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11월은 일단 인하>
- 8월 대비 거의 모든 부분에서 부정적. 상품/서비스 인플레이션 모두 확대. 주거비 둔화가 유일한 소득
- 부정적이지만 추세를 바꿀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음. 연준이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이상 일단 11월은 인하 가능성 높음
- 그러나 향후 경제 전개 상황에 따라 12월 인하 및 시장에 반영된 내년 상반기 3회 인하는 위협받을 수 있음
<미국 CPI - 11월은 일단 인하>
- 8월 대비 거의 모든 부분에서 부정적. 상품/서비스 인플레이션 모두 확대. 주거비 둔화가 유일한 소득
- 부정적이지만 추세를 바꿀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음. 연준이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이상 일단 11월은 인하 가능성 높음
- 그러나 향후 경제 전개 상황에 따라 12월 인하 및 시장에 반영된 내년 상반기 3회 인하는 위협받을 수 있음
*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금통위: 신중한 인하, 제한적 효과>
- 전반적인 매파적 기조는 유지. 동결 소수의견 1명(장용성) 존재, 내년 1월 금통위 포함된 포워드 가이던스에서도 6명 중 5명이 동결 예상.
- 한국은 연말부터 재차 잠재성장률 하회 예상, 내년 상반기 2회 추가 인하 전망
- 그러나 시장금리는 이미 금리 인하를 크게 선반영. 내수 반등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 최종금리가 2.50%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재료가 생기기 전까진 시장금리도 전저점 하회는 어려울 전망
<10월 금통위: 신중한 인하, 제한적 효과>
- 전반적인 매파적 기조는 유지. 동결 소수의견 1명(장용성) 존재, 내년 1월 금통위 포함된 포워드 가이던스에서도 6명 중 5명이 동결 예상.
- 한국은 연말부터 재차 잠재성장률 하회 예상, 내년 상반기 2회 추가 인하 전망
- 그러나 시장금리는 이미 금리 인하를 크게 선반영. 내수 반등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 최종금리가 2.50%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재료가 생기기 전까진 시장금리도 전저점 하회는 어려울 전망
중국 경제지표 예상 소폭 상회
3Q GDP
-+4.6% (예상 +4.6%, 2q +4.7%)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3%, 전월 3.4%)
부동산투자
- -10.1% (전월 -10.2%)
소매판매
- +3.2% (예상 +2.5%, 전월 +2.1%)
산업생산
- +5.4% (예상 +4.6%, 전월 +4.5%)
실업률
- 5.1% (예상 5.3%, 전월 5.3%)
3Q GDP
-+4.6% (예상 +4.6%, 2q +4.7%)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3%, 전월 3.4%)
부동산투자
- -10.1% (전월 -10.2%)
소매판매
- +3.2% (예상 +2.5%, 전월 +2.1%)
산업생산
- +5.4% (예상 +4.6%, 전월 +4.5%)
실업률
- 5.1% (예상 5.3%, 전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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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2025년 경제 전망 : 연장전>
- 역대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시작한 금리 인하. 내년 경기 기대 크지 않지만 선제적 인하가 하방 막아주면서 싸이클을 연장전으로 끌고 갈 것
- 트럼프 관세 정책은 현재 연착륙의 가장 큰 리스크. 관세 인상과 감세가 하나의 세트인 점을 감안하면 의외로 Key는 대선이 아니라 의회 구성
- 내년에도 달러 우위 국면 지속. 미국 연착륙 하에 달러-원 연평균 1,340원 전망하나, 트럼프 당선으로 무역분쟁 심화 시 30~40원 가량 상향 필요
<2025년 경제 전망 : 연장전>
- 역대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시작한 금리 인하. 내년 경기 기대 크지 않지만 선제적 인하가 하방 막아주면서 싸이클을 연장전으로 끌고 갈 것
- 트럼프 관세 정책은 현재 연착륙의 가장 큰 리스크. 관세 인상과 감세가 하나의 세트인 점을 감안하면 의외로 Key는 대선이 아니라 의회 구성
- 내년에도 달러 우위 국면 지속. 미국 연착륙 하에 달러-원 연평균 1,340원 전망하나, 트럼프 당선으로 무역분쟁 심화 시 30~40원 가량 상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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