및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 통과로 국방 지출은 다시 증가할 것.
- 어제 성장률 둔화 & Core PCE물가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과도함. 아직 성장보다는 물가를 걱정하는게 맞음.
<미국 GDP - 아직 성장보다 물가를 걱정할 때>
- 성장률 둔화는 정부지출 및 순수출 감소에서 비롯. 소비와 투자는 여전히 양호하며 수입 증가도 나쁘게 볼 수는 없음.
- 주거투자 급증은 최근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다시 약화 예상. 비주거 투자가 모멘텀을 잃고 있지만, 미국 정부의 제조업/인프라 투자 정책 기조를 볼 때 하방 요인으로 보기 어려움.
- 미국 재정정책은 고용 수준에 비해 여전히 매우 확장적이며, 최근 이스라엘 및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 통과로 국방 지출은 다시 증가할 것.
- 어제 성장률 둔화 & Core PCE물가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과도함. 아직 성장보다는 물가를 걱정하는게 맞음.
*유진 경제 이정훈
<5월 FOMC: 슈퍼 매가 되고 싶지는 않다>
- 인플레 둔화 정체 시인 및 금리 동결 장기화 시사. 다행히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축
- 연말 Core Pce 물가 상승률은 2.8~2.9%가 현실적. 금리 인하는 빨라야 올해 말
- 다만 노동시장은 균형을 향해 이동하고 있고, 제조업 경기 반등도 경기를 재가속화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
- 인플레 둔화 전망이 아예 뒤집히지 않는다면 일단 인상보다는 동결 장기화로 대응할 것
<5월 FOMC: 슈퍼 매가 되고 싶지는 않다>
- 인플레 둔화 정체 시인 및 금리 동결 장기화 시사. 다행히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축
- 연말 Core Pce 물가 상승률은 2.8~2.9%가 현실적. 금리 인하는 빨라야 올해 말
- 다만 노동시장은 균형을 향해 이동하고 있고, 제조업 경기 반등도 경기를 재가속화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
- 인플레 둔화 전망이 아예 뒤집히지 않는다면 일단 인상보다는 동결 장기화로 대응할 것
* 유진 경제 이정훈
<4월 수출 코멘트>
- 4월 수출 +13.8%YoY 증가(일평균+11.3%), 무역수지 +15.3억 달러
- 3월까지는 반도체 독주의 느낌이 강했으나, 4월에는 반도체 외 품목들도 수출 증가세 확대
- 주로 IT 쪽 수출이 좋았지만 자동차도 역대 최고액 경신, 석유화학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 전환
- 국가별로도 중국(+9.9%), 미국(+24.3%), 아세안(+10.5%) 등 전반적으로 양호
- 중국 제조업 경기 바닥 지나고 있고, ISM 제조업 신규주문/재고 비율 하락했지만 나쁘진 않음. 적어도 2-3분기까지는 양호한 흐름 이어갈 듯. YoY로는 3분기 이후 완만한 둔화 예상.
<4월 수출 코멘트>
- 4월 수출 +13.8%YoY 증가(일평균+11.3%), 무역수지 +15.3억 달러
- 3월까지는 반도체 독주의 느낌이 강했으나, 4월에는 반도체 외 품목들도 수출 증가세 확대
- 주로 IT 쪽 수출이 좋았지만 자동차도 역대 최고액 경신, 석유화학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 전환
- 국가별로도 중국(+9.9%), 미국(+24.3%), 아세안(+10.5%) 등 전반적으로 양호
- 중국 제조업 경기 바닥 지나고 있고, ISM 제조업 신규주문/재고 비율 하락했지만 나쁘진 않음. 적어도 2-3분기까지는 양호한 흐름 이어갈 듯. YoY로는 3분기 이후 완만한 둔화 예상.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반갑지만 신중하게>
- 취업자 증가세 감소, 실업률은 상승, 임금상승률은 둔화
- 지난달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노동시장은 속도의 문제일 뿐 잘 둔화되고 있음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도 49.4로 위축 국면 진입. 파월의 말대로 현재 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이며, 금리 인상의 필요성은 낮음
- 최근 이민자 유입 증가로 과거와 달리 고용이 15-20만 명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실업률 상승 가능
- 그러나 연준은 약간의 실업률 상승에는 대응하지 않을 것. 일단은 인플레가 다시 둔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
<미국 고용 - 반갑지만 신중하게>
- 취업자 증가세 감소, 실업률은 상승, 임금상승률은 둔화
- 지난달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노동시장은 속도의 문제일 뿐 잘 둔화되고 있음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도 49.4로 위축 국면 진입. 파월의 말대로 현재 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이며, 금리 인상의 필요성은 낮음
- 최근 이민자 유입 증가로 과거와 달리 고용이 15-20만 명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실업률 상승 가능
- 그러나 연준은 약간의 실업률 상승에는 대응하지 않을 것. 일단은 인플레가 다시 둔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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