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지난소식)
MISO MTEP Appendix A Status Report(10/31)
Source: misoenergy.org
미국 주요 전력망사업자 MISO는 24년 송전망 계획 결과 보고서를 발표.
10월말 발표된 기승인 프로젝트를 종합해보면, 변전소 및 변압기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전선의 신규 포설, 증설 프로젝트 규모의 합이 변전소, 변압기 프로젝트 금액을 초과함.
MISO MTEP Appendix A Status Report(10/31)
Source: misoenergy.org
미국 주요 전력망사업자 MISO는 24년 송전망 계획 결과 보고서를 발표.
10월말 발표된 기승인 프로젝트를 종합해보면, 변전소 및 변압기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전선의 신규 포설, 증설 프로젝트 규모의 합이 변전소, 변압기 프로젝트 금액을 초과함.
개인적으로는 이번 계엄령 때문에 국장 호흡기 마저도 땐거 아닌가 싶음. 이러면 해외자본 입장에서 국장할 이유가 없음.. 무슨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정치 리스크 때문에 국내 증권시장 신뢰 자체를 날려버림
제목 :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12월 3일 23:00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다음 사항을 포고합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2.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
5.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6.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계엄법 제 9조(계엄사령관 특별조치권)에 의하여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 제 14조(벌칙)에 의하여 처단한다.
2024.12.3.(화) 계엄사령관 육군대장 박안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1203/130562697/1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12월 3일 23:00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다음 사항을 포고합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2.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
5.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6.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계엄법 제 9조(계엄사령관 특별조치권)에 의하여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 제 14조(벌칙)에 의하여 처단한다.
2024.12.3.(화) 계엄사령관 육군대장 박안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1203/130562697/1
동아일보
[전문]계엄사령부 포고령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12월 3일 23:00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다음 사항을 포고합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금융시장 동향 요약 (12월 3일 오후 11시 20분 기준)
한국거래소 "내일 증시 운영 여부 미정"으로 재차 수정했습니다. 개장 여부는 다시 공지한다고 합니다.
======================
1) 외환시장
- NDF 원/달러 환율 1,427원 호가 중 (서울외환 종가 1,403원 대비 20원 이상 급등, 장중 1,430원까지 터치)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엔화에도 일부 영향 : 엔화 강세, 엔/달러 환율 149엔 하향 돌파, 원/엔 환율은 957원까지 급등
2) 주식시장/야간선물옵션
- iShares MSCI Korea ETF인 EWY는 pre-market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현 시간 기준 4.4% 급락 중. 야간 선물옵션 시장에서는 12월 만기 OTM 풋옵션 500~1500% 상당 급등
- 원/달러 환율 변동폭(1.6%) 감안하면 내일 Kospi 시초가는 약 70pt 하락한 2,430선에서 형성될 가능성 (새벽 미국시장 종가 추가 확인 필요)
3) 가상자산시장
- 해외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은 소폭 하락에 그치고 있으나 업비트 등 국내 시세 기준으로는 장중 50% 일시 급락하는 등 김치 역프리미엄 극심. 그러나 현재는 상당부분 회복하였음. 비트코인은 1.3억원에서 0.88억원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1.3억원까지 회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DHZA1F14P
한국거래소 "내일 증시 운영 여부 미정"으로 재차 수정했습니다. 개장 여부는 다시 공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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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환시장
- NDF 원/달러 환율 1,427원 호가 중 (서울외환 종가 1,403원 대비 20원 이상 급등, 장중 1,430원까지 터치)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엔화에도 일부 영향 : 엔화 강세, 엔/달러 환율 149엔 하향 돌파, 원/엔 환율은 957원까지 급등
2) 주식시장/야간선물옵션
- iShares MSCI Korea ETF인 EWY는 pre-market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현 시간 기준 4.4% 급락 중. 야간 선물옵션 시장에서는 12월 만기 OTM 풋옵션 500~1500% 상당 급등
- 원/달러 환율 변동폭(1.6%) 감안하면 내일 Kospi 시초가는 약 70pt 하락한 2,430선에서 형성될 가능성 (새벽 미국시장 종가 추가 확인 필요)
3) 가상자산시장
- 해외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은 소폭 하락에 그치고 있으나 업비트 등 국내 시세 기준으로는 장중 50% 일시 급락하는 등 김치 역프리미엄 극심. 그러나 현재는 상당부분 회복하였음. 비트코인은 1.3억원에서 0.88억원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1.3억원까지 회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DHZA1F14P
biz.sbs.co.kr
한국거래소 "내일 증시 정상 운영"
[속보] 한국거래소 "내일 증시 정상 운영"…
❤1
Forwarded from 곽봉효의 경제적 카테나치오 형성 (곽봉효)
https://www.shippingnewsnet.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21
(계엄령은 계엄령이고 다시 산업/기업에 집중)
. MAERSK는 LNG이중연료추진선 20척 발주 예정이며 이는 30만TEU 분량임.
. 해당 선박들은 한국 및 중국의 3개 조선소에 순차적으로 발주 예정.
▶️ 30만TEU 분량의 20척이면 척 당 평균 15,000TEU로 초대형급 사이즈임.
▶️ 메탄올인프라 투자 및 구축에 진심이었던 MAERSK였기 때문에 사 측 대응 정책이 달라졌음을 의미함.
▶️ 즉, 리스크가 있는 메탄올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범용적이고 친환경인 LNG를 택했다는 것은 경영진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1. 메탄올 공급량의 한계와 가격적인 측면?
2. LNG의 공급량과 가격적인 측면의 비교?
3. 현재 확충된 인프라 및 앞으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 규모?
▶️ 물론 본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LNG만큼의 친환경, 인프라가 확충된 그리고 저렴한 에너지원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계엄령은 계엄령이고 다시 산업/기업에 집중)
. MAERSK는 LNG이중연료추진선 20척 발주 예정이며 이는 30만TEU 분량임.
. 해당 선박들은 한국 및 중국의 3개 조선소에 순차적으로 발주 예정.
▶️ 30만TEU 분량의 20척이면 척 당 평균 15,000TEU로 초대형급 사이즈임.
▶️ 메탄올인프라 투자 및 구축에 진심이었던 MAERSK였기 때문에 사 측 대응 정책이 달라졌음을 의미함.
▶️ 즉, 리스크가 있는 메탄올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범용적이고 친환경인 LNG를 택했다는 것은 경영진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1. 메탄올 공급량의 한계와 가격적인 측면?
2. LNG의 공급량과 가격적인 측면의 비교?
3. 현재 확충된 인프라 및 앞으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 규모?
▶️ 물론 본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LNG만큼의 친환경, 인프라가 확충된 그리고 저렴한 에너지원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Shippingnewsnet
머스크, 이중 연료선 20척 발주...LNG 대응, 자사선 30만TEU 확정 - 쉬핑뉴스넷
덴마크 선사 머스크는 2일, 이중 연료 컨테이너선 20척의 발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발주지는 한국과 중국 조선소 3개소이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한다. 20척은 모두 머스크의 자사 보유...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eta,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합류 ]
- 빅테크들의 원자력 / SMR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Meta 도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참여를 발표
- Meta 는 4기가와트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추구
- 다른 빅테크들은 특정 발전소나 기업과의 협업을 발표했는데 Meta는 그보다는 아직까지 열려있는 상태
- Meta는 부동산 물색보다, 인허가, 설계, PF, 운영 등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발표
- Meta를 마지막으로 모든 빅테크들이 2030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에서 원자력을 주요 발전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음
- 24시간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무탄소를 달성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 요구조건에 원자력 / SMR이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 빅테크들의 원자력 / SMR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Meta 도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참여를 발표
- Meta 는 4기가와트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추구
- 다른 빅테크들은 특정 발전소나 기업과의 협업을 발표했는데 Meta는 그보다는 아직까지 열려있는 상태
- Meta는 부동산 물색보다, 인허가, 설계, PF, 운영 등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발표
- Meta를 마지막으로 모든 빅테크들이 2030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에서 원자력을 주요 발전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음
- 24시간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무탄소를 달성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 요구조건에 원자력 / SMR이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