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블로그 글 <AI는 5가지 레이어의 케이크다>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NVIDIA Blog
AI Is a 5-Layer Cake
AI is one of the most powerful forces shaping the world today. It is not a clever app or a single model; it is essential infrastructure, like electricity and the internet.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저 멀리 필리조선소는
제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나 봅니다.
물을 채워서 안벽으로 쓰고 있는
5번 도크에서
마무리 의장 중이던
NSMV 1척이
조선소를 빠져나간 모습입니다.
5번 도크를 되살려서
도크 2개(4번, 5번) 모두 가동하는 것이
필리조선소 1단계 증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1803?sid=101
제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나 봅니다.
물을 채워서 안벽으로 쓰고 있는
5번 도크에서
마무리 의장 중이던
NSMV 1척이
조선소를 빠져나간 모습입니다.
5번 도크를 되살려서
도크 2개(4번, 5번) 모두 가동하는 것이
필리조선소 1단계 증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1803?sid=101
Naver
美 필리조선소, 한화 인수 후 첫 선박 인도
美 해사청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한미 조선협력 상징 결실” 평가 李대통령, 작년 선박 명명식 참석 NSMV, 탱커, LNG선 등 건조 중 필리조선소가 한화에 인수된 이래 첫 선박을 인도했다. 한화는 과감한 투자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대형주 1Q26 Preview)
- 매크로 구간 이후 4월 말까지 New Level
☑️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 Up
☑️ 단기 대응 전략(레벨과 타이밍)
☑️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랠리 재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3월 셋째 주부터는 바텀업 모멘텀 작동 구간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GTC 행사를 통해 메모리 프리미엄이 재확인될 전망이며, 아울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로 국내 대형주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세 재개가 예상됩니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라면, FOMC 이후부터 4월 말까지 반도체 추세 반등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합니다."
▶️ 1Q26 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예상을 계속 뛰어넘는 가격 상승세
- DRAM 50% → 60% 중반
- NAND 40% → 60%
- 1분기 증가율 상승에도 2분기 증가율 예상치 둔화 없이 그대로 20% 중반 전망
→ 26년 연간 추정치 상향 근거
▶️ NVIDIA GTC
- 예정돼 있는 주요 세션들은
1) AI 산업 확장(에이전트, Physical AI), 2) Groq과 연계한 차세대 추론 솔루션 제시
→ AI 산업 확장 및 메모리 프리미엄 재확인 유력
▶️ 투자전략 - 매크로 구간에서 필요한 타이밍과 레벨 기준점
- 전쟁 장기화 우려는 완화, 그러나 여전히 단기 매크로 이벤트(CPI, FOMC)는 변동성 유발 요인
→ 단기 트레이딩 구간
1) 타이밍: FOMC 이후부터 추세 반등, 4월 말까지 강한 랠리
2) 레벨: 지난 3/9 형성된 장중 저점(삼성전자 167,300원, SK하이닉스 899,000원)을 기준점
- 향후 전쟁 우려 혹은 매크로 이벤트 변동성 발생해도 기존 저점 공고화 명확
» 삼성전자: 모든 모멘텀 재료가 조화로운 구간
- 26년 OP 235.6조원(상향)
- 적정주가 29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
- 26년 OP 186.5조원(상향)
- 적정주가 16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9MSA5Fw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반도체(대형주 1Q26 Preview)
- 매크로 구간 이후 4월 말까지 New Level
☑️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 Up
☑️ 단기 대응 전략(레벨과 타이밍)
☑️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랠리 재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3월 셋째 주부터는 바텀업 모멘텀 작동 구간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GTC 행사를 통해 메모리 프리미엄이 재확인될 전망이며, 아울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로 국내 대형주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세 재개가 예상됩니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라면, FOMC 이후부터 4월 말까지 반도체 추세 반등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합니다."
▶️ 1Q26 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예상을 계속 뛰어넘는 가격 상승세
- DRAM 50% → 60% 중반
- NAND 40% → 60%
- 1분기 증가율 상승에도 2분기 증가율 예상치 둔화 없이 그대로 20% 중반 전망
→ 26년 연간 추정치 상향 근거
▶️ NVIDIA GTC
- 예정돼 있는 주요 세션들은
1) AI 산업 확장(에이전트, Physical AI), 2) Groq과 연계한 차세대 추론 솔루션 제시
→ AI 산업 확장 및 메모리 프리미엄 재확인 유력
▶️ 투자전략 - 매크로 구간에서 필요한 타이밍과 레벨 기준점
- 전쟁 장기화 우려는 완화, 그러나 여전히 단기 매크로 이벤트(CPI, FOMC)는 변동성 유발 요인
→ 단기 트레이딩 구간
1) 타이밍: FOMC 이후부터 추세 반등, 4월 말까지 강한 랠리
2) 레벨: 지난 3/9 형성된 장중 저점(삼성전자 167,300원, SK하이닉스 899,000원)을 기준점
- 향후 전쟁 우려 혹은 매크로 이벤트 변동성 발생해도 기존 저점 공고화 명확
» 삼성전자: 모든 모멘텀 재료가 조화로운 구간
- 26년 OP 235.6조원(상향)
- 적정주가 29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
- 26년 OP 186.5조원(상향)
- 적정주가 16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9MSA5Fw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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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기억보단 기록을
+ 일본 국방부와 미 전쟁부 장관 피터 헤그세스 및 팔란티어 Defense head 마이클 갤러거 회담 (1달 전에 일본 다녀옴)
곧 일본 쪽에서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함
곧 일본 쪽에서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함
#PLTR
3월 5일, 피터틸도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접선
- 1월에 미 전쟁부 장관 및 팔란티어 방산 Head 모두 일본을 방문했고, 피터틸까지 도장 쾅
- 일본 쪽에서 팔란티어와 소버린 AI 관련 신규 계약이 있지 않을까 함
3월 5일, 피터틸도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접선
- 1월에 미 전쟁부 장관 및 팔란티어 방산 Head 모두 일본을 방문했고, 피터틸까지 도장 쾅
- 일본 쪽에서 팔란티어와 소버린 AI 관련 신규 계약이 있지 않을까 함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VIDIA Compute Architecture Paves the Way for Scale-Up Optical Interconnects; CPO Penetration in AI Data Centers Expected to Rise Steadily, Says TrendForce
- NVIDIA의 차세대 AI 컴퓨팅 랙 아키텍처는 향후 GPU 설계에서 칩 간 인터커넥트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임을 시사
- AI 클러스터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랙 내부 칩 간 연결(Scale-Up)과 랙 간 대규모 연결(Scale-Out)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요소로 부각 중
- 기존 구리 케이블 기반 전송 방식은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 Trendforce는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 중 코패키징 광학(CPO)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 2030년에는 35%에 이를 것으로 예상
- NVIDIA의 NVLink 6 통신 프로토콜은 레인당 최대 전송 속도를 400G SerDes로 정의하며, GPU당 대역폭 상한선을 3.6TB/s로 설정
- 이처럼 극단적인 전송 속도에서는 구리선을 통한 전기 신호가 거리에 따라 급격히 저하되므로, 구리 인터커넥트는 실질적으로 1미터 미만의 거리로 제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은 SerDes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물리적 한계가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예상
- 구리 기반 솔루션은 비용 효율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소비량 덕분에 적어도 2028년까지는 랙 내 초단거리 상호 연결에 있어 지배적인 옵션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칩 간 인터커넥트 규모가 확대되고, 스케일업 구조가 단일 랙에서 다수의 랙으로 확장됨에 따라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점차 요구되는 성능과 대역폭을 충족하기 어려워질 전망
- 광 인터커넥트는 파장 분할 다중화(WDM) 기술을 통해 하나의 광섬유에서 여러 파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전송 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는 구리 기반 전송 방식 대비 구조적인 장점
- NVIDIA는 최근 TSMC의 COUPE 3D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로직 칩과 포토닉스 칩을 적층하는 방식의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채택
- 특히 200G PAM4 마이크로링 변조기(MRM)를 실리콘 포토닉스 다이에 통합함으로써 광 엔진의 대역폭 밀도를 높이고, 동시에 크기 축소와 전력 효율 개선을 달성
- NVIDIA는 최근 Lumentum과 Coherent에 각각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및 다년간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 레이저 및 광학 부품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확보
- 이러한 움직임은 NVIDIA가 차세대 대규모 광 인터커넥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광학 부품 공급망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
- 동시에 차세대 레이저 및 포토닉스 기술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 AI 컴퓨팅 인프라가 광 기술 중심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시사
- TrendForce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NVIDIA Rubin 세대에서 스케일아웃형 랙 간 연결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상
- 이후 이러한 기술은 더 높은 대역폭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구조에도 점진적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
- 다만 초기 단계인 2026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광 트랜시버 시장에서 CPO 비중은 약 0.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패키징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다수의 랙에 걸친 광 인터커넥트 구조는 Rubin Ultra 또는 Feynman 세대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전송 대역폭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30년경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의 약 35% 수준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또한 향후에는 광 I/O 및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광 기술들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요소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
https://buly.kr/uVn8yr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NVIDIA Compute Architecture Paves the Way for Scale-Up Optical Interconnects; CPO Penetration in AI Data Centers Expected to Rise Steadily, Says TrendForce
- NVIDIA의 차세대 AI 컴퓨팅 랙 아키텍처는 향후 GPU 설계에서 칩 간 인터커넥트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임을 시사
- AI 클러스터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랙 내부 칩 간 연결(Scale-Up)과 랙 간 대규모 연결(Scale-Out)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요소로 부각 중
- 기존 구리 케이블 기반 전송 방식은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 Trendforce는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 중 코패키징 광학(CPO)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 2030년에는 35%에 이를 것으로 예상
- NVIDIA의 NVLink 6 통신 프로토콜은 레인당 최대 전송 속도를 400G SerDes로 정의하며, GPU당 대역폭 상한선을 3.6TB/s로 설정
- 이처럼 극단적인 전송 속도에서는 구리선을 통한 전기 신호가 거리에 따라 급격히 저하되므로, 구리 인터커넥트는 실질적으로 1미터 미만의 거리로 제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은 SerDes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물리적 한계가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예상
- 구리 기반 솔루션은 비용 효율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소비량 덕분에 적어도 2028년까지는 랙 내 초단거리 상호 연결에 있어 지배적인 옵션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칩 간 인터커넥트 규모가 확대되고, 스케일업 구조가 단일 랙에서 다수의 랙으로 확장됨에 따라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점차 요구되는 성능과 대역폭을 충족하기 어려워질 전망
- 광 인터커넥트는 파장 분할 다중화(WDM) 기술을 통해 하나의 광섬유에서 여러 파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전송 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는 구리 기반 전송 방식 대비 구조적인 장점
- NVIDIA는 최근 TSMC의 COUPE 3D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로직 칩과 포토닉스 칩을 적층하는 방식의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채택
- 특히 200G PAM4 마이크로링 변조기(MRM)를 실리콘 포토닉스 다이에 통합함으로써 광 엔진의 대역폭 밀도를 높이고, 동시에 크기 축소와 전력 효율 개선을 달성
- NVIDIA는 최근 Lumentum과 Coherent에 각각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및 다년간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 레이저 및 광학 부품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확보
- 이러한 움직임은 NVIDIA가 차세대 대규모 광 인터커넥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광학 부품 공급망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
- 동시에 차세대 레이저 및 포토닉스 기술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 AI 컴퓨팅 인프라가 광 기술 중심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시사
- TrendForce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NVIDIA Rubin 세대에서 스케일아웃형 랙 간 연결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상
- 이후 이러한 기술은 더 높은 대역폭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구조에도 점진적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
- 다만 초기 단계인 2026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광 트랜시버 시장에서 CPO 비중은 약 0.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패키징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다수의 랙에 걸친 광 인터커넥트 구조는 Rubin Ultra 또는 Feynman 세대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전송 대역폭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30년경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의 약 35% 수준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또한 향후에는 광 I/O 및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광 기술들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요소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
https://buly.kr/uVn8yr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Hanwha Ocean: 방산 수주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UBS, 26.03.11]
(1) 최근 주가 조정, 잠재적인 미국 해군 수주, 신조선가 회복 추세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2) 목표주가는 장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3% 상향.
(3) 2026년 예상 수주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5억 달러, 2027년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42억 달러로 전망. 방산 부문과 고마진 LNGC 수주가 전체 성장을 주도할 전망.
(4) 202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LNGC 신조선가가 소폭 반등.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격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5) MASGA 펀드를 활용한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의 50억 달러 규모 현대화 계획이 본격화될 예정.
(6) 미국 차세대 호위함 입찰 및 HD현대중공업과 공동 참여 중인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등 대규모 해군 수주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7)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 등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3~7% 하향. 반면 장기 선가 상승 효과를 반영해 2029~2031년 EPS 추정치는 3~8% 상향 조정.
#조선 #목표가조정 #Buy상향_TP상향
목표주가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상향. 미국 해군 모멘텀 및 신조선가 회복이 주요 근거.
(1) 최근 주가 조정, 잠재적인 미국 해군 수주, 신조선가 회복 추세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2) 목표주가는 장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3% 상향.
(3) 2026년 예상 수주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5억 달러, 2027년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42억 달러로 전망. 방산 부문과 고마진 LNGC 수주가 전체 성장을 주도할 전망.
(4) 202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LNGC 신조선가가 소폭 반등.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격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5) MASGA 펀드를 활용한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의 50억 달러 규모 현대화 계획이 본격화될 예정.
(6) 미국 차세대 호위함 입찰 및 HD현대중공업과 공동 참여 중인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등 대규모 해군 수주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7)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 등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3~7% 하향. 반면 장기 선가 상승 효과를 반영해 2029~2031년 EPS 추정치는 3~8% 상향 조정.
Hanwha Ocean의 핵심인 방산 부문이 미국 해군 시장 진출로 구조적 외형 확대를 달성할 전망. 필리 조선소 현대화 및 차세대 호위함 입찰 가시화가 주요 주가 촉매제. 202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9배는 2025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
#조선 #목표가조정 #Buy상향_TP상향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트럼프 행정부, IEA 회원국들의 총 4억 bbl 규모 비축유 방출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 전략비축유(SPR) 1.72억 bbl을 방출하겠다고 밝혀. 이는 3/6일 기준 미국이 보유한 SPR 4.15억 bbl의 약 41% 수준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참고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바이든 행정부는 휘발유 가격 안정을 목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1.8억 bbl의 SPR을 방출한 바 있어
▶ 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3/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참고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바이든 행정부는 휘발유 가격 안정을 목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1.8억 bbl의 SPR을 방출한 바 있어
▶ 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3/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SPR 방출이 현실에서 실제 공급 되기까지 120일이 걸리는걸 생각해보면, 유가 상단 막는 카드 정도로 생각 중
#원자력
폰데어라이엔: 원자력 외면은 전략적 실수 (World Nuclear News)
1)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파리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1990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한 원자력 비중을 지적하며 과거의 정책 선택이 전략적 실수였음을 공식 인정
2) 중동 위기로 드러난 에너지 의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병행하여 에너지 주권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 표명
3) 소형모듈원전(SMR)을 2030년대 초까지 가동하기 위한 '유럽 SMR 전략'을 발표하고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한 규제 간소화 추진
4) 탄소배출권 거래제(ETS) 재원을 활용해 혁신 원자력 기술에 2억 유로(약 2,9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보증 및 금융 지원 실시
5) 국가 간 규제 정렬, 허가 절차 가속화, 원자력 연료 공급망 구축 등 유럽 차원의 공동 노력을 통한 차세대 원자력 리더십 탈환 강조
6) 독일 등 일부 국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회원국이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이점(연간 2,512억 유로 기여)을 이유로 원전 신설 및 정책 회귀 가속화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von-der-leyen-it-was-strategic-mistake-to-turn-against-nuclear
폰데어라이엔: 원자력 외면은 전략적 실수 (World Nuclear News)
1)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파리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1990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한 원자력 비중을 지적하며 과거의 정책 선택이 전략적 실수였음을 공식 인정
2) 중동 위기로 드러난 에너지 의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병행하여 에너지 주권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 표명
3) 소형모듈원전(SMR)을 2030년대 초까지 가동하기 위한 '유럽 SMR 전략'을 발표하고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한 규제 간소화 추진
4) 탄소배출권 거래제(ETS) 재원을 활용해 혁신 원자력 기술에 2억 유로(약 2,9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보증 및 금융 지원 실시
5) 국가 간 규제 정렬, 허가 절차 가속화, 원자력 연료 공급망 구축 등 유럽 차원의 공동 노력을 통한 차세대 원자력 리더십 탈환 강조
6) 독일 등 일부 국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회원국이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이점(연간 2,512억 유로 기여)을 이유로 원전 신설 및 정책 회귀 가속화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von-der-leyen-it-was-strategic-mistake-to-turn-against-nuclear
World Nuclear News
Von der Leyen: It was strategic mistake to turn against nuclear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has announced new financial support for innovative nuclear technologies and a European Union strategy for small modular reactors which aims to see them operational in Europe by the early 20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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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Gas 가격이 너무 비싸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석탄 사용량이 급증했고, 석탄 가격도 급등했음 -> #BTU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석탄 #알루미늄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AASTOCKS.COM
<Research>UBS: Mideast Supply Risk Elevates Aluminum & Thermal Coal Prices; 2026 Forecasts Raised by 13%/ 10%
The tens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made aluminum and coal stocks brisk today (12th), with CHAL...
❤3
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Samsung Electronics: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예상 및 목표주가 상향 - Jefferies, 26.03.12]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33%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20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전망.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동사의 핵심인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AI 수요 확대로 2027년까지 구조적 초과 수요 국면에 진입. 빅테크와의 5년 장기 계약 논의 및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이 주가 랠리의 핵심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본격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 초입에 위치하여 강력한 주가 재평가 기대.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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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3월 9일 자정부터휘발유 가격을
톤당 695위안, 경유 가격을 톤당 670위안 인상한다고 발표
이는 2022년 이후 최대폭 수준의 인상 중 하나로 전해짐
📌 배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
📌 가격 인상 발표 직후
중국 여러 도시 주유소에서 인상 전 주유를 하려는 차량들이 몰리며
긴 줄이 형성된 모습이 포착됨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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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및 LG 그룹 전체의 AI 전환(AX) 가속화함. 내부에 전담 조직(FDE)을 구성하여 제조·에너지·물류 계열사에 AIP 도입 예정임.
3) Centrus Energy
- 미국 우라늄 농축 역량 확장을 위해 협력함. AIP와 Foundry로 제조 및 공급망을 최적화하여 이미 약 3억 달러의 비용 절감 기회 식별함.
4) World View & Ondas
- 고고도 풍선(ISR)과 자율 로봇 기술을 결합한 다중 도메인 지능형 플랫폼 개발함. 성층권부터 지상까지 실시간 AI 의사결정 체계 구축함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 하드웨어의 엔비디아 x 소프트웨어의 팔란티어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및 LG 그룹 전체의 AI 전환(AX) 가속화함. 내부에 전담 조직(FDE)을 구성하여 제조·에너지·물류 계열사에 AIP 도입 예정임.
3) Centrus Energy
- 미국 우라늄 농축 역량 확장을 위해 협력함. AIP와 Foundry로 제조 및 공급망을 최적화하여 이미 약 3억 달러의 비용 절감 기회 식별함.
4) World View & Ondas
- 고고도 풍선(ISR)과 자율 로봇 기술을 결합한 다중 도메인 지능형 플랫폼 개발함. 성층권부터 지상까지 실시간 AI 의사결정 체계 구축함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 하드웨어의 엔비디아 x 소프트웨어의 팔란티어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PLTR
팔란티어 AIPCon9 발표 기업 리스트
1) 미 해군 - ShipOS를 기반으로 전 함대의 공급망 관리 및 유지보수를 현대화
2) World View - 팔란티어의 Warp Speed 플랫폼을 도입하여 성층권 기구(Stratollite) 생산 및 미션 운영을 최적화
3) Moder - 모기지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AIP를 활용한 대출 심사 자동화와 리스크 관리 효율화
4) SAP -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에 AI를 결합한 기업 현대화 솔루션
5) Accenture - 엔터프라이즈 AI의 대규모 확산을 위한 산업별 표준 프레임워크와 실제 구축 사례 공유
6) GE Aerospace - 팔란티어와 군용 항공기 혁신 중
7) Joint Commission - 의료 보건 분야의 품질 및 안전 표준 준수를 위해 AIP 도입
8) Centrus Energy -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를 위해 AIP와 Foundry 적용하여 제조 및 공급망 최적화
9) CDAO (미 국방부) - 데이터 기반의 전장 상황 인식과 신속한 지휘 통제 체계 구축의 중요성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3O8isI3GJXU
팔란티어 AIPCon9 발표 기업 리스트
1) 미 해군 - ShipOS를 기반으로 전 함대의 공급망 관리 및 유지보수를 현대화
2) World View - 팔란티어의 Warp Speed 플랫폼을 도입하여 성층권 기구(Stratollite) 생산 및 미션 운영을 최적화
3) Moder - 모기지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AIP를 활용한 대출 심사 자동화와 리스크 관리 효율화
4) SAP -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에 AI를 결합한 기업 현대화 솔루션
5) Accenture - 엔터프라이즈 AI의 대규모 확산을 위한 산업별 표준 프레임워크와 실제 구축 사례 공유
6) GE Aerospace - 팔란티어와 군용 항공기 혁신 중
7) Joint Commission - 의료 보건 분야의 품질 및 안전 표준 준수를 위해 AIP 도입
8) Centrus Energy -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를 위해 AIP와 Foundry 적용하여 제조 및 공급망 최적화
9) CDAO (미 국방부) - 데이터 기반의 전장 상황 인식과 신속한 지휘 통제 체계 구축의 중요성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3O8isI3GJ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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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Con 9 March 2026 | Live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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