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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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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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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중국 증시 코멘트

상해 +1.2% / 심천 +2.2%
외국인자금 +211억 위안

1. 미국 금리 인하 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있는 중국 증시로 자금 유입

2. 3년 전 중국 헝다 판매등급을 가장 먼저 하향 조정했던 UBS John Lam 애널리스트가 중국 부동산 바닥을 지나 2025년 부동산 수급이 균형을 찾을 것이라 전망

3. 중국 국무원, 재정부에 금융 국가팀 구성 촉구, 증권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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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약세가 심각해보입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5월 FOMC: 슈퍼 매가 되고 싶지는 않다>

- 인플레 둔화 정체 시인 및 금리 동결 장기화 시사. 다행히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축

- 연말 Core Pce 물가 상승률은 2.8~2.9%가 현실적. 금리 인하는 빨라야 올해 말

- 다만 노동시장은 균형을 향해 이동하고 있고, 제조업 경기 반등도 경기를 재가속화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

- 인플레 둔화 전망이 아예 뒤집히지 않는다면 일단 인상보다는 동결 장기화로 대응할 것
* 유진 경제 이정훈
<4월 수출 코멘트>

- 4월 수출 +13.8%YoY 증가(일평균+11.3%), 무역수지 +15.3억 달러

- 3월까지는 반도체 독주의 느낌이 강했으나, 4월에는 반도체 외 품목들도 수출 증가세 확대

- 주로 IT 쪽 수출이 좋았지만 자동차도 역대 최고액 경신, 석유화학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 전환

- 국가별로도 중국(+9.9%), 미국(+24.3%), 아세안(+10.5%) 등 전반적으로 양호

- 중국 제조업 경기 바닥 지나고 있고, ISM 제조업 신규주문/재고 비율 하락했지만 나쁘진 않음. 적어도 2-3분기까지는 양호한 흐름 이어갈 듯. YoY로는 3분기 이후 완만한 둔화 예상.
4월 고용 예상치 하회
레저와 건설업 취업자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반갑지만 신중하게>

- 취업자 증가세 감소, 실업률은 상승, 임금상승률은 둔화

- 지난달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노동시장은 속도의 문제일 뿐 잘 둔화되고 있음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도 49.4로 위축 국면 진입. 파월의 말대로 현재 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이며, 금리 인상의 필요성은 낮음

- 최근 이민자 유입 증가로 과거와 달리 고용이 15-20만 명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실업률 상승 가능

- 그러나 연준은 약간의 실업률 상승에는 대응하지 않을 것. 일단은 인플레가 다시 둔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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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는 예상치 상회
- 3월 데이터는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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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교통서비스와 의료 서비스 모두 상승폭 둔화.
그동안 가파르게 오르던 자동차 보험(+2.6% -> +1.8%), 차량 수리(+1.7% -> +0.0%) 상승세가 완화.
*유진 경제 이정훈

<CPI - 3보 후퇴, 1보 전진>

- 4월 주거 임대료와 비주거 서비스를 중심으로 인플레 둔화

- 인플레 둔화 추세를 재확인했다는 점 긍정적이며, 소매판매도 한 단계 더 안정되는 모습.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유효

- 다만 기저 인플레 압력 높음. 최소 2~3번은 긍정적인 데이터를 더 확인할 필요.

- 고용이 아직 좋기 때문에 연준은 좀 더 느긋하게 인플레 둔화를 확인하고 인하에 나설 것
테러는 아니고 악천후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차기 라흐바르가 될 사람이 허무하게 갈지도 모르겠네요.
*유진 경제 이정훈
<하반기 전망 - 경제는 Softer, 선거는 Bumpy>

- 고용 수요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음. No Landing은 아니지만 기존보다 더 부드러운(Softer) 형태의 착륙이 될 것

- 미국 물가는 단기적 리스크 높지만 과도한 비관도 적절하지 않음. 차량 보험료, 주거비 등 중기적으로 추가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음. 연내 인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될 것

- 한국도 1분기 성장 호조에도 불구 내수 불확실성 및 인플레 둔화에 4분기 인하가 유력

- 경제에 비해 하반기 금융시장은 다소 울퉁불퉁할 전망. 미국 대선이 있던 해 여름 이후 불확실성 확대. 원달러 하락은 여의치 않을 듯

- 트럼프/바이든 누가 되든 인플레이션/보호무역 환경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그래도 미국의 대중 통상 정책이 너무 급진적이지만 않다면 수출 우회를 통해 충격은 경감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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