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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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연구원이 지적한 소비 관련 리스크 요인과 함께, 침체확률 수치를 다시 한 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횡보장에서의 선물(ETHUSDT) 매매 아이디어
세미나에서 추세 매매를 권해드리면서 제가 주로 예시로 든 건 4시간봉 스토캐스틱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최근과 같은 횡보장에서는 손절 주문과 손실 거래가 잦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첫번째 차트 상에서의 bump 부분들).
이런 경우, 인터벌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저는 횡보장에서도 역추세매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편이기에, 1시간봉에서 추세 전략을 역추세적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즉, 과매수 구간(지표 상단)에서 매수, 과매도 구간(지표 하단)에서 매도하되, 손익비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추세 지속 여부는 일반 캔들이 아닌 추세 변화를 감지하기 쉬운 하이킨 아시 캔들의 색깔 변화 여부로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번째 차트는 실제 최근 일주일 누적수익 추이입니다.
왜 1시간봉인가?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캘트너 채널과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여 상하방 모멘텀을 파악하는 Squeeze Momentum 지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ETHUSDT의 여러 인터벌에도 높은 승률/높은 손익비를 자랑하는 꽤나 좋은 전략이나, 1시간 미만 인터벌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이킨 아시 캔들과 더불어, 모멘텀 파악을 위해 Squeeze Momentum 지표를 병용하기 위해서 1시간봉을 채택하였습니다.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세미나에서 추세 매매를 권해드리면서 제가 주로 예시로 든 건 4시간봉 스토캐스틱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최근과 같은 횡보장에서는 손절 주문과 손실 거래가 잦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첫번째 차트 상에서의 bump 부분들).
이런 경우, 인터벌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저는 횡보장에서도 역추세매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편이기에, 1시간봉에서 추세 전략을 역추세적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즉, 과매수 구간(지표 상단)에서 매수, 과매도 구간(지표 하단)에서 매도하되, 손익비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추세 지속 여부는 일반 캔들이 아닌 추세 변화를 감지하기 쉬운 하이킨 아시 캔들의 색깔 변화 여부로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번째 차트는 실제 최근 일주일 누적수익 추이입니다.
왜 1시간봉인가?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캘트너 채널과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여 상하방 모멘텀을 파악하는 Squeeze Momentum 지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ETHUSDT의 여러 인터벌에도 높은 승률/높은 손익비를 자랑하는 꽤나 좋은 전략이나, 1시간 미만 인터벌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이킨 아시 캔들과 더불어, 모멘텀 파악을 위해 Squeeze Momentum 지표를 병용하기 위해서 1시간봉을 채택하였습니다.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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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횡보장에서의 선물(ETHUSDT) 매매 아이디어 세미나에서 추세 매매를 권해드리면서 제가 주로 예시로 든 건 4시간봉 스토캐스틱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최근과 같은 횡보장에서는 손절 주문과 손실 거래가 잦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첫번째 차트 상에서의 bump 부분들). 이런 경우, 인터벌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저는 횡보장에서도 역추세매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편이기에, 1시간봉에서 추세 전략을 역추세적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즉, 과매수 구간(지표…
어제 말씀드린 Squeeze Momentum 파이썬 스크립트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github.com/seokminheo/quant/blob/main/squeeze_momentum.py
https://github.com/seokminheo/quant/blob/main/squeeze_momentum.py
GitHub
quant/squeeze_momentum.py at main · seokminheo/quant
A variety of quantitative indicators / modelling code - quant/squeeze_momentum.py at main · seokminheo/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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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인 시장은 역추세로 접근하기도 힘든 지독한 횡보 장세가 지속되는 듯합니다. 분단위 스캘핑에서도 좀 더 긴 인터벌의 스토캐스틱 돌파 여부를 확인 후 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코스피 지수 일중(intraday, 1h interval)으로도 유의미한 시그널이 생성됐다고 판단되면 채널에 공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Long 포지션 유지합니다
5월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예상 하회
- 제조업PMI: 48.8 (예상 49.5, 전월 49.2)
- 비제조업PMI: 54.5 (예상 55.2, 전월 56.4)
- 건설업PMI: 58.2 (전월 63.9)
- 서비스업PMI: 53.8 (전월 53.8)
- 제조업PMI: 48.8 (예상 49.5, 전월 49.2)
- 비제조업PMI: 54.5 (예상 55.2, 전월 56.4)
- 건설업PMI: 58.2 (전월 63.9)
- 서비스업PMI: 53.8 (전월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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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 어제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발언으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Skip하고, 7월에 인상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추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통화정책의 시차를 고려하겠다"고 언급한 상황에서, 4월 한 달 동안의 데이터가 잘 나왔다고 해서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고,
2) 신용카드 데이터나 inflation nowcasting 등을 감안하면 이달 발표되는 5월 경제지표는 4월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이 2006년 금리 인상 종료 당시와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당시보다 실업률은 더 낮고, 인플레이션은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의 신용여건은 지금이 훨씬 타이트하고, 기업 대출은 이미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보면, 대체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보다는 "추가 인상을 배제해선 안되고,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 쪽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계속 열어놓는 쪽으로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 어제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발언으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Skip하고, 7월에 인상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추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통화정책의 시차를 고려하겠다"고 언급한 상황에서, 4월 한 달 동안의 데이터가 잘 나왔다고 해서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고,
2) 신용카드 데이터나 inflation nowcasting 등을 감안하면 이달 발표되는 5월 경제지표는 4월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이 2006년 금리 인상 종료 당시와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당시보다 실업률은 더 낮고, 인플레이션은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의 신용여건은 지금이 훨씬 타이트하고, 기업 대출은 이미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보면, 대체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보다는 "추가 인상을 배제해선 안되고,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 쪽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계속 열어놓는 쪽으로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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