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6월 FOMC&CPI : 아무튼 인하>
- 5월 CPI는 내용적으로도 거의 완벽에 가까웠음
- 점도표 1회 인하 시사했으나 여전히 2회 전망이 다수 존재하고, 5월 CPI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만큼 9월 인하를 배제하기는 어려움
- 그러나 향후 3개월 동안 모든 지표들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4분기 인하가 현실성이 더 높음
-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점은 노동 시장과 인플레이션이 더 나은 균형으로 이동 중이고, 그에 따라 금리 인하도 유효하다는 것
<6월 FOMC&CPI : 아무튼 인하>
- 5월 CPI는 내용적으로도 거의 완벽에 가까웠음
- 점도표 1회 인하 시사했으나 여전히 2회 전망이 다수 존재하고, 5월 CPI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만큼 9월 인하를 배제하기는 어려움
- 그러나 향후 3개월 동안 모든 지표들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4분기 인하가 현실성이 더 높음
-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점은 노동 시장과 인플레이션이 더 나은 균형으로 이동 중이고, 그에 따라 금리 인하도 유효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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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6월 BOJ: 그래도 긴축 방향성은 확인>
- 우에다 총재에 따르면 국채매입 축소는 7월 회의 직후 시작되며,상당 규모로 축소될 가능성 존재
- 환율 상승이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도 5월 초 이후 변화하기 시작
- 아직까지 신중한 스탠스가 지배적이나 추가 정상화 기조는 확인했다는 데 의의
- 기업 경기가 나쁘지 않은 데 비해 소비 부진이 심각하고 엔화 약세 부작용이 커지는 중.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짐
<6월 BOJ: 그래도 긴축 방향성은 확인>
- 우에다 총재에 따르면 국채매입 축소는 7월 회의 직후 시작되며,상당 규모로 축소될 가능성 존재
- 환율 상승이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도 5월 초 이후 변화하기 시작
- 아직까지 신중한 스탠스가 지배적이나 추가 정상화 기조는 확인했다는 데 의의
- 기업 경기가 나쁘지 않은 데 비해 소비 부진이 심각하고 엔화 약세 부작용이 커지는 중.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짐
5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고정자산투자
- +4.0% (예상 +4.2%, 전월 4.2%)
부동산투자
- -10.1% (예상 -10.0%, 전월 -9.8%)
소매판매
- +3.7% (예상 +3.0%, 전월 +2.3%)
산업생산
- +5.6% (예상 +6.2%, 전월 +6.7%)
실업률
- 5.0% (예상 5.0%, 전월 5.0%)
고정자산투자
- +4.0% (예상 +4.2%, 전월 4.2%)
부동산투자
- -10.1% (예상 -10.0%, 전월 -9.8%)
소매판매
- +3.7% (예상 +3.0%, 전월 +2.3%)
산업생산
- +5.6% (예상 +6.2%, 전월 +6.7%)
실업률
- 5.0% (예상 5.0%, 전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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